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자나/원두커피/캡슐커피추천]

[네스프레소리미티드에디션/네스프레소런칭쇼/네스프레소자나/캡슐커피자나/원두커피추천] 

요즘 전 이사 준비로 한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흑. 이사 준비 때문인지 여러모로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커피를 더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커피 없인 하루도 못견디는 +_+ 버섯입니다.
 

바로 엊그제 네스프레소(Nespresso) 캡슐커피인 '자나'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매해 초청을 해 주셔서 네스프레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는데 커피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좋아라 하는 행사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캡슐 자나 런칭쇼가 진행된 곳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더 스페이스'입니다. 
 


초청을 받은 많은 오피니언 리더분들이 자리를 메우셨더군요.
 


매해 얼굴을 봐서 이제 무척 정겹기까지 한;;; 쿨럭;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님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자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원두는 아라비카 원두이며 인도산은 로부스타

 

새김아트의 창시자인 고암 정병례 선생님과 네스프레소 자나와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한 작품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2011년 가을시즌을 맞아 새롭게 런칭한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는 네스프레소의 친환경 프로그램인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통해 수확된 원두로만 생산된 첫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네스프레소의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은 네스프레소가 추구하는 지속가능개발 프로그램 Ecolaboration™의 일환으로서 전 세계 1%의 최상급 원두만을 이용해 캡슐 커피를 만드는 네스프레소가 환경을 파손하지 않으면서도 최고급 품질의 원두를 지속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커피 재배 농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스프레소는 약 4만명의 농장주들과의 직접 관계를 바탕으로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실시해 2010년까지 생산된 커피의 60%를 AAA 프로그램 농장에서 제공 받은 생두로 만들었으며, 오는 2013년까지 이러한 생두의 이용률을 80%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하네요. 와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한정판 캡슐 '자나(Dhjana)'는 이 같은 네스프레소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이 상징하는 모든 가치를 담고 있는 블렌드 커피로서, 최상급의 풍부하고 섬세한 커피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브라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등 남미 3개국과 인도의 4개 원산지가 가지는 개성 있는 아로마적 특성을 조화롭게 드러내고 있어요. 



구릿빛 캡슐에 완벽하게 밀봉된 강도 8의 강렬한 맛을 지닌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자나(Dhjana)'는 40ml 에스프레소로 즐길 때 원산지로부터 오는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쿠키와 초콜릿!


한쪽에선 자나를 시음해 볼 수 있는 카페가 운영되고 있어 시음해 보았는데요.
 

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


캬! 역시, 세계 최상위 1% 프리미엄 커피라 할 만합니다.
 

제 개인적 취향으로 말씀 드리자면 네스프레소 자나는 라떼와 에스프레소로 마실 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자나 홈페이지를 보니 자나 베리 커피 레시피가 나와 있더라고요. 스읍. 이것도 한번 만들어 맛보고 싶어집니다. +_+

 


네스프레소 자나 소개가 끝난 후, 맛있는 도시락과 다과도 편안하게 즐기고 2층에 준비된 고암 정병례 선생님의 미술품을 관람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는군요. +_+ 괜히 미술품을 관람하며 저도 제 이름으로 근사한 미술 작품 한 점 남기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쩝.
 

판화가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


더불어 집에 이런 미술품 하나 두고 싶다... 는 생각도 하며 네스프레소 한정 캡슐 커피 '자나' 런칭쇼를 끝내고 집으로 향했는데요. 네스프레소 런칭쇼를 마치고 집으로 오던 길 선물 받은 이것!


그저 꽤 무겁다; 꽤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 선물을 열어 보니. 헉! 네스프레소와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이군요! +_+ 꺄아!


이사가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둬야겠어요. ^^ 
 

'자나(Dhjana)'는 네스프레소 웹사이트 www.nespresso.com 와 네스프레소 클럽 (T. 080-734-1111)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0개의 캡슐이 들어 있는 슬립 포장에 9,350원입니다. 참고하세요.

 

 

+덧) 네스프레소는 이번 '자나(Dhjana)' 런칭을 기념해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청담동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국내 최고의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선생과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콜라보레이션 작품 감상을 하며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무료 카페가 함께 운영돼요.
갤러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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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감상하고 자나를 시음해 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갤러리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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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픽시(PIXIE)/네스프레소/저렴한 커피머신 추천]

얼마 전, 네스프레소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왔다고 포스팅(2011/04/10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했었는데요. 픽시는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스마트한 신개념 캡슐 커피 머신으로 주목 받았죠.

그리고 1주일간 픽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꺄!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둘도 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비록 1주일일지라도… +_+

짠! 박스 샷이에요.

제가 체험한 픽시 색상은 타이탄 색상이랍니다.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색상도 상당히 세련된 것 같아요. 특히 무엇보다 최신 기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는데요. 픽시는 폭 11cm x 높이23.5cm x 깊이32.6cm랍니다.

오직 11cm의 폭으로 픽시는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죠.

그리고 픽시와 함께 온 16종 그랑크뤼입니다! 알록달록 캡슐 색상이 참 예쁘죠.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은 색상 만큼이나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상당히 인상적이에요. 특히, 퇴근 후 한밤 중에도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은 정말 최고입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물 때 청소의 필요성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다 자동으로 커피의 양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인 저처럼 시간에 쫓기고 있다면 더욱 탐나는 머신 이지 않을까 싶어요. 10초 기다리는 것도 싫어지는 이 마음 아시죠?

