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발경진대회 대상 수상한 트레킹화, 트렉스타 ‘싱크(SYNC)’ 사용기 [트레킹화 추천/트렉스타/트렉스타싱크]

국제신발경진대회 대상 수상한 트레킹화, 트렉스타 ‘싱크(SYNC)’ 사용기 [트레킹화 추천/트렉스타/트렉스타싱크]

 

트렉스타 '싱크(SYNC)' ? 굉장히 생소하죠? 저도 처음엔 '응? 뭐지?' 했었다는…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에서 나온 등산화인가? 했다가 이내 등산화가 아닌 트레일 스피드 슈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도심길, 비포장도로 모든 길에 최적화된 신개념 트레일 슈즈입니다.

 

트렉스타 '싱크(SYNC)' 개봉기

 

트레킹화 트렉스타 '싱크(SYNC)' 체험단으로 수령한 오늘의 주인공!

 

 

노란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노란색 외에 다른 색상도 있어요.

 

 

음. 개인적으론 노란색과 더불어 핑크 색상도 예뻐보이네요.

 

 

핑크 색상 +_+ 여성 트레킹화로 괜찮을 것 같은 +_+

 

트렉스타 '싱크(SYNC)'에 대해 잘 몰랐던 터라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의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트렉스타의 '싱크'(SYNC)가 국내외 신발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했더라고요.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발 전시회라고 해요.

 

이 전시회의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발들의 경합의 장으로 국제신발생체역학그룹(FBG) 소속 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기술의 진보성과 독창성·시장성 등을 고려해 최고의 첨단신발을 선정하는 경진대회입니다. 

 

전 아디다스연구소장, 현 국제생체역학회장, 나이키연구소장, 푸마연구소장 등 전 세계 신발생체역학 전문가들 10명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이뤄진만큼 더 눈길을 끄는 것 같아요. 제가 받은 이 제품이 대상이라니! +_+ 오호!

 

트렉스타의 트레일 스피드 신발 싱크(SYNC)는 트렉스타만의 고유 개발 기술인 네스핏 기술과 IST 기술을 접목시킨 첨단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싱크는 약 2만여 명의 발 데이터를 분석해 26개 뼈와 33개 관절로 이뤄진 발의 모든 등고선 굴곡에 대한 표준을 잡아 개발한 네스핏 기술로 맨발에 가장 가깝게 제작되었습니다.

 

 

보행 시 발이 받을 수 있는 압력을 23% 줄이고 근육 피로도를 31% 감소시켜 발이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맨발과 같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또 자동차의 현가장치 기능을 접목한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기술의 밑창으로 지면과 발의 수평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충격을 흡수해 안정된 보행감을 제공합니다.

 

싱크는 이런 특화된 기술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의 첨단 기술을 갖춘 신발로 당당히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습니다.

 

트렉스타 '싱크(SYNC)' 사용기

 

매일 아침 7시, 느즈막히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합니다. 아침밥도 꼭꼭 챙겨먹고요. 아, 한 때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2시간 넘게 소요되는 출근길에 심신이 지쳤었는데 제게 이런 날이 오다니, 꿈만 같습니다. 회사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한결 편해졌어요.

 

집에서 창 밖을 보면 회사 건물이 보이고, 집에서 회사까지 걸어서 30분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동 삼아 운동화를 신고 출퇴근하곤 했는데요. 트렉스타 '싱크(SYNC)'를 수령한 이후로는 트레일 슈즈 '싱크'(SYNC)를 신고 출퇴근하고 있어요.

 

 

보통 아무리 편한 신발이라고 해도 처음 구매한 신발을 꺼내 신을 때면 늘 뒷꿈치 부분이 아프곤 했습니다. 새 신발 후유증이라고나 할까요? 하핫; 발에 그만큼 신발이 익숙해져야 한결 걷기 편한 느낌이 있었는데, 트레일 슈즈 '싱크'(SYNC)는 바로 꺼내 신었음에도 뒷꿈치가 아프다거나 다른 불편함은 느낄 수 없었어요.

 

특히, 트레킹화 트렉스타 '싱크(SYNC)'는 걸을 때 발을 어느 방향으로 비틀건, 굽히건 그에 맞춰 원단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제 발 모양에 맞춰서 말이죠. 그리고 금새 원형으로 돌아오는 탄력감도 좋았던 것 같아요.

