아이 마트 간식 추천, 집에 두고 오래 먹일 수 있는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 직장맘이 뿅 반한 아이 간식

아이 간식 추천, 집에 두고 오래 먹일 수 있는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일동후디스 #후디스 #후디스타즈 #육포 #육포키즈 #단백질 #쇠고기 #돼지고지 #어린이간식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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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출할 때마다 그리고 어린이집 종일반에 보내는 축복이 간식으로 꼭 챙기는 아이 간식 < 후디스 육포 키즈 > 입니다. 맞벌이 이다 보니, 아이 간식을 챙기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면 좀 더 열심히 아이 간식에 신경을 쓸 텐데... 여건상 그렇지는 못하고. ㅠ_ㅠ


일하는 직장맘, 육아맘의 고충이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서포터즈 < 후디스타즈 > 로 활동 중인 일동후디스에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고단백질 간식 < 후디스 육포 키즈 > 2종을 출시했어요. 받자 마자 이거다! 했어요. 유통기한이 길고, 개별 밀봉 포장이 되어 있어 어린이집에 갈 때 보내기에도 좋은 간식이고 외출할 때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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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스 육포 키즈. 빨간 케이스가 쇠고기, 노란 케이스가 돼지고기 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 후디스 육포 키즈 > 2종은 청정 뉴질랜드산 쇠고기무항생제 한돈을 각각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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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출할 때마다 꼭 챙기는 아이 간식 < 후디스 육포 키즈 > 입니다.


1. 참숯으로 훈연한 정통 싱가포르 육포

2. 고기를 곱게 갈아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

3. 아질산나트륨(발색제), 소브산(보존료) 무첨가로 안심

4. 50년 전통의 싱가포르 육포 전문 회사에서 만들어 우수한 맛과 품질

5. 어린이가 먹기 편한 크기로 개별 진공 포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곱게 간 고기를 참숯으로 훈연하는 정통 싱가포르 방식으로 건조한 고단백질 간식으로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이가 약한 어린이는 물론,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수인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입니다.


참숯으로 훈연한 정통 싱가포르 육포유통기한도 넉넉하네요. 2019년 10월 25일까지!


또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에 적합한 시설에서 생산했고 발색제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겠더라고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에 적합한 시설에서 생산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제품 패키지에는 인기 그림책 작가인 일러스트레이터 김현의 < 굴리굴리프렌즈 > 의 루피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요.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첫째 축복이는 받자 마자 친근감이 느껴지는 루피 캐릭터에 반했는지 환하게 웃더라고요. 쏙 들어간 보조개가 매력적인 축복이의 환한 웃음. 저도 덩달아 웃었습니다.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그리고 축복이가 먹기 편한 크기로 개별 진공 포장이 되어 있어요. 개별 진공 포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한 번 뜯어서 매번 밀봉해야 되는 게 일이더라고요. 한 번 먹을 만큼 딱 맞춰 개별 진공 포장이 되어 있으니 외출하면서 가지고 나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그래서! 아이 간식을 구매할 때마다 신경 쓰는 것이 바로 이 개별 진공 포장 이랍니다. 


일동후디스 육포키즈


아이 간식으로 우유, 치즈, 군고구마, 단호박 등 여러 간식 제품을 구매하곤 했는데 육포 구매는 망설인 이유가 30개월인 축복이가 먹기에는 좀 질기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어요. 


아이 간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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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 났다고는 하지만 성인만큼 잘 씹지는 못할테니 말이죠. 그런데 저의 걱정과 우려가 정말 별 것 아닌 것이 되어 버리더군요. 


아이 간식 추천


50년 전통의 싱가포르 육포 전문 회사에서 만들어서 그런가요. 고기를 곱게 갈아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에 30개월인 축복이가 부담 없이 잘 먹더라고요. 무려! 육포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것이었는데도 말이죠.


아이 간식 추천


11개월인 여동생은 옆에서 분유를 먹고, 30개월인 오빠 축복이는 동생을 기다리며 육포를 먹었습니다. 


아이 간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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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아, 맛있어?"
"응! 맛있어!"


아이 간식 추천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 계속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이 간식 추천

아이 간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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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뿐만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요소를 고루 갖춘 후디스 육포 키즈. 마음에 쏙 드네요. 