초소형 사이즈이지만 픽시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에스프레소 한 잔? 룽고 한 잔? 원하는 버튼만 눌러주면 끝!

자, 어디 한번 픽시를 사용해 향긋한 커피의 맛을 느껴볼까요? 우선 자신이 맛보고 싶은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골라 줍니다. 각기 다른 향과 다른 맛으로 뭘 마셔야 할 지 고민하는 것도 일입니다. +_+

세계 커피 생산지의 대부분은 열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최고 품질의 그린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에 해당하는 "고메커피" 혹은 "스페셜티 커피" 라고 불리는 최고급 품질을 지닌 커피만을 엄선하는데요.

하지만 그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20%의 커피만이 16가지 Nespresso 그랑 크뤼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제가 맛보는 이 그랑크뤼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엄선된 커피죠. 

제가 고른 건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입니다. 과일향의 다양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을 지니며 로스팅을 마치고 로스터에서 갓 나온 커피의 향기를 느끼기에 적합하답니다. 룽고와 에스프레소 2가지 버튼이 위치해 있어요. 룽고는 큰 컵(110ml)에 적합하고 에스프레소는 (40ml)로 즐기기에 적합하답니다.
전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를 선택했으니 에스프레소 버튼을 꾹!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 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스프레소의 고급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사용해 봤지만 오히려 전 라티시마보다 픽시가 더 끌리네요. +_+ 위 동영상은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그리고 바로 아래 동영상은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크레마를 확인하는 동영상이에요. 크레마? 크레마가 뭐지? 하시는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거에요.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픽시는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 이상 적답니다.

은색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커피 캡슐 넣는 부분이 밀어져 나오면서 이미 사용한 캡슐은 아래로 떨어집니다.

 

전면에 보이는 반투명한 판이 사용한 캡슐이 모아지는 컨테이너에요. 사용된 캡슐 커피가 최대 10개까지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기존 고급 커피 머신을 사용하면서 종종 물 탱크 용량 부족으로 번거롭게 물탱크를 수시로 교체해야 하는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네스프레소 픽시는 예열이 완료되거나 물 탱크 용량이 부족할 때는 조명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줍니다.

평소엔 반투명한 통 부분 좌우로 흰색 불이 들어오는데 물통에 물이 부족할 땐 붉은 불이 들어온답니다. 그럴 땐 고민 없이 바로 뚜껑을 열어 물을 부워 주면 끝! 참 쉽죠잉~?

픽시(PIXIE)와 함께 카페라떼 즐기기

픽시는 기본적으로 룽고와 네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데요. 픽시를 이용해 카페라떼를 만들어 봤어요. 에어로치노를 함께 구매하면 더 맛있는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죠. +_+

적당한 양의 우유를 머그잔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랲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돌려 줍니다.  
마음에 드는 커피 캡슐을 선택해 픽시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주고요.

데워진 우유를 꺼내어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끝!

우유 거품을 내주는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궁합이겠지만, +_+ 이렇게 우유를 데워 라떼를 즐겨도 정말 향긋하고 맛이 좋아요. 가격이 있더라도 라떼를 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라티시마 프리미엄(2010/12/20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픽시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픽시는 현재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34만9000원이랍니다. 버뜨! 지금 픽시 사이트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할인쿠폰을 받아 좀 더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도 13만원 할인 바우처를 득템했어요. +_+ 으흐흐.
 
픽시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nespresso-pixie.co.kr/01/03_evt04_game.php

커피 머신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픽시 이벤트로 할인 바우처를 득템하시고 20만원대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 보세요.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인 네스프레소가 신제품 '픽시(PIXIE)'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잇힝. 저도 초대를 받아 강남 리츠칼튼호텔로 향했어요. 리츠칼튼호텔 볼룸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 꽤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리츠칼튼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 해,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머신인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온 이후로 말이죠.

한국 네스프레소 로스카터 사장의 인사말로 런칭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행사에 참석해서인지 이제 얼굴도 익숙해져 버린;

이 날 행사는 특이하게 한국의 촉망 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곽현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어요.

디자이너 곽현주는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로 잘 알려져 있는데다 네스프레소 역시, 창의성과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한 탐구 정신이 잘 부합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하더군요.

콜라보레이션에서 'More Than You See'라는 주제 아래, 네스프레소의 16 가지 그랑크뤼 커피와 3종류의 픽시(PIXIE)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커피 경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총 20벌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새롭게 디자인했어요.

우와! 패션쇼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실제로 본 건 처음 인 것 같네요. 네스프레소 커피의 향과 맛을 패션으로 담아 낸다니 정말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_+ 대단해요.
아, 그나저나 또 늘씬 늘씬 멋진 모델을 보니 급 다이어트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패션쇼 현장이 궁금하시면 동영상을 봐주시길! ^^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네스프레소 픽시는 지금까지 나온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빠르고 스마트한 캡슐커피머신이라 할 수 있겠네요.

색상은 레드, 인디고, 타이탄 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련된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이 매력적이었어요. +_+

가격도 종전의 프리미엄 커피머신에 비해 좀 더 저렴한 34만원대구요.

신제품 '픽시'는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것이 매력이에요.  

