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01

02

03

04

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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