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서 본 송중기 실물, 이리보나 저리보나 비현실적 외모 [SK텔레콤 삼성 갤럭시 팝 광고 촬영현장]

가까이에서 본 송중기 실물, 이리보나 저리보나 비현실적 외모 [SK텔레콤 삼성 갤럭시 팝 광고 촬영현장]

여기는 어디? 가평 아난티 클럽 서울 CC입니다. 광고모델 송중기, 그를 보기 위해서 말이죠. 황금 같은 주말에 ㅠ_ㅠ 그...그래도 송중기라면... 한 번 보고 싶다... 는 의지로 가평까지 왔습니다. 

 

광고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함께 젊고 세련된 스타일의 LTE 스마트폰 '갤럭시 팝(SHV-E220S)'과 2G 일반폰 '와이즈Ⅱ 2G'를 출시했죠. 



그에 맞춰 삼성 럭시 팝 광고 촬영 현장을 SK텔레콤 T리포터로 찾았답니다. 


그나저나 송중기 보러 왔다가 너무 웅장한 규모의 아난티 클럽 서울 CC에 눈이 홀딱 뺏겼어요. 입구에서부터 움찔;



회원제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하니, -.- 여기 오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네... 라는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서... 


상당히 럭셔리 하죠? 


개인적으로 연예인 실물을 몇 번 본 적 있지만, 어떤 연예인은 기대 이하, 어떤 연예인은 기대 이상으로 실망을 하기도, 더 호감을 갖기도 하는데요. 늑대소년에 이어 착한남자까지 히트를 친 요즘 대세, 송중기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광고 촬영 현장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감을 안고 들어섰습니다. 한쪽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계시는 분들. 뭘 보고 계시는거지? 가까이서 보니 광고 모니터를 하고 계시는 거더라고요. 



광고를 촬영하는 현장이 굉장히 협소한데 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단 몇 초의 광고를 위해 이렇게나 많은 스텝이 동원된다니! 



앗! 송중기다! 송중기는 이마를 까도 멋있군요... (응?)


삼성 갤럭시 팝 광고 촬영은 기나긴 복도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자자, 이 복도 끝 어딘가에 송중기가 있을거라고요. 



여기서 잠깐! 


삼성 갤럭시 팝은 1.4 GHz 쿼드코어 AP와 2GB의 메모리를 적용해 갤럭시S3와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팝업 플레이 등 갤럭시S3, 갤럭시 노트2의 최신 기능도 함께 탑재되었습니다. 출고가 70만원대의 보급형으로 나오긴 했지만, 갖출건 다 갖춘 LTE폰이네요. 광고모델 송중기, 삼성 갤럭시 팝 & SK텔레콤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 스마트폰 색상이 대부분 무채색 위주인 반면, 삼성전자 갤럭시 팝은 젊은 세대를 위한 스마트폰으로 젊은 고객의 기호에 맞게 개성 있는 색상과 슬림한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크리스탈 화이트, 스틸 그레이, 페스티벌 오렌지 등 세 종류 색상이 순차 출시된다고 해요.


송중기가 광고하는 삼성전자 갤럭시 팝 색상은 스틸 그레이!


꺅! 송중기다! 본인의 광고를 모니터링 하는 송중기 발견! 감독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는데요. 



아, 너무 긴장했나봐요. 수전증! -.- 


"중기야! 누나가 왔어!"


혼자 막 좋아라 했다는... 삼성 갤럭시 팝의 모델답게, 슬림하고 무척 세련된 송중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송중기 실물은 TV나 영화 속 모습과 동일했어요. 아니, 어쩌면 오히려 저 빛나는 외모를 카메라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기도... (아, 너무 송중기 찬양인가...)



광고 촬영 현장이다 보니 어수선하고, 바쁜 분위기라 많은 시간을 할애해 송중기를 담아오진 못했습니다. 아쉬운대로 삼성 갤럭시 팝 광고 속 송중기를 만나보죠. 


[SKT LTE] Samaung Galaxy Pop (삼성 갤럭시 팝) - '송중기'편

 

착한 남자? 진짜 내 성격?

내 성격은 스틸 그레이!

시크한 갤럭시를 만나다! 오직 SK텔레콤에서만~

SK텔레콤만의 色다른 갤럭시! 갤럭시팝!

