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 프로, 5.5인치 풀 HD 대화면에 그립감까지 잡았다!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LG전자/옵티머스 G Pro(프로) 사용기/옵티머스 G 프로 스펙]

드디어! LG 옵티머스 G Pro(프로) 기기변경 했습니다. 꺄악! 이미 옵티머스 G 프로에 대한 기대감은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기도 했죠. 주위에서 옵티머스 G 프로 와 갤럭시노트2 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꼭 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자자, 성급한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들어갑니다.

 

 

 

하악! 받자 마자 이렇게 손 떨리긴 처음.

 

 

개인적으로 여러 스마트폰을 사용해 봤지만, LG 옵티머스 LTE에 익숙해져서 다른 폰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나날이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눈은 편해졌지만 그립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쉽게 그 그립감을 놓치기 싫어 고민하다보니 2년이나 지났네요. 옵티머스 G 프로 블랙과 옵티머스 G 화이트 색상을 두고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 옵쥐프로는! 무슨 색상일까요?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 내고. 박스를 열어보니 와앗! 옵쥐프로 등장!

 

 

현재 출시된 옵티머스 G 프로 색상으로는 '루나 화이트'와 '인디고 블랙' 색상이 있는데요. 저의 옵쥐프로는 루나 화이트 색상 입니다. 이미 기존 사용하고 있던 옵티머스 LTE가 블랙이었던지라 화이트가 더욱 반갑습니다. ^^ 블랙만 계속 보다가 화이트를 보니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 (응?)

 

 

최상단에 놓여져 있떤 옵티머스 G 프로를 꺼내고 나니 하단에 구성품이 잔뜩!  

 

 

그나저나 급한 마음에 옵티머스 G 프로 기변하려고 보니 아차! 마이크로 유심...

 

 

부랴부랴 사용하고 있던 유심을 급한대로 가위로 잘라 임시 마이크로 유심을 만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폰 전원을 켰는데 잘 작동하더라고요. 여차저차 옵티머스 G 프로 기변 완료!

 

 

138.7mm 대화면 Full HD IPS 디스플레이가 너무 멋지죠? 거기다 폰 교체를 망설였던 이유가 싹 사라질만큼의 최적 Size와 그립감! 직장 동료분들도 보더니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더라고요. 으흥.

 

 

기본 세팅을 하고 난 후, 폰의 여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짧게 짧게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마침 영상을 보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얼떨결에 Q 슬라이드 테스트가 되었네요.

 


 

그리고 옵티머스 G 프로의 1,300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 촬영 테스트까지. 어두운 곳에서 촬영했는데도 깨끗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폰으로 찍었다고 말하지 않는 한, 폰으로 찍은 지 모르겠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원본 그대로의 사진에 리사이징만 했어요.

 

 

최근 어느 한 글을 읽다 보니 '옵쥐프로는 솔로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폰' 이라며 옵쥐프로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Q 보이스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 것을 올려 놓았더군요. 보고 한참 웃었는데...

 

따로 옵티머스 G 프로의 Q 보이스라고 소개하지 않으면 그냥 친구와 주고 받는 문자 대화인 줄 알겠더라고요. 그만큼 음성 인식률이 높다는 뜻이자, 부드러운 일상 대화도 잘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기하죠? 무심코 내뱉은 "배고파" 한마디로 근처 맛집 지도까지 펼쳐 보여주는 센스까지! 오오. +_+

 

옵티머스 G 프로, 대표 UX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 마이크로사이트(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를 통해 대표 UX를 2편의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아버지는 엄마와 딸의 페인트 놀이, 생일 파티, 처음 자전거를 타는 순간 등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지만 정작 촬영된 영상 속에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와요. 아내와 딸을 보며 미소 짓는 얼굴,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함께 담겨있습니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옵티머스 G Pro’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기능으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하여 동영상 녹화 시 촬영자까지 함께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쉐어(Smart Share)’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스마트 쉐어’는 스마트폰과 집 안의 기기 간에 컨텐츠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간편한 스마트 무선 연결 기능입니다. 풀HD로 생생하게 담은 추억을 노트북,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반대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옵티머스 G Pro’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집 밖에서는 홈 클라우드(Home Cloud)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옵티머스 G 프로와 울트라북, 일체형 PC, 거실에 있는 TV까지... 한번에 연결되니 너무 편할 것 같네요. 이 기능에 대해서도 직접 이용해 보고 리뷰하도록 할게요.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인데요. 촬영된 사진은 ‘스트리트 뷰’ 처럼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VR 파노라마’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가 갖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의 상하좌우 등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줍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다시 현장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주죠.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인데요. 가만히 포즈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저희 집 애기이자, 막내동생 캔디를 찍을 때 좋을 듯 해요. 활동성이 워낙 좋은 요크셔테리어라 초점 잡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요 기능도 저의 옵쥐프로로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

 

LG U +, 옵티머스 G 프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패드 득템 기회! 

