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출시, 아이폰 구매전 통신사별 할인혜택 꼼꼼히 확인하자!

 

별도의 매뉴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용하기 쉬운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연계, 구매자가 만족하는 스마트폰. 바로 아이폰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 또한 아이폰을 직접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팟과 아이패드를 만져보며 애플 제품의 매력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약정에 묶여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던 후배가 요즘 부쩍 아이폰4S에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후배가 아이폰을 사용한지 1년 6개월 정도 지났지만, 상태가 A급이다 보니 고스란히 제 가격 주고 아이폰4S 구입하기에는 내심 아깝기더라고요.

오. 그런데 알아보니 사용하고 있던 A급 상태의 아이폰3GS 반납하여 SKT 아이폰4S에 가입했을 때 추가로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뭔가 했더니 이번 아이폰4S출시에 맞춰 SK텔레콤에서 아이폰4S 퍼펙트 할인 프로그램을 내 놓았더라고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 할인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같네요. 아이폰4S Perfect 할인프로그램은 이용중인 통신사에 관계없이 기존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 3GS 및 아이폰4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SKT 아이폰(iPhone) 4S 퍼펙트 할인 프로그램, 최대 34만원 할인!


타사 아이폰4S에 가입했을 때보다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는 가격 혜택은?

 

 

결과적으로 후배는 타사에서 아이폰4S를 구입하는 것보다 79,600원 저렴하게 SKT에서 아이폰4S를 살 수 있게 되니 SKT로 마음을 굳힌 듯 하더군요.

 

아이폰4S Perfect 할인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아이폰 4S를 판매하는 2500개 SK텔레콤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아이폰4S를 구매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을 반납하면 됩니다. 반납할 때는 단말 본체는 물론 충전기와 Data케이블이 모두 있어야 하며, 분실 및 탈옥 여부를 확인 후 접수된다고 하네요.

 


제 후배도 탈옥폰이라 고민하던데, 탈옥했다 하더라도 초기화 한 후, 반납하면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오호!

 

아이폰4S Perfect 할인프로그램 고객은 2주 이내에 전문감정사가 확정한 금액을 전화로 통보 받을 수 있고 첫 달부터 총 할인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매월 청구금액에서 차감됩니다.

 

단말기 가격 혜택 차이 (타사 비교)

  

8GB 

16GB 

32GB 

아이폰3GS

타사

10만원

13만원

15만원

SKT 

14~19만원

16~21만원

18~23만원

혜택 차이

4~9만원

3~8만원

3~8만원

아이폰4

타사

16만원

19만원

21만원

SKT 

20~28만원

23~31만원

25~34만원

혜택 차이

4~12만원

4~12만원

4~13만원

 

SK텔레콤은 사용하던 아이폰의 기종과 상태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는데요. 아이폰3GS의 경우 최소 14만원에서 최대 23만원, 아이폰4의 경우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34만원의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이번 할인은 타사와 비교했을 때 적게는 4만원에서 크게는 13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T끼리 온 가족 할인으로 통신비를 확 줄이자!

 

어머니는 SKT를 사용한지 12년이나 되는 장기 고객입니다. 그리고 당시 가입하셨던 요금제를 사용하시다 보니 기본 요금이 무려! 8,700원이랍니다. 그런데 온 가족 할인으로 2,610원 상당을 할인 받아 지금 어머니의 기본 요금은 6,090원입니다.
 

온가족 할인으로 통신비 절감!


가족끼리 50% 통화료 할인혜택까지 받으니 어머니의 통신비는 1만원대로 해결이 됩니다. 제가 이번 아이폰4S출시에 맞춰 관심을 두는 이유가 바로 이 온가족 할인 혜택 때문이기도 한데요.

 

가족 중 유일하게 타사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는 동생을 이번 기회에 SKT로 이동시키고 온가족 무료 결합할인을 추가로 받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이죠. 이미 어머니와 제가 SKT 유저인데다 B 집 전화와 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어서 동생이 SKT로 옮길 경우, T끼리 3명이 모인 추가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더군요.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은 통신비 요금을 이 참에 확실히 아껴볼까 고민 중입니다.

 

국내 최다 A/S센터! 스마트폰 파손 보험 서비스로 아이폰 걱정 끝!

 

SKT 아이폰 고객은 기존 애플의 전국 89개 A/S망은 물론이고, 전국 34개 SKT 공식 A/S센터를 통해서 부분수리 등의 모든 A/S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다, 123곳의 A/S 센터에서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거죠.


