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를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블루투스 스피커 본연의 기능에 라디오와 알람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에 초경량 무게라는 점, 그리고 고급지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큼지막하고 선명하게 시간을 표시하고, 듀얼 알람 기능, 여기에 밝기까지 조절 가능해 침실에 놓기 좋은 알람시계로도 좋아요. FM 라디오, 유선 스피커 기능을 갖춘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자, 사용 후기 시작할게요!

브리츠 BZ-V660 구성품
스피커, USB충전케이블, 3.5mm AUX Cable, 사용설명서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은 심플한 디자인에 아담한 사이즈가 인상적인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V660, 무광의 고급짐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책상, 탁자, 협탁 등 다양한 곳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어요.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바로 블랙과 골드! 두 조합 정말 멋지지 않나요? 블랙과 골드의 조합, 그리고 유광이 아닌 무광으로 꽤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역시, 유광보다는 무광이죠!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이지만 시계의 역할을 겸비하는 만큼 시간은 LED로 큼지막하게 표시돼, 멀리 떨어져 있거나 어두운 방이나 사무실 안에서도 쉽게 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4단계의 밝기 조절뿐 아니라 아예 화면을 끄는 것도 가능해요.

자, 본격 사용 전, USB케이블을 이용해 컴퓨터 USB단자에 연결해 충전해 줍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3~4시간 정도 기본 충전후 사용을 권장합니다) 빨간색 LED 불빛이 들어오면 충전중, 충전이 완료 되면 LED 불빛이 꺼집니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니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완전 충전을 권장하더라구요.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V660 상단 전원 버튼을 약 3초간 길게 눌러 주면 차임벨 소리와 함께 디스플레이창에 HIFI 라는 글자가 나타나며 전원이 켜집니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디스플레이에는 시간과 알람, 배터리 상태가 나타나 있습니다. 반대로 전원을 끌 때는 전원을 켤 때처럼 3초가량 길게 전원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꺼집니다.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측면의 해 모양 버튼? 반짝 버튼? 을 길게 누르면 화면이 꺼지고 켜집니다. 단순 화면만 끄고 켜는 용도라고 보시면 돼요. 기능은 모두 정상 작동합니다. 그리고 이 해 모양버튼을 짧게 한번씩 누르면 화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최대 4단계로 조절 가능한데 최대 밝게 - 조금 어둡게 - 더 어둡게 - 최대 어둡게 로 조절 할 수 있어요.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V660, 시계 알람 기능


제일 먼저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시간 설정을 해 볼까요? 시간 설정은 디스플레이 창에 시간이 표시되어 있는 시간 모드(Clock모드)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시계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간이 깜빡이는데요. 다른 모드일 때는 전원버튼을 눌러 시간 모드를 선택 한 후, 시계 버튼을 길게 눌러 줍니다. 

시간이 깜빡일 때 +, - 버튼으로 "시"를 설정한 다음 시계 버튼을 누르면 "분" 설정으로 연결됩니다. 다시 + , - 버튼을 이용해 분을 설정한 뒤 시계 버튼을 길게 누르면 설정된 시간 값이 저장됩니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다음곡 버튼 또는 이전곡 버튼을 길게 누르면 디스플레이 창에 24시간 아이콘이 나타나는데요.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현재 시간이 24시간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다시 한번 길게 누르면 24시간 아이콘이 사라지며 현재 시간이 12시간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전 24시간 형식으로 설정했어요.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자, 이제 이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의 하이라이트. 알람 설정입니다.

역시 시간모드(Clock모드) 상태에서만 설정이 가능하구요. 알람을 맞추기 전 정확한 시간을 설정하는게 중요하겠죠? 시계 버튼을 짧게 누르면 디스플레이 창에 시계1 아이콘이 깜빡입니다. 이 때 앞서 시간을 설정하던 때처럼 +, - 버튼을 이용해 "시" "분" 을 설정합니다. 
알람 벨소리는 R-01~05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총 5가지의 각기 다른 알람 소리입니다. 그리고 R-SD는 SD모드가 켜짐으로써 TF Card (마이크로SD) 저장된 음악을 불러 올 수도 있구요. R-Fn, FM라디오로 설정해 FM라디오가 켜집니다.

알람 벨소리를 설정한 뒤 알람주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람이 잘 설정됐다면 시간 밑에 알람 시계 모양의 아이콘이 고정되는데요. 알람은 총 두 가지를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알람의 경우, 5개의 알람 소리가 지원돼 취향껏 선택할 수 있어요. 매일 혹은 단 하루만 울리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구요. 일정 시간 간격으로 알람이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스누즈 기능도 갖췄습니다.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왼쪽 측면에 탑재된 슬롯에 TF 카드를 장착하면 TF 카드에 저장된 MP3 음악 감상도 가능합니다. 저음을 강화하는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후면에 탑재되어서인지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소리는 꽤 출중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이 기기 상단에 위치해, 전방향으로 사운드를 출력합니다.

브리츠 BZ-V660은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부터 태블릿PC,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라면 문제없이 무선 연결되구요.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블루투스 모드로 전환되는데, 이때 알람음이 울리고 LED창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깜빡여 페어링 대기상태인지 아닌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재생, 일시정지, 볼륨조절, 곡 이동을 하고 싶다면 블루투스 스피커 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V660, FM라디오 청취하기


FM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전원 버튼을 두 번 누르면 가능해요. 


