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성능을 한 번에! LG 노트북 P220 – LG노트북 P210, 후속모델 P220 전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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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국내 최초 IPS 디스플레이 노트북, LG P220 슬림노트북의 결정체! LG엑스노트 P220 사용기[LG XNOTE P220/슬림노트북])에 이어 LG전자의 슬림노트북 LG XNOTE P220 사용기 포스팅입니다. 
 

LG XNOTE P220


이번 포스팅에선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P210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점을 비교하며 P210의 후속모델로써 P220을 좀 더 상세히 소개를 할까 합니다.

 

LG XNOTE P220


노트북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엑스노트 P210 시리즈를 관심 있게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P210의 후속모델 P220, 디자인은 거의 동일



LG전자 XNOTE P210은 P220과 동일한 내로우 베젤(Narrow Bezel)이 적용돼 12.5인치 제품이지만 11.6인치만큼 작고 얇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LG전자 XNOTE P210

LG전자 XNOTE P210

LG전자 XNOTE P210


일반적으로 흔히 봐왔던 노트북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대폭 줄였고 12.5인치 HD LED LCD를 탑재했는데도 가로 299mm, 세로 192mm, 두께 20.9mm의 크기 구현과 1.3kg의 가벼운 무게로 맥북에어와 견줄만한 토종 대표로 이슈가 되기도 했었죠.


P220 역시, P210과 외관상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LG XNOTE P220

네모반듯한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최소화된 포트와 단자 등에서도 말이죠.
 
LG XNOTE P220

측면 화면 테두리 폭을 9.5mm까지 줄였고, 무게와 두께는 P210과 같은 1.3kg, 20.9mm로 작고 가볍습니다. 웹캠 또한 P210과 마찬가지로 130만화소로 전면부 좌측 하단에 동일하게 위치하고 있고요. P210의 장점이었던 패블 키보드 또한 빼놓을 수 없죠.

LG XNOTE P220
  
LG XNOTE P220

P210과 달리 LG XNOTE P220에서 외관상으로 눈에 띄는 것은 켄싱턴 잠금장치와 좀 더 넓어진 터치패드입니다. 터치패드의 경우, P210 대비 44% 상당 넓어져 마우스 없이도 좀 더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   
 

LG XNOTE P220

켄싱턴 잠금장치의 경우, '에게! 고작 잠금 장치!'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실로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이나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이 잦은 분들의 경우, 이 잠금 장치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잠깐 화장실 한 번 다녀오거나 잠깐 자리 비울 때마다 도난을 우려하여 매번 들고 나갈 수도 없으니 말이죠;;; 끙;;

개인적으로 P210에 없어서 아쉬웠던 잠금장치가 P220엔 마련되었다는 점이 너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P210과 마찬가지로 P220에서도 2개의 USB 포트가 있는데 유선랜포트가 기기 자체엔 없고 별도의 젠더를 연결해야 한다는 점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LG XNOTE P220

젠더는 P220 구매시, 기본부속품으로 포함되어 있음


하지만 에그나 와이브로, 테더링 등 무선 인터넷을 주로 사용한다면 오히려 이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저 또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뺄걸 빼고 휴대성을 강화했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P210 대비 P220의 대폭 업그레이드 된 성능


외관상으로는 P210의 후속모델 답게 얇고 세련된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LG XNOTE P220

그렇다면, P210 대비 LG XNOTE P220이 최저 가격으로는 1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어떤 점이 더 개선되어 진 걸까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속 깊은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성능면에서인데요. 제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의 경우, 인텔 코어 i7 1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입할 당시엔 최고 성능으로 구입했습니다만, ㅡ.ㅡ 지금은 아시다시피 2세대가 대세죠.

P210 역시 1세대의 i5를 탑재했다면, LG XNOTE P220은 2세대의 i5를 탑재했습니다. 더불어 P210에선 2GB 램을 탑재했었다면, P220에선  4GB 램을 탑재해 P210 대비 성능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P220 VS P210, 전격비교!

