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커플이 된다? 솔로들을 위한 SNS 가상 커플놀이 앱, coupllog(커플로그)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로그(coupllog.com)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으허엉! 너무 외로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솔로분들에게 요긴한 앱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_+ 일명, 솔로들의 커플놀이!

 

짜잔! 커플로그(coupllog)입니다.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제 블로그 색상만큼이나 핑크빛이 가득하네요. 커플로그(coupllog)는 1일 커플 SNS인데요. 아직까진 아이폰앱으로만 나왔고, 안드로이드 앱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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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트위터가 등장했을 때, 트위터를 이용해 커플이 되고, 결혼까지 골인한 커플을 본 적이 있어 트위터의 힘이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사적인 정보가 무작위하게 오픈된다는 점에서 우려가 되기도 했어요. 예를 들어 직장 동료에겐 오픈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쿨럭; 커플로그는 그런 SNS의 문제점을 보완해서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1일 커플 신청에 있어서도 보낸 사람을 차단해도 상대방은 알 수 없게 하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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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여자일까? 남자일까? 고민~고민~하지마! 

 

커플로그를 처음 가입할 때에는 간단하게 성별, 이메일, 비밀번호를 기재하는 것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고요. 일반 앱과 달리 커플을 위한 앱인만큼, 성별에 따라 커플로그 앱 전체적인 색 분위기를 달리 연출해 줍니다. 

좌측이 핑크! 여자, 우측이 블루! 남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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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친구에게 트위터 어떤 이에게 호감을 느꼈다가 알고 봤더니 동성이어서 놀랬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적어도 커플로그에선 닉네임으로 남녀를 혼동하여 '여자인 줄 알았어요' 혹은 '남자인줄 알았어요'와 같은 황당 사건은 없을 것 같네요.

프로필 색상으로 한눈에 파악이 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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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별을 여자로 선택하여 가입하자 핑크빛 색상으로 물들었네요. +_+ 트위터는 아이디와 닉네임이 전부인지라 상대방의 성별을 쉽게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으로 유추를 하거나 말투로 추측만 할 뿐... 그래서 그걸 노리고, 남자임에도 여자인척 하는 트위터 유저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커플로그를 설치하고 처음 사용하다 보니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헷갈리기도 하고 서툴 수도 있는데요. 커플로그는 소소한 부분도 꼼꼼히 안내해 주니 이용하기 훨씬 수월했습니다.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사용법도 상당히 단순한 편이고요!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가입을 하고선 일반 SNS를 이용하듯이 제 일상사를 끄적여 보았습니다. 제가 자주 오가는 길목에서 큰 불이 났어요. 아파트에서 말이죠. 후덜덜; 그 현장을 목격하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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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등록한 사진과 함께 메시지가 함께 커플로그에 게시 되었습니다. 사진을 터치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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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기에선 이렇게 제가 끄적인 글과 함께 제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볼 수 있어요. 이전에 제가 남겼던 '완전 졸리다~.~' 라는 메시지에도 곰썬님과 항재님이 흔적을 남겨 주셨네요. 오. 항재님은 남자분이시고, 곰썬님은 여자분이시군요. 핑크와 블루로 나뉘어져 한눈에 파악이 됩니다.  

 

'친해지기'에선 커플로그를 이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어요. 확실히 프로필 사진이 예쁘고 멋있으면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_+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이처럼 커플로그는 일반 SNS와 유사하지만 가상 1일 커플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1일 커플이 되려면? 1일 커플이 되면 어떻게 변하지?

 

커플로그가 1일 가상 커플을 만들어주는 어플인만큼 어떻게 하면 1일 커플이 되는지, 그리고 1일 가상 커플이 되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커플이 되고 싶은 상대방의 프로필을 클릭한 후, 1일커플 신청을 터치하면 커플 신청이 상대방에게 전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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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1일 커플 신청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번에 3명까지만 1일 커플 신청을 가능하게 했어요. 다만, 받는 사람이 24시간 안에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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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아이폰이 아니다 보니 남자친구와 커플로그에서 커플이 되지는 못하고;; 테스트 삼아 저도 여기저기 쿡쿡 찔러봤어요. 무작위로 3명에게 1일 커플을 신청하고 나서 누구와 커플이 될지 궁금해 하며 기다렸습니다. +_+ 오호. 새소식에 우주최강키포스님과 1일 커플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떴네요.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커플이 되면 서로의 포스트와 친구들이 병합되면서 내 피드의 타임라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_+

