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도전하는 평론가 허지웅 G3 CF 영상 속 독설, "짧지만 강렬하네!"

연애의 발견 연기 도전하는 평론가 허지웅 G3 CF 영상 속 독설, "짧지만 강렬하네!"

허지웅이 엘지 G3 CF 로 작품사진 찍는 법과 독특한 셀카 찍는 법을 공개했네요.

 

 

 

 

자,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감도 좋은 카메라와 밝은 렌즈가 필요하고, 적당한 조명과 그 노출에 맞는 셔터 스피드,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삼각대가 필요…

 

끄응;;;;

 

 

"야, 너 뭐하니? 그냥 찍어!"

 

G3의 레이저 오토 포커스!

 

 

OIS+ 카메라!

 

 

G3 카메라는 어두워도 흔들려도 작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G3 장점을 허지웅 특유의 무뚝뚝하면서도 시크한 말투로 잘 살렸네요.

 

<허지웅이 소개하는 LG G3 카메라 영상> 

 

 

앞서 포스팅(최신 스마트폰 LG G3 로 작품사진 찍는 법? 그냥 찍어! LG G3로 직접 사진 찍어 보니 [LG G3 후기 / LG G3 카메라 촬영 사진])에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G3 카메라 결과물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결과물도 결과물이지만, 누구나 손쉽게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게 정말 큰 매력이죠. (저처럼 손떨림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 카메라에 진입한 후, 원하는 대상을 손가락으로 터치! 끝!

 

 

빠른 속도로 포커스가 맞춰지면서 바로 사진이 촬영되죠. G3 셀피 카메라로 찍는 셀카 역시, 빼놓을 수 없죠. 제스처로 셀카를 손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G3 전면 카메라를 향하여 손바닥을 펴면 카메라가 손바닥을 가이드 박스 안에 인식합니다. 이 때 주먹을 쥐면 3초 뒤에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됩니다. 3초 라는 텀이 있으니 좀 더 예쁜 표정, 자연스러운 자세로 찍을 수 있어요!

 

 

G3 셀피 카메라의 장점을 허지웅이 잘 살렸네요.  

 

허지웅이 보여주는 G3 카메라와 더불어 노크코드 영상도 있는데요.

 

<허지웅이 소개하는 LG G3 노크코드 영상> 

 

처음엔 일상 속 쉽게 접하게 되는 다양한 비밀번호, 암호 설정에 대한 다양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홍채인식, 지문인식, 다이얼 버튼 등... 허지웅 특유의 독설 말투,

 

"야, 그냥 노크해!"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노크코드 입력으로 화면켜짐과 잠금해제를 동시에 한다는 점.

 

 

그리고 노크코드는 8만 6천개 이상의 패턴조합으로 좀 더 보안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지독하게 씹는 독설만 접하다가 영상 속 나오는 허지웅을 보니 조금은 낯설기도 합니다.

 

 

"똑똑, 아! 똑똑하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전을 한다고 하죠. 허지웅의 연기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베가 LTE는 혁신이다' 그에 못지 않지 않은 혁신적인 스카이 광고[sky vega LTE/스카이 광고]

'베가 LTE는 혁신이다' 그에 못지 않지 않은 혁신적인 스카이 광고[sky vega LTE/스카이 광고][vega lte/팬택/sky vega LTE/스카이 광고]

 

광고 속 잘빠진 그녀의 몸매 때문인지 +_+ 요즘 TV를 보고 있으면 눈을 사로 잡는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스카이(SKY) vega LTE EX광고인데요.

 

폰에서 폰으로 바로 공유가 가능한 Air LINK기능을 보여준 광고입니다. 컨셉 정말 괜찮지 않나요? (아, 그나저나 저 여자분 몸매... 후덜덜)

 

"가져가려면 너가 가져가..."

 

Air LINK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대체 어떻게 가져가라는거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직접 Air LINK를 이용해 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접속 권한을 주고 URL만 알려주면 상대방이 URL을 접속해 정말 광고 말대로 제 폰에서 가져가더군요. +_+ 폰이 서버가 되는 세상! 오! 정말!

