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가 웹진으로 태어나다! 한눈에 쏙!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오픈]

티스토리 공지사항 확인하셨나요? 클로즈 베타로 선보였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오픈 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냉큼 참여해 보았습니다.

기존 제 첫화면의 경우, 태터데스크에서 제공하는 첫 페이지 만들기를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뜯어 고치고 싶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태그를 입력하면 입력한대로 우르르 노출된다는 것이 참;;;) 이번에 그러한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잘 다듬어 오픈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컨텐츠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지라 딱 한가지의 주제로만 메인 화면을 꾸미려니 괜히 아쉬워서 제가 주로 다루는 컨텐츠 위주로 배열을 해 보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컨텐츠가 많아 시선이 분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 가지 주제로 배열을 할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블로거라면 관리자 모드 > 스킨 > 티에디션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티에디션을 설정해 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블로그의 첫 페이지 설정에 그치지 않고 발행 모드가 있어 하나의 웹진을 보는 듯한 느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발행한 첫페이지네요.


역시, 한 가지 주제 외에 지나친 욕심으로 여러 컨텐츠를 마구마구 집어 넣다 보니 무리였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두번째로 발행한 것이 바로 이 버전 입니다. '연애에 대한 모든 것!' 이라고 발행을 하고 내용으로 연애를 하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맛집과 데이트를 하며 일어난 소소한 해프닝, 데이트 장소 추천을 주 컨텐츠로 하여 엮어 보았습니다.


+_+ 앞으론, '그녀의 연애질' 5월호, 6월호, 7월호와 같은 형식으로 매월 발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예'일 뿐입니다) 저렇게 제목을 '그녀의 연애질' 로 노골적으로 발행했다간 테러를 당할 위험이;;; 덜덜;
이처럼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단계에서 벗어나 하나의 잡지나 웹진을 출간하는 느낌으로 꾸며도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화면보다 두번째 화면이 발행하기에는 더 괜찮은 듯 합니다.

제가 발행한 첫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1
제가 발행한 두 번째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2

이렇게 발행된 화면은 하단에 일반 발행글을 다음뷰로 송고한 것처럼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발행된 글이 모이다 보면 모 포탈사이트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행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겠죠? +_+

오늘이 오픈된 첫 날인지라,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첫페이지 설정해 보시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넷북이 두 손에 살포시 놓여질지도 모릅니다! +_+ 꺄악!

자세한 이벤트 내용 확인하러 가기 >> http://notice.tistory.com/1511

 

블로그 덕분에 TV 속 주인공이 되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이 노래와 같이 실제로 TV에 나오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다름 아닌, TV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5분 남짓의 짤막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것으로 제가 블로그에 게재한 지난 포스팅
2010/02/08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첫 아르바이트를 통해 만난 평생 잊지 못할 사장님 을 보시고 연락을 주셨더군요. 어렸을 때부터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즐겨 보고, 책으로도 구매하여 읽을 정도로 좋아했던 지라 그렇게나 좋아했던 프로그램에 애니메이션으로나마 제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고 하니 사뭇 느낌이 남다릅니다.

문득 TV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렸을 적, 어린이 동요제에 나가 노래를 불렀던 때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꽤나 낭랑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던터라… 응?) 초등학교 3학년, TV에 나오고 싶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 KBS 어린이 동요제를 하는 것을 보고 친한 친구들을 불러 모아 함께 예선전을 보고 그 중 운 좋게 본선에 진출하여 TV에 제 얼굴이 나왔었답니다. 그저 TV에 제 모습이 나온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기도 했지만, 당시 생각 보다 예쁘게 나오지 않은 제 모습에 심술이 나서 씩씩거렸던 때가 아른아른 거리네요. 비디오라도 있었더라면 녹화를 해 두었을 텐데 내심 그때의 모습을 담아 두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이번엔 제작된 영상도 DVD로 함께 보내주신다고 하니 녹화하지 못해 속상해 할 일은 없겠네요.

