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일상 속 사용기 1탄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통화만 가능하면 되지, 스마트폰을 왜 사려 하는거냐? 라고 의문을 가지실 것도 같습니다. +_+ 흐음. 스마트폰으로 대체 할 수 있는게 뭐길래?! 그래서, 이번엔 일상 속, 제가 베가폰을 이것저것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를 담아 보여드리려 합니다. 일상 속 사용기 1탄입니다. +_+

베가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우선, 제가 베가폰을 수령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밝기와 화면시간 제한입니다. 종전에 사용해 오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도 깨달았지만 와이파이나 3G를 통해 웹서핑을 자주 하면서 전력소모가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그에 따른 전력 소모를 줄이고자 화면 밝기를 줄인다 해도, 화면 시간 제한을 짧게 한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에 최대한 절전모드로 활용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3G나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꺼두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회사 업무 메일이나 개인 메일을 모두 연동시켜 동기화하여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 보안을 위해 꼭 잠금을 걸어 둡니다. 늘 비밀번호 형식만 보다가 이런 독특한 잠금 패턴을 보니 새롭기도 합니다. +_+
비밀번호를 걸어 두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설정해 둔 잠금 패턴을 그대로 인식 시키면 잠금이 해제되는 형식이랍니다. 
 
스카이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만을 제공합니다. 정전방식의 터치패널을 사용하여 더욱 빠른 반응속도를 구현하였으며, 정전방식의 터치 사용성을 고려하여 크고 시원한 아이콘 스타일로 위젯 및 아이콘을 사용하여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 하였답니다.

난 SNS의 여왕!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꺼번에!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트위터 입니다. "트위터를 대체 왜 하는거야?" 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가 재미만을 위한 공간일수도 있고 사적으로만 사용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구보다 먼저 신속한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방대한 지식이 집결되어 있는 공간이라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뭐 트위터의 장단점을 늘어놓다 보면 한없이 말이 길어질 것 같으니 이쯤으로 하고. (참고로 제 트위터 계정은 @ok_mushroom입니다. ^^)
베가폰은 SNS 매니저를 제공하여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는 유저에게 상당히 좋죠. 트위터를 하다가 미투데이를 하다가~ 트위터 어플 따로 실행, 미투데이 어플 따로 실행할 필요 없이 한꺼번에 관리가 되는거죠. 저 같은 경우 트위터(2), 미투데이(1) 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트위터 계정이 2개, 미투데이 계정이 1개를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어서 이처럼 보이는 것이랍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 SNS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_+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죠~

오- 조회수가 후덜덜.

태양, 몸 좋군. +_+

이거 또 캡쳐 하다 보니 -_- 절대 고의가 아닙니다. 우연히 캡쳐한 장면이... (더 이야기 하면 변명 같으니 조용히 넘어갈게요)
이렇게 유튜브를 보며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으면 이 동영상의 링크도 SNS 매니저를 통해 바로바로 지인들에게 링크를 공유하여 함께 볼 수 있죠. ^^

안드로이드 마켓과 티스토어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 잔뜩!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항상 손에 애지중지 가지고 다니던 아이팟을 놓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활성화되면서 아이튠즈 못지 않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이죠. 아마도 나날이 안드로이드 마켓이 더욱 활성화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개인적으로 요즘 즐겨하고 있는 모바일 안드리오에요. 슈퍼마리오와 유사하죠? +_+

"어? 난 안드로이드 마켓 들어가도 게임이 안보여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 껍데기님의 블로그를 추천드립니다.
마이마켓이라는 어플(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어 : My Market)을 다운로드 받으면 제가 설치한 동일한 게임을 잔뜩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아마 다운로드 할 게임이 너무 많아서 고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푸핫. 마이마켓이라는 어플에 대한 소개는 껍데기님의 사이트에 더욱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neoskin.tistory.com/2182 : 껍데기님의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끝없는 웹서핑, 웹 이미지 다운로드도 마음껏!

웹서핑에 워낙 최적화 되어 있다 보니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쌩쌩 돌아가는 가벼움이 마음에 쏙 들더군요. 문득, 홈 스크린 액자 위젯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욕구가 활활!
웹서핑도 마음껏 즐기고 웹에 등록되어 있는 이미지도 바로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다운로드, 편집하여 자신의 홈 스크린 액자 위젯에 등록도 할 수 있답니다. 웹페이지를 열고 베가폰 모델인 차승원씨를 검색해 볼게요.

'차승'까지만 입력해도 바로바로 뜨는 '차승원', 오- 속 시원해라- 그래! 이거거덩! 마음에 쏙 드는 이미지 발견!
이 이미지를 베가폰에 저장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다운로드 받고자 하는 이미지 위에 손가락 하나 올려 놓고 꾸욱~ 눌러 주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컴퓨터에서 볼 때와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새 창으로 열어서 보겠는냐? 혹은 다운로드를 할 것이냐? 라고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죠? 전 다운로드 할거에요! 왜냐? 제 바탕화면 액자 위젯에 차승원씨의 얼굴을 쏙! 집어 넣을 거 거든요.
그렇게 다운로드 하고 나면 이렇게 이미지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된 차승원씨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종전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도 함께 다운로드 되어 있네요.
이렇게 이미지가 다운로드 완료가 되면! 바탕화면의 액자 위젯으로 돌아와 사진 불러오기를 택해 해당 이미지를 불러와 넣기만 하면 된답니다. 액자 모양도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도 있구요.
나름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자 예쁜 여자 연예인의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위젯에 넣어뒀는데 어째 변태 같기도 합니다.
저, 남자 아니에요. 여자 맞습니다. 맞고요. -_-;;; 두 손가락을 터치하면 이처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뜬답니다.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사진을 편집하여 저장하면 되겠죠?
흐음. 멋지군요!!!
시계 위젯도 차승원씨의 이미지와 어울리게 바꿔봤습니다. +_+
이렇게 본인이 카메라로 촬영한 다양한 이미지도 불러 올 수 있지만 웹서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있을 때 바로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액자 위젯으로 불러 올 수 있답니다.

베가폰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별 것 아닌 소소한 것이라 생각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도 스마트폰을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많이 배려 한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와! 이런 것도 있네! 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 

연이어 일상 속 스마트폰 사용기 2탄을 소개할게요. 구구절절 쓰다 보니 엄청 길어져 버렸네요. +_+

아래는 안드로이드 어플인 appmonster 소개 동영상입니다. 스마트폰에 열심히 깔아 놓은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백업해 주는 툴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베가폰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웹서핑 최적화! 스마트폰 베가 사용해 보니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옴니아2에 이어 시리우스, 시리우스에 이어 접하게 된 스카이 베가. 솔직히 지금까지와의 그립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립감 하나만으로도 황홀했습니다. +_+ 베가가 제 폰에 머문 지 거의 2주가 다 되어 가네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은 하나하나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다양합니다. 하지만, 제가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도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베가폰에 이르기까지, 나날이 스마트폰이 업그레이드 되어 등장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지만 그래도!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한 기능은 다름 아닌 '웹서핑'입니다. 웹서핑을 즐겨하는 제게 베가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네요. 베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웹서핑과 관련된 기능을 소개할게요.

'한 번의 입력'으로 다양한 검색엔진 결과 확인 가능

검색엔진 별로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보니 컴퓨터 보다는 베가가 낫다! 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하핫. 왜냐구요?
바로 이 베가폰 바탕화면에 있는 스마트 검색 위젯 때문이랍니다!

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뭔가 다른 일을 하다가도 뭔가 궁금한게 있을 때는 바로바로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확인 하는 편인데 검색할 때면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시키고 검색할 네이버나 다음 웹페이지를 열어 검색해 보고 검색 결과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다시 웹페이지를 이동하여 검색하고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구글 검색, 보통 이런 식으로 검색 페이지 화면을 열어번 바꿔 가며 검색해야 되는데요. (이건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베가폰에서는 홈 스크린 자체에서 스마트 검색 위젯이 설치 되어 있어 검색어를 한번만! 딱 한번만 입력하면 탑재되어 있는 검색엔진(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위키피디아(한/영)까지)을 이용해 자유롭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오호라!

