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퓨리나 원과 함께한 지 어느덧 4주가 흘렀어요. +_+

 

 

리나 원으로 4주 동안 급여 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단, 간식만 좋아하고 사료는 먹지 않아서 애를 먹곤 했었는데 그런 고민이 싹! 사라졌어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퓨리나 원이 무슨 맛이길래, 이리도 잘 먹는걸까요? 개사료를 직접 먹어볼 수도 없고! +_+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저희 집 아가는 10살이 넘은 노견입니다. 그래서 사실 영양소가 잘 갖추어진 사료가 필요했는데 퓨리나 원 노령견용 별도 사료가 나와 좋았어요. 그리고 그런 영양과 더불어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료는 잘 먹지 않고 간식만 찾던 캔디가 사료를 찾는 모습을 보고 제일 기분 좋았어요.

 

퓨리나 원을 급여하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해 봤어요.

 

<체험 첫날 : 퓨리나 원 급여 전>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퓨리나 원 급여 전에는 사료를 먹으라고 해도 좀처럼 먹지를 않아 간식을 사료와 섞어 주기도 했었어요. ;;; 그때까지만 해도 사료를 바꿔줄 생각은 않고 단순히, 밥 보다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의 심리처럼, 강아지도 단순히 밥 보다 간식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치부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사료를 바꿔줌으로써 이렇게 알아서 사료를 챙겨 먹을 줄은!!!

 

식사를 먹일 때마다 애를 먹었는데, 사료를 바꾸고 나서 간식 없이도 잘 챙겨 먹으니 그 점이 가장 편하고 좋은 변화네요. ^^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4주 급여 후기 -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애견의 변화

 

그리고 눈꼽이 너무 자주 껴서 안과 진료도 여러번 받았었는데요.

 

 

일정 기간 지나면 다시 눈꼽이 생겨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퓨리나 원을 먹으면서 눈꼽이 확실히 더해졌어요.

 

각질이 자주 일어나곤 했는데, 퓨리나 원을 바꾼 이후 털 윤기도 더해지고, 피부도 한결 좋아졌다는 것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퓨리나 원 급여 전 13점이 나왔는데, 헙; 위험 신호 상태일 줄은...

 

<체험 마지막 날 : 퓨리나 원 급여 후>

 

 

퓨리나 원 급여 후에는 22점으로 상당히 높은 점수가 나왔어요. 퓨리나 원으로 바꾼 후, 툭하면 간식을 달라고 짖어대던 캔디가 퓨리나 원 앞으로 가서 퓨리나 원 사료를 벅벅 긁으며 빨리 사료 달라고 성화네요.

 

마구 짖어 댈 때도 주지 않으면 마냥 그 앞에 엎드려 기다리기- 들어가더라고요. 줄 때까지 그 자리를 절대 벗어나지 않는 -_-;;;

 

캔디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가족이에요. :)

 

캔디의 이런 변화가 너무 반갑네요! 앞으로도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

 "빨리 퓨리나 원 내놔!!!"

 

 

주인과 강아지의 교감! 강아지 요가(DOGA), 도가를 아세요? 퓨리나원 노령견용 사료 추천

퓨리나 원 노령견용 사료 후기 및 건강 상태 변화 리뷰 - 퓨리나원 강아지 요가(DOGA) 추천 / 강아지 사료 추천 / 노령견 사료 추천

 

퓨리나 원 노령견용 사료 리뷰(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에 이어 지는 두 번째 사용 후기 입니다.

 

 

1986년에 만들어진 퓨리나원은 전세계 총 27개 연구소에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연구 기술을 적용한 브랜드로 특히, 퓨리나 원은 자체 개발한 슬러리 공법을 통해 순살 고기로 만들어진 슈퍼프리미엄 제품이라 소개 드렸습니다.

 

 

 

슬러리 공법이란?

 

 

1. 퓨리나 원은 순살고기로 만들어져 고단백질의 영양이 심장과 근육을 강화시키며 동시에 높은 소화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아무리 좋은 사료도 강아지가 일단 관심을 가지고 먹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겠죠. 솔직히 퓨리나 원으로 사료를 바꾸며 가장 염려했던 부분이 과연 잘 먹을까? 였는데요.

