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일까? 노력일까? 1주일간의 유럽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 [롯데칠성음료데일리C비타민워터/몸에좋은음료/비타민음료추천/데일리C유럽원정대]

행운일까? 노력일까? 1주일간의 유럽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 [롯데칠성음료데일리C비타민워터/몸에좋은음료/비타민음료추천/데일리C유럽원정대]

"그 동안 고생 많이 했다고 하늘이 내게 준 기회 같아! 행운이야! 행운!"
"아냐. 넌 노력이야. 누가 음료수를 마시다가 음료 정보를 검색하겠어?"

 

사실, 이번 데일리C비타민워터 유럽원정대로 유럽여행을 다녀온 것은 정말 뜻밖의 행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남자친구의 '노력의 결과'라는 표현이 왠지 모르게 자꾸 와닿습니다.

 

 

집 바로 앞에는 작은 편의점이 하나 있습니다.

 

회사일을 마치고 밤 늦게 퇴근을 하면서 몸이 너무 피곤하고 견디기 힘들더라고요. (몸은 힘든데 그래도 살은 안 빠지더이다- 쿨럭; -_-;) 

 

밤 늦은 시각에 늦은 저녁이랍시고 밥을 먹기엔 애매한 듯 하여 그나마 몸에 좋은 비타민음료라도 마시자는 생각에 한참 동안 편의점 속 냉장고를 뚫어져라 봤습니다.

 

그러다 알록달록 색상부터 화려한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비타민워터가 눈에 띄어 구입했습니다. 한동안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꼭 꼭 챙겨 마셨던 비타민음료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별 생각 없이 데일리C비타민워터를 마셔왔는데 색깔이 너무 곱다 보니 -_-; 문득 인공색소가 들어간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한참 몸 생각 해야 할 직장인인지라(응?)

 

그렇게 우연히 데일리C비타민워터의 정보를 검색하다가 데일리C비타민워터와 인증샷을 찍어 남기면 몇몇 경품을 준다고 하여 마침 마시고 있던 데일리C비타민워터와 제 얼굴을 폰으로 찍어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정말 그냥 별 생각 없이 찍어 올렸는데 말이죠)

 

영화상품권 당첨되면 남자친구와 보러 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덜컥 당첨 소식을 접했네요. 헙. +_+ 무려! 1등! 사진으로만 보던 에펠탑을 두 눈으로 보고 카메라 렌즈에 가득 담아왔어요! 꺄울!!!

 

 

데일리C비타민워터 유럽원정대!

 

궁금증 하나. 데일리C비타민워터의 알록달록한 컬러, 인공색소가 아닐까?

 

하얀색, 노란색, 오렌지색, 분홍색, 빨간색에 이르기까지… 데일리C비타민워터의 제품 컬러는 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나란히 놓고 사진을 찍으면 정말 예쁘더라고요. ^^

 

 

 

"데일리C비타민워터 마셔야지." 라고 결정하고서도 무슨 색을 마셔야 할지 고민하는데 한참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루하루 그 날의 기분과 상태에 따라 다른 색상을 골라 마셨어요.

 

 

특히, 올해 출시된 신제품 카테킨핏은 다이어트를 콘셉트로 비타민A와 B5, B6, B12, C, E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여기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원료 L-카르니틴과 차카테킨까지 들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전 마인드요가를 많이 마셨고, 이번 데일리C비타민워터 유럽원정대 인증샷을 남긴 제품도 마인드요가입니다.

 

 

마인드요가도 비타민A와 B2, B5, B6, C,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는데다 정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라벤더와 캐모마일 허브까지 담았어요. 제가 왜 마인드요가를 마셨는지 이해가 되시죠? -_-; 늦은 밤, 퇴근길, 온 몸이 지친데다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 마인드요가로 달래왔던 것 같아요. 눈에 좋은 블루베리를 사용한 시력건강에 좋은 이글아이도 종종 마셨어요.

 

아, 궁금해 하실 인공색소 여부에 대한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비타민워터에 들어가는 향료와 색소는 100% 천연입니다. 인공색소, 인공향료 무첨가의 그야말로 웰빙 비타민워터입니다.

 

궁금증 둘. 데일리C비타민워터 원정대는 왜 하필 다른 나라도 아닌, 유럽을 선택한 걸까?

 

최근 들어 건강을 많이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물 하나를 사더라도 비타민음료를 살 때도 꽤 많은 고민을 합니다. 그 와중에 데일리C비타민워터 음료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이젠 비타민도 원산지를 꼭 확인하세요!!!" 라는 문구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구 하단에 영국 국기가 그려져 있고 퀄리C(영국산 비타민C브랜드)를 독점 사용한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전 세계 비타민C는 중국 80% (중국산은 왠지 믿을 수가 없어…), 나머지 20%는 영국에서만 생산한다고 합니다. 데일리 C비타민워터가 DSM사의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비타민만으로 만드는 음료수라니... 오! 데일리C 비타민워터에 들어가는 다른 모든 비타민도 독일과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산만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데일리C유럽원정대는 데일리C비타민워터의 원산지인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가게 된거죠.

 

 

 

이번 유럽원정대로 활동하며 관계자 분과도 만나 사적으로 데일리C비타민워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내가 이 회사의 직원이긴 하지만 정말 데일리C비타민워터는 믿고 마실 수 있는 음료이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정말 신뢰가 가더라고요.

 

 

물이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를 위해 비타민도 꼭 챙겨야 하죠. 바쁜 직장인일수록 더 챙겨 먹어야 되는데… +_+ 사실 집에서 따로 비타민을 구비해 놓고도 깜빡하고 비타민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비타민음료로 편의점에서 사 마시던 데일리C비타민워터가 이렇게 제게 행운을 안겨줄 줄은 미처 몰랐네요.