어린이간식, 아이 간식으로 어떤 게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다면, 일동 후디스 육포 키즈, 강력 추천합니다. ^ㅡ^


#일동후디스 #후디스 #후디스타즈 #육포 #육포키즈 #단백질 #쇠고기 #돼지고지 #어린이간식 #간식


- 일동 후디스타즈 7기로 제품만을 받아 직접 마셔보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워킹맘 육아일기]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1. Listening Test

돌 무렵, 축복이는 책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전면 책장에서 책을 꺼내와 읽어 달라고 했다. 아직 책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던터라, 책을 읽고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고 '와! 빨간 사과가 있네! 맛있겠다. 그치? 축복이도 사과 좋아하는데...' 라는 정도. '엄마가 문을 두드렸어요. 똑똑똑!' 하는 정도.

전체적으로 굵직굵직하게, 흥미만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축복이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해석해 주었다. 그렇게 개월수가 채워질 수록 축복이는 더욱 책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이는 분명 집에 TV가 없기 때문이기도 할 터... 

축복이가 17개월이 되던 무렵. 
까만 밤 하늘에 별과 달이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축복아! 별이 있네. 별!"
"별!"

별이라고 알려주니 별이라고 똑똑하게 대답하고.

"별은 어떻게 하지? 반짝반짝!"

별의 반짝이는 모습을 손모양으로 반짝반짝 하며 흔드니 곧잘 따라서 반짝반짝 흔들었다. 동그란 보름달이 그려져 있어 그걸 손으로 짚어주며 

"축복아! 달이 있네. 달!" 

그렇게 책을 보여주며 축복이와 시간을 보내는데 축복이는 어째서인지 손으로 자신의 발을 가리켰다. 

"발! 발!"
"응? 축복아, 왜? 발? 발이 아파?"

책을 보다가 갑자기 자신의 발을 가리키며 '발' 이라고 하니 내 입장에선 갑자기 발이 아픈가- 싶어 걱정이 되었다. 어디 접지른건 아닌지, 갑자기 왜 그럴까. 너무 놀라 책을 덮고 축복이의 발을 요리 조리 살폈다. 분명 겉으로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 귀한 나의 첫 아이이다 보니 심장박동수가 갑자기 빨라진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도 별 이상은 없었는데... 발을 어디서 어떻게 다친거지? 별의 별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고... 

시간이 좀 지나서야 알았다. 

내가 영어 듣기 시험에 약한 것처럼. -_-;;
아마 축복이 귀에는 '달'이 '발'로 들렸던 모양이다. 

 

[워킹맘 육아일기]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같은 책을 다시 보며, '달' 이라고 짚으니 또 똑같이 축복이는 자신의 발을 가리키며 '발' 이라고 말했다. 

"응. 축복아, 그건 발. 이건 달. 아직 어렵지? 나중엔 들릴거야!" 라고 웃어 넘겼다. 

"언젠간 '발'이 '달'이 되어 떠오르겠지."

 [워킹맘 육아일기]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2. Speaking Test

둘째 출산으로 인해 축복이와 약 3주간 떨어져 지내다가 3주만에 집으로 돌아온 날. 

저녁 8시 30분에서 9시 사이면 늘 자신의 방으로 가서 잘 자던 축복이. 그런데 이상하다. 

"아빠... 아빠..."

아빠와 엄마가 바로 옆에 있는데 자꾸 아빠를 찾는다. 

"왜 자꾸 아빠를 찾아? 아빠 여기 있잖아!"
"축복아! 아빠 여기 있네! 왜? 왜 그래?"

힘들게 겨우 재우고 신랑과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생이 오면 응석이 심해진다고들 하더니, 진짜 온 첫날부터 엄청나네. 평소 잘 자던 애가 이렇게 응석이 심해서야... 아빠가 옆에 있는데 아빠 찾는건 뭐지?"
"괜히 사람들이 둘째 데리고 오면 힘들다고 한 게 아니었나봐."
"그러게."
"혹시... 3주간 할아버지댁에 있으면서 할아버지와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할아버지' 를 '아빠'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할아버지를 소환해야 하나."

그렇게 신랑과 한참을 동생이 생겨서 응석이 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다음날에도 똑같이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았다. 아빠가 있는데도 아빠를 찾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며 감정적으로 격해질 때쯤. 축복이의 손이 무릎 뒷편으로 향해 있는 것을 그제서야 발견.

무릎 뒷편을 만져보니 오돌토돌... 아토피처럼 뭔가가 올라왔음을 알 수 있었다. 

"아! '아빠'가 아니라 '아파' 였구나. 축복아, 여기 아파?"
"응!" 
"미안해. 미안해. 엄마, 아빠가 몰랐네!"