 

지금 U + 가입자를 대상으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 패드를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전 SKT라... ㅠ_ㅠ 혜택을 누릴 순 없지만, 옵쥐프로를 엘지유뿔로 개통하시는 분들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요즘 갤럭시S4 스펙이 한참 돌고 있던데, (디스플레이 : 4.99인치 풀HD 솔룩스 디스플레이 / 프로세서는 :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 / 카메라 : 1300만화소) 음. 일단 갤럭시S4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 썩 좋은 사양이 아닌지라... 나름 삼성에서 내세우던 아몰레드도 버렸네요?

 

3월 14일에 갤럭시S4가 나와봐야 더 정확해 지겠죠? 갤스4가 소문으로 돌고 있는 이 스펙으로 출시된다면, 5.5인치에 풀HD IPS 디스플레이 옵쥐프로의 선전이 기대되는데요?

 

옵티머스 G 프로를 받자 마자 너무 흥분하다 보니 -.- 너무 성급하게 개봉기를 공개한 듯 한데요. 좀 더 사용해 보면서 본격적인 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를 들려 드릴게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본 포스팅은 옵티머스 G Pro 체험단 참여글입니다.

이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18일 월요일, 퇴근 후 부랴부랴 여의도 LG 트윈타워로 향했습니다. 우뚝 솟은 LG 트윈타워가 어서 오라 손짓 하는 듯! +_+ 매번 트윈타워로 향하는 날이면 새로운 제품을 만날 생각에 들뜨곤 합니다. >.< 그나저나 이 날의 주인공은 누구?! 네! 앞서 포스팅하기도 했지만, 옵티머스 G 프로를 만나기 위한 자리죠.

 

 

 

 

입구에서부터 LG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를 알리는 팻말이 짠!

 

 

마음이 무척이나 급했어요. 빨리 옵티머스 G 프로를 만져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날,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로 옵티머스 G 프로 디자인, 옵티머스 G 프로 스펙 소개 및 창조적인 UX 우수성 소개 및 시연이 있었는데요. 흑흑! 역시나 기대 이상!

 

 

사실, 체험존에서 만난 옵티머스 G 프로에 너무 감동을 받아 손에서 놓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갖고 싶어요! 지금 보시는 이 색상은 루나 화이트! 개인적으로 인디고 블랙보다는 루나 화이트가 끌린다는!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옵티머스 G 프로’ 는 5.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좌우의 폭을 좁히고 베젤 두께는 3mm대로 최소화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옵티머스 G 프로 베젤 두께가 실감이 나시나요? 직접 두 눈으로 봤을 때의 놀라움이란! 화면을 껐을 때 이정도인데 화면을 켰을 땐 베젤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단의 홈키는 전화 수신, 충전, 알람 등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6가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번 옵티머스 G 프로 제품 테두리가 유선형의 메탈 소재로 상당히 독특했는데요. 뭔가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전면에는 미세하게 휘어진 곡면 유리인 ‘2.5D 글라스’를 탑재했습니다. 

 

 

후면에는 ‘디지털 큐브 패턴’이 보여지는데 매끈한 재질감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 효과가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화질? 옵티머스 G 프로를 빼고 화질을 논하지 마라!

 

옵티머스 G 프로는 풀HD 화면을 빼놓고 논할 수 없죠! Full HD IPS의 ‘옵티머스 G 프로’는 IPS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밝기,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옵티머스 G 블로거데이 행사장에서도 풀HD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로는 담기에 한계가 있어 ㅠ_ㅠ 아쉽기만 하네요. 풀 HD TV의 또렷함을 고스란히 옵티머스 G 프로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만족만족!

 

 

‘옵티머스 G 프로’는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가 400ppi로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지만 IPS의 저전력 특성으로 같은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50% 이상 소비전력이 낮으면서도, 밝기는 최대 2배 가까이 높은 게 특징이죠. 이 선명함을 고스란히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ㅠ_ㅠ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 착탈식 & 무선 충전 돋보여!

