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실내에서 신는 오피스화, 이제 건강과 몸매를 생각한다! T-SHOE 오피스화 추천[T-SHOE/오피스슬리퍼/다이어트슈즈]

T-SHOE – 워킹우먼의 건강과 몸매를 생각한 신개념 오피스화 등장! 오피스슬리퍼, 다이어트슈즈, 건강슈즈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수령한 T-SHOE(티슈) 오피스 슬리퍼에요. 딱 받자 마자 어머니가 외출 시 즐겨 신고 다니시는 마사이 워킹화가 생각나더라고요. +_+

하지만 T-SHOE(티슈) 오피스화는 기존 마사이 워킹 기반의 제품과 구조적 차별화를 뒀습니다. 전, 후, 좌, 우 곡선으로 운동량 늘리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발바닥 지압을 위한 바닥 구조 특수 설계가 인상적이에요.
 

 

신개념 오피스화 티슈는 오랜 연구와 개발, 풍부한 임상실험을 통해 특허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지만, 고객의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경우를 대비해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부터 1억원 생산물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기도 합니다. 오- 실내 오피스화가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_+
 


T-SHOE 오피스화를 받자 마자 "당장 회사로 가져 가서 신을래!" 하고선 냉큼 회사로 가져다 놓고 신고 있습니다.

급하게 옮기다 보니 정작 박스샷은 찍지 못했네요. T-SHOE 의 독특한 무늬와 함께 박스가 참 예뻤는데 말이죠.
 

티슈 오피스화는 총 3가지 색상이에요. 골드, 실버, 블랙. 이 중 제가 받은 제품은 실버 색상이에요. 블랙 슈트를 자주 입는 제겐 블랙 제품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전 평소 회사 외부에서는 힐을 신지만 회사 내부 사무실에서는 별도의 오피스화를 마련하여 신고 있었습니다. 
 


뭐 오피스화 라고 표현하기에도 그렇고 그냥 발이 조금 편한 슬리퍼라 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기존 신고 다니던 오피스화, 정말 흔한 신발이죠? 길에서 사면 만원, 혹은 오천원 내외로 구입할 수 있는 슬리퍼에요. 그냥 싼 맛에 산... 으흐흐.

반면 티슈는 딱 봐도 편안함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오피스화죠?
 


네. 편안함 추구하는 오피스화가 아닌, 건강을 생각하고 운동량을 고려한 오피스화랍니다.

지압효과가 있는 건강 슈즈이자 균형을 잡고자 함으로써 열량 소모를 하는 다이어트 슈즈의 기능까지 있는 신발이에요. 이처럼 워킹슬리퍼 상품은 발에 딱 맞게 신어야 더욱 편하고 효과가 좋기 때문에 평상시 운동화 신발 사이즈가 아닌, 구두 사이즈로 구매하는게 좋아요.


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회사 사무실에서 T-SHOE(티슈)를 신고 여기저기 마구 누비고 다녔습니다. 으흐흐. 요기 끝에서 저기 끝까지 왔다 갔다 세번만 해도 운동효과가 상당해요.
  


이처럼 T-SHOE(티슈)는 가볍게 걷기만 하여도 운동이 되는데요.
 

41세 직장인 여성의 5분동안 운동량 측정(몸무게 61kg, 키 168cm)


T-SHOE(티슈)오피스화를 신고 30분만 걸어도 좌우, 앞뒤로 신체의 균형을 잡으려는 자연스러운 운동 동작이 일어나 등산을 30분 한 것 같은 많은 양의 운동 칼로리가 소비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리도 힘들었구나... ㅠ_ㅠ

 


티슈는 가벼운 첨단 신소재와 유리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요. 특히, 발등과 발 옆부분을 감싸주는 고급소재 덕에 더운 여름철, 맨발로 오피스화를 신어도 느낌이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제가 사무실에서 앉아 근무하는 시간은 하루 약 10시간 정도. 그 중 움직이는 시간은 기껏해야 점심시간, 화장실 오가는 시간이나 티타임, 복합기까지 오가는 시간이 전부일 정도로 움직임이 덜합니다. 아마 사무직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 야근까지 있는 날이면... 덜덜덜.