에스프레소와 룽고, 두 가지의 커피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죠. 접이식의 드립식 트레이를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커피뿐 아니라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네스프레소의 16가지 그랑크뤼는 이미 종전에 맛을 보고 하나하나 경험해 본 터라 그 맛과 향은 상당히 만족했지만 캡슐 커피 머신의 가격 압박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곤 했는데 아, 이번엔 정말 지름신이 ㅠ_ㅠ

이 날 많은 픽시 런칭쇼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네스프레소 16종의 그랑크뤼로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커피를 맛보려던 찰라, 헉! 캡슐커피와 똑같은 모양의 컵에 눈길이 갔습니다. 16가지의 네스프레소 그랑크뤼와 컵이 나란히 놓여져 있으니 뭐가 컵인지 뭐가 캡슐커피인지 구분이 어렵더군요. +_+ 정말 비슷한 디자인에 비슷한 색상을 입혀 독특했어요.

사이즈만 고스란히 크게 만든 캡슐 커피인 줄 알았어요. 컵인 줄 미처 몰라 봤네요. 하하.
얇은 알루미늄 컵으로 보여 커피를 담기엔 '앗! 뜨거워!'를 외쳐야 할 것 같았는데, 능숙하게 담아 주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왠 걸... 컵이 2중 처리 되어 있어 잡아도 전혀 뜨겁지가 않았어요. -.- 하하.   
이렇게 내린 커피와 핑거푸드를 맛있게 냠냠.
맛있다며 한참 먹다가 알았습니다. '아차! 사진을 찍고 먹었어야 되는데...' 이해해주세요.
한쪽에선 네스프레소 이 날 행사를 주제로 하여 바디페인팅을 하신 분들이 눈에 띄었어요. 얼핏 보고 순간 너무 놀랬어요. 여성분이 아무것도 안입으신 줄 알고. +_+ 으흥. 부끄럽잖아요.  남자분은 커피를 마시는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해 주시더군요. 오. 카메라를 의식하시나봐요. 으흐흐.

리얼한 표정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멋진 포즈를 취해 주셔서 감사해요. 크크.

블로거로 참여하여 이 날, 행사 후 네스프레소 컵세트와 바우처를 받아 왔어요.

오. 최대 13만원 할인혜택 +_+ 날 잡아서 네스프레소 부띠끄에 가봐야 겠네요. 잇힝. 

신제품 픽시는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네스프레소 그랑크뤼를 맛보고 싶지만 다소 비싼 커피 머신 기기로 인해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이번 픽시 런칭 소식이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나 네스프레소 클럽,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참고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리츠칼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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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분량’ 에스프레소 커피가 캡슐 안에 포장돼 있는 커피를 의미한답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내놓은 머신, NEW 라티시마. 그 중 저는 눈여겨 보았던 라티시마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_+  제일 고급형이라는! 뿌듯! 냉큼 도착한 라티시마를 개봉하고 머신 뒷편에 위치한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라티시마의 전원을 켜자 마자 물과 우유를 채웠습니다. 우유를 채운 우유 컨테이너는 사용 후,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빨리 최고급 그랑크뤼 커피 맛을 봐야죠! 그리고 예열되는 동안 사용할 컵부터 플레이트에 올려 두었어요. 2분 정도가 지나면 예열이 완료된답니다.

파란불은 물부족을 의미합니다

라티시마 상단에 컵 플레이트가 있어 미리 컵을 플레이트에 올려 놓아 따뜻하게 데워진 컵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사용법이 너무나도 간편한데다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그저 마시고 싶은 커피 버튼만 누르면 되니 말이죠. +_+
우유만 따로 추출 할 수도 있고, 물만 따로 추출할 수 있는 버튼이 나뉘어져 있어 좋기도 했답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완벽한 알루미늄 밀봉 포장, 개별 포장과 정량 포장으로 아로마 손실 없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상당히 위생적인데다 한결 같은 커피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예뻐 보이기 위한 색상 구분이 아닌, 실제 각각의 크레마, 바디감, 풍미에 따라 16가지의 고유의 색감을 살린 색상 구분이랍니다.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에스프레소, 룽고, 디카페인에 이르기까지! 늦은 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인텐소'를 즐겨 마셨어요. 높은 밀도감과 구운 곡물의 느낌, 미묘한 코코아향의 향이 느껴지는 강렬한 에스프레소랍니다. 사진 상 가장 좌측 끝 검붉은 빛의 커피 캡슐이랍니다.  
네스프레소 워크숍에서 눈 여겨 봤던 베리에이션 3종,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부드러운 네스프레토 리반토 그랑크뤼 기반의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맛의 3종으로 시즌 한정 판매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맛을 봐서일까요. 정말 향기롭고 맛있더라구요.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등 3가지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맛의 그랑크뤼 중 자신이 맛보고 캡슐을 선택한 후, 해당 커피 캡슐을 캡슐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끝! 사용된 캡슐은 자동 배출 기능을 통해 컨테이너로 이동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마키아또를 가장 즐겨 마셨어요. +_+ 우유 거품 가득한 보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우유거품이 정말 압권이죠? +_+ 크흐흐. 마구마구 집으로 이런 저런 손님을 잔뜩 초대하고픈 욕심이 들기도 했어요.
아, 분명 저와는 반대로 우유거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도 한데요.
우유 거품 양도 라티시마 머신에서 바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직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를 이용해 마키아또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캡슐 커피 머신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엔 머신 작동시 소리가 생각보다 커 놀라기도 했답니다. 곧 익숙해지고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라티시마 머신은 다양한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컵 받침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손으로 넣었다 뺐다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아, 또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라티시마 머신에는 에코타이머가 장착되어 있어 본인의 선택에 따라 머신 꺼짐을 택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자, 이제 룽고로 추출해 볼까요? 커 향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캬! 높고 균일한 압력으로 커피의 모든 아로마를 추출하며 탁월한 부드러운 황금빛 크레마를 보여주더군요.
캬~
크레마가 정말 최고죠? +_+ 꺅!
통합 필터 추출 시스템으로 최고의 커피가 추출될 수 있도록 물이 캡슐 내 분쇄된 커피 가루 전체로 골고루 분사되어 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다 에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89도로 감지하여 커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열 감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우유가 필요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는 물론이거니와 룽고나 에스프레소로도 즐겨 마셨답니다. 에스프레소로 일단 추출한 뒤, 우유 버튼과 물 버튼을 적절하게 눌러 제가 원하는 맛으로 조절하여 마시는 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버튼 한번으로 따뜻한 우유며 따뜻한 물이 나오니 말이죠. 
 