 

옵티머스 G 프로는 배터리 착탈식으로 등장해 기존 옵티머스 G와 차별화 되었는데요.

 

▲ 넉넉한 배터리와 편리한 충전이 인상적! 5.5인치 기준 최대 용량 : 3,140mAh, 배터리 2개

 

한쪽에선 옵티머스 G 프로가 세워져 있고, 다른 한쪽에선 눕혀진채로 놓여져 있어서 '뭐지?'하며 궁금증을 안고 다가가보니! 헙! 무선 충전이 되고 있더라고요. 커버가 씌워진 채로 말이죠.  

 

 

폰을 사용하면서 가로, 세로 자유롭게 거치해 충전하는 거치형 충전기는 이미 익숙해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 옆에 패드 형식으로 폰이 누워져 있어서 들여다 보니 패드형 충전기가 새롭게 등장했더라고요. 가장 편한 장소에서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때에도 충전 패드 위에 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 OK! 개인적으로 직장 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 제 데스크에 올려 놓고 싶어지는 패드형 충전기였어요.

 

 

이 동그란게 패드형 충전기였다니! +_+ 오! 놀라워라!

 

7가지 디자인의 퀵커버도 인상적

 

이 날, 7가지 디자인의 퀵 커버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핑크에 꽂혀선 한참을 만지작 거렸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옵티머스 G 프로는 반짝이는 큐브 패턴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커버를 씌우면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죠.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커버도 있었으니... 

 

 

바로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퀵커버인데요. 전면도 비슷하게 연출한데다 특히, 퀵 커버 후면은 매끈한 동일 재질로 연출했더라고요. 오오! 이거 커버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옵티머스G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배터리 일체형의 문제도 해결했

 

 

 

너도 찍고! 찍고 있는 나도 찍고! 듀얼레코딩!

 

궁금했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 시연을 직접 부탁드렸는데요. 동영상으로 담아온 옵티머스 G 프로의 듀얼레코딩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옵티머스 G 프로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은 피사체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기능으로 전면 카메라로 담은 촬영자의 모습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듀얼창에 떠 있는 화면 크기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후면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의 위치도 터치 한번으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대로 척척! 더 쉽고, 더 빠르게! Q슬라이드 

 

'Q슬라이드 2.0'은 한 화면에 작업창 2개를 추가로 열어 최대 3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회사 업무로 문자를 회신하면서 계산기를 꺼내 바로 계산할 수 있고, 약속이 잡히면 바로 캘린더를 꺼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일단 5.5인치로 화면이 크다 보니 3개의 창이 띄워져 있어도 넓직 넓직해 사용하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아직 ㅠ_ㅠ 멀티태스킹 지원을 하지 않는 폰이다 보니 창을 닫고 실행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열 받은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한 화면에서 투명도를 조절해 바로 여러 창을 띄워 컴퓨터 못지 않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요 Q 슬라이드 기능 너무 탐납니다.

 

옵티머스뷰2에 탑재된 Q리모트도 고스란히!

 

옵티머스뷰2에 탑재됐던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특히 옵티머스뷰2에서는 TV, 셋톱박스, 오디오, 에어컨 등 4가지 제품만 제어 가능했지만, 이번 옵티머스G 프로에는 DVD 블루레이, 프로젝트 등 3개 제품군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기기 등록시 LG전자만 가능한게 아니고요! 삼성, 소니, 파나소닉, 샤프 등 다양한 제조사의 기기를 등록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매번 소파 위에 놓여져 있던 리모컨이 어느 순간 거실 저 편에 있어 찾는 데 한참 걸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_ㅠ

 

악!

 

 

이제 Q리모트로 여러 기기를 등록해 항상 소지하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로 한번에 조작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리모컨 분실 우려로 인해 리모컨을 빌려야만 프로젝터를 켤 수 있었는데 Q리모트라면, 회사에 있는 프로젝터를 Q리모트에 등록해 이용해도 되겠는걸요? +_+ 오호!

 

 

옵티머스 G 프로를 이 날, 시연해 보면서 더 탐났던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갖고 싶다고 외치고 또 외친 ㅠ_ㅠ 이 날, 행사장 조명이 밝은 편은 아니었던터라 옵티머스 G 프로를 두 눈으로 봤을 때 만큼의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 오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도 만나 볼 수 있을 듯 하니, 꼭 직접 가셔서 만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만지고 나면 옵티머스 G 프로의 매력에 더 푹 빠지실 겁니다. ^^

==추가(2013. 02. 21)

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 : 21일부터!