 

 

이왕이면 단순히 운이 좋아 얻은 기회보다 노력해서 얻은 기회가 더 좋은 것 같아요. ^^

 

 

 

여러분에게도 기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랄게요! 뿅!

 

 

+ 덧) 데일리C원정대와 함께한 유럽여행기는 이미 올린 1편에 이어 총 4편으로 나뉘어 올라갈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프랑스 파리 에펠탑, 첫 눈에 반하다! [프랑스여행/프랑스파리/에펠탑/세느강/데일리씨유럽원정대]

프랑스 파리 에펠탑, 브랜드 가치 619조원! 너무나 아름다운 에펠탑에 오르다 [프랑스여행/프랑스파리/에펠탑/세느강/데일리씨유럽원정대]

 

저녁 6시 쯤 유로스타를 타고 도착한 파리노드역. 역도 이렇게 예쁘다니! +_+

 

 

어둠이 짙게 깔렸습니다. 밤 9시가 넘은 시각이에요. 이동하는데 거의 3시간 걸린 듯 하네요.

 

 

시간이 늦다 보니 이 날은 바로 호텔로 이동하고 다음날 오전부터 파리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전용버스로 에펠탑으로 이동! 고고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 수시로 비가 왔다 개었다를 반복하는 유럽 날씨인지라 많이 우려했었는데 챙겨간 우산이 무안할 정도로 날씨가 쾌청해 너무 좋았어요. ^^ 사실, 에펠탑에 대해선 사진으로도 수 없이 접한 바 있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익히 들어 익숙한데요. 그래도 지금까지 그렇게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저 철골구조로 된 탑인걸요. -.- 그런데 두 눈 앞에 에펠탑이 보이자 마자 환호성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펠탑이다!!!

 

드디어! 눈 앞에 펼쳐진 에펠탑! 가히 그 크기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커도 커도 이렇게 클 줄이야;;; 에펠탑은 관광객을 위해 3개 층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층과 두번째 층 까지는 표를 구입해 계단과 승강기를 통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첫번째 층까지의 높이와 첫번째 층부터 두번째 층까지의 높이는 각각 300 계단이 넘는데요.

 

이 날, 꽤 부지런하게 움직여 아침 일찍 도착했음에도 이미 승강기를 이용하기 위해 늘어진 줄은 그 끝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 와중에 가이드의 제안. 50여분을 줄을 서서 기다려 승강기를 이용하겠습니까? 15분이면 2층에 도착할 수 있는데 계단을 택하겠습니까?

 

 

그래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계단을 선택!

 

 

 

가장 높은 세번째 층은 승강기로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첫번째 층과 두번째 층에는 식당이 운영중이에요. 사실, 에펠탑에 있는 건 다 있어서 놀랬어요.

 

 

화장실도 있고, 식당도 있고, 기념품 샵도 있고, 상영관까지... 헙! 에펠탑은 상상 이상으로 높고 넓었습니다.

 

 

에펠탑은 높이가 324 m(1,063 ft)이며, 이는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라고 합니다. 고개를 들어 아무리 보려고 해도 그 끝이 보이질 않아요.

 

 

그나저나 에펠탑 왜 이렇게 예쁘죠? +_+ 선 하나하나도 아름답게 느껴져요.

 

 

망원경도 있었는데요. 헙. 유료... -.- 에잇! 

 

 

3층까지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2층에서도 충분히 멋스러운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3층은 너무 높다 보니 너무 작아서 안보인다며 2층이 더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_+

 

 

 

에펠탑에 올라가니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기념품에 눈이 반짝 반짝 +_+ 정작 산 건없고...

 

에펠탑 하나 그려져 있는 엽서인데도 멋스러울 뿐이고! +_+

 

 

 

파리에 도착한 이후, 유독 자주 만나게 되는 까마귀.

 

"이봐. 왜 이렇게 자주 만나는거야."

 

우리나라에선 까마귀가 흉조이고, 까치가 길조인 판면, 이 나라에선 까마귀가 길조라고 합니다. 가이드님의 그 말을 듣고 나니 까마귀가 급 반가워지고... 방가방가!

 

에펠탑에서 내려와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프랑스의 첫 점심식사는 달팽이요리! 개인적으로 한번도 먹어 보지 않은터라 나름의 환상을 가지고 있었어요. 무슨 맛일까? 

 

도착한 이 곳은 현지식 에스까르고(달팽이)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빵과 달팽이 요리가 먼저 나왔습니다.

 

 

달팽이 요리의 맛을 설명하자면 골뱅이 맛이라고나 할까요. 이렇게 잡고 포크를 이용해 쭉 뽑아내면 달팽이 살만 쏙! 달팽이 자체의 맛 보다는 올리브오일의 향인지(무슨 향이지) 고소한 향이 나서 편하게 먹은 것 같아요.

 

 

사실 골뱅이도 전 즐겨먹지 않는 편이라... 자칫 달팽이 요리가 입맛에 맞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요. 걱정했던 것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그리고 달팽이가 몸에 좋다잖아요. 소곤소곤)

 

 

그렇게 데일리C유럽원정대와 점심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 친숙한데요? 딸리, 바닐라, 초코맛 아이스크림. 여행하는 동안 영국에서부터 짠 음식을 계속 먹었던터라 되려 단 음식이 많이 끌렸습니다.

 

 

포스팅이 길어지니,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에서 루브르박물관과 샹제리제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갈게요.

 

 

+ 덧) 너무나 멋스럽고 아름다웠던 에펠탑. 온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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