하나의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아 다시 다른 검색 사이트를 열어 검색할 필요 없이 바로 터치 한 번으로 검색엔진을 바꿔 검색이 가능하거든요.
네이버로 검색엔진을 선택하고 실행해 볼게요.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할 때와 동일하게 검색어를 입력하면 연관된 검색어가 주루룩 뜬답니다. 오호. 제가 찾고 있는 베가라는 검색어가 하단에 바로 뜨네요.

구글, 다음, 네이트의 각 검색 결과 화면입니다. 설명 드렸듯이 각 웹페이지를 열어 검색 한 것이 아니라 검색 위젯에서 바로 검색어를 한번 입력 한 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상단의 다른 검색 엔진을 '톡' 눌러 나온 화면들이랍니다. 

누가 누가 검색 빨리 하나- 내기를 해도 이길 수 있게 만들어 줄 검색 위젯인걸요? 오호- 
+_+  
베가폰의 이전 스마트폰인 스카이 시리우스를 사용할 때부터 기존 제가 사용하던 옴니아2에서 지원하지 않던 Flash를 재생할 수 있는 엔진을 탑재하여, PC와 같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속 시원하게 뜨는 플래시와 각종 이미지를 보며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컴퓨터와 동일한 웹페이지를 보여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대다수 웹페이지는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를 만들고 있죠.

얼마 전, 스마트폰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도 들은 말이지만, 이제 더 이상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를 구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스마트폰이 그 속도를 따라잡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셔서 인상깊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스마트폰이라는 명칭으로 여전히 존재할지, 다른 어떤 기기의 명칭으로 존재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


구글 음성 검색 서비스 제공

베가에서는 시리우스에서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되면서 '구글 음성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스카이 자체 검색 위젯인 빠른 검색 위젯에서도 구글 음성 검색 서비스가 연동되어 있어서 위 위젯을 통해서도 음성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구글 검색 서비스 위젯을 통해서도 검색이 가능하죠. 마이크 모양이 인상적이죠? 
노래라도 한번 불러줘야 할 것 같은 느낌. (응?) 


생각 외로 검색 인식율이 좋아 놀랬습니다. ('아나운서 뺨치는 내 발음이 좋아서 그런 걸지도' 응?)

홈 스크린으로 불러오거나 북마크에 집어 넣거나!

제가 즐겨 찾는 웹페이지를 즐겨찾기로 넣어둔다 하더라도 인터넷을 켜고 다시 즐겨찾기를 눌러 사이트를 들어가야 하다 보니 다소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딱 한번에! 들어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방법이 있다구요? 네. 방법이 있습니다. 홈 스크린 화면에 덕지덕지 즐겨찾는 사이트를 아이콘으로 마구마구 깔아 놓는 방법이죠. 헙...

-_-;;; 컴퓨터 바탕화면 절반 이상이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가득차 있던 직장 내 어느 한 분의 컴퓨터 바탕화면이 떠오르는데요. 그렇게 될 경우,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느려지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오죽할까요?

이에 대한 해법이 스카이 베가폰에 구현되었습니다. 바로 홈 화면에 있는 북마크입니다.


요고 요고 정말 대빵 강추!!! +_+

사용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시켜서 메뉴를 눌러 북마크, 원하는 북마크를 길게 꾹 누르기만 하면 홈화면에 추가가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북마크 위젯을 강추하지만, 혹 바로 홈 스크린으로 바로가기 북마크를 불러오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홈 화면 추가 방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즐겨찾기 추가할 인터넷 브라우져 실행 -> 메뉴 -> 북마크 -> 원하는 북마크 롱클릭 -> 홈화면에 추가의 순서입니다. :)

베가폰은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OS 2.1 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추후 안드로이드 OS 2.2 Froyo 출시되면, OS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지원받아 성능을 높일 수 있답니다. 빨리 나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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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폰 사용 후기는 틈틈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 베가폰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꾸욱!!! ^^

가볍다! 얇다! 스카이 베가 사용기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솔직히 이번 글은 사용후기라기보다 '개봉기'라 하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옴니아2를 사용하다가 팬택 시리우스를 사용하면서 너무 마음에 들어 했던 터라 가칭, 시리우스 알파로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을 때부터 그 기대가 상당했습니다. 출시될 때는 '시리우스 알파'라는 가칭을 버리고 '베가' 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죠. 두둥!

베가폰을 수령하자 마자 냉큼 케이스를 열어 봤습니다.

베가폰의 색상은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총 4가지 색상인데요. 제가 수령한 베가폰은 블랙이네요. (아쉽다- 핑크-)

베가는 3.7인치 아몰레이드(AMOLED)디스플레이, 1Ghz 초고속 프로세서, 지상파DMB, 모바일 결제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광커버&유광커버, 개인적으로 지문이 묻지 않는 무광커버 홀릭!

이러한 사양의 하드웨어과 더불어 다양한 동영상 코덱(DivX, XviD 등), Adobe Flash,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하여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성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1주일 정도 전에 베가폰을 수령했습니다만, 리뷰 쓸 생각은 하지 않고 이것저것 만져보기 바빴습니다. 아, 이전글(핸드폰 기기변경 이제 홈페이지에서 바로 하자)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기기를 변경하실 땐 굳이 대리점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T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기기변경이 가능하답니다.

SD카드 장착 & USIM 장착

그렇게 냉큼 베가폰으로 갈아 탔습니다. 슝슝~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신다면, 본인이 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고 하는지,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다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기능이 뭔지 생각해 보시고 그 기능에 맞춰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 조차 제대로 인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에서 주길래, 그냥 덥썩 받아 쓰게 된 옴니아2. 처음엔 스마트폰이라는 말에 마냥 좋아했습니다. 하아- 처음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손에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무겁게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시리우스를 만지고서는 상당히 가볍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베가폰을 막상 손에 잡아 보니 시리우스가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훨씬 더 가볍네요. 계속 그립감, 그립감 말이 많아 도대체 그립감이 뭐 어떻길래?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잡아 보니 사이즈가 딱입니다. +_+

또한 베가폰은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4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크기 또한 전작인 '시리우스'에 비해 15% 작아 손목 부담이 덜하답니다. '시리우스에 비해 크기가 줄었으니 액정 크기도 줄었겠군-'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전체 사이즈가 줄어든데 비해 액정크기는 동일하답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기존 웬만한 피쳐폰 못지 않은 가벼움으로 여성 유저분들이 사용하기 매우 좋을 듯 합니다.

난 베가폰, 여성유저!


베가폰은 카메라가 전면부에 위치하지 않아 아, 난 폰을 거울처럼 자주 쓰는데다 폰카를 활용한 셀카의 여왕인데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셀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면부에 카메라가 없기 때문에, 본인의 모습을 거울처럼 보며 촬영 하는 셀카는 연출할 수 없다는 거죠. 대신 그러한 단점으로 남을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인물 촬영 시, 인물이 렌즈를 벗어나면 렌즈를 벗어났다는 신호음을 줍니다.

남자친구와 둘이서 후면부의 카메라를 보며 사진을 찍더라도 렌즈에 벗어났는지 벗어나지 않았는지 신호음으로 가늠할 수 있는 거죠.