 

풀HD 5.5인치 화면 스마트폰 '옵티머스G Pro(프로)'가 오늘(21일) 오전부터 판매개시 되었습니다. 전국 이동통신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G Pro의 UX 영상이 오픈되어 공유합니다. +_+

더 많은 정보는 옵티머스 G 프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옵티머스G Pro의 UX영상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 


- Optimus G Pro_UX 영상_ 듀얼 레코딩/스마트쉐어 편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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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남자친구와 함께 옵티머스g 체험문화 공간인 G 스타일 하우스를 다녀와서 꼭 한번 포스팅하고 싶었던 부분.

 

바로 옵티머스g의 고화질 True HD IPS + , LG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 남자친구가 그간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모토로라 아트릭스 약정이 끝나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LTE2 를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옵티머스 LTE2 로 넘어갔는데요. (약정 요금제 차이 때문에;;; ㅠㅠ)

 

옵티머스 LTE2를 쓰면서도 화질이 정말 선명하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전 옵티머스 LTE를 쓰고 있고, 남자친구는 옵티머스 LTE2를 쓰고 있네요. 아악!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도 좋지만 최강 디스플레이 +_+ 옵티머스g 쓰고 싶다고!!! 

 

 

 

처음 옵티머스g가 출시되었을 당시, '옵티머스 g'를 위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는 사실에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특히, 옵티머스g는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Zerogap Touch(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을 적용해 기존 IPS 디스플레이 대비 두께를 30% 축소시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커버 유리와 터치센서를 통합해 3mm대 베젤과 8mm대 두께를 구현해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g'는 'True HD IPS'에서 해상도와 소비전력 측면이 개선된 'True HD IPS+'를 처음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True HD IPS'에서도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는데요.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니 폰 화면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True HD IPS'는 한층 더 해상도와 소비전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G 스타일 하우스 2층 공간에 LG전자 옵티머스g 디스플레이와 갤럭시S3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카메라 렌즈를 통해 한번 걸러져서 촬영된 사진인만큼 직접 두 눈으로 본 것만큼 체감하긴 어렵지만, 사진상으로만 봐도 두 디스플레이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AMOLED 대비 미세한 이미지까지 1.6배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국제 공인인증기관이 관련 내용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AMOLED가 IPS에 비해 푸르스름? 보라빛? -.- 에 가까운 색상을 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좌측이 IPS, 우측이 AMOLED입니다. 

 

 

다만 AMOLED에서 구현되는 색상이 IPS에 비해 좀 더 진하다 보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AMOLED 패널이 더 선명하다고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헙; 대략 난감;

 

어떤 색감을 선호하느냐는 연령대나 선호하는 바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야외시인성 부분에 있어선 확실히 밝고 잘보이는 것이 좋죠. 아래는 True HD IPS와 AMOLED 디스플레이의 비교 테스트 영상 입니다. 옵티머스g의 True HD IPS+는 야외에서 더욱 생생한 화질 경험이 가능하게 해 주는 것 같네요.

 

 

사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접하나... 뭐니뭐니해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LG 베스트샵 안에는 자유롭게 옵티머스g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으로 가서 옵티머스g를 사용해 보고 선택하면 어떨까 싶네요. ^^

 

 

>>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 찾기:

http://www.lgservice.co.kr/cs_lg/center/CSServiceCenterMainCmd.laf

 

>> 옵티머스g폰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lgmobile.co.kr/event/optimusG

 

 

<'옵티머스 g' 스펙>

- 모델명: LG-F180

- 크기: 131.9*68.9*8.45mm

- 무게: 145g

- 색상: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68) Display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 램(RAM): 2GB DDR2

- CPU: 퀄컴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스냅 드래곤 S4 프로)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00mAh

- 통화/대기시간: 10.5시간 연속 통화, 350시간 연속 대기

 

 

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옵티머스G/G스타일하우스]

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지난 6일에 다녀온 [옵티머스 G 문화체험공간, G스타일 하우스] 에 이어... 오늘은 8일, 동생과 함께 다녀온 G스타일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후기입니다.

 

 

 

파티가 개최된 'G스타일 하우스'는 강남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문화, 예술, 파티 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마련되었습니다.

