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01

02

03

04

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비욘드뮤지엄
도움말 Daum 지도

[일렉트로룩스크루조블렌더사용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로 만드는 과일슬러시(키위슬러시/바나나슬러시/호두우유)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크루조 블렌더/블렌더 추천/블렌더 요리/블렌드 리뷰/호두우유/키위주스/바나나슬러시 만드는 법] 

이전 소개해 드렸던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개봉기에 이어 제품 사용기입니다. ^^

이전글 다시 보기 >>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개봉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를 만나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2주 간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요. 사용하면서 크루조 블렌더(EBR2601)의 꽁꽁 언 얼음까지 완벽하게 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실제 직접 다양한 요리를 해 보다 보니 '대용량'이라는 점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선 무더운 여름, 일명 "마셔라" 시리즈로 소개할까 해요.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강력한 모터성능을 확인해 보기 위해 꽁꽁 언 얼음과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주스와 슬러시 등을 만들어 보았어요. 

상큼하고 피부에 좋은 키위슬러시, 다이어트와 변비에 효과적인 바나나슬러시,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일등인 호두우유 순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자, 키위 슬러시에요. 어서들 한 잔씩 쭉! 들이키세요. (흐흐)

키위 슬러시는 만드는 법을 따로 소개하기 살짝 민망할 정도로 너무 간단한데요. 우선 키위를 5개 정도 준비했어요. 고농축으로 집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키위 주스를 만들어 보려고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위를 반으로 잘라 준비했습니다.

얼음도 미리 꽁꽁 얼려두었고요. 이제 크루조 블렌더에 이 얼음과 키위를 넣어 갈아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한 가지 팁!
블렌더를 이용해 얼음을 갈 때는 유리용기에 물을 조금 넣어서 이용해 주세요. 칼날에 무리가 가지도 않고 더 잘 갈린답니다.
 


이렇게 물을 조금 넣고, 드디어 얼음 투하!


그 얼음 위에 반으로 잘라둔 키위를 넣었어요. 이제 작동 버튼만 누르면 끝!
 


얼음이 꽁꽁 얼어 있는 상태라 과연 잘 갈릴지 걱정되었어요. 그런데 2단계로 넣고 버튼을 누르자 마자 시원하게 횡횡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만약 잘 갈리지 않는다 싶으면 순간적인 힘을 가해주는 PULSE 버튼을 이용해 얼음 분쇄 기능을 활용하시면 되요. 
저 같은 경우는 2단계로 놓아도 충분히 잘 갈리더라고요.     


얼음을 넣고 바로 돌렸는데, 얼음이 그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네요.
 

얼음의 씹히는 느낌이 좋다면, 이보다는 덜 갈아야 될 것 같기도...
너무 잘 갈리는데요?  

키위 5개 기준으로 하니 고농축의 +_+ 키위슬러시가 2잔이 나오더라고요.  


새콤달콤한 키위슬러시 완성!


키위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사과, 배, 수박, 복숭아, 바나나, 포도, 오렌지, 딸기 등 우리가 즐겨먹는 과일 중 ‘영양소 밀도(영양소 하루 필요량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과일이 키위 입니다. 단 두 개의 키위만으로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 마그네슘, 칼륨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니 말이죠. 또한 지방과 나트륨 성분은 낮은 반면,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 원샷 하고 출근하면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고 1석2조겠는걸요? ^^


바나나슬러시입니다.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갈아 마셨을 때의 그 맛은 가히 환상적이죠! 캬! 공복에 마실 땐 허기짐을 달래주기도 하고요. 전 여기서 생크림 요거트를 더 첨가했어요. 요 녀석이 조금 들어갔을 뿐인데 그 부드러움과 맛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해요! 
 
자, 우선 바나나 1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크루조에 넣었어요.


바나나와 우유만 갈아 마셔도 그 맛은 충분히 좋지만, 생크림 요거트를 조금 첨가해 주는 것으로 좀 더 부드러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생크림 요거트를 한 개를 다 넣을 필요는 없고요. 2 큰술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우유! 
시원함을 위해 미리 얼려 두었어요. 흔히들 바나나를 얼려 넣고, 우유를 그래도 붓곤 하는데 바나나를 그대로 사용할 때 더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많이 느낄 수 있어요.  
 


자, 이렇게 얼린 우유, 바나나, 생크림 요거트를 투하!


늘 그렇지만, 안전을 위해 본체와 유리용기의 잠금 상태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고요. 2단계로 놓고 갈아주세요!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잘 갈리지 않는다 싶을 땐 PULSE 버튼 한번씩 꾹꾹!
 

 

짠!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바나나 슬러시 완성!
바나나는 허기짐을 달래 주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함께 만들어 두었던 토스트와 함께 냠냠!