 

삼성 갤럭시 팝은 젊은층의 생활 스타일을 고려해 출시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팝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며 동영상, 게임 등을 즐기는 젊은 층의 특성을 고려해 4.65인치 HD수퍼 아몰레드를 탑재해 한 손으로 전 화면 터치가 가능하면서도 대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에요. 해상도도 갤럭시S3와 동일하다는 점!



갤럭시 팝에는 SK텔레콤과 삼성 전자가 공동 디자인한 세련된 디자인의 일체형 플립 커버가 기본 제공되는 것도 특징인데요. 


시중 유통되는 일반 플립 커버는 휴대폰 뒷면 커버 위에 추가로 장착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 폰이 두꺼워지는 반면, 일체형 플립 커버는 휴대폰 뒷면 커버를 교체해 끼우기 때문에 플립 커버를 끼운 상태에서도 손에 감기는 그립감과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덧) 삼성 갤럭시 팝(SHV-E220S) 스펙 


삼성 갤럭시 팝 스펙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기본형태

 Full Touch Bar

크기(세로x가로x두께)

 134.2 × 68.1 × 9.05 mm

무게

 133.9 g

색상구성

 크리스탈 화이트

디스플레이 크기(Main)

 118.2 mm

디스플레이 색상(Main)

 16M Color

디스플레이 종류(Main)

 sAMOLED

디스플레이 해상도(Main)

 1280 x 720 (HD)

배터리 - 사용시간

 인터넷 : 약 7 시간 (LTE) / 동영상 : 약 10 시간 (720p 기준)

배터리용량(표준형/대용량)

 2,100 mAh

연속통화시간

 최대 500 분

연속대기시간

 최대 280시간(WCDMA), 최대 240시간(LTE)

지원사양

 LTE / WCDMA / GSM

외장메모리

 있음 (microSD, 최대 64GB 지원)

추가기능

 내장 메모리 : 8GB(가용 메모리 : 3.44GB)

추가기능

 다이렉트콜, 통화 중 추가음량 사용, 통화음질 설정, 근접센서, 홈키로 전화수신, 전원 버튼으로 통화 종료(옵션), HD Voice 등

DMB 중 멀티태스킹(SMS, 전화)

 있음 (DMB 팝업비디오 실행 중, 다른 어플 동시 실행 가능)

카메라 화소 및 이미지센서

 800만 화소(후면), 190만 화소(전면) / CMOS

추가기능

 베스트 페이스, 베스트 포토, 버스트 샷, 저조도 촬영, 슬로우/패스트 모션 동영상 촬영, 전면 카메라 HD Recording 지원, 팝업 비디오, Allshare play, 리더스허브, 동영상코덱 지원(MPEG4, H.264, WMV, DivX 등) 등

추가기능

 S beam, 스마트스테이, 스마트로테이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V3 Mobile 2.0, 내 파일, 재난알리미 등
   

자세한 정보는 티월드샵(www.tworldshop.co.kr)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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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늑대소년'을 보고 펑펑 운 이유는? [늑대소년/영화리뷰/존박/철부지]

영화'늑대소년'을 보고 펑펑 운 이유는? 송중기, 박보영 주연, 조성희 감독 - 늑대소년 VIP시사회 후기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

  

스포 조금 있습니다- 영화 '늑대소년'을 보실 분들은 읽기 전 참고하세요!

 

"할머니가 과거를 회상하지. 그 소녀(박보영)의 추억 속엔 말이야."

 

아, 할머니가 된 박보영이 과거를 추억하는 이야기인가 보구나. 박보영이 할머니가 되기 전, 젊었을 때의 추억을 되짚어 보며 늑대소년을 만난 이야기가 나오나 보다.

 


"사실 늑대소년은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실험의 희생양이야. 그런데 소녀(박보영)가 늑대소년(송중기)을 버리고 가서 늑대소년(송중기)이 너무 불쌍했어."

 

어라? 늑대소년이 불쌍해? 그럼, 아름다운 추억 이야기는 아니구나?

 

 

영화 '늑대소년'을 보러 가기 전, 앞선 시사회를 통해 '늑대소년'을 본 어머니와 여동생.

 

쉰이 넘으신 어머니가 바라본 영화 '늑대소년'은 할머니가 되어 소녀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는 소녀(박보영)의 시각에서 줄거리를 이야기 하는 반면, 이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20대 초반의 여동생이 바라본 영화 '늑대소년'은 불쌍한 늑대소년(송중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습니다.

 

응? 둘이 같은 영화 본 거 맞아?! 보는 시각이 왜 이렇게 달라?!