블로그를 처음 개설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저의 꿈은 '세계정복'입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세계(무대), 나아가고자 하는 나의 그 꿈(목표, 무대, 세계)을 이뤄 낼 것이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인데요. 제가 '세계정복'이라고 하니, "나의 꿈은 우주 정복이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만, 하하. 절대 제 블로그가 칭하는 세계정복은 그런 세계정복이 아니에요. ㅠ_ㅠ

블로그를 하면서 제게 주어진 다양한 기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각종 매체로 간접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는가 하면 새로 출시된 제품(책, 생활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식품 등)에 대해 먼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월급 통장 외에 블로그 수익통장을 개설 했다(큰 금액은 아니지만)는 것도 나름 소소한 기쁨입니다. 또한 지금껏 온라인으로만 만나왔던 파워블로거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뭔가 더 큰 욕심을 내게 되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언젠가 내 이름으로 된 책을 하나 내고 싶어-' 라고 막연하게 꿈꿨던 철없던 때의 꿈도 마냥 꿈만으로 접어두지 않아도 될 것 만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왜 하니?" 라는 질문에 전 "내 꿈을 좀 더 키워 나가기 위해서야" 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정말 블로그를 하면서 욕심 나는 일이 너무너무 많아졌습니다. 단순히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남기려고 했던 소소한 블로깅 이유를 넘어서서 블로그를 하다 보니 이것도 하고 싶어졌고, 저것도 하고 싶어졌고, 그러면서 더 큰 목표를 갖게 되었고 덕분에 하루하루 살아 가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길을 걷다 보이는 조그만 들꽃 하나도 눈 여겨 보게 되는 일상 속 깊이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는가 하면 남자친구와 함께 만나 데이트를 하면서도 오늘은 어떤 데이트 코스를 찾아 나서볼까- 라며 남자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쁨도 맛보고 있습니다. 어디 그 뿐 인가요. [힘내세요! 예쁜 사랑하세요! 힘내고 갑니다!] 와 같은 제 포스팅에 달려 있는 댓글 하나하나, 제 블로그를 찾아주는 이웃블로거 분들의 방문 자체가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이 된지 오래입니다.

블로그는 제게 '긍정의 힘'을 알려준 또 다른 거대한 책입니다. 여러분에게 블로그는 어떤 의미인가요?

"나의 블로그는 나의 집과 같아서, 어느 누군가가 나의 집에 찾아와도 불편해 하지 않고 마음 편히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 – 버섯공주

[메타블로그/미즈블로그/리뷰사이트] “나 블로그 하는 여자야!!” 여성 블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다

요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 대중화 되었을 때에야 블로그를 개설하여 만들었는데요. 개설하고 만든 후에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제 자신을 위한 하나의 공간으로만 생각하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존의 메타블로그 외에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또 하나의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음을 알았습니다. 일명 '블로그 하는 여자'를 위한 메타블로그라고나 할까요. (이러다 '블로그하는 남자'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진 않을지 궁금) 노련한 센스를 지니고 있는 와이프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한거죠. 바로 미즈블로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 여성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임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블로그 라운지라고 하여 기존 메타블로그와 유사하게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본인의 글을 RSS로 불러와 링크 거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선택하여 링크를 걸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수월하죠.


이러한 메타블로그의 성격 뿐만 아니라 블로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즈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 정보와 체험/리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 체험사이트라고나 할까요?

생생한 제품 후기와 돈 버는 포스팅! 전체적인 구성도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를 쏙 닮아 있더군요. 물론 지금은 개편되어 이전과 사뭇 다르지만 말이죠.