 

 

 

트레킹슈즈 트렉스타 ‘싱크(SYNC)’는 약 2만여명의 발 데이터를 분석해 26개 뼈와 33개 관절로 이루어진 발의 모든 등고선 굴곡에 대한 표준을 잡아 개발한 네스핏 기술로 맨발에 가장 가깝게 제작되었다고 하더니...

 

 

걸을 때 한결 피로감이 덜한 느낌이었어요. 축축한 빗길에서나 낙엽이 많이 떨어진 산책길을 거닐 때도 자동차의 현가장치 기능을 접목한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기술의 밑창으로 보다 안정된 보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왜 대상을 수상했는지 알 것 같다는...

 

개인적으로 한국의 신발이 세계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트렉스타, 트렉스타싱크, 트렉스타트레킹화, 패션·미용, 이슈,아웃도어, 트렉스타,싱크,스피드슈즈,운동화,워킹화,트레킹화,SYNC,아웃도어,아웃도어브랜드,운동화추천,싱크로드, 트레킹화 가격비교, 트레킹화 추천, 트렉스타, 여자 트레킹화,트레킹 워킹화, 트렉스타, 트렉스타 트레킹화, 트레킹화, 트레킹화추천, 트레킹슈즈, 여성트레킹화, 트렉스타 싱크, 트렉스타 SYNC, 트렉스타 후기

[클로츠아쿠아슈즈]아쿠아슈즈로써의 전문 기능을 갖춘 전문슈즈,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만나다 [트래킹화/워터멀티슈즈/아쿠아슈즈추천]

 [아쿠아슈즈 추천/클로츠/Clorts/아쿠아샌들/여름신발/트래킹화추천/물놀이신발추천/가벼운신발추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제겐 여름 휴가가 정말 꿀 같은 시간입니다. +_+ 으흐흐. 매해 다가오는 여름 휴가이건만 여름 휴가가 오기 전, 이것저것 계획을 많이 세우곤 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바다나 계곡에서 보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이것저것 챙겨야 할 물품을 정리하다 보니 아쿠아 슈즈가 탐나더라고요. 

아쿠아 슈즈는 부피와 무게를 최소화한 경량화 제품이기 때문에 크기와 무게 자체가 일반 제품의 1/2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면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아쿠아 슈즈를 마구 알아보다 운 좋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아쿠아 슈즈를 득템했어요! 꺅!

남성용과 여성용이 있는데 전 여자니까! 여성용을. 홍홍홍.



제가 소개해 드릴 아쿠아슈즈는 Clorts(클로츠) 제품인데요.

http://www.clortsoutdoor.com/



클로츠는 아웃도어를 위해 만들어진 전문 브랜드라고 합니다. Clorts(클로츠)는 현재 중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수천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동유럽, 북아메리카, 중앙/남아메리카, 아시아, 서유럽, 호주 등에 수출 되어 년간 100만족 이상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명 기업들에게 OEM/ODM 등의 서비스를 통하여 납품하고 있다고 하네요.


물놀이와 트래킹, 산행, 레져, 캠핑 모두를 할 수 있는 아쿠아 슈즈. 오늘은 그 개봉기를 소개할까 해요. 박스를 열자 마자 Clorts라는 로고가 선명한 슈즈 박스가 등장했어요.
 


슈즈 박스를 열자, 강렬한 레드 포인트가 인상적인 클로츠 아웃도어가 등장! 정확히는 레드와 진한 핑크의 중간 색상이라 보시면 될 듯 해요.


아쿠아슈즈의 가장 큰 강점은 물에 닿아도 변형 없다는 점과 무게가 상당히 가볍다는 점인데요. 특히, 클로츠 아쿠아슈즈는 통기성을 높이고 디자인도 세련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트래킹화이면서도 아쿠아 슈즈로 산이나 바다, 계곡 어디든 상관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어요.
 
옷이건 신발이건 제품을 구입하고 나면 제일 먼저 취급시 주의 사항을 꼼꼼히 읽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클로츠 아쿠아 슈즈는 소가죽과 인조 가죽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격(정가)은 142,000원입니다. 쇼핑몰 별로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검색 해 보니 현재 113,600원 정도로 구입이 가능하네요.


클로츠 아쿠아 슈즈의 기능을 한데 모아 이미지로 정리해 놓았네요.
 