LED 창에 라디오 주파수가 나타나며, FM 아이콘에 불빛이 들어오는데요. 주파수의 경우 재생버튼을 3초 동안 누르면 현재 상태에서 수신이 가능한 채널을 검색합니다. 프리셋도 자동 저장해, 매번 라디오 채널을 검색하는 불편함도 없어요.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다재능 멀티플레이어, 브리츠 BZ-V660. 이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4만원이 되지 않아요! 가격대비 효용이 높은 가성비 좋은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합니다. ^^

브리츠 BZ-V660,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블루투스 라디오 시계 스피커

- PC 사랑 기자단으로 제품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사용기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MP3가 대중화되고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로 손쉽게 원하는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내심 예전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때가 있더라고요. 그 중 하나가 라디오 입니다. 분명 내가 좋아하는 곡만 선곡해서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라디오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때가 있다랄까요. 


그런 제게 꼭 맞는 제품 브리츠 BZ-M3060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조그만 녀석이 FM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하니 두근두근.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무엇보다 음향 전문 기업이자 국내 스피커 점유율 1위 브랜드 브리츠 제품이라 음질이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컸어요. 앞서 설명 드렸듯이, 브리츠 BZ-M3060 은 올인원 스피커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물론, 알람시계, FM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요.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BZ-M3060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A2DP 및 AV/RCA 프로파일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모듈이 탑재되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을 비롯한 각종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블루투스 작동거리인 약 10미터 이내에서는 자유롭게 들고 다니며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종입니다. 정품 스티커를 제거한 후, 패킹을 열어 보니 사용자 매뉴얼, USB 충전케이블, 3.5mm 스테레오 케이블, 스피커 본체로 구성품이 들어 있네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된 USB케이블을 통해 컴퓨터, 노트북 USB단자에 연결해 충전 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용 어댑터를 이용해 콘센트 충전도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음악소스와 사용음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2200mA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시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FM라디오 재생이 된다는 점이 대박인 것 같아요. 요즘 운전할 때 빼곤 FM라디오를 잘 듣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FM라디오 기능이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수신이 가능한 채널을 자동으로 찾아주며, 듣고 있는 방송 주파수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어 편리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한 외부 입력 기능도 갖추고 있어요.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해 전화가 올 경우 BZ-M3060 상단의 M 버튼을 눌러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어요. 받기 싫은 전화는 M버튼을 길게 눌러 수신거절도 가능하답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요즘 잠들기 전, 침대 머리맡에 브리츠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을 세워 놓아 라디오를 듣다가 잠이 듭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전원버튼을 눌러 켜고 M버튼을 한번씩 누름에 따라 입력소스가 변경됩니다. Bluetooth - TF Card - FM Radio - Aux 순으로 변경이 가능해요. 전 FM Radio 모드를 애용합니다. 



세로로 세울 수도 있고, 가로로 눕혀 놓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선에서 해방이 되다 보니 거추장 스럽지도 않아 안방에 두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그냥 봤을 땐, 작은 사이즈 때문인지 출력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어우... 역시, 브리츠 제품이라 그런가요. 스피커 출력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50mm 크기의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했고 5.5W 출력을 내 비슷한 크기의 타 스피커와 비교해 높은 음질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음을 많이 따지는 편이고 저음이 어떻게 들리느냐에 따라 스피커의 우수성을 판단하게 되더라고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M3060 크기에 비해 높은 음질과 강력한 저음에 놀랐어요. 크기를 보고 판단하면 노노!


집안에서는 탁상용 알람 스피커로 실외에서는 휴대가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하기 딱인 블투 스피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마음에 쏙 드네요.  


www.britz.co.kr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LG전자가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800)'를 출시했습니다. 

 

 

동생이 기어코 빼앗아간 -_-;;;

 

 

'LG 톤 플러스(HBS-800)'는 지난 2010년 첫 출시 후 200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LG 톤 시리즈(HBS-700/730)'의 세 번째 제품입니다.

 

 

LG 톤 시리즈 HBS-730을 제가 사용하고 있고, LG 톤 시리즈HBS-700을 동생이 사용하고 있었어요. 700이건 이후 출시한 730이건 둘 다 마음에 쏙 들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HBS-800 을 보는 순간, 동생과 쟁탈전을 벌이느라 혼났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스펙 

 

 

이번 쟁탈전의 승자는 동생 -_-; 아놔... 너무나도 논리정연하게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쿨럭;

 

 

화이트 색상이 기존 사용하고 있었던 HBS-700이고, 블랙 색상이 이번 LG전자가 출시한 HBS-800입니다. 얼핏 봐도 한결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게 보이시죠? 

 

 

일단 광택이 좔좔좔... 고급스러움이 좔좔좔... 일단 겉으로 드러나던 이어셋을 깔끔하게 숨겨 놓았네요. 들어서 보거나 뒤집어서 보아야만 헤드셋이라는 것을 눈치채겠는걸요? 자석이 적용되어 있어 손쉽게 이어셋을 보관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목에 걸었을 때에도 아는 사람들만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임을 알아본다는 점. 그냥 봐선 좀 독특한 액세서리인 줄 알더라고요. -.-

 

 

전작과 달리 재생버튼과 통화 버튼을 볼록하게 처리함으로써 목에 건 상태에서도 수월하게 조작이 가능해요. 그리고 버튼 재질 역시, 상당히 고급스러워졌죠?

 

 

이번 'LG 톤 플러스'는 '3D 넥 비하인드(3D Neck Behind)' 디자인을 적용했어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렇게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보면 목 부분이 휘어져 있는게 보일거에요.

 

 

전작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그 차이가 보이죠?

 

 

'3D 넥 비하인드'는 목 뒤의 곡선과 제품 프레임을 일치시켜 마치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디자인입니다.