특히,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파손 보험 서비스'입니다.

아무리 좋은 A/S 정책이 있어도 정말 뜻하지 않은 사고로 소중한 아이폰이 A/S 할인 혜택을 받아도 부담될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다면 ㅠ_ㅠ 그래서 SK텔레콤은 아이폰 파손 시에 연간 3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폰 세이프 파손 보험을 월 2000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강 네비게이션 어플 T맵, SKT 이용자는 무료로 이용


장장 10년 간 축적된 방대한 교통 정보와 시간, 날씨 등의 '상황'까지 고려한 독보적인 '경로 추천 알고리즘'을 도입해 오차범위 5분 내외의정확한 네비게이션 어플 T맵! 바로 얼마 전에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이 T맵을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된 SKT 아이폰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이, T맵은 차량 있는 사람만 이용하는 거잖아. 난 차량도 없어!'

 

네. 저도 자가차량이 없어서 T맵을 이용할 일이 별로 없겠구나- 했는데, 왠걸요. 차량 이동 경로뿐만 아니라 도보 이동 경로도 상세히 안내해 주고 있어 T맵 하나면 낯선 길에서 헤맬 일은 없어요. 길치인 제가 완전 좋아라- 하는 어플입니다.

 

이 밖에도 이 달의 요금과 남은 통화량 등을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미니 T월드, 아이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간편하게 백업해주는 T백, 두꺼운 지갑을 한 방에 얇게 변신시켜줄 T스마트월렛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됩니다. 아이폰 4S 사면 설치해야 할 유용한 어플이 많을 듯 하네요.


W-SCAN으로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3G를 즐기다! 


간혹 네트워크 품질이 좋다고 자부하는 SK텔레콤임에도 간혹 데이터 수용 가능 용량 초과가 발생해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거나 끊어지는 현상 때문에 불편했는데요. 이제는 SK텔레콤의 3G 망에 W-SCAN을 적용해 약 2 배 이상 빨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W-SCAN은 WCDMA-Smart Cloud Access Network를 의미하는데요, SKT가 4G LTE에서 구현하고 있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술을 3G에 적용한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SK텔레콤의 W-SCAN은 1개 기지국이 최대 9개의 섹터를 수용해 경쟁사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며, W-SCAN 도입에 따라 데이터 전송 속도와 음성 통화가 모두 안정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하네요.

아이폰4S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다면! 가격 혜택은 물론이거니와 A/S와 통신품질 등 통신사별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의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을 볼 때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없는 대목이 종종 나와 빵빵 터집니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저러는 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먹기 전 사진기부터 꺼내 든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맛집을 찾아 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하고픈 욕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 오르는걸요. 한 때 미니홈피에 열을 올렸던 때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지금보다 덜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대한 열기가 블로그로 옮겨 붙으면서 미니홈피 때만큼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고, 간직하고픈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_+

스마트폰, 시리우스폰이 제게 왔던 그 날, 솔직히 시리우스폰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 보기였습니다. 어떠한 말보다 사진 몇 장 더 보여 드리는게 좋겠죠?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 : 사진 그리고...

우선, 아래 사진은 모두 시리우스폰으로 촬영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_+

(무보정 사진입니다. 오리지날 시리우스폰 촬영 사진! 사진 해상도 설정 : 800*400 / 중간해상도로 설정)


개통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 바로 사진 찍기! 요령 없이 그저 카메라 버튼 하나 눌렀을 뿐인데... 뭐랄까. 제가 의도한 초점 그대로 딱 맞춰 촬영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밖으로 나가 촬영해 볼까요?
우선 전체 사진에서 줌을 당겨 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은 동일한 거리를 유지하고 줌만을 당겨 촬영했습니다.
녹색의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빨강색의 소화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줌 없음

줌 1단계

줌 3단계

줌 최대(6단계)

줌을 저렇게 당겼는데도 이미지 깨짐이 거의 없네요. 신기신기.

그리고 제가 제일 잘 활용하는 컷입니다. 바로 아웃포커싱!
아래 사진은 절대 DSLR로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인지 맞춰 보세요. +_+

뒤쪽의 나무에 초점

앞쪽의 나무에 초점

아웃포커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부분에 초점이 가면서 나머지 배경은 흐릿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을 요렇게 찍으면 무척이나 예뻐 보이죠. +_+ 꺅!
그렇다고 제 얼굴을 걸어 보여 드릴 수도 없고... (응?)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 때문에 DSLR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던터라... (아웃포커싱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올해 구입한 똑딱이 디카도 아웃포커스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사모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그럴싸하게 낼 수 있을 뿐이죠.