클로츠 아쿠아 슈즈 자세히 살펴보기


클로츠 아쿠아 슈즈는 외부 뿐만 아니라 내부도 통풍이 잘 되는 매쉬소재를 전체적으로 채택하여 통기성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바닷가나 계곡에서만 신는 아쿠아 슈즈의 개념이 아니라 평상시 활동시에 신어도 통풍이 잘되고 땀배출이 잘되기 때문에 좀 더 즐겨 신게 되는 것 같아요.
 


클로츠 아쿠아 슈즈의 바닥면에는 Water Hole이 보이는데요.
 


보행시 Water Hole 부분에 날카로운 이물질이 닿았을 때, 발바닥면에 직접 닿아서 다치지 않도록 통로를 통해서 물이 빠지는 설계 방식이라고 해요. 정말 신기하죠?


이러한 물빠짐 기능 외에 장시간 동안 신발을 벗지 않고 걸었을 때에도 가장 많이 땀이 나는 바닥 부위에 시원한 공기가 잘 통하게 하여 신발 내부에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줘요.

 

클로츠 아쿠아 슈즈의 인솔 역시 소재는 매쉬소재를 채택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뒷면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신발 내부의 더운 공기 및 땀, 물 등이 신발 바닥의 외부로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Hole이 있는 인솔이에요.


인솔 또한 신축성이 좋아 과격한 활동에도 찢어지거나 쉽게 낡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아쿠아 슈즈는 자고로 맨발로 시원하게 신는 게 제 맛이죠! 버뜨!
그러나 딱딱하고 까칠까칠한 뒷꿈치 처리는 절로 거부감을 갖게끔 하는데요. 처음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받자 마자 확인 한 부분이 뒷꿈치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뒷꿈치 부분의 처리가 마음에 들어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뒷꿈치 부분의 쿠션처리로 발을 좀 더 편하게 잡아 주거든요. 

 

 

아쿠아 슈즈라는 점에서, 물 속에서 신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비상시 신발을 빨리 벗을 수 있도록 하는 원터치 시스템도 눈에 띕니다.


전체적인 기능 위주로 살펴 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사진 촬영을 하며 꼼꼼히 봤는데, 꼼꼼한 박음질과 마감처리가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내구성이 좋을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 오는 날에도 신기 좋은 아쿠아 슈즈


장마가 그치는 듯 싶더니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비 오는 날이면 즐겨 신는 신발이 제겐 두 가지가 있어요.

일명 할머니들이 신는 고무신이라 불리는 -.- 모 브랜드의 신발. 나름 꽤 거금을 주고 구입했는데, 미끄러짐이 심해서 이 신발을 신을 때면 주의를 기울인답니다.

무게가 상당히 가벼운 편이지만 미끄럼 방지가 되지 않고 특히, 물 속에서는 잘 벗겨진다는 점이 단점이 있습니다. 예전 바닷가의 울퉁불퉁한 바위 위를 걸어 다니다가 발목을 심하게 다친 적이 있어요. 신발과 발이 따로 논 거죠. 삐끗~ 
ㅠ_ㅠ

그리고 비가 억수 같이 내리는 날이면 다리를 보다 가늘게(응?) 보이게끔 하는 레인부츠를 신곤 합니다. 종아리 위까지 올라와 감싸주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빗물을 완벽하게 차단시켜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공기를 차단시키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어요.


이 레인부츠를 신은 날은, 절대 -_-;;; 벗으면 안됩니다. 으흐흐흐.

혹여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 이 레인부츠를 벗어야 하는 식당으로 안내할 땐 크게 버럭 거릴지도... ㅡ.ㅡ (냄새; 어쩔;)

아쿠아 슈즈는 제가 비오는 날이면, 바다로 여행을 떠날 때면 즐겨 신던 슈즈의 단점이 모두 보완되어 있더라고요. 통풍이 잘 된다는 점, 뒤틀림방지 사출로 인해 바닷가나 계곡에서도 편하게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에서 나온 아쿠아 슈즈인데 다른 신발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기도 하죠? +_+ 
 
남자친구와 바닷가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아쿠아 슈즈와 함께 할 수 있겠는걸요? ^^ (실은, 바닷가 가기 전 이미 장마 시즌을 맞이 하여 열심히 신고 뛰놀았다는;;)

다음 포스팅에서 바닷가에서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신고 뛰논 이야기로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좀 더 살펴 보도록 할게요. :)

[클로츠아쿠아슈즈]클로츠아쿠아슈즈 신고 대천해수욕장으로 훌쩍!