'아빠' 가 아니라 '아파' 였다. 잠들기 전, 연고를 발라주니 그제서야 만족해 하며 이불을 잘 덮는다. 

3주간 할아버지댁에 가서 지냈으니 별 탈 없이 지내기야 했겠지만 목욕시키면서 구석구석 다시 한 번 더 잘 살폈어야 되는데 잘 살피지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축복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했다는 생각에 또 속상했다. 

'아빠'와 '아파'의 오묘한 경계선. 

사실, 축복이 본인이 제일 속상했을 거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없으니 말이다. 아무리 '아파' '아파' 아프다고 말을 해도 엄마, 아빠가 잠투정 부리지 말라고만 하니... 얼마나 답답했을까. 

"언젠간 좀 더 수월하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워킹맘 육아일기]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워킹맘 육아일기] 둘 낳기를 잘했어! 난 두 아이의 엄마

오랜만에 쓰는 워킹맘 육아일기. 첫 아이를 낳으며 육아일기라는 걸 내가 써 보는구나... 싶었는데, 육아일기를 다 쓰기도 전에 둘째가 생겼다.

 

그리고 바로 얼마전, 둘째 백일을 맞이했다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땐 마냥 작고 작았던...

무척이나 작고 작았던 '행복이'

.

.

.

그리고 언제 그리 작았냐는 듯 훌쩍 커버렸다

허벅지만 봐도 알 수 있어요...

 

8개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길 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던지, 그러나... 둘째는 백일이 되기도 전에 어린이집으로 보내졌다. 그나마 위안은 첫째와 같은 어린이집이라는 정도? 한 사람의 수입으로 두 아이를 키울 수 없는 현실이라 어쩔 수 없... ㅠ_ㅠ

첫째를 맡길 땐 그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일 하는 것 같지 않더니, 둘째를 낳고... 정말 갓난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한결 여유롭다. 이게 첫째와 둘째의 차이인가? 아니면 아는 분이 운영하시는 어린이집이기에 불안함이 덜한 걸지도 모르겠다.

두 살 차이의 남매. 하지만 딱 2년이 채 되지 않게 차이나기에. 첫째는 이제 23개월이 다 되어 가고 둘째는 이제 3개월 막 지난. 계획 했던 임신이 아니었기에 한 아이에게 오롯이 정성을 쏟기도 전에 덜컥 생긴 둘째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주위에서 흔히들 첫 아이가 동생을 많이 해코지를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던지라 많이 불안하기도 했고... 그러나 너무 큰 우려였다. 질투는 1주일이 채 가지 않았고 (물론, 엄마 아빠가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기도 했다) 오히려 동생을 너무나도 잘 챙긴다.

본인도 아기면서 동생이 아기라며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 그리 귀여울 수가 없다.

 

"축복아! 동생 침 닦아줘!"
"응!"

 

"축복아! 동생 토닥토닥해줘야겠네?"
"응!"

 

"축복아! 동생 맘마 먹일까?"
"응!"

 

말은 못하면서도 말길은 다 알아듣고 가제수건으로 동생 입가의 침을 닦아주고 동생 자장하라며 토닥토닥하고 젖병을 가지고 오는 오빠의 모습은 정말 모범적이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둘째 낳길 잘했다!

 

그리고 드는 또 하나의 생각은.

육아가 이렇게 쉬웠어?

 

첫째를 키운 기억이 리셋되기 전에(나는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으므로) 둘째를 키우니 너무나도 수월하다. 그리고 확실히 첫째를 키울 땐 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확실히 첫째보다 둘째가 수월하고 둘째보다 셋째가 수월하다는 말이 일리 있는 말이다. 경험과 습관에 따라 육아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듯 하다.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 친구들의 질문에 본의 아니게 출산을 독려하고 있다. 첫째가 동생을 너무 이뻐한다며...

첫째도, 둘째도 정말 무척이나 예쁜 남매다. ^^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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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함께 도심 속 힐링카페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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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은 안마의자 카페이자, 족욕카페, 힐링카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조용한 스터디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마사지, 카페, 네일아트가 한 자리에 모여 있어 그야말로 도심 속 오아시스, 힐링카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방이동먹자골목 내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수월해요.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28-7, 5층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1길 , 5층) 

* 릴렉스라운지 운영시간 : 월~토 10:00 ~ 23:00 / 일 10: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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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조용한 카페이기도 하고 혼자 가기 좋은 카페로 추천합니다. 늦은 시간에 방문한지라 네일부티끄는 문이 닫혀 있었지만 이 곳에서 네일아트도 가능하답니다. 네일시술과 속눈썹연장까지 이 곳에서 가능하다니!!!