아래는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제게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게 된 것 같아요. 커피라고 아는 거라곤 그저 커피믹스가 전부인 줄 알았던 제게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맞이 갖고 싶은 커피머신 1위, 라티시마 프리미엄입니다. +_+

언급을 더 못해 드렸지만 자동세척기능도 라티시마 머신에 채택되어 있어 우유 노즐 세척이나 머신 내 세척도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혹 AS가 필요하게 될 때에도 네스프레소에서 AS 필요한 머신을 바로 회수를 해 가며 무료 머신 렌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더군요. 주 7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까지 정말 최상인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말 고급 커피 머신인만큼 만만찮은 가격(100만원대)이라는 점과 캡슐 커피 또한 적잖은 가격이라는 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제품군에는 라티시마 외에도 슬림한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시티즈와 컴팩트한 디자인의 에센자도 있답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와 캡슐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라티시마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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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 등장! [HP Envy14 Beats Edition/HP Pavilion DV7/HP Mini 210/노트북/넷북 추천]

전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을 구매하려다가도 망설이게 되었던 부분이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엔터테인먼트에 약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이죠. 업무용으로만 사용할 것이라면 모를까, 제가 생각하는 노트북은 업무용은 물론이며 집에서 쉬고플 때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기 보다는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엎드려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이것저것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을 그리게 되는데 말이죠.  

그러던 중, 회사 동료가 요즘은 이제 노트북에 대한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날 때도 되었다며 1년 전 쯤 구매한 노트북으로 꽤 근사한 3D 게임 예고편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웅장한 음악과 영상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그래픽 카드가 좋다며 설명을 곁들여 노트북 지름신을 불러 들이기도 했지만 역시 노트북의 사운드는 썩-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노트북 특유의 웅웅 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HP에서는 제가 원하던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을 선보였더군요. 완전 내가 원하던 노트북! +_+ 

지난 파블로님(@HP_PAVLO)의 초청에 좋아라 하며 달려 갔던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 지난 글(조PD가 청담동 클럽 앤써에 떴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HP ENVY Beats Edition])에 이어 파티의 뒷이야기와 HP ENVY 14와 제가 탐내고 있는 미니노트북을 좀 더 소개 해 볼까 합니다.

10월 초 출시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 제품이랍니다.

최상의 오디오 사운드를 선사하는 뮤지션 노트북 : HP Envy14 Beats Edition

이번 파티의 주인공인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 Dr.dre와 HP가 합작으로 만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음악 본연의 사운드를 제대로 살린 노트북입니다. 더 이상 노트북의 웅웅 거리는 소리 듣기 싫다는 말은 못하겠군요. 이 비츠에디션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이번에 함께 소개된 노트북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의 기존 기능을 확대시켜 사운드와 화면 등 사용자가 즐기며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HP와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HP 프리미엄 라인업인 ENVY에 탑재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섬세한 오디오 사운드를 위해 고급 드라이버를 탑재한 콘트롤 토크(Contorol Talk)와 몬스터(Monster)사의 비츠 솔로 헤드폰은 더욱 생생한 음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14.5인치의 LED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컬러로 생생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한다.

비츠 오디오만의 세련된 디자인을 입힌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검정 알루미늄 외관의 중앙에 있는 빨간 비츠 로고와 붉은색 백라이트가 점등되는 키보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으흐흐. 강렬한 정렬의 붉은색 키보드. +_+

뭔가 노트북 화면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Beats Audio 소프트웨어랍니다. 그 뿐인가요.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있으면 DJ 부럽지 않은 Traktor LE(Digital DJ Software)까지 제공한답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 분야에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이 노트북을 욕심내지 않을까 싶어요.
컴퓨터로 영화나 게임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가 문득 떠오릅니다. 게임 하나를 해도 음향에 신경을 쓰는데 말이죠. 특히나 유명 뮤지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 헤드폰(약 30만원)을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더 탐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제대로 된 사운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접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 Beats by Dr.Dre 오디오가 탑재된 HP ENVY의 사운드를 듣게 된다면 당신을 감동시키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닥터 드레의 이 말이 엔비14 비츠 에디션 노트북의 탁월한 사운드의 성능에 대해 함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듯 하죠?

i7-740QM 1.73GHz

HD영상과 게임에 어울리는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 HP Pavilion DV7

앞서 소개해 드린 HP ENVY 14가 '소리, 음향'을 강조했다면 HP Pavilion DV7은 성능과 그래픽이 막강해 영화와 게임을 즐겨 하는 남자친구에게 강추하고픈 노트북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DV7은 1GB의 비디오 메모리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650 그래픽을 탑재해 HD 영상과 게임을 원활히 재생할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랍니다.

