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햅쌀, 거시기장터에서! 쫀득한 신동진쌀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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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이함과 동시에 햅쌀 구매에 관심을 가져 햅쌀을 알아보던 중, 알게 된 신동진의 쌀. 신동진미. 예전 같으면 햅쌀 구매시, 가까운 대형 마트에 가서 구매했을텐데 이번엔 거시기장터에서 검색 또 검색! 거시기장터를 아시나요?

https://www.jbplaza.com/


거시기장터(www.jbplaza.com)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전라북도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입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찾으시는 분들, 거시기장터 추천해요. 


JB-Plaza에서 전라북도 거시기장터로


거시기장터는 전라북도 농특산물 쇼핑몰로 중간상의 개입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비영리 직거래 장터 입니다. 소비자들은 농가에서 생산된 저렴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생산농가 및 입점업체들은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입점 및 판매 수수료는 0원


거시기장터는 오픈마켓 시스템을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점수수료, 판매수수료, 등록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는 모두 무료이며, 카드/실시간계좌이체(제휴할인 포함) 전자결제에 이용되는 실질적인 수수료만 차감하고 정산됩니다.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


거시기장터는 입점농가 및 판매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보고, 듣고, 맛보며 까다롭게 입점상품을 결정합니다. 우리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좋은 사람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라북도라는 이름을 걸고 함께합니다.



작년에 햅쌀을 처음 이용해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이후부터는 거시기장터에서만 햅쌀을 구매하고 있어요. 




짠! 이번에 배송되어 온 햅쌀이에요. 



우체국택배를 통해 안전하게 박스 포장되어 배송왔어요. 



상자를 벗겨 보니 이렇게 박스에 딱 맞게 10Kg 쌀이 들어 있더라고요. 



100% 햅쌀!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 및 엄선된 원료만을 고집해 만들어진 <엄마가 선택한 쌀> 10Kg 제품이에요. 쌀이 정말 뽀얗더라고요. 


쌀통에 고스란히 부어 쌀 상태를 확인해 봤어요. 보이시나요? 정말 맛있는 쌀이죠? ^^

난 햅쌀이오! 티를 팍팍 내주네요.


햅쌀을 이용해 갓 지은 밥을 했을 때의 그 맛이란!!



거기다 놀라운 사실, 햅쌀이라 그런지 밥을 하고 꽤 오랜 시간 밥솥에 있어도 특유의 밥 냄새가 나지 않더라고요. 정말 놀랬어요. 사실, 하루만 지나도 밥 냄새가 나서 못먹겠다- 싶은 경우가 많았는데요.



햅쌀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신동진쌀이어서 그런지 정말 상태 좋고 밥 맛 좋더라고요. 햅쌀 구매 의향 있으시다면 거시기 장터 추천합니다! ^^



[임신 26주차 2일째] 맨 바닥에서 자려니 허리가 너무 아파 :: 침대 VS 매트리스 VS 토퍼

평소 침대생활을 하지 않았던지라, 충분히 바닥에서도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임신을 하고 나서는 영 버겁더라고요. ㅠ_ㅠ  허리가 아프다고 신랑에게 칭얼칭얼. 어느덧 축복이를 만나지 26주차 2일째...


주위에서 다들 아기를 낳게 되면 침대 생활을 못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럴만도 한 것이 아기와 함께 자야 되는데... 침대에서 아기와 함께 자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아무래도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는데, 2시간마다 깨서 젖을 줘야 된다는 말도 들은지라 싱숭생숭.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침대는 필요 없다고는 하나, 일단 맨 바닥에서 자기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만 사자- 라고 신랑과 이야기를 나눈 뒤, 열심히 여기 저기 쇼핑몰을 뒤져가며 어떤 '매트리스'가 나을지 한참을 찾아 헤맸네요. 


곧 아가가 나올 예정이다 보니 높은 침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눈에 들어온다면 안전 <저상형 침대>나 <라텍스 매트리스> 정도? 


