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 '과연 내가 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라는 부분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로 워킹맘이다 보니 더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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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은 편이다 보니 '양' 은 충족이 되지 않더라도 '질' 부분에서는 높이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육아서적을 찾아 보는 편입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은 제가 엄마이자, 동성이 아닌 이성이라 아들을 키우며 생겨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로 부터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더욱 초집중하여 읽었습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마음껏 놀게 하는 것이 아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에 도움이 된다


가장 궁금해 할 공부와 놀기의 그 적정선. 부모로서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지. 그 어려운 문제를 이 책은 아주 심플하게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공부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니, 그때까지는 마음껏 놀게 하는 것이 아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소개합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그리고 특히, 엄마는 감정적으로 화를 내고 아이를 다그치는 경우가 있는데 정면에서 화를 낸다고 아이가 부모 말을 잘 듣는 것은 아니며 어엿한 한 남자로 대하는 냉정한 태도가 중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 엄마가 "안돼!" 를 자주 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아들이 된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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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질문에 전부 답해주지 마라 "아빠도 잘 모르겠는데, 우리 같이 조사해볼까?" "정확한 건 네가 알아보는 게 좋겠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 아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되면 거짓말 하지 말라며 추궁하기 보다 '확인' 을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 집안일을 시키면 아들에게 요령이 생긴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 남자들 대부분이 '산만하다' = 건강하고 남자답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 학교는 공무원의 집합체이고, 학원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 부모인 내가 아이를 잘 알아야 한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아이가 판단하기도 전에 부모가 먼저 숙제 끝났니? 뭐는 다 했니? 뭐 다 하고 뭐 해야지 등. 순서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과 끝까지 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단 한번도 '공부해라' 라는 지시를 하지 않은 어머니께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실제로 '공부해라' '숙제해라' 와 같은 강요, 지시를 먼저 받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부모가 어중간한 태도를 보였다면 과연 자립적으로 제가 공부를 하거나 제 일을 찾으려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의 어중간한 태도가 아이를 망치게 되며, 결국 어떤 일도 끝까지 하지 못하고 도중에 내팽겨치며 결국 한번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내려는 책임감도 자라지 못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잘 속는 사람 역시,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아이로 기르지 않기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적절한 예시와 쉬운 표현이 가득해 읽는데 너무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남자로 존중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을 둔 엄마의 필독서


엄마와 아들 관계는 동성이 아닌, 이성이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들을 둔 엄마라면 꼭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아주 유용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신랑과 저. 결혼생활을 하면서 처음엔 호기롭게 아침밥을 매일 차려주겠다며 큰 소리 뻥뻥 쳤는데 막상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맞벌이 하면서 신랑 아침밥 차려주기가 왜 그리도 힘이 들던지요. (흑흑. 신랑아 미안.)

정말 멋진 아내가 되고 싶었는데 말이죠.

아마 대부분의 맞벌이 가정이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위안삼아 봅니다.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신랑은 평소 누룽지를 참 좋아해요. 해장으로 속이 안좋을 때도 누룽지가 생각난다고 할 정도니 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분영이네누룽지세상>은 영양간식으로도 딱! 출출할 때 칼로리 걱정 없이 먹기 좋은 영양간식이에요.

 

우리쌀로 만든 분영이네 누룽지세상

구입문의 : 010-5599-6178

(3만원 이상 택배, 배달가능)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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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누룽지가 배송되어 올거야- 아마 오늘 쯤 올텐데? 라고 이야기를 해 두니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고요. 역시, 누룽지 매니아!!!

 

귀리누룽지는 540g, 나머지 현미, 흑임자는 각각 250g 팩 포장이 되어 왔어요. 비닐로 잘 밀봉되어 포장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좋은 점이 각각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회사 출근길이나 학교 가는 학생, 학원 가는 아이들에게 쉽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분영이네누룽지세상의 누룽지는 흔히 생각하는 물과 누룽지를 냄비에 함께 넣어 끓이는 방법 외에 따로 숭늉식으로 끓는 물만 부어 바로 우려 마실 수도 있어요.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신랑은 한 봉지 챙겨가더니 회사에서도 일하며 틈틈이 마시더라고요. 특히, 아침 대용으로 딱이라고 하네요. 신랑이 보내온 인증사진 입니다. >.<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회사에서도 먹기 수월한 게 정수기에 뜨거운 물만 부워 바로 마실 수 있으니 말입니다.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밤늦은 시각, 출출해지자 집에서는 냄비에 물과 누룽지를 함께 넣어 팔팔 끓여 먹었어요. 한 봉지에 총 3개의 얇은 누룽지가 들어 있는데요. 얇게 만든 누룽지라 그런지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냄비에 적당한 물을 넣고 누룽지를 함께 바로 넣어줍니다. 1개를 넣어도 좋고, 3개를 한 번에 다 넣어 먹어도 더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5분 뒤 불을 끄고 맛있게 먹으면 끝! 정말 간단하죠?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그리고 신랑이 회사에서 먹는 방식처럼 컵이나 그릇에 누룽지를 넣어 잘개 부수어 줍니다. 그리고 정수기의 뜨거운 물만 부어주면 끝!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무엇보다 쉽고 간편해서 좋아요.

