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 최초의 영상통화 스마트폰, 미라크 영상통화 사용기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

종전 미라크 리뷰(블링블링 미라크, 프로요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만나다!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미라크는 SKY 스마트폰 최초로 영상통화가 되는 폰입니다.
바로 요 녀석!

미라크 전면부에 위치하고 있는 전면 렌즈 덕분이죠.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전면부에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에 꽤 놀랬습니다.

남자친구와 패스트푸드점에 들려 군것질 하다가 전 셀카질을 요렇게 +_+


미라크가 스마트하게 제 얼굴을 인식하네요. 빨간 네모 보이시죠? 배경으로 남자친구의 멋진 손과 맛있는 포테이토가 협찬해 주었습니다. (응?)

시리우스와 베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며 하나 같이 2% 아쉬웠던 부분이 전면부 카메라였습니다. 전면부에 카메라가 없으니 종종 찍곤 하던 셀카는 물론이거니와 영상통화 자체를 지원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특히,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전면 렌즈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영상 통화는 더욱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헉! 그런데 미라크가 전면 렌즈가 있는데다 SKT 기준, 영상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_+  

좌측에서 우측으로 : 옵티머스원, 미라크, 베가, 시리우스, 옴니아2

특히,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을 비롯하여 바쁜 직장생활로 아기 얼굴 보기 힘든 직장 동료들은 "영상통화가 되지 않으니 아쉽네"라는 말씀을 하곤 하셨는데 미라크가 보급형 스마트폰이면서도 전면부 카메라를 탑재하고 영상통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더욱 제 손에 쥐어져 있는 미라크를 눈 여겨 보시더군요.

전면 카메라 및 영상통화 기능 탑재

그래서 저도 냉큼 남자친구에게 영상통화를 시도 해 보았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무거운 DSLR을 들고 -_-;;

영상전화 시 본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위해서는 전면부의 카메라와 약 30cm~50cm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영상통화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스피커폰 설정으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왕이면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해, 그리고 소음이 심한 장소일 경우 스피커보다는 이어마이크를 활용하여 좋은 음질로 통화하는 것이 좋겠죠?

(에티켓 모드로 설정되어 있어도 이어마이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상 통화 실행 시 스피커 기능이 동작하니 주의하세요)

기본적으로 영상전화는 제가 영상전화가 가능하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영상전화가 불가능한 전화라면 음성전화로 연결된답니다.

남자친구에게 영상 전화가 왔는데 제 상태가 영 엄하다면, 망설임 없이 대체화면을 눌러 대체화면을 설정한 후에 통화를 드래그하면 대체 화면으로 통화할 수 있으니 갑작스런 상대방의 영상통화에 받을까 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좌우 미라크 화면의 다른 점을 찾으셨나요? 바로 '대체화면'과 '내 화면' 이죠.

상대방에게 전화 왔는데 내 상태가 영 꽝이라면 대체화면을 설정하고 통화를 드래그 하면 미리 설정된 대체화면이 뜨고, 내 화면을 누른 상태에서 통화 버튼을 드래그 하면 바로 실시간 영상통화로 내 화면이 상대에게 보여진답니다. 대체화면으로 통화하면서 꽃단장을 좀 하고서 냉큼 영상 통화로 돌리는 여우짓도 가능합니다. (응?)
단순 상대방의 얼굴을 보여주는 영상 통화, 혹은 대체 화면으로만 통화하는 영상 통화를 떠올리다가 언제든지 수시로 대체 화면과 영상 통화 화면을 오갈 수 있으니 이 재미 또한 쏠쏠한 듯 합니다.

영상 통화 중 다양한 기능

영상 통화 중 메뉴버튼을 누르게 되면 영상 통화 중 이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이 뜬답니다.

기본적인 밝기 조절과
확대/축소 기능은 물론이거니와 카메라 전환 기능과 영상 통화를 하다가 바로 음성전화를 전환 가능한 기능, 자유로운 화면 전환 기능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 카메라 전환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에요. 전면렌즈로만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화하다가 후면렌즈로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니 저와 얼굴을 마주보고 통화를 하기도 하고 제가 보고 있던 것을 상대방이 함께 볼 수 있기도 하니 말입니다.


