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태블릿PC 기반 교육플랫폼, T스마트러닝 직접 사용해보니 [갤럭시탭 영어학습/T스마트러닝/청담SELP사용후기]


초등학생인 친척 동생이 누군가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가방에서 학습지를 꺼내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나 어릴 적엔 저런 학습지가 없었는데!"

기껏해야 연필로 끄적이며 문제를 푸는 학습지가 전부였는데, 친척동생이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꽤나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 제가 빼앗아 하고 싶을 만큼 재미 있어 보이더라고요. 가만히 보니 스티커 외에도 다양한 도구가 제공되고 있더라고요. 옆에서 보면서 '세상 참 좋아졌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공부를 '학습'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하나의 '놀이'로 받아 들이는 친척동생이 대견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제 또 한번의 변화가 일어나려나 봅니다.

SK텔레콤이 청담러닝을 비롯하여 대교, 능률교육, 천재교육 등 국내 12개 교육 사업자 및 협회와 함께 태블릿 기반의 스마트 교육 플랫폼인 'T스마트러닝'(T smart learning, www.tsmartlearning.com) 서비스를 공식 런칭하였습니다. 

 


그리고 전 T 리포터 활동의 일환으로 갤럭시탭을 2주간 대여 받아 T스마트러닝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전 토익과 영어 회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동생에게 2주간 체험할 수 있도록 T스마트러닝 청담 SELP를 등록해 줬어요.
 


월 이용 요금은 26,000원 가량이더라고요. 'T스마트러닝'은 과목당 2만 6천원의 비용으로 기존 오프라인 학원 수준의 교육을 제공 받으며, 8월 말까지는 런칭을 기념하여 50% 할인을 제공한다고 해요.

부가서비스 명

서비스 내용

이용 요금

T스마트러닝 청담 SELP

청담SELP(영어) 이용 가능

월 26,000원

T스마트러닝 영수팩

청담SELP(영어) + 대성마하S(수학)
이용 가능

월 46,800원

※ 7월18일~8월31일까지 출시 기념 50% 할인 제공

 


다른 교과목을 추가로 신청할 경우 별도 할인을 받을 수도 있고요. 'T스마트러닝'은 국내 최초 태블릿PC 기반의 교육 플랫폼이자 SK텔레콤이 교육 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청담러닝과 2년 동안 준비해온 프로젝트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구매한 컨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선 갤럭시탭에 런처 프로그램을 깔아 줘야 한답니다.  T스마트러닝 학부모 사이트(http://parent.tsmartlearning.com)에서 런처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자녀학습관리도 이 페이지에서 가능해요.

우측 하단, "런처 다운로드"


런처 프로그램 한번의 설치로 모든 학습 도구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런처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면 갤럭시탭 첫 화면에서 'T스마트러닝 홈'을 선택하여 실행시키면 됩니다.  
 

 

T스마트러닝 서비스 가입 환영 메시지가 뜨네요. '학습 준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 학습실력 및 자기주도성 진단 단계를 모두 완료하면 T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청담SELP로 내 수준에 딱맞는 맞춤학습을 하자!


토익이나 텝스와 같은 영어테스트에서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회화 부분에서는 늘 약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고 하여 영어 회화 실력도 높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 T스마트러닝 레벨테스트를 통해 ㅡ.ㅡ 제대로 알았네요. 동생도 꽤나 큰 충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T스마트러닝 레벨 검정을 위한 진단평가와 학습 목표 및 일정 계획을 위한 자기주도성 진단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진단평가를 위해 진단환경을 점검하고 레벨테스트에 응하였는데요.


이거 쉬울 줄 알았는데, 만만하게 볼 게 아닌 것 같아요. 동생이 처음 '읽기 평가'와 '듣기 평가' 까지만 해도 쉽다고 이야기 하더니 읽고 듣기 단계를 넘어서니 난감해 하더군요.