* 외장메모리를 장착해야만 촬영이 가능하며, 모든 사진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셀카 촬영 모드

우선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무보정이고 사이즈만 가로 촬영 사진의 경우, 800에서 600으로 조절한 사진입니다.

저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아요.
(응?)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컴퓨터로 전송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USB를 연결하자 마자 마운트를 통해 바로 피카사 업로드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웹에 동기화 기능을 통해 바로 웹에 업로드

그리고 이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시리우스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려고 하는데 USB 연결잭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굳이 연결잭 필요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길 수 있으니 말이죠.

갤러리 실행시키기

어떤 이미지를 보낼까?

메일? 블루투스? 웹앨범?


개인적으로 이 한 포스팅으로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을 담아내기 역부족입니다. 하악하악!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했지만 시리우스폰으로 다양한 SN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는데요. (이게 안되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없죠. -_-;)

트위터 하다가 블로그 RSS 구독 등록한 블로그 글 확인하다가 트위터로 사진도 날려보고!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그 역시 지루해져 버렸다면 멜론에 바로 접속을!

역시 와이파이가 접속된 지역이라면 무료로 마음껏 다운로드 및 감상이 가능하죠.
음악 듣기도 싫다면? -_-;;; 게임이 최고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세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두 가지 대표적 게임! 이 외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어플 추천해 주세요!
Nomal 기준 최고 스코어가 180,831입니다. -_- 가야 할 길이 멀군요.

시리우스폰의 나쁜 점 : 감압식이 나쁠까?

개인적으로 시리우스폰을 이용하면서 나쁜 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눈을 번뜩이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옴니아2와 자꾸 비교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리우스폰의 빠(응?)라면 빠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는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사무실 내 FMC 구축에 발맞춰 회사에서 지급해 준 폰입니다.

요금제 또한 마음 같아선 남자친구와 '커플 요금제'를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정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죠. 일단 사무실 전체가 무선인터넷 환경이다 보니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활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옴니아2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왜?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깔수록 버벅이고, 한번 터치하고 나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저를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요. 후- 나름 참을성 좋은 편인데...
아이폰과 옴니아2 뭐가 좋아요? 라고 물으면 정말 옴니아2에겐 미안하지만 아이폰에 두손 번쩍 들 정도입니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그 감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죠.

옴니아2 유저이면서 전 옴니아2의 안티였습니다. -_-;;; 미안해... 옴니아2...
그러던 중,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감압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려하느냐. 이미 옴니아2로 감압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혀 버렸기 때문이죠. 버벅임. 터치 한번 하고 나서 기다리는 것에 지칠대로 지쳐 버린 거죠. "난 여길 터치했는데 넌 왜 저길 반응하는 것이냐!"라며 말입니다.
거기다 옴니아2는 수시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 일종의 찌꺼기 제거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도구 옵션에 들어가 수시로 쿠키와 임시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인거죠.

그리고 아이폰 유저는 이해하지 못할, 손톱으로 콩콩 찌르기 수준의 터치를 발휘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는 손톱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그 이유는 옴니아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_-;

시리우스도 감압식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헉!' 했습니다. 옴니아와 다를 바 없겠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정전식이 대세인데, 감압식이라니! 두둥!
하지만, 실제 사용하고 나서 그 생각은 180도로 뒤집어 졌습니다. '감압식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니구나, 감압식이라고 해서 감도가 나쁜게 아니구나' 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 시리우스외에도 감압식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진 않을 듯 합니다. 시리우스가 저의 편견을 깨뜨려줬으니 말입니다.