[아쿠아슈즈/바닷가신발/아웃도어/아웃도어브랜드/클로츠아쿠아슈즈/아쿠아슈즈추천] 

지난 주, 남자친구와 함께 대천해수욕장으로 바다 구경 다녀왔어요. 머드축제도 즐기고요. 위드블로그를 통해 체험 제품으로 받은 아쿠아 슈즈([클로츠아쿠아슈즈]아쿠아슈즈로써의 전문 기능을 갖춘 전문슈즈, 클로츠 아쿠아 슈즈를 만나다)와 함께 신나게 놀았답니다.


바다로 향할 때면, 늘 뭘 신을지 고민하곤 했어요. 슬리퍼를 챙겨야 할지, 그래도 바닷가의 울퉁불퉁한 바위 위를 거닐 거나 사람들이 먹다가 던져 놓은 소주병에 발을 다치곤 했던터라 좀 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이 되기도 하고요. 
 

이제 클로츠 아쿠아 슈즈가 생겼으니 그런 걱정은 끝!

클로츠 아쿠아슈즈는 구멍이 뚫려 있어 수중에서도 물이 잘 빠지고 쿠션감이 뛰어납니다. 매쉬 소재이다 보니 신발 내부에 더운 공기나 땀, 물이 들어와도 신발 바닥의 외부로 잘 빠져나갈 수 있어요.


강한 내구성으로 워터슈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멀티 트래킹 슈즈이기도 한데요.
딱 신자 마자 '편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일단, 너무나도 무게가 가벼워서 인상적이었고요.
 


멀찌감치서 해수욕장을 보고 있자니 물 속으로 빨리 뛰어 들어 가고픈 마음에 발이 근질 근질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는 내심 저의 아쿠아슈즈가 탐이 났나 봅니다. 자꾸 "내껀? 내껀?" 을 외치더라고요. 아... 미안해라. ㅠ_ㅠ


자, 어서 빨리 입수하고 신나게 놀자고!!!


백사장을 지나 바다로 성큼 성큼 향해 가다 보니 계속 남자친구의 신발이 신경쓰였어요. 샌들을 신고 왔는데, 가죽 제품이어서 물 속에 들어가도 되는 건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사후관리를 위해서 말이죠;) 발 바닥 부분의 미끄러짐이 심해 자꾸 삐끗 거리더라고요.
 

자꾸 벗겨지던 남자친구의 샌들과 달리, 제가 신고 온 아쿠아 슈즈는 발을 편하게 감싸 줘 너무 좋더라고요.
 

물 속에서 물장난을 치고 아무리 뛰어 다녀도 벗겨질 걱정 끝!


통풍구가 있어 물 빠짐이 수월하다 보니 신나게 놀고 나서도 가볍게 물로 헹궈 내었어요. 
 


아쿠아 슈즈와 함께 바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신나게 놀았는데요. 신발 소재 자체가 물이 잘 빠지고 쉽게 마르는 Hole Mesh 소재로 수중에서 물이 잘 빠지니 너무 좋았어요. 

리조트로 돌아와 신발을 발코니에 두었는데 금새 마르더라고요. 클로츠아쿠아슈즈는 바닷가나 계곡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그 기능을 독보적으로 드러내지만 평상시에도 일상 생활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운동 삼아 많이 걸어 다니고 있는데요. 운동화를 신고 운동하기엔 더운 여름 날씨에 왠지 버겁고, 그렇다고 양말을 벗고 운동화를 신을 수도 없고; 샌들을 신고 운동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제가 택한 것이 아쿠아 슈즈에요. 무게도 가볍고 통풍이 잘되다 보니 걷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더라고요.

 
+ 덧) 남성용 아쿠아 슈즈 탐나네! +_+

남자친구의 '나도! 나도!' 타령에 클로츠 아쿠아 슈즈 남성용을 따로 알아봤어요. 


저와 같은 디자인에 색상만 다른 남성용 아쿠아 슈즈도 있고, 그 외 다양한 디자인으로 종류별로 많이 있더라고요. 헙. 진작 선물해 줄걸;;;

남자친구한테 ㅡ.ㅡ 하나 선물해 줘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