청담 SELP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4개 영역의 꼼꼼한 레벨 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영어 표현(Exression)을 얼마나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 보는 것 같았어요.

학습 실력 진단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이었습니다. '토익 점수 높으면 뭐해!'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학습 실력 진단결과 1단계. 덜덜. 동생은 더 집중해서 했더라면 더 높은 점수가 나왔을 거라고 말하지만, 글쎄요... -_-;; 하핫; 그리고 뒤이어 자기주도성 진단을 했어요.


솔직히 태블릿 PC로 어떻게 개개인에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동생이 개인별 맞춤 테스트를 하는 것을 옆에서 보다 보니 '충분히 개인별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겠구나!' 싶더군요.

평소 수준별 회화 수업을 듣고 싶으나 학원에 갈 시간이 없다, 장거리 통학하며 공부할 수 있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하던 동생에게 T스마트러닝은 꽤나 요긴할 듯 합니다. 
  
개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니 말이죠. 

내가 목표를 세우고, 일정을 관리한다! 자기주도학습!


T스마트러닝의 자기 주도 학습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인별 학력 수준 및 학습 성향에 따라 상이한 교육 과정 및 방법을 제하여 맞춤형 계획표를 추천하는 등 학습자가 혼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생도 레벨테스트와 자기주도성 진단을 마치고 목표/일정 관리 기능을 사용하여 학습 목표와 일정을 세웠습니다.
 

마이스마트 화면으로 들어가면 목표관리, 할일 목록, 성적확인, 첨삭지도, 학습패턴, 활동지수, 학습 보고서, 개인정보 등을 관리할 수 있어요. 
 

동생이 레벨테스트와 학습 일정 관리를 등록하니 제 폰으로 문자가 오더라고요.
제가 동생의 학부모로 등록이 되어 있는데 동생의 진단결과 및 학습 정보를 확인하라는 메시지더군요.

이처럼 학부모는 자녀들의 학습 상황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입시/진학/유학 등 교육 정보들을 제공 받아 학습 협력자로서 역할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어요.
 

학부모 뿐만 아니라 학습자에게도 학습자가 학습 목표량 미달 시 문자 알림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이 교육 효과를 높여


청담 SELP는 단어 학습기, 전자사전을 비롯해 오답노트, 단어장, 메모장, 교육용 게임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여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녹음된 결과물을 들으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 할 수도 있고요. 무엇보다 그 날, 그 날 학습한 내용에 맞춰진 복습, 예습용 학습 게임이 정말 재밌었어요. 
 


동생이 하는 것을 옆에서 녹화해 보았어요. 확장되는 문장을 듣고 그에 맞춰 똑같이 말해야 하는 게임인데요. 단어 발음만 똑같으면 되는게 아니라, 높낮이 또한 신경써서 발음해야 한답니다.  


학습 첫째 날 동생이 학습한 주제는 Dangerous Addictions였는데요. 이 한가지 주제에 맞춰 읽고, 듣고, 쓰고, 말하고 게임을 즐기면서도 계속 끊음없이 복습을 하다 보니 외우지 않을래야 자연스레 외워지더라고요.
 


무기로 총을 쏘며 영어 단어 명중에 나선 동생은 잔뜩 신이 났습니다. 
 

사교육 시장의 1/3 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는 영어 교육.

기존 영어 교육의 폐해인지, 정작 토익이나 텝스에서 고득점을 얻고도 말하기와 쓰기에 있어서는 취약점을 보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저나 동생도 예외는 아닌 듯 합니다) 그에 맞춰 최근에는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학습 컨텐츠가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청담러닝(청담SELP)도 말하기, 글쓰기 중심의 영어 표현력 향상 프로그램 중의 하나죠.

시간이 없어 학원에 가기 힘든 바쁜 직장인이나 결코 저렴하지 않은 사교육비로 인해 멈칫하는 분들에게도 T스마트러닝은 좋은 소식이 될 듯 하네요. 
 

