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반찬 3가지 10분만에 뚝딱! 나물투데이, 맞벌이 부부를 위한 나물 반찬 쇼핑몰

나물반찬 3가지 10분만에 뚝딱! 나물투데이, 맞벌이 부부를 위한 나물 반찬 쇼핑몰 :: 나물투데이 <나투>

결혼을 하고 살림을 꾸려 나가면서 처음 꿈꿨던 것과 다르게 나날이 게을러 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무리 직장인이라 힘들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챙겨주고픈 아내의 마음을 남편은 아는지 모르는지 +_+ 맞벌이 부부인지라, 주중에 반찬하는 시간에도 쫓기고 있어요. 아아악!!! 


건강에 좋은 것만 챙겨주고 싶은데 자꾸만 인스턴트 음식을 먹는 남편을 위해 나물 무침 3가지를 준비했어요. 그것도 퇴근 하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10분만에 나물반찬 뚝딱! 머윗잎, 참취나물, 방풍나물 입니다. +_+ 



모두 제철 반찬이자 제철 나물로 넘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10분만에 나물 반찬을 뚝딱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손질되어 데쳐서 온 나물 덕분이죠. <나물투데이> 를 통해 제철 나물을 주문해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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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투데이, 잘 손질되어 데쳐 온 나물을 헹구어서 조물조물 뚝딱!


나물투데이에서 제철나물이 손질 및 데쳐져서 배송되어 옵니다. 전 나물이 오자 마자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바로 나물 무침을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었거든요. 



바로 또 나가봐야 되서 ㅠ_ㅠ 그렇게 외출하고 돌아온 후, 냉장 보관되어 있던 나물을 꺼냈습니다. 



제대로 꼼꼼하게 패킹 처리가 되어 있어 바로 나물 무침을 하지 못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덜어주더라고요. 이렇게 냉장보관으로는 1주일, 냉동보관으로는 한 달 가능해요! ^^



이렇게 제대로 패킹 처리가 되어 있다 보니 뜯을 때도 번거로울 수 있는데요. 이렇게 플라스틱류의 작은 스틱 칼을 보내줍니다. 그나저나 요리 에센스 연두는 뭐지? 싶으시죠? 



연두는 요리에센스로 나물무침 요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쓰임새가 있는 제품인데요. 나물투데이에서 데친나물, 해조류 포함 2개 이상 나물을 구매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연두를 보내주더라고요. 


나물투데이 방풍나물 반찬 :: 방풍나물 된장무침


먼저 방풍나물입니다.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방풍나물이 생각나 그 양념 그대로 조물조물 만들어 봤어요. 나물투데이에서 온 나물은 데쳐져 오니까 바로 물에 헹구어 주기만 하면 되고 방풍나물 양념장만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방풍나물 무침양념은 딱 4가지, 된장, 고추장, 마늘, 참기름!!!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마늘 1/2, 참기름 1, 된장 1, 고추장 1/2 분량으로 준비를 해서 넣었어요.



씻어 놓은 방풍나물의 물기를 꼭 짜주고 칼로 먹기 좋게 썰어 줬어요. 그리고 양념과 조물조물. 참 간단하죠?


나물투데이 머윗잎 반찬 :: 머윗잎 고추장무침


머윗잎은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있기 때문에 그 맛이 싫다면 좀 더 오래 찬물에 담궈 그 맛을 없애주는 것이 좋아요. 나물투데이 머윗잎 역시 잘 데쳐져서 왔기 때문에 한 번 가볍게 헹구어 주고 물기를 짜 줍니다. 



그리고 고추장, 다진마늘, 매실원액, 들기름, 깨를 넣어 조물조물. 뭐 더 설명할 게 없네요. 순식간에 끝!



나물투데이 참취나물 반찬 :: 참취나물 무침


겨울철에 나는 선명한 푸른색 취는 울릉도 취며, 봄철에 나오는 참취가 맛과 향이 좋습니다. 연한 녹색을 띠는 것이 부드럽구요. 나물투데이에서 구입 후 남은 취나물은 냉장보관을 하면 2~3일정도 보관 할 수 있으며 조금 더 오랜 보관을 하려면 데친 후 냉동 보관을 하면 좋습니다. 


취나물 효능 : 

1. 폴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으며 항산화력이 좋습니다.

2. 감기, 두통, 근육통, 가래와 기침 해소에 효능이 좋습니다.

3. 고혈압, 신장병, 동맥경화에 효능이 있습니다.

4. 염분 배출- 칼륨이 풍부한 알카리성으로 몸속 염분을 배출하는데 효능

5.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6. 골다공증 -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에 좋습니다. 100g당 125mg 


취나물 무침은 나물투데이에서 함께 보내준 연두를 이용해서 무쳐봤어요. 레시피가 나와 있더라고요. +_+ 



마찬가지로 나물투데이 취나물은 데쳐져 오기 때문에 편리하게 행구고 바로 양념(다진마늘, 들기름,  참기름, 깨소금 1큰술)만 넣어 조물조물 해 주면 끝!


바쁜 맞벌이 부부를 위한 나물 쇼핑몰 :: 나물투데이


오늘 소개해 드린 이 3가지 반찬나물 모두 <나물투데이> 를 통해 주문을 하고 받아 본 나물이에요. 


맞벌이 부부이다 보니 시간을 내어 반찬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 주중엔 말이죠. ㅠ_ㅠ 간단하게 나물반찬 해야지- 하더라도 나물 손질하고 데치는데 의외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사실! 은근 귀찮기도 하고요. 



나물투데이, <나투> 는 건강한 제철나물을 주기적으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무엇보다 번거로울 수 있는 나물 손질을 다 하고 데치기까지 다 되어서 오기 때문에 간편하게 물에만 헹구어 바로 무침 조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도대체 이 나물은 어떻게 만들어 먹어야 하는거지? 싶은 나물요리 방법에 대해서도 요리 과정이 담긴 링크 레시피를 문자로 먼저 받기 때문에 난 나물요리 잘 못해- 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나물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나물 주문부터 입금확인, 배송단계, 판매후기, 나물투데이 간편 레시피까지... 모두 문자로 하나하나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시장에서 나물을 살 때면 나물을 덤으로 주던 그 아주머니의 마음씨처럼 이 곳 나물투데이에서도 나물을 주문하니 400g 이 맞나- 싶게 넉넉한 양을 보내주더라고요.



의외로 양이 많아 반찬을 만들고 난 뒤 일부는 따로 밀봉 포장하여 냉동실에 넣어뒀어요. 


맞춤형 정기 배달 서비스, 알아서 척척! 나물투데이에서 추천하는 제철나물 서비스 한 번 이용해 보세요! 제철나물, 봄나물 세트는 물론, 정기배달서비스, 제사나물까지... 거기다 이유식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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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남녀3 방송 출연 맛집 인도 전통커리 전문점 <서현 인디안커리> 치킨마카니 강추!

식객남녀3 방송 출연 맛집 인도 전통커리 전문점 <서현 인디안커리> 치킨마카니 강추! 서현역 맛집, 서현역 데이트, 서현 인도요리, 서현 맛집 존맛

개인적으로 인디안커리를 정말 좋아해요. 특히 치킨마카니는 정말!!! 강추하는 커리 중의 하나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서현역 맛집 서현 <인디안커리> 는 식객남녀에 방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 아시나요? 당시 윤형빈과 신보라가 MC로 나와 방영했었는데요. 



식객남녀 잘먹었습니다 3 <설렘 가득 여심을 자극하는 맛집 BEST 6 인도 본토의 맛 인도전통커리편> 에 소개 된 인디안커리 전문점입니다. 



서현 인도요리 전문점 서현 <인디안커리> 는 서현역 AK플라자 1번 출구로 나와 SK증권 옆 신영팰리스타워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서현 인디안커리> 에 들어서자 마자 여기가 한국인가? 인도인가? 이색적인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소품 하나하나가 인도스럽죠? 



서현 인디안커리는 내부 분위기도 그렇고 독특함 때문인지 소개팅이나 데이트 하기 딱 좋아 보이더라고요. 


서현 인디안 커리 메뉴판 및 평일 점심 메뉴 할인!


<서현 인디안 커리> 에는 점심할인 메뉴도 있어요. +_+ 평일 점심에 이용 가능한 <평일 점심 메뉴> 인데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런치 이벤트인데, 너무나 착한 가격에 깜짝 놀랐네요. 1인분 세트도 있다고 하니, 인근 회사 직장인이라면 애용할 만 할 것 같아요. 



다음엔 휴가를 내서라도 평일 점심 때 오겠다고 +_+ 다짐! 하하. 


메뉴판이에요. 개인적으로 커리 중 제일 맛있는게 뭐냐고 물으면 고민 없이 대답할거에요. "치킨 마카니!" 라고 말이죠.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리에요. 만약 인도 특유의 향이 싫으신 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 커리를 드시면 아마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이 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세트C 입니다. 세트 구성으로 37,000원이에요. 



세트C는 커리 1개, 갈릭난 2개, 그린샐러드, 탄두리치킨 HALF, 플레인라씨 2잔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역시, 커리는 '치킨 마카니(11,900원)' 로 주문을 하고요. 플레인라씨 또는 탄산음료 2잔을 고를 수 있는데 저희는 인도 요리 전문점에 온 만큼 플레인라씨(3,000원) 2잔으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갈릭난(3,000원) 2개! 그린샐러드(6,000원) 입니다. 탄두리치킨 HALF(9,000)까지 포함되어 각각 개별로 주문할 때보다 세트로 묶어 주문할 때 좀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먼저 그린 샐러드가 등장했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소스가 어우러져 상큼하더라고요. 식전 식욕을 더 자극시키는 것 같아요. 



뒤이어 탄두리 치킨이 나왔어요. 탄두리 치킨은 인도 향신료를 첨가하여 하루를 숙성시켜 치킨을 화덕에 구워낸 인도의 대표적인 치킨 바비큐죠. FULL 은 16,000원이지만 HALF는 9,000원에 먹을 수 있어요. 일반 치킨에 비해 기름이 쫙 빠져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할 때 치킨은 먹고 싶고... 기름기 때문에 살은 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 때 이 탄두리 치킨이 많이 생각나더라고요. 건강한 치킨!!! 하핫.



탄두리 치킨 소스에 콕 찍어 먹을 때의 그 맛이란! 캬! 



HALF 임에도 불구하고 살코기가 많아 '먹을 게 없네' 라는 말이 나오는 작은 치킨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커리!!! 치킨 마카니 입니다. 



이 치킨 마카니에 갈릭난을 찍어 먹을 때의 그 맛! 부드러움과 갈릭난의 갈릭 향이 더해져 정말 맛있어요. 



갈릭난 뒷면은 바삭한 느낌이 들면서 쫀쫀한 맛이 어우러져 정말 최고! 



갈릭난인만큼 틈틈이 박혀 있는 갈릭이 보이시죠?  정말 쉴 새 없이 먹었어요. 



이 많은 양을 언제 다 먹어? 라고 시작했는데, 식사가 끝날 무렵엔 다음에 꼭 다시 오자- 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양은 넉넉하나, 너무 맛이 있다 보니 순식간에 먹어치웠네요. 


서현역 맛집, 서현 인도요리 전문점 <서현 인디안커리>, 인도 커리 좋아하시면 꼭 가보세요! :)



서현 인디안커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6-2 신영팰리스 2층 203호 

매일 12:00~22:00 명절만휴무

**브레이크타임 3-5시

**라스트오더시간 저녁 8시-8시30분

**단체예약시 전화 문의/공영주차장 건물 인근 위치

T. 031-78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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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6-2 신영펠리스타워 2층 | 인디안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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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맛집/판교점심/판교회식] 대게마을 판교점 - 초밥정식 & 꽃게탕 먹으러 고고!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곳은 정직한 가격의 대게 전문점 판교에 위치한 대게마을 판교점입니다. 



입구에서부터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물씬. 테이블도 꽤 많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룸으로 마련된 공간이 많더라고요.

 


회식하기에도 좋은 장소 같아요.  


.

뷰가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초밥정식과 꽃게탕을 주문하고 대기! 