DV7은 i7-720QM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요즘 게임들이 고사양을 요구하다 보니 노트북에서 게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요 녀석 하나 있으면 어떤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니 솔깃해 집니다. +_+ 더 이상 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혹은 데스크탑의 서브용으로만 즐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1TB의 넉넉한 저장공간도 마음에 들지만, 세계적 음향기기 브랜드 비츠(Beats)에서 HP Pavilion DV 7만을 위해 설계한 오디오 시스템은 좌우로 분리되는 채널과 우퍼 스피커를 통해 섬세하고 웅장한 스튜디오급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HD+ LED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연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HP Pavilion DV7-4039TX 제품사양>
* 프로세서 : Intel Core i7-720QM 프로세서
                  (1.6GHz -> 터보부스트 2.8GHz, 6MB L3캐시, 1333HHz FSB)
*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 7 Home Premium 64-bit
* 메인칩셋 : 모바일 Intel HM55 Express 칩셋
* 그래픽 : ATI Mobility Radeon HD 5650 그래픽(1GB 전용 메모리 포함)
* 디스클레이 패널 : 17.3 HD 16:9 화면비 LED (1600X900) LCD 화면 / HP BrightView 기술 적용
* 메모리 : 4GB DDR3 1333MHz(2GB 2개) / 메모리 (최대 8GB DDR3)
* 하드드라이브 : 1TB(500GBX2) 7200RPM SATA HDD (HP ProtectSmart 하드디스크보호기술적용)
* 미디어카드 : 통합형 5-in-1 디지털 미디어 리더 (SD, MMC, MS,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 / 무선연결 : 통합형 10/100/1000 Gigabit Ethernet (RJ45 커넥터)
                                 802.11 b/g/n 무선네트워크 연결 및 Blutooth 2.1
* I/O Port : USB 2.0 4개(e-SATA 겸용 포트 1개 공유됨), e-SATA Combo 포트, HDMI, VGA,
                  RJ-45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마이크 입력, A/C 입력, 통합 지문 인식기
* 입력장치 : On/Off 버튼이 있는 HP Clickpad / Full-Size Island-Style 키보드
* 웹캠 / 마이크 : 고화질 HP TrueVision 웹캠 / 디지털 마이크 내장 / VGA 저조도
* 오디오 : Beats 오디오 시스템
* 배터리 : 6셀 55WHr 리튬이온 배터리 / 전원 120W AD 어뎁터
* 소프트웨어 : HP Advisor, HP Wireless Assistant, HP Support Assistant, HP 업데이트, 
                     HP Recovery 
Manager, HP QuickWeb, Adove Acrobat Feader,
                     HP Media Smart,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2010, 사용설명서 자료 등
* 광학드라이브 : SATA 광학 드라이브 : 더블 레이어 지원 포함
* 크기 : 40cm(가로) x 29cm(세로) x 3.3cm (최소높이) / 4.2cm(최대높이)
* 무게 : 약 3.36kg (6셀 배터리 포함)
* 제품보증 : 1년간 제한적 무상 하드웨어 품질보증 / 방문 지원 품질 보증 서비스

다채로운 컬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새로운 미니노트북 : HP Mini 210

개인적으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 파티에서 가장 눈여겨 본 제품이기도 합니다. 사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파빌리온 DV7이 월등한 편입니다만, 저도 나름 여자인지라(응?) 컬러풀한 색감과 아담한 사이즈에 절로 눈길이 가더군요. 출퇴근 시간이 꽤 오래 걸리다 보니 ㅠ_ㅠ(거의 2시간 가량) 넷북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에도 한계가;;; ㅠ_ㅠ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겁니다.
파티에 온 대부분의 여성블로거들은 바로 요 귀여운 녀석에게 혼을 뺏기다시피 보고 있더군요. 으흐흐. HP Mini 210의 무게는 고작 1.26kg, 두께는 1인치를 넘지 않는답니다. 표준 6셀 배터리로 10.7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16:9의 HD (1024X600) WSVGA LED 백라이팅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선명한 화면은 물론 최적화된 전원 소비로 노트북의 사용시간을 연장시켜 준다고 하네요. 와우! +_+ 보통 길어야 9시간이 최대인 제품만 보다가 1시간 30분 가량이 늘어나니 또 혹 하는데요?
 

전 루미너스로즈!!! +_+

색상이 너무 독특하고 예쁘지 않나요? 실외에서의 사용이 잦은 미니노트북(넷북)은 보이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한데요. HP의 새로운 디자인의 HP Mini 210은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블랙, 화이트, 레드. 흔한 단색 위주의 색감을 보다가 크리미한 색상을 접하니 더욱 눈이 휘둥그레 +_+ 갖... 고.. 싶. 다!!!  개인적으로 전 사랑스러운 핑크(루미너스 로즈)를 택하고 싶어요. 으흐흐흐-
 