그러니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고 뱃살이 늘어나나 봅니다. ㅠ_ㅠ 흑!

저처럼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한 여성분들에게 티슈가 다이어트슈즈로서 꽤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아놔! 내 발!"
 

 

발이 시뻘개졌어!


발바닥이 닿는 중심과 뒷부분에는 특수한 금속 물질을 넣어 지압과 혈액순환의 효과를 더욱 원활하게 해요. 으. 지압효과가 크다 보니 발에 또렷하게 남아 있는 지압의 흔적들. 처음엔 무척 아팠는데 익숙해지니 또 괜찮아요.
 


전면과 뒤꿈치 부분의 곡선설계가 착용하고 서 있을 때는 물론, 보행시에도 자연스럽게 수정보행이 반복되는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T-SHOE 오피스화는 그 얼마 되지 않는 시간을 할애해 운동량을 높여주니 건강슈즈이자 다이어트슈즈로 제법 괜찮은 듯 합니다. 앞으로 티슈와 함께 사무실에서 적은 시간이라도 조금씩 걸으며 움직이려 노력해 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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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색연필] 레뷰 색연필로 끄적이다-


다들 잘 알고 계실 듯한, 레뷰에서 받은 색연필입니다. 레뷰포인트가 3천점이 되면 꼭 저 얼룩말 색연필을 갖고 말테야-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갖고 싶다고 노래 불렀던, 갖고 싶었던 얼룩말 색연필을 받았습니다.
색연필로 3천 포인트를 사용했구요.


레뷰포인트 1만점 이상이 되면 외식상품권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실로 고민을 꽤 했습니다. 1만 포인트가 될 때까지 기다릴까- 색연필에 꽂혀 버린 나의 마음을 달래줄까- 하며 말이죠.


고민 끝에, 색연필을 질렀네요.

레뷰로고가 새겨진 길쭉한 통에 하늘색, 연두색, 분홍색, 파랑색, 검정색의 색연필이 들어 있답니다.
색연필 다 쓰고 나도 저 통은 필통처럼 써도 되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꽤나 튼튼하거든요.



파스텔톤의 색감이 참 곱죠?

 
색연필을 받았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죠. 혼자 또 끄적여 봤습니다.


다섯가지 색깔-
다소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다 보니 색상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참 괜찮은 듯 합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이면, 따뜻한 이불 속에서 바둥바둥 거리며 책 읽는 재미가 상당히 쏠쏠한데요. 이젠 연필로 밑줄 긋기를 벗어나 색연필로 밑줄 긋기 재미에 빠질 것 같네요. ^^

도넛도 이제 웰빙! 던킨 세계 5대 건강도넛을 맛보다

도넛도 이제 웰빙!

던킨도넛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던킨 세계 5대 건강도넛이라고 하는군요.

이미 던킨도넛이 해바라기유를 사용하고 있고, 트랜스지방이 제로라고 광고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기 때문에 그냥 던킨 도넛 하면 건강 도넛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별도로 건강 도넛을 새롭게 출시 한 것이었군요!


집에서 가까운 던킨도넛에 들려 새로 나온 건강 도넛을 비롯하여 평소 즐겨 먹는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와 동생이 즐겨 먹는 먼치킨을 몇 가지 골라 담았습니다. 우선 새로 나온 건강 도넛 부터 소개하죠.


첫 번째로 브라운 소피 필드와 요거트 필드를 소개합니다.