 

 

 

그런 우려가 너무 무의미할 정도로 너무 잘 먹어서 탈입니다. 냄새가 신선하다고 느끼는 건지, 먼저 밥을 달라고 조를 정도로 좋아하고 잘 먹더라고요.

 

 

기존 사료보다 퓨리나원 사료 크기가 더 작고, 더 딱딱한 편이라 노령견이 잘 소화할 수 있을까? 잘 먹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툭하면, 기존 사료를 먹은 뒤 토해내곤 했는데 퓨리나 원으로 바꾸고 난 이후, 먹은 사료를 토해내는 것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단, 기존 사료보다 소화율이 높다는 증거이기도 한 것 같아요.

 

 

2. 퓨리나 원은 자연의 신선한 고품질 원료와 과학적인 연구로 영양제 필요 없이 퓨리나 원 제품 하나만으로도 100% 완벽한 균형식 식단을 제안합니다. 아무래도 노령견이다 보니 영양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어떻게 챙겨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퓨리나 원에는 비타민 A, 비타민 E, 세레늄, 아연이 들어 있어 체내 및 체외에 생성되는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이중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반려견의 면역체계를 강화 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퓨리나 원을 더 믿고 의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3. 퓨리나 원은 세계 최초 노령견 포뮬러를 개발해, 노령견의 지각력을 높이는 최초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11살이 훌쩍 넘은 노령견이다 보니, 이전과 다르게 좀처럼 움직이려 하지 않고 앉아 있거나 엎드려 있는 시간이 많은데요. 퓨리나 원 때문인지, 요즘들어 부쩍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산책도 전보다 더 잘하고요.

 

 

 

전과 다르게 활발해진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 


27개 연구소 5,000명의 열정과 기술로 탄생하는 최상의 제품, 퓨리나 원. 그렇기에 더 믿고 사랑하는 애견에게 먹일 수 있는 것 같아요.

 

강아지 요가, DOGA로 강아지와 교감하세요!

 

강아지 요가는 영어로 DOG+YOGA의 줄임말로 DOGA라고 부릅니다.

 

주인과 강아지가 서로 교감하며 요가를 하는 것인데요. 아직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하지만, 일본이나 미국 등 애견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가수업이 활성화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해요.

 

 

 

 

< 강아지 요가(Doga) 1편. 심장소리 나눠듣기 >

 

< 강아지 요가(Doga) 2편. 나비 자세 >

 

 

< 강아지 요가(Doga) 3편. 비행기 태워주기 >

 

 

강아지 요가는 단순히 반려견과 함께 요가를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반려동물의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

 

강아지 요가 함께 따라해 봐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반려견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퓨리나 원과 함께하는 나와 내 반려견을 위한 30일 동안의 건강한 변화' 캠페인의 일환인 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앞으로 한 달 동안 퓨리나 원과 함께 저희집 강아지의 건강한 변화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순살 고기가 제1의 주원료인 퓨리나 원의 우수성을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경험하려 합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이 캠페인은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째인데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퓨리나 원'은 자연과 과학이 만나 잘 조합되어 완벽한 균형을 이뤘다는 의미를 가진 '스마트블렌드(SMARTBLEND)'로 반려견에게 최적의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합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또 비타민 E, 비타민 A, 셀레늄, 아연 등 항산화력이 뛰어난 최적의 원료를 배합하여 세포 내와 세포 외에 형성되는 모든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이중 항산화 효과로 강력한 면역체계를 갖춰 반려견의 건강과 활기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죠.

 

제품 패키지에 있어 비주얼 작업을 통해 자연의 신선한 원재료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고, 각 제품별 세부 품명과 타깃 연령대, 성분과 기능에 대한 제품 특징을 강조함으로써 소비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한편 '퓨리나 원'은 자연의 신선한 원료와 과학 연구를 통한 '스마트블렌드'로 반려견의 건강한 피부와 윤기 나는 털, 치아 건강, 높은 소화력, 강력한 면역체계, 튼튼한 관절, 튼튼한 근육과 건강한 심장의 총 6가지 눈에 보이는 건강한 변화와 함께 하는 완전균형 영양식입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또한 각각 세분화된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반려견의 연령과 기호, 견종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피부와 체중에 특별히 관리가 필요하거나 7세 이상 노령견의 연령 및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 있습니다.