가격적인 면에서 고민 고민하다가 '침대' 아닌 '매트리스' 로 다시금 결론을 내고 매트리스만 집중적으로 후벼 팠습니다. 와... 매트리스는 또 왜 이렇게 종류가 많나요? 천연 라텍스 100% 는 가격대가 또 확 올라가고, 또 매트리스를 파고 들다 보니 '매트리스 토퍼' 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100% 구스라 또 혹하기도 했는데 수시로 건조시켜 줘야 된다는 점과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다시 라텍스로 회귀. 


평소 애용하는 쇼핑몰 사이트 11번가에서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T멤버십 할인을 받기 위해!)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입니다. 매트리스와 커버 구성이고요. 제가 구매한 매트리스는 퀸 사이즈로 가격은 99,900원으로 59% 할인 가격 입니다. 




토퍼는 주로 침대 위에 두고 놓는 제품인지라 패스를 했다면, 이 제품은 단독으로 바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확실히 토퍼보다는 고탄성인 제품을 구매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다음에 침대를 구매하게 된다면, 그 위에 토퍼를 놓고 사용해 보고 싶긴 해요)



제가 임산부이다 보니 바닥에서 잘 때면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ㅠ_ㅠ 조금이라도 허리 쪽에 무리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컸어요. 정말 저렇게 체중분산력이 뛰어날지는 직접 누워봐야 알 수 있겠죠? 일단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트리스 구매를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가장 큰 고민이 <꺼짐현상> 이더라고요. 역시,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아무리 탄성이 좋고, 복원력이 뛰어나다고는 하나 <꺼짐현상> 은 어쩔 수 없겠더라고요. 일단, 제가 살펴본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는 수만개의 핀홀로 공기순환이 원활하다는 점과 탄성이 좋다는 점을 믿고 일단 구매 결정을 했어요.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는 어떤 매트리스가 좋은지, 정보를 얻고 싶은데 정보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배송 전이니 기대감을 안고!!! 어서 빨리 배송이 되기를... 


임산부가 맨 바닥에서 자는 건 정말 힘드네요. ㅠ_ㅠ


이 매트리스는 제 돈 내고 열심히 비교 검색해서 직접 구매한 것이며, 상품을 받으면 이에 대한 후기도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제발 괜찮은 제품이길... ㅠ_ㅠ)



 

 

 

  

민감, 건성피부를 위한 비쉬 수분케어 3단계 프로그램 사용기 [비쉬/퓨르떼떼르말/오떼르말/아쿠알리아떼르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1, 2, 3 수분케어 3단계 프로그램을 레뷰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1단계 퓨르떼 떼르말 토너 중복합성

2단계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

3단계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요즘 같은 겨울철엔 그렇지 않아도 건성인 제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느낌 마저 듭니다. ㅠ_ㅠ 더 폭삭폭삭 피부가 늙어 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만큼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1단계 퓨르떼 떼르말 토너 중복합성 : 퓨르떼 떼르말 토너 30ml 미니어쳐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퓨르떼 떼르말 토너입니다.

제게 딱인 토너죠. 건성, 민감성용 토너입니다. (제가 건성이자 민감성 피부거든요) 수분 에센스 사용 이전에 피부결을 정돈해 주고 세안 후 남아 있는 피부 잔여물을 정리해주는 아이템이죠. 상쾌하고 시원한 워터 타입입니다.


일반 토너를 사용하듯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얼굴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 내듯 사용했어요. 특히 건조한 입가나 볼 쪽으로는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 5~10분 정도 얹어 놓았는데 효과가 좋더라고요.

사용 전, 후 변화에 대해선 다음 사진에서 함께 설명하기로 하고요.

 

2단계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 : 오 떼르말 50ml (6,000원)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를 저는 수시로 사용했는데요.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는 프랑스 비쉬 지방의 루카스 온천샘에서 나오는 순수 온천수를 100% 함유하였습니다. 그런만큼 무방부제, 무향이랍니다.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은 일반 미스트를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20~30cm 간격을 두고 얼굴에 분무한 뒤 몇 초 후 깨끗한 티슈로 살짝 눌러 닦아 내면 됩니다.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는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에요.

저 같은 경우, 워낙 악건성이다 보니 얼굴에 분무 후, 자연스레 스며들 때까지 놔뒀어요. 출근길에,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수시로 뿌렸는데요. 색조 화장을 한 상태에서 그 위에 덧뿌리더라도 화장이 묻어나지 않아 좋았어요. 