그러던 중 가장 먼저 나온 것은 들깨죽! 양식에 식전 스프가 있는 것처럼 한식에 식전 죽으로 속을 달래고 먹으면 더 맛나죠!! 허기진 속을 들깨죽으로 차분히 가라앉혀 주었어요. 식전 샐러드도 나왔어요. 



다음으로 간장새우가 나왔어요. 짜지만 않고 약간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상콤한 샐러드! 요즘 같은 봄 계절과 너무 잘 어울리는 상콤한 맛이에요. 드레싱이 각종 야채와 어우러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짜잔! 초밥정식입니다. 제대로죠? 



광어, 연어, 숭어, 새우, 참치 등 아주 제대로 된 초밥이더라고요. 아이 고와라-



함께 나온 우동과 함께 냠냠!



초밥 빛깔이 너무 고와서 먹기도 전에 '맛있다!' 를 연발하게 되는!


그리고 또 다른 메인이죠. 꽃게탕 등장입니다!



큼지막한 꽃게가 제대로 들어가 구수하면서도 개운한 꽃게탕이 맛있더라고요. 



탕정식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이에요. 시금치며 멸치, 열무김치까지... 깔끔하고 정갈하죠?



마지막으로 초밥정식에 함께 나온 새우 튀김을 먹고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제대로 된 오픈 일정 전에 방문한 거라 메뉴판도 확인할 수 없었고,

후식은 나오기는 하지만 결국 기다림에 지쳐 바로 나올 수 밖에 없었네요.

손님이 꽤 많아서 말이죠. 끙-



정식 오픈 후, 방문해 봐야겠어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92번길 14-2 2층 214.224호(삼평동)골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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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60 | 골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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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 다이어트에 좋은 갑오징어 요리,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가족과 함께 자주 가는 죽전 카페거리. 집과 가깝다 보니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한데요. 오랜만에 죽전 동네 맛집을 소개해 드려요. 죽전 맛집 조가네 갑오징어 죽전점 입니다.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주차 공간이 있는지 없는지도 꼭 확인하게 되는데요.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은 가게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주차 걱정 없이 가게 앞 주차를 마치고 들어섰습니다.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외부에서 봤을 때보다 내부로 들어서니 더 공간이 넓더라고요.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 마음에 들었어요.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벽면에 '맛있게 먹는 방법' 이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1. 깻잎을 펼 놓는다.

2. 깻잎 위에 콩나물을 올리고.

3. 갑오징어를 올려서.

4. 먹기 좋게 싸서 먹는다.


나중에 이대로 따라 먹을 거라며...  



주방이 보여 살짝 봤는데, 주방 역시 깔끔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깔끔한 실내! 오홋!



배고프니 어서 메뉴판을 펼치자구! 


아... 이거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갑오징어 불고기 32,000원 (★)

갑오징어 삼겹살 불고기 37,000원

갑오징어 전골 35,000원 (★)

갑오징어 파전 12,000원

갑오징어 숙회 18,000원

갑오징어 초무침 25,000원

갑오징어 튀김19,000원

볶음밥 2,000원 (★)

갑오징어 덮밥 7,000원

갑오징어 얼큰탕 7,000원


그래도 기본을 먹어줘야...! 갑오징어 불고기 '소' 자를 시켰어요. 



명실상부한 한국최고의 갑오징어! 


갑오징어는 등면에 길고 납작한 뼈조직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죠. 갑오징어는 오징어와 마찬가지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곧 소개하겠지만, 버섯은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_+ 체지방량을 어마어마하게 줄였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기로 하고요. 


갑오징어는 단백한 맛이 일품이고 뼈는 지혈 작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갑오징어는 몸값이 비싼 것으로 알려져 갑오징어를 먹을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적은 편인데요. 몸 값 비싼 갑오징어를 죽전역 맛집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에서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네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 다이어트에 좋은 갑오징어 요리,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기본 테이블입니다. 기본 찬으로 매운 속을 달래줄 미역국과 동치미, 함께 싸 먹으면 좋을 콩나물과 깻잎, 그리고 샐러드, 김치, 달걀 지단 등이 나왔어요. 



전 사실 지금까지 갑오징어 요리를 먹어 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이 날, 갑오징어를 처음 맛봤어요. 



헐! 대박!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오히려 오징어 보다 갑오징어가 더 쫀득쫀득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아까 봤던 갑오징어 '맛있게 먹는 방법'을 따라 먹어 봤어요.



1. 깻잎을 펼 놓는다.

2. 깻잎 위에 콩나물을 올리고.

3. 갑오징어를 올려서.

4. 먹기 좋게 싸서 먹는다.



깻잎의 씁쓰름한 맛과 상큼한 향이 쫄깃한 갑오징어와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더라고요. 



한 번 이렇게 먹고 나니 너무 맛있어서 계속 깻잎에 갑오징어와 콩나물을 올려 먹었어요.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갑오징어 요리를 먹으면서 내내 이 양념의 비결이 뭘까. 양념이 참 맛있다- 는 생각이 컸는데, 이미 다 먹고도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여운이 자꾸 남았어요. 그래서!



볶음밥 주문! 


매콤한 갑오징어 양념과 밥, 김, 깨 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그야말로 최고 최고! 



매콤한 볶음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맛을 잘 아실 것 같네요.



아, 사진으로만 봐도 다시 군침이... 또 먹고 싶어요!



갑오징어불고기 볶음밥까지 싹싹 다 비워 먹었어요. 하하하. 



역시나 저희가 자리를 뜨고 나니, 횡- 하군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 다이어트에 좋은 갑오징어 요리,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갑오징어 요리 드시러 죽전 맛집 추천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에 가보세요! :) 


갑오징어 불고기를 드신 뒤, 볶음밥은 강추 코스에요! 꼭 드셔보세요! ^^



 

조가네갑오징어 죽전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199-8

T. 031-897-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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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조가네갑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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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으로 만든 새콤달콤 매실 국수,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추천! [매실액 요리법 /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매실액으로 만든 새콤달콤 매실 국수,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추천! [매실액 요리법 /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짜잔! 하동처음매실 "처음매실 발효원액"이 도착했어요.

 

 

슬로푸드가 대세!!! 매실 발효원액은 처음이라 더 기대가 되는!!! 선물하기도 좋게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왔어요.

 

 

분명 유리병에 담겨져 왔을텐데 깨지진 않을까 초조해하면서 열어보니... 오호! 완전 마음에 들어요! 포장 제대로인걸요?

 

 

에어캡이 유리병 사이즈에 딱 맞게 제작되어 보다 안전하게 배송이 되어 왔네요. 깨질 염려는 전혀 안해도 되겠어요!

 

 

이렇게 에어캡을 벗겨내면 오늘의 주인공,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등장이요!

 

 

500ml 용량으로 국내산 하동매실 100% 문구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HACCP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된 하동 처음매실 발효원액 입니다. 하동매실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지리산 자락의 비옥한 토지와 섬진강 맑은물로 키워 단단하고 향이 독특해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요.

 

매실의 고장 하동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겠죠?

 

 

매실의 성분을 보면 매실은 산도가 높은 과실로 수분, 당질, 유기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실을 농축액으로 제조하면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으로 약 62%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유기산 중에서도 시트르산(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일에 비해 열등히 많아요.

 

매실액을 이용해 새콤달콤 매실 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상큼한 메밀싹, 오이, 사과, 양배추 등을 준비하고 달걀도 미리 삶아서 준비한 뒤, 고추장, 식초, 간장, 깨소금, 마늘, 매실액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매실 발효원액이라 그런지 걸죽하면서도 진하다는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어머니의 눈대중 측량. 와우. 볼 때마다 놀라워요. 난 언제쯤 저렇게 요리 할 수 있을까. (음...)

 

 

 

설탕, 올리고당 대신 새콤달콤 매실로 맛을 낸 매실 국수. 짜잔!  

 

 

어머니와 함께 만든 매실 국수. 정말 맛있어 보이죠? +_+

 

 

매실원액 : 감식초 = 2 : 1 비율로 물에 희석해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자주 마셔봐야 겠네요. 하동 처음매실 "처음매실 발효원액" 구매처는 요기로 고고!

 

http://firstmaesil.com

 

 

"저는 위 제품을 추천하면서
사나래주식회사농업회사법인으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강남 유일 테라스펍 인상적! [수제맥주/게스트로펍/로코8]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강남 유일 테라스펍 인상적! [수제맥주/게스트로펍/로코8]

 

울적해 하는 친구와 허심탄회하게 고민거리를 나누고 달래주기 위해 찾은 청담동.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이에요.

 

30대에 접어 들고 나니, 친구와 울적한 이야기를 자주 나누게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20대, 한참 생기발랄함이 넘치던 때와 달리... 이런 날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분위기 있으면서 조용한 게스트로펍을 찾은거죠. 청담사거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로코8. 

 

 

청담동 상민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로코8은 분위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점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친구와 찾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범상치 않다는! 고급스러움이 철철!

 

 

입구만 화려한가? 노노-

 

 

안으로 들어서면 넓직하게 펼쳐지는 내부 공간과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칙칙한 조명과 좁은 공간, 담배냄새와 여러 불편한 냄새가 뒤섞인 호프집에 익숙해져 있다가 간만에 찾은 깔끔한 청담동 게스트로펍에 쏙 반했어요.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저도 즐겨 찾게 될 것 같더군요. 로코8 에는 다양한 종류의 크래프트 맥주와 정통 수제 훈연 바베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세팅으로 나오는 요 땅콩 안주도 별미에요. 정말 맛있더군요.

 

 

 

사실, 술을 먹지 않는 저와 술을 마시는 친구와 함께 오기 이 곳만한 곳이 없더군요.

 

 

친구는 크래프트 맥주를, 전 논알콜 칵테일인 파인애플 선샤인을 주문했어요.

 

 

 

 

맥주를 마시지 않음에도 눈이 휘둥그레 해 질만큼 다양한 맥주가 메뉴판에 소개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게스트로펍 로코8의 스페셜 메뉴!

 

 

4만9천원으로 낮은 가격대는 아니지만 로코8의 모든 바비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셰프 추천 플레이트인만큼 얼티메이트 바비큐 플레터를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으흣. 수제 소시지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탱클 탱글. 이만한 맥주 안주가 없다는 친구의 극찬까지 받은.

 

 

 

피자가 땡기기도 했던지라 고르곤졸라 피자를 찾다가 로코 피자를 주문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고르곤 졸라 피자는 물론, 브라운 사과 컴포트와 호두, 양파잼이 들어가더라고요.

 

 

 

꿀에 찍어먹는 로코8 피자. 정말 맛있어요.

 

 

로코8은 특히, 강남 유일의 멋진 테라스가 이 곳의 또다른 매력이기도 합니다.

 

 

건물의 높은 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청담동 여러 건물, 조명들이 한데 어우러져 또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괜히 혼자서도 와보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나 혼자 막 드라마 주인공 분위기 내 봐???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친구는 기분 좋은 맥주 한 잔에 주절이 주절이 속에 담고 있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고 저 역시 분위기에 취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네요.

 

 

조용하고 넓은 공간이다 보니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참고>> 차량을 가지고 이동할 경우, 서울 중심가이다 보니 주차 걱정을 하실텐데요. 로코8 발렛 가능합니다. 발렛비는 2천원이에요. ^^  

 

 

[로코8]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50-13

영업시간 :

* 월~목 am11:30- am2:00

* 금~토 am 11:30-am4:00

* 일 pm 1:30-am:0:00

* Break time : pm15:00-pm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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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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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맛있는 집! 강남구청역 맛집 각시보쌈에서 굴보쌈 + 굴순두부 [강남구청역맛집/강남구청보쌈/각시보쌈]

보쌈 맛있는 집! 강남구청역 맛집 각시보쌈 [강남구청역맛집 / 강남구청맛집 / 강남구청역회식 / 강남구청 굴보쌈]

 

강남구청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보쌈 맛집 '각시보쌈' 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냥 보쌈이 아니라 무려! 굴보쌈이라는!