난 영상 통화 필요 없어 VS 난 영상 통화가 꼭 필요해

"난 집에 있는 아내와 아기들의 안부를 자주 묻고, 얼굴을 보고 영상통화를 자주해- 애인과 영상통화를 즐겨 하는 편이야-" 하시는 분들에게도 베가폰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상통화가 가능한 옴니아2를 사용하면서도 실제 영상통화를 쓴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음, 그러고 보니 이전 3G 피쳐폰을 사용할 때도 영상통화가 가능한 폰이었음에도 영상통화의 요금 부담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았었네요) 그런데 이제 막 태어난 아기가 있는 분들은 영상통화를 자주 하시더라구요.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무작정 '이거 좋다더라!' 하며 이것저것 많은 기능이 탑재된 것을 구입하려 하시기 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맞춰 가장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도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요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출퇴근의 장시간 동안 한 손에 가방을 메고 한 손에 폰을 들고 웹서핑을 즐기는 시간이 많다 보니 저처럼 장시간 폰을 들고 웹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선택하면 딱 좋을 듯 합니다. 가벼운 무게감과 최상의 그립감이 그 첫 번째 이유이자, 웹서핑에 최적화된 베가폰의 특성이 그 두 번째 이유죠. ^^

베가폰 화면 구성

친구가 와이파이는 공짜라며? 라고 이야기 하더니 3G를 켜둔 상태에서 와이파이를 실행시키더군요. 덜덜. 와이파이를 실행시킬 땐, 3G를 꺼두고 실행하셔야 3G로 나가는 요금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올인원의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신다면 꼭! 필요하실 때만 3G를 켜 두는 것도 불필요한 데이터 요금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베가폰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는 북마크 위젯입니다. 제 블로그도 즐겨찾기 쏙! 자주 찾는 사이트를 이 북마크 위젯을 활용하여 메인화면에 배치시켜 놓을 수 있답니다. 시리우스에도 보였던 SNS 매니저도 보이죠?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동시에 관리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상당히 요긴하죠. ^^  
상당히 알록달록하죠? 기능에 따라 아이콘 배경 색깔이 다르답니다. 아래 제가 설치한 어플을 보시면 회색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스카이 베가폰에 설치되어 있는 어플과 제가 직접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색상을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회색 배경 아이콘은 모두 제가 설치한 어플입니다

카메라 촬영음을 없애주는 Silent Camera 어플도 좋더군요.

SK텔레콤과 팬택은 베가 이용자에게 '멜론' 1년 이용권을 프로모션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앨범 통째로 다운로드 받아 듣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또 모바일교통 결제 'T cash'를 비롯해 T map, T store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안드로이드 서비스도 기본 내장되어 별도 설치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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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버섯공주 나름의 개봉기를 소개했구요. 다음 포스팅부터 구체적 베가폰의 일상 속 사용기를 들려 드릴게요. ^^ 

+덧) '베가'의 권장판매가는 구입처 및 구입시기에 따라 일부 차이 날 수 있지만 올인원45요금제 선택 시 195,000원,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15,000원, 올인원80 요금제 선택 시 0원이라고 하네요. (※ 24개월 약정 기준) : 출처 - SK텔레콤

스카이 베가폰(VEGA), 마음에 쏙 드는 주요 기능 5가지![스카이 베가폰/시리우스 알파/스마트폰]

지난 번 스카이 스마트폰인 베가폰(VEGA) 런칭쇼 포스팅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런칭쇼를 통해 잠깐 접했던 베가폰이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 '갖고 싶다!'를 연신 외쳤던 것 같네요. 그 중 특히 마음에 들었던 기능을 런칭쇼의 발표회 샷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꼽은 베가폰의 마음에 드는 기능, BEST 5!!!

"왜 글꼴 변경을 해도 메뉴 부분만 글꼴이 바뀌지?"

스카이 베가폰은 모든 App. 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폰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App. 뿐만 아니라 마켓에서 다운 받은 App. 까지 폰트가 적용 가능하니 아무래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폰트를 좋아하는 여성 유저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합니다. (광수, 고딕, 명조, 스카이 블루, 별헤는 밤체, 광수 보리체 등)

"나 스마트폰 글꼴 바꿨다!"
"어디?"
"짠~"
"어, 귀엽다! 근데 어플리케이션 실행시키니까 아까 그 예쁜 폰트가 아닌데?"
"헐~"

이와 같은 상황이 없어지는 거죠. 스마트폰으로 단순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웹서핑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는데 단순 메뉴에만 예쁜 글꼴 적용이 되는 거라면 -_-;;; 글꼴 바꾼 의미가 무색해지죠. 실제 이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 글꼴 예쁘다! 라고 적용시켰더니 메뉴만 적용이 되고 다른 어플리케이션엔 글꼴이 적용이 되지 않아 '헐~' 한 경험이 있습니다.

1분 보는 메뉴를 위해 예쁜 글꼴 적용시킨 게 아닌데… 하면서 말이죠. 정말 소소한 변화지만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쓴 것이 여성유저로서는 반갑습니다. +_+

손톱으로 콕콕? 손끝으로 톡톡?

베가폰은 정전용량 방식에 Optimize 된 아이콘으로 오동작을 최소화하기 위한 Icon 스타일로 개선하였으며 위젯 및 아이콘의 터치 영역을 넓혀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 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스마트폰인 옴니아2, 시리우스를 보더라도 옴니아2는 손톱으로 쿡쿡, 시리우스는 그보다 표면적이 조금 넓은 손 끝으로 톡톡, 베가는 좀 더 수월하게 터치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여성 유저인 저도 그 차이를 느낄 정도이니 손이 큰 남성분들이 사용하기에 보다 더 수월해 졌을 듯 합니다. (아, 다시금 옴니아2의 손톱 톡톡이 생각나 아찔해 지네요-_-;; 다시는 액정을 손톱으로 찌를 일은 없기를...)

전체적으로 주목성이 강한 비비드한 컬러와 파워풀한 컬러의 대비를 강조해 화려하면서도 견고한 화면구성이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화면 전체가 밝고 깨끗하면서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

WIFI DM기능 탑재, USB 케이블은 언제 쓰지?  

베가폰은 별도의 유선 케이블 없이 Wi-Fi를 이용하여 데이터 메니저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전화번호부 목록 관리를 폰에서 하는 것보다 컴퓨터로 직접 데이터를 관리하고(아웃룩과 연동시키다 보니;;) 폰으로 이전하는 것이 편하다 보니 그렇게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얘야! 나 USB 연결했거든?


헌데, 매번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데이터 매니저를 실행시키는 것도 번거로운데다 종종 접속 실패가 뜨면서 솟구치는 짜증을 번번히 억제해야만 했습니다.
오죽하면 USB 연결 실패가 컴퓨터 문제라 생각하고 이 PC에 연결했다가 저 PC에 연결했다가 하곤 했지만 -_-;; 이러한 전화번호부 외에 메시지나 플래너를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요긴한데 베가폰은 이러한 기능을 사용함에 있어 더 이상 컴퓨터 USB 케이블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_+ WIFI DM기능이 탑재되어 있기에 가능한 거죠.

대량의 데이터를 자주 업데이트하고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저요! 저요!

다양한 검색 엔진을 통합 위젯으로 제공(Smart Search)

베가(VEGA)는 기본 구글 검색 외 다양한 검색 엔진을 통합형 위젯으로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검색 결과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 가능합니다.

검색어 딱! 한 번만 쓰자!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위키피디아까지(한/영)…

이전 글에서도 소개해 드렸다시피 같은 검색어를 두고 구글 창 띄우고, 네이버 창 띄우고, 다음 창 띄우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검색어 한번 입력하고 상단 검색 엔진만 톡톡 터치하면 바로 원하는 검색 엔진의 결과를 보여주니 말입니다.


저처럼 웹서핑을 즐겨하고, 검색을 즐겨 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요긴하겠죠?

"어라? 그 어플리케이션이 어디 있더라?"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주위 친구들이 많아지면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곤 하는데요. 그런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놓아도 정작 필요할 때 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야 되는데 찾는 데만 한참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여기 있었는데, 그 어플이 어디로 갔지? 기다려봐."
"아우. 너 어플리케이션 실행시키는 것보다 웹 검색하는 게 더 빠르겠다"
"미안. -_-;;;"

분명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깔았지만 메뉴에 들어가 그걸 찾는데 만 한참이 걸립니다. 스마트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제가 이것저것 설치한 SNS 어플리케이션과 각종 게임. 그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찾기란;;; +_+

시리우스 : 아이콘에 색깔이 없죠?

시리우스는 베가폰보다 아이콘의 크기가 다소 작고 아이콘의 종류별 구분이 어렵습니다. 아래 베가폰과 비교해 보세요.
베가폰은 아이콘에 색상을 입혀 구입할 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본인이 다운로드 받은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나누어 색상만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더 가독성이 높아졌죠?

베가폰 : 아이콘 간격이 넓어지고, 아이콘이 커졌네?

또 하나,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드래그앤드랍 형식으로 배치를 조정할 수 있지만 그보다 PC처럼 이름순 정렬 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헌데, 베가폰에서는 사용자 정렬 기능과 이름순 정렬 기능을 제공하고 있네요.