다만, 분사력에 있어서 조금 아쉽기도 해요. 사진으로도 찍었지만, 물방울이 조금 튀기도 하거든요. 그 점을 빼곤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핸드백에 넣어 들고 다니며 잘 쓰고 있어요. 
 

3단계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 아쿠알리아 떼르말 세럼 30ml (44,000원)

 

개인적으로 3단계 프로그램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입니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게 가꾸어 줘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는 신제품입니다.

 


이번 신제품의 주성분인 '아쿠아바이오릴TM'은 비쉬의 특허 성분으로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수분이 오래 머무르도록 하는 수분 보유력 강화 기능이 뛰어나다고 해요.


피부 건조로 인해 발생되는 피부 민감도를 빠르게 완화시키고 피부 세포 하나하나에 수분막을 씌운 듯 극한 환경에서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아쿠알리아 떼르말 세럼'은 파라벤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바르는 순간 물처럼 변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벨벳느낌의 텍스쳐랍니다.


덕분에 산뜻한 수분 미네랄의 촉촉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전 매일 아침, 저녁 토너로 얼굴 정돈을 한 뒤, 에센스 단계에서 얼굴 전체적으로 고르게 펴 발라줬어요.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 보호막을 씌워 수분 보유력이 높아지고 피부가 더욱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비쉬 수분케어 3단계 >> 피부 정화(퓨르떼 떼르말 토너) → 피부 진정(온천수 수분 미스트) → 수분 공급(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바깥 차가운 공기와 피부가 닿고 나면 붉게 달아오를 정도로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 비쉬 3단계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피부 붉어짐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고, 건성으로 인한 잦은 트러블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비쉬 수분케어 3단계를 체험해 보니 왜 건성 피부에 비쉬를 선호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사진 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 피부 트러블이 많이 가라앉았고 붉은끼가 많이 없어졌어요.

민감성이면서 건성이신 분들은 특히,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한답니다. 화장품을 고를 때도 민감성이다 보니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제품을 잘 골라야 하고, 건성이라고 무조건 듬뿍듬뿍 바르다 보면 오히려 피부 재생능력을 악화시킬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화장품을 잘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민감성, 건성이신 분들은 비쉬의 3단계 프로그램을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탁월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 덧) 지금 비쉬 홈페이지에서 비쉬 온천수의 미네랄 짝 맞추기 게임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정답을 맞추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준다고 하니 참여해보세요! 
(12/12~1/12)
 

 

http://www.vichy.co.kr

 

[쿠펀지/소셜커머스/반값쇼핑몰추천]쿠펀지로 저렴하게 데이트 즐기기!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은 요즘, 남자친구와 부쩍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때론 아빠처럼, 때론 오빠처럼, 때론 친구처럼, 귀 기울이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남자친구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

남자친구와 만나 저렴한 커피숍에 자리 잡는다 하더라도 한 잔에 최소 2천원 이상. 함께 식사라도 하게 될 때면 적지 않은 금액이 한번에 훅! 나가죠. 거의 매일 데이트를 즐기는 저희 커플에겐 이 금액도 괜히 아깝게 느껴지는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랍니다. 더 저렴하게 데이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제가 자주 발걸음 하는 리뷰사이트인 위드블로그를 통해 괜찮은 쇼핑몰을 하나 발견했어요. 바로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쿠펀지 쇼핑몰!

http://coupongee.com

쿠펀지에 30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 다채로운 쿠폰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더군요. 주말을 이용해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함께 본격 데이트에 나섰습니다.

쿠펀지는 해당 사이트를 통해 1,000원에 구매한 50% 할인쿠폰을 해당 매장에서 사용하고 결제시 결제 금액에서 1,000원을 한번 더 할인해 줌으로 구매금액을 환급해 주는 서비스랍니다.

"오빠! 우리 논현동에 닭발 먹으러 갈래?"
"오- 닭발?"