T스마트러닝에는 동생과 제가 체험한 영어 표현력 향상 프로그램인 청담SELP 외 중등 수학 마스터 프로그램인 디지털대성 마하S참고서, 문제집, 교양서적 등 엄선된 학습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태플릿 PC로 학습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컨텐츠가 저렴하게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금씩이나마 가계 교육비 절감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기도 하고요.  

+ 덧) 현재 T스마트러닝 오픈 기념 50% 할인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
http://www.tsmartlearning.com

 
 

"매일 이것만큼은 포기 못해!" 지키고 싶은 약속 3가지

제겐 매일 매일 꼬박 꼬박 놓치지 않고 하려는 3가지가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은 지키자! 라고 하고선 지키고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이제는 거의 습관적으로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매일 매일 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꼼꼼히 가계부 기록하기 : 온라인 가계부&오프라인 가계부

작년 9월부터죠. 정말 가계부다운 가계부를 꾸준히 기재해 온 것은 2009년 9월부터입니다. 

온라인 웹 상으로 가계부를 기록해 오곤 했는데 언제든지 바로 펼쳐 볼 수 있는 가계부가 좋은 것 같아 가계부를 마련하여 지금까지 꼼꼼하게 기록해 오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현금 사용내역, 카드 사용내역으로 나누어 기재하고 있으며 아무리 소소한 금액이라도 빼놓지 않고 기재하려 합니다. 장염으로 약국에 가서 9,200원을 쓴 금액부터 KFC에 들러 할인받아 사 먹은 버거 하나까지. 대출 내역 및 대출 상환 내역까지 따로 메모란에 기재하여 한 눈에 파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얼만큼 상환했고, 매 월 이자 부담 금액은 얼마인지도 말이죠.   
매월 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서도 따로 집계하여 메일로 받아 보고 있는 인터넷 명세서와 실제 사용 내역을 비교하여 금액이 차이가 나면 이에 대해 매번 꼼꼼히 확인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매일매일 꾸준히 가계부에 기재하고 확인해 나가야 월 별 집계가 수월하겠죠. 
 
실제 한번 별 생각없이 스쳐 지나갈 뻔 한 금액이 있었는데 차액 9,300원(제겐 결코 적은 금액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에 대해 확인을 해 보니 카드사의 실수로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금액이 더 나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를 체크하지 못했다면 이 또한 그저 그렇게 지나갔을 수도 있는 거죠. 중요한 금액에 대한 이체 내역은 따로 이체확인증을 출력하여 붙여 놓아 언제든 확인이 필요하면 바로 이 수첩만 확인하면 확인 가능하도록 붙여 놓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보는 첫 번째 페이지. 목표 저축 금액 및 실 달성 금액 비교를 메모해 둔 페이지인데요. 이렇게 메모 하고 자주 보다 보니 더욱 의식하게 되고 괜히 이 페이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제 목표에 도달한 것 마냥 뿌듯하답니다.

실제 매해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그를 실천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 계획을 기재해 두니 훨씬 목표에 도달하기가 수월하더군요.

이러한 오프라인 가계부와 더불어 온라인 웹 상으로 기재하고 있는 가계부가 있습니다. 이는 제 수입과 지출에 대한 사항이 아닌, 남자친구와 함께 기록하는 가계부죠. 방치하고 있는 미니홈피를 유일하게 접속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_-;;

각 사용 항목별, 금액별로 나눠 기재 가능

남자친구와 저만 볼 수 있는 가계부인데요. 일촌공개로 설정하고 남자친구만 해당 폴더의 특정 일촌으로 지정하면 둘만 볼 수 있게 설정이 되더군요. 데이트를 하며 사용한 금액이 잘못 기재되었거나 항목 내용이 다를 경우, 남자친구가 댓글로 어느 부분의 금액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주기도 하고 하루를 마감하며 댓글로 인사를 나누기도 합니다.
 