 

 

 

'LG 톤 플러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형태 변화 걱정도 끝!

 

유선 헤드셋만 사용하다 처음 무선 헤드셋, 톤 플러스를 만났을 때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이렇게 편할 수가!!!

 

 

네. '톤 플러스(TONE +)'시리즈는 블루투스 연결 방식 입니다. 톤 플러스의 전원을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만 켜주면 끝! 쉽게 연결이 됩니다. 최초 한 번 연결시켜 주고 나면 그 이후로는 자동으로 재연결되기 때문에 정말 편해요.

 

충전을 하는 동안에는 빨간색 LED가 켜지고, ANC 기능이 켜져 있으면 LED가 보라색으로 켜져 있어요.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려면 복잡하지 않을까? 네. 전혀 복잡하지 않아요. 손가락으로 버튼 한번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 한 번 켜주면 되니 말이죠.

 

 

보통 노래를 듣더라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래만 듣고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검색을 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죠. 가방을 들고 있거나 장을 보는 날이면 무선 헤드셋의 매력에 더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이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는게 아니다 보니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한번 이 무선의 자유로움에 익숙해 지고 나면 다시 유선이어폰 쓰기란 정말 쉽지 않죠.

 

 

헤드셋 충전 역시, 별도의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고 스마트폰 케이블로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보니 무척 편리합니다. 물론, HBS-800 을 구매하면 여분의 이어러버와 사용자 설명서, 제품 보증서와 함께 USB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구성품

 

 

(그러나! 스마트폰 USB 케이블이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꺼내어 따로 따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스마트폰 케이블만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과 톤 플러스 헤드셋 충전이 가능한거죠. 완충을 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한 번 충전을 하게 되면 음악 재생 최대 10시간, 통화 최대 10시간, 대기 최대 500시간... 어마어마하죠?

 

배터리 상태는 볼륨 다운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배터리가 보통입니다',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배터리 전원이 부족하면 스피커를 통해 배터리 부족을 알리는 음성 안내를 받을 수 있죠.

  

 

'LG 톤 플러스'는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JBL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음질을 확보했습니다.

 

 

또 '톤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주변 소음제거 기술 'ANC(Ambient Noise Cancellation)'를 적용했습니다.

 

 

'ANC'는 고급 헤드셋에만 장착되는 기술로 주변 소음을 차단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소란스러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더욱 용이합니다. 버스, 기차역, 또는 공항에서 주변 소음을 95% 가량 줄여준다고 합니다.

 

 

 

'LG 톤 플러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IT기기와 연결 가능하며, 다중 접속(Multi-connection)기능을 적용해 2개의 블루투스 기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존 톤 플러스와 동일하게 HD 음성통화가 가능한 VoLTE를 지원하고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LG BT Reader Plus 어플리케이션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문자를 수신하면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을 들을 수 있어요!!!

 

상황적으로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해, 문자가 왔다는 알림을 받고 폰을 꺼내 확인하기 힘들다면! 요 음성 안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린 블랙 색상 외에 화이트 색상도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 색상, 두 가지 종류이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듯 해요.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가격은 12만 9천원입니다.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개인적으로 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 '음악감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건 웹서핑을 하건 기본적으로 항상 음악은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함께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며 주위를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겸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폰을 구매하면서 함께 들어 있는 번들 이어폰을 항상 이용했었는데요. 음질에 대한 아쉬움과 유선 이어폰이다 보니 폰과 연결된 선으로 인해 움직임의 한계가 있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은 정말 색달랐어요. +_+

 

 

다만, 블루투스 헤드셋인만큼 뚝-뚝- 끊기진 않을까. 음질이 나쁘진 않을까-염려했는데, 그런 염려를 완전히 불식시켜 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애용하고 있고 완전 좋아라- 하는 헤드셋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LG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출시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이면서 유선이어폰처럼 심플하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목걸이형 이어폰보다 심플하고 작은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이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성냥갑 크기(35.9 mm × 50.2 mm × 19.2 mm)에 불과할 정도로 정말 작은데요.

 

 

LG전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물론, 'TV 사운드싱크 와이어리스(SoundSync Wireless)' 기능으로 '2013년형 LG 스마트TV'와도 무선연결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 이제 TV까지 무선으로 연결해 버리네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호환성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G-Class 앰프'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잡음과 음 왜곡을 최소화 시켜 원음 그대로의 소리를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BTS1'은 블루투스 3.0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무선 통화 및 오디오 감상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8 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로 배터리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동일하다 보니 굳이 이 케이블을 이용하지는 않게 되네요.

 

 

기존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충전하다가-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빨간불이 들어왔죠? 지금은 충전중-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후면에 클립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옷깃에 고정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운전 중일 땐 안전벨트에 고정하기도 하고요. 

 

 

남성분들은 정장 넥타이 등에 고정할 수 있으니 휴대도 용이한 것 같아요.