평소 데이트를 이끄는 남자친구이지만 이번엔 제가 남자친구 손을 이끌었습니다. 바로 쿠펀지로 구매한 쿠폰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찾은 곳.
논현동 화랑불닭. 불닭집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다소 좁고 시끄러운 분위기가 아닌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역시, 뿅 반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바로 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상차림!  
오늘의 메인이죠. 뼈없는 닭발이에요. 정말 맛있겠죠?
실은, 뼈없는 닭발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_+
 
남자친구가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다고 마구마구 강추해 주더라구요.

천원에 구매한 쿠폰으로 뼈없는 닭발+날치알 주먹밥+누룽지탕 서비스까지!
단돈 9천원에 즐기기! 원래 가격은 2만원인데 말이죠. 으흥. 누룽지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매운 닭발과 누룽지탕의 만남! 캬!  
+_+ 캬! 3명이 먹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더군요.
거기다 국수도 너무 맛있어 보여 국수도 추가로 시켰어요.

이토록 푸짐한 식사를 단돈 9천원에 즐기는 것도 너무너무 좋지만, 카페에서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맛난 커피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나 베이글을 즐겨 먹어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쿠펀지를 알고 난 이후, 정말 자주 찾는 곳이 있어요. 바로 토프레소랍니다.

쿠펀지, 간편하다! 쉽다!

쿠펀지를 이용하는 방법을 얼마전 다녀온 토프레소 기준으로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남자친구와 다녀온 불닭집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쿠폰을 구매해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세상의 모든 무료쿠폰이 쿠펀지로 흡수된다!

쿠펀지는 매일 다양한 상품의 무료쿠폰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50%할인, 동반 1인 무료쿠폰 등 다양한 무료쿠폰이 제공되고 있어요.

1,000원으로 50% 할인쿠폰을 구매 한 후, 사용 후 결제 시 반값에서 추가로 1,000원을 더 차감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1,000원도 돌려 받은 셈이 되는 거죠.

하나. 쿠폰 구매하기

먼저 관심 있는 다양한 상품 중 구매 하고 싶은 품목을 살펴 본 뒤,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면 할인쿠폰구매 버튼을 눌러 줍니다. 1,000원이라고 쓰여져 있죠?

할인쿠폰구매 버튼 꾹!

선택한 후, 구매 버튼 꾸욱! 결제를 계좌이체, 카드결제, 휴대폰 결제 중 선택할 수 있는데요.
휴대폰 결제로 진행했답니다. 그리고 선물 보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선물해 줄 수 있어요. 단돈 천원으로 50% 할인 쿠폰 선물 보내고 생색내기! 크크. 
아참, 쿠펀지 홈페이지 하단을 보면 이메일과 SMS로 추천 정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구독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더라구요. 저도 냉큼 제 메일주소와 SMS를 수신할 핸드폰 번호를 기재했어요. 새로운 소식을 보다 빠르게 접하기 위해서요. 으흥. 관심있으시면 신청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정보를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으니 말이죠.

둘. 핸드폰과 이메일로 무료 쿠폰 받기

아래와 같이 주문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 메일 계정으로 '쿠폰 발급' 메일이 왔어요.  

메일을 열어보니 이렇게 주문확인서가 뿅! 티켓번호가 발급되어져 있더군요. 이것을 출력하여 가져가도 되고, 핸드폰으로 받은 무료쿠폰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셋. 매장을 방문하여 무료 쿠폰 보여주기

앞서 설명드렸듯이 핸드폰으로도 받고, 이메일로도 받은 무료 쿠폰! 핸드폰으로 바로 보여주고 사용해도 되고, 출력하여 무료 쿠폰을 보여줘도 상관없답니다. 전 겸사 겸사 출력해서 가져가 봤어요. 베이글과 아메리카노 세트 하나, 센드위치와 카페라떼 세트 둘, 총 쿠폰이 3장이에요.  

그렇게 출력된 쿠폰을 들고 찾은 토프레소 한남점!
캬! 아늑한 분위기와 조용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쿠펀지에 자세하게 해당 가게에 대한 사진과 정보를 올려 뒀는데 정말 똑같더라구요. 작은 커피숍 같은데도 조명 탓인지, 음악 탓인지 꽤 분위기도 있구요. 