 

 

G스타일하우스는 LG전자가 지난 달부터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문화 체험 공간입니다.

 

 

체험공간인만큼 동영상도 줌 확대가 되는 옵티머스G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옵티머스뷰2의 Q트렌스레이터, 실시간 미러콜 서비스 등에 대한 설명과 시연도 볼 수 있었어요.  

 

 

Q트렌스레이터는 단어는 물론 문장까지 통째로 번역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_+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딱! 영문 문서 작성이 빈번한 직장인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10월19일부터 열린 'G스타일 하우스'에 방문한 고객이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후덜덜.

 

 

특히, 이 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애프터 파티에는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인지라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 같더라고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매년 매진 행렬을 이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올해는 5개 공식 스테이지에 62팀의 뮤지션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이 날,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이번 파티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첫 번째 애프터 파티였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누린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등 인기 인디밴드가 공연을 펼쳐 뜨거운 열기가 후끈후끈했어요. 11월 8일, 이 날은 수능날이기도 했는데요. 수능을 마치고 온 학생들도 보였어요. 얼마나 후련할까? 라는 생각과 얼마나 신날까? 만감이 교차하겠구나... 싶더라고요.

 

11/8(목) ★ 그랜드 민트 페스티발(GMF) After Party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와 파티 (출연진: 10cm, 소란, 데이브레이크, 솔루션스)

 

이 날, 사진만 어마어마하게 찍고 영상만 어마어마하게 촬영한 것 같아요. 더 많은 공연 영상은 제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

 

동생이 완전 좋아라하는 10cm!

 

 

동생이 10cm는 노래 정말 잘한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더라고요.

 

 

인디밴드이지만, 10cm를 비롯해 정말 노래 실력이 출중한 것 같아요.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도 완전 좋고요. +_+ 특히 최근 2집 앨범을 통해 자신들이 유행시킨 트렌디한 인디포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평가 받는 10cm의 열정적인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달부터 이 곳에선 'G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공연과 행사가 관람객들 호응 속에 계속돼 왔으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를 통해 피날레를 장식했어요.

 

 

판에 박힌 듯 체험 공간, 제품 설명만 해주던 체험관과 달리,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새로웠고, 인상적이었습니다. G스타일 하우스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도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좀 더 열정적인 무대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 다음에 또 이런 문화와 공연 접목에 이어 독특한 하우스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G 스타일 하우스 그 다음은...? ^^

 

+ 덧) 'LG옵티머스'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면 보다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친추 맺으세요. :)

 

" 본 포스팅은 LG모바일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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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플래툰쿤스트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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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이 열렸습니다. +_+ 

 

 

제가 평소 관심 있어 하는 분야라, 놓칠 수 없다며 냉큼! 달려갔습니다. 입장을 위해 등록신청서도 작성하고요.

 

 

LG전자는 이번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상상 그 이상의 기술,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전시회 슬로건으로 올레드TV, UD TV, '옵티머스 G' 및 '옵티머스 Vu: II' 스마트폰, 차세대 PC 제품군, 신개념 고효율 가전 등을 공개했습니다.

 

 

본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고... 한 번에 모~두 소개하긴 어려우니 조금씩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어마어마한 규모에 압도당하다 

 

 

LG전자 부스는 1,352제곱미터(㎡)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스였어요. 규모에 한 번 놀라고 전시장 중앙에 마련된 3D멀티비전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이 멀티비전은 55형 3D 사이니지 제품 49개를 이어 붙인 가로 8.5미터, 세로 4.8미터의 대형 3D 멀티비전이라고 하네요. 입구에서부터 곳곳에 가볍고 눈이 편안한 시네마3D 안경 3만개를 전시장에 마련해 두어 최신 기기의 3D영상을 좀 더 수월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3D 안경도 고객맞춤형! 더 가벼워지고 더 세련되어졌다!

 

 

부스를 돌다 보니 3D 안경이라고 다 똑같은 디자인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기존 원래 있었던 선글라스 형태의 일반 안경과 더불어 안경 착용자를 위한 클립형 형태의 3D 안경.

 

 

가장 익숙한 3D 안경의 형태입니다. 그냥 3D TV를 볼 수 있다- 는 정도의 3D TV 악세사리 수준이었는데요.