처음 시작은 남자친구의 제안으로 시작한건데, 제가 따로 제 가계부를 쓰고 있음에도 함께 쓰는 데이트 비용을 따로 꼼꼼하게 체크 하려고 하니 쉽지 않더군요. 자발적으로 혹은 남자친구의 강요로 밤 늦게라도 꼭 집으로 돌아오면 하나하나 확인하고 체크 하는 것이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커플 가계부'입니다. 온라인 가계부이건, 오프라인 가계부이건 말이죠.

영어공부는 매일매일 10분 이상 : 전화영어&영어일기

올해 초 처음 접하게 되었던 전화영어인데요. 처음엔 큰 기대 없이 3개월간 체험하다 '정말 괜찮다-' 라는 것을 느끼고선 지금까지 자비를 털어 꾸준히 학습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기특하여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응?)

서툴기만 한 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조그만 투자라고 할 수 있죠. 하루 중 10분이라는 시간.

어찌 보면 참 짧은데 의외로 10분의 효과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대가 퇴근 시간에 맞춰져 있다 보니 퇴근 후, 남자친구를 만날 때면 남자친구에게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선 전화영어를 하게 되다 보니 남자친구에게 너무나 미안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10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리 예습하고 복습하는 시간도 포함하면 하루 10분 그 이상의 학습효과는 있는 듯 합니다. 학생일 때 진작 이렇게 공부를 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하루 하루 있었던 일에 대해 따로 영어 일기장을 마련하여 그 때 그 때, 영어 일기를 쓰고 있으며 단순히 텍스트 위주의 일기가 아닌 사진이나 영화 티켓 등 그 날의 흔적이 있다면, 함께 붙여 꾸미면서 흥미를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꾸미거나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그렇게 자꾸 유도하며 흥미를 유지하도록 하는 거죠.)

종종 퇴근 후, 회식 자리에서 조차 화장실 핑계를 대며 10분을 전화 영어를 하는데 시간을 투자했는데 이를 우연히 알게 된 상사분이 '버섯씨는 참 열심인 것 같다' 며 칭찬을 해 주시더군요. 절대 칭찬을 들으려 한 행동은 아님에도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절로 더 신이 나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하기 : 수영을 다시 시작하다

자취생활을 하면서 시작한 수영은 연수로만 7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운동을 하고 즐긴다는 것이 참 어려운 듯 한데 또 익숙해지면 그 재미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죠. 종종 수영을 시작하는 회사 동료나 이웃들에게 질문을 받곤 합니다. 처음 수영을 접하게 되는데 걱정이 많다고 말이죠.

저 또한 처음부터 물에 떴던 것도 아니고, 수영을 잘 했던 것도 아닙니다. 어렸을 적 부터 수영을 배운 것도 아니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수영을 배운 것이었으니 말이죠.
그렇게 물에 뜨는 것조차 무서워했던 제가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을 거쳐 연수반을 지나 모든 영법을 배우게 되었고 오리발을 끼고 수영하기에 이르렀네요. 취미로 시작한 수영으로 대회까지 나가게 되니 직장생활을 그만 둬도 수영강사해도 되겠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듣기도 했습니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매일 같이 해오던 수영을 올해 이런 저런 핑계로 그만두고 나니 몸도 더욱 찌뿌둥하고 무거워 지는 것을 느끼겠더군요.

올해 들어서는 이런 저런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6개월 가량을 못했는데 다시 등록했습니다. (여름이 오고 있어. 덜덜) 자신의 체질과 체형에 맞는 운동을 택하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잠시 운동을 쉬는 동안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 더하기 하나 더 욕심내고 싶은 것은 매일 매일 블로그에 포스팅하기인데요. 아직 이것을 실천하기엔 이러저러한 핑계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욕심내야겠죠? ^^

여러분은 하루하루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뭔가가 있으신가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습관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하루하루를 욕심낸다는 것. 자신의 삶을 즐기는 첫 걸음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