메뉴 편집 모드 실행


또한 메뉴 편집 모드로 들어가면 바로 삭제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골라 삭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 시리우스의 경우, 상하 스크롤 방식이었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 개수가 많을수록 사용자 시선 분산으로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좌우 스크롤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어플리케이션 검색을 용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당 16개의 App. 로 구성)

실질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흡족할 만한 기능이 눈에 띄어 더욱 베가폰을 눈 여겨 봤습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자칫 '별 것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소비자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고 소소한 부분까지 보완한 것이 베가폰의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얇고 가벼운 것은 물론, 소비자가 가장 필요로 하고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우선적으로 탑재시킨 베가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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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마트폰 베가(VEGA)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스카이 베가폰/시리우스 알파/스마트폰]

지난 목요일, 이 곳을 다녀왔습니다.

삼암동, 이 곳은 어디?

여기가 어디냐구요? 상암동에 위치한 팬택 본사입니다.
더불어 눈썰미가 좋으신 분은 눈치채셨겠지만, 이번에 출시한 SKY 베가폰의 GPS기능을 활용해 제 위치를 띄운 것 입니다.

덧) 구글에서 음성 인식을 선보였는데, 출시된 스마트폰 중 이를 지원해 주는 스마트폰은 팬택 베가와 삼성 갤럭시S가 유일하죠.

 
베가폰??? 
네. SKY에서 출시 전부터 '시리우스 알파'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스카이 스마트폰입니다. 7월 15일 목요일 이 날 오후 3시, 팬택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스카이의 스마트폰 4세대 ‘베가(Vega, IM-A650S)’의 런칭쇼가 있었습니다.

The War Begins

늘 런칭쇼를 갈 때면 핑거푸드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마구마구 집어 먹는 듯 합니다. 안돼에에에에에!!! ㅠ_ㅠ
 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이 곳, 상암동 팬택 본사에 모여 스카이 폰을 이것 저것 터치해 보았습니다. 이 날은 베가폰 뿐만 아니라 여성 스마트폰으로 한참 광고 중인 이자르도 진열되어 있었구요.
아, 포토월이 보여 눈을 돌리니, 아리따운 두 여성분이!!! 덜덜.
전 왜 여자인데도 이런 아리따운 여성분들을 볼 때면 온몸이 후끈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꺅! 너무 예쁘잖아.

늘씬늘씬+_+

런칭쇼에 참석하기 전 이미 베가의 주요 스펙은 대충 확인하고 갔습니다만, 진열되어 있던 베가폰을 직접 만져 보니 더욱 욕심나는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옴니아2에서 시리우스로 넘어갈 때만 해도 환호성을 질렀는데, 또 다시 지름신이 마구마구 오는데요?

베가(Vega) 주요 스펙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 (800x480)
1600
만 컬러 AMOLED

 시리우스와 동일한 디스플레이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얇아지고 가벼워짐

크기

115.95 x 59.4 x 10.95 (mm) (표준형 배터리 기준)

 갤럭시S가 베가보다 좀 더 얇음

무게

114.3g (표준형 배터리 기준)

 현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초소경량

배터리

1350mAh 표준형 배터리 2개 제공

 배터리 커버  또한 무광과 유광으로 2가지 제공

컬러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난 핑크가 좋아- 흐흐-

카메라

5M AF CMOS / Flash

 500만화소 / AF 기능 탑재

외장메모리

SD Card 8GB 기본 제공

 32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유광커버에 지문이 묻어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베가는 유광커버와 무광커버 2가지를 제공합니다. 취향별로 선택하면 될 듯 하네요.  

사진 속은 유광커버

시리우스와 가장 큰 차이점 : 3.5파이 & 정전식(멀티터치)

기존 시리우스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당시 터치 방식이 감압식으로 멀티터치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3.5파이 단자가 없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저야 3.5 파이가 장착되어 있는 옴니아2를 쓰면서도 3.5 파이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고음질의 음악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이 3.5파이 이어폰 단자의 장착 유무가 상당히 중요하죠.

더불어 Q 사운드를 통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 세팅으로 풍부한 음장 효과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매력입니다.

더불어 시리우스에서는 옆면에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었는데 3.5 파이 단자와 함께 상단으로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워!

시리우스도 상당히 슬림하면서도 가벼워 기존 둔탁한 옴니아2와 비교했을 때 훨씬 휴대하기 좋았고, 그립감도 좋았는데 말이죠. 베가는 시리우스와 동일한 화면 너비를 제공하면서 베젤 폭이 좁아져 훨씬 그립감이 좋아졌습니다. 최소 길이와 폭의 조화로 Compact Size를 구현하여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밀착감이 매우 좋습니다.

114g :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무게

한국인의 평균 엄지 손가락 길이인 6센티를 넘지 않게 디자인했다고 하더군요. 
시리우스가 아닌 옴니아2를 가지고 온터라, 대략 옴니아2를 옆에 두고 두께를 비교해 봤는데 헉... 괜히 꺼내서 비교했습니다. -_-;;;  

 

한번만 입력하자! 통합 서치 기능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로 검색 한 번 하려면 속이 터져 나갈 것 같은 인내를 가지고 꾹꾹 검색어를 눌러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했더니 원하는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네? 싶으면 다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꾹꾹 다시 검색어를 눌러 봅니다. 그래도 없네? 다시 구글 페이지로 접속하여 검색. 아놔! -_-

시리우스는 옴니아2에 비해 훨씬 가벼운 느낌으로 검색이 가능하지만 역시 페이지를 다시 열어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대략 난감입니다. (저만 그런 건지 모르지만 문자 하나를 보내더라도 종전의 피처폰 만큼의 속도로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쩜 그래서 쿼티 모델이 부러워지는 점이기도 하죠.) 베가폰은 풀터치폰이라는 점에서 평소 피처폰의 타이핑 속도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 타이핑 속도로 인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보완하여 통합 서치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단어를 터치폰으로 반복하여 꾹꾹 누른다는 것이 꽤나 속이 터질 일이죠.

베가는 통합서치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검색어를 한번만 입력하고 나면 또 페이지를 열고 또 검색어 넣고 또 페이지 열고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단의 검색엔진만 클릭하면 한번 입력한 검색어로 찾아 주니 말입니다. 구글 검색해서 없네?, 그럼 바로 상단의 네이버 검색 엔진을 클릭하여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저처럼 "아! 또 검색어 입력해서 찾아야 돼?" 라며 귀차니즘에 빠져 계신 분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으로 필요한 정보를 그 때, 그 때, 웹검색을 통해 찾는 경우가 많은 제게는 이 기능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진정한 3D UI의 완벽한 구현

'베가(Vega)'는 3.7인치 AMOLED를 장착했고, 이에 걸맞게 최고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3D UI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세계 최초 3D Real Home은 '베가(Vega)'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존 평면으로 표현되던 아이콘과 대비하여 앨범, 네온사인, 시계, 세계시간, 녹음기, 날씨 등의 3D 위젯을 제공하여 터치에 반응하고 사용자가 개인의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등 화면을 좀 더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실행시켜 하려고 하니 옆에서 잠깐 곁눈질로 보시더니 "어라? 종이 붙여 놓은 거 아니였어요?" 라며 액정을 만져 보시더군요. 

액정에 종이 붙여 놓은 거 아님

그만큼 밝고 선명한 해상도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3D 위젯 UI로 사용자에게 화려하고 FUN한 사용감을 주며, 각 페이지를 선택할 때도 3D HOME UI를 돌려 입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D UI로 표현하여 상당히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앞서 검색한 구혜선의 얼굴을 바로 다운로드 받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바탕화면 3D 앨범 위젯에 넣어 보았습니다.


흐흐흐. 쉽네.
Qualcomm Snapdragon 1GHz 사양으로 빠른 UI 반응 속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톡톡 몇 번으로 바로 작업이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도 기존 시리우스에 탑재되어 인기를 끌었던 유용한 어플이나 기존 서비스는 모두 탑재되어 있으면서 추가로 몇몇 의 기능이 + 됨으로써 보다 스마트해 졌습니다.

기존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는 아래글을 통해 확인하세요!

'베가(Vega)'는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블랙은 7월 중, 나머지 컬러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SKT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핑크 색상 예쁘죠? +_+

개인적으로 핑크 색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면 늘 블랙 또는 화이트였는데 말입니다.