 

 

이제는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 디자인도 더 형태와 디자인이 좀 더 다양해지고 세련되어 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요 뽀로로 3D 안경이 눈에 쏙 들어올 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 한참 광고 중인 소녀시대의 3D TV에 깔맞춤형! 레드 3D 안경! 개인적으로 소녀시대 레드 3D 안경 갖고 파요! 

 

 

직접 착용해 봤는데 기존 3D 안경에 비해 확실히 가볍더라고요.  일단 예쁘니까! +_+ 

 

 

3D 안경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지만, 리모컨의 변화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휠과 음성인식 기술 탑재, 매직 리모컨

 

스마트TV 존에서는 휠(Wheel)과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한 매직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TV 서비스도 공개했습니다.

 

 

매직 리모컨은 기존 적외선 리모컨과 달리 블루투스로 접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 리모컨을 작동시켜도 작동이 잘 된답니다. 매직 리모컨과 일반 리모컨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어 비교해 봤는데 일단 그립감에서도 꽤 차이가 날 것 같죠?

 

 

 

더불어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니 스마트TV로 뭔가를 검색하고자 할 때 용이합니다.

 

 

더욱 이 매직리모컨이 탐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너무나도 편한 자세로 3D 안경을 끼고 3D TV 앞에서 애니팡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죠. 

 

 

+_+ 하악! 나도나도!  

 

체험관에서 미리 만난 옵티머스뷰2

 

옵티머스 G 앞에 있는 아리따운 모델! +_+

 

 

같이 사진 찍으실 분... 같이 사진 찍으세요... 하는데 감히 쉽게 엄두 내지 못했습니다.

 

 

찍고는 싶고, 찍으려니 굴욕적일 것 같고... 한 분이 옆에 서서 찍는데, 아... 모델은 정말 사람이 아니므니다;

 

 

'옵티머스 G'는 세계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기반 위에 'Q슬라이드', '라이브 줌(Live Zooming)',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Dual screen Dual play)', '안전지킴이'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UX를 탑재해 눈길을 끌고 있죠.

 

 

옵티머스 G는 제 포스팅에서도 여러번 소개해 드렸고, 많은 미디어로 접해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이미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옵티머스 G'와 함께 '옵티머스 Vu: II'를 선보였는데요. 옵티머스 뷰2 체험관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옵티머스 Vu: Ⅱ'는 높은 가독성과 최적의 텍스트 입력으로 호평받은 전작의 4:3 화면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면서 화면이 시원하고 넓게 보이는 듯 해요.  

 

 

 

요즘 대세는 화이트인가요? 화이트 색상이 더 예뻐 보이네요.

 

 

'옵티머스 Vu: II' 역시, 옵티머스G에 탑재되어 있던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2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주는 'Q슬라이드(QSlide)', 사용자가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할 경우 스마트폰이 친구나 가족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해 주는 '안전지킴이'와 더불어 'Q리모트(QRemote)',  44개의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해 최대 64개 언어로 빠르게 번역해주는 'Q트랜스레이터(QTranslator)', 등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저도 펜으로 끄적여 봤어요.

 

아이폰보다 얇은 올레드TV

 

LG전자는 두께가 단 4밀리미터(㎜)에 불과한 세계 최대 55형(139.7㎝) 올레드TV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제품 11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와요.

 

 

올레드TV는 처음으로 접했는데요. 화질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이폰과 함께 그 두께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치해 두었는데요.

헙;;; 그냥 뭐 조금 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폰과 두께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니 정말 종이처럼 얇구나! 싶더라고요.

 

 

 

얇은 두께도 놀랍지만 10킬로그램(㎏)의 가벼운 무게 역시 놀랍습니다. 이 정도의 시야각이 확보가 되면서 선명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죠? 얇기며, 두께며, 선명함에 시야각까지... 정말 집에 고이 모셔가고 싶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정말 가격대만 맞아 떨어지면 한 대 들여 놓고 싶어요.

 

스마트폰 속 사진, 이제 바로 찍고 바로 출력한다, LG 포켓포토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과 더불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더라고요.

 

 

저도 갖고 싶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고, 기다림 없이 바로 뽑는 'LG 포켓포토'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내 폰에 담긴 사진은 물론, 친구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남자친구와 커플 사진 찍고 출력하고픈 욕망이 마구마구!

 

 

가격도 10만원대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2013년형 차세대 PC,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 결합한 하이브리드PC 돋보여

 

LG전자의 2013년형 차세대 LG PC 제품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먼저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PC 'H160'는 태블릿PC로 사용하다가 오토 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 노트북으로 전환되는 제품입니다.