  

파워미즈는 흔히들 생각하는 '메타블로그의 선두주자' '메타블로그 내 파워블로거'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한데요. 이 파워미즈 또한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파워미즈를 지원해 보았답니다. 홈페이지 상단 파워미즈 카테고리 내에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 3가지를 선택하여 체크한 후 신청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 미즈퀸이라고 하여 열심히 블로깅하여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미즈퀸"의 혜택을 주는데요. 흐흐. 이 혜택이 상당히 쏠쏠합니다. 일단, 미즈블로그 메인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4명의 미즈퀸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선물을 월별로 선정해서 보내주고, "Best of 미즈퀸" 으로 선정될 시에는 무려! 골드펜던트(순금)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솔깃솔깃하죠?  이 미즈퀸의 자리는 중복해서 선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되면 다음에 안되는거 아냐?"와 같은 걱정은 없다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일부 블로거에게 한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기능 뿐만 아니라,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기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뷰 모집이 3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정보리뷰 외에 샘표저염간장 미네랄플러스와 네이처 리퍼블릭 필링에스터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100명,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단 선정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메타블로그에 관심있으시다면! 돈 버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미즈블로그에 지금 가입해 보세요. ^^


 www.mizblog.co.kr

[트위터/SKT/모바일트위팅] 트위터를 폰으로 즐기다

하나. 트위터를 아시나요?

트위터는 이미 작은 블로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대세에 따라 냉큼 가입은 했습니다만, 좀처럼 생소한 서비스이다 보니 쉽게 적응이 되지 않더군요.

 
다소 생소한데다 어렵기만 한 트위터 :: 근데 왜 하지?

제가 현재 following 하고 있는 분들 중 이외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CNN, 김연아 선수 등이 있습니다. (브리트니스피어스도 있다는;;) 가까운 블로그 이웃분들과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다양한 글을 써 주시는 각 분야의 전문인들도 있구요. Following 버튼 클릭 한번으로 본인이 듣고 싶은 이의 이야기를 보다 손쉽게 들을 수 있으니 상당히 편한 툴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외수 선생님의 Following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공감되는 말을 자주 해 주시기 때문이죠.

바로 2시간 전 이외수 선생님께서 올리신 따끈한 소식




아, 그래도 난 도통 트위터가 뭔지 이해가 안돼, 잘 모르겠어, 하시는 분들은 마키디어님의 글을 보시면 보다 이해하기 수월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트위터 사용법 - 트위터의 기초적인 기능 소개 : http://markidea.net/784


둘. SKT라면 모바일 트위팅으로 즐기자

자, 그럼 소개하려고 했던 모바일 트위팅을 소개해 드리죠.
SKT 회원이라면 부가기능 신청 페이지로 가시면 쉽게 신청 가능합니다.


일단 트위터(http://twitter.com)에는 가입이 되어 있어야겠죠? 트위터에 가입되어 있다면, 트위팅 페이지로 고고! http://tweeting.tworld.co.kr 


주의 하셔야 할  것은 트위터에 가입할 당시의 메일 주소/트위터 로그인시 사용하는 메일주소를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Username 을 사용한다는거죠. 


(제 블로그와 동일한 Username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안타깝게도...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mushroomprinces로 끝나더군요. 마지막 s 는 어디에...=.=)

이렇게 username을 기재하고 비밀번호는 동일하게 한 후, 입장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폰 번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본인의 폰번호(SKT 사용자만 가능)를 넣고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하면, 트위팅으로부터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번호 받기를 누르자 마자 거의 동시에 도착하더군요.  

트위팅 인증번호


인증번호를 기재한 후, 확인을 누르니 인증되었음 알리는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폰이 바뀌거나 다른 폰으로 바꾸고 싶을 경우, 다시 인증받고자 하는 폰으로 재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인증을 하고 나니, 스타벅스 카페라떼 100% 당첨 팝업창이 뜨네요.
Follower가 5명이면 익일 지급된다고 하네요. =.=


자, 이제 트위팅도 가입했으니, 직접 폰으로 이용해 봐야 겠죠? 음. 택배로 도착한 워크맨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에 소개해 볼까요? 모바일 트위팅 글/사진 등록방법은 문자방식과 NATE 접속 방식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 입장에선 문자 방식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데이터정액제 요금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 문자방식(SMS/MMS) : 수신번호 *1234로 글 또는 폰사진 전송
  • NATE 접속 방식 :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을 클릭
  • 카메라 필요 없이 폰카로 해당 워크맨을 찰칵!


