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갈색병에센스사용기]에스티로더 갈색병에센스, 30주년 기념 에스티로더어드밴스드나이트리페어리미티드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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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생활을 하며 자주 들었던 말이 '역시, 나이가 어려서인지 피부톤도 밝고 피부결이 참 좋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당시 제 입장에서는 '에이, 고작 피부 하나로… 피부가 좋은 게 부러워할 일인가?' 라고 만 생각했습니다.

역시, 가진 자는 알지 못하는 거죠. ㅡ.ㅡ

그런데 시간이 지나 30대를 앞두고 있는 나이가 되니 이젠 제가 이제 막 입사하는 후배들에게 같은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피부가 참 곱구나. 좋겠다.' 라며 말이죠.

그러다 지금부터 3년 전쯤이었나 봅니다. 우연히 어머니 화장대 위에 올려진 갈색병의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를 보고 좋아 보여 따라 바른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스티로더 Advanced Night Repair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그리고 지난 25일 금요일, 갈색병 3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되었어요.
 


그 전에 전 올포스트를 통해 테스터 제품을 받아 줄곧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무려 출시일 전에 테스터 제품을 미리 받아 사용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짠. 에스티로더의 고급스러운 종이가방에 담겨왔어요.
 


테스터 제품이다 보니 별도의 패키지가 없어요. 흰 케이스에 담겨 왔네요.
 


에스티로더의 갈색병이라고 불리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가 출시된 지 꽤 오래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오. 벌써 30주년이더라고요. 
 


이 보틀은 병의 상징인 스포이드 뚜껑 부분에
"Estee Lauder 30 Years of Innovation"이 축하의 의미로 적혀 있고, 아름다운 금빛 호일 판이 보틀 전면에 장식되어 있어요. 기존 사용하던 갈색병으로 인해 디자인은 굉장히 친숙합니다.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사용감


잘 모를 땐 에센스는 많이 바르는게 좋다면 펌핑하여 듬뿍 듬뿍 바르곤 했는데, 이젠 아마 다들 아실 것 같네요. 에센스는 많이 바른다고 결코! 좋지 않답니다.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또한 많이 바른다고 좋은 건 아니니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좋아요. 펌핑 에센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양을 조절하기 용이하다 보니 스포이드 타입을 좋아합니다.  


에스티로더 Advanced Night Repair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기존의 갈색병 에센스와 마찬가지로 하얀 고무재질로 된 스포이드 타입입니다.


 

얼굴에 가볍게 펴바를 수 있도록 적당량을 조절하여 스포이드로 뽑아 냅니다. 전 보통 1회 사용시, 이 정도 사용하는데요. 예전 같음 생각없이 많이 바르는게 좋은 거라며 마구마구 썼을 텐데 ㅡ.ㅡ 말이죠.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는 낮과 밤, 피부 리듬에 맞춰 피부 손상이 개선되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손등에 살짝 떨어뜨려 봤는데요. 옅은 갈색빛이 돕니다.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데요. 약하게 한방 냄새 비슷하게 나요.


손등에 슥슥 문지르니 바로 스며 듭니다. 제 피부가 워낙 건성이다 보니 쪽쪽 잘 빨아 들입니다. 크크크.
전 세안 후, 스킨을 바르고 에센스를 바르는데요. 에센스를 바른 후, 바로 로션을 바르지 않고 어느 정도 텀을 두고 바릅니다. 그래야 에센스가 충분히 스며들거든요.

그런데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는 예상 시간보다 훨씬 빨리 스며 들더라고요.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1주일간 사용해 보니


제 피부가 건성이다 보니 요즘 같은 겨울철엔 정말 힘듭니다. 찬 바람에 쉽게 거칠어 지고 트러블이 금새 일어나거든요. 여드름처럼 붉게 올라오는 트러블은 결코 사춘기에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나이가 들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1주일 전과 1주일 후의 컷 비교입니다. 같은 조명 아래에서 촬영했는데 밝기 차이가 좀 나네요. 오른쪽 볼이 왼쪽 볼에 비해 트러블이 잦은 편인데 갈색병 사용 전, 후를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나타납니다.

왼쪽볼은 피부결이 한결 좋아지고 모공이 작아진 게 사진을 통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결정적으로 왼쪽 볼에 비해 변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오른쪽 볼.

에스티로더 갈색병이 피부 재생 효과가 있어서 트러블로 인한 붉은 상처를 없애주는데 효과적이라고 언니들을 통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사용해 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1주일 간의 변화를 보니 꾸준히 사용하면 보다 깨끗하고 밝은 피부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네요. +_+ 피부가 더 어려지고 싶다면, 에스티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를 만나보세요. 이왕이면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리미티드 에디션을 득하는게 좋겠죠? ^^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미티드 에디션은 에스티 로더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덧) 에스티로더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탄생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요. 에스티로더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www.facebook.com/EsteeLauderKR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에센스 사용기[오휘/미백/화이트닝에센스 추천]

백화점에서 수시로 날아오는 팜플렛을 보다가 한 눈에 쏙 들어온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오휘 화이트 셀샤인 에센스랍니다. 거기다 어머니와 함께 얼마 전, 백화점에 들렸다가 또 한번 뿅 반하고 말았습니다. 