브라운 소이 필드

요거트 필드


브라운 소피 필드와 요거트 필드 입니다. 먼저 출시된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처럼 던킨의 도우 안에 해당 필드를 채워 그 맛을 충분히 살려내는 도넛인데 라즈베리 필드가 라즈베리를 넣어 라즈베리의 진한 향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했다면 브라운 소피필드는 달지 않은 검은콩으로 필드를 채워 한결 건강해 지는 듯한 향을 담아냈습니다.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


동생이 무척 좋아하는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 (이 제품은 기존에 나와 있던 제품으로 새로 나온 건강 도넛 제품에 속하진 않습니다)

더불어 동생과 어머니께서 고소한 맛이 좋다고 하셨던 브라운 소이 필드- (전 달콤한게 좋다구욧!)

브라운 소이 필드

보이시죠? 검은콩의 흔적-


브라운 소이 필드는 몸에 좋은 렌틸콩을 사용한 도넛 속에 검은 콩을 갈아서 만든 고소한 필링을 넣은 제품입니다.

평소 달콤한 도넛을 즐겨 먹다 보니 맛을 보자 마자, 기대했던 맛이 아니었기에 정말 '건강해 질 듯한 맛'이구나- 라고 표현했는데 반대로 단 것을 별로 즐겨 드시지 않는 어머니나 동생은 고소해서 맛있다고 하더군요.

역시, 입맛에 따라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요거트 필드 입니다. 요거트 필드는 평소 맛 보았던 요거트 맛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러하기에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브라운 소피 필드는 처음 느껴 보는 맛이었기에 낯설었다면 요거트 필드는 예상한 그 맛 그대로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살아 있는 유산균이 들어 있어 몸에 좋은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요거트 필드 도넛이 딱 일 것 같습니다.

요거트 필드

색 비교를 위해 올려 놔보았습니다. 위가 요거트, 아래가 소피입니다.


요거트의 뽀얀 크림이 너무 맛있어 보이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넛은 렌틸콩 카카오-


마찬가지로 렌틸콩을 첨가한 고소한 도넛 위에 달콤한 다크초콜릿을 코팅하고 바삭바삭한 렌틸콩을 토핑한 제품입니다. 솔직히 겉으로 봤을 때는 가장 맛있어 보였어요. (가장 달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의외로 초코로 코팅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콩의 고소함이 더 강하더군요. 그래서 달다는 느낌보다는 고소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달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우려를 깨고 고소한 맛이 강해서 의외였습니다.

세 번째로 검정콩 올드훼션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몸에 좋은 발효식품 낫또와 검정콩을 이용한 고소하고 담백한 도넛입니다. 생긴 모양이 딱딱해 보여서 딱딱할 거라 생각하고 쪼개 보았는데, 의외로 보기와 달리 부드러워서 놀랬습니다-

만든지 얼마 안되서 부드러운 건지, 원래 제품이 생각 외로 부드럽게 나온 건지 살짝 헷갈립니다. 

검정콩 올드훼션드


검정콩 올드훼션드는 담백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제품인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리는 올리브 갈릭롤-
이 날 먹은 도넛 중 가장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제가 단 것을 좀 좋아하는;)

가장 근접한 맛이, 아무래도 갈릭롤인만큼 마늘빵을 떠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올리브가 첨가되어 더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강추!

올리브 갈릭롤

마늘향이 솔솔~ 개인적으로 올리브 갈릭롤을 가장 맛있게 먹었어요


다시 봐도 먹고 싶어지네요. 하하.
성격 급하게 쪼르르 던킨도너츠로 달려가 구입하고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하다 발견한 사실!
헉-! (왠지 억울해 지는 이 기분은 뭐지?)

9월 25일부터 15주년 이벤트로 할인을 한다는 사실!

이틀 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_= 구매하고 먹고 나니 이제야 눈에 보이는 이벤트- 6일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할인 기간 확인하시고 그 기간에 한번 드셔 보세요. 


+ 덧붙임)
던킨도너츠 이벤트에 관심 있으시다면 세계5대 건강도넛 출시기념 이벤트, 괌 원정대에 지원해 보세요. (제품 구매 후, 받는 영수증 복권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