 

퓨리나 원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반려견 견종 및 나이, 몸무게,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강아지용, 소형견용, 노령견용 등 반려견에게 가장 적합한 퓨리나 원 제품 30일분을 제공받게 되는데요. 

 

 

 

저희 아가는 7세 이상의 노령견이라 그에 맞춰진 퓨리나 원 노령견용 제품 30일분을 받았습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캔디가 밥은 잘 먹는 편이지만, 종종 구토 증상을 보이는 터라, 노령견이다 보니 흡수율이 떨어지는건가 의심스럽기도 하고...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았는데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반려견은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손상되어 뇌세포에서 에너지원천인 포도당을 흡수시켜 사용하는 능력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해요. 그로 인해 기본 인지 능력도 점차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퓨리나 원 노령견에 들어있는 식물성 오일인 중쇄 지방산은 포도당의 대체에너지로 사용해 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 신기하네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이번 퓨리나 원 체험을 통해 아가가 좀 더 활발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 왔으면 하는 기대를 갖게 되네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네슬레 퓨리나 원 체험키트로 캠페인 기간 동안 누구나 손쉽게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자가 진단하고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반려견 자가 건강 체크표도 함께 있네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현재 울 아가의 상태는 역시, 어렸을 때에 비해 털 상태가 푸석푸석하고, 피부 상태도 건조한 편이고, 눈 상태를 보면 눈곱이 자주 껴서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시작일 6월 6일에 맞춰 앞으로 30일간의 변화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일단 1주일 남짓 되었는데요. 기존 사료와 퓨리나원을 섞어 주다가 이제 내일부터는 퓨리나 원만 급여하게 됩니다.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기존 사료에 비해 퓨리나 원 사료가 좀 더 알갱이 크기는 작은 편이고 색상도 황색에 가까워요. 

 

 

기존 사료에서 퓨리나 원으로 바꾸다 보니 혹여 잘 먹지는 않을지 걱정했는데, 먼저 밥을 달라고 사료를 긁으며 보채곤 하네요.

 

순살 고기 주원료 퓨리나 원, 우리집 반려견을 위한 최적의 사료 [퓨리나 원 노령견용/노령견용 사료 추천/퓨리나 원 30일 체험단]

 

금새 적응 한 듯 합니다. 앞으로의 캔디의 변화! 기대해 주세요. ^^

 

퓨리나 원 30일 체험 1주차 미션 !

-10문 10답 양식

 

우리 강아지와 함께하는 10문 10답

1.

우리 강아지 이름

캔디(Candy)

2.

우리 강아지 나이

11살

3.

강아지 종류

요크셔테리어

4.

우리가 처음 만난 날짜

2011년 3월의 어느 날

5.

우리가 처음 만난 장소

우리집

6.

처음 만났을 때 느낌!

5년간 키우던 아가를 잃어 상심에 빠져 있던 때, 아는 지인이 강아지를 키울 상황이 여의치 않아 우리집으로 입양을 보낸 거라 안쓰러운 느낌이 컸었어요. 하지만 5년 전 잃어버린 아가와 같은 나이에 이름(캔디)마저 똑같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7.

우리 강아지 칭찬해주고 싶을 때!

그저 밥 잘 먹고, 싸야 하는 곳에 잘 싸도 그것만으로도 칭찬해 주고 싶은! ^^

8.

이것만은 고쳐주었으면 좋겠어!

낯선 사람을 보면 짖는 행위. 주인을 알아보는 행동이니 좋기도 하지만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짖기만 해도 무서워할 수 있으니 조심스러운 부분.

9.

우리 강아지가 제일 예뻐 보일 때!

엄마 품에 쌔근쌔근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강아지라는 느낌보다 그냥 사랑스러운 '아가'라는 느낌이 너무 큽니다.