 

[커플로그(coupllog)/가상커플앱/SNS/아이폰앱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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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커플이 되는 동안엔 서로의 타임라인을 제대로 감시할 수 있게 되는 건가요? 쿨럭; 으흐흐. '청춘ㅠ'님은 제 친구가 아니라 '우주최강키포스'님의 친구인데요. 병합이 되면서 함께 타임라인에 함께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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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log(커플로그) 오픈 기념이벤트 참여하자

 

간단하게 커플로그를 아이폰에서 직접 사용하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아직까진 아이폰에서만 이용이 가능해 조금 아쉽습니다. (조만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나오겠죠?)

 

처음 이용할 땐 '1일 가상 커플'이라는 점이 조금은 생소했지만, 이용해 보니 짝을 찾고 있는 솔로분들에겐 상당히 요긴한 앱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지금 커플로그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를 이용해 팬이 되는 것만으로 매주 30명을 추첨하여 던킨도너츠 먼치킨 세트를 득템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커플로그 앱을 받고, 프로필 사진을 등록해 첫 글을 남기는 것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기프티쇼를 득템할 수도 있고요. 아직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당첨 가능성이 높으니 어서어서 참여해 보세요. :)

 

http://coupllog.com/#event

 

 

세계 최초 지인 네트워크 소셜 브라우우저 서비스, 큐블릿(Cublet)[소셜브라우저/큐블릿(Cublet)/아이폰앱추천]

 

[큐블릿(Cublet )/소셜브라우저/SNS아이폰앱추천]소셜 브라우저란? 큐블릿으로 알아보자

 

카카오톡 – "두 말하면 입 아프지. 요즘 한참 대세라고 할 수 있는 서비스지.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설치하는 어플이지 않을까?"

페이스북 – "요즘 트위터와 더불어 대세잖아. 어찌보면 요즘은 트위터보다 더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같아. 카카오톡은 지인간의 교류로 한정되어 있다면 페이스북은 카카오톡 보다 좀 더 넓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

싸이월드 – "한 때는 대세였지만, 요즘은 좀 시들한 게 사실이야. 많이들 페이스북으로 넘어갔으니. 그래도 사용하기 쉽다는 점과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많이 올려 놓고 지인들과 교류하는데 많이 이용하지. 나도 요즘엔 싸이질을 잘 하진 않지만 일종의 사진 보관용; 동영상 보관용; 정도로 여전히 활용하고 있어." 

 

얼마 전, 눈에 띄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새로운 장르의 SNS, 세계 최초의 소셜 브라우저 '큐블릿(Cubelet)'을 오픈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호기심에 기사를 읽고 제 아이폰에도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현재 큐블릿은 애플 앱스토어에 무료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큐블릿을 쉽게 표현하자면 카카오톡 + 페이스북 + 싸이월드의 장점을 접목시킨 서비스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내 친구가 인기 여자 연예인 김양과 사촌지간이야!"
"정말? 너랑 친한 친구야?"
"응! 정말 가까운 친구지!"
"와! 나도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내 친구의 오빠가 MBC 모 방송의 PD인데 말이야."
"와. 어떻게 알게 된 사이야?"

 

"내 친구가 소녀시대 멤버 모 양의 언니야."
"정말이야? 언니도 모 양만큼 예뻐? 언제 한번 소개 시켜줘!"
"하하. 남자친구 있는지 한 번 물어봐야겠다. 알겠어. 그런데 어떻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지?"

 

많은 사람들과 만나 모임을 갖게 될 테면 내 친구가 말이야… 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듣곤 합니다. 친구의 친구를 알게 되고 또 그 친구의 친구를 자연스레 알아가다 보면, 새로운 인연, 새로운 인맥을 넓혀갈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카카오톡은 SNS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개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무료 메신저 서비스이다 보니 개인과 개인의 만남에 국한될 수 밖에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큐블릿을 설치하고 사용하다 보니 '친구의 친구까지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한다'는 느낌이 팍 들더군요.



큐블릿은 별도의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휴대폰 인증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친구의 친구를 찾아갈 수 있는 싸이월드의 일촌 파도타기나 페이스북 기능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큐블릿은 기존의 SNS와는 다르게 내 친구의 인맥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내 친구가 누구랑 이야기를 나누는지, 내 친구의 친구는 누구인지, 그리고 친구의 친구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큐블릿이라 할 수 있죠.

