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속 5.3인치 베가 R3 (VEGA R3)의 재발견! 베가 R3 디자인&그립감 돋보여

무한도전 속 5.3인치 베가 R3 (VEGA R3)의 재발견! 베가 R3 디자인&그립감 돋보여

오늘은 토요일, 크흐흐. 토요일이면 저를 설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무한도전! 제가 즐겨보는 무한도전에 등장한 스마트폰! 익숙하다 싶었는데 무한도전 PPL로 베가 R3 (VEGA R3)가 나오더라고요. 오. +_+ 팬택 베가 R3 (VEGA R3)와 무한도전의 만남!

 

>> 여기서 잠깐! 이전 베가 R3 관련글 모아보기

 

제가 좋아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베가 R3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워서 눈 여겨 본 것 같네요.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은 보는 내내 배꼽을 잡고 웃은 것 같아요.

 

역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 본격 못친소 페스티벌을 열기 전, 무도 멤버들이 정성스레 만든 초대장을 친구들에게 전달할 때였는데요. 이 때, 기억 하시나요?

 

 

QR 코드를 찍어 영상을 보던 장면. 이 폰이 베가 R3 였다는 사실! 전 베가 R3를 여러번 만져 보고 사용해 보았음에도 무한도전 속 스마트폰이 팬택 베가 R3인지는 미쳐 몰랐어요. 

 

 

5.3인치 스마트폰임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에 5.3인치보다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인 줄 알았어요.  그러고 보면 여자인 제 손에도 안정적으로 잡혔던 사이즈이니, 무도 멤버들이나 다른 연예인 분들의 손에도 그립감이 좋아 보였나 봅니다. 

 

무한도전 속 베가 R3 찾기. 못친소 페스티벌 외에도 재미있게 봤던 '언니의 유혹' 편에도 등장했습니다.

 

 

무한도전 여섯 멤버가 가을을 타는 주부들(유제니, 박명자, 정준연, 하모니, 정형미, 길하나)로 변장해 인솔자 노홍철의 홍철 투어로 가을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역시 여행에 남는 건 사진 뿐이죠? 베가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에 '베스트페이스(Best Face)', 국내 최다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베가 R3는 카메라 음성 촬영을 지원하는데요. 촬영, 김치, 치즈, 하나둘셋, 스마일, 찍어 이 말 중 하나만 말하면 바로 촬영이 됩니다. 전송시엔 업로드, 업데이트, 소셜온, 메시지, 이메일이라고 말하면 되고요. 박명수가 괜히 '하나~둘셋'을 외친게 아니라는 점~~~

 

투어를 떠나기 직전엔 화이트 색상의 베가 R3로 정형돈과 노홍철이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베가 R3의 블랙 색상보다 화이트 색상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예쁘더라고요.  

 

 

투어 중간에 갑자기 차를 세우고 배탈이 났던 길이 갓길에서 용변을 보는 동안 정준하는 손에서 폰을 놓지 않습니다. 저 폰도 혹시...? 네. 베가 R3 입니다.

 

 

그런데 사실 정준하가 들고 있던 무한도전 베가 R3는 정말 5.3인치가 무색할 만큼 한 손에 쏙 들어가는데요? 베가 R3는 2.5 T/W 화면 Glass의 Dia-Cutting 처리로 고급스러움과 후면 전체 라운드 처리로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그나저나 정준하가 뭘 하고 있었을까? 괜히 추측하게 됩니다. 문자를 주고 받고 있었거나. 게임을 하고 있었거나. 음... DMB를 보고 있었거나?

 

베가 R3는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도 팝업창 형태로 영화나 DMB를 볼 수 있어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베가 R3의 미니윈도우 기능으로 지상파DMB, 동영상, 전자사전 등을 작은 창으로 만들어 화면 위에 띄워 놓으면 다른 작업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그야말로 멀티작업이 가능한 작은 PC 같아요. 

 

 

무한도전의 '언니의 유혹' 편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부들을 현혹해 비싼 관광지 물건을 사게 하거나 제대로 투어도 못하게 하는 사기 관광 버스가 기승이라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데요. 그 이슈를 고스란히 무한도전에서 살려 잘 보여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속에서 무도폰, 무한도전 폰이라 할 만큼 무한도전 속 베가 R3 의 깨알 등장이 참 많았습니다. 정형돈 손에 있어서 그런지, 정준하 손에 있어서 그런지, 그렇지 않아도 얇은 베가 R3임에도 더 얇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쿨럭;  

 

 

무한도전에서 찾은 베가 R3. 호감형 멤버들과 더불어 베가 R3도 눈길을 끄네요. 대화면임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 스마트폰. 베가 R3.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푸마 꼬까신 신고 서울경마공원 데이트 RS 100 LE

힛. 남자친구와 모처럼 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꺄아! 어디인고 하니 바로!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경마공원!
서울경마공원은 지하철4호선 서울경마공원역에 하차하면 걸어서 쉽게 갈 수 있답니다.