 

 

블랙 색상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 이어폰과 유사한 디자인이라 착용했을 때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알려주지 않는 한, 잘 모를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성능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목걸이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요 녀석,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추천합니다. ^^ 

 

>>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스펙

 

 

4G LTE로 열리는 새로운 모바일 시대! 기대되는 4G LTE 특화서비스 [SK텔레콤 4G LTE/4G LTE특화서비스/4G 스마트폰 출시계획]


지난 포스팅(2011/07/01 - 4G LTE 서비스 상용화 선포! 4G 시대 도래, 우리에겐 어떤 변화가 있을까?)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SK텔레콤이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시대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SK텔레콤의 T Reporter로 참석하여 원빈도 보고 아이유도 바로 옆에서 보는 +_+ 자리여서 너무 좋았어요. 으흣. (역시, 그래도 원빈! - 남자친구에게는 비밀로;;)


TV를 통해 4G LTE 광고를 처음 접했을 땐, '저게 도대체 뭘 광고하는거야?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4G LTE 로고는 4개의 사각형이 격자무늬를 이루고 있는데 1세대 아날로그 네트워크에서 4세대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SK텔레콤의 국내 최고수준의 통화품질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름 제가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는데 시간 조절을 잘 못해서 완전 빠르다는; 어쨌건; 


이 광고는 4G LTE 서비스가 소비자의 생활 전반에 다양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기존에 보지 못했던 미래 혁신적 서비스의 등장을 예고하기 위해 신비한 우주공간을 배경으로 광고를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이유와 김광석의 광고보다 이 광고가 더 신비롭고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아, 그나저나 광고 촬영중인 아이유양은 왜 저리 귀여운건가요? ㅡ.ㅡ
 


동생 삼고 싶다는;;;


이번 포스팅에서는 LTE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LTE의 특화서비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SK텔레콤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소식을 공유할까 해요.

LTE는 Long Term Evolution의 약자인데요. 기존 3G 대비 최대 전송속도는 3~5배 빨라지고, 전송지연은 20% 수준으로 낮아 진다고 합니다.

 

그래도 딱히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잘 와닿지 않으시죠? 통신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LTE만의 특화서비스를 제 나름 쉽게 풀어 소개할까 합니다.
 

4G LTE는 3G보다 5배 이상 빨라진다고?! 


개인적으로 피처폰(2G)에서 스마트폰(3G)으로 넘어오면서 유투브, 호핀, 티빙과 같은 스트리밍 동영상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멜론 어플을 이용해 뮤직비디오도 자주 보는 편이에요. 하지만! 종종 끊김현상이 있어 애먹은 적이 있는데요;;  

기존 3G망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는 물론이고, '순간 끊김현상(Latency)' 때문에 애를 먹은 경험이 다들 한두번쯤은 있을거에요. 심지어 지하철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블루미 게임을 하다가도 끊겨서 속상했던 적이 있는데요. ㅠ_ㅠ


이렇다 보니 3G에서는 빠른 화면 전환 등 빈번한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한 다자간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할 수 없었지만, LTE 도입으로 버스/지하철 등 이동 중이나 장소에 무관하게 모바일 다자간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뿐인가요.

빨라진 속도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거나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끊김 없는 HD급 영상통화로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좀 더 생생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용량의 실시간 게임, 콘서트 중계 등 유선환경과 비슷한 수준으로 다양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된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선명하고 화면 끊김 현상이 없는 상상 속의 영상통화가 현실화 되는 것이죠. 스마트폰 구입을 아직 망설이고 계셨다면 3G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보다는 4G 스마트폰을 구입하시는게 어쩌면 더 현명한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LTE가 WCDMA표준에서 진화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기술 방식의 차이로 기존 단말을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LTE 를 사용하려면 LTE 지원 단말을 구매해야 합니다. 즉, 3G로 구입한 스마트폰으로는 4G의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답니다. 반대로, LTE 스마트폰으로는 3G 이용이 가능하고요.

현재 2종의 LTE 모뎀(USB 모뎀/Bridge 타입) 2종은 출시한 상태이고요.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신다면 9월 중 최초 LTE 스마트폰이 출시 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될 듯 하네요.

7월 : 2종 모뎀 출시, 9월 :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 10월 : 태블릿PC 2종 출시 예정


7월 1일 SK텔레콤은 2종의 데이터용 모뎀 단말 USB라우터 타입(LTE신호를 와이파이로 전환하는 브릿지 형태 단말) 2가지를 출시했는데요. LG전자의 LG-SD711과 씨모텍의 CLR-1000KS입니다.  

LG전자에서 제조한 USB 타입 모뎀은 기존 T로그인과 같은 형태로 노트북 USB 단자에 꽂아서 LTE를 이용할 수 있어요. 다운로드 최대 100Mbps (Mega bit per second), 업로드 최대 50Mbps 속도를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700MB 용량의 영화 1편을 1분 안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속도라고 합니다. 1분 안에 영화 한편이라... 놀랍네요. 영화를 즐겨 보시는 분들에겐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씨모텍에서 출시된 라우터 타입 모뎀은 LTE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시켜 기존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에서도 LTE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씨모텍의 경우, 지금 tsmartshop에서 맥북에어 11인치와 함께 101만원이라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더라고요. 


하지만 역시 아쉬운 점은 LTE 서비스가 아직까지는 현재 서울지역에만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모뎀도 좋지만 9월 초 최초로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도 기대가 커요. SK텔레콤은 고객이 4세대 LTE 망을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초 LTE스마트폰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하반기에만 스마트폰 5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4G LTE 스마트폰에는 4.5인치 이상 대형 LCD와 1.5 Ghz듀얼코어 CPU 가 탑재 될 예정이라고 해요. SK텔레콤에서 향후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에는 HD급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도 탑재해 고화질 멀티 미디어 서비스 지원에 역점을 둘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3G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HD 영상통화라고 해도 아직까지는 잘 이용하지 않고 있어요. 4G가 상용화 되면 좀 더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9월 이후 스마트폰5종, 10월 이후 태블릿PC 2종을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4G를 위해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않고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찬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SK텔레콤의 화끈한 이벤트 소식!


