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가면 항상 고기? 색다른 캠핑 푸드를 배우다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 - 색다른 캠핑요리 추천]

지난 주 토요일, CJ 푸드월드 "파머스 마켓" 쿠킹클래스에 다녀왔어요.

 

 

캠핑 가서 늘 구워먹는 고기 말고! 뭔가 특별하게 먹고 싶다! 혹은 요리에 관심 많으신 분들! 이라면, 오늘 포스팅에 주목! +_+

 

 

제가 즐겨찾기 해 두고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여러 곳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입니다.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를 통해 파머스마켓을 접했는데요. 파머스마켓이라고 들어보셨나요?

 

CJ제일제당 센터에 위치한 CJ푸드월드에서는 매월 먹고, 보고 체험하는 Life Style Story가 있는 공간을 컨셉으로 "파머스마켓"을 운영하고 있어요. 11월에 진행된 "파머스마켓"의 컨셉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화려한 캠핑(Glamorous + Camping)이라는 의미의 글램핑(Glamping)이었답니다. 도심 속의 캠핑을 주제로 캠핑용 테이블과 좌석을 사용하여 꾸민 파머스마켓에서 다양한 텐트 및 캠핑용품을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도 있었고요. CJ제일제당 프레시안에서 제공하는 캠핑 특별 메뉴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11월 9일(금) ~ 10일(토) CJ제일제당 센터 1층과 지하 푸드월드에서 진행 되었어요. 

 

저도 좀 더 일찍 도착했더라면 파머스마켓을 둘러볼 수 있었을 텐데, 전 너무 쿠킹클래스 시간에 맞춰갔네요. 덜덜.

 

파머스마켓의 마지막 날, 10일 토요일, 저녁,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어요. CJ 공식블로그를 통해 "마스터 쉐프코리아"로 유명한 "박준우"님이 특별 강사로 오는 클래스 소식을 접하고 냉큼 신청했었죠.

 

 

남자친구는 요즘 부쩍 쿠킹클래스에 간다는 저를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응. 그래. 내가 좀… 쿠킹클래스를 열심히 다녀야 되지. -_-;;;

 

- 장소 : CJ푸드월드 1층 백설요리원

- 특별 강사 : 박준우님 (마스터쉐프코리아 TOP5)

 

남자친구와 함께 캠핑 가면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_+ CJ 푸드월드 파머스마켓의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를 통해 항상 구워먹는 고기구이가 아닌, 색다른 요리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 날, 직접 배워본 요리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와 '삼겹살 레몬 허브 구이와 블루치즈 샐러드'입니다. 


* 삽겹살 레몬 허브 구이와 사과 블루치즈 샐러드

: 유럽 스타일의 삼겹살 레몬 허브 그릴 구이와 상큼한 그린 샐러드

 *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초겨울 캠핑 1등 공신, 제철 해산물로 만든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

 

클래스를 통해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엄청 어렵겠구나-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배워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박준우 강사님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는 싱싱한 해산물이 관건이겠더라고요. '삼겹살 레몬 허브 구이'는 캠핑 갔을 땐, 삼겹살 대신 베이컨을 이용해도 괜찮은 캠핑 요리가 될 것 같아요.

 

삽겹살 레몬 허브 구이를 만들 땐 더치오븐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삼겹살 슬라이스에 레몬과 세이지를 다져 삼겹살 안에 뿌리고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돌돌 말아주면 되는데요. 레몬이 들어가서 그런지 새콤한 향과 함께 너무 맛있더라고요. 돼지고기 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강습이 끝나고 드디어 실전입니다. 두근두근.
쿠킹클래스 공간이 꽤 넓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습하기 너무 좋았어요.

 

 

2인 1조가 되어 뚝딱 뚝딱 오늘 배운 요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두 눈으로 분명 보긴 했는데, 어떻게 요리를 시작해야 할지 눈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_-;;; 평소 요리를 도통 하질 않다 보니.

 

 

제가 만든 요리는 '제철 해산물 토마토 소스 크림 스튜'인데요.

 

배운대로 열이 가해진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미리 썰어 두었던 양파, 샬롯을 볶습니다. 그리고 당근, 샐러리를 넣고 볶고 소금, 후추 간을 합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미리 소금물에 해감된 조개를 넣어 볶아 주다가 화이트 와인을 붓고 뚜껑을 덮어요. 조개들이 입을 연 것을 확인한 후, 토마토를 넣어 볶으면 끝! 접시에 예쁘게 담고 바질, 이탈리안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제가 만든 거에요! +_+ 레시피를 보고 천천히 기억을 더듬어 가며 만들었는데, 제법 그럴싸 하죠?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기도 했어요. 으흐흣. 뿌듯.