10.

우리 강아지에게 한마디~

이제 11살이 되었네! 우리 가족이 된지도 어느 덧 6년째가 되는구나.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가족과 함께 하자!

 

 

웅자오빠가 만든 애견필수품, 마마키 애견용품 사용기[마마키애견용품/애견키우기/요크셔테리어애견용품]

 

예뻐하며 곱게 키우던 아가를 보내고 아는 분을 통해 7살이 된 요크셔테리어와 가족이 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6년간 예뻐하며 키웠던 시츄와 생김새는 너무나도 다르지만, 하는 행동은 너무나도 닮은 아이에요.

 

요크셔테리어가 이렇게 먹성이 좋았던가? 시츄 못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간식 투쟁을 하는 요크셔테리어와 매일 매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곤 합니다. 사람이 먹는 식비 못지 않게 아가 식비도 만만찮게 들어가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가족의 일원이다 보니 간식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아무거나 구입할 수 없고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고요. 동물병원에 가는 날이면 아가 간식을 챙겨 사오곤 했는데, 위드블로그를 통해 마마키 애견용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회사 쿠나이앤티의 '마마키 애견용품'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간식은 물론, 배변패드까지! +_+ 꺄아!

 

마마키 애견용품을 만드는 회사 쿠나이앤티는 웅자오빠가 다니는 쿠나이앤티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는 회사라고 해요.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할 수 있는 회사이기도 해요. 매출의 2%를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회사라고 합니다. 뭔가 무한신뢰하게 되는 +_+

 

 

택배로 마마키 애견용품이 도착하자 마자 제일 먼저 울 집 캔디(견종 : 요크셔테리어)가 먼저 확인을 합니다.

 

"이건 딱 봐도 내껀데?"

 

 

자기꺼라며 앞발로 도장을 콱 찍네요.

마마키 애견용품은 롯데마트에도 입점되어 있다고 해요. (롯데마트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도 가능하네요)일단, 마마키 애견용품은 직접 반려견을 키우고 있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니 더 믿고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마마키 애견간식 - 마마키 고구마치킨, 마마키 스케일링스틱(자일리톨),  

 

성급해 하는 캔디를 위해 간식부터 하나 건네주었습니다.

 

 

마마키 애견간식 3가지 간식 중 가장 좋아하던 마마키 고구마치킨.

 

 

마마키 고구마치킨은 천연원료만을 사용한 저지방 영양간식입니다. 급여할 수 있는 양만큼 다시 나눠서 밀봉되어 있어 오래 두고 먹이기 좋았습니다.

 

 

마마키 고구마치킨엔 닭고기와 함께 영양이 풍부한 고구마가 들어 있어요. 냄새를 맡아봤는데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기다려!"

 

간식을 주기 전엔 항상 이것저것 훈련을 시키곤 하는데요. 다급해 하는 캔디를 위해 이 날은 특별히 '기다려'를 외친 후, 1분 뒤에 바로 줬어요. 하하;

 

그리고 이건 마마키 치킨 꽈배기껌입니다. 치아건강 영양간식인데요. 마마키 치킨꽈배기껌은 천연원료만을 사용한 치아건강 영양간식 입니다. 우유껌에 닭고기가 말려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애견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울 아가는 워낙 먹성이 좋아서;;;

 

 

적당한 길이감이 있어 캔디가 알아서 두 앞 발로 잘 잡고 먹더라고요. 치아운동, 치석 예방,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먹성 좋은 캔디의 먹는 모습을 캠코더로 담아봤어요. 푸핫; 저야 가족이어서 이뻐 보이지만, 낯선이가 보면 괴물 같아 보일지도;

 

<마마키 애견간식 - 마마키 치킨 꽈배기껌 동영상>

 

 

그리고 세번째 간식! 마마키 스케일링스틱(자일리톨)입니다.

 

 

마마키 스케일링스틱(자일리톨)은 쌀을 제1의 주원료로 사용하여 기존의 가죽껌보다 소화율이 높아 애견의 위에 부담이 적다고 합니다.