스마트폰 출시 이래, 피처폰 못지 않은 세련된 핑크 색감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아직 남성분들에 비해 여성분들의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이 더딘 편인데요. 디자인 자체가 둔탁하고 무거운데다 색상도 한정적이다 보니 스펙 못지 않게 디자인을 중시하는 여성 유저들이 다소 멈칫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스펙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번 스카이 베가폰의 영향으로 보다 많은 여성분들도 스마트폰의 매력에 흠뻑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런칭쇼를 통해 발표된 주요 내용에 대해서 다시 리뷰할게요. 그럼 이만 총총총.

덧) 베가(VEGA)의 CF 모델인 차승원씨와 정우성씨입니다. 흐음~ 훈훈하고 좋네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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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진실 혹은 거짓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늘 "난 쿨한 여자야!"임을 자부해 왔지만, 늘 확인 받고 싶어 하는 게 여자라던가요. 끊임없이 남자친구에게 "나 얼만큼 사랑해?" 라고 물어보곤 합니다.

다행히 남자친구도 그에 질 새라 귀찮을 법도 한데 매번 멋진 멘트를 날려 주곤 합니다. 뭐 뻔히 알만큼 아는 대답이지만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리죠.

"네가 날 사랑하는 것보다 더 많이 많이 많이 사랑해. 넌 나 얼마나 사랑해?"
"나도 오빠만큼 사랑해."
"응? 역시, 넌 나만큼만 사랑하는구나? 더 사랑하진 않아?"
"응"
"헐-"

얼마 전, 시리우스폰과 관련하여 포스팅을 하며 스카이 시리우스에서 곧 내놓을 '거짓말탐지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 했었는데요.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라는 추가의 멘트와 함께 말이죠.

러브드웹(@lovedweb)님의 댓글 중 "그대는 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보려고 하는가?" 라는 그 말이 상당히 와닿았습니다. 러브드웹님의 표현력과 문장력이야 이미 알고 있었지만, '판도라의 상자'라는 표현이 확 와닿더군요. +_+

정말 남자친구가 날 얼마만큼 사랑하는걸까? 라는 궁금증과 더불어 정말 확인해 보고 싶어지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얼마전 지하철에서 들은 이야기죠.

남자친구는 동갑인 친구들과 어울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 그 자리에 다녀와서 들은 이야기를 저에게 '상당히 놀란 듯한 표정'(이게 포인트입니다)과 함께 그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난 정말 놀랬어."
"뭐가?"
"애들이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데도 주위에 자기 여자친구보다 더 괜찮은 여자들이 보인대."
"아, 그래?"
"지하철 타고 가다가도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지나가는 예쁜 여자를 곁눈질 하며 보게 된다고 그러더라구."
"응, 정말?" (뭐지? 그건 남자의 본능아닌가?)
"애들이 다들 공감하면서 그 이야기를 나누는데, 난 여자친구랑 이야기 하다 보면 그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주위를 볼 새가 없다고, 다른 여자는 안보이더라고 이야기 하니까 애들이 놀래더라." 
"아, 진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오빠 친구들은 주위 여자들이 보인대? 헉!" (뭐지, 오빠는 아니라는 듯한 이 말은)
"응. 좀 놀랬어. 난 진짜 너만 보이거든"
"나도~ 나도~ 오빠만 보여" (적극적인 리액션)

남자친구의 그야말로 '난 정말 애들이 이해가 안가', '난 정말 너만 보여', '어떻게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여자가 보일 수가 있지?' 와 같은 순진무구한 표정 더하기 깜짝 놀란 오바액션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친구를 보고 있자니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거짓이냐, 진실이냐'를 떠나 너무나도 달콤한 남자친구의 말에 꿈뻑 넘어가버렸습니다.


더불어 남자친구의 이 말이 거짓말일거라는 생각 80% 더하기 그래도 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20%가 제 머릿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야말로 진실 혹은 거짓! 하지만 거짓에 무게를 좀 더 두고  남자친구를 바라 보았지만 말이죠. =_=

저의 경우,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때면 정말 남자친구만 봅니다. 다른 남자는 절대 안보여요. 아, 정정할게요. -_-;;;
남자친구를 주로 보지만, 길을 가다 예쁜 여자를 보면 예쁜 여자를 봅니다. 몸 좋은 남자를 보면 고개가 돌아가는게 아니라 몸매가 좋은 예쁜 여자를 보면 고개가 돌아가는 거죠. 

친구들 중 득도한 친구들은 남자친구와 함께 길가다 예쁜 여자를 보면 함께 감탄사를 뿜어내며 함께 본다고 하더군요. 아직 그 정도의 경지에 올라서지 못한 저로선 남자친구가 그랬다간 꽤나 싸울 것 같습니다. 하하.  
남자친구의 그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저를 향해 "난 너만 보여" 라는 그 말 하나가 무척이나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연애한지, 4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음에도 이런 달콤한 말에 꿈뻑 넘어가네요. 거짓이든, 진실이든, 때론 상대방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이 말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듯 합니다.

"오빠, 뭐 먹고 싶어? 말만해. 다 사줄게."

남자친구가 내뱉은 이 달콤한 말 덕분에 남자친구는 이 날, 근사한 저녁밥을 얻어 먹었네요. +_+ (설마 이걸 노리고 거짓말 한건 아니겠죠? 후덜덜)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의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을 볼 때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없는 대목이 종종 나와 빵빵 터집니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저러는 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먹기 전 사진기부터 꺼내 든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맛집을 찾아 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하고픈 욕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 오르는걸요. 한 때 미니홈피에 열을 올렸던 때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지금보다 덜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대한 열기가 블로그로 옮겨 붙으면서 미니홈피 때만큼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고, 간직하고픈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_+

스마트폰, 시리우스폰이 제게 왔던 그 날, 솔직히 시리우스폰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 보기였습니다. 어떠한 말보다 사진 몇 장 더 보여 드리는게 좋겠죠?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 : 사진 그리고...

우선, 아래 사진은 모두 시리우스폰으로 촬영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_+

(무보정 사진입니다. 오리지날 시리우스폰 촬영 사진! 사진 해상도 설정 : 800*400 / 중간해상도로 설정)


개통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 바로 사진 찍기! 요령 없이 그저 카메라 버튼 하나 눌렀을 뿐인데... 뭐랄까. 제가 의도한 초점 그대로 딱 맞춰 촬영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밖으로 나가 촬영해 볼까요?
우선 전체 사진에서 줌을 당겨 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은 동일한 거리를 유지하고 줌만을 당겨 촬영했습니다.
녹색의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빨강색의 소화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줌 없음

줌 1단계

줌 3단계

줌 최대(6단계)

줌을 저렇게 당겼는데도 이미지 깨짐이 거의 없네요. 신기신기.

그리고 제가 제일 잘 활용하는 컷입니다. 바로 아웃포커싱!
아래 사진은 절대 DSLR로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인지 맞춰 보세요. +_+

뒤쪽의 나무에 초점

앞쪽의 나무에 초점

아웃포커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부분에 초점이 가면서 나머지 배경은 흐릿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을 요렇게 찍으면 무척이나 예뻐 보이죠. +_+ 꺅!
그렇다고 제 얼굴을 걸어 보여 드릴 수도 없고... (응?)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 때문에 DSLR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던터라... (아웃포커싱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올해 구입한 똑딱이 디카도 아웃포커스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사모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그럴싸하게 낼 수 있을 뿐이죠.

* 외장메모리를 장착해야만 촬영이 가능하며, 모든 사진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셀카 촬영 모드

우선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무보정이고 사이즈만 가로 촬영 사진의 경우, 800에서 600으로 조절한 사진입니다.

저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아요.
(응?)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컴퓨터로 전송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USB를 연결하자 마자 마운트를 통해 바로 피카사 업로드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웹에 동기화 기능을 통해 바로 웹에 업로드

그리고 이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시리우스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려고 하는데 USB 연결잭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굳이 연결잭 필요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길 수 있으니 말이죠.

갤러리 실행시키기

어떤 이미지를 보낼까?

메일? 블루투스? 웹앨범?