제 얼굴과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카메라 전환 버튼으로 바로 제가 보고 있던 책을 보여주기도 하고, 제가 보고 있던 모니터 화면을 바로 보여주기도 하면서 말이죠.

* 음성전화 전환  

영상전화를 하다가 음성전화로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영상 전화를 종료하고 다시 음성 전화를 거는 과정을 알아서 이 버튼 하나로 손쉽게 할 수 있답니다. 영상통화를 하다가 음성전화 전환 버튼을 누르면 영상전화가 종료되고 곧이어 미라크가 알아서 영상전화를 했던 상대방에게 음성전화를 건답니다. 

* 화면전환  

상대방 화면 크게, 내 화면 크게, 상대방만 보기를 설정하여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해 보았지만 상당히 간단한 기능인 듯 한데도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상대방이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작은 화면을 통해 보다 보니 애를 먹곤 했는데, 상대방 화면만 크게 보이게 하거나 상대방만 보기 기능을 통해 필요한 한 화면에 집중할 수 있으니 상당히 요긴한 듯 합니다.  전화 통화 목록을 보면 이렇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 아이콘이 달라 바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전면 카메라와 영상 통화 기능이 지원(SKT)되니 놀랍기만 합니다. +_+

이 밖에도 다양한 미라크의 기능을 살펴 보려 합니다.

미라크폰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까지도 잘 담아내고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카이 최초의 영상통화 스마트폰, 미라크 영상통화 시연 동영상

다음 미라크 사용기도 기대해 주세요. :)

 

블링블링 미라크, 프로요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만나다!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

짠!
버섯공주 손에 들려 있는 이 녀석은 팬택 SKY에서 출시된 4번째 스마트폰인 미라크랍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 스마트폰으로는 시리우스, 베가에 이어 미라크를 3번째로 사용해 보게 되었네요. 미라크의 외관을 보자 마자, 시리우스를 닮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자르를 닮았다는 평도 많이 나오던데 개인적으로 이자르를 만져 보지 않아서 +_+

미라크라는 명칭 때문에 미라클과 혼동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ㅠ_ㅠ 미라클이 아니라, 미라크랍니다. 미라클폰(x) >> 미라크폰(ㅇ)
스카이 미라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미라크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글은 미라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참여한 글입니다.

케이스부터 남다르다!

미라크가 언제 오려나-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받자 마자 너무 예쁜 케이스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거기다 제가 체험하게 되는 미라크는 블랙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미라크를 개봉하기도 전에 케이스에 그려진 화이트 색상에 확 꽂혀 버렸습니다. +_+ 하악. 
화이트 색상 너무 예쁘잖아요! (어이, 넌 블랙이라고!)

케이스 정말 예쁘죠? 예쁜 옆태까지! 아, 케이스부터 반해 버리면 안되는데. -_-;; 
자자, 어서 개봉해 봐야죠.
케이스를 위로 올리자 마자 보이는 것은 미라크 휴대전화(IM-A690S)가 전면에 보였습니다. 비닐을 벗겨 내기도 전에 반짝 반짝 쥬얼리 홈키와 미라크의 옆태에 박혀 있는 쥬얼리가 눈에 확 띄었습니다. 
반짝반짝! 휴대전화 아래엔 휴대전화 외의 사용설명서를 비롯한 각종 구성품이 들어 있었어요.
어떠한 제품이건 구입후에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시! 사용설명서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구성품 확인과 대조해 가며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거죠!

미라크 구성품 확인

휴대전화 IM-A690S, 미라크 휴대전화를 비롯하여 익숙한 구성품이 보이죠? 이미 시리우스와 베가를 사용해 보았던 터라 크게 색다른 부분은 없었습니다. 다만, 종전 시리우스나 베가와 달리 배터리커버가 하나라는 것 정도가 눈에 띄었는데요. 

시리우스폰이야 배터리가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당연히 배터리 사이즈에 맞춰 배터리 커버가 2개여야 하는 것이고, 베가폰의 경우 미라크폰처럼 표준형 배터리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무광 배터리 커버와 유광 배터리 커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미라크폰은 유광 배터리 커버 하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베가폰을 사용하면서도 막상 배터리 커버를 수시로 변경하며 활용하지 않은 점을 떠올려 본다면 굳이 배터리 커버가 하나라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자자, 냉큼 미라크를 사용해 봐야죠! 