어떠한 대용량 파일도 OK!

 

 

'스마트폰이 서버가 되는 세상! 전송 없이 바로 공유하다! 바쁜 일상 속, 모처럼만의 여유가 생긴 때, 긴급한 요청! 번거로운 파일 전송은 이제 그만! 폰에 접속해서 파일을 공유하는 SKY Air Link 기능을 전달. 폰이 서버가 되는 세상. Vega LTE EX가 제시하는 혁신이다.

 

하루에도 여러 번 수많은 광고를 접합니다만, 스카이 광고는 핵심을 잘 뽑아 내고, 컨셉을 잘 잡는 것 같습니다. 특히, VEGA LTE 시리즈의 경우는 제품이 새롭게 출시됨에 따라 혁신적인 기능을 위주로 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최초 Vega LTE 제품에서는 '4G는 모션이다' 컨셉으로 겨울 철 생활속에서 모션인식이 필요한 상황을 울랄라세션과 함께 잘 보여주었습니다. 동생이 베가 LTE를 선호했던 이유 역시, 이 모션 광고 효과가 컸던 것 같습니다. 요리를 하다가 모션 한 번으로 전화를 받는 것도 신기해 했던 것 같고요.

 

뒤이어 나온 VEGA LTE M 광고 또한 '4G는 HD다' 컨셉으로 HD의 화질을 갖고 있다는 점을 잘 드러내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적인 부분을 모두 강조하며 어필하는 것보다는 sky vega LTE 시리즈 광고처럼 특색있는 한 기능을 강조하여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vega lte는 혁신이다!'라는 vega lte의 광고 문구처럼 혁신적인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광고를 만들어 내는 것 역시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vega lte 시리즈 소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도 만나보세요! ^^ 다양한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어요.

 

vega lte는 혁신이다

페이스북 url : http://www.facebook.com/vega.kr

트위터 url : http://twitter.com/skyandroian

 

스카이(SKY) 베가 LTE

눈길 사로잡는 시리우스 안드로이안 캠페인

얼마 전, SKY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에 다녀온 글에 대해 포스팅 한 바 있습니다.

2010/04/15 - [나누다/이벤트/행사] -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오다

그 동안 스카이는 시리우스 제품 및 구체적 마케팅 전략은 비공개로 하고 시리우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이미지, 티징 광고(TV CM)를 공개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극대화해 왔습니다.

저 또한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티징 광고(TV CM)를 보여줘 그 광고를 보고서야 "아, 저게 시리우스 광고였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누구나 한번쯤 보신 적 있을 거에요. 다만, 그것이 시리우스폰 광고였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셨을 듯 하네요. +_+ (아냐, 난 보자마자 알았어! 하시는 분 손!)


다른 광고 사이에 또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하는 이러한 광고를 타이인(tie-in)광고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시도 되는 광고라고 하네요. 시리우스라는 제품이름도 없고, 제품이 등장하지도 않는 티저광고의 일종으로 5초 가량 보여지는 그 효과가 상당히 큰 듯 합니다.

이렇게 현대자동차 산타페 광고 도중에 시리우스폰 광고를 노출시키기도 했고, 잼밴드폰 광고 도중에도 동일한 시리우스폰 광고를 노출시키기도 했습니다.

스카이 시리우스 캠페인 리뷰 '안드로이안 캠페인'은 <우주의 능력을 빌리다>라는 컨셉 아래 보다 완전하고 자유로운 소통과 문화 창조가 가능한 가상의 우주 공간 '안드로이드계'를 설정하고, 각 행성들의 특별한 능력을 스카이 스마트폰이 실현한다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카이의 '안드로이안 캠페인'이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광고에 등장하는 여자분이 너무 섹시한 나머지 초점이 폰에 맞춰 지기 보다는 여자분에게 맞춰 지는 부작용도 있지만 말입니다. (쿨럭)