자, 이제 마셔라 시리즈의 마지막인 호두 우유에요. 호두는 정말 단단해서 손질하기 쉽지 않은데요. 특히, 호두 우유로 만들 때는 호두가 부드럽게 잘 갈려져 있는지가 맹점인 것 같아요.


호두가 부드럽게 갈리지 않을 경우, 목넘김이 부드럽지 않은데다 특히, 견과류인 호두는 까끌까끌해서 목에 걸리기도 쉬우니 말이죠. 헛기침을 할수도;;;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칼날이 예리하다 보니 덕분에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한참 커 갈 아이들에게 좋을 법한 호두 우유에요.


뜨거운 물에 호두 1~2개를 미리 뜨거운 물에 살짝 담궈 두어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크루조 블렌더에 넣어주세요!

일부러 한 잔 기준으로 만들기 위해 적은 양을 사용했습다만, 가족이 많다면 더 많은 양을 넣어 주면 되겠죠? 
크루조 블렌더는 대용량이다 보니 대가족 단위일수록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호두, 우유, 꿀을 투하!
기호에 따라 꿀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호두 자체가 의외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겸비하고 있어 꿀은 조금만 넣으셔도 충분하답니다. 
 


2단계로 놓고 윙~~~
얼마 지나지 않아 곱게 갈려진 호두 우유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장식을 위해 호두를 조금 손질해서 위에 올려 봤어요. 으흥. 혼자 막 만족하고... +_+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고성능과 대용량 대비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입니다. 인터넷가 기준으로 검색을 하니 7만원이 넘지 않더라고요. 평균 5~6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어요. 

이와 비슷한 모 브랜드의 대용량 믹서기는 13만원이 훌쩍 넘던데... +_+

1.5L 를 담을 수 있는 용기를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1.5L 대용량 믹서기로 과일주스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를 갈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서 수시로 마실 수 있도록 말이죠.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일명 '마시는 이야기'로 풀어봤는데요. 실제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심지어 많은 양의 김장을 할 때도 블렌더 자체가 대용량이다 보니 갖은 재료를 넣어 돌려 주면 잘 다져진 양념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외 당큰 케잌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다양한 전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할게요. ^^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1) 위생적인 유리 용기 - 얼음을 갈고 과일을 넣어 직접 마시는 주스를 만들 때면 혹시 환경 호르몬도 함께 마시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하게 됩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용기 자체가 플라스틱의 재질이 아니라 유리용기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2) 자동전원차단 장치 - 애견을 키우는 집이거나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아마 이 부분이 많이 신경쓰일 듯 해요.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믹서기를 건드릴 수도 있고, 놀다가 실수로 툭- 건드릴 수도 있는데요. 그럴 경우, 유리용기와 본체가 분리 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자동으로 동작이 멈춘답니다. 혹시 생길지 모를 사고를 철저하게 방지해 주는 거죠.  
3) 칼날 분리 간편 설계 - 칼날 세척 부분도 같이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사진으로 담질 못했네요. 칼날이 본체와 분리되기 때문에 보다 간편하고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아쉬웠던 점!>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바로 무게감인데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용기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유리용기를 채택하고 있어요. 유리 무게 아시죠? 

그래서 본체와 분리 할 때 다소 그 무게감 때문에 힘겨운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환경호르몬에서 해방이니 유리용기가 낫겠다- 싶기도... ^^;

대용량 믹서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알려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lectrolux.co.kr

▶ 네이버 공식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electrolux1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개봉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를 만나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블렌더 추천/빙수기/얼음갈기/믹서기/대용량 믹서기/믹서기 추천]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이제 집에서 시원한 과일과 얼음을 갈아 생과일 주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죠.

일렉트로룩스,Electrolux,이벤트,체험단,핸드블렌더,미니블렌더,믹서기,주방가전,요리,레시피,크루조블렌더,파워믹스미니블렌더,인스턴트핸드블렌더
일렉트로룩스 제품 체험은 이번이 두 번째네요. 지난 번 위드블로그를 통해 일렉트로룩스 오븐토스터를 만난 적 있는데 말이죠. 

1) 2011/06/06 - [리뷰가 좋다/생활용품/가전제품] -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피자 토스트[일렉트로룩스 전기 오븐 EOT300/저렴한 전기오븐/오븐토스터기 추천]
2) 저렴한 가격대의 전기 오븐, 일렉트로룩스 오븐 토스터로 쿠키 만들기 [일렉트로룩스 전기 오븐 EOT300/전기오븐/오븐토스터 추천]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을 신청하게 된 계기가 이미 일렉트로룩스 오븐토스터를 통해 일렉트로룩스의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진데다 이번 크루조 블렌더의 경우, 강력한 얼음분쇄 기능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일렉트로룩스 블렌더는 총 3가지 종류인데요. 인스턴트믹스 핸드블렌더, 파워믹스 미니블렌더, 크루조 블렌더로 삼총사를 이루고 있어요.