이전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이미 3G 핸드폰을 사용중이어서 유심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해당 통신사 홈페이지의 기기변경 서비스를 통해 바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답니다. 문자 메시지나 범용 인증서를 통해 기기변경 인증만 받으면 되니 말이죠.  
제가 받은 미라크는 SKT 제품이라 티월드 홈페이지 내 기기변경을 통해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한 번 개통된 스마트폰이라면 이후에는 별도의 유심 이동 신청을 하지 않아도 바로 유심만 옮기면 사용 가능하답니다.    
기기변경 완료 후, 유심을 옮기고 SD카드를 미라크폰에 넣었습니다.
요 조그만 SD카드에 사진, 동영상, 문서, MP3 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죠. 최대 32GB까지 호환가능합니다. 
미라크를 접하기 전, 이미 보급형으로 나온 스마트폰이라는 정보를 얻은 바 있어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빠져서 나오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우려와 달리 꼼꼼하게 넣을 기능들은 모두 챙겨 넣었더군요.
특히, 20핀의 스테레오 이어마이크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엔 "아, 역시, 보급형이다 보니 3.5pi 스테레오 이어폰 연결 단자를 뺐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왠걸- 막상 확인해 보니 베가폰과 마찬가지로 20핀 단자는 물론 3.5 파이 이어폰 단자가 함께 있더군요.
미라크를 받자 마자 받은 그 날, 바로 개통해 사용했는데요. 제가 미라크를 사용하며 가장 먼저 한 일은 스카이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등록을 한 것과 케이블(충전) 젠더를 액세서리 연결고리에 연결한 것 그리고 액정 붙이기 였습니다. 종종 충전할 때 젠더가 없어 난감해 한 적이 있었던터라 자연스레 액세서리 연결 고리에 늘 달고 다니게 되네요. +_+

미라크폰(IM-A690S) 세부 소개

미라크의 상세 스펙에 대해서는 제조사인 SKY 사이트
(http://www.isky.co.kr/product)를 통해서 상세히 만나 볼 수 있지만, 간략하게 대표적인 미라크의 스펙 소개를 해 드릴까 합니다. 

미라크는 프로요(안드로이드 2.2 버전)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인데요. Android 2.2 버전에서는 Tethering(테더링) 기능 지원으로 3G 연결된 안드로이드폰을 Wi-Fi AP로 활용하여 여러 무선랜 사용 디바이스들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죠.

또 내장메모리 뿐만 아니라 외장메모리에도 어플을 설치 할 수 있어 보다 자유로운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인터넷전화 : 전국 어디서나 와이파이 존에서 저렴한 인터넷 전화를 편리하게 휴대전화
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회사 내에서는 FMC가 구축되어 있어 특히 어디에서나 편하게 와이파이를 활용하여 인터넷에 접할 수 있는데 미라크가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니 사옥 내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한 잔 홀짝이며 인터넷 전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찌 일 안하고 노는 것 같다? -_-;;)

영상전화 : 제가 종전 사용하던 옴니아2는 영상전화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워낙 버벅임이 심하고 실망을 많이 한 스마트폰이다 보니 눈물을 머금고 집에 쿡 박아 뒀는데 종종 아쉬워서 생각나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영상전화 기능 때문이었답니다. 미라크는 SKY 스마트폰 최초로 영상통화가 된답니다. +_+
뒤이어 리뷰로 소개하겠지만, 남자친구와 미라크의 영상 전화를 사용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화면 확대, 축소 기능, 카메라 전환 기능(전면/후면) 등 다양한 영상전화 기능을 탑재한 UI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카메라 : 5M AF CMOS CAMERA   
  
스카이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야 이미 시리우스나 베가폰을 사용하며 감탄을 했던터라 크게 다시 이슈화 시킬 내용은 아닌 듯 한데요. 다만, 미라크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옵티머스원 정도의 320만 화소가 탑재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동일하게 500만화소를 탑재하였더군요. +_+ 후덜덜. 더불어 미라크에 탑재된 전면 카메라는 셀카를 즐기는 이들에겐 큰 기쁨이 될 듯 합니다. +_+ 힛. (저요! 저요!)