제품명

LG전자 XNOTE P220-SE35K (정품)

LG전자 XNOTE P210-GE25K (정품)

최저가

989,000

880,000

간략설명

인텔 / 코어i5-2세대 / i5-2467M (1.6GHz) / LED 백라이트 / 12.5인치 / 1366x768 / 320GB / 4GB / DDR3 / 옵션(선택사항) / 7 홈프리미엄 / 인텔 / HD 3000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3Kg / 리튬 폴리머 / 탈착 불가능 / HDMI / 웹캠 / 블루투스 / USB 2.0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IPS패널

인텔 / 코어i5-1세대 / i5-470UM (1.33GHz) / LED 백라이트 / 12.5인치 / 1366x768 / 320GB / 2GB / DDR3 / 옵션(선택사항) / 7 홈프리미엄 / 인텔 / GMA HD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3Kg / 리튬 폴리머 / 탈착 불가능 / HDMI / 웹캠 / 블루투스 / USB 2.0 / 멀티 리더기 / 울트라씬

제조사

LG전자

LG전자

등록년월

2011.08

2011.01

CPU 종류

코어i5-2세대  

코어i5-1세대  

LCD 크기

12.5인치  

12.5인치  

LCD 해상도

1366x768  

1366x768  

HDD 용량

320GB  

320GB  

메모리 용량

4GB  

2GB  

메모리 타입

DDR3  

DDR3  

무게

1.3Kg  

1.3Kg  


또 하나, P210의 그래픽은 내장형인 지포스 M310 수준의 인텔 HD그래픽스를 썼습니다. 간단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 정도를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P220은 Intel® HD Graphics 3000 으로 이전 보다 높은 사양을 탑재했는데요.

물론, 데스크탑에 탑재되는 그래픽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만, 휴대성이 생명인 노트북이라는 점에선 괜찮은 사양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앞서 포스팅에서도 재차 강조했지만, 확실히 일반 노트북에 비해 선명한 화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인 IPS 방식의 12.5인치 LED LCD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국내 최초 IPS 패널 탑재 노트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죠.
 
LG XNOTE P220

선명한 화질과 더불어 넓은 시야각 확보에서도 말이죠. 2인용 게임을 함께 해도 시야각이 넓으니 충분히 노트북으로도 게임을 둘이서 즐길 수 있고, 노트북 화면으로 함께 영화를 시청하거나 인터넷 서칭 화면을 보더라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LG XNOTE P220

옆에서 봐도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어요


노트북은 오로지 1인용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좁은 시야각이 그 이유였는데 P220은 함께 즐기는 커플 노트북이라고 명해도 괜찮을 정도로 넓은 시야각이 마음에 들어요.

개인적으로 P210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만, 이번 P220은 넣어야 할 부분은 넣고, 빼야 할 부분은 확실히 뺌으로써 더 큰 인기를 얻을 것 같네요. 성능은 덤이고요! 디자인과 성능을 한번에 잡은 LG노트북 P220, 여러분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 이 포스트는 프로슈머 평가 활동을 위해
LG전자에서 제품을 대여받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국내 최초 IPS 디스플레이 노트북, LG P220 슬림노트북의 결정체! LG엑스노트 P220 사용기[LG XNOTE P220/슬림노트북/1KG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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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종일 이사짐 옮기고(포장이사를 하긴 했지만;) 청소 하느라 끙끙거리며 힘을 쓰고 나니 온 몸이 굳어 버린 기분입니다. +_+ 몸살이 났는지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힘겹기만 했어요. 끄으응-

어쨌건, 이제 이사완료!
이사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컴퓨터 설치입니다. 분리되어 있던 선을 연결하고 마지막으로 인터넷 연결을 위해 랜선을 찾았지만, 랜선 위치가 애매해 무선랜 지원을 하지 않는 PC를 어떻게 해야 하나… ㅠ_ㅠ그러고 있었는데 마침, LG전자에서 대여 받은 노트북 P220이 생각나더군요. P220을 냉큼 꺼내 들었습니다.
 
 


처음 박스로 도착했을 때부터 사이즈가 너무 작고 들었을 때도 가벼워 노트북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다른 물품이 배송된 줄 알았;;;  

언제나 그렇듯 첫 개봉을 할 때 마다 그 제품이 어떻게 포장되어 있느냐에 따라 제품을 가늠해 보는 듯 합니다.