개인적으로 이 한 포스팅으로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을 담아내기 역부족입니다. 하악하악!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했지만 시리우스폰으로 다양한 SN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는데요. (이게 안되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없죠. -_-;)

트위터 하다가 블로그 RSS 구독 등록한 블로그 글 확인하다가 트위터로 사진도 날려보고!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그 역시 지루해져 버렸다면 멜론에 바로 접속을!

역시 와이파이가 접속된 지역이라면 무료로 마음껏 다운로드 및 감상이 가능하죠.
음악 듣기도 싫다면? -_-;;; 게임이 최고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세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두 가지 대표적 게임! 이 외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어플 추천해 주세요!
Nomal 기준 최고 스코어가 180,831입니다. -_- 가야 할 길이 멀군요.

시리우스폰의 나쁜 점 : 감압식이 나쁠까?

개인적으로 시리우스폰을 이용하면서 나쁜 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눈을 번뜩이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옴니아2와 자꾸 비교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리우스폰의 빠(응?)라면 빠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는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사무실 내 FMC 구축에 발맞춰 회사에서 지급해 준 폰입니다.

요금제 또한 마음 같아선 남자친구와 '커플 요금제'를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정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죠. 일단 사무실 전체가 무선인터넷 환경이다 보니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활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옴니아2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왜?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깔수록 버벅이고, 한번 터치하고 나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저를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요. 후- 나름 참을성 좋은 편인데...
아이폰과 옴니아2 뭐가 좋아요? 라고 물으면 정말 옴니아2에겐 미안하지만 아이폰에 두손 번쩍 들 정도입니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그 감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죠.

옴니아2 유저이면서 전 옴니아2의 안티였습니다. -_-;;; 미안해... 옴니아2...
그러던 중,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감압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려하느냐. 이미 옴니아2로 감압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혀 버렸기 때문이죠. 버벅임. 터치 한번 하고 나서 기다리는 것에 지칠대로 지쳐 버린 거죠. "난 여길 터치했는데 넌 왜 저길 반응하는 것이냐!"라며 말입니다.
거기다 옴니아2는 수시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 일종의 찌꺼기 제거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도구 옵션에 들어가 수시로 쿠키와 임시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인거죠.

그리고 아이폰 유저는 이해하지 못할, 손톱으로 콩콩 찌르기 수준의 터치를 발휘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는 손톱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그 이유는 옴니아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_-;

시리우스도 감압식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헉!' 했습니다. 옴니아와 다를 바 없겠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정전식이 대세인데, 감압식이라니! 두둥!
하지만, 실제 사용하고 나서 그 생각은 180도로 뒤집어 졌습니다. '감압식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니구나, 감압식이라고 해서 감도가 나쁜게 아니구나' 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 시리우스외에도 감압식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진 않을 듯 합니다. 시리우스가 저의 편견을 깨뜨려줬으니 말입니다.

옴니아2 유저만 저희 회사에 몇 백명이 되다 보니(회사에서 지급받은 폰이죠)그들 사이에서 시리우스폰은 거의 우상입니다. 옴니아2에 지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도 시리우스를 만져 보곤 '감압식은 터치감이 좋지 않다- '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 직접 사용해 보시곤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실제 며칠 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래서 시리우스폰의 나쁜점은? 감압식이다- 라고 하려 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끄응-
나쁜점 찾기는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시리우스폰만의 개성있는 광고에 이어 새로운 발상의 자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한동안 시리우스폰을 사용하면서 SD카드 인식에 실패 했다는 문구가 떠서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버뜨!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군요. 
보통 업그레이드라 함은 USB로 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떠올립니다만, 시리우스폰은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제가 작은 제목을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이라고 했습니다만,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독특한 점 = 타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또 기존 사용한 대표적 스마트폰 옴니아2와의 비교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어플 다운로드 받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T STORE! 쩝.
아이튠즈를 접하다가 티스토어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횡- 하다는 느낌. 헌데 요즘 시리우스를 이용하면서 "후- 뭘 다운로드 받지"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 스테이션


하나, 티스토어. 일단 SKT 이니 티스토어 이용은 옴니아2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죠.
둘, 안드로이드 마켓. 처음 시리우스를 만질 때만 해도 어플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넓어지면서 어플리케이션 또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아이튠즈만큼 큰 시장이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 SKY스테이션. 시리우스폰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겠다고 한 공간이죠. 와이파이만 연결된 상태라면 이 SKY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바로 시리우스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야 돼!" 라며 컴퓨터와 연결할 USB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가 선보이는 <Androian 번역기> , <Androian 약속잡기>, <Androian 서클>, <Androian 길찾기>, <Androian 거짓말 탐지기> 등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재미와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하죠. 현재까진 <What’s 시리우스>와 <Androian 번역기> 어플리케이션만 나온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어플이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응?)

마지막으로 <Androian 번역기>는 한글을 안드로이어, 안드로이어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역기를 실행시키고 텍스트박스에 문자를 입력하면 안드로이어 번역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흐흐. 제가 실행한 번역기를 끝으로 다소 긴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아, 마무리에 앞서 어제 63빌딩에서 '판타스틱'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공연명 그대로 판타스틱하더군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앵콜 공연에서 촬영을 허락해 줘서 촬영을 했는데요.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해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있어 공개합니다. 

동영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곧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판타스틱' 공연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총 3가지 동영상입니다. 밝은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여드릴텐데 아쉽네요. 모두 실내이며 공연장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어둡습니다. 핀 조명으로 인해 일부 무대만 심하게 밝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첫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앵콜 공연.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밝아짐과 동시에 눈앞에 후덜덜한 여인네가 등장. "뒷태가 참 예쁘다!" :) 마지막 부분, 비보이의 복근에 눈을 다시 반짝이게 되는... =_=

두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인사하는 배우가 총 몇 명인가? 마지막 인사하는 여자와 남자는 무슨 사이인가? -_-; (줄리엣과 로미오와 같은 사이랍니다) 

세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비보이가 과연 몇 바퀴를 도는가? 이건 뭐 세고 싶지 않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63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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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사용기 2탄 : 시리우스폰, SNS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다시피 시리우스에는 다양한 SNS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니홈피를 연동시켜 컴퓨터에서 미니홈피를 관리하듯 시리우스폰을 이용해 이리저리 활용했던 것처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 SNS의 대표적인 2가지 서비스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2가지 서비스에 모두 가입하여 활용하고 있지만 트위터를 좀 더 즐겨하는 편입니다.

시리우스

이모티콘

적극 활용하기


문자를 보낼 때도 요긴하게 쓰는 시리우스의 이모티콘, 역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때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씁니다.  
이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미니홈피 등 다양한 SN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떠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별 고민을 다하죠?) 
기본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트위터 접속 방법이야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딱 넣으면 바로 쓩- 들어가니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이용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 다 사용하는 경우엔?
한번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다시 또 트위터 들어가고? 헙;;
"난 미투데이도 하고 트위터도 다 하는걸? 그럴 때마다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그래야 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화면에 두 창을 동시에 띄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_-;; 쩝-

거기다 트위터 계정이 2개라면? 미투데이 계정도 2개라면? PC에서는 보다 수월하게 접속할 수 있겠지만 폰에서 계정을 왔다 갔다 하며 SNS 서비스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며 확인하기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버뜨!!! 시리우스 폰에는 SNS 매니저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끝!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2개의 계정, 3개의 계정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정을 더 추가하여 이 SNS 매니저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버섯공주' 트위터 아이디와 '버섯왕자' 트위터 아이디 2개를 만들어 접속한다 하더라도 SNS 매니저 하나를 띄워 놓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셈이죠.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여(트위터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트위터 아이콘을,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 본인의 계정을 추가합니다. 역시, 2개든 3개든 본인의 보유 계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계정을 추가하면 최신 정보를 단말에 저장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정보 단말 저장중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 연동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투데이 계정도 연동하면 끝!
아! 여기서 짚고 넘어가기! 트위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반면, 미투데이의 경우는 아이디와 me2API 사용자 키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me2API는 본인의 미투데이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투데이 환경설정 접속!


2) 외부연동의 api 사용자키 확인!

이렇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 SNS 매니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두 가지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그럼, 아까 언급해 드렸던 추가 계정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볼까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계정 추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상단의 + 클릭!