*
스크린 : 3.5형(8.8cm) TFT Screen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보급형이니 뭐 그저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3.5형(8.8cm) 1600만 컬러 TFT Screen을 탑재하여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해 주더군요. 옵티머스원과 동일한 보급형 라인이다 보니 옵티머스원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요. 옵티머스원이 3.2인치 320*480TFT인데 미라크가 3.5인치 480*800 TFT이다 보니 한 화면에 보여지는 느낌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비교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할게요.

미라크는 LG U+(IM-A690L)와 SKT(IM-A690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제품상의 스펙은 차이가 없으나 다만, LG U+는 영상통화 지원이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제가 리뷰한 제품은 SKT 제품인 미라크 IM-A690S 입니다.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다양한 리뷰로 소개해 드릴 듯 합니다. ^^

좀 더 사용해 보며 보급형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원과도 비교해 드릴게요.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다시금 말씀드리자면 옵티머스원이나 미라크는 기존 출시된 고가의 스마트폰과 달리 보급형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가격 다운을 위해 기존 출시된 스펙보다 낮은 스펙으로 등장했답니다. 둘 다 600Mhz의 CPU를 탑재 하고 있으니 말이죠. 

미라크가 좋아요? 베가가 좋아요? 당연히 베가가 좋습니다.
미라크가 좋아요? 갤럭시 S가 좋아요? 당연히 갤럭시 S가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도 가격적인 부담으로 망설였던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등장한 제품인만큼(올인원 35요금제 선택시 공짜) 구입 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고려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광고로 만나던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직접 해 보니 더 신기해! [LG 옵티머스원 어플/옵티머스원 사용기/스머프친구들]

랄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 응?

요즘 한참 LG OPTIMUS ONE 어플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다름 아닌, 엘지 옵티머스원! 하면 요즘 한창 광고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스머프 친구들이랍니다. ^^

지난 옵티머스원 글에 이어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쓰는 옵티머스원 활용기입니다.

먼저, 옵티머스원을 처음 구입하시면 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스머프 어플을 찾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원 화면에 해당 어플이 바로 보이지 않고 LG Apps로 접속하여 스머프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답니다.

엘지 옵티머스원의 즐겨찾기(북마크) 화면을 보게 되면 LG APPs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LG APPs를 통해 스머프 친구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스머프 친구들 어플 중 원하는 어플을 택해 다운로드 하면 된답니다.
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할 때 냉큼 스머프친구들을 실행시켜 모든 어플을 왕창 다운로드 받았답니다. +_+
'버섯마을의 스머프'를 배경화면으로 바꾸기도 했어요.
그 중 제가 즐겨 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 잠 많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알람! 미션알람

구구단, 위치찾기, 퍼즐, 드래그, 쉐이크 등 미션을 완수해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요일 지정은 물론, 알람음, 볼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잠 많은 제게 딱인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벽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울리는 알람 냉큼 꺼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알람을 끄기 위해선 저 퍼즐을 맞춰야 한다니... -_-;;; 하아...

일어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공기돌 찾기는 거의... 찍기 수준으로 찍어야 -_- 맞출 수 있더군요.

나침반 어디갔지? 걱정하지마! 만능Tool이 있잖아! 

건축 현장이나 기타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량기와 도구 들을 모아 둔 어플이랍니다. 나침반, 각도기, 자, 수직계, 수평계 2종, 손전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얀 화면이 뜨길래, 이게 무슨 손전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불을 끄고 테스트를 해 보니 손전등이라 할 만하다- 싶더군요.
정말 어두운데 손전등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말도 따라 하는 토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혼잣말 하며 잘 노는 저이기도 하기에 +_+;;; 이 토이스머프를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하하.

토이스머프는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제가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스머프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마치 애완견을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야기 하다가 웃음보가 터져 웃고 있으니 그 웃음 마저 고스란히 따라할 땐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단 마이크 쪽을 통해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주위 음악을 듣고 있거나 TV를 보고 있어도 방해 받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촬영 때 역시, 제 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토이스머프와 놀았어요. ^^

내 맘대로 만드는 나만의 벨소리 컷팅벨

컷팅벨, 말그대로 기본 제공되는 음악의 일부분만 잘라서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이랍니다.