옴니아2 유저만 저희 회사에 몇 백명이 되다 보니(회사에서 지급받은 폰이죠)그들 사이에서 시리우스폰은 거의 우상입니다. 옴니아2에 지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도 시리우스를 만져 보곤 '감압식은 터치감이 좋지 않다- '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 직접 사용해 보시곤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실제 며칠 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래서 시리우스폰의 나쁜점은? 감압식이다- 라고 하려 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끄응-
나쁜점 찾기는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시리우스폰만의 개성있는 광고에 이어 새로운 발상의 자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한동안 시리우스폰을 사용하면서 SD카드 인식에 실패 했다는 문구가 떠서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버뜨!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군요. 
보통 업그레이드라 함은 USB로 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떠올립니다만, 시리우스폰은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제가 작은 제목을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이라고 했습니다만,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독특한 점 = 타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또 기존 사용한 대표적 스마트폰 옴니아2와의 비교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어플 다운로드 받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T STORE! 쩝.
아이튠즈를 접하다가 티스토어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횡- 하다는 느낌. 헌데 요즘 시리우스를 이용하면서 "후- 뭘 다운로드 받지"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 스테이션


하나, 티스토어. 일단 SKT 이니 티스토어 이용은 옴니아2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죠.
둘, 안드로이드 마켓. 처음 시리우스를 만질 때만 해도 어플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넓어지면서 어플리케이션 또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아이튠즈만큼 큰 시장이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 SKY스테이션. 시리우스폰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겠다고 한 공간이죠. 와이파이만 연결된 상태라면 이 SKY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바로 시리우스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야 돼!" 라며 컴퓨터와 연결할 USB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가 선보이는 <Androian 번역기> , <Androian 약속잡기>, <Androian 서클>, <Androian 길찾기>, <Androian 거짓말 탐지기> 등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재미와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하죠. 현재까진 <What’s 시리우스>와 <Androian 번역기> 어플리케이션만 나온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어플이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응?)

마지막으로 <Androian 번역기>는 한글을 안드로이어, 안드로이어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역기를 실행시키고 텍스트박스에 문자를 입력하면 안드로이어 번역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흐흐. 제가 실행한 번역기를 끝으로 다소 긴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아, 마무리에 앞서 어제 63빌딩에서 '판타스틱'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공연명 그대로 판타스틱하더군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앵콜 공연에서 촬영을 허락해 줘서 촬영을 했는데요.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해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있어 공개합니다. 

동영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곧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판타스틱' 공연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총 3가지 동영상입니다. 밝은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여드릴텐데 아쉽네요. 모두 실내이며 공연장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어둡습니다. 핀 조명으로 인해 일부 무대만 심하게 밝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첫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앵콜 공연.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밝아짐과 동시에 눈앞에 후덜덜한 여인네가 등장. "뒷태가 참 예쁘다!" :) 마지막 부분, 비보이의 복근에 눈을 다시 반짝이게 되는... =_=

두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인사하는 배우가 총 몇 명인가? 마지막 인사하는 여자와 남자는 무슨 사이인가? -_-; (줄리엣과 로미오와 같은 사이랍니다) 

세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비보이가 과연 몇 바퀴를 도는가? 이건 뭐 세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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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사용기 2탄 : 시리우스폰, SNS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다시피 시리우스에는 다양한 SNS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니홈피를 연동시켜 컴퓨터에서 미니홈피를 관리하듯 시리우스폰을 이용해 이리저리 활용했던 것처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 SNS의 대표적인 2가지 서비스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2가지 서비스에 모두 가입하여 활용하고 있지만 트위터를 좀 더 즐겨하는 편입니다.

시리우스

이모티콘

적극 활용하기


문자를 보낼 때도 요긴하게 쓰는 시리우스의 이모티콘, 역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때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씁니다.  
이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미니홈피 등 다양한 SN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떠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별 고민을 다하죠?) 
기본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트위터 접속 방법이야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딱 넣으면 바로 쓩- 들어가니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이용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 다 사용하는 경우엔?
한번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다시 또 트위터 들어가고? 헙;;
"난 미투데이도 하고 트위터도 다 하는걸? 그럴 때마다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그래야 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화면에 두 창을 동시에 띄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_-;; 쩝-

거기다 트위터 계정이 2개라면? 미투데이 계정도 2개라면? PC에서는 보다 수월하게 접속할 수 있겠지만 폰에서 계정을 왔다 갔다 하며 SNS 서비스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며 확인하기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버뜨!!! 시리우스 폰에는 SNS 매니저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끝!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2개의 계정, 3개의 계정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정을 더 추가하여 이 SNS 매니저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버섯공주' 트위터 아이디와 '버섯왕자' 트위터 아이디 2개를 만들어 접속한다 하더라도 SNS 매니저 하나를 띄워 놓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셈이죠.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여(트위터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트위터 아이콘을,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 본인의 계정을 추가합니다. 역시, 2개든 3개든 본인의 보유 계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계정을 추가하면 최신 정보를 단말에 저장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정보 단말 저장중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 연동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투데이 계정도 연동하면 끝!
아! 여기서 짚고 넘어가기! 트위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반면, 미투데이의 경우는 아이디와 me2API 사용자 키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me2API는 본인의 미투데이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투데이 환경설정 접속!