OTL

늑대소년을 보러 가기 전, 먼저 영화를 본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호기심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영화이길래, 한 사람은 추억을 되짚어보는 아름답고도 슬픈 영화라 이야기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잔혹하고 슬픈 영화라 표현하는 건지 말이죠. 두 사람의 감상평은 다른데 공통점은 '어째서인지 눈물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엉엉

동화같은 줄거리가 아름다워 슬퍼? 송중기가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슬퍼? 응?! 대체 뭐야!

 

줄거리는 대략 이러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진 채 홀로 살아왔던 '늑대소년'(송중기)이 처음으로 '소녀'(박보영)의 가족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헝클어진 머리, 다 찢어진 옷, 다듬어 지지 않은 손발톱... 사람임에는 틀림없지만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야생의 '늑대소년'. 하지만 송중기이기에 그 모습조차 참 멋있다는!!! (응?)

 

그런 늑대소년을 씻기고 따뜻한 밥과 옷 그리고 편히 쉴 수 있는 방까지 내어주며 가족으로 받아 들입니다. 소녀가 말 한마디 못하는 늑대소년을 위해 소통하는 법을 찾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꺼내든 책이 '애견훈련백과' -_- 응? 아, 늑대니까? 늑대인간>늑대>개?

 

 

'소녀'는 말 한마디 못하는 '늑대소년'에게 기다리는 법, 밥 먹는 법, 이 닦는 법, 신발 끈 매는 법 등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 둘 알려주면서 자신 또한 서서히 마음을 열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찾아갑니다.

 

 

서로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두 사람…

 

 

영화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은 '소녀'는 어두운 면이 있으면서도 마음 속에 사랑이 있고 따뜻한 모습이 숨어있는 입체적인 캐릭터, 그리고 '늑대소년'은 세상에 전혀 길들여지지 않은 거칠고 날카로운 모습이지만 내면 깊숙한 곳은 누구보다 순수한 존재라고 소개합니다.

 

늘 사랑은 순수한 사람이 상처 받는다는; -.- (중얼중얼)

뭥미

 

요즘 한참 '착한 남자' 송중기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데요. '늑대소년'을 통해 다시금 송중기 연기력을 재발견한 기분입니다.

부끄

송중기는 보통 작품 선택하고 들어갈 때 비슷한 작품, 비슷한 캐릭터를 모방하거나 분석하는 편이라고 하는데 이번 '늑대소년'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반지의 제왕 골룸 메이킹 영상을 계속 돌려보면서 연습하기도 하고 영화에 경찰로 등장하는 선배에게 늑대의 움직임 마임, 마음가짐을 배웠다고 합니다. 동네에 돌아다니는 개를 유심히 살펴보며 연습하기도 했다고요.

 

 

엄훠! 외모도 잘생겼는데 연기도 잘하다니! +_+ 늑대소년을 보며 다시금 송중기의 매력에 빠지고... 영화 '늑대소년' 속 송중기는 대사 한마디 없었지만 그의 눈빛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나 봅니다. 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사람이 참 많았어요. 뭐, 전 마치 안 운 사람처럼 언급하고 있지만 저 역시 울었습니다. 아주 대성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엉엉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저 역시, 우는 이유를 이야기 해 봐... 하면 구체적으로 뭐라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엔딩 속 늑대소년이 불쌍해서? 뭐. 그것도 맞는 말 같고. 하지만 한 편으로는 제 어릴 적 순수했던 한 때의 모습이 떠올라서 눈물이 난 것 같아요. (뭐래는거야)

 

영화를 어느 연령대에, 어떤 추억을 가진 사람이 보느냐에 따라 영화 '늑대소년'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제 각각일 거라 생각되네요.

 

 

영화 늑대소년 뮤직비디오, 존박의 '철부지' 노래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감수성 폭발!

 

 

[늑대소년 VIP시사회에서 만난 여자연예인 - 민효린, 김유정]

정작 시사회 주인공인 송중기는 -_-; 송중기 실물을 보고 멍 때리고 있느라, 사진 촬영 못했다는;;; -_-; (사진이 대수야? 두 눈에 가득 담아야지! 막 이러고)

 

 

* 늑대소년은 10월 31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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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편리하게![LG전자/X-NOTE(엑스노트)/P420-KE40K]

LG전자 X-note P420을 사용한 1주일 남짓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는 정도였고, 실제 집에서 노트북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내 생애 첫 노트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기존 데스크탑을 사용하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할 때 크게 느끼는 불편함은 아무래도 키보드와 다소 작은 화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P420 모델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그간 타사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많이 잊은 듯 합니다. 키 간 간격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깔끔한 자판 타입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14인치 와이드한 큰 화면 또한 그간 느꼈던 노트북의 답답함을 잊게 해 주더군요. 다소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인해 스크롤 압박을 느꼈던 것은 비단 저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      

크고 선명한 화질 덕분에 온라인 게임은 원없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성능이 그만큼 따라 주고, 화면이 넓으니 게임을 즐기기에 딱이더군요. 으흣.

