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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5

첫 블랙박스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총평 - 블랙박스 잘 고르는 법

첫 블랙박스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총평 - 블랙박스 잘 고르는 법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를 장착 후, 1주일 가량 이용해 보았는데요. 여성운전자이자, 초보운전자로서 처음엔 많은 부분이 서툴렀고,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차에 대해서도 잘 몰랐고, 블랙박스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상태였으니 말이죠. 2014년형 SM3를 첫 차로 구매하며 영맨에게 공짜로 득템했던 1채널 블랙박스. 영맨의 달콤한 말에 꼼빡 속았습니다. 2채널까지 필요 없을 거라고, 1채널이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블랙박스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영맨의 말만 듣고 1채널의 블랙박스를 장착했지만 사용할수록 -.- 불만이 쌓여가더군요. LCD가 있어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1시간 정도만 주..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 사용기

자동차에 대한 기본 상식도 부족한데, 블랙박스는 오죽할까요.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마냥 어렵게 느껴졌던 블랙박스가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를 이용하면서 '별 것 없네' 라는 생각으로 바뀌기 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바뀔 만도 한 것이 일단, 컬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잘 설명된 사용설명서 덕분이기도 하고, 기존 음성 안내가 전혀 없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제품 상태를 알리는 알람음과 음성 안내가 나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넷시스템 전용 프로그램 덕분인데요. 오늘은 이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합니다. SD메모리를 처음 사용하는 것과 포맷한 SD일 경우,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장착이 수월한 이유

앞서 소개 드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의 장착기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그리고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돼 SD 메모리카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후방 녹화 영상 확인뿐 아니라 설정까지 가능하고 저장된 녹화 영상까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본체의 뒷면 3M 스티커를 떼어..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 제1편 개봉기 면허를 딴 후, 차량을 구매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던 부분이 '안전성'입니다. 차량 디자인이나 차체 크기도 중요했지만, 아무래도 면허를 따고 첫 운전을 하는 것이다 보니 안전을 우선 순위에 놓고 차를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신차가 아닌 중고차를 구매할까 생각 했지만, 아무래도 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이다 보니 중고차는 어느 정도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건, 이런 저런 많은 고민 끝에 구매한 저의 첫 차는 2014년형 SM3. 옵션을 추가할수록 금액이 -_-; 급 상승하여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그래도..

2011 브이로거 결산 품평회에 다녀오다

지난 11월 18일 브이로거 결산 품평회 행사에 초대 받아 다녀왔습니다. 브이로거는 중소벤처기업 홍보를 위해 활동하는 블로거랍니다. 저 또한 브이로거로 활동했는데요. 결산 품평회 행사에 초대 받으니, 아, 그새 또 한 해가 지나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를 마친 후,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로 향했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다소 늦게 도착해 일단 맛난 저녁 부터 먹었네요. +_+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있다 보니 뭔가를 나눠 주시더라고요. 뭔가 보니 '어라? 감사장?' 버섯공주 제 블로거 명이 기재되어 있는 감사장을 받으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특별히 한 것이 없는데 감사장을 받으니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고요. 브이로거의 취지가 제품이 우수하더라도 자금적 여유가 없어 마케팅을 하기 힘든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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