/

스카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마트폰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창조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었는데요. 실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나 마케팅을 보면 실로 상당히 문화창조자라 할만하다 싶기도 합니다. 보통은 TV나 라디오, 잡지를 비롯한 각종매체로 일방적인 CF. 지면광고 정도로 그치는데 이번 스카이 시리우스의 경우 CGV 극장광고 속, 코엑스 메가박스, 잠실 야구경기장, 강남대로 옥외 광고 등에 우주 생명체가 지구에 신호를 보내는 듯 한 스와핑 형식의 티징광고를 운영하였는가 하면 지금도 안드로이안스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안드로이안 스토리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어를 활용한 이벤트도 상당히 이색적이었습니다. 처음 봤을 땐 아랍어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새로운 언어로서 시리우스 출시 이후 안드로이어 번역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시리우스 사용자 간 안드로이어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하네요. (왠지 애플리케이션 돌리는 게 귀찮아 애플리케이션 없이 통째로 안드로이어를 외워서 사용하는 분들도 나올 것 같은 예감;)

메신저 대화명 안드로이어로 바꾸기

저도 냉큼 바꿨어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안드로이안(시리우스폰 1명)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지도 모르니 말이죠. ^^ (아님, 기프티콘이라도...+_+)

www.androians.com

평범한 일상 속, 광고 하나에 코 끝이 찡해진 사연

새벽 6시, 온몸이 찌.뿌.둥. 해서 좀처럼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어제 너무 열심히 일 한 거 아냐? 아- 좀 쉬어 줘야 되는데' 라는 농담반 진담반의 생각을 하며 온몸에 이불을 돌돌 감고선 이쪽으로, 그리고 저쪽으로 데굴데굴 굴러 봅니다.

박효신의 달콤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제 귓가에 들립니다. 제 폰 알람이 어느 덧 6시 10분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불 속에서 손만 내밀어 폰에서 들리는 박효신의 달콤한 목소리를 끄고선 이불 속으로 온 몸을 파묻어 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더욱 따뜻한 이불 속이 좋기만 합니다.

"캔디, 큰 언니 깨워"

캔디는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쪼르르- 저에게 달려와선 이불을 긁어대고 온 몸으로 저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정작 일찍 일어나야 하는 사람은 저인데, 어머니가 저보다 먼저 잠에서 깨어 일어나시고, 조그만 캔디가 저보다 먼저 일어나 꼬리를 치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저를 깨우니 말입니다.

이 조그만 녀석의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 건지 캔디가 앞발을 이용하여 저의 머리를 쿡쿡 내려 찍습니다. '그래봤자, 넌 조그만 강아지잖아!' 라는 저의 생각을 꿰뚫기라도 한 듯이 더욱 강력하게 킥을 콱 내려 찍습니다. 으악- 결국, 부스스- 하게 일어나 어머니가 내미는 냉수 한 잔을 마시곤 정신을 차려 보려 애씁니다. 그렇게 출근 할 준비를 겨우 끝마치고선 늘 그렇듯 출근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섭니다.

"으이그-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면, 아침밥 먹을 수 있는데, 왜 늦잠을 자냐"

좀처럼 잠꾸러기인 저를 깨워서 아침을 먹이지 못한 게 속상하신지, 삶은 고구마를 손으로 직접 까셔선 조그만 도시락에 넣어 회사에 출근해서 챙겨 먹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정말 나가려고 하면 다시금, "아, 비타민 먹어야지" 하시고선 비타민 1알을 저의 입 속에 넣어주십니다.

스물 일곱의 다 큰 처녀가 쉰을 훌쩍 넘기신 어머니 앞에선 한 없이 어린 아이가 됩니다.

그리고선 집을 나서면 누가 봐도 어엿한 직장인인걸요.

그리곤 또 퇴근을 하고 익숙하게 집에 걸어 들어 오면 제일 먼저 "엄마, 집에 뭐 먹을 거 없어?" 라고 물어보며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밀려드는 피곤함을 달래며 샤워를 하고 나와선 챙겨주신 저녁을 맛있게 먹고선 TV를 보며 뒹굴뒹굴 거려 봅니다. 곧이어, 대학생인 동생이 집으로 와 "엄마, 배고파"를 외치고선,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집안일을 도와주기 힘들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뭐 먹을래?" 라고 물으시며 저녁을 또 다시 챙겨주십니다.