    폰으로 촬영한 워크맨 사진을 첨부하여 트위터로 보내보겠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면 MMS전송이 되고, 사진을 첨부하지 않고 일반으로 보낼시는 기본 SMS로 발송이 됩니다. SMS냐 MMS냐에 따라 과금이 달리 되니 그 점은 고려하셔야겠죠?)


    이용 요금

    데이터통화료

    -포토/텍스트 1kb 9.1
    *
    안심데이터 및 데이터존프리 가입시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

    문자 글등록
    건당 비용

    -SMS 전송료 20
    -
    텍스트(1,000)MMS 전송료 30
    -
    사진첨부 MMS 전송료 100(저처럼 전송하는 경우입니다)
    *2009
    1231일까지는 문자 등록시 정보이용료 추가없이 건당 전송료만 부과



    이제 받는이의 번호를 *1234로 넣고, 전송버튼만 누르면 끝!


    전송하자마자 제 트위터에도 해당 글이 떴네요. (저를 Following 하는 분들의 트위터에도 제 글이 보여진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여 보냈는데 그럼, 첨부된 이미지는 어디로?! 바로 http://twitpic.com/v542h에 등록되었답니다. 링크를 클릭하니 아래와 같이 폰으로 찍은 사진이 보이네요.


    그리고 엔크린위젯리뷰글보러가기 라고 하여 제가 설정한 링크가 하이퍼링크가 걸려서 뜨기 때문에 바로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간답니다.


    셋. FOLLOW ME, 트위터 버튼으로 보다 많은 친구 사귀기

    제 블로그 우측 사이드바 부분을 보시면 날아가는 새가 보이실겁니다. "이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트위터 버튼이구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요. 이처럼 블로그에 트위터 버튼이나 배너를 넣어 본인의 트위터를 공유하여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http://twitterbuttons.com/ 해당 페이지로 가면 다양한 트위터 버튼을 만들 수 있답니다.

    http://twitterbuttons.com/


    본인의 트위터 계정만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 주기 때문에 쉽게 트위터 버튼을 생성할 수 있답니다. 짜잔. 아래처럼 말이에요.
     
    트위터, 시작이 어려워 멈칫 거리고 계셨다면 이번에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바이블로그? HanRSS를 통해 발견한 블로그마케팅 사이트

     

    HanRSSS를 통해 이웃블로거를 비롯한 다양한 블로그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HanRSS를 들어섰는데 눈에 띄는 문구 하나.

    "넌 블로그만 하니? 난 바이블로그한다!"

     

    HanRSS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잘 알고 계실 첫페이지입니다

    앗! 이건 뭐지? 직감적으로 프레스블로그나 위드블로그가 떠오르더군요. (제가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이러한 문구에 관심이 가는 건이 당연하겠죠? 그래서 클릭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오. 바이블로그라… 예상했던 대로 위드블로그와 프레스블로그와 유사한 형태이더군요. (위드블로그보다 프레스블로그에 가까운 듯 합니다만 더 지켜봐야 겠네요)

    제가 의심이 많은 편인데다 직업병이 있습니다. =.= 어느 홈페이지건 회원가입하기 전에 실존하는 회사인지 믿을만한 회사인지 확인하는 거죠. 그래서 회사소개는 꼭 한번 읽어본답니다. (직...직업병입니다)

    犬足 허걱...



    이것저것 꼼꼼히 확인 후, 회원가입!

    현재 베타오픈캠페인으로 바이블로그 서비스 체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더군요.

     

    베타오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5% 정도의 인원만 참여 신청한 상태입니다.

    캠페인 참가 신청 및 그 절차도 확인하고…

     

    자, 그럼 캠페인 내용도 확인하였으니 참가를 해 볼까요?
    잠깐, 회원가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 등록부터 해야죠. 로그인 후, 상단우측을 보면 '마이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단 우측에 보이시죠?