실은, 얼마전 리뷰하기도 했던 오휘 셀 파워 넘버원(2010/11/29 - [리뷰가 좋다/화장품/미용] - 세안 직후 바르는 에센스? 오휘 셀 파워 넘버원을 써보니 [오휘/셀파워넘버원/주름개선/미백/에센스 추천])을 사용하며 오휘의 매력에 빠져 있었던터라,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간 사용하던 셀 파워 넘버원 에센스도 다 쓴데다 이번에 손예진이 광고하며 새로 나온 화이트 익스트림 제품군의 이 에센스가 눈길을 끌더라구요. +_+ 
다른 화이트닝 에센스도 많이 나오고 있는 터라 비교하여 정보를 얻기 위해 일단, 오휘 화이트익스트림마이크로사이트(www.ohui.co.kr/event/2011020702/index.jsp)에 접속해서 정보를 이것 저것 확인해 봤는데요.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 샤인 에센스는 미백효능 성분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오로라 빛 셀라이트 액정과 StemWhite성분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어린 빛 에센스랍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오휘 어린빛 체험단 모집 소식을 접하고선 냉큼 지원했었답니다. 헉! 그랬는데 운 좋게 오휘 어린 빛 체험단 16인에 선정되었지 뭐에요.
추카추카.

오호! 거기다 써 보고 싶어했던 오휘 셀샤인 에센스를 쓸 수 있어 기쁜데 포스팅 리그를 통해 최후 1인에게 아이패드를 준다고 합니다. 이거 이 악물어야 되는 건가요? +_+

이렇게 제가 갖고 싶어 하던 제품도 받고 리뷰도 하니 이런 쏠쏠한 기쁨이 어디 있겠어요. 잇힝. 그렇게 1차로 체험하게 된 제품이 제가 그토록 눈 여겨 보고 있던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에센스(정품)이랍니다. 발표와 동시에 총알 같은 배송으로 바로 다음날 받아 볼 수 있었어요.  

일단 케이스부터가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죠?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에센스라는 화장품 명칭 만큼이나 화장품도 반짝 반짝 빛이 나요.
45ml의 용량으로 꽤 넉넉한 용량이에요. 제가 구매를 망설였던 이유는 역시나, 11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 때문인데요. 사용해 보며 만족감은 정말 최고였어요. 그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소개할게요.
에센스 제품에 들어 있는 설명서에요. 화이트 익스트림 라인의 사용순서와 더불어 각 라인별 제품의 사용법과 효과, 전 성분을 기재해 놓았더라구요.
피부 얼룩이 고민되는 부분에 덧발라, 라는 문구를 보자 마자 건조한 사무실에서 거의 하루 종일 PC와 씨름하고 있는 제 피부, 그리고 수면 부족이나 피곤함, 스트레스 등 으로 인해 발생하는 잦은 트러블로 인해 다소 붉은기가 도는 제 볼 부위가 생각났어요. 기대감을 안고 첫 개시를 시작했어요.   
오휘 셀샤인에센스를 사용한 지 거의 딱 1주일을 채운 것 같아요.

처음 손등에 테스트 할 때만 해도 제 피부에 이렇게 빠른 변화가 있을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사용하면서 은은한 향이 참 좋다- 고 생각했고, 손등에 올리자 마자 반짝 반짝 거리는 펄감 액정이 특이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여배우의 생명인 조명 반사판이 떠오르는 액정이 피부속에서 하나하나를 비추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니 정말 직접 사용해 보니 왜 그런 표현을 썼는지 알겠구나- 싶더군요.

개인적으로 화장품을 직접 사용하며 실제 그 변화를 기간을 두고 변화하는 과정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 오휘 셀샤인 에센스는 두드러지게 그 변화가 사진으로 확 눈에 띄여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코와 볼 사이의 모공 크기의 변화가 눈에 띄고, 피부가 좋다는 말은 종종 듣곤 했지만 피부에 빛이 난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1주일 사용 후에는 정말 빛이 난다는 표현이 이럴 때 쓰는거구나... 싶더군요. 둘 다 동일하게 제 방에서 같은 조명 아래 촬영한 컷인데 말이죠.    

전 지독한 건성인데 오휘 에센스를 사용하며 건성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부에 윤기가 더해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화장품 명대로 셀(세포) 하나 하나에 샤인(빛)을 더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 오휘 화이트익스트림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오휘 어린 빛 테스트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얼굴 빛에도 등급이 있을까요? +_+

최고의 화이트닝 단계를 뜻하는 오휘 어린 빛 테스트를 통해 얼굴 빛 등급을 확인하고 테스트에 참여만 하여도 참여자 전원 100%에게 셀 샤인 에센스 샘플 교환 쿠폰을 증정하고 최종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에센스 정품을 준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
오휘 트위터(http://twitter.com/ohui_)를 통해서도 어린빛 미니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