박스를 열어 상단 LG로고가 찍힌 보호패드를 제거하니 노트북 본체가 보였고, 노트북 본체를 들어 내니 그 아래로 Documetation 박스와 우측으로 Accessories 박스가 깔끔하게 패킹되어 있었어요.

 


일단 깔끔한  패킹이 기분 좋게 해주네요. 깔끔한 노트북 디자인만큼이나 깔끔한 포장에 감탄을 하며! 흐흐. P220 노트북의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노트북 본체와 설치안내서, 어댑터, 랜 포트 젠더, 전원케이블이 끝!


노트북 본체는 반짝이는 펄감이 매력적인 펄 화이트 컬러에요. +_+ 꺄아! 개인적으로 펄 화이트와 메탈릭 핑크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보자마자 예뻐서 꺄! 소리를 질렀어요.
외관 디자인도 너무 예쁜데 완전 평면의 20.9mm 슬림한 두께로 책장에도 쏙~ 가방에도 쏙~ 웬만한 책 한 권의 두께보다 더 얇으니 말이죠. 이사짐을 정리하는 동안에는 정말 이렇게 책꽂이에 꽂아 두었어요;;; 푸핫;
 

P220을 찾아랏!


클러치백에도 쏙 들어가 이동이 편리해 카페 도서관 어디에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이전 P420 시리즈에서도 볼 수 있었던 패블 키보드입니다. 세련된 폰트도 돋보이지만, 키들의 간격이 넓어 오타가 적어 사용이 좀 더 편하답니다. 

 

노트북 구입 시, 망설이게 되는 것이 사이즈가 작으면 화면이 답답해 보이고, 사이즈가 크면 무게가 걱정되곤 하는데요.

평소 동생과 함께 즐기는 크레이지 아케이드게임을 2P로 실행시켜 함께 게임을 즐겼습니다. 


노트북으로 2P 게임도 무난하게! 이쪽에서 보나, 저쪽에서 보나 똑같은 고화질의 화면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둘이서 함께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니... 이전엔 생각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일단, 화면이 크고 옆에서 보건, 정면에서 보건 화질의 차이가 없으니 게임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키보드 간격이 넓은 것도 좋고요.
  


11.6인치 노트북보다 작은 콤팩트 사이즈이지만, 12.5인치 Large Display를 적용하여 문자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얇은 3면 슬림 베젤로 일반 노트북의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한 것 같아요.
 


LG 노트북 P220 (P220-SE35K) 상세 스펙




   운영체제
  OS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64bit) 국문 / 영문 선택형
   디스플레이
LCD 크기 31.75 cm/12.5 inch LCD 해상도 광시야각(IPS) HD LED 백-라이트 LCD (1366x768)
프로세서
CPU 인텔® 코어™ i5 2467M 프로세서 CPU 클럭 1.6 GHz
터보부스트 최대 2.1GHz IMC 1333
L3 캐시 메모리 3 MB Cache
   Memory
Memory 4 GB Memory  DDR3 1333 (4GB x 1)
   멀티미디어
그래픽 Intel® HD Graphics 3000 오디오&사운드 SRS Sound Solutions (WOW HD, TrueSurround HD), HD Audio / 1.0W x 2, Stereo Speaker
   저장장치
HDD 320 GB
   입력장치
키보드 83 Key (Pebble type) 터치패드 Touch Pad w/ Scroll & Gesture Function
   파워
AC 40 W 배터리 평판형 리튬폴리머
   크기/무게
크기 298 x 194 x 완전평면 20.9 mm 무게 약 1.3 kg
   네트워크
무선 802.11bgn 1x1 (최대 150Mbps) Bluetooth O
LAN 10/100(젠더형)    
   기타
Port HP Out, USB 2.0(x2, 휴면 충전 기능 1개 포함), DC-in, Internal Mic., HDMI, Mini RJ45 (LAN 젠더 포함) PC 카드 슬롯 4-in-1 (SD, SDHC, SDXC, MMC)
제공 S/W LG Speed 매니져 (유/무선 인터넷 파일 Up, Down속도 향상) . LG 미디어 펀타지아 (DLNA 응용프로그램) . MS Office 2010 Starter (Word / Excel 부분기능) . LG Smart Care (시스템 자가 진단) . LG Smart Recovery (시스템 복원 / HDD 분할) . LG Intelligent Update (드라이버 업데이트) . LG On Screen Display2 . LG Smart Page (UI 관리) . LG Power Manager Suite (전원 Off 시에도충전하는 USB 포트, 배터리 충전 관리) . Bluetooth S/W (BT 접속) . Cyberlink YouCam viewer (영상 채팅) . Norton Anti-virus (1년) . 사용자 Manual
   공통사양
색상 화이트 (화이트 키보드) 보안시스템 Kensington Lock, HDD Security
기타 * 130만 화소 웹캠 비고 * 제품 사양은 성능 향상을 위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도난 방지 홈이 있어요. 요즘 같이 험한 세상 -.- 한 때, 도서관에서 노트북을 쓰다가 도난 당한 적이 있어서 도난 방지 홈은 꼭 확인하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이나 MP3 등을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도 마음에 들고요. 아쉬운 점이라면 USB 포트가 2개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USB 포트가 하나만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_+