 

 

각시보쌈은 매일 매일 삶는 가브리살 보쌈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각시보쌈의 굴보쌈을 맛보기 위해 가족과 함께 강남구청을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싱싱한 굴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굴보쌈 한 번 맛보고 난 후, 일반 보쌈은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자칭 굴보쌈 매니아입니다. 꺄! 내가 좋아하는 보쌈+굴!

 

물론, 전제 조건은 싱싱한 굴이어야 한다는 점!!! 메뉴판을 보니 제가 주문한 굴보쌈 S, L 외에 생굴, 굴전, 생굴무침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굴보쌈, 생굴, 생굴무침은 계절메뉴이다 보니 10월부터 3월까지 제공해 줍니다. 이 날은 3명이 와서 굴보쌈 S와 해물순두부를 먹었어요. 양이 상당하더라고요.

 

마침, 이 날 회식팀이 있어 가게가 꽤나 혼잡했어요. 안쪽으로는 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회식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강남구청역 인근에 회사가 밀집해 있다 보니 회식 장소로도 각시보쌈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인 굴보쌈이 나오기 전, 밑반찬이 먼저 나왔어요. 샐러드, 콩, 양파절임, 새우젓, 마늘, 쌈장, 마카로니 샐러드 등...

 

 

무엇보다 압권인 건 요 녀석. 바로 굴보쌈을 시키면 함께 나오는 우거지국인데요.

 

 

정말 맛나요!!! 멸치육수가 제대로 우러나 제대로 진국이에요!

 

 

멸치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주문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인공인 굴보쌈 등장! 두둥! 고기와 각종 야채가 한 그릇에 크게 나오는데요.

 

 

굴이 함께 어우러진 이 김치 맛이 압권이에요!

 

 

 

매일 매일 삶는 가브리살! 고기 역시 상당히 좋은 부위를 사용한 느낌이 들어요. 먹을 때 식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굴보쌈이 나오자 마자 먹기에 정신이 없었어요. 특히, 이 싱싱한 굴의 향과 맛에 취했습니다.  

 

 

뒤이어 나온 굴 순두부. 이렇게만 봐서는 그냥 일반 순두부 같은데요.

 

 

국물 한번 호로록 한 뒤, 깊게 우러나오는 해산물 맛에 한 번 '어?' 하고선 먹다 보니 꽃게, 새우, 홍합, 조개, 굴 등 다양한 해산물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굴보쌈이 아니더라도 이 순두부찌개 맛이 생각나 각시보쌈을 다시 또 찾아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굴순두부와 함께 굴보쌈.

 

두 메뉴 모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S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셋이서 먹기에도 양이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참한 마무리 컷. 

 

 

아하하. 여자 셋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이렇게 잘 먹어도 되는거냐며!

 

 

각시보쌈은 강남구청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공간이 넓어 회식 장소로도 좋은 듯 해요. ^^

 

<각시보쌈>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18

예약 : 02-546-4567 

 

 

강남구청역맛집, 강남구청맛집, 강남구청역회식, 강남구청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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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여기는 어디? 바로 지하철 8호선 모란역 인근이에요.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모란역 골목 구석구석 맛집이 많이 숨어 있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닭갈비가 급 땡겨서 이 곳을 찾았는데요. 닭갈비라고 하면 흔히 빨간 양념의 닭갈비를 떠올리곤 하는데, 모란 맛집 닭별자리의 닭갈비는 숯불닭갈비랍니다! 쩝쩝!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모란 맛집 닭별자리의 메인 메뉴인 숯불닭갈비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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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으로 나온 샐러드, 된장찌개, 쌈무, 파절이, 야채도 모두 깔끔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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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집을 갈 때마다 어떤 불판을 쓰는지 유심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닭갈비 불판이 벗겨져 맛있게 먹어야 할 음식에 쇳가루(?)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 곳이 더러 있기 때문인데요.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닭별자리의 불판은 완전 깔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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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한 번 초벌되어 나온 숯불닭갈비 등장이요! 하악! 절로 침 고이고! 잘 달궈진 불판위에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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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에 올리고 바로 잘라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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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번 초벌되어 나오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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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도 닭갈비지만, 함께 나온 떡도 정말 쫀득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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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무에 올려서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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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에 싸서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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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더라고요. 

 

 

 

닭갈비를 따뜻하게 먹고 싶어 불판의 불을 낮추고 계속 익히면서 먹었는데요.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눌러 붙을 까봐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적당한 닭껍질과 토실토실한 닭 살코기가 어우러져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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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별자리만의 닭갈비 소스와 어우러져 참 맛있었어요.

 

 

 

뒤이어 날치알볶음밥 등장이요! 날치알이 완전 듬뿍! 듬뿍!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닭갈비 먹고 난 후 볶음밥은 꼭 챙겨먹어줘야죠. 불판이 워낙 깔끔하다 보니 바로 밥을 볶아도 부담스러운 찌꺼기가 나오지 않아 좋아요.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모란 맛집 뻔한 닭갈비 안녕! 고소하면서 매콤한 숯불닭갈비 닭별자리 [ 모란 맛집 / 닭별자리 / 모란역 맛집 / 모란 닭갈비 ]

 

모란 닭갈비 닭별자리는 모란역 2번 출구에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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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 닭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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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야탑맛집 오리지널 수제 면요리 전문점 도면당 [분당야탑맛집/야탑맛집추천/야탑역맛집]

분당야탑맛집 오리지널 수제 면요리 전문점 도면당 [분당야탑맛집/야탑맛집추천/야탑역맛집] 분당야탑맛집,야탑맛집추천,야탑역맛집,면요리전문점,성남시맛집

 

면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분당야탑맛집 도면당 입니다.

 

 

도면당은 매장에서 직접 반죽을 하고 칼로 일일이 면을 만들어내는 오리지널 수제 면요리 전문점입니다. 먼저 처참샷 공개! 정말 잘 먹었죠? ㅡ.ㅡ

 

 

평일 저녁, 가족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야탑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야탑역에서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아주 가까운 거리! 대중교통으로도 편하고 가깝지만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도 주차장이 넓직하게 따로 마련되어 있어 좋았어요. 번잡한 야탑역 주차 걱정 없이 식사했네요.

 

 

평소 가족이 면요리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면요리도 다 같은 면요리는 아니죠. 달달하면서도 느끼한 크림파스타 류를 좋아하는 동생과 매콤하면서도 얼큰한 면요리를 좋아하는 어머니... 이 쯤 되면 파스타와 짬뽕은 공존 할 수 없는 것인가? 라는 뚱딴지 같은 생각마저 들기 시작하는데요.

 

수제 면요리 전문점 도면당에서는 파스타와 짬뽕의 공존이 가능합니다.

 

 

하핫. 동생이 좋아하는 '크림'과 어머니가 좋아하는 '일품' 그리고 제가 주문한 '카레' 총 3가지 면요리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도면당은 첫 느낌부터 깔끔하다는 인상이 파바밧! 입구에서부터 그렇고, 오픈키친으로 더욱 깔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테리어도 전통적인 느낌이 들면서도 세련되고 깔끔해요. 세대 불문하고 오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오기 더 좋았고요.

 

 

그리 넓은 공간이 아니지만, 대기자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저 그런 계산대 마저 뭔가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에요.

 

 

 

깔끔한 인테리어 만큼이나 맛이 깔끔한 도면당의 맛있는 메뉴를 소개 합니다.

 

 

도면당에 왔다면, 면요리는 꼭 드시길 추천해요. 물론, 밥류도 있지만 말이죠. 그리고 그 중에서도 면 요리 메뉴 중 완전 강추하는 건 '일품' 인데요.

 

 

 

일품 ★★★★★
갖은 야채와 해산물에 쏘야빈, 굴소스 등 동남아식 소스를 넣어 볶은 요리
- 소고기, 표고버섯, 양송이, 피망, 당근, 양파, 파, 양배추, 숙주, 팽이버섯, 홍합, 새우
가격 : 12,000원

 

 

일품은 12,000원이라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새우를 비롯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는데다 소고기까지 듬뿍! 그 맛이 상당히!!! 그 가격이 아깝지 않게 맛있더라고요.

 

크림은 일반적으로 파스타집에서 먹는 크림 맛보다 좀 더 걸쭉하면서도 우리 입맛에 맛게 잘 조리된 듯 했어요.

 

 

크림 ★★★★☆
크림소스에 가다랑어육수를 가미하여 고소하고 깔끔한 맛에 청량고추를 넣어 한국식으로 해석한 크림면
- 양송이 버섯, 베이컨, 크림류
가격 : 10,800원

 

 

마냥 느끼한 크림은 싫은데... 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괜찮은 메뉴 입니다. 느끼해서 크림을 싫어하시는 어머니도 드시더니 청량고추 때문인지 맛이 괜찮다고 하시면서 잘 드시더라고요.

 

 

 

 

카레 ★★★☆☆
몸에 좋은 강황과 15가지 향신료를 넣어 만든 카레에 천연 앵커버터로 볶아 만든 카레면
- 특제카레소스, 쇠고기, 파, 버섯 등
가격 : 10,800원

 

일반적인 카레 맛보다는 좀 더 향신료 향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카레와 파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면을 먹으면서 면 위에 올라가 있는 파와 함께 먹었는데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오리지널 수제 면요리 전문점 도면당.

 

 

이름에 걸맞게 면요리 전문점이라 할 만하더군요. 가족의 모든 평가는 일단 깔끔한 분위기와 딱 어울리는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라는 평.

 

 

마구 짜지도 않고, 마구 느끼하지도 않고, 어른들과 함께 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끔 해석한 면요리.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는 정통 수제요리! 하나하나 칼로 손질해 만드는 장인정신!

여기까지! 도면당 맛집 후기였습니다. ^^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곳. 야탑역 맛집 도면당.

도면당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1-5 대덕프라자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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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도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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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레스토랑 퍼블릭하우스플러스(PUBLIC HOUSE+)[신사동가로수길맛집/퍼블릭하우스플러스/데이트코스추천]

화덕피자가 생각날 땐 신사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 플러스! [신사동가로수길맛집/퍼블릭하우스플러스/데이트코스추천]

▼ 가로수길 화덕피자 맛집, 레스토랑 퍼블릭하우스플러스(PUBLIC HOUSE+)

▲ 가로수길 레스토랑, 신사동 맛집 퍼블릭하우스플러스(PUBLIC HOUSE+)

 

가로수길엔 제가 즐겨 가는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퍼블릭하우스인데요.

  

 

앞서 맛집 포스팅으로 가로수길 맛집(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 착한 가격에 양 푸짐! 맛 깔끔!)으로 소개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주말이면 퍼블릭하우스의 맛이 그리워 찾아가곤 하는데 매번 줄 서서 기다려야 맛볼 수 있을 정도로 ㅠ_ㅠ 인기가 많아요. 그런데! 가로수길 대표 맛집 퍼블릭하우스의 두 번째 가로수길 모던 라운지 레스토랑이 생겼습니다.

 

 

퍼블릭하우스 동일 건물 지하 1층에 생겼더라고요.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플러스 인테리어

 

퍼블릭하우스와는 달리,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공간! 실력 있는 바텐더와 호텔 출신 셰프가 만들어주는 칵테일과 이탈리안 음식의 조화를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네네! 맛보고 왔습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ㅠ_ㅠ 화덕피자를 좋아하는 동생의 끊임없는 졸라댐에 못 이겨 가족과 함께 다녀왔어요. 일단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공간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마치 어깨라도 들썩이면서 내려가야 될 것 같은 분위기.

 

 

창으로 슬쩍 분위기를 보니 젊음이 느껴지는 +_+

 

 

퍼블릭하우스플러스 내로 들어서니 제일 먼저 잘생긴 훈남 바텐더와 셰프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보라빛 조명이 은은하게 깔려 있어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하면서 조명만 보라빛을 준건데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오우! 심상치 않아!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받았어요. 나오는 음악도 그러했고요.

 

 

제가 간 시간이 주말 점심 시간이 좀 2시 이후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꽤 많더라고요.

 

 

훈남 셰프와 바텐더 때문일까요? 여성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사실, 저도 훈남 셰프와 바텐더를 보고 여자친구들과도 함께 꼭 한번 와봐야겠다는 생각을...(응?)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기본 세팅. 메뉴판을 들고 꽤 심사숙고 했습니다.