     

    마이페이지 클릭!

     

    직접 입력하셔도 되고 선택하셔서 추가하셔도 됩니다

    블로그를 등록 완료 했으니 본격적으로 캠페인 내용 확인! 
    참가만 하면 기본적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5천원을 지급한다고 하네요. (헌데, 이 캠페인 참여가 결코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포스트 등록기간 내에 포스트 주제에 맞춰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한 후, 포스트를 등록하면 된답니다. 아직은 베타 오픈이다 보니 캠페인이 추가 진행되는 것이 없네요.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되어 블로거에게 다양한 리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임)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은 바로 작성한다고 하여 원고료가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캠페인 페이지 하단의 '신청'을 통해 선정된 블로거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바이블로그 바로가기 >> www.byblog.co.kr

    바이블로그

    [파오인] 두번째.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해도 괜찮을까?

    우선, 대답은 파오인은 가능하다- 입니다.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 어떻게?

    합법적으로 블로그에 스크랩해 올 수 있는 서비스가 파오인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앞서 마이키워드를 설정해 놓고 해당 키워드 기사를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다고 소개해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관심 있어 하는 키워드. '체험단'으로 잠깐 볼까요?

    마이키워드 설정 : 체험단


    마이키워드 설정 부분(체험단)이 노란색으로 뜨네요. 제일 상단에 위치한 기사를 클릭하면 팝업창으로 아래와 같이 뜹니다. 우측 귀퉁이에 보이는 '퍼가기'를 클릭하면 다시 한번 더 팝업창이 새롭게 뜨면서 블로그에 퍼갈 수 있는 HTML과 링크를 제공해 줍니다.

    퍼가기 클릭!


    전 HTML 퍼가기를 이용한답니다. (단순히 링크만 퍼가는 것은 좀 무의미 한 것 같죠?)
    HTML 퍼가기를 적용한 글은 이미 이전에 쓰여진 바 있습니다.

    >> 파오인 기사 HTML 퍼가기가 적용된 글

    아래는 뉴트로지나 기사를 HTML과 링크를 적용한 예입니다.


    >> HTML 퍼가기 적용 시

     

    꼭 블로그가 아니어도 괜찮아-
    파오인 홈페이지 내에서 스크랩 기능이 제공되고 있으니!

    더불어 파오인은 기사스크랩 기능도 따로 제공하고 있어 굳이 블로그로 스크랩하지 않더라도 파오인 홈페이지 내에서 스크랩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순서에 맞춰 1) 기사 스크랩 버튼 클릭 2) 경로지정 3)스크랩 순으로 진행하면 손쉽게 기사를 스크랩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 해당 키워드 부분에 대해 경로를 지정해 두고 스크랩하는 것도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취직 준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평소 관심 있어 하는 분야와 직종에 대한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이전엔 열심히 신문을 가위로 들고 오리며 스크랩했는데 이제 온라인 상으로도 스크랩이 가능하니 새삼 세월이 변하긴 변했나 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뜬금없이)

    유용한 서비스이니 관심 있으시면 무료로 회원가입하시고 마음껏 퍼가시고 마음껏 스크랩해 보세요! ^^

    [파오인] 첫번째. 회원가입만으로 온라인상 신문 구독이 가능하다?

    이전 제가 쓴 글을 눈여겨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신문을 스크랩하여 넣은 듯한 이미지를 보신 적이 있으실거에요.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오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포탈사이트에 노출되어 있는 뉴스를 활용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저작권 제재를 받을 수 있기에 저작권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용해야 합니다. 포탈사이트에 노출되는 대다수의 뉴스는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기에 제목을 포함하여 1줄 이상 퍼가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파오인을 접하기 전까지는 뉴스와이어를 통해 뉴스를 확인하고 해당 글과 사진을 이용하였답니다.