 

국내 최초 IPS 디스플레이 탑재! P220

 

LG전자의 P220은 국내 최초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입니다. IPS 디스플레이에 대해선 이전 LG전자 LTE스마트폰인 옵티머스LTE 쇼케이스(옵티머스LTE출시, 옵티머스LTE의 빠른 속도와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놀라다![LG전자/LG옵티머스LTE/옵티머스LTE런칭쇼케이스])에서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일반 액정 대비 가독성이나 색감이 우수한데다 사용자의 자세에 따라 LCD각도를 맞출 필요 없이 노트북 화면의 상하 좌우 어느 각도에서 어느 화면을 보든지, 색감 변화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컬러로 화면을 즐길 수 있어요.
 

위 사진은 P220에 동영상을 재생시킨 상태에서 여러 방향으로 촬영한 컷입니다. 불을 켜 놓고 찍으니 빛이 반사되는 듯 하여 불을 끄고 촬영했는데요. 실제 ISP 패널로 보는 영상은 색감이나 화질이 훨씬 뛰어납니다. 기존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_+

노트북 시스템오류 걱정 끝! LG 스마트 리커버리

그리고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겐 시스템 오류가 생길 시, 난감해지기 일쑤인데요. LG전자 노트북은 언제라도 손쉽게 시스템 복원이 가능한 LG 스마트 리커버리를 지원하고 있어요. 다양한 방식으로 시스템 백업을 도와 PC를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노트북을 구매 후, 첫 전원을 켰을 때부터 LG 스마트 리커버리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어 LG Smart Recovery 프로그램 자체가 생소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시스템 백업 설정에서부터 파티션 구분, 실제 백업 하는 과정까지 그야말로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13분 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습니다.

 

 

>> 이런 노트북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강력 추천!

1. 넷북 사기엔 좀 그렇고, 노트북 사려니 무게가 걱정 (P220은 넷북 수준인 1.3㎏과 20.9㎜로 가볍고 작으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
2. 이왕이면 디자인이 예뻐야... 블랙은 지겨워! (펄 화이트와 메탈릭 핑크, 지름신 작렬) 
3.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 원츄! 영화나 기타 동영상 감상, 이미지 작업이 많다면!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인 광시야각디스플레이(IPS) 방식의 12.5인치 액정화면 채택)

 

* 이 포스트는 프로슈머 평가 활동을 위해
LG전자에서 제품을 대여받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처음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편리하게![LG전자/X-NOTE(엑스노트)/P420-KE40K]

LG전자 X-note P420을 사용한 1주일 남짓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는 정도였고, 실제 집에서 노트북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내 생애 첫 노트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기존 데스크탑을 사용하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할 때 크게 느끼는 불편함은 아무래도 키보드와 다소 작은 화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P420 모델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그간 타사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많이 잊은 듯 합니다. 키 간 간격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깔끔한 자판 타입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14인치 와이드한 큰 화면 또한 그간 느꼈던 노트북의 답답함을 잊게 해 주더군요. 다소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인해 스크롤 압박을 느꼈던 것은 비단 저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      

크고 선명한 화질 덕분에 온라인 게임은 원없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성능이 그만큼 따라 주고, 화면이 넓으니 게임을 즐기기에 딱이더군요. 으흣.