단연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가 가장 덩치도 크고 파워도 셀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_+ 으흐흐. 얼음갈아서 빙수 만들어 먹을 수도 있겠네! 하는 생각에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에 선정되기만을 기다렸는데 운이 좋았네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가 도착했어요.


박스 상단엔 간단하게 크루조 블렌더의 제품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놓았더라고요.

 

자, 드디어 박스 개봉!


꺼내자 마자 상단의 두툼한 충전재에 깜짝 놀랐어요. 아무래도 운송되는 과정에서 물건의 파손 우려가 있다 보니 신경을 꽤 많이 쓴 것 같더라고요. 
 


크루조 블렌더의 모델명은 EBR2601이랍니다. 구성품은 1.5리터 용량의 유리용기, 본체, 유리커버, 젓기용 막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1.5리터의 유리용기인만큼 그 크기와 깊이가 상당하죠? 유리용기라서 다소 무거운 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리 재질의 용기인만큼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듯 해요. 오래 사용해도 냄새 걱정도 없고요.


1.5리터 용량의 유리용기에 탑재되어 있는 칼날은 강력한 분쇄를 위해 4중 칼날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재질도 스테인리스 스틸입니다.

그리고 이 칼날은 따로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분리가 가능하니 세척도 용이하고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칼날이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의 경우, 세척할 때마다 손이 다치거나 베이진 않을지 하는 불안해 하곤 했는데 그 불안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을 듯 해요.   
 

밑면을 보면 0.9m 상당 길이의 코드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밑면 고정을 위한 고무 발판이 각 모서리마다 붙어 있어요.
 


당연 220V이고 강력한 얼음분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만큼 소비전력은 500W에 이른답니다. 얼음을 넣고 시범적으로 먼저 분쇄를 해봤는데 괜히 소름이 돋더라고요. 얼음이 저렇게 갈릴 정도면 얼마나 잘 갈린다는 거야? 하는 생각에 괜히 오싹... (네. 공포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봐요)
 


얼음이 분쇄되면서 여기저기 마구 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다행히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뚜껑이 상당히 두껍고 튼튼하다 보니 중간에 뚜껑이 열릴 일은 없겠더군요.  
 

고무 패킹이라고 하죠? 유리뚜껑과 유리용기 사이에 고무 패킹 또한 단단하게 처리되어 있어 잘 안닫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뻑뻑하답니다. 절대 중간에 내용물이 새는 일은 없을 듯 해요.
 


그리고 유리 뚜껑 가운데를 보면 젓기용 막대가 들어갈만큼의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필요시 굳이 뚜껑을 열지 않아도 뚜껑을 닫은 상태에서 내용물을 잘 섞을 수 있어요. 나름 상당히 요긴하답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에는 자동전원장치가 있어 작동 중에 고의로 유리용기를 본체와 분리시킬 경우, 분리 되는 순간 자동으로 동작이 멈추어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사고를 예방하고 있어요. 


모터과열방지 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고요. 본체를 보면 뭐라 추가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이얼 하나가 끝! 정말 심플하죠?
 
3단계 스피트 조절 다이얼과 PULSE 기능이 있어 요리 하기 어려운 단단한 재료도 더 쉽고 편하게 요리할 수 있어요.
 

이 PULSE 버튼은 살짝 살짝 누를 때마다 동작하게 되는데 그 성능이 탁월해 '얼음  분쇄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요. 오~래 누르는 것보다 살짝 살짝 순간적으로 누르는 것이 요령이라면 요령인 듯 해요. (이에 대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다음 포스팅에선 직접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요리를 함께 소개하도록 할게요. :)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lectrolux.co.kr

▶ 네이버 공식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electrolux1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눌러 붙지 않아 요리할 맛 나네! 헹켈 트윈아이비아이 GL 편수 냄비 [헹켈/트윈아이비아이편수냄비/탕수육 소스/탕수육 만들기]

지난 포스팅(디자인과 실용성을 한번에 잡은 고급냄비! 헹켈 트윈 I.V.I 편수 냄비 [헹켈/트윈아이비아이편수냄비])에 이어 헹켈 트윈아이비아이 GL 편수 냄비 활용기입니다. +_+ 주말을 맞아 탕수육을 만들어 봤습니다. 마침 한우가 있어 한우로 만들어 봤어요. 탕수육의 주재료는 돼지고기인데... +_+;;; 쩝.

두번째 이야기 : 헹켈 트윈아이비아이 GL 편수 냄비 리뷰

고정관념을 살포시 버리고 한우 반죽을 후다닥! 
소고기에 소금, 생강즙, 후추 약간으로 밑간을 했어요. 그리고 감자전분가루와 계란흰자를 이용해 걸쭉하게 잘 치대었답니다. 이왕이면 좋은 한우이니 튀김옷을 얇게 입히자는 일념하에 최대한 얇게 반죽했어요. +_+

그리고 좋아라 하는 헹켈 칼을 들고 당근과 양파를 마구마구 썰어줬습니다. 헹켈 매니아?! 