2) 외부연동의 api 사용자키 확인!

이렇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 SNS 매니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두 가지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그럼, 아까 언급해 드렸던 추가 계정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볼까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계정 추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상단의 + 클릭!

클릭하여 -로 바뀌고 나면 하단 계정선택 클릭


제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모두 추가 계정이 없는지라, 화면상으로 하나의 계정만 보여지죠? 두 개의 계정이 있다면 계정 변경 클릭시 두개의 계정이 보이게 되고 확인하고자 하는 계정을 택하시면 됩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멀티 계정을 지원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시리우스폰으로 트위터를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투데이의 경우에도 웹사이트 미투데이와 동일한 기능을 고스란히 옮겨왔기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미투데이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미투데이 하다가~
다양한 기본 SNS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폰, 그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대표적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저를 배려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 




시리우스 사용기 1탄 : 이제 실시간으로 미니홈피 업뎃하자!

시리우스로 미니홈피 관리를?

시리우스를 손에 쥐고 나서는 그저 손에 쥐고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더군요. +_+ 반짝반짝!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과 확연하게 차이나는 터치감과 속도감으로 푹 빠져 있습니다. 흐흐.

이 뿐만 아니라, 시리우스폰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요. 
 
그 중, 오늘 제가 먼저 소개할 SNS 어플리케이션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실 '미니홈피' 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이 상당히 많지만 그와 더불어 아직 미니홈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 각각의 나름의 장점으로 인해 어느 것 하나 손에서 놓기 싫은 서비스인데요. 시리우스에 기본으로 이 미니홈피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깔려 있으니 어렵지 않게 터치 한번으로 본인의 미니홈피로 휘익~ 들어갈 수 있답니다.

버뜨! 3G로 접속하면 과도한 요금으로 인해 허리가 휠 수도 있으니 반드시 3G는 꺼준 상태에서 Wi-Fi로 접속하는 게 좋겠죠? +_+ 3G는 '설정'에서 차단 시켜 둔 상태로 두고 필요시에 Wi-Fi만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Wi-Fi도 사용하지 않는데 계속 켜두는 건 좋지 않답니다.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뭐, 계속 켜둬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만큼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하니 말이죠. 어흥-
참고로 Wi-Fi 잡히는 곳에서만 해야 되는거 아냐? 하시겠지만, 일단 켜보세요. 정말! 의외로 잡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집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윗집 혹은 옆집에서 잡히는 신호인 듯 합니다+_+)

Wi-Fi 켠 상태

자자! 이제 어서 빨리 버섯공주의 미니홈피로 고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투데이도 보이고, 블로그노트도 보이고, 미니홈피도 보이죠? 저 아래에는 트위터도 있답니다.  
여러번의 탈퇴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으로 현존하고 있는 저의 미니홈피를 공개합니다.
지금껏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 시리우스폰을 손에 쥐고 나니 싸이질이 또 묘하게 끌립니다. 이런! 첫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이미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터라 자동로그인 설정이 되어 있어 바로 마이싸이월드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새로운 댓글이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줍니다

처음 접속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고 자동로그인에 체크해 두면 저처럼 매번 접속시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 로그인된 상태로 접속되니 상당히 편하답니다. (공용 시리우스에서는 '자동로그인' 사용을 삼가해주세요- 응???)  
마이싸이월드 알림화면에서 방명록에 새로운 글이 떴다고 하더니 내 미니홈피로 들어와도 역시, 방명록 옆에 "N" 아이콘으로 새로운 글이 있음을 알리고 있네요. 하단에 메뉴가 위치해 있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방명록이나 댓글이 달렸을 경우, 바로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터치 한번으로 슝슝~!!! 
자자, 이제 둘러 볼 것 다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싸이질을 해 보자구요!

미니홈피 사진첩 업데이트 하기 : 연결잭 필요없어!