입장용금 또한 비경마일에는 무료인데다 경마일에도 8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입장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남자친구와 제가 간 이 날은 토요일! 이 날은 경마가 있는 날이다 보니 각자 800원의 입장 요금을 내고 들어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드라마에서만 보던! 경마 현장!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재미삼아 하는 거라지만 배팅하는 법도 잘 모르는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것 저것 집어 들고 알아 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따라 흉내도 내면서 말이죠.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경마장 밖에는 실제 경마장에 출전하는 경마장 말 보는 요령 안내와 함께 각 번호별로 말과 기수에 대한 안내를 해 주더라구요. +_+ 오홍. 신기해라! 
 
마권구매표를 들고 쉽게 초보자를 위한 경마안내서를 보며 천천히 체킹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뽑아든 마권! 1,000원을 거는 건데도 엄청나게 떨리는... +_+
저희가 선택한 것은 단승식. 경마초보자가 다른 승식에 비해 간단하게 마권 구매 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하더라구요. 경마는 약 30분 간격으로 각 경마공원에서 진행된답니다. 경마장에 들어설 때부터 남자친구와 약속을 했습니다. 딱 두 번만 하자고 말이죠. 단승식으로 1등 맞추기를 두 번 했는데 처음엔 천원을 걸고, 두 번째로 오백원을 걸었답니다.

첫 게임만 눈여겨 보고 두 번째 게임은 보지도 않고 잠시 밖으로 나와 남자친구와 놀았어요. 한참 놀다 남자친구가 발견한 저의 새 신발. 
이제야 발견하다니!

"어? 푸마네?"
"응! 푸마! 이쁘지?"

화이트, 퍼플, 블랙의 조화가 너무 예쁘지 않아요? 푸마 RS100 LE 랍니다.
+_+ 마구마구 새 신발 자랑하기!  

"그러고 보니 키가 좀 큰 것 같다?"
"응. 이거 키 높이 효과가 있거든!"
 
운동화를 신었을 뿐인데 3cm 정도 훌쩍 커진 듯한 느낌.  

푸마의 RS 시리즈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2~3cm 정도의 키 높이 효과가 있답니다. 단순히 키높이 효과만 있는게 아니라 R-SYSTEM 이라는 쿠셔닝시스템으로 쿠션감과 착화감이 좋아 오래 걸어다녀도 발이 아프지 않답니다!으흐흥.

드라마 파스타에서 공효진이 신고 나와 화제가 된 신발이기도 해요.
공효진만큼 멋스럽진 않지만. 나름 멋 부린 거라 우기며! 이 나이에 방방 뛰어 노는게 우스울지 모르지만 그렇게 방방 뛰어 놀았습니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구두만을 신다가 유일하게 구두에서 해방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주말인 것 같아요. 꼬까신으로 기분도 한층 UP!!!된데다 푸마의 통통 쿠션감이 너무 좋아 더욱 UP!!!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나 잡아 봐라 하면서! 그리고 남자친구와 뽀뽀 타령하면서 +_+  

추워도 셀카는 멈추지 않아!

영하권의 날씨에도 꿋꿋이 셀카도 찍고!
커플샷도 찍고!
사진 예쁘게 찍어달라고 남자친구에게 부탁했더니 남자친구는 이상한 것만 찍고 -_-;;;

그렇게 한참 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 번째로 찍은 말이 몇 등으로 들어왔나 싶어 확인해 보니... +_+ 헙! 저희가 찍은 말이 1등으로 들어왔더군요. 바로 마권을 구매했던 창구로 가서 마권을 건네니 바로 해당 금액을 현금으로 주더군요.
후덜덜. 옆 창구에선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아가더군요. 정말 보고 헉!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와 처음 경마장을 들어올 때 약속처럼 딱 두번의 배팅만 하고 끝냈답니다.

"자! 여기까지!"

거액이 오가는 모습도 보고 나니 조금은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_+ 그래도 100원 걸고, 500원을 걸며 재미삼아 해 보기엔 괜찮은 것 같아요. 

"예쁜 10원짜리는 내가 가질테니까 나머지는 오빠가 가져!"


인심 쓰듯 500원을 걸어 번 돈을 남자친구에게 건네고 씨익 웃으니 저녁으로 소갈비살을 먹자고 제안하는 남자친구. 캬! 내 마음을 어찌알고! +_+ 으흥. 지글지글 거리는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갈비살을 보니 그리 행복할 수가 없더군요. 으흐흥.
한 겨울, 영하권의 날씨인지라 야외 데이트를 즐기기 쉽지 않은데요. 경마장에서 배팅을 하며 그 곳만의 열기도 느껴보고 드넓은 경마공원에서 이런 저런 사진촬영을 즐기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가차량이 없어도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다는 것과 기존의 데이트와는 다른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배팅에서 성공하여 배당금을 타는 건 덤이구요. +_+

날씨가 따뜻해 지고, 새싹이 돋아 나는 때에 다시 한번 더 가보자고 남자친구와 약속했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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