 

 

퍼블릭하우스플러스는 첫 방문이긴 한데, 이미 퍼블릭하우스의 맛을 잘 알기 때문에!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거든요. 세컨드 매장인만큼 좀... 별로인 것 아닐까? 하는 우려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닙니다.

 

사실, 자리에 앉고 나서도 꽤 오래 고민 했어요. 어떤 메뉴가 괜찮을지... 퍼블릭하우스플러스에 왔으니 왠지 칵테일을 주문해야만 할 것 같은. +_+ 마가리타! 오오! (차를 가져왔으니, 다음에;)

 

 

주위를 둘러 보니 시금치 피자를 드시는 분들이 많았고, 샐러드로 빅볼에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일단 주문하실 분들을 위해 메뉴판을 살짝 보여 드립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화덕피자 전문점을 찾고 있다면, 퍼블릭하우스플러스!

 

오랜 고민 끝에 메뉴 결정! 퍼블릭하우스플러스가 신사 맛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훈남 셰프와 바텐더는 둘째치고. 사실! 진짜 이유는! 맛!!!

 

특히, 퍼블릭하우스플러스에 오시면 화덕피자는 꼭 드셔보세요. 가로수길 화덕피자 전문점이 그리 많지 않은데, +_+ 으핫! 화덕피자에 뿅 반했어요.

 

 

그래! 피자는 화덕에 구워야 제 맛!

 

 

피자 맛도 좋을 뿐더러 칼로리도 낮으니 말이죠.

 

제가 이렇게 느낌표(!)를 마구마구 날릴 수 있는 건, 그만큼 정말! 맛있기 때문인거죠. ㅠ_ㅠ 아, 빨리 주말이 와야 또 가로수길로 향할텐데... 화덕피자가 정말 대박! +_+ 퍼블릭하우스 못지 않은 신사동 맛집으로 거듭날 것 같다는 생각이 파바밧! 아, 정말 또 가고 싶네요.

 

제일 먼저 음료가 나왔어요.

 

▲ 100% 청포도 주스, 100% 오렌지 주스

 

메뉴판을 보며 모히토와 마가리타 앞에서 고민을 하다 결국 100% 청포도 주스와 100% 오렌지 주스, 그리고 퍼블릭 핑크 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다음엔 꼭 마가리타를...)

 

▲ 100% 청포도 주스, 100% 오렌지 주스

 

주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100% 과일 쥬스에 넋을 잃었습니다. 제대로 된 100% 과일 쥬스입니다. 청포도 100%! 오렌지 100%! 

 

 

100% 청포도 쥬스가 정말 압권이었어요. 저 쥬스 때문에라도 여길 자주 찾게 될 것만 같은; 그리고 등장한 '퍼블릭 해장 봉골레'

 

▲ 퍼블릭 해장 봉골레 15,900

 

'퍼블릭 해장 봉골레'는 흔히 알고 있는 파스타와 달리, 맛보는 순간 얼큰하다는 느낌이 팍 듭니다. 

 

 

모시조개, 바지락으로 깊은 국물을 우려내 숙취해소를 위해 탄생된 메뉴라고 하니, 그 맛이 감이 오시나요? 파스타는 느끼하다는 고정관념을 확 깨버린 파스타입니다. 어느 정도 국물이 있기도 하고요. 마늘도 듬뿍! +_+

 

 

칵테일을 마시며 함께 먹기에도 딱일 것 같아요. 봉골레 파스타 강추에요! 점점 쌓여가는 모시조개와 홍합 껍질...

 

 

그리고 맛보고 뿅 반한 +_+ 여자라면 누구나 이 맛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꺅! 등장하자 마자, 이미 생김새부터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맛보기도 전에 그 맛을 가늠해 버렸어요.

 

'새우 콘길리에 그라탕' 입니다.

 

▲ 새우 콘길리에 그라탕 19,900

 

소라모양의 콘길리에 면에 새우와 생크림의 조화로 바다의 향이 물씬 느껴지는 핫 팬 입니다.

 

 

통통한 새우를 입에 무는 순간, 바다 내음이 확! +_+ 크림 소스와 치즈가 어우러져 대박!

 

 

이 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들과 함께 꼭 다시 먹으러 오리라! +_+ 다짐에 다짐을 하며! 이 날, 먹은 메뉴 중 가장 강렬한 매력을 뽐낸 '새우 콘길리에 그라탕' 입니다. 

 ▲ 4종치즈 + 시금치 15,900

 

자, 마지막 메뉴, '4종치즈+시금치 피자' 입니다. 굳이 '화덕피자'라고 언급하지 않아도 등장만으로 '화덕피자' 임을 뽐내고 있는 듯 한 고고한 자태. 기름기라곤 찾아 볼 수 없어요.

 

 

기름기 쏵 빠진 담백한 맛! 파마산, 모짜렐라, 고르곤졸라, 부팔라 4종의 치즈와 가득 올린 시금치가 만난 담백한 피자 입니다.

 

 

이 날, 완전 과식했어요. 배불러도 맛있으니 계속 먹게 되는; 쿨럭; 남자친구와 오지 않은 게 다행이라며; 이틀은 굶은 줄 알겠어요;; -.-

 

 

네네... 절대 아무거나 막 먹는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네네... 초토화되었네요...

 

 

깔끔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해가 떠 있는 낮에도, 달이 떠 있는 저녁에도 오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남자친구와 칵테일을 함께 하기 위해 와도 좋고, 여자친구들끼리 함께 화덕피자와 새우 콘길리에 그라탕을 먹으며 수다를 떨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플러스(Public House+) 위치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6번지 지하1층 

전화번호 : 02 - 542 - 3066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 플러스 위치를 소개해 드리자면,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 보면 카페베네가 보이는데요. 카페베네 골목으로 들어가서 안쪽길에 위치해 있는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를 금방 찾으실 수 있어요.

 

간판 색상이 눈에 확 띄어요. 가로수길 에잇세컨즈(8Seconds)가 있는 골목이랍니다.

 

 

바로 그 퍼블릭 하우스 건물 지하에 퍼블릭하우스플러스(PUBLIC HOUSE+)가 위치해 있습니다.

 

 

발렛파킹이 가능하니 차량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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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퍼블릭하우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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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외식 메뉴로 딱! 차이나팩토리 신메뉴 왕옥방 요리, 가정중식를 맛보다! @판교 아브뉴프랑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가족 외식 메뉴로 딱! 차이나팩토리 신메뉴 왕옥방 요리, 가정중식를 맛보다! @판교아브뉴프랑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 차이나팩토리 판교 맛집 추천,판교맛집, 판교 아브뉴프랑,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지난 8월까지 즐겨보았던 마스터셰프 코리아2.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겨 하는 여동생 때문에 -_- 의도치 않게 챙겨 봤는데요. 혹 마셰코2를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스터셰프코리아2의 왕옥방 셰프! 왕옥방 셰프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서 66세 최고령 도전자로 Top 4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실력자죠. 별 다른 경력 없이 40년차 주부로 참여해 심사위원의 입맛을 확 사로 잡았었죠.

 

마셰코2를 보면서 어떤 셰프보다 왕옥방이 만든 요리는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저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 물어도 가장 먹어보고 싶은 요리는 왕옥방이 만든 요리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드디어! 왕옥방님의 메뉴를 시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J푸드빌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가 중식 요리의 고수 왕옥방 셰프와 손잡고 <가정 중식> 메뉴 4종을 출시했으니 말이죠. 차이나팩토리가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 컨셉이 <가정중식>.

 

 

가족을 위해 고른 식재료, 건강함과 정성을 담은 조리법으로 탄생한 가정식 중식요리라고 하니 상당히 기대됐습니다. 그래서! 차이나팩토리 왕옥방님 신메뉴를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여긴 판교 아브뉴프랑!

 

 

판교 아브뉴프랑은 독특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판교역에 갈 때면 꼭 들리곤 하는 곳이죠. 판교 아브뉴프랑에는 빕스, 차이나팩토리, 제일제면소, 올리브영 등 다양한 음식점과 커피빈, 탐앤탐스 등 커피숍, 여러 의류점, 잡화 매장들이 즐비해 있어요.

 

이국적인 분위기 때문에, 주말이면 웨딩 촬영을 하는 커플도 쉽게 볼 수 있어요.

 

 

아... 부럽다...!!! 우리 커플도 여기서 촬영 한 번? 흐흣.  

 

 

여기는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 판교 아브뉴프랑점입니다. 차이나팩토리만의 오픈 키친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차이나팩토리는 늘 많은 손님으로 북적이는 곳인데, 타이밍 좋게 대기 없이 입장! 

 

 

 

자리를 잡고 앉으니, 그토록 궁금했던 왕옥방 셰프의 신메뉴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마셰프2를 볼 때부터 꼭 먹을리라 다짐했던 메뉴. 홍샤오로우를 제일 먼저 주문했어요. 

 

 

그리고 딜라이트 초이스를 주문했는데요.

 

 

딜라이트 초이스는 선택 코스요리인데 1만3500원이라는 가격대비 늘 만족도가 높아요. +_+ 으흣.

 

 

딤섬, 요리, 식사 순으로 나오는데요.

 

 

특히, 아... 정말 차이나팩토리의 오리지널 짬뽕은 먹을 때마다 감탄! 

 

 

그리고 이 날의 하이라이트! 마스터셰프코리아2 왕옥방 셰프의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돼지고기 요리, 홍샤오로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하진 않을까 했는데, 어우! 기대 이상입니다.

 

 

보통 탕수육은 기름이 많이 들어가 느끼하거나 튀김옷이 두꺼워 정작 고기의 맛은 느끼기 어려운데요.

 

홍샤오로우는 일반적인 중식 탕수육에 비해 고추가 많이 들어가 느끼함을 제대로 잡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콤하면서도 함께 어우러진 야채 때문인지, 특제소스 때문인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튀김 옷을 최대한 얇게 입혀 고기의 육질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에 푹 빠져 쉴새 없이 젓가락질을 했네요. 처참한 마지막 흔적. -_-;

 

 

 

다음엔 왕옥방 셰프의 '깐시에'와 '찌파이'도 먹어봐야 겠어요.

 

 

딜라이트 초이스의 코스 마지막, 후식으로 입가심을 하고...

 

아, 차이나팩토리 갈 때는 제휴 할인카드 정보를 미리 확인해서 꼭 챙겨가세요! ^^

 

차이나팩토리 할인카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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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 이상학 셰프가 함께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LG베스트샵 강남본점 [LG디오스빌트인쿠킹클래스]

윤형빈 & 이상학 셰프와 함께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LG베스트샵 강남본점

LG빌트인 빌트인 추천

 

개그맨 윤형빈씨의 개그본능은 이 날도 어김없이 발휘되었습니다. 오바액션! 크크.

 

>> LG 디오스 빌트인 영상 스케치

 

화창한 봄 기운이 가득한 날, 특별한 레시피와 함께하는 LG DIOS 빌트인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기 위해 LG베스트샵 강남본점으로 향했습니다.

LG빌트인 빌트인 추천

 

LG 베스트샵 강남본점과는 이래 저래 인연이 많네요. 첫 올인원 PC 구입을 위해 방문한 곳이기도 하고, 규모가 커서 혼수를 준비하는 친구 따라 방문한 곳이기도 하죠. 으흐흥. 이 날은 이상학 셰프님, 개그맨 윤형빈님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에 참가하기 위해 향한 건데요.

 

LG빌트인 빌트인 추천

 

인상 좋은 개그맨 윤형빈과 '정말 훈남이구나! +_+' 눈이 호강한 훈남 이상학 셰프와의 만남!

 

요리에 소질도 없고, 관심이 없던 제가 요즘 부쩍 요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_+ 그럴 만도 한 것이 '척'하면 '착' 완성되게끔 하는 여러 최신 주방가전이 많아진 터라 어느 정도 기본만 배우고 익혀도 요리가 잘 되는 것 같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안되면 되게 하라' 라는 의지를 가지고… 이 날 보여주신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따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주신터라 상당히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윤형빈 & 이상학 셰프와 함께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LG베스트샵 강남본점

 

집에서도 바로 따라 해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꼼꼼히 메모해 가며 배워 왔답니다. (결혼하면 신랑에게도 꼭 해 줄 거라며…)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개그맨 윤형빈씨의 사회로 재미도 있고 '훈남 셰프' 이상학 셰프님으로부터 직접 레시피도 전수 받을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윤형빈 & 이상학 셰프와 함께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LG베스트샵 강남본점

 

엔쵸비가 뭔지 아시죠? 음... 멸치죠. 멸치.