SK텔레콤이 프리미엄 4G LTE 최초 상용화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시행하고 있더라고요. 탄탄한 통화품질을 내세워 프리미엄 4G LTE를 출시한 SK텔레콤은 7월 한달간 4G LTE가입 고객에게 연말까지 데이터 용량을 50% 추가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맥북에어, 캐논 550D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7월 한달간 4G LTE가입 고객 외에도 SNS채널(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SK텔레콤의 최초 4G LTE 상용화를 축하하는 메시지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어요.

http://4glte.tworld.co.kr에 접속해 축하메세지를 작성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자동으로 업로드되고 경품에 응모가 되요. 현재 스크랩 이벤트도 진행중이고요. 저도 SNS 이벤트와 스크랩 이벤트에 냉큼 참여 했어요!  


아래는 스크랩 이벤트 참가시 뜨는 이미지랍니다.

고객님은 2,457 번째의 SKT 4G 홍보대사 입니다.
여러분도 SKT 4G LTE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http://goo.gl/k1RZx


매일 50명에게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맥북에어를 4명에게 준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_+

전 맥북에어를 노리고서... 기대기대!


 '이 글은 SKTworld 블로그에도 등재되었습니다'

4G LTE 서비스 상용화 선포! 4G 시대 도래, 우리에겐 어떤 변화가 있을까? [SKT 4G LTE/4G시대 개막/LTE스마트폰 출시계획]


SK텔레콤 4G LTE 서비스가 7월 1일, 오늘이죠. 서울 전역에서 상용서비스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6월의 마지막 날,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시대 개막을 선언했어요. [SK텔레콤/아이유 실물/원빈 실물/SK텔레콤 4G/4G 스마트폰/LTE 스마트폰 출시계획/4G LTE시대]

+_+ 두근두근. 이렇게 두근거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SKT의 대표 모델인 원빈이 이 자리에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죠. 눈이 반짝반짝. 
 

아이유도 좋지만, 원빈만 눈에 들어오는 +_+


입구로 들어서자 SK텔레콤 4G LTE 상용화 선포식이라는 문구가 시원하게 펼쳐지네요. 그리고 한 쪽에선 SKT 3D LTE 광고 체험존 부스가 마련되어 많은 분들이 감상하시더라고요.


3D화면으로 입체적으로 즐기는 SKT의 LTE 광고!

곧이어 지정석으로 이동했어요. 이런 저런 행사장이나 런칭쇼를 갈 때마다 어떻게 준비하고 셋팅하는지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붓글씨로 멋스럽게 써 놓은 글씨체가 마음에 들어 담아 보았어요. 



이 날 행사 진행은 신영일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했답니다. 명쾌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진행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LTE, LTE, 말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막상 "LTE가 뭐냐?" 라고 물으면 머뭇거리게 되는데요. (나름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데 LTE모른다고 하면 참 -.-;;) 이 참에 LTE를 제대로 정리해 보자고요.

LTE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 전용망으로 하향 최대 75Mbps, 상향 최대 37.5Mbps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랍니다. 이 같은 속도는 기존 3세대 WCDMA망(HSUPA) 대비 하향 5배, 상향 7배 빠르며 현재 서비스중인 와이브로(하향 39.8Mbps, 상향 10Mbps)보다도 약 1.9배 빠르다고 해요.

* 이동통신망 세대별 속도 비교 >>  

구분

통신망

다운로드 속도

업로드

4G

LTE-Advanced

(13년 상용화 예상)

1 Gbps

500 Mbps

LTE

75 Mbps

37.5 Mbps

3.5G

HSPA+

21 Mbps

5.76 Mbps

HSUPA

14.4 Mbps

5.76 Mbps

HSDPA

14.4 Mbps

384 Kbps

3G

WCDMA

2 Mbps

384 Kbps

 1MBytes/sec = 8 Mbps

이날 열린 선포식에서는 블로거를 비롯해 한선교 국회 문방위 의원, 김충식 방통위 상임위원, 서진우 SK텔레콤 플랫폼 사장과 1세대 아날로그 통신에서 3세대까지 WCDMA까지 각 세대별 최장기 가입 고객, 통신장비 및 솔루션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어요.
 



SK텔레콤 광고모델인 아이유가 이 곳, 롯데호텔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행사장에 참석한 내빈과 LTE를 활용한 고화질 영상통화를 했답니다.
 



끊김없는 자연스러운 통화 장면에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4G 좋긴 좋군요. +_+
 

캬! 이제 정말 4G 시대가 오는 건가요?  아이유가 4G 영상통화를 하며 짧게 노래도 불러줬어요.

이처럼 LTE를 통해 8배 이상 선명한 영상과 2배 이상 깨끗해진 음성 기반의 고품질 영상통화 서비스를 LTE 스마트폰에 탑재함으로써 영화 속에서나 보던 선명하고 화면 끊김 현상이 없는 상상 속의 영상통화가 곧 현실화 됩니다. 

곧이어 1세대 아날로그 이동통신부터 4세대 LTE까지 대한민국 이동통신이 발전해 오기까지 SK텔레콤과 함께 해온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어요. 

4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이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 가족에게 감사선물을 전달하고, 가족 중 4세대에 해당하는 중학생 최창수 군에게 4G LTE 1호 명예 고객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네. 여기까진 뭐... 그런데! 무려!

우 아이유, 좌 원빈으로 기념 사진 촬영이 있었어요.
 

복 받았어요! +_+

꺄악!

완전 부럽!

곧이어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감히 바로 옆에 서서 보기 미안해 질 정도로 조각미남이더군요. 남자분들은 아이유에게, 여자분들은 원빈에게 시선 집중.
 