처음 X-NOTE를 열었을 당시 웹캠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웹캠이 위치하기엔 베젤이 상당히 얇았기 때문이죠. 

P420, 얇아도 있을 건 다 있네! 재미있는 웹캠!

기본 설치된 프로그램 중 CyberLink YouCam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웹캠이 없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며 보다 보니 정말 좌측 구석에 웹캠이 있더군요! 헉!    

130만 화소의 웹캠. 굳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바로 웹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으흣.  거기다 기본 탑재된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재밌더라구요.

단순히 웹캠으로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꾸미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구구절절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해요.  

SNS가 대세인만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메일 등으로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어요. 촬영된 스냅샷으로 바탕화면 적용도 바로 가능하구요.  

왠 강아지야? 싶으시겠지만, 이 강아지도 그냥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랍니다. 눈을 깜빡이기도 하고 고개를 움직이기도 해요. 이 외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찍어 그리기 툴이나 도장 툴을 이용해 꾸밀 수도 있구요.

우측 화면을 통해 기본 설정을 비롯해 자유그리기 비디오개선 등 다양한 부분을 바로 조정 할 수 있어요. 노트북을 처음 접하거나 웹캠을 처음 접하더라도 수월하게 조정할 수 있게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설정 화면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캠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만 놀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실은 화상영어를 등록해 놓은 상태라, 웹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노트북을 보니 더욱 탐이 납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설정 기능이 마음에 쏙!

1주일 남짓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낀 LG노트북 P420에 대한 느낌은 '직관적' 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를 상당히 많이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LG Smart Indicator가 있어 정말 편하더라구요.

거실에 있다가 안방으로 이동했다가,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 가볍게 들고 이리저리 이동을 하게 되죠. 잠들기 전에도 가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적으로 방마다 조명의 높낮이가 다르고 밝기가 다릅니다. 여기서 신경써야 할 점은! 바로 노트북의 화면 밝기 입니다. 주위 조명에 따라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정하지 않고 화면을 보게 될 경우, 눈에 무리가 간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소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밝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오래 보게 되면 안압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시력 나빠지는 건 물론이구요.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밝기에 따라 화면을 일정부분 조절해 줍니다. LG노트북 엑스노트는 LG Smart Indicator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단번에 조절 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Fan 설정, 무선네트워크, 볼륨, 무선네트워크나 외부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Indicator 위젯을 통해 바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LG Smart Care와 LG Smart Recovery 등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기능이 있어요. LG Smart Care는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 문제를 진단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답니다.

이 화면에서 Indicator 설정을 비롯하여 전화, 원격, 채팅 상담을 지원하는 PC 상담 도우미, 기타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윈도우7 설정 화면에 익숙하지 않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이라 잘 다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LG Smart Care를 실행시켜 기본적인 기능 부분에서도 손쉽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답니다.
 
또한 LG Smart Recovery는 시스템 설정 및 파일을 포함한 시스템 파티션의 백업 복사본을 만들어 주며, 시스템 복원 CD/DVD 없이 시스템 파티션을 손쉽게 복원 할 수 있어요.

시스템 백업이나 문제 발생시 시스템을 복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컴퓨터 사용에 서툴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반납해야 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네요. ㅠ_ㅠ

이 노트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LG전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lge.co.kr/cokr/product/main/catalog/LgeFrontProductDetailCmd.laf?prdid=eprd126473  

아, 마침 지금 기간이 시네마 3D팡팡페스티벌 기간인데다 이 행사 기간 중 해당 모델을 구매하면 기본 사은품 외에 추가 사은품을 득템할 수 있다고 하니 +_+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행사 가간 내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참고하세요!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 등장! [HP Envy14 Beats Edition/HP Pavilion DV7/HP Mini 210/노트북/넷북 추천]

전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을 구매하려다가도 망설이게 되었던 부분이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엔터테인먼트에 약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이죠. 업무용으로만 사용할 것이라면 모를까, 제가 생각하는 노트북은 업무용은 물론이며 집에서 쉬고플 때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기 보다는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엎드려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이것저것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을 그리게 되는데 말이죠.  