저몰라다가 뭔지 아시죠? 음... 마늘 간 거죠.

 

 

중간 중간 어려운 요리 용어에 멈칫 멈칫 할 때마다 쉬운 말로 풀어 주시는가 하면 이상학 셰프님도 개그맨 윤형빈씨 못지 않은 재치를 발휘해 주셔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다소 생소한 파피요트 방법을 이용한 연어와 가리비, 홀그레인 베이비 포테이토, 시금치 치즈 수플레 레시피 시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시연해 주신 요리는 빌트인 광파오븐을 많이 활용했는데요. 시연할 때 사용한 LG 빌트인 광파오븐이 눈에 확 꽂히더라고요. 이상학 셰프님이 오븐을 사용해야 요리 실력이 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단순히 팬에서 익히는 것과 팬에서 노릇하게 겉을 익힌 후, 오븐에서 다시 익혀 향을 잡아주면 맛과 향이 골고루 음식에 묻어나 더 맛이 깊다고 합니다.

 

 

버뜨! 보통 집에 오븐이 있어도 사용법을 몰라서, 또는 사용법이 너무 복잡하다 보니 못쓰는 경우가 많죠. 간혹 조리도구함으로 오븐을 이용하는 경우도 보게 되고요. -.- 저 역시 보조 주방에 있는 오븐은 그렇게 조리도구함으로 쓰고 있... 쿨럭; 그래서 오븐을 구매할 때 기능도 중요하지만, 사용법이 복잡하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빌트인 광파오븐은 다이얼식으로 사용법도 간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하게 더 괜찮은 것 같아요. 거기다 광파오븐은 일반 오븐과 다르게 상부열과 하부열을 고르게 익혀 준다며 이상학 셰프님이 열심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요리 경험이 많으시고, 여러 제품의 오븐을 사용하시다 보니 어떤 오븐을 사야 되는지도 잘 아시는 것 같았어요.

 

 

일반 오븐의 경우, 뒷편으로만 열기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 요리를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광파오븐은 뒷편에서 열기가 나오는게 아니다 보니 더욱 요리하기 요긴하다고 합니다. 깔끔한 빌트인 광파오븐에 저 또한 눈을 못떼겠더라고요.

 

 

개그맨 윤형빈씨도 결혼 에피소드를 들려 주시면서 빌트인 광파오븐에 눈독을... +_+

 

저를 비롯해 많은 주부님들이 한자리에 함께 했는데요. 다들 어느 정도 요리 기본 실력은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괜히 제가 뒤쳐질 새라 더 꼼꼼히 메모해 가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요리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오븐을 활용할 땐 말이죠. 의도치 않게 오븐에 넣었다가 주어진 시간 안에 익혀지지 않아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아래 사진은 홀그레인 베이비 포테이토입니다. 이상학 셰프님이 조선호텔에 계실 때, 실제 판매하던 요리였다고 해요.

 

 

정말 맛있어 보이죠? 알감자를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후, 180도 오븐에 10분간 구워내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드레싱인 것 같아요. 홀 그레인 머스터드와 올리브 오일, 와인식초 등을 이용한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플레인요거트와 마요네즈를 활용한 '크림요거트' 드레싱. 익은 알감자를 홀 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린 뒤, 맨 위에 크림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되요. 레시피를 보고 나중에 천천히 따라 해 보려구요.

 

그리고 아래는 파피요트 방법을 이용한 연어와 가리비입니다. 유산지 속 연어가 보이시죠? 오븐에 들어갔다가 나온 후, 유산지를 펼치니 향긋한 연어향이 +_+

 

 

개그맨 윤형빈씨가 시식을 해 보기도 했고 이 날, 함께 한 주부님들도 앞으로 나와 맛을 보기도 했어요.

 

 

셰프님이 만든 요리를 보고 있자니 절로 군침이 돌더라고요.

 

후식으로 커피와 수플레를 내놓는 센스! 수플레 베이스만 만들줄 알면 얼마든지 응용할 수 있어!

 

이 날, 총 3가지 요리를 시연해 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소개 해 주신 수플레는 오래 기억해 두고 싶은 +_+ 요리였어요. 보통 집에 손님을 초대하면 커피에 빵이나 쿠키를 내놓는데요. 커피에 수플레를 내놓으면 그야말로 '요리 좀 하는 분이구나' 라고 생각할거라고 이상학 셰프님이 말씀하시는데...

 

오... 정말 그렇겠더군요. 그래서 시금치 치즈 수플레 레시피는 더 눈여겨 봤어요. 요 레시피는 스캔본으로 살짝 공유할게요. (음. 공유해도 되려나...)

 

 

기본적으로 버터, 밀가루, 우유, 소금, 후추, 계란 노른자가 있으면 기본 수플레 반죽이 되는데요. 먼저 중간불로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가루를 넣어 저어주며 블론드 루를 만듭니다. 그리고 우유를 넣고 매우 브드러워질 때까지 잘 저어줘야 합니다. 그 때,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요. 낮은 불에서 은근히 끓이고 걸쭉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5분~20분동안 계속 저어줘야 합니다.

 

그런 후, 뜨거운 베이스 조금과 계란 노른자를 섞어 줍니다. 섞인 노른자를 베이스에 부어 섞어주고 3~4분 동안 계속 저어주면서 은근히 끓입니다. (팔팔 끓지 않게요) 다시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완성된 베이스를 식혀서 보관하면 끝!

 

시금치를 넣으면 시금치 수플레, 버섯을 넣으면 버섯 수플레, 당근을 넣으면 당근 수플레 완성! 베이스만 만들 줄 알면 얼마든지 응용해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짜잔! 완성된 시금치 치즈 수플레입니다. 겉은 노릇노릇한데 이상학 셰프님이 꼬치로 가운데를 쿡 찌르자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서 촉촉한 수플레의 속살이 드러났어요.

 

쿠킹클래스가 끝난 뒤, 앞치마 포켓에 연예인 윤형빈씨와 이상학 쉐프님의 싸인도 받았어요. ^^ 왼쪽 포켓엔 이상학 셰프님의 싸인을, 오른쪽 포켓엔 개그맨 윤형빈씨의 싸인을 받았어요.

 

 

오늘 배운 레시피로 집에서 가족들과 다 함께 만들어 먹고 싶네요.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 빌트인광파오븐, 빌트인냉장고, 빌트인쿡탑... 다 갖고 싶어!

 

여자라면 주방에 대한 로망이 있기 마련이죠. +_+ 저 역시,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요. 이 날,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여러 빌트인 제품을 직접 만져보니 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숨어 있어 도대체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빌트인 제품. 주방가구야? 주방가전이야?

 

 

스윽 보다가 '서랍인가?' 싶어 열어 보면 서랍식형 김치냉장고가 딱! 냉장실과 냉동실을 별도로 빌트인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제 눈을 사로 잡은 건 LG 디오스 빌트인 냉장고입니다! 이건 정말... 뭐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_+

 

제품 겉면은 지문방지 코팅까지 되어 있어 완전 깔끔해요.

 

 

제품 두께가 얇아져 20cm이상 돌출되는 일반 냉장고에 비해 하나의 라인으로 완벽하게 설치가 가능하네요. 너무 갖고 싶어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로 10년 무상보증까지 해 주네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로 완전 깔끔하지 않나요?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같은 때, 아이스 커피가 땡기곤 하는데 냉장고에서 알아서 얼음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시원한 아이스 커피에 얼음 동동! +_+ 

 

윤형빈 & 이상학 셰프와 함께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LG베스트샵 강남본점

 

LG 디오스 빌트인 냉장고(R-L691JYF)는 냉수에서 각얼음 및 분쇄얼음까지 도어에서 한번에 나옵니다. +_+ 각 얼음부터 분쇄 얼음까지 버튼 한번에 나오는 걸 보니 더 탐나더라고요.

 

빌트인 광파오븐, 빌트인 냉장고 등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을 실컷 구경하고 왔어요. 아, 그나저나 집에 있는 빌트인도 오래 되서 교체하긴 해야 되는데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을 보고 오니 지름신이 강림하네요. +_+

 

종종 LG전자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더라고요. 저처럼 이런 행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LG전자 홈페이지를 주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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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쿠킹클래스와 같은 이런 행사를 다녀오고 나면 -.- 저처럼 지름신과 맞서 싸워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아, 그나저나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이 자꾸 눈에 아른아른... +_+

 

+ 덧) 빌트인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LG베스트샵 강남본점'으로 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없는 게 없다- 싶을 만큼 다양한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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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에서 우리 가족 행복 레시피 배우고 올게요!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LG 디오스 빌트인/가족 건강 요리/이상학 셰프]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에서 우리 가족 행복 레시피 배우고 올게요~ [LG전자베스트샵,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쿠킹클래스,LG DIOS 빌트인,요리 레시피,이상학 셰프,개그맨 윤형빈]

 

얼마 전 LG베스트샵 강남본점을 다녀온 이후, 줄곧 눈독 들이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입니다. LG디오스 빌트인은 LG전자가 선보이는 맞춤형 가전인데요.

 

최근 국내 최대 빌트인 양문형 냉장고(712L)를 비롯해 냉동고, 전기오븐레인지, 고급형 후드, 식기세척기, 복합식 전기 호브, 와인 셀러 등 풀라인업을 갖춰, 사용자 편의와 안전성을 높인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저희집 주방 내 가스쿡탑 상단을 교체할 시기가 되기도 했고, 식기세척기도 고장나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터라 LG전자 LG DIOS 빌트인 홈페이지를 보고서 '이거 괜찮네.' '저것도 괜찮네.' 하고 있었어요.

 

 

정말 고급스럽지 않나요? +_+ 으흣. 여자라면 탐낼만한 고급디자인!

 

 

 

그렇게 한참동안 LG전자 홈페이지에서 LG 디오스 빌트인을 보고 기웃거리며 감탄을 거듭하던 중 눈에 띈 요긴한 행사! 바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 이상학 셰프와 개그맨 윤형빈이 함께하는 미즈데이 클래스인데요.

 

 

LG 디오스 빌트인에서 스타셰프에게 '우리 가족 행복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었어요. 다가오는 21일, 개그맨 윤형빈이 사회를 보고 훈남셰프이자, 스타셰프 '이상학 셰프'가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상학 셰프의 얼굴을 보고 왠지 얼굴이 낯이 익다 싶어 검색해 보니 아하! 무한걸스에 나왔던 셰프네요.

 

저 역시, 쿠킹클래스 참가자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식 '해산물 파피요트, '시금치 치즈 수플레' 등 총 세 가지 종류의 요리 비법을 현장에서 보고 동시에 시식의 기회도 얻게 되었어요! 

요리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같은 봄날,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립다고 호소하는 가족. 사실, 저 역시 부쩍 소화도 잘 안 되고, 식욕이 없는데요. 

 

춘곤증에 입맛이 없어 힘들어 하는 가족을 위해 LG 디오스 빌트인 쿠킹클래스에서 레시피 배워 와, 동생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고 가족의 건강도 챙겨줘야겠어요. >.< 물론, 남자친구도 챙겨줘야겠죠?

 

매번 쿠킹클래스에 참가할 때마다 그렇지만,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기분에 늘 들뜨게 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평소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LG DIOS 빌트인 제품을 이번 기회에 요모조모 꼼꼼히 구경하고 와야겠어요. +_+ 아, 지름신 강림하면 어쩌지...