 

큐블릿은 나를 중심으로 연결된 친구에게 선이 그려지고, 내 친구의 친구들도 선으로 연결됩니다. 친구의 수는 화면 상단에 표시되고요. Fr(Friend)은 내 친구 수, Fo(Friend of a friend)는 내 친구의 친구 수, Kn(Knower)은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 수를 뜻하는데요. 각 단계의 친구는 큐브의 색깔이 다르게 표시됩니다. 물론, 내 친구들을 상대방에서 알리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감출 수 있는 기능도 있어요.

인맥 관계도를 3D 큐브 형태로 보여주고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를 통한 확대, 축소 및 회전 등으로 이동이 가능해요. 자유로운 인맥 탐색 기능을 통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합니다.



일종의 '인맥 매칭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해요. 나와 연결된 친구들과의 관계에 친밀도를 구현해 친밀도에 따라 총 5가지의 관계가 맺어집니다.

처음 친구로 연결되면 '아는 사이'로 표시되고, 점점 친밀도를 쌓아가면 '보통 친구', '친한 친구', '단짝 친구' 순으로 높아집니다. 반대로 사이가 멀어지면 '어색한 사이'가 되어 버린답니다. +_+ 친밀도는 점수 형태로 누적되어 친구 사이에 많은 대화를 나눌수록 친밀도는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나를 기준으로 친구들과 떨어진 거리에 따라 관계도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큐블릿을 처음 가입했을 땐 3명이 떴는데, 그 3명의 친구의 친구가 주루룩 연결이 되다 보니 이틀만에 11명으로 늘어났어요. +_+ 오호!!! 친구의 친구를 알아가는 재미!


아직 안드로이드 버전이 없어 아이폰 큐블릿 앱 사용자만 연결됐는데도 말이죠. +_+

 

그리고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같은 기능으로 사진첩, 방명록 기능을 제공해 싸이월드, 페이스북처럼 내 상태를 글이나 사진으로 알리고, 공유하며, 저장할 수 있어요.


강아지에게 코를 물렸어요. 으허허허허어엉...

큐블릿의 또 다른 강점! 개인 클라우드 기능도 갖췄습니다. 현재 개인당 2GB의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개 폴더'와 개인 저장 공간인 '비공개 폴더', 친구가 알아서 파일을 올려주는 '받기 전용 폴더'로 나뉘어져 있어요.

이를 이용하면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 등의 파일을 손쉽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어요. 미디어 재생 기능이 있어 미리보기 기능도 가능합니다. 이 중 공개 폴더에 올린 사진은 미니홈피 사진첩과 연동됩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무료 메시지 서비스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어요. 와이파이 상태에서도 OK! 3G 환경에서도 OK!

 


이웃블로거 언니와 함께 잠깐 대화를 나눠 보았는데요. 대화 내용은 중요한 '저녁밥'입니다. +_+ 상대방에게 굳이 어디쯤이야? 라고 묻지 않아도 상대방과의 정확한 거리를 알 수 있습니다. 하단에 17.6Km라고 떡하니 뜨니 말이죠. 하루 속히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와 남자친구에게 설치하라고 하고 싶어요. (왜? 왜? 왜?)

큐블릿을 실행하고 있으면 굳이 남자친구와 약속을 잡고서 "지금 어디까지 왔어?" 라고 묻지 않아도 될 것만 같아요. (남친의 '거의 다 왔어' 라는 거짓말도 잡아낼 수 있어요. 으흐흐- 목적은 이거임!)

물론, 무료 통화도 가능하니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에선 큐블릿의 무료통화를 이용해 이동통신요금을 절약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좋겠죠? ^^

큐블릿, 세계 최초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
인맥이 곧 재산이라던 직장 상사 분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큐블릿의 자세한 사용법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세요. ^^


현재 큐블릿은 애플 앱스토어에 무료로 등록되어 있고 곧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무료 등록될 예정이에요.



남자친구와도 빨리 큐블릿으로 대화나누고 싶은데 빨리 안드로이드 버전도 등록되었으면 좋겠네요. ^^

+ 덧) 현재 큐블릿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유용한 앱도 설치하고 이벤트도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