헹켈 로고가 인상적이죠

미리 이보다 작은 사이즈의 헹켈 과도(이전 포스팅에서 살포시 보여드렸었죠?)로  사과와 키위도 깎아서 미리 준비해 두었답니다. 전 큼지막하게 썰어 아삭거리는 씹히는 맛을 좋아하는 터라 조금 큼직 큼직하게 썰었답니다. 상큼한 키위와 달콤한 사과!  
1차로 한번 얇게 튀겨 내고, 소스를 만들고 난 후 다시 한번 더 튀겨 낼거에요.
한 번 튀겨내는 것으로 끝내도 되지만, 한 번 더 튀겨내면 더 바삭바삭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편수 냄비를 활용해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올리브 유를 살짝 둘러서 헹켈 칼로 잘 썰어준 당근, 양파, 마늘을 넣어 볶아 주었습니다. 녹색 채소류(청피망이나 파프리카)가 없어 아쉽긴 하지만 있는 재료로 그래도 맛있게 만들면 되는 거니까요. 하하하하;;;   
뚜껑을 닫고 V형 손잡이 부분을 활용해 젓가락을 올려 놓고 기다려 보기도 하고 말이죠. 
어느 정도 볶아 주다가 뚜껑을 닫고 당근과 양파가 익혀질 정도가 되면 소스를 넣고 끓여 주면 되요. 역시, 헹켈 트윈아이비아이 편수 냄비 특성상 유리  뚜껑이라 내부가 훤히 보이니 조리하기 편하더군요.  
간장으로 소스를 만들기도 하고 케첩으로도 만들기도 하는데 전 케첩 소스를 더 좋아라 해요. :)
유리 뚜껑을 통해 끓는 것을 확인한 후, 만들어 놓은 케첩 소스를 넣고 전분물을 넣고 나니 좀 더 걸죽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전분물을 많이 넣으면 넣을 수록 걸죽해 지는 맛을 더 느낄 수 있어요.

소스가 끓을 때 쯤, 가장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과일을 듬뿍 넣었어요. 과일의 특성상 상큼한 향과 아삭이는 맛을 보존하기 위해서 말이죠.  
소스를 만들며 편수 냄비를 살짝 다시 살펴 보면! 음식물이 흐르지 않도록 냄비의 끝 부분이 잘 설계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게 다 이유있는 곡선이라는 것!!! 
강불이 아닌 중불에서 익혀도 충분히 효율적으로 조리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열 효율을 보장하는 실린더 형식의 3중 바닥 공법까지! 
 
이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이 편수 냄비 하나도 이리 저리 뜯어 보면 다 이유가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후- 버섯이 요리를 하다니! -_-;; 남자친구가 이 사실을 알면 깜짝 놀라겠는걸요.   
한우로 탕슉 만들기! 돼지고기가 정석인데 말이죠. 쩝. 이렇게 소스가 완성 된 후, 미리 한번 튀겨 놓았던 한우고기를 한 번 더 튀겨 냅니다. 그리고 내 스타일대로 만든 과일 탕수육 소스를 부워 주면 끝! 튀김옷을 얇게 입히다 보니 고기 색상이 그대로 비쳐 중국집의 탕수육과는 색감이나 느낌이 다르죠? (절대 탄 거 아니에요!) 
탕수육 소스를 옮겨 담아내며 손잡이를 잡았는데도 손잡이가 전혀 뜨겁지 않아요. 냄비 바닥을 봐도 전분물로 인해 자칫 눌러 붙기 쉬울 수 있는데 깔끔하게 눌러 붙지 않고 조리가 잘 되었습니다.  
짠!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과일과 양파 가득한 과일 탕수육 완성! +_+ 양파 완전 편애 모드입니다. 야채 중 뭐가 제일 맛있냐고 물으면 이러나 저러나 양파!
눌러 붙지 않으니 깔끔하게!!
완성된 탕수육 못지 않게, 깔끔하게 처리된 냄비를 보니 행복하군요. 흐뭇- 
으흐흐흐- 눌러 붙지 않아 설거지하기 편한 헹켈 트위아이비아이 편수냄비라 소개해도 좋을 듯 하네요. 하하. 독일 헹켈사 인증 공식판매점인 헹켈샵에서 구입하시면 정품 헹켈 편수 냄비를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짝퉁 싫어욧!)
121,000원이 원래 정가인데 지금 할인 판매 하고 있어 85,000원에 구입가능하더군요.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시길 원하시면 헹켈사 공식판매점인 헹켈샵에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온라인 헹켈샵으로 이동하여 제가 사용한 제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