 

LG 쿠킹클래스에서 가족 건강 요리 잘 배우고 와서 이웃님들께도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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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나도! 요리 못하는 나도! 디오스 광파오븐 하나면 170여 가지 요리를 뚝딱! [LG디오스광파오븐(MA921NWS)사용기]

요리 못하는 싱글족, 광파오븐 하나면 170여 가지 요리를 뚝딱! LG디오스 광파오븐 추천! 광파오븐 사용기 - 디오스 광파오븐 MA921NWS

"요리 잘해?"
"그럼! 당연히 요리 잘 하지."
"오. 그래? 요리 자주 하나 봐?"
"아니. 그건 아니고… 내가 요리를 안 해서 그렇지. 내가 요리 한다고 마음 먹고 하면 정말 잘해."
"…"

 

남자친구가 요리를 상당히 잘 하는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자인 저보다 남자친구가 요리를 더 잘하다 보니 괜히 주눅이 들더군요. 자취생활 5년 가량, 사실 이 정도면 집에서 요리를 만들어 해 먹을 법도 하고 요리를 잘 할 법도 한데 -.- 전혀 그렇지 않은 현실. 덜덜. 요리 해야지… 해야지… 하고서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미니오븐까지 갖춰 놓고서… 정작 요리 한 번 제대로 못해 보고 저의 자취생활은 5년만에 끝나버렸습니다.

 

 

그렇게 자취생활을 하며 장만했던 전자레인지는 몇 번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고장이 나서 작동이 되질 않고, 미니 오븐은 사이즈가 작다 보니 실제 사용하는 횟수가 극히 드물더군요. 짐처럼 구석에 콕 쳐박혀 있다는;;;

 

나홀로족과 2, 3인 가정이 늘면서 나날이 간편 조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미니오븐, 가스그릴… 갖출 건 나름 다 갖춘 것 같았는데 왜 막상 요리를 하려고 하면 뭘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하는 걸까요. -.-

 

"이걸 만드려면 전자레인지에 돌려야 되는 거야? 오븐?"
"그건 슬로우쿡으로 해야 하는 거라서 전자레인지도 오븐도 안될걸?"
"헐… 주방가전이 이렇게나 많은데도… -_-"

 

슬로우쿡을 위해 또 다른 가전제품을 장만해야 되나… 싶은 순간, 2주간 대여받아 체험하게 된 주방가전제품, 'LG전자 디오스 광파 오븐(MA921NWS)'입니다. 화이트 색상에 입체감을 살린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LG전자 디오스 광파 오븐' 완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자취생활을 할 때 이 녀석을 알았다면, 정말 쉽게 요리를 했을텐데 말이죠. 사용법이 너무 쉬워요! 전자레인지와 스팀, 발효, 식품건조 등 9가지의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멀티오븐인데요. 요 멀티오븐인 광파오븐 하나면 창고에 박혀 있는 전자레인지며 미니오븐은 이제 치워도 될 것 같네요.

 

광파오븐은 다량의 원적외선이 포함된 빛으로 예열이 필요 없어 조리 속도가 최대 3배 가량 빠르고, 그렇다 보니 재료의 맛과 영양 또한 그대로! 음식물의 겉과 속을 골고루 맛있게 조리해 줍니다.

 

  • 광파란? 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해 조리시간을 줄이고 더 노릇하게 요리하는 LG만의 쿠킹 기술

     

특히, 맞춤 조리 온도시스템은 인버터 히팅방식을 채택해 원하는 온도를 장시간 일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저온으로 오랜 시간 조리해야 하는 죽이나 건강 차 등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혼자 생활하면서 몸이 아파 죽을 먹으려고 하면 가스레인지 앞에서 아파 쓰러질 것 같은데도 꼿꼿이 서서 쌀이 죽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는데 말이죠.

 

요리가 쉬워진다! 왜? 디오스 광파오븐 '초간단 요리'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종종 어떤 요리를 할지, 검색을 해 보고 따라 만들곤 하는데요. 그래서 디오스 광파오븐을 세팅하고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오븐 요리' 검색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더 이상 따로 검색하지 않고 디오스 광파오븐 전용앱을 이용하면 170여 가지 이상의 광파오븐 전용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어플 검색에서 '디오스 광파'라고만 쳐도 바로 검색이 된답니다.

 

스마트폰 어플로 광파오븐 요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무슨 요리를 어떻게 할지 그리 오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네요. 흐흣. 이 날, 전 삼겹살 된장소스 구이가 눈에 띄어 도전해 보았습니다! +_+

 

 

맛술, 다진생강, 맥된장, 간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삼겹살을 재워둡니다.

 

 

그리고 이렇게 어플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조리 방법과 시간을 조절해 시작버튼만 누르면 끝! 10분을 앞두고 알람이 디오스 광파오븐의 알람이 울어댔는데요. 뒤집어 달라고 말이죠. 10분 남겨둔 시점에 광파오븐을 열어 고기를 뒤집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 뒤집은 뒤,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조리를 다시 시작합니다.

 

 

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울 때면 이리 저리 튀는 기름이며 집안 가득 냄새가 배여 매번 난감했는데, 디오스 광파 오븐이 생긴 이후론 기름 튈 걱정 없이 요리를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요리 못하는 싱글족, 광파오븐 하나면 170여 가지 요리를 뚝딱!

 

이 앱과 더불어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커뮤니티인 '오븐&더레시피'에서도 다양한 초간단 요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별 특별한 '데이'에 어울리는 요리, 명절 후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 남녀노소 좋아하는 초간단 간식 과 광파오븐을 활용한 각종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시다면 고고!

 

 

오븐이 생기면 꼭 만들어 먹고 싶었던 닭요리! 마찬가지로 닭구이도 가능하고, 닭찜도 가능한데요. 대여 제품이다 보니 구성품이 모두 오지 않아 ㅠ_ㅠ 안타깝게 구이는 해 먹지 못하고 닭 찜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이 날은 냄비에 무를 깔고 그 위에 등에 칼집을 낸 생닭을 통째로 올렸습니다. 역시, 모든 메뉴는 전용앱을 이용해서 검색해서 시키는대로 만들었어요.

 

 

집에서 사용하지 않아 먼지만 쌓여가는 미니오븐과 크기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넉넉한 조리실 사이즈가 인상적입니다. 제품 높이는 다른 제품에 비해 4cm 정도 낮은데도 불구하고 조리실 높이는 동일해 큰 사이즈 용기도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오븐이 있으니 평소 즐겨 먹는 치킨도 집에서 오븐으로 20분이면 뚝딱! 자취할 때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이 있었다면 정말 딱이었을텐데 +_+

 

까다로운 오븐 청소도 멀티클린 버튼 하나면 해결

 

사실, 먹을 땐 좋은데 다 먹고 나면 -_-; 오븐 내부가 슬슬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버뜨! 자동세척기능으로 한방에 끝!

 

요리 못하는 싱글족, 광파오븐 하나면 170여 가지 요리를 뚝딱!

 

까다로운 오븐 청소도 멀티클린 버튼 하나면 해결됩니다. 탈취, 스팀청소는 물론 잔수제거와 스팀발생기 청소 및 조리실 건조 기능까지 5가지 기능을 간편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요. 식초와 물을 일정 비율 섞어서 물통에 넣어주고 '멀티클린' 한번만 꾹 눌러 주면 된답니다. 참고로 스팀 기능을 이용할 거라 5번을 택했습니다. 23분이 소요되네요. 이제 시작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세척!

 

 

디오스 광파오븐은 조리실 재질을 환경 호르몬이 없는 친환경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오래 사용해도 코팅이 벗겨지거나 부식되지 않습니다. ^^

 

디오스 광파오븐을 1주일 가량 대여 받아 체험해 보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어요. 전제레인지가 오래 되어 전자레인지 구매 의향을 가지고 있던터라, 디오스 광파오븐이 전자레인지 기능도 함께 포함하고 있어 더 꼼꼼하게 기능을 살펴보고 사용해 보았는데요. 그러면서 디오스 광파오븐 단점 찾기에 열을 올렸는데, 음... 아직 광파오븐 단점을 아직 못찾았습니다.

 

저렴하게 파는 곳을 알아보고 구매할 의향도 200% 생기네요. 부피만 차지하고 있던 각종 미니오븐과 오래되어 고장난 전자레인지는 처분해야 겠어요. >.< 

 

이번 주말엔 동생과 오븐으로 마늘빵을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요. 아, 벌써부터 군침이 흐릅니다. 맛있게 만들고 또 소개할게요. ^^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 / 일체형 PC 터치 / 윈도우 8 컴퓨터 추천 ]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없는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짠! 오늘의 요리사, 오늘의 쉐프, 'LG전자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입니다. 흰색을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일체형컴퓨터. 봐도 봐도 참~ 예쁩니다. 

 

 

모니터 일체형 PC인데도 그냥 봐선 아일랜드식탁 위에 모니터만 올려둔 것 같죠?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컴퓨터 본체는 바닥에 내려놨나? 싶기도 할텐데요. 거기다 키보드도 없고! 마우스도 없고!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 없는 이유, 일체형 컴퓨터 엑스피온 V325 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8(Windows 8)과 잘 어울리는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손으로 터치하며 이용할 수 있으니 굳이 마우스와 키보드가 필요 없습니다.

 

마우스 대신 더 빠른 손으로 광클릭과 확대축소! 키보드 대신 더 빠른 10손가락으로! LG 일체형 PC는 열 손가락의 터치 지원이 되어 윈도우 8에 최적화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다다다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물론,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구성품으로 RF방식의 동글(수신기) 1개를 USB 포트에 꽂으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LG 일체형 PC V325 를 사용하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_+

 

 

 

그나저나 제가 LG전자 일체형 컴퓨터 엑스피온을 왜 '쉐프'라고 소개를 했는지 궁금하시죠? 컴퓨터를 사면 늘 제 방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 두곤 했는데 과감히! 주방, 보조 식탁으로 옮겼기 때문이죠.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콘센트 하나만 있다면! 컴퓨터 위치는 자유자재!

 

 

전원선 딱 한나만 연결하면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 현명한 엄마 설수현과 함께하는 LG 일체형 PC 이야기 - 인테리어편>

 

기존 컴퓨터에서 보던 본체 파워연결선을 시작으로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모니터선, 키보드선, 마우스선, 랜 연결선, 스피커선... 여러 선의 뭉치를 보곤 했는데 이젠 지긋지긋한 여러 선에서 해방!

 

 

한 뺨 정도의 너비로 자리를 크게 차지 하지 않아 아일랜드 식탁 위에 올려두어도 조리하기엔 딱 이더라고요. 모니터 두께도 엄지 굵기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오늘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돈까스 만드는법'을 검색하고 따라 만들기 위해 일체형 PC 앞에 앉았습니다.

 

컴퓨터도 주방가전이 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 인테리어 효과까지!

 

저는 요리를 정말 못합니다. -.- 아니, 바쁘다는 핑계로 '안한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어머니나 여동생에게 이래서야 시집 갈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큰소리를 칩니다. "흥! 나도 마음 먹으면! 한다고 하면 잘해!" 라고 말이죠. 말이라도 못하면;;; 덜 밉상일텐데;;;

 

 

요리 한다고 마음 먹고 하면 정말 잘한다며 그럴싸한 말을 늘어 놓지만, 정작 남자친구를 위한 도시락을 단 한번도 만들어 준 적이 없어요. 네. 7년간 연애 하면서 단 한번도 말이죠. -_-;; 다만, 웹 서핑으로 요리 검색은 참 많이도 한 것 같습니다. 한 때 '남친 위한 30단 도시락'이라는 검색어가 상위를 차지하면서 -_-; 남자친구가 30단은 바라지도 않으니 1단이라도 도시락을 한번 받고 싶다며 도시락 타령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요리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커서 웹 서핑을 하며 글과 사진으로 요리하는 법을 익혔어요. 허허;;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눈으로 보며 '아하!' 하고선 막상 주방으로 가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건 왜일까요? ㅠ_ㅠ

 

그러다 주말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위한 예쁜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앞에서 쉐프가 자세히 알려주고 요리 과정을 보여줘야만 겨우 습득 가능한 최하의 요리 실력으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했는데요.

 

이제 일체형PC(All-in-One PC, 올인원PC) 가 있으니 걱정은 붙들어매고!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는 최신 OS 윈도우 8을 탑재하고 있어 검색도 참 쉽습니다.