 

 

11.6형 크기에 키보드 포함 약 1킬로그램(㎏)의 가벼운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더라고요. 오는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지름신을 불러 오는 제품인 것 같아요.

 

LG전자는 최신 윈도우8(Windows8) OS에 최적화시킨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PC 신제품 'V325'도 선보였습니다.

 

 

선명한 화질의 IPS 패널과 PC 부팅이 필요 없는 독립형 TV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요즘 같은 현대시대에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울트라북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13.6밀리미터(㎜) 초슬림 두께에 편리한 최신 OS 전용키를 적용한 2013년형 차세대 울트라북 'Z360'도 전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신개념 가전

 

LG전자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 'DD모터' 등 독자 기술 및 신개념 기능으로, 제품 성능 및 사용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대용량 고효율 가전 제품을 대거 소개했습니다.

김태희 냉장고로 유명한 세계 최대 910리터(ℓ) 용량 '디오스 V9100' 냉장고 및 565리터(ℓ) 초대용량 '디오스 김치톡톡 K9100' 김치냉장고를 선보였습니다.

 

 

 

냉장고 안 미니냉장고 '매직 스페이스'를 탑재한 '5도어' 구조를 적용했고, 사용자가 '매직 스페이스'를 자주 사용할 경우 전기료 절감 효과가 크다고 해요.

 

 

그 외에도 세계 유일 '6모션' 기술로 섬세한 손빨래 효과를 구현한 19킬로그램(kg) 대용량 드럼세탁기, 모서리 청소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세계 최초 '사각형' 로봇청소기.

 

 

온풍 기능으로 겨울에도 활용도 높은 '온풍 에어워셔' 등 신개념 기능을 자랑하는 혁신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었어요.

 

 

침실이나 캠핑장 이미지를 구성해 TV 없이 방송을 즐기는 '미니빔 TV' 체험룸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어요. 오늘은 나열식으로 짤막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도록 할게요. ^^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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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예감! LG전자 옵티머스G 공개! 옵티머스G, 회장폰이라 불린 이유 알 것 같아 [LG전자 옵티머스G 공개]

LG전자가 벼르고 있었구나- 싶을 만큼 이번 LG전자 옵티머스G는 좀 더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9월 18일, 출시일에 맞춰 옵티머스G의 다양한 기능이 여러 매체를 통해 쏟아져 나왔네요. 

 

'옵티머스 G'는 퀄컴이 새롭게 선보인 LTE 기반 차세대 쿼드쿼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S4 프로(APQ8064)'를 세계 처음으로 탑재했습니다. '스냅드래곤 S4 프로'는 1.5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쿼드코어로 기존 쿼드코어 보다 40% 이상 성능이 향상돼 차세대 쿼드코어로도 평가받고 있죠.

 

 

그리고 '옵티머스 G'를 위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고 합니다.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True HD IPS+',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 적용, LG화학의 2,100mAh 대용량 배터리, LG이노텍의 초고해상도 1,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등 그동안 옵티머스G가 왜 회장님폰(구본무폰)이라 불렸는지 알 것 같네요. +_+ 헙. 

 

옵티머스G

 

개인적으로 LG프라다폰 디자인을 무척 좋아라 했는데요. 이번 옵티머스G는 명품폰이라 불린 프라다폰 못지 않은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는 것 같아 이번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각진 디자인이 아니라, 모서리가 둥근사각이에요. 아이 좋아. 으하하하하항.

 

+_+ 두께에 있어서도 커버 유리와 터치센서를 통합해 3mm대 베젤과 8mm대 두께를 구현해냈습니다. 화면 색상과 본체의 블랙 색상이 일치해 화면의 경계가 사라져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완전 얇...

 

 

사실, 배터리 일체형이라는 점에서 한쪽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한쪽에선 또 그만큼 기대된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데요. 음...

 

아이폰4S를 사용해 본 유저로서... 글쎄요.

 

배터리 일체형이라고 해서 단정지어 불편하다기 보다 얼마나 효율성을 높였느냐가 관건일 것 같네요. 퀄컴의 새 프로세서는 저전력 구동을 위한 비동기식 SMP기술을 채택했습니다. 또 모든 코어가 독립적으로 동작하더라도 부하가 적은 코어들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전력효율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G'는 'True HD IPS'에서 해상도와 소비전력 측면이 개선된 'True HD IPS+'를 처음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True HD IPS'에서도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는데요.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니 폰 화면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True HD IPS'는 한층 더 해상도와 소비전력이 개선되었다고 하니... 그런 면에서 비동기식 방식 AP와 전력을 소모를 대폭 낮춘 LG 디스플레이가 배터리 두 개가 아닌 하나로도 잘 버틸 수 있게 도와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직접 사용해 봐야 그 답은 나올 듯 합니다.

