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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4

BCG 경피용 백신 비소 검출? 헐! 미쳤구나!

BCG 경피용 백신 비소 검출? 헐! 미쳤구나! 첫째 축복이와 둘째 행복이.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신생아 시기. 첫 예방접종이기도 해서 BCG 접종을 경피용으로 할 지 피내용으로 할 지 출산 직후 많이 고민하고 선택하는데요. BCG는 기본 중의 기본인 예방접종이라... 결코 피할 수 없는 예방접종이랍니다. 출산 후, 산후조리원 엄마들 사이에서 피내용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아 피내용 BCG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정대로 첫째는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BCG 피내용을 맞았는데 둘째는 BCG 피내용을 맞추려고 하니 수급 문제가 있다며 -_-; 원래 BCG 경피용은 유료라 7만원 정도 하는데 무료로 맞춰 준다고 하더라고요. 정부가 지원해줘서; 보건소에서도 수급에 어려움이 있으니 가까운 소..

[워킹맘 육아일기]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아빠가 옆에 있는데도 '아빠'를 찾던 아이, 왜? #1. Listening Test 돌 무렵, 축복이는 책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전면 책장에서 책을 꺼내와 읽어 달라고 했다. 아직 책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던터라, 책을 읽고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고 '와! 빨간 사과가 있네! 맛있겠다. 그치? 축복이도 사과 좋아하는데...' 라는 정도. '엄마가 문을 두드렸어요. 똑똑똑!' 하는 정도. 전체적으로 굵직굵직하게, 흥미만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축복이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해석해 주었다. 그렇게 개월수가 채워질 수록 축복이는 더욱 책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이는 분명 집에 TV가 없기 때문이기도 할 터... 축복이가 17개월이 되던 무렵. 까만 밤 하늘에 별과 달이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

[워킹맘 육아일기] 둘 낳기를 잘했어! 난 두 아이의 엄마

오랜만에 쓰는 워킹맘 육아일기. 첫 아이를 낳으며 육아일기라는 걸 내가 써 보는구나... 싶었는데, 육아일기를 다 쓰기도 전에 둘째가 생겼다. 그리고 바로 얼마전, 둘째 백일을 맞이했다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땐 마냥 작고 작았던... 무척이나 작고 작았던 '행복이' . . . 그리고 언제 그리 작았냐는 듯 훌쩍 커버렸다 허벅지만 봐도 알 수 있어요... 8개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길 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던지, 그러나... 둘째는 백일이 되기도 전에 어린이집으로 보내졌다. 그나마 위안은 첫째와 같은 어린이집이라는 정도? 한 사람의 수입으로 두 아이를 키울 수 없는 현실이라 어쩔 수 없... ㅠ_ㅠ 첫째를 맡길 땐 그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일 하는 것 같지 않더니, 둘째를 낳고..

신생아 아기 귀청소 & 코청소 하는 방법 - 마마치 우리아이 코닦지 귀닦지 사용기

신생아 아기 귀청소 & 코청소 하는 방법 마마치아기귀코클렌저(마마치 우리아이 코닦지 귀닦지)와 면봉으로 뚝딱아기귀청소,신생아귀청소, 귀 클리너, 아기 귀지, 마마치, 아기귀코클렌저첫 아이가 돌을 맞이하고 이제 곧 둘째를 만나게 되는데요. 첫 아가를 낳았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랑도 저도 아기를 처음 마주하다 보니 첫째 때는 어쩔 줄 몰라하곤 했는데 말이죠.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애를 먹는 때가 이유 없는 울음이죠. 사실, 아가 입장에서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우는 것임에도 신생아를 대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배가 고파서 우는 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뭔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때가 많습니다. 12개월이 넘어섬에도 불구하고 첫 아이인 축복이를 마주할 때도 늘 애를 먹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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