 

 

우측의 참(Charm) 메뉴를 열어 검색창에 '돈까스 만드는법'을 검색하면 앱, 파일, 설정 등에서 찾아주고, 인터넷에서 알아서 찾아주니 말입니다.

 

 

올인원 PC 는 터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손으로 확대, 축소가 자유롭습니다.

 

사진이 작으면 터치해서 사진을 확대 시켜서 볼 수도 있고요. 서서 요리할 땐 화면을 더 크게 키워서 글자도 확대 시켜서 보기도 했습니다.

 

 

큰 화면에 큰 글자로 요리하는 법을 보고 따라 하니 쿠킹클래스 못지 않은 기분이 나더라고요.  거기다 광시야각을 채택해 이쪽에서 요리를 해도 저쪽에서 요리를 해도 화면이 선명하게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주방에만 있다 보면 놓칠 수 있는 TV 드라마도 주방 보조식탁 위에서 요리를 하면서 에서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송혜교와 조인성을 놓칠 수 없죠. 드라마 보면서 요리 하느라 요리 시간은 더~ 길~어졌다는;;

 

 

LG전자 일체형 PC V325는 터치가 지원되다 보니, 터치 한번으로 TV를 보고 음악을 듣고 터치 한번으로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어요. ^^

 

일체형 PC 사용할수록 단점보다는 장점이 돋보여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를 사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일체형 PC 장점 보단 데스크탑에 비해 비싼 가격과 고사양은 아니라는 일체형 PC 단점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체형 컴퓨터를 선호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이번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 기존 데스크탑 PC 보다 깔끔한 디자인과 공간 효율성이 높다는 점, TV튜너가 내장되어 서브 TV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PC 부팅 없이 TV 수신까지 가능하다는 점! 여러 모로 일체형 PC, 올인원 PC 로써의 장점이 돋보이네요.  

 

 

짜잔!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남자친구, 단 한 사람을 위한 도시락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 생애 첫 애인을 위한 도시락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공들여 요리를 하고 도시락을 싸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말이죠. ㅠ_ㅠ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남자친구가 좋아할까요? +_+ 으흐흥. 일체형 PC를 아일랜드식탁 위에 올려 두었으니, 보면서 요리 연습 좀 해야 겠어요.

 

+ 덧) 그나저나 요리 한번 하고 나면 원래 이렇게 전쟁터가 되는 건가요? ...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캠핑 가면 항상 고기? 색다른 캠핑 푸드를 배우다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 - 색다른 캠핑요리 추천]

지난 주 토요일, CJ 푸드월드 "파머스 마켓" 쿠킹클래스에 다녀왔어요.

 

 

캠핑 가서 늘 구워먹는 고기 말고! 뭔가 특별하게 먹고 싶다! 혹은 요리에 관심 많으신 분들! 이라면, 오늘 포스팅에 주목! +_+

 

 

제가 즐겨찾기 해 두고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여러 곳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입니다.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를 통해 파머스마켓을 접했는데요. 파머스마켓이라고 들어보셨나요?

 

CJ제일제당 센터에 위치한 CJ푸드월드에서는 매월 먹고, 보고 체험하는 Life Style Story가 있는 공간을 컨셉으로 "파머스마켓"을 운영하고 있어요. 11월에 진행된 "파머스마켓"의 컨셉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화려한 캠핑(Glamorous + Camping)이라는 의미의 글램핑(Glamping)이었답니다. 도심 속의 캠핑을 주제로 캠핑용 테이블과 좌석을 사용하여 꾸민 파머스마켓에서 다양한 텐트 및 캠핑용품을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도 있었고요. CJ제일제당 프레시안에서 제공하는 캠핑 특별 메뉴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11월 9일(금) ~ 10일(토) CJ제일제당 센터 1층과 지하 푸드월드에서 진행 되었어요. 

 

저도 좀 더 일찍 도착했더라면 파머스마켓을 둘러볼 수 있었을 텐데, 전 너무 쿠킹클래스 시간에 맞춰갔네요. 덜덜.

 

파머스마켓의 마지막 날, 10일 토요일, 저녁,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어요. CJ 공식블로그를 통해 "마스터 쉐프코리아"로 유명한 "박준우"님이 특별 강사로 오는 클래스 소식을 접하고 냉큼 신청했었죠.

 

 

남자친구는 요즘 부쩍 쿠킹클래스에 간다는 저를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응. 그래. 내가 좀… 쿠킹클래스를 열심히 다녀야 되지. -_-;;;

 

- 장소 : CJ푸드월드 1층 백설요리원

- 특별 강사 : 박준우님 (마스터쉐프코리아 TOP5)

 

남자친구와 함께 캠핑 가면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_+ CJ 푸드월드 파머스마켓의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를 통해 항상 구워먹는 고기구이가 아닌, 색다른 요리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 날, 직접 배워본 요리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와 '삼겹살 레몬 허브 구이와 블루치즈 샐러드'입니다. 


* 삽겹살 레몬 허브 구이와 사과 블루치즈 샐러드

: 유럽 스타일의 삼겹살 레몬 허브 그릴 구이와 상큼한 그린 샐러드

 *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초겨울 캠핑 1등 공신, 제철 해산물로 만든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

 

클래스를 통해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엄청 어렵겠구나-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배워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박준우 강사님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는 싱싱한 해산물이 관건이겠더라고요. '삼겹살 레몬 허브 구이'는 캠핑 갔을 땐, 삼겹살 대신 베이컨을 이용해도 괜찮은 캠핑 요리가 될 것 같아요.

 

삽겹살 레몬 허브 구이를 만들 땐 더치오븐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삼겹살 슬라이스에 레몬과 세이지를 다져 삼겹살 안에 뿌리고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돌돌 말아주면 되는데요. 레몬이 들어가서 그런지 새콤한 향과 함께 너무 맛있더라고요. 돼지고기 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강습이 끝나고 드디어 실전입니다. 두근두근.
쿠킹클래스 공간이 꽤 넓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습하기 너무 좋았어요.

 

 

2인 1조가 되어 뚝딱 뚝딱 오늘 배운 요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두 눈으로 분명 보긴 했는데, 어떻게 요리를 시작해야 할지 눈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_-;;; 평소 요리를 도통 하질 않다 보니.

 

 

제가 만든 요리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인데요.

 

배운대로 열이 가해진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미리 썰어 두었던 양파, 샬롯을 볶습니다. 그리고 당근, 샐러리를 넣고 볶고 소금, 후추 간을 합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미리 소금물에 해감된 조개를 넣어 볶아 주다가 화이트 와인을 붓고 뚜껑을 덮어요. 조개들이 입을 연 것을 확인한 후, 토마토를 넣어 볶으면 끝! 접시에 예쁘게 담고 바질, 이탈리안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제가 만든 거에요! +_+ 레시피를 보고 천천히 기억을 더듬어 가며 만들었는데, 제법 그럴싸 하죠?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기도 했어요. 으흐흣. 뿌듯.

 

 

오늘 만든 요리를 남겨서 포장해 남자친구에게 맛 좀 보게 해야겠다- 고 생각했는데 먹다 보니 다 먹었다는;

 

이 날,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것도 너무 뿌듯했는데 엄청 큰 선물도 받아왔어요.

 

 

뭔가 집에 와서 풀어보니 빕스 패밀리 세트더라고요.

+_+ 오오~ 쿠킹클래스 자주 신청해야 겠는데요?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에서는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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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01

02

03

04

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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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비욘드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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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신상라면, 남자라면 속 마늘의 비밀

 

"조리할 때부터 강한 남자라면의 매운 향기"

사실 라면은 양은냄비가 제격이긴 한데 말이죠, 예전에 양은냄비를 쓰다가 쉽게 색이 벗겨지는 것을 보고 모두 처분했답니다. (그 사라진 황금색 코팅이 결국 요리를 통해 입으로 들어갔다는 슬픈 사연…) 아무튼, 집에 있는 냄비 중 비교적 두께가 얇은 냄비를 택해, 조리에 들어갔습니다.

 


남자라면은 조리할 때부터 너무 좋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제가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더 그런 것 같네요. +_+ (하지만 너무 맡아대다간 기침이 날 수 있으니 주의!)

 

"달걀을 넣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번에 먹었을 때는 남자라면의 원래 맛을 잘 느끼기 위해 일부러 달걀을 넣지 않았는데, 이번엔 평소처럼 달걀도 넣어 조리해봤습니다.

달걀을 넣지 않았을 때는 남자라면의 깊고 진한 매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달걀을 넣고 끓이니 부드럽고 고소한 달걀이 남자라면의 매운맛과 어우러져 어린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국물의 깔끔한 맛을 살리기 위해 달걀을 넣고 절대 휘젓지 않을 때도 있고, 국물과 달걀의 조화가 좋아 달걀 넣자마자 마구 휘저어 만들 때도 있어요.

여러분들은 달걀을 넣을 때, 어떤 스타일로 조리하시나요?


"느끼함을 제대로 잡은 남자라면, 그 비결은 '+마늘'"

라면은 야식으로도 일품이지만, 뭔가 만들어 먹기 귀찮을 때 그 빛을 더욱 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 주말에 늦잠 잔 뒤, 일어나서 배고플 때 끓여먹을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땐, 라면이 느끼하면 무척 괴롭습니다. +_+ 남자라면은 그 느끼함을 바로 마늘로 잡았지요. 생각보다 라면에 마늘을 넣어 드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왜 저는 몰랐을까요?

아무튼, 건더기 스프에 있는 마늘이 느끼함을 잡고, 고추로 깊은 매운맛을 내며 남자라면은 제 입맛을 사로잡는 것 같네요.


"남자라면의 가장 큰 매력은 면발! 쫄깃함이 살아있는 남자라면!"

라면 조리할 때,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었다 놨다 하면 쫄깃해지는 건 아마 많이들 아실 거에요. 저 또한 쫄깃한 면발을 선호하기에, 라면을 조리할 때마다, 가스레인지 앞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젓가락으로 들었다 놨다 면발을 괴롭히는데, 남자라면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쫄깃함이 강하더라고요.



역시 면발은 쫄깃해야… +_+!

 

"남자라면, 천천히 먹는 이들도 기다릴 줄 알아야!?"

저는 먹는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인데, 그렇다 보니 애초에 라면을 덜 익혀서 조리합니다. 그래도 항상 마지막은 퉁퉁 불어있는 라면을 맛보게 되더라고요. +_+덜 익은 맛, 잘 익은 맛, 퉁퉁 불은 맛. 한끼에 라면의 3단변신을 고루 맛보게 되지요 … (아이유의 3단고음도 아니고…+_+)



그런데 남자라면은 비교적, 퍼지는 속도가 느려서, 마지막까지도 쫄깃한 면발을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물론 라면이 완성되자마자 후루루룩 드시는 분들께는 별 의미가 없는 장점일 수도 있겠군요. +_+ 그래도 뜨거운 음식 급하게 먹으면 목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우리 천천히 먹어요!

 

"면과 국물의 비율이 딱!"

남자라면은 면과 국물의 양이 딱 인 듯 합니다.



면과 국물의 비율이 적절해 면을 다 먹고 나서 국물이 많이 남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요. 500ml에 스프를 다 넣으면 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점도 전혀 없었고요. 짠 맛에 예민하지 않으시다면, 500ml에 스프 다 넣으시면 딱 인 것 같아요.


이경규의 신상라면, (엄밀히는 팔도의 신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남자라면, 라면 명칭 만큼이나 강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라면보다 더 얼큰하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매운 향을 즐기는 분들에겐 꼬꼬면보다 이번에 출시된 남자라면이 괜찮을 듯 하네요.
:)
 

[일렉트로룩스크루조블렌더사용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로 만드는 과일슬러시(키위슬러시/바나나슬러시/호두우유)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크루조 블렌더/블렌더 추천/블렌더 요리/블렌드 리뷰/호두우유/키위주스/바나나슬러시 만드는 법] 

이전 소개해 드렸던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개봉기에 이어 제품 사용기입니다. ^^

이전글 다시 보기 >>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개봉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를 만나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2주 간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요. 사용하면서 크루조 블렌더(EBR2601)의 꽁꽁 언 얼음까지 완벽하게 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실제 직접 다양한 요리를 해 보다 보니 '대용량'이라는 점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선 무더운 여름, 일명 "마셔라" 시리즈로 소개할까 해요.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강력한 모터성능을 확인해 보기 위해 꽁꽁 언 얼음과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주스와 슬러시 등을 만들어 보았어요. 