"내일은 일찍 퇴근 하면, 같이 장보러 가자" 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아, 나 내일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라며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그래? 어쩔 수 없지, 뭐" 어머니는 무심하게 괜찮다는 듯 넘겨 버리십니다.

너무 익숙해서, 너무 가까워서, 너무 편안해서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할 저의 어머니를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문득, TV광고를 보시다가 어머니께서 한 마디 하십니다.

"정말 그럴 거야. 정말 저 광고가 와 닿는다."

한 아이가 휴지를 물고 뜯고 난리를 피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제대로 눈 여겨 보지 않은 터라 "무슨 광고길래?" 하고선 넘겼는데, 출근하고 나서 문득 그 광고가 생각나 검색을 해보고선 왠지 코 끝이 찡해지며 시큰거렸습니다. 솔직히, 검색하는데도 한참이 걸렸습니다. 너무 대충 넘겨 본 탓 일까요. 문구와 장면만 간혹 떠오르긴 하는데 어느 업체 광고인지 통 기억이 나지 않으니 말입니다.


친구에게 얼핏 본 장면과 대사를 설명해 주자, 뭔지 알겠다고 하는데 어느 업체 광고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친구와 농담 삼아, "이상한 광고야- 장면은 얼핏 떠오르긴 하는데, 어느 업체 광고인지 기억이 안나" 라며 "업체 홍보 하는데는 실패한 광고 아냐?" 라며 웃어 넘겼는데 말입니다. 검색을 해서 다시금 광고 내용을 보니 정말 2009년 올해의 좋은 광고상에 선정될 만한 광고이더군요.

태어난 순간부터 일곱 여덟 살 때까지 기억이 모두 생생하게 남아 있다면 넌 아마 미안해서라도 엄마한테 함부로 못할 거다

다시금 이 광고 대사를 떠올려 보니 정말 저 말이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께서 절 바라보시며 "정말 저 말이 맞다" 라고 하신 그 말씀이 솔직히 아직은 크게 와 닿지 않습니다만, 제가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절실하게 느끼게 되겠죠.

일로 바빠서, 남자친구와 연애 하느라 바빠서,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떠느라 바빠서, 무척이나 소중한 어머니를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찍 집으로 들어가 철없는 저와 동생을 키우느라 고생하신, 그리고 여전히 아낌없는 사랑을 쏟아 부어주시는 어머니의 어깨를 주물러 드려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쿡가대표 선발전, 1년 동안 쿡아일랜드의 최고급 빌라에서?!

쿡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CF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집을 빌려준다는 저 말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말이죠.


정말 쿡아일랜드에서 살 쿡가대표를 선발하는 것이었군요!
해당 쿡가대표 선발전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단계 (09.05 - 10.04) / 2단계 (10.06 - 10.11) / 3단계 (추후안내) 로 나누어 진행되어 집니다. 

1단계는 온라인 OX퀴즈입니다. 2단계는 온라인 가위바위보 선발대회, 3단계는 쿡가대표 면접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해당 쿡가대표로 선발되면 광고의 내용 처럼 쿡 아일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집이자 최고급 빌라인 Te Manava Resort(마나바 리조트)가 1년 동안 제공 된다고 합니다.

선발되어 체류하게 될 경우, 체재기간에 따른 체재비가 지급됩니다. (그야말로 올레! 할 상황이군요)

>> KT쿡 쿡가대표 선발전 CF 다시 보기




>> 쿡 아일랜드는 어떤 곳?


 

제가 또 냉큼 참여해 봤습니다.

쿡가대표 선발전 참여하기 : http://www.qook.co.kr/qook_islands/

1. 해당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참여하기를 클릭합니다.