처음 X-NOTE를 열었을 당시 웹캠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웹캠이 위치하기엔 베젤이 상당히 얇았기 때문이죠. 

P420, 얇아도 있을 건 다 있네! 재미있는 웹캠!

기본 설치된 프로그램 중 CyberLink YouCam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웹캠이 없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며 보다 보니 정말 좌측 구석에 웹캠이 있더군요! 헉!    

130만 화소의 웹캠. 굳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바로 웹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으흣.  거기다 기본 탑재된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재밌더라구요.

단순히 웹캠으로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꾸미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구구절절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해요.  

SNS가 대세인만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메일 등으로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어요. 촬영된 스냅샷으로 바탕화면 적용도 바로 가능하구요.  

왠 강아지야? 싶으시겠지만, 이 강아지도 그냥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랍니다. 눈을 깜빡이기도 하고 고개를 움직이기도 해요. 이 외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찍어 그리기 툴이나 도장 툴을 이용해 꾸밀 수도 있구요.

우측 화면을 통해 기본 설정을 비롯해 자유그리기 비디오개선 등 다양한 부분을 바로 조정 할 수 있어요. 노트북을 처음 접하거나 웹캠을 처음 접하더라도 수월하게 조정할 수 있게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설정 화면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캠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만 놀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실은 화상영어를 등록해 놓은 상태라, 웹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노트북을 보니 더욱 탐이 납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설정 기능이 마음에 쏙!

1주일 남짓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낀 LG노트북 P420에 대한 느낌은 '직관적' 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를 상당히 많이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LG Smart Indicator가 있어 정말 편하더라구요.

거실에 있다가 안방으로 이동했다가,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 가볍게 들고 이리저리 이동을 하게 되죠. 잠들기 전에도 가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적으로 방마다 조명의 높낮이가 다르고 밝기가 다릅니다. 여기서 신경써야 할 점은! 바로 노트북의 화면 밝기 입니다. 주위 조명에 따라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정하지 않고 화면을 보게 될 경우, 눈에 무리가 간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소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밝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오래 보게 되면 안압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시력 나빠지는 건 물론이구요.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밝기에 따라 화면을 일정부분 조절해 줍니다. LG노트북 엑스노트는 LG Smart Indicator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단번에 조절 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Fan 설정, 무선네트워크, 볼륨, 무선네트워크나 외부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Indicator 위젯을 통해 바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LG Smart Care와 LG Smart Recovery 등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기능이 있어요. LG Smart Care는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 문제를 진단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답니다.

이 화면에서 Indicator 설정을 비롯하여 전화, 원격, 채팅 상담을 지원하는 PC 상담 도우미, 기타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윈도우7 설정 화면에 익숙하지 않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이라 잘 다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LG Smart Care를 실행시켜 기본적인 기능 부분에서도 손쉽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답니다.
 
또한 LG Smart Recovery는 시스템 설정 및 파일을 포함한 시스템 파티션의 백업 복사본을 만들어 주며, 시스템 복원 CD/DVD 없이 시스템 파티션을 손쉽게 복원 할 수 있어요.

시스템 백업이나 문제 발생시 시스템을 복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컴퓨터 사용에 서툴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반납해야 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네요. ㅠ_ㅠ

이 노트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LG전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lge.co.kr/cokr/product/main/catalog/LgeFrontProductDetailCmd.laf?prdid=eprd126473  

아, 마침 지금 기간이 시네마 3D팡팡페스티벌 기간인데다 이 행사 기간 중 해당 모델을 구매하면 기본 사은품 외에 추가 사은품을 득템할 수 있다고 하니 +_+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행사 가간 내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참고하세요!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만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LG전자 엑스노트 P420[LG전자 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노트북 추천]

P420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좋으면 무게가 나를 괴롭히고, 무게가 가벼우면 성능이 딸리고. 무게와 성능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별로이고. ㅠ_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트북 구매를 망설였다가 무게와 성능, 디자인까지 매력적인 제품이 없어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환한 화이트 색상의 슬림하고 잘 빠진 LG전자 엑스노트 P420은 실제 사용하면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만족감을 준 노트북인 것 같아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이 좋으니 다양한 RPG게임을 실행시켜 즐기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엑스노트 P420 외관 및 디자인에 대한 소개(2011/04/13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에 이어 두 번째 노트북 리뷰 포스팅 입니다.