꺄! 그렇데 뚫어져라 보시면 +_+

 

SK텔레콤은 7월 1일, 오늘일자로 서울지역과 일산의 일부 지역 상용화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수도권 및 6대 광역시 등 23개시에 LTE망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3년에는 LTE 망을 전국(82개시)으로 확대한다고 하는데요. 시장 상황에 따라 전국망 구축 시점을 더 앞당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빨리 전국적으로 구축망이 확장되었으면 하네요.
 


특히 SK텔레콤은 4G LTE 망을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초 LTE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하반기에만 스마트폰 5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해요.

9월 초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에는 4.5인치 이상 대형 LCD, 1.5Ghz듀얼코어 CPU가  탑재될 예정으로, 향후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에는 HD급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도 탑재해 고화질 멀티 미디어 서비스 지원에 역점을 둘 예정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4G LTE 서비스를 체감하는데 있어 단순 망 구축만으로는 실감하기 쉽지 않은데요. 그런 이유에서 SK텔레콤은 다양하고 풍부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 LTE 상용화로 활성화 예상되는 서비스 >>


카테고리

3G

4G

SK텔레콤

출시 서비스

영상 콘텐츠

다운로드/스트리밍

일반화질 VOD

480*272

고화질 VOD 720*400

T스토어內 영상콘텐츠

Hoppin

영상 통화

일반 영상통화 서비스

 

 

화질 : 128~320Kbps/

QVGA(320*240)

음질 : WCDMA Voice

(14.4Kbps)

고화질 영상통화 서비스

(기존 영상 대비 8음성 2배 이상 선명)

화질 : 500Kbps/ VGA (640*480)

음질 : HD Voice(24Kbps)

영상통화 에볼루션

(가칭, 9)

게임

제한적 그래픽

1:1 네트워크 플레이

화려한 그래픽, 3D 등 대용량 게임,

여러명이 함께 즐기는 멀티 플레이어 네트워크 게임

4Q중 출시

위치기반

일반 내비게이션

고화질 지도맛집 정보 및 사진 제공

T map HOT(7)

클라우드

사진,주소록,문자 등 소용량

컨텐츠 위주 저장 및 이동

고용량 자료 업로드

스크린 / 지인 공유 서비스

T cloud(9)


SK텔레콤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T map 덕분에 지금까지 별도로 네비게이션이 필요 없었는데요. 이 T map 도 진화한다고 해요. 핵심상권의 골목길까지 상세히 보여주는 고화질 지도와 함께 ‘뜨는 맛집/까페’ 랭킹 정보, 사진 등 고용량 콘텐츠를 동시에 제공하는 보행자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T map HOT’을 LTE 상용화에 맞춰 7월 중 출시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T map HOT’이 가장 기대가 됩니다.  
     
또한 모바일 클라우드도 본격 개화기를 맞게 될 듯 합니다. 현재 모바일 클라우드는 무선네트워크 속도 제한으로 주로 사진, 주소록, 문자 등 소용량 데이터 저장 및 전송 등의 서비스에 국한되지만, LTE망의 고용량, 고속 데이터 특성이 적극 활용되면 유선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진화가 가능할 듯 합니다. 원하는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N스크린 서비스, 개인 콘텐츠를 지인에게 전송/공유 가능한 신개념 클라우드 ‘T cloud’(가칭)를 9월 선보일 계획이라고 해요.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희소식이 될 듯 하네요. 리니지나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과 같은 네트워크 게임을 모바일을 통해 쉽게 즐길 수 있게 될 듯 하네요. 
 
기존 3G망에서는 데이터 전송 속도는 물론이고, ‘순간 끊김현상(Latency)’ 때문에 빠른 화면 전환 등 빈번한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한 다자간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할 수 없었지만, LTE 도입으로 버스/지하철 등 이동 중이나 장소에 무관하게 모바일 다자간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4G LTE로 초고화질, 초고속 모바일 시대 - 상당히 기대가 큽니다. LTE로 곧 만나게 될 스마트폰도 기대가 되고요. :) 



+++ 그리고... 뒷 이야기>>



이 날, SK텔레콤의 SK T reporter로 참여하여 선포식을 다녀왔는데요.

선포식이 끝나고 네임택을 내고 블루투스 키보드를 득템했어요. 스마트폰을 이용해 포스팅하기 쉽지 않았는데 블루투스 키보드로 이제 수월하게 포스팅할 수 있을 듯 하네요.   

팔 모델의 주인공은 다찌님


뒤이어 코스요리 등장!




+ 덧) 혼잣말 : 아, 이렇게 먹어대다간 절대 다이어트 못한다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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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일상 속 사용기 1탄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통화만 가능하면 되지, 스마트폰을 왜 사려 하는거냐? 라고 의문을 가지실 것도 같습니다. +_+ 흐음. 스마트폰으로 대체 할 수 있는게 뭐길래?! 그래서, 이번엔 일상 속, 제가 베가폰을 이것저것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를 담아 보여드리려 합니다. 일상 속 사용기 1탄입니다. +_+

베가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우선, 제가 베가폰을 수령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밝기와 화면시간 제한입니다. 종전에 사용해 오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도 깨달았지만 와이파이나 3G를 통해 웹서핑을 자주 하면서 전력소모가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그에 따른 전력 소모를 줄이고자 화면 밝기를 줄인다 해도, 화면 시간 제한을 짧게 한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에 최대한 절전모드로 활용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3G나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꺼두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회사 업무 메일이나 개인 메일을 모두 연동시켜 동기화하여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 보안을 위해 꼭 잠금을 걸어 둡니다. 늘 비밀번호 형식만 보다가 이런 독특한 잠금 패턴을 보니 새롭기도 합니다. +_+
비밀번호를 걸어 두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설정해 둔 잠금 패턴을 그대로 인식 시키면 잠금이 해제되는 형식이랍니다. 
 