 

 

보통 껌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쌀로 만든 기능성껌이어서 그런지 향이 고소하더라고요.

 

 

인터넷 롯데마트몰을 이용해 장을 보곤 하는데요.

 

 

마마키 간식을 잘 먹고 좋아하는 것을 알았으니 롯데마트몰에 입점되어 있는 마마키 애견간식을 애용해 줘야겠어요.

 

마마키 애견용품 - 베리굿 배변패드

 

애견을 키우면서 애견간식 못지 않게 신경을 쓰는 것이 바로 배변패드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배변훈련을 잘 받아온터라, 화장실에 놓아둔 배변용기에 가서 쉬야와 응가는 잘 합니다.

 

다만, 기존 사용하던 배변패드를 다 쓴터라 아쉬웠는데 마마키 베리굿 애견패드가 딱 맞춰 도착했네요.

 

 

마마키 베리굿 애견패드는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형광증백제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장기간 노출되면 두통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형광증백제 문제점  

- 발암성분,  민감하고 약한 아이들과 여성들의 피부에 피부질환유발 (아토피 유발물질이기도 합니다.)
 
- 입을 통해  형광증백제에 오염된 음식이나 과일을 먹을경우 장염이나, 소화기장애 증상이 발생합니다.
 
- 주부습진 원인물질입니다. 형광증백제로 인해 알레르기성 반응으로 빨갛게 부어올라 손가락과 손바닥 등에 가려움증,피부벗겨짐 등을 일으킵니다. 

 

베리굿 애견패드는 이런 형광증백제의 문제점을 예방하는 제품입니다. 사람에게도 해롭고, 애견에게도 해로운 건 당연지사. 이런 형광증백제 제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죠.

 

 

마마키 베리굿 애견패드는 압축엠보싱 형태인데요.

 

 

강력하게 압축 성형된 펄프의 엠보싱막이 흡수중의 뭉침이나 번짐, 밀림현상을 최소화합니다. 특히, 초강력 흡수성수지(SAM)를 사용해 흡수와 응고가 순간적으로 일어납니다.  

 

 

놀라운 흡수력은 단연 압도적! 기존 사용하던 패드와 비교해 보면 좋은데, 이미 기존 사용하던 패드를 다 사용한 터라 비교가 되질 않네요. ㅠ_ㅠ 아쉽.

 

 

베리굿 애견패드에 물을 부어 패드를 사용해 보았어요.

 

아가 쉬야는 사진 상 보여드리지 않았지만, 악취방지기능도 있어 실내에 번지는 악취를 잡아주더라고요. 

 

 

묻음방지건조커버로 발 닿는 표면이 항상 보송하며 소변의 옮겨 묻음을 방지합니다. 한번 흡수되고 나니 표면이 보송보송하더라고요.

 

캔디가 소변을 보고 난 후, 간혹 제가 TV 드라마에 빠져 눈치 못채는 사이, 또 소변을 보러 가는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이전에 본 소변을 발에 묻혀 나오면 그야 말로 '오 마이 갓!' 이죠. 기존 사용하던 애견패드에 비해 좀 더 흡수력이 우수한 것 같아요.

 

마마키 베리굿 애견패드로 아가 쉬야며, 응가며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 마마키 베리굿 애견패드는 50개입 제품으로 13,800 원 (1개당 276원)입니다. 마트에서 종종 행사도 하니 덤으로 추가로 10매나 5매 정도는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그렇게 득템하곤 합니다) 으흣.

 

마마키 애견용품은 롯데마트에 입점되어 있어 롯데마트에서도 만날 수 있고요. 인터넷 롯데마트몰을 이용해 배송받을 수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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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애견식기, 먹성 좋은 우리집 강아지에게 딱!

4년간 함께 지내온 막내 동생이 있습니다.

막내 동생이 저희 집에 오기 까지는, 실로 속깊은 사연이 있습니다.

2009/08/21 - [나를 말하다/희망을 보다] - [보물공개] 여러분은 본인의 가장 힘든 때를 기억 하고 있습니까?