얼마 전, 동생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DVD를 구매했다며 '레지던트 이블'을 보여주더군요.

캬. 지금은 X-note가 있으니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당시엔 DVD 플레이어가 없어 제 방의 데스크탑로 봤습니다. 데스크탑과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다 보니 동생도 저도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정자세로 영화를 봤습니다. ㅠ_ㅠ 자고로 영화는 대형 화면으로 보되,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봐야 제 맛인데 말이죠. 크흐흐.

너무 안타까웠어요. DVD 플레이어가 있거나 혹은 PC와 TV의 거리가 가까우면 별 고민 없이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보면 될 일이었는데 말이죠. 거실의 43인치 화면을 두고 제 방의 23인치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으니 마구마구 답답해져 오는 그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와중에 LG X-note의 등장 하나로 다소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었네요. 노트북이 이동성이 좋으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대형 TV와 연결하여 볼 수도 있고 침대에 누워 편하게 노트북으로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화면이 기존 넷북에 비해 크고 선명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HDMI로 TV와 직접 연결하여 즐기거나! DLNA로 무선으로 즐기거나!

DVD 플레이어를 사야 하냐는 고민을 무색하게 만든 LG 엑스노트의 등장! 슬림한 Slim Super Multi (Dual-Layer)에 DVD를 넣어 실행시켰습니다.

DVD를 구매하고도 제대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없었던 비애를 오늘에야 씻어내는 군요.

이제 거실에 TV가 있건, 안방에 TV가 있건 가뿐하게 노트북을 들고 이동해서 TV와 HDMI케이블을 연결하면 고화질의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냉큼 LG X-note와 TV를 HDMI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해 봤습니다.

잠깐!
평소 DVD나 CD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굳이 이 무거운 ODD를 장착한 채, 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럴 땐 ODD를 제거하고 Weight Saver를 장착하면 좀 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그리고

실은 이처럼 HDMI단자를 이용해 TV와 유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DLNA 인증 마크만 있다면 무선으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DLNA? 그게 뭐길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홈네트워크 기술(DLNA)인증을 받아 DLNA 인증을 받은 다른 제품들과 컨텐츠 호환이 가능하답니다.

DLNA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TV를 연결해서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저희 집 TV는 최신 TV가 아니다 보니 DLNA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최근에 출시된 TV는 DLNA 기능을 대부분 탑재하고 있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DLNA 기능을 탑재한 IT기기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마침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DLNA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X-NOTE와 연결해 봤어요. 옵티머스 2X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Smart Share가 DLNA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이랍니다.   

Smart Share를 실행시키자 연결 가능한 기기들이 뜹니다. LG-PC가 LG전자 X-note랍니다.

연결이 된 후, PC화면으로 들어오면 미디어센터로 연결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_+ LG-SU660이 제가 연결한 옵티머스2X랍니다.  

로딩 시간이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불편함도 없이 바로 뜨더라구요. 노트북과 옵티머스2X의 성능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사진 공유 OK!

음악공유 OK!

이처럼 옵티머스2X(스마트폰)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X-NOTE P420(노트북)으로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노트북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답니다. +_+ 쌍방향으로 호환 가능하다는 점이 DLNA 기능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 장소로 향하면서 지하철에선 옵티머스2X로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커피숍에서 만나자 마자 노트북으로 DLNA 기능을 이용해 영화를 더 큰 화면으로 함께 보기. 남자친구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도, 제 폰에 있는 이미지도 손쉽게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이제 무거운 연결잭이나 케이블선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네요.

나날이 IT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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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

송중기 노트북 X-NOTE리뷰 - P420-(KE40K)

짜잔!

노트북이 생긴 이후, 줄곧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

화이트 색상이 화사하게 눈에 들어오는 너무 예쁜 노트북이죠? LG전자의 XNOTE P420-(KE40K)이랍니다. P420은 P210의 후속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우수하면서도 이전 모델에서 아쉬웠던 그래픽 등의 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한 모델인데요. 일명 송중기 노트북으로도 불리기도 한답니다.