최대 3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음악을 불러와 편집도 가능해요. 에이, 벨소리 편집이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도 지정할 수 있는걸 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 벨소리 지정 외에 알람, 문자음, 기타 지정음성까지 모두 이 어플을 통해 편집한 음으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_+

종전 벨소리 한번 바꾸려면 이것저것 어플 깔고, 문자음까지 바꾸려면 한참을 끙끙거려야 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발전이군요. 후훗. 

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핑계전화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 뿐 아니라 발신자 표시까지 보여주는 가짜 전화 어플리케이션이랍니다. 전화벨이 울릴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발신자의 정보도 지정가능하답니다.

김과장이라고 저장을 하고 사진까지 뜨게 설정해 뒀어요.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네. 김태희 과장님이랍니다. (응?)

사진, 발신번호, 이름, 벨소리까지 모두 진짜 전화가 울리는 것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정말 설정해 놓은 당사자 아니고서는 진짜 전화인지 가짜 전화인지 알 방법이 없더군요. +_+ 음흐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음악 그냥 듣기 심심하다면! DJ 리믹스와 놀자!

DJ 리믹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이용해 나름 리믹스 해 봤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_+

예에에~
이렇게 만든 리믹스곡을 녹음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소개해 드린 어플은 극히 몇 개만 소개해 드린 것이지만 이 외에도 스머프 캐릭터 특성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유용한 최선 어플 패키지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ON-screen phone, LG Air Sync KOSCOM 증권, Smart Reader 등 생활 밀착형 어플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보다 친근하면서 편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어플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어플, LG App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스머프 친구들 안에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그야말로 선물꾸러미를 늘 갖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옵티머스원 하나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_+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옵티머스원, 문자, 메일, 웹 검색까지 말로 한다? [옵티머스원 음성검색 활용기/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원(LG-KU3700).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만큼 프로요만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죠. 바로 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랍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의 '음성 입력'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응? 그게 가능해?

대~~~박~~~!!!

말로 검색하고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이히히힝~ 이 말이 아닙니다. -_-; (응? 재미없죠? ㅠ_ㅠ)

특히, 길을 가다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궁금한 게 있을 때면 항상 그때 그때 찾아 보곤 해요.
궁금하면 바로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_-;;

옆에서 친구는 빨리 검색하라고 하는데 검색어를 입력하려니 왜케 속이 답답한지... 우리 나라의 빨리 빨리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흑; 
그렇게 빨리 검색해야 하는 상황에 이 음성 검색 서비스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 홈화면을 보면 구글 검색 위젯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우측으로 보이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옵티머스원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버튼 활용! 바로 돋보기 모양의 이 버튼이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상단의 검색 위젯을 이용하거나 옵티머스원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그렇게 실행이 되면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문장에 비해 확실히 단어의 경우 100%에 가까운 매칭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_+ 오홋!

다만, 이 음성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하더군요. 와이파이나 3G가 '반드시' 말이죠.
만약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으면 음성 검색을 이용하려 하면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라는 알림이 뜬답니다.
이렇게 음성 검색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문자 메시지 또한 음성을 인식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보내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상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고 하고픈 말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뭐라고 보낼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말이 없어 "옵티머스원 음성메시지 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단번에 인식하고 불러 오더군요.

음. 동생 발음이 그렇게 정확했나? +_+;; 10초 남짓의 영상인지라 금새 지나갈거에요.
한번 녹화 영상 한번 보세요. 
촬영은 제가 했고, 목소리 주인공은 동생입니다. ^^
  
 정말 빨리 인식하죠? +_+ 정말 신기했어요.

메일 발송과 TALK 대화도 음성으로 가능

메일 발송>>

메일 발송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발송 가능하답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보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우기질 못하겠군요. 이 음성 인식 기능이 속도면에선 훨씬 빠르니 말이죠.
다만, 음성 인식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발음이 애매하면 비슷한 단어로 잘못 받아 들여 기재하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어 광고를 흉내내며 '꽃게'라고 발음한다고 했는데 인식하기는 '꽃뱀';;; 덜덜;

발음, 정확해야 합니다. -_-;;;

반대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거나 자주 검색어로 등록되는 단어의 경우, 발음이 조금 어색해도 바로 불러와 찾더군요. 예를 들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애국가를 발음을 약간 모호하게 해도 바로 뭘 말하는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불러 오더군요.