해당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고등학생 때까지 지방에서 생활하다 대학교 생활을 위해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방에 혼자 남겨진 어머니와 여동생.
단, 두 사람만이 집을 지켜야 하는 상황인데, 저야 기숙사 생활을 하며 학교 생활에 임하면 되지만 당시 중학생인 어린 여동생과 나이 많으신 어머니를 두고 서울로 오기까지 꽤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제 학비와 동생의 학비를 비롯한 생활비를 마련하느라 본의 아니게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방방 뛰어다녔네요. 그러다 동생도 고3이 되고 아무래도 학교에 있는 시간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 많아 지다 보니 갱년기에 접어든 어머니는 외로움을 부쩍 많이 느끼셨습니다. 
실로 우울증 증세도 나타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러다 고민한 끝에 멀리서나마 제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고민하다 떠오른 것이 바로 막내 동생의 입양이었습니다. 
 
짜잔- 사랑하는 제 막내 여동생입니다.(너무 반전인가요?)

다행히 무뚝뚝한 저나 동생과 달리 애교가 너무 철철 넘쳐 어머니에게 또 다른 활력소가 되더군요. 그렇게 만나게 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름은 캔디(시츄)입니다.
하하.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막내 동생 캔디의 가장 큰 약점이 있죠.

밥을 먹을 때마다 급하게 먹다 보니 종종 토하고 툭하면 켁켁 거린다는 점이죠.

그럴 때마다 정말 가족이 아픈 것처럼 이만저만 속상한 게 아닙니다. (시츄의 먹성은 끝내주죠...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ㅠ_ㅠ)

천천히 먹어- 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달려드는


그러던 중 캔디에게 꼭 필요한 것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웰빙 애견 식기인데요. 

애견식기 웰빙 (Eat Better) 사랑스런 애견 과식, 위팽창, 구토 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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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식습관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몰라 항상 혼내기만 했는데, '견체공학적'(정말?)으로 설계되어 식습관을 개선해 준다고 하더군요. 

뭔가 생김새가 특이합니다.  

웰빙 애견식기, Eat Better


Eat Better Bowl
한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견고해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기존 동그란 쇠밥그릇이 사뭇 부끄러워지는군요;

식습관 개선에 대한 문구가 써있습니다


자, 이제 박스를 뜯어볼까요.

캔디가 여아인데, 다른 색상(화이트, 블루, 핑크)중에서도 핑크 색상이 꼭 맞아 떨어지네요.
개 밥그릇이 왜 이렇게 예쁜 거야! 흥- 

뒷면엔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존 밥그릇은 그냥 동그란 밥그릇으로 높이도 낮고 뒷면에 미끄러움 방지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밥을 먹을 때면 방부터 시작하여 거실까지, 집 안을 구석구석 누비고 다녔었는데, 이제 그럴 일은 없겠군요.


외형적으로 봤을 때는 그냥 기존 밥그릇에 세 갈래로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데 이게 무슨 역할을 하는건지 좀처럼 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칸막이인건가- 하면서 말이죠.
거기다 높낮이가 모두 동일한 것이 아니라 제각각의 높낮이를 이루고 있더군요.

기존 사용하던 밥그릇입니다


여기 담겨져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부으니 바로 세 등분으로 나뉘어지는 군요.


캔디에게 주었더니, 밥그릇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참 맛있게 잘 먹네요.
캔디가 바뀐 애견식기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며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 그 자리에서 세 등분되어 있는 밥을 먹어도 됨에도 불구하고 굳이 자리를 옮겨 가며 먹는다. (두둥) 혹시, 이것이 견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는 증거인건가?
  • 밥을 먹다 보면 낮은 칸막이 틈 사이로 밥알이 이리 저리 옮겨 다닌다. (정말 신기해 하며 봤다) 자연히 밥알을 쫓아 다니다 보니 시간이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듯 하다.
  • 총 밥 먹는 시간이 평소 2분 내외 였는데 바꾸고 난 후 5분 내외로 식사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식기를 바꾸고 난 이후, 아직까지는 식후 구토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겠죠?
    급하게 먹던 식습관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막내 동생, 캔디야, 이제 좀 천천히 먹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