'어라? 왠 노트북이에요?' 라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LG전자 더블로거로 1주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야호! 비록 1주일간의 체험이지만 제겐 너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출퇴근 시간만 2시간 남짓으로 상당히 긴 시간인데 노트북이 생겼으니 이제 시간 제약 없이 웹서핑을 즐기고 블로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IT기기 욕심이 많아 지금 집에 있는 컴퓨터도 작년 구매한 데스크탑인데요.

나름 최신 사양으로 구매한다고 이것 저것 알아보다 질렀습니다만, -_-;; 집에 있는 시간 보다 회사나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니 딱히 이용하는 시간이 ㅠ_ㅠ

거기다 기존 회사에서 사용하던 노트북과 자꾸 비교가 됩니다. 검정색상의 두툼한 노트북만 보다가 이런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얇은 노트북이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1주일간 사용해 보다가 혹 해서 지름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_+

1주일간 사용해 보며 XNOTE P420에 대한 매력을 차근 차근 3회로 나누어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만남으로 P420의 매력적인 외관과 스펙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컬러조합!

일단 박스에서 노트북을 꺼내자 마자 화사한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외관 디자인이니 눈에 쏙 들어왔어요. 노트북을 열어 보니 대조적인 검정 색상을 자판과 화면부에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조약돌 모양의 버튼과 예쁜 폰트가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 예쁘다!

Full Size 86 Key (Pebble type)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신경 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 하나 놀란 부분이 바로 웹캠인데요. 노트북 화면 하단 좌측으로 웹캠이 위치해 있답니다.  

전 처음에 얼핏 보고도 뭔지 쉽게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보통 컴퓨터의 웹캠이라고 하면 상단 중앙의 위치를 떠올리니 말이죠. 거기다 P420시리즈의 베젤이 상당히 얇다 보니 웹캠은 당연히 탑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넘기려 했던 것 같습니다.  

착각은 자유!

130만화소 웹캠 탑재

얇고 가벼워서 이것 저것 다 뺐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웹캠(130만화소)도 센스있게 탑재했군요. 

오. 정말 남자친구와 화상 채팅해도 되겠어요! 웹캠의 재미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시원시원한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LG전자는 큰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화면은 키우되 전체 크기를 최소화 하였답니다. '엑스노트 P420시리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및 효율적 안테나 설계 등 혁신적 기술을 집결해 일반 노트북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대폭 줄였어요.

 

내로우 베젤? 내로우 베젤은 디스플레이 패널 주변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베젤 두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기술을 말한답니다.

1366X765의 HD 해상도 LCD로 인터넷 검색, 오피스 이용 시 일반 노트북 화면과 동일하게 화면 잘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특히, LED 백-라이트로 더욱 선명하게 영화/사진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이러한 14인치 HD LED LCD를 탑재하고도 가로 333mm 세로 221mm 두께 25.9mm(최대 31.5mm)의 크기를 구현해 13인치급 노트북 보다 훨씬 작고 얇아요. 이렇게 작고 얇으면서 일반 12인치급 노트북 수준인 1.88 킬로그램의 초경량 제품이에요. +_+ 우와!

음. 그나저나 이렇게 외관만 예쁘면 뭐해요~ 역시, 컴퓨터 본연의 기능인 성능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침, 얼마 전, LG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에서 스타크래프트2 게임을 하고 득템한 스타2 KIT을 실행시켜 보기로 했어요.

헙. 노트북이 너무 얇아 DVD ROM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고급스러운 슬림 ODD를 적용해 눈치 못챘습니다. +_+

 

거기다 그래픽도 지포스 GT 520(NVIDIA® GeForce™ GT 520M)을 탑재하고 있어요. RPG게임을 즐기는데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종종 하다 보니 나름 그래픽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오.

이 얇은 노트북이 성능까지 이렇게 좋으니. 정말 혹 합니다. LG전자 엑스노트는 인텔의 2세대 코어 i5 2540M 2.6GHz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프로세서 대비 약 20% 향상된 성능을 구현합니다. 이 외에도 윈도우7 홈 프리미엄(64비트) 운영체제를 적용, 최대 8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답니다.

P420-KE60K
2세대 인텔® 코어™ i5-254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3.3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640GB / 메모리 : 6GB DDR3 1333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KE4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4GB DDR3 1333(4GB x 1)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GE2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2GB DDR3 1333(2GB x 1)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3000(Shared) / 색상 : 화이트

상세한 스펙은 모델별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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