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센스있는집들이선물 추천 - 부자되는그림 집들이선물

신축 아파트에 입주후, 집안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 요즘입니다. 맞벌이 신혼부부 이다 보니 집 정리하는데만 한 달 넘게 걸리는 느낌이에요. -.- 신혼부부 집들이를 가기 위해 선물을 알아보다 보니 선물 고르는 것도 일! 그러다 막상 집들이선물 뭐 받고 싶냐는 질문에 여러 생각이 드는 게 사실. 

집들이 선물이라고 하면 식물이나 꽃이 떠오릅니다. 신랑에게 난 집들이 선물로 큰!!! 화분을 받고 싶어라고 이야기 했으니 말이죠. 집에 식물이 있으면 그리 아늑해 보이고 좋아 보일 수 없습니다. 문제는... 관리를 못한다는게 큰 문제. 

신랑왈,

"잘 키울 수 있겠어? 얼마 못가 죽는거 아니야?"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다시 고민이 되더라고요. 맞벌이 부부인 입장에선 말이죠. 아침 일찍 나가 저녁이나 되어야 들어오는 생활인데. 요즘 대부분 맞벌이 가정이 많으니,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 식물이나 화분은 조금은 부적절한 선물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화사함과 아름다움을 액자로 담으면 어떨까요? 

 

센스있는집들이선물 부자되세요! 해바라기 유화 그림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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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해바라기 유화 그림 액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사이즈도 큼지막하고 벽면 인테리어 장식 효과도 좋고 무엇보다 풍수 인테리어 효과로 돈이 들어오는 그림이라고 하니 말이죠. 

 

이번엔 소파도 블랙 색상만 고집하다 화사한 색상으로 구매했는데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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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천위에 유화로 그린 해바라기 그림 액자

입주하고 나니 더 마음에 쏙드는 우리집.

신축 아파트에 입주도 했겠다 이제 열심히 돈을 모아 대출을 갚자며 신랑과... 대화를 나눴네요.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 딱!

조만간 온라인 집들이도 할까봐요. 하하;

해바라기는 돈이 들어오는 그림이래요! 부자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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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더 부자가 될테다! 다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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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형 독서기록실/독서습관/100권 읽기] 올 한해 100권 읽기 가능할까?

믿기 힘드시겠지만, 책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_= (정말 믿기 힘드시겠지만 ^^;) 실은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어떠한 장르건 섭렵해서 하루 만에 뚝딱 읽어 버리곤 했는데 정확히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책 읽을 시간에 교과서나 참고서 보면서 공부를 하지'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자연스레 책을 멀리 한 것 같습니다.

그야 말로 교과서와 참고서 정도를 읽고서 '책을 읽는다' 라고 표현한 것 같네요.

그렇다면, 그렇게 책 읽을 시간에 공부를 하자는 생각을 가진 결과는…? 결국 이도 저도 아닌 결과를 낳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왜 전 제 스스로를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한 걸까요? 사실 중, 고등학생 때는 정말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은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초등학생 때만큼의 독서량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대학생이 초등학생 때의 독서량을 이기지 못하다니;;) 헌데, 정말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 되고 나서부터 독서량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더불어 뭔가를 배우고 싶은 욕구 또한 … 그렇게 공부하라고 하라고 할 때는 하지 않더니 아이러니 합니다; =_= 시간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습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야 생긴 습관 아닌 습관이 있습니다. 책을 사면,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세 가지!

  • 책을 사면 목차를 간단하게 본 후 마음에 드는 목차 표시하기
  • 표지를 넘기고 바로 책을 구입한 날짜와 간단한 목표 쓰기
  • 기억하고 싶은 부분 꼭 밑줄 긋기

이런 습관이 참 좋은 습관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이러한 습관과 상반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읽은 책은 좀처럼 다시 펴질 않는다는 것이죠. 더불어 오랜만에 한번 읽은 책을 펼치게 되면 까마득해 지는 기분… 분명 밑줄은 그어져 있는데 +_+ 왜! 기억이 나지 않는 겁니까? 바로 세 달 전에 읽은 책도 왜 새로 장만한 책 마냥 새롭기만 한 걸까요;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수령한 <포스터형 독서기록실> 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자 마자 정말 책상 옆 허전한 벽면에 붙여 놓고 싶다- 고 생각했는데 저의 바람을 이루었네요. 말 그대로 포스터형으로 된 독서기록장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두께는 일반 도화지 두께를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쉽게 구겨지고 찢어질 수 있는 종이인 만큼 배송상태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 동그란 통에 담겨 돌돌 말려 배송되었더군요. (막대사탕은 덤!)


총 2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전 한쪽 벽면에 정말 책장처럼 구성해 보고 싶어 양면 테잎을 이용해 위 아래로 길게 붙였습니다. 물론 좌우로 나란히 붙일 수도 있겠죠? 책장 옆에 붙여 두니 꽤 그럴 싸 하죠?

양면 테잎 붙이기

책장 옆에 붙이기


디자인도 각기 다른 책을 차곡차곡 쌓아 둔 느낌이라 지루한 감도 없고 괜찮은 것 같아요.

동생도 함께 쓰고 싶다고 하는 것을, 따로 장만해 줄 테니 "이건 내 꺼야!" 라며 선을 그어 버렸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올해 안에 이 포스터에 100권의 책을 제가 읽은 책으로 가득 메우고 싶은 욕심 때문에 말이죠. (제 이름도 써버렸어요! >.<)

독서기간, 이름, 서명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


얼마 전, 읽은 책에 대해 기재하고 별스티커와 숫자스티커를 이렇게 저렇게 붙이고 끄적이니 무척 재미있네요.


인테리어 효과와 독서기록장의 효과! 잠에서 깨어 눈을 뜰 때마다 이 포스터형 독서기록실을 마주하게 되니 하루하루 목표 독서량에 자극이 되는 듯 합니다.

올 한해 100권 읽기! 조금은 버거워 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저 독서기록실을 빨리 채우고 싶은 욕심에 더 열심히 책을 읽게 될 것 같네요. 책 열심히 읽고 책 리뷰도 좀 더 많이 남기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