그래서 육아에 지친 육아맘이나 일에 지친 워킹맘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힐링카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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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며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었다지만, 요즘 세대들은 아무래도 잠이 부족하고 일에 치이다 보니 심신 안정을 원하고 잠을 원하는 경우가 많죠. 저 역시, 술 보다는 쉼을 더 원합니다.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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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라운지는 그러한 현대인의 마음을 잘 캐치해서 만들어진 카페 같아요.


특히 릴렉스룸(안마의자 공간)마다 개별 에어컨,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1회용 덧신,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담요, 개인락커까지 완비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그야말로 철저히 개인 공간! 제대로 푹 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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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사용 전 또는 사용 후로 라벤더 아로마 족욕을 무료로 사용 가능해요.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신랑과 저는 안마의자에 푹 빠져 족욕은 즐기지 못했는데요. 안마의자가 완벽히 독립된 공간에서 안마를 하며 힐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다른 힐링카페를 간 적 있었는데 칸막이로 되어 있어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룸 형식의 독립된 공간에서 안마의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릴렉스라운지만의 차별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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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룸과 개인룸으로 나눠져 있는데 신랑과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커플룸이 만석! ㅠㅠ 그래서 커플룸 이용은 하지 못하고 개인룸에서 각자 피로를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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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에서 실컷 힐링한 후, 따뜻한 차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곳, 안마의자 카페, 힐링카페 @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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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쉽 가입 후 이용시 카페 내 모든 시설 및 메뉴를 일반가의 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이용가능하다고 해요.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은 잠실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자주 찾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연인끼리 가기도 좋고, 저희처럼 부부가 함께 가기에도 좋고, 혼자 가기에도 좋은 힐링카페 입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8.1.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릴렉스라운지 송파구청점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28-7, 5층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1길 , 5층) 

* 릴렉스라운지 운영시간 : 월~토 10:00 ~ 23:00 / 일 10:00 ~ 22: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송파구 방이동 28-7 | 릴렉스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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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언스 액상분유, 언제 어디서나 바로 수유 가능! 액상분유 추천

베비언스 액상분유, 언제 어디서나 바로 수유 가능! 액상분유 추천

액상분유를 아시나요? 


이제 15개월이 되어 분유를 먹진 않지만, 곧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라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요. 첫 아이이다 보니 뭘 잘 몰라 그냥 산부인과에서 처음 먹였던 분유로 돌까지 계속 먹였는데요. 6개월쯤 되었을 때 외출을 했는데 저희는 가루타입의 분유를 열심히 타고 보온병에 담아온 물로 수온 맞추고 있는데 옆에서는 너무나도 수월하게 바로 분유를 먹이는 것을 보고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처음으로 분유에 액상분유가 있다는 걸 알았네요. 



한 번 외출하려고 하면 보온병에 온수를 담고 또 냉수를 챙기고 젖병에 분유를 별도의 소분하여 담는 분유통에 옮겨 담아 단순히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기 위해서 챙기는 짐만 해도 어마어마했는데요. 액상분유는 아기와의 외출시 젖병, 보온병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수유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열을 가하는 농축, 건조 과정이 없는 신선한 1A 등급의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하고, 무균충전공법으로 생산해 아기에게 한 병 한 병 최적의 영양을 제공합니다. 


현재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액상분유의 시장점유율은 분유 시장 전체로는 약 5% 수준이고 액상분유 시장 내에서는 85%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액상분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국내 분유시장은 현재 가루타입 중심이지만 해외에서는 액상타입의 분유가 신선함, 영양보존, 안전함 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더라고요.



베비언스 산양 액상분유는 네덜란드 청정지역 목장의 산양 유성분을 담았습니다. 



산양유는 우유와 다른 단백질 조성을 하고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αS1-카제인이 거의 없고 소화가 쉽고 흡수가 잘 되는 β-카제인의 함량이 많아 연약한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산양유의 올리고당은 우유보다 약 5∼8배 수준으로 높게 함유된 것이 특징입니다.



산양 분유는 기존 우유 분유를 먹고 자꾸 토하거나 설사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아기에게 좋아요. 



처음 액상분유를 시도한다면 체험팩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