스카이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만을 제공합니다. 정전방식의 터치패널을 사용하여 더욱 빠른 반응속도를 구현하였으며, 정전방식의 터치 사용성을 고려하여 크고 시원한 아이콘 스타일로 위젯 및 아이콘을 사용하여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 하였답니다.

난 SNS의 여왕!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꺼번에!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트위터 입니다. "트위터를 대체 왜 하는거야?" 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가 재미만을 위한 공간일수도 있고 사적으로만 사용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구보다 먼저 신속한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방대한 지식이 집결되어 있는 공간이라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뭐 트위터의 장단점을 늘어놓다 보면 한없이 말이 길어질 것 같으니 이쯤으로 하고. (참고로 제 트위터 계정은 @ok_mushroom입니다. ^^)
베가폰은 SNS 매니저를 제공하여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는 유저에게 상당히 좋죠. 트위터를 하다가 미투데이를 하다가~ 트위터 어플 따로 실행, 미투데이 어플 따로 실행할 필요 없이 한꺼번에 관리가 되는거죠. 저 같은 경우 트위터(2), 미투데이(1) 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트위터 계정이 2개, 미투데이 계정이 1개를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어서 이처럼 보이는 것이랍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 SNS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_+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죠~

오- 조회수가 후덜덜.

태양, 몸 좋군. +_+

이거 또 캡쳐 하다 보니 -_- 절대 고의가 아닙니다. 우연히 캡쳐한 장면이... (더 이야기 하면 변명 같으니 조용히 넘어갈게요)
이렇게 유튜브를 보며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으면 이 동영상의 링크도 SNS 매니저를 통해 바로바로 지인들에게 링크를 공유하여 함께 볼 수 있죠. ^^

안드로이드 마켓과 티스토어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 잔뜩!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항상 손에 애지중지 가지고 다니던 아이팟을 놓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활성화되면서 아이튠즈 못지 않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이죠. 아마도 나날이 안드로이드 마켓이 더욱 활성화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개인적으로 요즘 즐겨하고 있는 모바일 안드리오에요. 슈퍼마리오와 유사하죠? +_+

"어? 난 안드로이드 마켓 들어가도 게임이 안보여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 껍데기님의 블로그를 추천드립니다.
마이마켓이라는 어플(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어 : My Market)을 다운로드 받으면 제가 설치한 동일한 게임을 잔뜩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아마 다운로드 할 게임이 너무 많아서 고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푸핫. 마이마켓이라는 어플에 대한 소개는 껍데기님의 사이트에 더욱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neoskin.tistory.com/2182 : 껍데기님의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끝없는 웹서핑, 웹 이미지 다운로드도 마음껏!

웹서핑에 워낙 최적화 되어 있다 보니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쌩쌩 돌아가는 가벼움이 마음에 쏙 들더군요. 문득, 홈 스크린 액자 위젯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욕구가 활활!
웹서핑도 마음껏 즐기고 웹에 등록되어 있는 이미지도 바로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다운로드, 편집하여 자신의 홈 스크린 액자 위젯에 등록도 할 수 있답니다. 웹페이지를 열고 베가폰 모델인 차승원씨를 검색해 볼게요.

'차승'까지만 입력해도 바로바로 뜨는 '차승원', 오- 속 시원해라- 그래! 이거거덩! 마음에 쏙 드는 이미지 발견!
이 이미지를 베가폰에 저장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다운로드 받고자 하는 이미지 위에 손가락 하나 올려 놓고 꾸욱~ 눌러 주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컴퓨터에서 볼 때와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새 창으로 열어서 보겠는냐? 혹은 다운로드를 할 것이냐? 라고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죠? 전 다운로드 할거에요! 왜냐? 제 바탕화면 액자 위젯에 차승원씨의 얼굴을 쏙! 집어 넣을 거 거든요.
그렇게 다운로드 하고 나면 이렇게 이미지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된 차승원씨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종전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도 함께 다운로드 되어 있네요.
이렇게 이미지가 다운로드 완료가 되면! 바탕화면의 액자 위젯으로 돌아와 사진 불러오기를 택해 해당 이미지를 불러와 넣기만 하면 된답니다. 액자 모양도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도 있구요.
나름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자 예쁜 여자 연예인의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위젯에 넣어뒀는데 어째 변태 같기도 합니다.
저, 남자 아니에요. 여자 맞습니다. 맞고요. -_-;;; 두 손가락을 터치하면 이처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뜬답니다.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사진을 편집하여 저장하면 되겠죠?
흐음. 멋지군요!!!
시계 위젯도 차승원씨의 이미지와 어울리게 바꿔봤습니다. +_+
이렇게 본인이 카메라로 촬영한 다양한 이미지도 불러 올 수 있지만 웹서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있을 때 바로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액자 위젯으로 불러 올 수 있답니다.