미니홈피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 이런저런 개인 사진 보관용- (응?)
멀리 여행을 가거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 있더라도 얼마든지 시리우스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미니홈피로 등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더 이상 '폰 연결 잭이 없어서 폰앨범에 있는 사진을 내 미니홈피에 업데이트 할 수가 없어!' 와 같은 말은 들을 수 없게 될 지도;;; 

사진을 업데이트 할 때는 사진 선택 창에서 지금까지 촬영해 둔 [폰 앨범]에서 택할지, 지금 바로 [사진을 찍어서] 업데이트 할 것인지를 묻는 조그만 선택창이 뜹니다.
전 기존 촬영된 폰 앨범에서 업데이트를 할 것이니 폰 앨범을 선택!

선택을 하면 선택 가능한 이미지가 뜹니다. 
그 중 전 얼마전 티월드 발광파티에 참여하여 촬영한 사진을 선택! 사진 선택 후, 사진 제목과 저장될 폴더를 선택하여 상단 저장 버튼을 누르면 끝!

폰 앨범 사진 올리기

역시, 이렇게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해도 동일한 사진이 잘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발광파티

"아, 뿌듯! 이제 더 이상 폰과 컴퓨터를 연결잭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사진을 바로바로 올릴 수 있겠구나!"

다이어리 쓰기 : 매일매일 지하철 안에서 하루 마감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다이어리! 왜냐구요? 남자친구와 함께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보니 데이트를 하고 난 후, 헤어지고 나면 바로바로 그 날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이어리를 쓰고 서로의 하루를 돌아보곤 하기 때문이죠. (그 날, 그 날 데이트 후, 서로의 지출항목을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루를 정리하기엔 너무 게으르다 보니 (잠들기 바쁘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 버스 안에서 요 녀석으로 요긴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진첩 폴더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인이 설정해 둔대로 "비공개, 일촌 공개, 전체 공개"에 따라 다이어리 폴더를 지정하여 저장 가능합니다.

물론! 웹상에서와 마찬가지로 다이어리를 쓰면서 사진도 함께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짜잔! 이렇게 말이죠. 댓글을 달 때와 마찬가지로 조그만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내용 그대로 잘 들어가 있네요. 남자친구와 저만 볼 수 있는 다이어리 폴더 랍니다. +_+  자자, 염장질은 이 쯤으로 접고! (저 케잌이 남자친구가 만든 케잌이에요- 퍽!)

일촌 미니홈피 가서 댓글 달기 : 실시간 댓글 달기

친구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댓글을 달아 볼까 합니다. 유후-
쪼꼬를 맛있게 먹었다는 사진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런 사진에 그럴싸한 댓글 하나 달아 주면 뭐, 그 맛있는 쪼꼬 하나 사주겠죠? +_+ 이전에 작성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하단에 뜨는 작성을 눌러 댓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모티콘 마구마구 날려 주면서 말이죠.
제가 작성한 댓글이 컴퓨터 웹상으로 봤을 때도 잘 달렸는지 궁금하죠? 물론, 모바일 상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하지만 말이죠.
실제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했을 때의 댓글 모습입니다. 조그맣게 붙어 있는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댓글 그대로 달려 있네요.

일촌 미니홈피 댓글달기


다양한 SNS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 이제 더 이상 '집에 가서 확인할게!'와 같은 말은 필요가 없게 되겠군요. 메일도 시리우스 바로! 트위터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미니홈피도 시리우스로 바로! 미투데이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블로그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_+ 

+) 곧이어  시리우스폰에 탑재되어 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서비스 사용기를 2탄으로 포스팅 할게요!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트 찾기? 클릭 한번에 OK![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 어플]

모바일을 이용하면서 웹서핑을 즐길 때 늘 마주하게 되는 문제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만 골라볼 수는 없을까?" 라는 것입니다. 현재 몇몇 주요 포탈사이트는 앞장 서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는 반면, 아직도 여전히 다수의 사이트는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죠.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을 때의 유용함은 사용해 보지 않는 이상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음 예>>
http://www.daum.net/

최적화되지 않은 사이트

최적화된 사이트

웃긴대학 예>> http://web.humoruniv.com/

최적화되지 않은 사이트

최적화된 사이트

컴퓨터 모니터와 다른 이 조그만 아이폰/아이팟 화면에 PC 화면 그대로를 담아 낸다는 것 자체가 애초 무리인데다 PC 화면으로 제공된다 해도 터무니 없이 작은 버튼에 제 손가락이 더욱 굵게 느껴질 뿐더러 작은 글씨에 눈도 침침하니 말입니다. -_- "내 손가락이 이렇게 굵었던가!"