클릭하여 -로 바뀌고 나면 하단 계정선택 클릭


제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모두 추가 계정이 없는지라, 화면상으로 하나의 계정만 보여지죠? 두 개의 계정이 있다면 계정 변경 클릭시 두개의 계정이 보이게 되고 확인하고자 하는 계정을 택하시면 됩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멀티 계정을 지원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시리우스폰으로 트위터를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투데이의 경우에도 웹사이트 미투데이와 동일한 기능을 고스란히 옮겨왔기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미투데이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미투데이 하다가~
다양한 기본 SNS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폰, 그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대표적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저를 배려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 




시리우스 사용기 1탄 : 이제 실시간으로 미니홈피 업뎃하자!

시리우스로 미니홈피 관리를?

시리우스를 손에 쥐고 나서는 그저 손에 쥐고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더군요. +_+ 반짝반짝!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과 확연하게 차이나는 터치감과 속도감으로 푹 빠져 있습니다. 흐흐.

이 뿐만 아니라, 시리우스폰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요. 
 
그 중, 오늘 제가 먼저 소개할 SNS 어플리케이션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실 '미니홈피' 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이 상당히 많지만 그와 더불어 아직 미니홈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 각각의 나름의 장점으로 인해 어느 것 하나 손에서 놓기 싫은 서비스인데요. 시리우스에 기본으로 이 미니홈피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깔려 있으니 어렵지 않게 터치 한번으로 본인의 미니홈피로 휘익~ 들어갈 수 있답니다.

버뜨! 3G로 접속하면 과도한 요금으로 인해 허리가 휠 수도 있으니 반드시 3G는 꺼준 상태에서 Wi-Fi로 접속하는 게 좋겠죠? +_+ 3G는 '설정'에서 차단 시켜 둔 상태로 두고 필요시에 Wi-Fi만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Wi-Fi도 사용하지 않는데 계속 켜두는 건 좋지 않답니다.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뭐, 계속 켜둬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만큼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하니 말이죠. 어흥-
참고로 Wi-Fi 잡히는 곳에서만 해야 되는거 아냐? 하시겠지만, 일단 켜보세요. 정말! 의외로 잡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집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윗집 혹은 옆집에서 잡히는 신호인 듯 합니다+_+)

Wi-Fi 켠 상태

자자! 이제 어서 빨리 버섯공주의 미니홈피로 고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투데이도 보이고, 블로그노트도 보이고, 미니홈피도 보이죠? 저 아래에는 트위터도 있답니다.  
여러번의 탈퇴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으로 현존하고 있는 저의 미니홈피를 공개합니다.
지금껏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 시리우스폰을 손에 쥐고 나니 싸이질이 또 묘하게 끌립니다. 이런! 첫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이미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터라 자동로그인 설정이 되어 있어 바로 마이싸이월드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새로운 댓글이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줍니다

처음 접속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고 자동로그인에 체크해 두면 저처럼 매번 접속시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 로그인된 상태로 접속되니 상당히 편하답니다. (공용 시리우스에서는 '자동로그인' 사용을 삼가해주세요- 응???)  
마이싸이월드 알림화면에서 방명록에 새로운 글이 떴다고 하더니 내 미니홈피로 들어와도 역시, 방명록 옆에 "N" 아이콘으로 새로운 글이 있음을 알리고 있네요. 하단에 메뉴가 위치해 있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방명록이나 댓글이 달렸을 경우, 바로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터치 한번으로 슝슝~!!! 
자자, 이제 둘러 볼 것 다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싸이질을 해 보자구요!

미니홈피 사진첩 업데이트 하기 : 연결잭 필요없어!

미니홈피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 이런저런 개인 사진 보관용- (응?)
멀리 여행을 가거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 있더라도 얼마든지 시리우스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미니홈피로 등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더 이상 '폰 연결 잭이 없어서 폰앨범에 있는 사진을 내 미니홈피에 업데이트 할 수가 없어!' 와 같은 말은 들을 수 없게 될 지도;;; 

사진을 업데이트 할 때는 사진 선택 창에서 지금까지 촬영해 둔 [폰 앨범]에서 택할지, 지금 바로 [사진을 찍어서] 업데이트 할 것인지를 묻는 조그만 선택창이 뜹니다.
전 기존 촬영된 폰 앨범에서 업데이트를 할 것이니 폰 앨범을 선택!

선택을 하면 선택 가능한 이미지가 뜹니다. 
그 중 전 얼마전 티월드 발광파티에 참여하여 촬영한 사진을 선택! 사진 선택 후, 사진 제목과 저장될 폴더를 선택하여 상단 저장 버튼을 누르면 끝!

폰 앨범 사진 올리기

역시, 이렇게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해도 동일한 사진이 잘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발광파티

"아, 뿌듯! 이제 더 이상 폰과 컴퓨터를 연결잭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사진을 바로바로 올릴 수 있겠구나!"

다이어리 쓰기 : 매일매일 지하철 안에서 하루 마감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다이어리! 왜냐구요? 남자친구와 함께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보니 데이트를 하고 난 후, 헤어지고 나면 바로바로 그 날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이어리를 쓰고 서로의 하루를 돌아보곤 하기 때문이죠. (그 날, 그 날 데이트 후, 서로의 지출항목을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루를 정리하기엔 너무 게으르다 보니 (잠들기 바쁘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 버스 안에서 요 녀석으로 요긴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진첩 폴더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인이 설정해 둔대로 "비공개, 일촌 공개, 전체 공개"에 따라 다이어리 폴더를 지정하여 저장 가능합니다.

물론! 웹상에서와 마찬가지로 다이어리를 쓰면서 사진도 함께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짜잔! 이렇게 말이죠. 댓글을 달 때와 마찬가지로 조그만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내용 그대로 잘 들어가 있네요. 남자친구와 저만 볼 수 있는 다이어리 폴더 랍니다. +_+  자자, 염장질은 이 쯤으로 접고! (저 케잌이 남자친구가 만든 케잌이에요- 퍽!)

일촌 미니홈피 가서 댓글 달기 : 실시간 댓글 달기

친구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댓글을 달아 볼까 합니다. 유후-
쪼꼬를 맛있게 먹었다는 사진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런 사진에 그럴싸한 댓글 하나 달아 주면 뭐, 그 맛있는 쪼꼬 하나 사주겠죠? +_+ 이전에 작성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하단에 뜨는 작성을 눌러 댓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모티콘 마구마구 날려 주면서 말이죠.
제가 작성한 댓글이 컴퓨터 웹상으로 봤을 때도 잘 달렸는지 궁금하죠? 물론, 모바일 상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하지만 말이죠.
실제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했을 때의 댓글 모습입니다. 조그맣게 붙어 있는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댓글 그대로 달려 있네요.

일촌 미니홈피 댓글달기


다양한 SNS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 이제 더 이상 '집에 가서 확인할게!'와 같은 말은 필요가 없게 되겠군요. 메일도 시리우스 바로! 트위터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미니홈피도 시리우스로 바로! 미투데이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블로그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_+ 

+) 곧이어  시리우스폰에 탑재되어 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서비스 사용기를 2탄으로 포스팅 할게요!

예쁜 스마트폰? 여성유저라면 주목! SKY 시리우스를 만나다

지난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온 이후 좀처럼 시리우스 폰이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군요. 아른아른. +_+

그러던 중 운좋게 시리우스를 3주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전 SKT 옴니아2 유저인데요. 이제 사용한지 두달 남짓 되어 가는데 말이죠. 처음 사용하는 스마트폰이자, 터치폰이었던 지라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아니면, 이 폰이 제 기대에 못미치는 것인지 실망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터치감과 반응속도 부분이었습니다.
제 폰에 직접 터치하면서도 터치가 잘 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제 손에 입김을 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

"너 이 녀석! 내 손의 터치가 그리 싫더냐? 로딩시간은 또 왜케 오래 걸리는겨?!"