그러던 중, 회사 동료가 요즘은 이제 노트북에 대한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날 때도 되었다며 1년 전 쯤 구매한 노트북으로 꽤 근사한 3D 게임 예고편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웅장한 음악과 영상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그래픽 카드가 좋다며 설명을 곁들여 노트북 지름신을 불러 들이기도 했지만 역시 노트북의 사운드는 썩-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노트북 특유의 웅웅 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HP에서는 제가 원하던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을 선보였더군요. 완전 내가 원하던 노트북! +_+ 

지난 파블로님(@HP_PAVLO)의 초청에 좋아라 하며 달려 갔던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 지난 글(조PD가 청담동 클럽 앤써에 떴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HP ENVY Beats Edition])에 이어 파티의 뒷이야기와 HP ENVY 14와 제가 탐내고 있는 미니노트북을 좀 더 소개 해 볼까 합니다.

10월 초 출시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 제품이랍니다.

최상의 오디오 사운드를 선사하는 뮤지션 노트북 : HP Envy14 Beats Edition

이번 파티의 주인공인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 Dr.dre와 HP가 합작으로 만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음악 본연의 사운드를 제대로 살린 노트북입니다. 더 이상 노트북의 웅웅 거리는 소리 듣기 싫다는 말은 못하겠군요. 이 비츠에디션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이번에 함께 소개된 노트북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의 기존 기능을 확대시켜 사운드와 화면 등 사용자가 즐기며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HP와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HP 프리미엄 라인업인 ENVY에 탑재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섬세한 오디오 사운드를 위해 고급 드라이버를 탑재한 콘트롤 토크(Contorol Talk)와 몬스터(Monster)사의 비츠 솔로 헤드폰은 더욱 생생한 음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14.5인치의 LED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컬러로 생생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한다.

비츠 오디오만의 세련된 디자인을 입힌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검정 알루미늄 외관의 중앙에 있는 빨간 비츠 로고와 붉은색 백라이트가 점등되는 키보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으흐흐. 강렬한 정렬의 붉은색 키보드. +_+

뭔가 노트북 화면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Beats Audio 소프트웨어랍니다. 그 뿐인가요.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있으면 DJ 부럽지 않은 Traktor LE(Digital DJ Software)까지 제공한답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 분야에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이 노트북을 욕심내지 않을까 싶어요.
컴퓨터로 영화나 게임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가 문득 떠오릅니다. 게임 하나를 해도 음향에 신경을 쓰는데 말이죠. 특히나 유명 뮤지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 헤드폰(약 30만원)을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더 탐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제대로 된 사운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접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 Beats by Dr.Dre 오디오가 탑재된 HP ENVY의 사운드를 듣게 된다면 당신을 감동시키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닥터 드레의 이 말이 엔비14 비츠 에디션 노트북의 탁월한 사운드의 성능에 대해 함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듯 하죠?

i7-740QM 1.73GHz

HD영상과 게임에 어울리는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 HP Pavilion DV7

앞서 소개해 드린 HP ENVY 14가 '소리, 음향'을 강조했다면 HP Pavilion DV7은 성능과 그래픽이 막강해 영화와 게임을 즐겨 하는 남자친구에게 강추하고픈 노트북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DV7은 1GB의 비디오 메모리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650 그래픽을 탑재해 HD 영상과 게임을 원활히 재생할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랍니다.