거봐! 모니터 화면에 비해 터무니 없이 작잖아!


최적화된 사이트 하나로 PC 화면에서 보는 것 못지 않게 깔끔하면서도 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전 지금껏 최적화된 사이트가 대표적인 포탈 사이트 몇 개만 있는 줄 알았어요. 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대표적 포탈 사이트처럼 말입니다.

헌데, 이러한 최적화된 사이트만 골라 골라 보여주는 유용한 어플이 있네요. 바로 웹파인더 어플리케이션입니다.(의외로 최적화된 사이트가 상당히 많이 있었군요;;)
더불어 무료 유틸이니 별도 비용 걱정은 끝!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계시다면 이 어플 설치 한 번으로 보다 쉽게 최적화된 사이트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거죠.
우선 웹파인더 설치하시려면, 직접 아이폰이나 아이팟에서 검색하여 설치 하실 수도 있고, 아래 링크를 참고 하셔서 컴퓨터와 연결하여 다운로드 받으셔도 됩니다.

웹파인더 설치 바로 가기 "클릭!" 

Free
Category: Utilities
Released: 04/22/2010
Version: 1.0
3.2 MB
Languages: Korean, English
Seller: KTH
© KTH Rated 4+

요구 사항
Compatible with iPhone, iPod touch, and iPad. Requires iPhone OS 3.0 or later.


전 아이팟과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해당 웹파인더 링크로 바로 넘어가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니 아이팟 한 켠에 자리 잡은 웹파인더가 보이네요.  돋보기 모양의 심플한 아이콘이 인상적이네요.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제공!

실행을 시키면 추천, 검색, 뉴스, 지역, 커뮤니티, 블로그/SNS, 엔터테인먼트, 생활, 메일, 금융, 쇼핑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보여줍니다.    


최적화된 사이트만 어쩜 이렇게 쏙쏙 골라 카테고리별로 정리한건지, +_+ 진작 나왔어야 하는 어플 아닌가요?! 커뮤니티나 뉴스, 블로그/SNS의 경우,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이트가 다수였지만 금융이나 지역, 생활 부문은 정말 몰랐던 사이트가 상당하더군요. 특히나 요긴한 정보가 가득한 유용한 사이트가 많아 마음에 듭니다.

눈여겨 볼 만한 유용한 사이트

** 대한민국 맛집

전 이 사이트를 웹파인더를 이용하면서야 알았습니다. 이런 요긴한 사이트가 있었다니! +_+
대한민국 맛집이라고 하여 지역 정보만 입력하면 해당 지역정보에 맞춰 맛집 정보를 제공해 주고, 그 맛집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더 이상 맛집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겠네요.
** 다음 날씨
당일 날씨, 내일 날씨까지 제공하는 다음 날씨입니다. 다음 날씨 페이지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하고 있군요.
** 아프리카
헙! 아프리카도 모바일 사이트로 제공하고 있었다니! +_+ 스타2 생중계를 하고 있기에 또 잠깐 눈여겨 봤습니다. 흠흠. 나도 어여 스타2를 수준급으로 끌어 올려야 할텐데...
잠깐 본다는 것이 보다 보니, 이것저것 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군요.  
** 교통정보 모두모두 모아 
실시간 교통정보에서부터 버스 노선 파악, 버스 도착 정보, 지하철 도착 정보, 구글 위성 사진, 다음 지도 등 실용적인 웹사이트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 구글 번역
 구글 번역이 이렇게 좋았었나요?! 왜 전 이제야 안 걸까요? 한영 번역, 영한 번역을 떠나 원하는 일본어, 체코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등 전세계어를 구글 번역에 한번 돌리면 짜잔! +_+ 우와! 웹파인더로 단순히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얻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알짜배기 사이트를 찾아낸 기분입니다. 애용해야겠어요!    

하지만 그 중, 제 눈을 사로 잡은 것은! 쇼핑! 그리고 증권과 은행! 흐흐-
제가 즐겨 가는 쇼핑, 주 거래은행과 증권을 바로 마이웹에 저장해 뒀습니다. 응? 마이웹이 뭐냐구요? 마이웹을 소개하죠.

관심 있는 웹사이트를 마이웹에 저장!