    블로거는 해당 보도자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와이어를 통해 공개 되는 뉴스는 홍보 목적에 따라 기업에서 배포한 자료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뉴스거리를 쉽게 찾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기사만 조회가 가능하기에 다양성에 있어서도 한계가 있죠. 

    파오인은 23여개의 매체를 제공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자!

    신문보기 & 마이 키워드


    파오인 첫 화면 상단의 신문보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선택한 신문 매체가 나타납니다.

    파오인 신문선택 화면 무료라고 표시된 부분만 무료이고, 나머지 부분은 유료입니다.



    무료매체와 그렇지 않은 매체(유료매체)를 구분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료매체만 보길 원할 시, 무료라고 쓰여지 있는 신문을 선택하여 보시면 되며 별도 그렇지 않은 매체를 보고 싶으실 경우, 해당 신문을 선택하면 결제창으로 이동합니다.

    신문 구독시에는 네이버 오픈캐스트와 유사한 성격으로 휠을 이용하여 조회 가능합니다.

    휠을 이용해서 보다 수월하게 신문 지면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떠오르죠?


    제가 구독하고 싶은 신문(매일경제신문)은 유료매체인지라 지면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 전체 지면 구독의 경우만(신문 형태 그대로 유지한채 구독) 유료입니다. 단순 마이키워드 설정을 통해 보여지는 부분은 유료가 아닙니다. 또한 무료라고 쓰여진 신문 구독의 경우 별도 요금이 없습니다.


    파오인 지면 구독 화면(유료 신문 선택 시)



    본인이 원하는 정보에 대한 마이키워드를 설정하자

    마이페이지를 통해 마이키워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이키워드 설정에서 설장하고 싶은 주요 단어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제가 선택한 키워드는 부동산, 분양, 환율, 블로거, 체험단 등이랍니다.
    (참 현실적인 키워드죠? 하하)

    좌측 상단은 현금과도 같은 충전 파오 및 파오수가 보여집니다. 우측하단으로 마이키워드와 설정된 마이키워드기사가 보입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된 본인의 마이키워드로 해당 기사를 바로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체험단의 새로운 소식을 바로 볼 수 있군요.


    + 덧붙임) 마이키워드로 오늘의 운세를 설정해 뒀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너무나도 제각각의 운세를 펼쳐 놓고 있더군요. 오늘의 운세, 재미로만 봅시다- 하하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비법?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나만의 비법이라.


    아직 인기블로거가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게 자칫 우스운 꼴이 될까 부담스러워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인기블로거의 기준이 단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하게 된다면, 적극적인 트랙백과 댓글 유입에 따른 방문객 증가 유도, 메타사이트를 적극 활용한 본인 블로그 PR, 작성한 콘텐츠에 걸맞는 이미지 활용과 적절한 태그 활용 등이 있겠죠.

     

    이에 대한 방법은 이미 많은 파워블로거분들을 통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거팁닷컴을 운영하고 계신 제트님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총체적으로 알려주고 계시죠.

     

    이런저런 팁을 응용하고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음에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굼벵이 마냥 뜸들이고 있습니다. (이게 다 게을러서)

     

    지금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1.     성실하게
    매일 한 개 이상씩은 꼭 올릴 테야- 라는 마음가짐이 상당히 큽니다. 강제적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관심이 쏟아 지다 보니, 써야 할 글도 많아지고 그만큼 흥미를 갖고 잔뜩 주절이 늘어 놓는 듯 합니다. (수다쟁이 같습니다)

     

    2.     진실하게
    제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은 모두 사실 위주이며, 제 진심을 담아 글을 쓴 내용이 전부입니다. 한 순간의 가십거리를 위한 글도 없으며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 대다수입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이거 진짜야?”라는 Question 마크를 떠올리지 않도록 하려는 제 노력이기도 합니다.  

    3.     친근하게
    전 하나의 특정 주제를 놓고 전문적으로 써 내려가는 파워블로거가 아닙니다. (어쩌면 한 분야의 특정 전문가가 아니기에 그럴싸한 전문가 행세는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 속 일어나는 해프닝과 제가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저의 욕심입니다.