DV7은 i7-720QM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요즘 게임들이 고사양을 요구하다 보니 노트북에서 게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요 녀석 하나 있으면 어떤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니 솔깃해 집니다. +_+ 더 이상 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혹은 데스크탑의 서브용으로만 즐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1TB의 넉넉한 저장공간도 마음에 들지만, 세계적 음향기기 브랜드 비츠(Beats)에서 HP Pavilion DV 7만을 위해 설계한 오디오 시스템은 좌우로 분리되는 채널과 우퍼 스피커를 통해 섬세하고 웅장한 스튜디오급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HD+ LED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연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HP Pavilion DV7-4039TX 제품사양>
* 프로세서 : Intel Core i7-720QM 프로세서
                  (1.6GHz -> 터보부스트 2.8GHz, 6MB L3캐시, 1333HHz FSB)
*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 7 Home Premium 64-bit
* 메인칩셋 : 모바일 Intel HM55 Express 칩셋
* 그래픽 : ATI Mobility Radeon HD 5650 그래픽(1GB 전용 메모리 포함)
* 디스클레이 패널 : 17.3 HD 16:9 화면비 LED (1600X900) LCD 화면 / HP BrightView 기술 적용
* 메모리 : 4GB DDR3 1333MHz(2GB 2개) / 메모리 (최대 8GB DDR3)
* 하드드라이브 : 1TB(500GBX2) 7200RPM SATA HDD (HP ProtectSmart 하드디스크보호기술적용)
* 미디어카드 : 통합형 5-in-1 디지털 미디어 리더 (SD, MMC, MS,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 / 무선연결 : 통합형 10/100/1000 Gigabit Ethernet (RJ45 커넥터)
                                 802.11 b/g/n 무선네트워크 연결 및 Blutooth 2.1
* I/O Port : USB 2.0 4개(e-SATA 겸용 포트 1개 공유됨), e-SATA Combo 포트, HDMI, VGA,
                  RJ-45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마이크 입력, A/C 입력, 통합 지문 인식기
* 입력장치 : On/Off 버튼이 있는 HP Clickpad / Full-Size Island-Style 키보드
* 웹캠 / 마이크 : 고화질 HP TrueVision 웹캠 / 디지털 마이크 내장 / VGA 저조도
* 오디오 : Beats 오디오 시스템
* 배터리 : 6셀 55WHr 리튬이온 배터리 / 전원 120W AD 어뎁터
* 소프트웨어 : HP Advisor, HP Wireless Assistant, HP Support Assistant, HP 업데이트, 
                     HP Recovery 
Manager, HP QuickWeb, Adove Acrobat Feader,
                     HP Media Smart,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2010, 사용설명서 자료 등
* 광학드라이브 : SATA 광학 드라이브 : 더블 레이어 지원 포함
* 크기 : 40cm(가로) x 29cm(세로) x 3.3cm (최소높이) / 4.2cm(최대높이)
* 무게 : 약 3.36kg (6셀 배터리 포함)
* 제품보증 : 1년간 제한적 무상 하드웨어 품질보증 / 방문 지원 품질 보증 서비스

다채로운 컬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새로운 미니노트북 : HP Mini 210

개인적으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 파티에서 가장 눈여겨 본 제품이기도 합니다. 사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파빌리온 DV7이 월등한 편입니다만, 저도 나름 여자인지라(응?) 컬러풀한 색감과 아담한 사이즈에 절로 눈길이 가더군요. 출퇴근 시간이 꽤 오래 걸리다 보니 ㅠ_ㅠ(거의 2시간 가량) 넷북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에도 한계가;;; ㅠ_ㅠ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겁니다.
파티에 온 대부분의 여성블로거들은 바로 요 귀여운 녀석에게 혼을 뺏기다시피 보고 있더군요. 으흐흐. HP Mini 210의 무게는 고작 1.26kg, 두께는 1인치를 넘지 않는답니다. 표준 6셀 배터리로 10.7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16:9의 HD (1024X600) WSVGA LED 백라이팅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선명한 화면은 물론 최적화된 전원 소비로 노트북의 사용시간을 연장시켜 준다고 하네요. 와우! +_+ 보통 길어야 9시간이 최대인 제품만 보다가 1시간 30분 가량이 늘어나니 또 혹 하는데요?
 