하단의 마이웹을 터치하면 아래와 같이 관심 있는 웹사이트를 별도로 자신만의 마이웹에 저장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 카테고리별로 제공되는 화면 그대로 이용해도 되지만 최적화된 수많은 사이트 중, 본인에게 필요한 사이트만을 추가하여 관리할 수 있으니 훨씬 유용하게 쓰이겠죠?  

이 화면에서 편집하기를 터치하면 웹파인더 기존 화면에서 각 사이트별의 좌측 상단에 흰 별 모양의 아이콘이 생긴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별을 꾹 누르면 노란별이 되고 이 노란별이 된 것이 바로 마이웹에 저장되어 지는 사이트인거죠. 
 
이렇게 제가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를 저장한 마이웹 화면의 모습입니다.

첫 화면 설정! 마이웹? 혹은 기본홈으로?

홈, 마이웹에 이어 마지막 하단 메뉴인 설정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자면, 초기화면 서정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초기화면 설정은 아이폰/아이팟의 첫 화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프로그램, 웹파인더를 실행시켰을 때의 첫 화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이웹을 첫화면으로 설정

그 첫화면을 애초의 화면인 '추천'이 보이던 화면 그대로를 설정하고 싶으시면 '홈' 그대로 두시면 되고, 앞서 설정한 '마이웹'을 첫 화면으로 설정하고 싶다면 '마이웹'을 체크하면 됩니다.
지금 프로그램 버전은 1.0이지만 차후 수정 보완되어 버전 업되면서 더욱 더! 요긴한 앱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핸드폰 기기변경 이제 홈페이지에서 바로 하자

SKT, 기기변경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리우스를 받자 마자 당장 사용하고픈 마음이 굴뚝 같은데 단순히 기존 사용하고 있던 옴니아2에서 USIM을 바로 빼서 꼽는다고 하여 사용이 되는 것이 아니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마침 토요일 저녁 시간이었던터라 상담도 제한적이더군요.
'USIM만 꽂으면 되는게 아니었나-' 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저렇게 방법을 찾다가 티월드 홈페이지로 접속해서 기기변경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잘 알테지만, 다시금 이 정보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전엔 공기기를 하나 더 갖고 있다 하더라도 대리점이나 지점에 반드시 내방할 때에만 개통이 가능했습니다만, 이젠!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신청 가능하답니다. 모 광고처럼 바로바로 USIM을 교체 한다고 하여 바로 사용한 것은 아니구요. 홈페이지를 통해 기기변경을 신청하고 난 후, USIM 교체를 하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T world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정회원)

그럼 상단 메뉴에 '고객센터'가 보이는데요. 이 고객센터 메뉴에서 휴대폰 분실/신청/변경 부문에 제가 찾고 있던 '기기변경' 서브메뉴가 위치해 있습니다.
SKT경로를 말씀드리자면 고객센터 > 휴대폰 분실/신청/변경>기기변경 순입니다. 
기기변경 페이지로 넘어가면 기기변경 안내 페이지를 통해 기기변경시 유의사항과 기기변경 방법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기기변경 서비스는 일2회, 월 10회 이용이 가능합니다.  
기기변경 무제한 서비스가 아니기에 시기 적절하게 본인의 필요에 따라 바꿔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기변경 신청 페이지로 넘어가면 SMS 인증/범용 공인인증서 이용 인증 2가지 방법 중 본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택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범용 공인인증서가 없어 SMS 인증으로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등록되어 있는 휴대폰 번호로 SMS 인증 요청을 하면 기존 사용하고 있던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가 오는데 그 인증번호를 넣고 SMS 인증 확인 버튼만 쿡 눌러 주면 인증 절차는 끝이 납니다. 해당 인증 절차가 끝이나면 그 때에야 실제 기기변경 신청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옴니아2의 경우, 회사에서 기기비 및 요금 지원을 받고 있긴 하지만 제 개인명의로 등록되어 있다 보니 기기할부내역에 고스란히 톡톡 빠져 나가고 있는 할부금이 뜨네요.
최종 기기변경이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문구가 뜹니다.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감사하네요.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하다니!!! +_+
공기계를 가지고 있으신가요?
SKT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기기 변경이 가능하니 기분에 따라 기기를 바로바로 변경해서 사용해 보세요.

다른 통신사도 홈페이지에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한 듯 합니다. USIM만 바로 끼운다고 하여 기기변경이 되는게 아니었군요. +_+ 공기계를 여유분으로 더 갖고 계시다면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기기변경 신청해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