옵티머스G

'옵티머스 G'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없으면 불편한, 실용적인 UX를 대거 탑재했습니다. LG전자는 극도의 보안 속에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창조적 UX인 'Q슬라이드'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LG전자가 세계최초로 스마트폰에 탑재한 'Q슬라이드'는 기존 PC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능이라 멀티태스킹의 파괴적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옵티머스G의 스펙이나 기능 중 마음에 쏙 드는 3가지를 꼽으라면!

 

 

하나. 업계최강 1,300만 화소 카메라 - 타임머신 카메라, 음성 촬영, 스마트 셔터

 

'옵티머스 G'는 초고해상도인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종이의 까슬까슬함이나 이슬의 탄력까지도 실감나게 포착해 낸다고 합니다. 1,300만 화소라니… 헙. 제가 가지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약1,000만화소) 보다 화질이 좋은 것 같아요. 기존 옵티머스 LTE를 사용하면서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 화질이 정말 좋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1,300만화소라니... 헙. 이 정도면 대형사진도 인화할 수 있겠는걸요?

 

 

 

기존 옵티머스LTE2에서도 선보인 기능도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카메라 촬영음 기준으로 1초 전 이내의 순간 화면 5장을 포착해 내는 '타임머신 카메라', '김치', '치즈', '스마일' 등 음성만으로 촬영하는 '음성촬영', 움직이는 사물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 셔터'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둘. Q슬라이드 - DMB보면서 친구와 카톡하기

 

'Q슬라이드'는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2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줍니다. 화면의 일부분만 보는 게 아니라 전체 화면을 각각 볼 수 있어 2가지 일을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처리하는 게 가능합니다. 이전까지는 2개의 화면을 사용할 경우 화면이 하나씩만 보이거나, 화면 일부만 보여 멀티태스킹이 불편했는데 말이죠. 

 

'Q슬라이드'를 이용하면 DMB로 드라마를 보다가 친구와 카톡을 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동시에 2개의 화면을 겹쳐 놓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 투명도는 '슬라이드 버튼'을 통해 쉽게 조절이 되고요.

 

외국 드라마를 보다가 궁금한 단어가 나오면 드라마를 중단하지 않고 단어장이나 인터넷 창을 열어 검색하면 되는거죠. 오올~ 'Q슬라이드'는 디스플레이 위에 마치 가상의 투명 디스플레이가 존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래 G Style UX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네요.

 

 

셋. 라이브 줌 - 동영상도 이제 줌 인, 줌 아웃 / Q메모 -  이젠 URL까지 캡쳐한다

 

'라이브 줌(Live Zooming)'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도중에 원하는 부분을 줌 인(Zoom-in) 혹은 줌 아웃(Zoom-out)하면 다양한 크기로 보여줍니다. 학예회 발표회 동영상을 보다가 작게 나온 아이 얼굴을 크게 보고 싶을 때 간단한 터치만으로 화면을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늘이거나 줄일 수 없었던 아쉬움을 해소했네요.

 

그리고 '옵티머스 Vu:(뷰)'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호평받고 있는 'Q메모(QMemo)'도 업그레이드되면서 인터넷에서 유용한 기사나 웹 페이지를 공유하는 경우 메모와 함께 해당 URL까지도 추가됩니다. 쇼핑몰 사이트를 Q메모로 캡쳐해서 보내면 쇼핑몰 URL까지 전송되는거죠. 꺄아-

 

음... 왜 갑자기 "오빠, 나 이거 사줘!"가 떠오르는거지? (퍽)

 

<'옵티머스 G' 제품사양>

- 모델명: LG-F180

- 크기: 131.9*68.9*8.45mm

- 무게: 145g

- 색상: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68) Display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 램(RAM): 2GB DDR2

- CPU: 퀄컴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스냅 드래곤 S4 프로)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00mAh

- 통화/대기시간: 10.5시간 연속 통화, 350시간 연속 대기

- 출하가: 999,900원

 

 

옵티머스G 마이크로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new/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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