넷. 결제 하면서 반값 + 천원 할인 받기

이렇게 주문하고 받은 샌드위치와 베이글, 그리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에요.
개인적으로 닭발집도 좋았지만, 연인이라면 데이트 장소로 한남동의 토프레소는 정말 강추하고 싶어집니다.
+_+ 분위기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정말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저렴하게 먹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힛. 친구 셋이서 넉넉하게 먹고 실컷 이야기를 나누고 나왔는데 단돈 5,550원! 모 커피숍에 가면 한 사람의 커피값 밖에 되지 않는데 말이죠. 커피 한잔도 아니고 커피 세잔에, 베이글과 샌드위치 2개의 합산액이라니!
영수증을 받아 들고 잔뜩 신이 났습니다.    
남자친구와 조만간 또 가기로 했어요.

쿠펀지, 취소/환불이 수월하다

소셜커머스 쇼핑몰이 요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취소/환불이 불가능하거나 너무 힘들다는 것인데요.

남자친구와 데이트 겸 공연을 보려고 80% 이상 할인된 금액이라는 말에 혹하여 2만원 가량을 주고 티켓을 덜컥 구입했었는데 남자친구가 부득이하게 공연을 볼 수 없게 되어 부랴부랴 환불 신청을 했는데 환불 절차가 까다롭고 시일이 걸리다 보니 2만원이라는 금액을 상당기간 동안 환불 받지 못하고 묶여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환불은 1주일 정도가 지나서야 용케 받았지만 말이죠.

쿠펀지는 일단, 기존의 소셜커머스 쇼핑몰과 달리 실제 구매 금액을 결제하는 것이 아니라 천원으로 반값 쿠폰을 구매한 뒤, 사용할 때 결제하는 것이니 안심이 되고, 천원으로 쿠폰을 구매한 뒤, 취소/환불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24시간 내에 1:1 문의 게시판을 통하여 요청하면 바로 처리를 해 주니 안심이 되더라고요. (솔직히 천원이야 환불이 늦어져도 부담감이 덜하지만, 이전 타 쇼핑몰의 경우처럼 2만원 가량이 환불이 늦어지니 덜컥 화가 나더군요. +_+)

취소/환불은 24시간 이내 요청하기!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동일한 상품의 샌드위치를 4개 구매한 뒤, 하나를 베이글로 바꾸고 싶어 환불을 요청했는데요.

고객게시판에는 환불 요청하여 처리 완료 시까지 3~4일 소요된다고 써 있었는데, 제가 요청한 날(주중)은 당일 바로 처리를 해 주셨더군요. +_+ 감사~ 감사~ 

주문취소 보이시죠?

다음엔 쿠펀지에서 10장이나 20장 단위로 미리 구매하여 무료 쿠폰까지 받아서 좀 더 알뜰하게 이용해 볼까 합니다. 쿠폰을 충전하여 이용하면 최대 5장의 무료 쿠폰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더라구요. ^^

 

수익금의 일부는 글로벌케어와 함께 : 천원으로 할인도 받고! 좋은 일도 하고!

쿠펀지 사이트에 들어오면 상단 총 쿠폰발행수와 더불어 누적기부금이 눈에 띕니다. +_+ 누적기부금???


네. 쿠펀지는 쿠펀지 사이트 오픈과 함께 국제의료구호기관인 글로벌케어 후원활동을 시작하였더군요.
쿠펀지 할인쿠폰 판매에 대한 수익금 일부가 글로벌케어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하니 괜히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글로벌케어는 국내.외 긴급의료구호사업으로 지구촌의 곳곳에 전쟁, 천재지변, 자연재해 위료구호 활동을 하며 국내무료이동진료사업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독거노인, 장애인, 기치촌여성, 외국인 노동자 등의 의료지원을 하는 국제의료구호기관이라고 합니다. 구매한 할인쿠폰 한 장, 한 장이 힘들고 어려운 세상을 행복한 세상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너무 기뻐요.

+ 덧) 내일이군요. 3월 15일까지 쿠펀지 회원가입을 하거나 쿠펀지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쏜다고 합니다. +_+ 때마침, 발표일이 제 생일이군요.
생일 기념으로 커플링에 제가 덜컥 당첨되면 좋겠다- 는 생각을 마구마구 해 봅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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