<HP Mini 210-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제품 사양>
* 프로세서 : Intel Atom N475(1.83GHz) Pineview-M
* 운영체제 : 정품 Microsoft Windows 7 스타터 에디션
* 메인칩셋 : Intel NM10 + ICH8m 칩셋
* 그래픽 : Intel GMA 3150(shared 245MB)
* 디스플레이패널 : 10.1 형 WSVGA HP BrightView Infinity LEDBID(AG, FG), (1024x600)
* 메모리 : 1024MB DDR3(1333MHz/667MHz로 동작)
* 하드드라이브 : 25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7200 rmp
* 미디어카드 :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SD, MMC,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무선연결 : 10/100Mbps Ethernet(RJ45 포트내장), 802.11 b.g.n 무선네트워크연결,
                                Bluetooth 3.0
* I/O Port : LAN, USB 2.3X3, MIC/Headphone Combo,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도난방지 Lock Hole A/C 전원연결, 환풍구
* 배터리: 6셀 리튬 이온 66WHr
* 전원 : 40W AC 어댑터
* 소프트웨어 : Adobe Acrobat Reader, HP Help & Support Center, HP Quick Sync,
                     HP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romedia Flash,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NIS(60일 사용), HP Recovery manager,
                     Sun Java VM, 사용설명서 자료, HP Wireless Assistant 등
* 무게 : 약 1.4kg(6셀 배터리 포함) 부터
* 크기 : 26.8cm(L) X 17.8cm(W) X 2.29-2.83cm(H)
* 광학드라이브 : (옵션/별도판매) 외장형 DVD Super Multi 드라이브 (USB 타입, LightScribe 기능지원)

PT로 해당 제품을 소개하면서 노트북 전원이 꺼져 있어도 HP 퀵 웹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셨는데요. (페이스북이며, 유투브며, 트위터까지 모두 제가 애용하고 있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HP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음악, 사진 및 문서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웹하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 이거 딱 저를 위해 나온 맞춤형 노트북인 건가요? +_+

특히, HP와 유니버셜 뮤직 그룹 간의 제휴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더불어 HP Mini 210은 HP 온라인 사이트에 제품 등록을 하면 최대 1,120곡의 새로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어 자신만의 풍성한 뮤직 라이브러리를 구성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3종은 음악, HD 영상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분들에게 딱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HP ENVY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 하나하나 모두 탐나는 노트북이죠? HP 온라인 스토어로 가면 새로운 HP 노트북 위 제품들을 접하실 수 있답니다.
  
>>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HP 온라인 스토어로 고고씽!!
 

+ 후일담) 파티가 끝난 후,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가 끝나고 2시간 정도 후에 재입장했는데요. 10시부터 클럽 앤써 입장을 위해 줄을 선 행렬을 보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어간 클럽 내부. 쿵짝 쿵짝 리듬감 있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저절로 몸이 움직이더군요.

보이시나요? DJ 앞에 놓여진 노트북!
뭘까요? 눈치 채셨죠?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이네요.
훈남, 훈녀들이 모여 있는 클럽. +_+ 우... 두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둘러 보기 바빴습니다. (처음 온 거 너무 티냈나요? 끄응- )
처음엔 모두가 바깥 쪽으로만 서서 스테이지로 나가지 않았는데 조금씩 리듬을 타며 2명 정도가 먼저 앞장 서자 곧이어 너나 할 것 없이 우르르 스테이지로 나가더군요.
신기해 하며 봤던 것 같습니다. +_+ 음~ 클럽이 이런 분위기구나- 하면서 하핫;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음악에 취해, 몸을 가볍게 흔들어 주며 환하게 웃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의 시선 의식 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고 춤을 즐기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마치 국내에만 머물다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갔을 때의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20대가 가기전 늦게나마 새로운 문화를 접해 본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난생 처음으로 가 본 클럽. 20분 정도 잠깐 클럽 분위기만 만끽하고 걱정할 남자친구를 위해 냉큼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덧) 아, 지금도 제 머릿속엔 미니 210 핑크 갖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끙-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지름신 작렬!

조PD가 청담동 클럽 앤써에 떴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HP ENVY Beats Edition]

지난 15일, 금요일 저녁 난생 처음 클럽에 다녀왔습니다. +_+ 버섯, 이 나이에서야 클럽에 가게 되다니! 지금껏 뭐하다가? (열심히 공부만 하고, 일만 했어요… 응?) 이 나이에 이제서야 처음 접해 보는 클럽 문화라니! 꺅!
다름 아닌, HP ENVY Beats Edition 출시 기념의 HP 파티에 초청을 받아 가게 된 것인데요.

"오빠, 나 지금 청담동 앤써 간다!"
"앤써? 거기 클럽 아니야?"
"응! 호호호! 생애 최초!"
"너 나 두고 클럽 가는 거야?"
"근데 초저녁에 가. 어떡하지?"
"하하. 런칭쇼 가는 구나?"

나름 남자친구를 낚으려고 했으나 눈치 빠른 남자친구를 낚는 건 쉽지 않습니다. +_+ 초저녁에 클럽 방문이라니!!! 여기는 바로 강남 청담동 클럽 앤써(ANSWER)랍니다.

앤써는 강남에서 손꼽히는 규모도 크고 꽤 유명한 클럽 중 하나죠. 들어가는 입구 앞에서 HP 포토월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근사한 포즈로 한 컷 찍어야 되는데 말이죠. 이 때까지만 해도 포토월 앞에서 셀카 찍을 용기는 나지 않아 머뭇 거리다 바로 입구로 들어섰습니다. (나중에서야 이웃블로거이자 IT 블로거인 니자드님을 만나 한 컷 부탁 드려 찍었답니다 ^^)

이 곳의 열기만큼은 새벽녘의 클럽 못지않게 후끈후끈 했답니다. 들어서자 마자 네임택을 받았어요. 버섯공주! 언제 봐도 부담스러운 닉네임이죠.