TALK >>

어머니, 동생, 저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모두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평상시 제가 직장에 있으면서 직장 내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고,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보니 문자를 주고 받기 보다는 이 토크를 활용하여 하고픈 말을 주고받곤 한답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토크는 와이파이 안에서는 공짜니까요! +_+ 문자 걱정 끝!

주위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구글 계정을 만들어 토크 친구로 추가하여 평소 문자로 주고 받을 말을 토크(talk)를 이용해 주고 받으면 좀 더 편하겠죠? ^^

그런데 보통 토크로 대화를 할 때 직접 타이핑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곤 하는데 옵티머스원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TALK 대화도 가능하답니다. 위 문자 메시지 발송시와 마찬가지로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된답니다.   
대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묻지 말아 주세요. 하하하하.

CPU 사양이 낮으니 웹서핑 속도도 느릴 것이다? 천만에!

평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마켓이나 LG APPs,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도 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말이죠.


요즘 이 녀석과 노는 재미가 쏠쏠

웹서핑의 유혹은 절대 벗어나질 못하겠더군요. +_+

개인적으로 3G 데이터 접속 보다는 와이파이 접속을 선호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3G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만 와이파이 접속시엔 전혀 별도 요금 부담없이 마음껏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선 접속 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원 홈화면의 와이파이 접속 아이콘을 통해 접속하거나 메뉴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접속으로 넘어가 접속하면 된답니다.  
인터넷을 실제 실행하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옵티머스원은 CPU가 600Mhz에 불과합니다. 요즘 추세인 1Ghz에 절반에 해당하기에 그 성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의외로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베가)과 웹서핑 속도에서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PU 스펙상으로는 종전 제가 사용하던 베가폰이 우월하지만 옵티머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 때문인지 큰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직접 옵티머스 원으로 시연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G가 아닌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웹서핑 뿐만 아니라, 네이트 동영상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베스트 동영상을 모아 보곤 한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이 다운로드 받았죠? ^^;;

가인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노래를 개사하여 '난 조권이 있는데' 로 개사하여 불렀더군요.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Optimus one), 단순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보자면 괜히 보급형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막상 실제 사용해 보면 프로요 탑재로 예상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고 또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쓩=3

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원하면 다 된다? [옵티머스원 개봉기/LG 옵티머스원/스마트폰 추천]

제겐 폰이 2개랍니다. 회사용(SKT - 티)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피처폰(KT - 쇼)이 있답니다.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메일 확인이나 일정 확인 및 일정 공유, FMC 등 유용한 기능을 많이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버뜨! 개인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그런 깊이 있는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일은 없고 사용해 봤자 웹서핑, 트위터로 재잘거리기 혹은 미친세상 들어가서 미투데이 하기, 종종 제 블로그 확인과 이웃블로그 방문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쉽게 제 피쳐폰 마저 스마트폰으로 바꿀 엄두는 나지 않더군요. 무거운 기능을 딱히 사용할 일도 없구 말이죠. 그러다가 저가이면서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에 자연히 눈길이 가더군요.

+_+ 올레! 저가라고 얕잡아 봤다간 큰 코 다쳐요. 저가폰으로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안드로이드 2.2를 채택하고 있어 외장메모리에도 어플 설치가 가능하고 웹서핑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 중앙처리장치(CPU)가 1Ghz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600Mhz를 장착하고도 프로요(안드로이드 2.2버전) 채택을 통해 속도를 끌어 올렸더군요.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한 기존 운영 체제 대비 2~5배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_+   
***옵티머스 원은 국내 제조사 최초로 출시 단계부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된 스마트 폰이랍니다***
그 뿐인가요? 기본적인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최신 GMS와 블루투스 기능도 빼놓지 않았더군요. 옵티머스원 하나만 있으면 무선공유기가 별도로 필요치 않을 테더링 기능 또한 인상적이었어요. (후에 다시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루한 스펙소개는 이 쯤으로 간단하게 하고!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세티즌으로부터 수령한 옵티머스원 개봉! 두둥!
개인적으로 열심히 사용해 왔던 롤리팝. 롤리팝2도 아닌 녀석이 롤리팝2인 척 하며...