상큼하고 피부에 좋은 키위슬러시, 다이어트와 변비에 효과적인 바나나슬러시,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일등인 호두우유 순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자, 키위 슬러시에요. 어서들 한 잔씩 쭉! 들이키세요. (흐흐)

키위 슬러시는 만드는 법을 따로 소개하기 살짝 민망할 정도로 너무 간단한데요. 우선 키위를 5개 정도 준비했어요. 고농축으로 집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키위 주스를 만들어 보려고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위를 반으로 잘라 준비했습니다.

얼음도 미리 꽁꽁 얼려두었고요. 이제 크루조 블렌더에 이 얼음과 키위를 넣어 갈아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한 가지 팁!
블렌더를 이용해 얼음을 갈 때는 유리용기에 물을 조금 넣어서 이용해 주세요. 칼날에 무리가 가지도 않고 더 잘 갈린답니다.
 


이렇게 물을 조금 넣고, 드디어 얼음 투하!


그 얼음 위에 반으로 잘라둔 키위를 넣었어요. 이제 작동 버튼만 누르면 끝!
 


얼음이 꽁꽁 얼어 있는 상태라 과연 잘 갈릴지 걱정되었어요. 그런데 2단계로 넣고 버튼을 누르자 마자 시원하게 횡횡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만약 잘 갈리지 않는다 싶으면 순간적인 힘을 가해주는 PULSE 버튼을 이용해 얼음 분쇄 기능을 활용하시면 되요. 
저 같은 경우는 2단계로 놓아도 충분히 잘 갈리더라고요.     


얼음을 넣고 바로 돌렸는데, 얼음이 그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네요.
 

얼음의 씹히는 느낌이 좋다면, 이보다는 덜 갈아야 될 것 같기도...
너무 잘 갈리는데요?  

키위 5개 기준으로 하니 고농축의 +_+ 키위슬러시가 2잔이 나오더라고요.  


새콤달콤한 키위슬러시 완성!


키위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사과, 배, 수박, 복숭아, 바나나, 포도, 오렌지, 딸기 등 우리가 즐겨먹는 과일 중 ‘영양소 밀도(영양소 하루 필요량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과일이 키위 입니다. 단 두 개의 키위만으로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 마그네슘, 칼륨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니 말이죠. 또한 지방과 나트륨 성분은 낮은 반면,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 원샷 하고 출근하면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고 1석2조겠는걸요? ^^


바나나슬러시입니다.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갈아 마셨을 때의 그 맛은 가히 환상적이죠! 캬! 공복에 마실 땐 허기짐을 달래주기도 하고요. 전 여기서 생크림 요거트를 더 첨가했어요. 요 녀석이 조금 들어갔을 뿐인데 그 부드러움과 맛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해요! 
 
자, 우선 바나나 1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크루조에 넣었어요.


바나나와 우유만 갈아 마셔도 그 맛은 충분히 좋지만, 생크림 요거트를 조금 첨가해 주는 것으로 좀 더 부드러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생크림 요거트를 한 개를 다 넣을 필요는 없고요. 2 큰술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우유! 
시원함을 위해 미리 얼려 두었어요. 흔히들 바나나를 얼려 넣고, 우유를 그래도 붓곤 하는데 바나나를 그대로 사용할 때 더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많이 느낄 수 있어요.  
 


자, 이렇게 얼린 우유, 바나나, 생크림 요거트를 투하!


늘 그렇지만, 안전을 위해 본체와 유리용기의 잠금 상태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고요. 2단계로 놓고 갈아주세요!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잘 갈리지 않는다 싶을 땐 PULSE 버튼 한번씩 꾹꾹!
 

 

짠!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바나나 슬러시 완성!
바나나는 허기짐을 달래 주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함께 만들어 두었던 토스트와 함께 냠냠!

자, 이제 마셔라 시리즈의 마지막인 호두 우유에요. 호두는 정말 단단해서 손질하기 쉽지 않은데요. 특히, 호두 우유로 만들 때는 호두가 부드럽게 잘 갈려져 있는지가 맹점인 것 같아요.


호두가 부드럽게 갈리지 않을 경우, 목넘김이 부드럽지 않은데다 특히, 견과류인 호두는 까끌까끌해서 목에 걸리기도 쉬우니 말이죠. 헛기침을 할수도;;;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칼날이 예리하다 보니 덕분에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한참 커 갈 아이들에게 좋을 법한 호두 우유에요.


뜨거운 물에 호두 1~2개를 미리 뜨거운 물에 살짝 담궈 두어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크루조 블렌더에 넣어주세요!

일부러 한 잔 기준으로 만들기 위해 적은 양을 사용했습다만, 가족이 많다면 더 많은 양을 넣어 주면 되겠죠? 
크루조 블렌더는 대용량이다 보니 대가족 단위일수록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호두, 우유, 꿀을 투하!
기호에 따라 꿀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호두 자체가 의외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겸비하고 있어 꿀은 조금만 넣으셔도 충분하답니다. 
 


2단계로 놓고 윙~~~
얼마 지나지 않아 곱게 갈려진 호두 우유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장식을 위해 호두를 조금 손질해서 위에 올려 봤어요. 으흥. 혼자 막 만족하고... +_+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고성능과 대용량 대비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입니다. 인터넷가 기준으로 검색을 하니 7만원이 넘지 않더라고요. 평균 5~6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어요. 

이와 비슷한 모 브랜드의 대용량 믹서기는 13만원이 훌쩍 넘던데... +_+

1.5L 를 담을 수 있는 용기를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1.5L 대용량 믹서기로 과일주스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를 갈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서 수시로 마실 수 있도록 말이죠.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일명 '마시는 이야기'로 풀어봤는데요. 실제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심지어 많은 양의 김장을 할 때도 블렌더 자체가 대용량이다 보니 갖은 재료를 넣어 돌려 주면 잘 다져진 양념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외 당큰 케잌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다양한 전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할게요. ^^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1) 위생적인 유리 용기 - 얼음을 갈고 과일을 넣어 직접 마시는 주스를 만들 때면 혹시 환경 호르몬도 함께 마시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하게 됩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용기 자체가 플라스틱의 재질이 아니라 유리용기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2) 자동전원차단 장치 - 애견을 키우는 집이거나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아마 이 부분이 많이 신경쓰일 듯 해요.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믹서기를 건드릴 수도 있고, 놀다가 실수로 툭- 건드릴 수도 있는데요. 그럴 경우, 유리용기와 본체가 분리 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자동으로 동작이 멈춘답니다. 혹시 생길지 모를 사고를 철저하게 방지해 주는 거죠.  
3) 칼날 분리 간편 설계 - 칼날 세척 부분도 같이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사진으로 담질 못했네요. 칼날이 본체와 분리되기 때문에 보다 간편하고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아쉬웠던 점!>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바로 무게감인데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용기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유리용기를 채택하고 있어요. 유리 무게 아시죠? 

그래서 본체와 분리 할 때 다소 그 무게감 때문에 힘겨운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환경호르몬에서 해방이니 유리용기가 낫겠다- 싶기도... ^^;

대용량 믹서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알려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lectro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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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개봉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를 만나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블렌더 추천/빙수기/얼음갈기/믹서기/대용량 믹서기/믹서기 추천]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이제 집에서 시원한 과일과 얼음을 갈아 생과일 주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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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제품 체험은 이번이 두 번째네요. 지난 번 위드블로그를 통해 일렉트로룩스 오븐토스터를 만난 적 있는데 말이죠. 

1) 2011/06/06 - [리뷰가 좋다/생활용품/가전제품] -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피자 토스트[일렉트로룩스 전기 오븐 EOT300/저렴한 전기오븐/오븐토스터기 추천]
2) 저렴한 가격대의 전기 오븐, 일렉트로룩스 오븐 토스터로 쿠키 만들기 [일렉트로룩스 전기 오븐 EOT300/전기오븐/오븐토스터 추천]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을 신청하게 된 계기가 이미 일렉트로룩스 오븐토스터를 통해 일렉트로룩스의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진데다 이번 크루조 블렌더의 경우, 강력한 얼음분쇄 기능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일렉트로룩스 블렌더는 총 3가지 종류인데요. 인스턴트믹스 핸드블렌더, 파워믹스 미니블렌더, 크루조 블렌더로 삼총사를 이루고 있어요.


단연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가 가장 덩치도 크고 파워도 셀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_+ 으흐흐. 얼음갈아서 빙수 만들어 먹을 수도 있겠네! 하는 생각에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에 선정되기만을 기다렸는데 운이 좋았네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가 도착했어요.


박스 상단엔 간단하게 크루조 블렌더의 제품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놓았더라고요.

 

자, 드디어 박스 개봉!


꺼내자 마자 상단의 두툼한 충전재에 깜짝 놀랐어요. 아무래도 운송되는 과정에서 물건의 파손 우려가 있다 보니 신경을 꽤 많이 쓴 것 같더라고요. 
 


크루조 블렌더의 모델명은 EBR2601이랍니다. 구성품은 1.5리터 용량의 유리용기, 본체, 유리커버, 젓기용 막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1.5리터의 유리용기인만큼 그 크기와 깊이가 상당하죠? 유리용기라서 다소 무거운 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리 재질의 용기인만큼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듯 해요. 오래 사용해도 냄새 걱정도 없고요.


1.5리터 용량의 유리용기에 탑재되어 있는 칼날은 강력한 분쇄를 위해 4중 칼날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재질도 스테인리스 스틸입니다.

그리고 이 칼날은 따로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분리가 가능하니 세척도 용이하고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칼날이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의 경우, 세척할 때마다 손이 다치거나 베이진 않을지 하는 불안해 하곤 했는데 그 불안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을 듯 해요.   
 

밑면을 보면 0.9m 상당 길이의 코드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밑면 고정을 위한 고무 발판이 각 모서리마다 붙어 있어요.
 


당연 220V이고 강력한 얼음분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만큼 소비전력은 500W에 이른답니다. 얼음을 넣고 시범적으로 먼저 분쇄를 해봤는데 괜히 소름이 돋더라고요. 얼음이 저렇게 갈릴 정도면 얼마나 잘 갈린다는 거야? 하는 생각에 괜히 오싹... (네. 공포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봐요)
 


얼음이 분쇄되면서 여기저기 마구 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다행히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뚜껑이 상당히 두껍고 튼튼하다 보니 중간에 뚜껑이 열릴 일은 없겠더군요.  
 

고무 패킹이라고 하죠? 유리뚜껑과 유리용기 사이에 고무 패킹 또한 단단하게 처리되어 있어 잘 안닫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뻑뻑하답니다. 절대 중간에 내용물이 새는 일은 없을 듯 해요.
 


그리고 유리 뚜껑 가운데를 보면 젓기용 막대가 들어갈만큼의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필요시 굳이 뚜껑을 열지 않아도 뚜껑을 닫은 상태에서 내용물을 잘 섞을 수 있어요. 나름 상당히 요긴하답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에는 자동전원장치가 있어 작동 중에 고의로 유리용기를 본체와 분리시킬 경우, 분리 되는 순간 자동으로 동작이 멈추어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사고를 예방하고 있어요. 


모터과열방지 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고요. 본체를 보면 뭐라 추가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이얼 하나가 끝! 정말 심플하죠?
 
3단계 스피트 조절 다이얼과 PULSE 기능이 있어 요리 하기 어려운 단단한 재료도 더 쉽고 편하게 요리할 수 있어요.
 

이 PULSE 버튼은 살짝 살짝 누를 때마다 동작하게 되는데 그 성능이 탁월해 '얼음  분쇄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요. 오~래 누르는 것보다 살짝 살짝 순간적으로 누르는 것이 요령이라면 요령인 듯 해요. (이에 대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다음 포스팅에선 직접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요리를 함께 소개하도록 할게요. :)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lectro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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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