버섯공주 네임택

HP ENVY 14 프레스킷

하하하. '공주'만 모자이크 처리해 싶어지는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렇게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_+ 배가 많이 고팠...던터라 핑거푸드가 눈에 제일 먼저! (어이! HP노트북 신제품 봐야 되잖아...) 잠깐! 허기부터 좀 달래고!
ㄱ자 형태로 세팅된 푸드테이블을 돌며 홀짝홀짝 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어 보이죠? 매번 런칭쇼나 행사장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핑거푸드 케이터링 하는 것도 쉽지 않겠다- 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요는 맛있다는 것! +_+ 예에~~~ 곧 있으면 이 곳 자리가 초대받은 블로거분들과 IT 기자분들로 가득 메워진답니다. 두근두근.  
이웃블로거분 중 누가 오진 않았는지 두리번 거리며 찾아봤지만 찾기 쉽지 않더군요.
ㅠ_ㅠ 어디 계신거에요?!

곳곳에 걸린 HP ENVY 14

한쪽에선 예쁜 모델분과 멋진 모델분이 오늘의 주인공인 HP ENVY Beats Edition과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해주셨어요. 
그나저나 모델 언니, 복근 짱! (노트북을 봐야지, 어딜 보는게야!)

핑거푸드 몇 개 집어 먹으며 프레스킷을 보고 있다 보니 곧이어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

HP 신제품 소개에 앞서 HP 로고송 컨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마추어 뮤지션 연세대학교 흑인 음악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답니다. 쟁쟁한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마음 같아선 방방 뛰며 소리 치고 싶었는데 의외로 너무나도 숙연한 분위기에... 쩝... +_+

열정적인 무대를 잠깐 만나 볼까요?


두근두근! 여기서 잠깐! HP는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워낙 유명하니 잘 아실 테고, HP ENVY Beats Edition 은 뭐지? 싶으시겠죠?

HP ENVY Beats Edition은 HP와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HP 프리미엄 라인업인 엔비에 탑재해 최고의 사운드를 갖춘 것이 특징인 노트북이랍니다. HP ENVY 14, 귀로 들리는 그대로 보여주는 노트북이라는 표현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쯤 되면 또 다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인물.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누구길래!!! 그에 대해 조PD가 직접 자리에 참석하여 닥터 드레와 Dr.Dre 헤드폰에 대해 소개를 해 주셨답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게 되다니! 너무 잘생기셨어요. 조PD 얼굴 자체 발광!!! 웬만한 여자분들보다 피부가 더 하얗고 고운 것 같아요. +_+ 반짝반짝! (몸도 좋아... 퍽!)  

Dr. Dre beats system을 소개하고 있는 조PD

직접 음악을 하시는 분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긴 대단한 제품인가 보다- 싶기도 했어요.
아, 중요한 사실! HP ENVY 14 Beats Special Edition에는 Beats Solo Headphone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답니다. 

두근두근!
노트북을 구입하면 지드래곤, 2NE1, 세븐 등의 YG의 가수들이 방송에서 자주 착용하고 나와 널리 알려진 Dr.Dre 헤드폰을 함께 득템할 수 있다는 사실! 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유명 뮤지션 및 전문가들도 널리 사용하는 헤드폰이랍니다. 전문가들이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음질이 남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Beats 헤드폰은 Dre님의 코멘트처럼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곡의 퀄리티 그대로를 전달 받을 수 있는 중저음 컨트롤과 디테일,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잘 구현한다고 합니다. 국내에 들어오기 전 레이디가가와 에미넘, 블랙아이드피스의 뮤직비디오에서도 볼 수 있었던 제품이랍니다.

HP ENVY 14 Beats Edition

HP ENVY 14 Beats Edition은 블랙바탕의 상판에 Dr.Dre 로고가 찍혀 있는 심플하고 멋스런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날, HP ENVY 14 Beats Edition외 에도 HP mini210, HP 파빌리온 dv7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HP 파빌리온 dv7

HP mini210

특히 Mini210은 컬러풀한 4가지 색상
이 제 눈길을 확 끌었고 솔직히 노트북은 시간이 생명과도 같은데 10시간이 넘는 사용시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흑흑. 트위터 이벤트에서 그리 애썼건만 Mini210은 다른 분에게 넘어갔어요. 엉엉. 트위터로 저를 팔로 하신 분들은 이 멘션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DJ박윤정님이 HP ENVY14를 들고 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트윗을 날리면 14번째로 날린 분에게 Mini210을 주는 이벤트를 했었거든요. 

DJ 박윤정과 HP ENVY14

섹시~섹시~와우!

아쉽게도 전 ㅠ_ㅠ  
으어어어어엉...

트위터 이벤트 당첨자

다음 포스팅으로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HP Envy14 Beats Edition)과 이번에 선보인 HP 파빌리온 DV7, 제가 눈독 들였던 미니노트북, HP Mini210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그리고 특히 궁금해 하실 후끈 달아 오른 클럽 엔써 내 분위기도 양해를 구하고 사진으로 몇 장 담아왔는데 함께 공개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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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클럽엔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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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아실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전 20대 후반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여성이랍니다. 회사에서 집까지 거리가 꽤 멀다 보니 아침 5시에 눈을 떠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 퇴근하고 남자친구를 잠깐 만나 데이트를 한 후,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저의 평범한 일상이랍니다.