그런데 기억하시나요? 시리우스 또한 옴니아2와 동일한 감압식 터치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감압식이라는 말에 '아, 옴니아2와 다를 바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제품 발표회에서 직접 터치해 보고 사용해 보면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옴니아보다 훠어어어얼씬! 가볍고 빠르더군요.  
여기서 잠깐 ! SKY 시리우스 상세 스펙

   SKY 시리우스 버섯공주 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윈도모바일 쓰다 안드로이드로 오니
새로운 세상이 열림 +_+
 크기  123.5 x 63.5 x 11.5(mm) 표준형 / 13mm(대용량) 옴니아에 비해 와이드한 편인데
두께가 2mm 가량 더 얇음
 무게 128g(표준형) / 137g(대용량) 가벼운 편 (두께 또한 얇아 그립감이 좋음 : 난 여자 유저)
 색상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개인적으로 화이트 완전 예뻐함!
(역시, 여자 유저)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800 x 480) 1600만 컬러 AMOLED 요건 옴니아2와 별 차이 없다는 -_-;
 카메라  500만 화소 / 오토 포커스/ 플래시 전면 카메라가 없어 셀카가
힘들다는게 아쉽다는! +_+
 메모리  사용자 공간 내장 500MB 내장 메모리 외에 외장메모리가 덤!
 외장 메모리 8GB 기본 제공 (최대 32GB 사용 가능)
 DMB  지상파 DMB(내장 안테나) 지상파 DMB 수진기 장착으로
TV 또는 라디오 방송 이용가능
 네트워크  Wi-Fi / GPS Wi-Fi와 3G연결 설정을 보다 편하게
변경 가능하도록 함 
 배터리  구분  슬림형(1150mAh)  표준형(1400mAh) 블루투스나 Wi-Fi,
3G on/off 에 따라 상이
 연속통화 시간  313분  381분
 연속대기 시간  164시간  200시간

두께 비교

크기 비교

시리우스 개봉기 : 액정보호필름&외장메모리카드는 덤!


너무나도 욕심내던 시리우스가 제 품에 오는군요! SKY 케이스를 열자 등장한 시리우스! 아, 너무 갖고 싶었어!

시리우스가 들어 있는 케이스를 다시 들어 올리고 나면 2단으로 숨겨져 있던 배터리와 이어폰을 비롯한 소모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배터리는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마찬가지로 커버 또한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버를 따로 따로 들고 다녀야 하나- 하는 번거로움을 살짝 느끼려던 찰라 각기 다른 디자인 커버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커버를 나눠 들고 다녀야 하는 억울함도 있는데 디자인마저 같았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 +_+ 배터리 커버 디자인이 다르다는 게 딱 보이시죠?
옴니아의 경우, 별도 화면보호필름이 들어 있지 않아 따로 구매를 해야 했는데 기본 화면보호필름이 제품 안에 동봉되어 있네요.
자자, 어서 빨리 폰을 켜보자구요!!!
시리우스가 공기계로 온데다 통신사 또한 동일한 SKT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을 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기기변경' 신청을 하면 굳이 대리점이나 지점을 찾지 않아도 바로 USIM 교체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단, 기기변경시 유의사항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티월드 홈페이지 참고) 기기를 변경 하게 되면 기존 사용하던 요금제가 그대로 옮겨 가게 됩니다. 대신 일부 부가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폰으로 이동하게 될 경우 부가서비스가 해지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죠.

기존 옴니아2에 들어 있던 USIM을 빼내어 방향을 확인한 후, 맞게 끼워 줍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 카드(microSD)의 금색 단자가 위쪽으로 위치하도록 하여 방향을 확인 후 밀어 넣습니다. '딸깍' 소리가 날 때 까지 말이죠. (반대로 빼낼 때도 눌러 주면 '딸깍' 소리와 함께 빠져 나온답니다)

USIM과 외장 메모리 카드삽입까지 잘 이루어지고 나면 마지막으로 배터리 커버를 씌워 줍니다.
짝짝짝! 이제 본격적인 시리우스와 대면할 시간.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광고 속에 등장하던 녀석이 등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걸 요렇게 딱 보여주는거죠. 
옵티컬 조이스틱 주위에 하나하나 박혀져 있는 구슬? (음,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보석은 아니지만, 보석처럼 보이죠? 저 보석이 박혀져 있는 듯한 저 느낌과 바깥쪽 금색 테두리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마치 보석을 박아 놓은 듯

흐뭇! 볼 때마다 예뻐서 흐뭇해 집니다.
시리우스 개봉기와 디자인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지금은 트위터,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와 미니홈피 등을 직접 시리우스를 통해 접속하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하여 어플 다운로드 받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기도 곧 올리도록 할게요. +_+ 


+ 덧) 시리우스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제가 옴니아2(WM) 유저이자 여성 유저의 입장으로 시리우스를 판단했다면 다른 시각으로도 한번 이 폰에 대한 평을 보시는 게 좋겠죠? 참고하세요.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오다

바로 어제였죠. 스카이에서 첫 출시된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년 반 동안 힘들게 준비해 온 스카이의 야심작, 그 실체가 궁금하기만 했는데요.

행사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우주를 연상하게 끔 하는 다양한 광고판이었습니다. 더불어 그 실체가 올려져 있더군요. 황금빛 테두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죠?
'시리우스' 랍니다. 

시리우스는 총 3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 기준으로 좌로부터 우로 로즈골드, 화이트, 티탄으로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전 보자마자 화이트에 시선이 한참 동안 머물더군요. 로즈골드의 골드도 인상적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화이트에 자꾸 눈길이...

그렇게 잠시 시리우스의 멋진 디자인에 신경을 쏟고 있을 때쯤, 문득 눈에 띄는 먹거리-
냉큼 주워 먹었죠. 흐뭇-

"스카이, 우주의 능력을 빌리다"
첫 번째로 스카이 스마트폰의 캠페인 소개가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티징광고를 보여주는데, 우- 여인네의 매끈한 다리에 같은 여자지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절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녀의 아찔한 라인;;; (허나 너무 야하잖아요...)

갑자기 급 다이어트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아 오르는.
-ㅁ- 그렇게 광고 영상을 확인 한 후, 곧이서 순차적으로 시리우스에 대한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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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안드로이드 OS의 극장점인 개방성이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네트워킹' 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을 피쳐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볼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그 점이 어찌보면 '우주 > 안드로이드계'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는 듯 합니다. 이 '안드로이드계' 안의 첫번째 행성이 시리우스이며 이러한 시리우스의 능력을 가져온 스카이 스마트폰 '시리우스'는 지구인의 보다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시리우스를 사용하는 이들을 '시리우스인' 이라고 부르고, 시리우스인을 포함하여 안드로이안들은 그들만의 언어 '안드로이어'를 사용한다는 컨셉을 잡고 있죠.
뭔가 장황한 듯 하지만, 꽤 그럴싸하게 짜임새 있는 하나의 큰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시리우스를 사용하는 순간, 시리우스인이 되는 건가요? 하하.

시리우스는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신의 사양을 적용해 더욱 빠르고, 자유롭고, 폭 넓은 콘텐츠 구현이 가능한 더욱 더 완전해진 스마트폰이라고 하는데, 그럴만도 한 것이 안드로이드 OS의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2.1과 퀄컴스냅드래곤 1GHz프로세서, 지상파 DMB 등을 탑재하고 3.7인치 크기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화면(840X480)을 장착해 최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 플래시(Flash)를 제공해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고 있죠. 더 이상 폰 안에서 웹서핑을 즐기며 엑박을 보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시리우스의 가장 탐나는 점이 너무나도 멋진 외관 + 일러스트입니다. 정말 예쁘죠? 기존의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다소 무겁고 둔탁한 이미지를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 시리우스의 외관만큼은 정말 여성 유저인 저를 사로잡게 만드네요. 왠지 익숙한 일러라고 생각했는데 SK 브로드밴드 TV CM으로 유명한 김제형씨의 작품이더군요.

구체적인 스펙을 살펴보자면, 일단 파일 변환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디빅스(Divx)는 기본이며 TV연결 시청이 가능한 HDMI단자, 5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카메라,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무게 : 128g(표준형)/137g(대용량)

HDMI단자 부분이 보이죠?

5백만화소/Auto Focus/Flash

워드와 같은 편집환경 제공, 블로그 및 SNS 연계 활용 가능한 블로그노트

사용자 메모리는 내장 500MB와 외장 메모리 최대 32GB까지 지원하고 있고, 기본 8GB 메모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을 보고 있자니 절로 탐이 나더군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 자사 스마트폰 마이크로사이트인 '안드로이안스닷컴(http://www.androians.co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시리우스폰 획득을 목표로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