베가폰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별 것 아닌 소소한 것이라 생각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도 스마트폰을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많이 배려 한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와! 이런 것도 있네! 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 

연이어 일상 속 스마트폰 사용기 2탄을 소개할게요. 구구절절 쓰다 보니 엄청 길어져 버렸네요. +_+

아래는 안드로이드 어플인 appmonster 소개 동영상입니다. 스마트폰에 열심히 깔아 놓은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백업해 주는 툴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베가폰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웹서핑 최적화! 스마트폰 베가 사용해 보니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옴니아2에 이어 시리우스, 시리우스에 이어 접하게 된 스카이 베가. 솔직히 지금까지와의 그립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립감 하나만으로도 황홀했습니다. +_+ 베가가 제 폰에 머문 지 거의 2주가 다 되어 가네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은 하나하나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다양합니다. 하지만, 제가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도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베가폰에 이르기까지, 나날이 스마트폰이 업그레이드 되어 등장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지만 그래도!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한 기능은 다름 아닌 '웹서핑'입니다. 웹서핑을 즐겨하는 제게 베가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네요. 베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웹서핑과 관련된 기능을 소개할게요.

'한 번의 입력'으로 다양한 검색엔진 결과 확인 가능

검색엔진 별로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보니 컴퓨터 보다는 베가가 낫다! 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하핫. 왜냐구요?
바로 이 베가폰 바탕화면에 있는 스마트 검색 위젯 때문이랍니다!

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뭔가 다른 일을 하다가도 뭔가 궁금한게 있을 때는 바로바로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확인 하는 편인데 검색할 때면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시키고 검색할 네이버나 다음 웹페이지를 열어 검색해 보고 검색 결과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다시 웹페이지를 이동하여 검색하고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구글 검색, 보통 이런 식으로 검색 페이지 화면을 열어번 바꿔 가며 검색해야 되는데요. (이건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베가폰에서는 홈 스크린 자체에서 스마트 검색 위젯이 설치 되어 있어 검색어를 한번만! 딱 한번만 입력하면 탑재되어 있는 검색엔진(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위키피디아(한/영)까지)을 이용해 자유롭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오호라!

하나의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아 다시 다른 검색 사이트를 열어 검색할 필요 없이 바로 터치 한 번으로 검색엔진을 바꿔 검색이 가능하거든요.
네이버로 검색엔진을 선택하고 실행해 볼게요.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할 때와 동일하게 검색어를 입력하면 연관된 검색어가 주루룩 뜬답니다. 오호. 제가 찾고 있는 베가라는 검색어가 하단에 바로 뜨네요.

구글, 다음, 네이트의 각 검색 결과 화면입니다. 설명 드렸듯이 각 웹페이지를 열어 검색 한 것이 아니라 검색 위젯에서 바로 검색어를 한번 입력 한 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상단의 다른 검색 엔진을 '톡' 눌러 나온 화면들이랍니다. 

누가 누가 검색 빨리 하나- 내기를 해도 이길 수 있게 만들어 줄 검색 위젯인걸요? 오호- 
+_+  
베가폰의 이전 스마트폰인 스카이 시리우스를 사용할 때부터 기존 제가 사용하던 옴니아2에서 지원하지 않던 Flash를 재생할 수 있는 엔진을 탑재하여, PC와 같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속 시원하게 뜨는 플래시와 각종 이미지를 보며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컴퓨터와 동일한 웹페이지를 보여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대다수 웹페이지는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를 만들고 있죠.

얼마 전, 스마트폰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도 들은 말이지만, 이제 더 이상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를 구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스마트폰이 그 속도를 따라잡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셔서 인상깊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스마트폰이라는 명칭으로 여전히 존재할지, 다른 어떤 기기의 명칭으로 존재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


구글 음성 검색 서비스 제공

베가에서는 시리우스에서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되면서 '구글 음성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스카이 자체 검색 위젯인 빠른 검색 위젯에서도 구글 음성 검색 서비스가 연동되어 있어서 위 위젯을 통해서도 음성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구글 검색 서비스 위젯을 통해서도 검색이 가능하죠. 마이크 모양이 인상적이죠? 
노래라도 한번 불러줘야 할 것 같은 느낌. (응?) 


생각 외로 검색 인식율이 좋아 놀랬습니다. ('아나운서 뺨치는 내 발음이 좋아서 그런 걸지도' 응?)

홈 스크린으로 불러오거나 북마크에 집어 넣거나!

제가 즐겨 찾는 웹페이지를 즐겨찾기로 넣어둔다 하더라도 인터넷을 켜고 다시 즐겨찾기를 눌러 사이트를 들어가야 하다 보니 다소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딱 한번에! 들어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방법이 있다구요? 네. 방법이 있습니다. 홈 스크린 화면에 덕지덕지 즐겨찾는 사이트를 아이콘으로 마구마구 깔아 놓는 방법이죠. 헙...

-_-;;; 컴퓨터 바탕화면 절반 이상이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가득차 있던 직장 내 어느 한 분의 컴퓨터 바탕화면이 떠오르는데요. 그렇게 될 경우,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느려지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오죽할까요?

이에 대한 해법이 스카이 베가폰에 구현되었습니다. 바로 홈 화면에 있는 북마크입니다.


요고 요고 정말 대빵 강추!!! +_+

사용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시켜서 메뉴를 눌러 북마크, 원하는 북마크를 길게 꾹 누르기만 하면 홈화면에 추가가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북마크 위젯을 강추하지만, 혹 바로 홈 스크린으로 바로가기 북마크를 불러오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홈 화면 추가 방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즐겨찾기 추가할 인터넷 브라우져 실행 -> 메뉴 -> 북마크 -> 원하는 북마크 롱클릭 -> 홈화면에 추가의 순서입니다. :)

베가폰은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OS 2.1 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추후 안드로이드 OS 2.2 Froyo 출시되면, OS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지원받아 성능을 높일 수 있답니다. 빨리 나와랏!!!

www.androians.com

베가폰 사용 후기는 틈틈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 베가폰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