     

    . 실천하고 있는 나만의 비법은 이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에게? 비법이 겨우 이거?”

    . 겨우 이거. 하하.

     

    한 분야의 특정 전문(지식)블로거나 파워블로거가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인기블로거가 되는 것은 쉬울까요?


    저조한 시청률은 기록한 최근 드라마 탐나는도다를 두고 인기드라마냐, 아니냐를 묻는다면 비록 다수에게 인기를 받는데 실패하여 조기종영 사태에 이르기도 하였으나, 특정 매니아층을 형성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소수의 그들에게는 그 어떤 드라마보다 인기드라마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뜬금없이 왜 드라마 타령을 하는 걸까요?

     

    제가 하고픈 말은, 분명 어느 한 순간 다수의 인기를 얻어 인기블로거가 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조금씩 단계적으로 노력하고 꾸준히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포스팅하다 보면 분명 조금씩 소수의 인기를 얻으며 점차적으로 커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인기블로거? 되고 싶어? 알려줄까?”

    - 알려줘- 너무 궁금해.”

    연예 가십거리를 많이 다뤄봐. 그리고 노출이 심하고 많은 사진을 찾아서 올리는 거지. , 태그도 주의해야 해. 태그에도 그런 자극적인 태그를 많이 걸어놔 봐. 검색하면 바로 뜰 수 있도록.”

    “…”

    너가 얼짱, 몸짱이라면, 바로 너의 사진만 몇 장 올려도 바로 효과가 나올 텐데 말야

    “…(발끈)”


    자극적인 소재와 자극적인 사진을 적극 활용하면 쉽게 인기블로거가 될 수 있다며 농담 삼아 이야기 하는 친구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 인기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다면 말이죠. 그런 블로그...도 될 수 있죠.

    단순 다수의 인기에 치중한 블로그 말이죠.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인기블로그는. 단기간 치솟는 인기에 너무 치중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꾸준히 운영하는 블로그, 그런 블로그가 숨겨진 인기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그 진가가 드러나지 않은 것일 뿐.
      

     

    알라딘,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어요


    알라딘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이더군요. 적립금1만원! 꺅-

    당첨된 TTB 리뷰 보기


    눈여겨 둔 책이 있는데 적립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네요.
     

    TTB 리뷰가 뭐지? 라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TTB 리뷰는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 보통 기존 리뷰는 알라딘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나의 서재라는 코너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만, 블로그를 이용하는 저로서는 알라딘에 또 한번 리뷰를 등록하고 블로그에 또 다시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이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데, 이를 간편하게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알라딘 계정만 가지고 계시다면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발송 할 수 있답니다.


    1. 우선 알라딘 메인 페이지 상단의 검색창을 통해 리뷰로 등록하고자 하는 서적을 검색합니다. 
     

    2. 리뷰로 등록하고자 하는 책을 클릭하여 보면 "블로그에 상품정보 복사" 라는 글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다음창으로 넘어갑니다. "블로그로 상품정보 복사해가기"가 뜨죠?


    3. 소스를 복사해서 본인의 블로그에 붙여 넣으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지로 복사하길 원할 때는 상단의 복사하기를 클릭하시면 되고 HTML이 보다 익숙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하단 HTML 소스 복사하기를 클릭하셔서 본인의 블로그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큰 어려움 없이 하실 수 있을 거에요.
     

    4. 제목을 변경해 주세요. 본인의 블로그에 상품 등록이 완료 되었다면, 본인의 블로그에 삽입된 책 정보를 클릭하여 알라딘 페이지로 넘어가셔서 하단을 보시면 TTB리뷰에 본인의 리뷰가 링크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바꾸시려면 여기서 바꾸셔야 합니다. "제목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본인이 원하는 제목으로 바꿔주세요. 




    +)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등록하게 되신다면, 알라딘 TTB리뷰로 함께 송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