 

 

오늘 만든 요리를 남겨서 포장해 남자친구에게 맛 좀 보게 해야겠다- 고 생각했는데 먹다 보니 다 먹었다는;

 

이 날, CJ푸드월드 파머스마켓 캠핑 푸드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것도 너무 뿌듯했는데 엄청 큰 선물도 받아왔어요.

 

 

뭔가 집에 와서 풀어보니 빕스 패밀리 세트더라고요.

+_+ 오오~ 쿠킹클래스 자주 신청해야 겠는데요?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에서는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CJ 공식블로그(http://blog.cj.net)로 고고씽!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푸드월드
도움말 Daum 지도

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와 보낸 특별한 요리 데이트 VIPS No.1 스테이크 클래스

[발렌타인데이/커플데이트/빕스(vips)스테이크클래스] 

모두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셨나요?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면 예전엔 무조건 '초콜릿'이 먼저 떠올랐는데요. 이제는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면 커플 사이, 초콜릿은 건네지 않더라도 뭔가 특별한 데이트를 하거나 특별한 선물을 건네어야 할 것만 같은 날입니다. +_+ 저만 그런가요? 흐흐.

 

저희 커플은 지난 5일, 조금은 이른 발렌타인데이, 조금은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가졌답니다.

No.1스테이크하우스 빕스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참여했었는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덜컥 당첨이 되었더군요. +_+  오홋!

바로 빕스 No.1 스테이크 클래스 두 번째 이야기에 당첨이 된 것인데요. 두 번째 빕스 No.1 클래스는 작년 '아빠'와 함께 하는 스테이크 만들기에 이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다정한 연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스테이크 클래스였어요.

초대장을 받고 잔뜩 들떠선 남자친구에게 당첨 소식을 알렸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오빠, 당첨됐어! 주말에 백설 요리원 가는 거 잊지마!"
"하하. 버섯 덕분에 그 날은 아주 특별한 데이트를 하겠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당첨소식에 저보다 더 설레어 하더군요.

그렇게 남자친구와 함께 CJ제일제당센터 백설 요리원으로 향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벌써부터 마음을 설레게 하더군요. 꺄아!  

발렌타인데이

뒤에 잔뜩 놓여져 있는 선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어요. +_+ 초롱초롱.

이 날의 행사는 빕스의 스테이크를 책임지는 CJ푸드빌R&D센터 수석 셰프님의 스테이크 테이블 매너와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를 배우고, 빕스의 스페셜 스테이크인 '발렌타인 스테이크'를 직접 만들어 나눠먹는 요리 데이트로 진행이 되었어요.

음음. 고등학교 '가정' 시간이었던가요. (오래되서 기억도 가물가물) 교과서에서 봄직한 사진. 소의 부위별 사진입니다. 알 듯 하면서도 잘 몰랐던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쉐프님이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발렌타인데이이벤트

이론으로 그치면 이 날 행사가 무의미하죠?

이어서 다정한 연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2월 출시된 사랑이 담긴 스테이크! 러브 미 텐더-로인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겉면은 바삭바삭 노릇노릇하게 굽되, 속은 오븐으로 익히는 것이 포인트. 쉬울거야! 하면서 시작했는데, 괜히 별 것 아닌 것에 손이 덜덜 떨리더군요. 잘하고픈 마음이 앞서서 일까요.

발렌타인데이데이트

빕스가 2월에 야심차게 내놓은 신 메뉴인 러브 미 텐더-로인 스테이크, 과연 우리가 직접 만든 것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앞에 서 계시던 쉐프님이 시연해 주시는대로 따라 하니 금새 뚝딱!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빕스 스테이크


실제 빕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빕스에 가게 되시면 꼭 한 번 맛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샐러드와 스테이크의 어우러짐이 환상이었어요. 여기에 레드와인까지 곁들이면. +_+ 뿅!  

이 날, 남자친구와 어찌나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먹었는지 모릅니다. 비단, 저희 커플만 그랬던 건 아닌 것 같아요. 모두들 사진 찍으랴, 먹으랴, 정신없었습니다.

 

No.1 스테이크 클래스


남자친구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선물도 한아름 받아 왔어요. 빕스 상품권도 덤! +_+ (남자친구와 화이트데이에 빕스로 또 고고씽 해야 겠는걸요?)

빕스의 No.1 스테이크 클래스는 계속 이어지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음 클래스에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빕스

빕스 페이스북 놀러가기 : http://www.facebook.com/ivips
빕스 홈페이지 놀러가기 : http://www.ivips.co.kr/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백설요리원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