 

야근으로 힘들텐데 집으로 와서도 또 일을 하는 신랑 옆에 누룽지를 또 살짝 건네니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배 나오는 게 싫어 야식은 안먹겠다는 신랑이지만, 늦은 시각에도 칼로리 걱정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인지라 무척 좋네요.

 

국내산 쌀 100%! 칼로리 걱정 없는 야식, 분영이네누룽지세상

 

분영이네 누룽지세상에서 판매하고 있는 누룽지는 쌀, 현미,보리, 렌틸콩, 찹쌀, 흑미, 흑임자누룽지 등 다양한 누룽지가 있는데요. 이미 현미와 흑임자는 다 먹고 귀리누룽지만 남았네요. 

 

아무래도 다 먹고 나면 또 집에 쌓아둬야 할 듯 합니다. ^^;  

 

우리쌀로 만든 분영이네 누룽지세상

구입문의 : 010-5599-6178

(3만원 이상 택배, 배달가능)

두 사람을 통해 바라본 맞벌이 VS 외벌이

사회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알게 되면서 제 스스로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선 감탄을 하곤 합니다. 사람을 통해 배운다는 말을 부쩍 실감합니다.

같은 직종, 비슷한 여건 속에 한 사람은 외벌이를 하고 한 사람은 맞벌이를 하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두 사람을 통해 바라본 맞벌이 VS 외벌이


"버섯씨는 결혼하면 무조건 맞벌이해. 경제주도권이 남자에게로 가면 결국 나중에 힘든 건 여자다. 그리고 솔직히 남자 입장도 배려해줘야지. 요즘 같은 세상에 남자 혼자 경제 생활하기란, 휴"
"그렇죠?"


어쩌다 보니 맞벌이와 외벌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외벌이를 하고 계시는 한 변호사님으로 이야기가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이 애 봐. 변호사 되어서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돈 많이 벌면 뭐해? 그래 봤자 다 와이프 좋은 일 시켜주는 셈이잖아."
"…"
"아니, 넌 좀 어디 여행이라도 떠나. 너 돈 그렇게 벌어서 돈 쓸 시간이나 있냐? 무슨 낙으로 사냐? 너가 돈 버는 기계도 아니고. 한심하다."
"제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제 아내와 자식들이 좋은 것 먹고 좋은 옷 입고 그런 것 도 제 삶의 낙인데요."
"아니, 이 사람 참 답답한 소리 하네. 아내와 자식 좋은 일만 시키는 건데 그게 왜"
"거짓말 같아요? 이상하네. 김변호사님은 안 그래요?"
"…"


결혼을 한 후, 부부가 함께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은 남자이며 여자만 좋은 일 시키는 셈인데 왜 맞벌이를 하지 않느냐- 라는 현실적인 충고 앞에 이미 결혼을 하여 이룬 하나의 가정인데 남자 여자 구분을 왜 하며, 맞벌이를 하더라도 씀씀이가 좋지 않으면 외벌이와 큰 차이 없을 수도 있다, 그리고 하루 하루 일하면서 자신이 번 돈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좋은 것을 먹고 좋은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 아니냐고 이야기 하는 그 분의 말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을 통해 바라본 맞벌이 VS 외벌이


속으로는 '에이, 거짓말'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두 사람 모두 사회생활을 하신지 오래 되신데다 나이도 있으셔서 경제적인 사정에 대한 걱정은 이제 막 결혼하는 신혼과는 차이가 났습니다.

"두 사람 모두 경제적 사정은 좋잖아."
"그치."
"근데 두 사람의 유일한 차이가 하나 있어."
"뭐? 한 분은 맞벌이고 다른 한 분은 외벌이인거?"
"아니. 두 분 다 사회생활을 하신지 20년이 훌쩍 넘었지만 한 분은 여전히 일은 힘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다른 한 분은 일이 즐겁다고 하시잖아."
"응. 그러네."


맞벌이냐 외벌이냐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느낀 것은 정작 중요한 것은 결혼해서 맞벌이를 하든, 외벌이를 하든 일을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맞벌이를 해도 여전히 집안 살림 여건이 넉넉하지 않다며 불평 불만을 하는 사람, 외벌이를 해도 지금 이렇게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


돈 모으는 것 못지 않게 돈 쓰는 것이 중요하고, 살아가는데 돈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마음가짐도 중요하다는 것. 마치 중요한 뭔가를 깨달은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죠?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