전 루미너스로즈!!! +_+

색상이 너무 독특하고 예쁘지 않나요? 실외에서의 사용이 잦은 미니노트북(넷북)은 보이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한데요. HP의 새로운 디자인의 HP Mini 210은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블랙, 화이트, 레드. 흔한 단색 위주의 색감을 보다가 크리미한 색상을 접하니 더욱 눈이 휘둥그레 +_+ 갖... 고.. 싶. 다!!!  개인적으로 전 사랑스러운 핑크(루미너스 로즈)를 택하고 싶어요. 으흐흐흐-
 

<HP Mini 210-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제품 사양>
* 프로세서 : Intel Atom N475(1.83GHz) Pineview-M
* 운영체제 : 정품 Microsoft Windows 7 스타터 에디션
* 메인칩셋 : Intel NM10 + ICH8m 칩셋
* 그래픽 : Intel GMA 3150(shared 245MB)
* 디스플레이패널 : 10.1 형 WSVGA HP BrightView Infinity LEDBID(AG, FG), (1024x600)
* 메모리 : 1024MB DDR3(1333MHz/667MHz로 동작)
* 하드드라이브 : 25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7200 rmp
* 미디어카드 :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SD, MMC,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무선연결 : 10/100Mbps Ethernet(RJ45 포트내장), 802.11 b.g.n 무선네트워크연결,
                                Bluetooth 3.0
* I/O Port : LAN, USB 2.3X3, MIC/Headphone Combo,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도난방지 Lock Hole A/C 전원연결, 환풍구
* 배터리: 6셀 리튬 이온 66WHr
* 전원 : 40W AC 어댑터
* 소프트웨어 : Adobe Acrobat Reader, HP Help & Support Center, HP Quick Sync,
                     HP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romedia Flash,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NIS(60일 사용), HP Recovery manager,
                     Sun Java VM, 사용설명서 자료, HP Wireless Assistant 등
* 무게 : 약 1.4kg(6셀 배터리 포함) 부터
* 크기 : 26.8cm(L) X 17.8cm(W) X 2.29-2.83cm(H)
* 광학드라이브 : (옵션/별도판매) 외장형 DVD Super Multi 드라이브 (USB 타입, LightScribe 기능지원)

PT로 해당 제품을 소개하면서 노트북 전원이 꺼져 있어도 HP 퀵 웹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셨는데요. (페이스북이며, 유투브며, 트위터까지 모두 제가 애용하고 있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HP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음악, 사진 및 문서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웹하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 이거 딱 저를 위해 나온 맞춤형 노트북인 건가요? +_+

특히, HP와 유니버셜 뮤직 그룹 간의 제휴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더불어 HP Mini 210은 HP 온라인 사이트에 제품 등록을 하면 최대 1,120곡의 새로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어 자신만의 풍성한 뮤직 라이브러리를 구성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3종은 음악, HD 영상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분들에게 딱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HP ENVY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 하나하나 모두 탐나는 노트북이죠? HP 온라인 스토어로 가면 새로운 HP 노트북 위 제품들을 접하실 수 있답니다.
  
>>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HP 온라인 스토어로 고고씽!!
 

+ 후일담) 파티가 끝난 후,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가 끝나고 2시간 정도 후에 재입장했는데요. 10시부터 클럽 앤써 입장을 위해 줄을 선 행렬을 보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어간 클럽 내부. 쿵짝 쿵짝 리듬감 있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저절로 몸이 움직이더군요.

보이시나요? DJ 앞에 놓여진 노트북!
뭘까요? 눈치 채셨죠?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이네요.
훈남, 훈녀들이 모여 있는 클럽. +_+ 우... 두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둘러 보기 바빴습니다. (처음 온 거 너무 티냈나요? 끄응- )
처음엔 모두가 바깥 쪽으로만 서서 스테이지로 나가지 않았는데 조금씩 리듬을 타며 2명 정도가 먼저 앞장 서자 곧이어 너나 할 것 없이 우르르 스테이지로 나가더군요.
신기해 하며 봤던 것 같습니다. +_+ 음~ 클럽이 이런 분위기구나- 하면서 하핫;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음악에 취해, 몸을 가볍게 흔들어 주며 환하게 웃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의 시선 의식 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고 춤을 즐기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마치 국내에만 머물다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갔을 때의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20대가 가기전 늦게나마 새로운 문화를 접해 본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난생 처음으로 가 본 클럽. 20분 정도 잠깐 클럽 분위기만 만끽하고 걱정할 남자친구를 위해 냉큼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덧) 아, 지금도 제 머릿속엔 미니 210 핑크 갖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끙-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지름신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