같은 LG 싸이언 제품이었던터라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 +_+ 기대기대! 
잠깐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쓰게 되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다 보니 기본구성품 소개도 빼먹을 뻔 했네요. 스마트폰이나 IT기기를 구입할 땐 항상 기본구성품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아시죠? 기본구성품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일반 스마트폰 구성과 큰 차이 없는 무난한 구성이에요.    

안드로이드 2.1 대비 더욱 빨라진 웹브라우징과 더불어 내장 메모리가 아닌 외장메모리(4G)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저장공간 이용이 가능하죠.

아!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다른 스마트폰과 두드러지는 차이가 하나 있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인데요.
매번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큰 일이 되곤 했는데, 떡하니 붙여져서 왔더라구요. +_+ 매번 보호필름 붙이다가 먼지 하나 들어가서 애태우곤 했는데 그럴 걱정이 사라져 버리니 너무 좋네요. 보호필름이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따로 구입해야 하는 ㅠ_ㅠ)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더라도 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일이 되곤 했는데(전 그렇게 섬세하지 못해요 ㅠ_ㅠ) 옵티머스원이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조그만 것에도 세심하게 배려를 한 것 같아요.


기본구성품이 정확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USIM을 이동하기 전, 기기변경 신청을 SHOW 웹사이트를 이용해 했답니다. 뒹굴뒹굴 집에서 뒹굴거리다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게으른 저에게 딱 맞춰진 서비스죠. 하하.

옵티머스원(Optimus One)으로 기기변경 신청을 한 후, 기기변경이 제대로 된 것을 확인하고 냉큼 USIM을 옮겨 끼웠습니다.

한 손에 쏙! 둥글둥글 곡선처리가 귀여워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뒷태에 반해버렸습니다. 단순 배터리를 넣고 빼는 뒷태임에도 뭔가 견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옵티머스원의 뒷태 감상

옵티머스원(OPTIMUS ONE)의 앞태도 둥글둥글 귀여우면서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어? 메뉴버튼은 왜 없어요?"
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서, 냉큼 화면을 켜서 보여드릴게요.  
화면을 켜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화면이 뜨면서 옵티머스원의 첫 화면이  뜹니다.
보시다시피 메뉴 버튼을 따로 빼내어 만들지 않고 화면 상에 메뉴 버튼을 넣었답니다. 화면 속 보이는 메뉴 버튼을 터치하면 되죠. 

아래는 '메뉴' 버튼을 눌렀을 때의 화면이랍니다. 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 응용프로그램, 다운로드로 구분지어 보여주고 있죠.  
메뉴버튼을 누르면 각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보여진답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별도로 [다운로드]로 묶어 보여주니 편한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옵원 사용기는 다음으로 살짝 미루고,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버튼인 "홈 버튼의 기능"을 소개할게요.
응? 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튼이 홈 버튼이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옵티머스원의 홈 버튼 하나가 주는 효과가 상당하답니다.
홈 버튼을 누르면 잘 아시겠지만, 첫 화면인 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홈 버튼을 누르면 냉큼 첫 화면(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그리고 또 한번 눌러 주면 좌우로 넘겨야 볼 수 있던 화면을 분할하여 한 화면에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꾹- 길게 누르면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 목록이 나온답니다. 별도로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을 홈 화면 밖으로 꺼낼 필요가 없어지겠죠? 홈 버튼 길게 꾸욱 눌러주면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이 보이고 바로 해당 프로그램을 터치하면 바로 실행되거든요.

버튼 하나하나의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 보니 피쳐폰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첫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옵티머스원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것이나 음악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넣는 것 또한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데 옵티머스원은 그런 부분이 모두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

옵티머스원!!! 모든 사용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원하면 다 되는 스마트폰"!

모든 소비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컴퓨터를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죠. 가격 대비 효율성인데, 피쳐폰에서 첫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망설이게 되는 가격 부분을 잡으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하나하나 모두 잘 담아 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피쳐폰인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 친근한 스머프를 담아낸 광고처럼, 제게 옵티머스원은 친근한 스마트폰이 된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에 대한 리뷰는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옵티머스원 개봉기와 외관 소개를 해 드렸고, 옵티머스원의 다양한 기능 소개를 이어가도록 할게요. ^^

+덧) LG옵티머스원은 KT 뿐만 아니라 SK, LG U+. 우리나라 3사 통신사에서 모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