이 평범한 일상 속 직장생활을 제외 하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남자친구, 블로그, 운동, 하루 커피 2잔이 될 듯 합니다. 매일 같이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거나 만나고 있고, 저녁이면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운동은 꼭 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가 훌쩍 넘어 그 시각에 다음날 포스팅을 미리 예약을 걸어 놓기도 하고 너무 피곤할 때는 바로 잠을 청하기도 하죠. (게으름을 피곤함으로 포장하려 하지만 쩝...)그리고 아침을 시작하며 커피 한 잔, 하루를 마감하며 커피 한 잔을 하고 있답니다. 아! 커피! +_+ 출근하며 퇴근하며 마시는 커피의 중독성이란!!!

9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9월 30일,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 출시 기념행사에 다녀왔답니다. 초청장을 받고 얼마나 좋아라 했는지 몰라요. 커피라면 무척이나 좋아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으흣!

리츠 칼튼 호텔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신논현역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제가 조금 늦게 도착하다 보니 이미 지휘자 금난새씨의 연주가 시작되고 있더군요. 앞 프로그램으로 칵테일 리셉션이 있었는데 "괜찮아요. 전 술을 못마시니까요." 라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입장을 할 때 받은 좌석표이자 입장 팔목띠입니다. "네스프레소 심포니"가 새겨져 있어요.

금난새씨가 지휘한 이번 네스프레소 심포니에서는 커피브랜드 네스프레소 커피 경험의 토대를 이루는 '열정, 완벽의 추구, 그리고 조화'라는 세가지 주제를 음악적으로 재해석 하여 표현했다고 하더군요. 
원탁 테이블에 앉아 연주를 감상했습니다. 한 테이블에 8명 정도가 앉았던 것 같아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협연으로 오보에 이희정씨가, 지휘로 금난새가 맡아 멋진 네스프레소 심포니를 펼쳤답니다. 금난새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도 유명하지만 센스있는 말투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클랙식을 명쾌하게 풀어 설명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 
뒤이어 리츠 칼튼 메인 쉐프가 나와 코스별로 먹게 될 저녁에 대해 안내해 주었습니다. 코스별 메뉴에 대한 소개를 직접 쉐프가 해 주니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소개가 끝나자 마자 코스별로 음식이 바로 나왔어요.

크림콩스프

후추향이 특징적인 인드리야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먹고 먹고 또 먹고.

식사를 하는 중간중간 라티시마로 내린 커피를 맛보기도 했답니다. 실은 처음 자리에 앉자 마자 눈에 띄었던 것이 좌우측에 위치한 커튼이었는데요. 마치 뭔가를 가려 놓은 것 처럼 말이죠. 분명 커튼 뒤에 뭔가가 있을거라며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이 런칭파티의 주인공인 라티시마가 숨겨져 있었군요.
좌우측으로 라티시마가 놓여 있어 식사 중에 중간중간 라티시마 머신을 이용한 커피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는 우유 거품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켜 집에서 원터치로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그랑크뤼 커피를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마키아토, 에스프레소 등의 커피 전문점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솔직히 집에 커피메이커가 있음에도 그다지 손이 잘 가지 않더군요. 워낙 일반 아메리카노 스타일 보다 커피에 우유를 살짝 섞은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좋아하다 보니 말입니다.  

라티시마는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동 우유 거품 기능!!! 꺅!

저도 냉큼 자리에서 일어나 라티시마 머신 앞으로 가서 마시고 싶은 커피를 주문했어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에요. 색상이 참 예쁘죠? +_+ 장식용으로도 최고일 것 같은 예감!
아직 식사 중이었던터라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디카페인 인텐소를 아메리카노 타입으로 주문했어요.
캡슐 커피는 주는 대로 마셔만 봤던터라, 그 과정은 몰랐는데 이 캡슐 째로 그냥 톡 넣기만 하고 원하는 커피 방식을 택하면 되더군요.
아~ 향긋한 커피향! 주 메뉴인 안심스테이크를 먹으며 커피를 홀짝 거리며 마셨답니다.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역시, 동일하게 캡슐만 넣고 버튼 누르면 끝! 
아! 우유! 우유! 우유! 커피엔 우유를 빼놓을 수 없어!   

와인의 풍미가 인상적인 로사바야를 모티브로 만든 요리

한참 식사를 하다 보니 마술사 분이 오셔서 마술을 보여주시더군요.

익숙한 외모! 누구였더라!

카드 마술 부터 동전 사라지는 마술, 예지력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을 보여줬습니다.
보는 내내 바로 옆에서 눈 동그랗게 뜨고 보는데도 모르겠더군요. 동전 하나는 어디로 사라진게야! 궁금해 하던 찰라 카드 사이에 끼어 있는 동전을 보여주더군요. 헙. 마술사가 보여주는 다양한 마술을 보고 뒤이어 나온 마지막 후식까지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이 날 먹은 것만 봤을 때, 몸무게가 꽤 늘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 -_-; (흑) 
마지막으로 손목 띠를 반납하며 선물인 클랙식 에스프레소 컵세트를 받고 네스프레소 심포니의 멋진 향연은 끝이 났습니다.
공연장에서 나오니 이렇게 귀여운 꽃미남이!!! +_+
파릇 파릇 훈훈한 아이들! 제 눈엔 귀여운 아가들로 보입니다. 아하하.
 

다른 머신들도

진열되어 있었어요

그렇게 훈훈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네스프레소 심포니커피향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던 것 같아요. 그나저나 어쩌죠. 이 놈의 지름신.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는 제게 자꾸만 라티시마 지름신이 저를 손짓합니다. ㅠ_ㅠ

www.nespresso.com

혹, 라티시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서 라티시마를 확인해 보세요. :)
혹시 저보다 먼저 지르게 되시면 어떤지 꼭 알려주세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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