2. 쿡가대표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선수 입장 전, 선수 등록을 클릭하여 이름, 연락처,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를 기입한 후, 개인정보 정책에 동의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기재란이 있거나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할까봐 꺼림직했는데, 별도의 회원가입도 필요 없으며 개인 신상정보를 기재하는 란이 없어서 좋네요.



3. 자, 선수 등록을 마치고 이제 선수 입장!

1단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0월 4일까지 1단계인 퀴즈가 진행됩니다.
쿡 TV, 쿡 인터넷전화, 쿡 인터넷, 쿡 집전화- 쿡의 4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퀴즈를 풀면 됩니다.
이 4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OX퀴즈를 풀면 1단계 통과입니다.

전 만만한 쿡 인터넷을 선택!
다행히 바로 통과! 1단계를 마치고 나면 10월 6일, 2단계가 진행됨을 팝업창을 통해 안내해 줍니다.
(메일로도 1단계 통과 축하 메시지와 함께 10월 6일 2단계 참여하라고 안내가 왔네요)


4. 모두 통과하고 나면 스크랩 이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랩하기를 클릭하여 해당 스크랩 화면을 본인의 블로그에 업로드 후, URL을 남기는 것입니다.


당첨이 안되어도 아쉽겠지만, 당첨이 되어도 다소 멈칫 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1년 동안이라... 아직 당첨되지도 않았는데 당첨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하하하)

관심 있으시면, 쿡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해 보세요!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알라딘,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어요


알라딘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이더군요. 적립금1만원! 꺅-

당첨된 TTB 리뷰 보기


눈여겨 둔 책이 있는데 적립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네요.
 

TTB 리뷰가 뭐지? 라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TTB 리뷰는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 보통 기존 리뷰는 알라딘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나의 서재라는 코너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만, 블로그를 이용하는 저로서는 알라딘에 또 한번 리뷰를 등록하고 블로그에 또 다시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이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데, 이를 간편하게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알라딘 계정만 가지고 계시다면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발송 할 수 있답니다.


1. 우선 알라딘 메인 페이지 상단의 검색창을 통해 리뷰로 등록하고자 하는 서적을 검색합니다. 
 

2. 리뷰로 등록하고자 하는 책을 클릭하여 보면 "블로그에 상품정보 복사" 라는 글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다음창으로 넘어갑니다. "블로그로 상품정보 복사해가기"가 뜨죠?


3. 소스를 복사해서 본인의 블로그에 붙여 넣으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지로 복사하길 원할 때는 상단의 복사하기를 클릭하시면 되고 HTML이 보다 익숙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하단 HTML 소스 복사하기를 클릭하셔서 본인의 블로그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큰 어려움 없이 하실 수 있을 거에요.
 

4. 제목을 변경해 주세요. 본인의 블로그에 상품 등록이 완료 되었다면, 본인의 블로그에 삽입된 책 정보를 클릭하여 알라딘 페이지로 넘어가셔서 하단을 보시면 TTB리뷰에 본인의 리뷰가 링크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바꾸시려면 여기서 바꾸셔야 합니다. "제목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본인이 원하는 제목으로 바꿔주세요. 




+)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등록하게 되신다면, 알라딘 TTB리뷰로 함께 송고해 보세요.
 

아이디어를 훔쳐라

-       마케팅 업계의 기밀 누설

-       대학, 경영대학원, 직장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마케팅 핵심 노하우

 


아이디어를 훔쳐라 - 10점
스티브 콘 지음, 전동균 옮김/행간


이 책은 마케팅의 주요 핵심 노하우를 짚어 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광고는 나쁜 광고이다. 좋지 않은 광고이다. 이러한 슬로건을 좋지 못하다. 이러한 슬로건이 좋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리프체를 써라. 산세리프체를 그래도 써야 겠다면 볼드체로 머릿기사에만 써라 라는 식으로 상당히 구체적이다. 하지만, 국내 저서가 아니라는 점에서, 국내의 예시가 아닌 해외의 예시만 들어가 있다는 점이 사뭇 상대적으로 아쉽기도 하다.  
 

 

스티브콘. 우선 이 책의 지은이를 살펴보자면, 현재 시티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관리를 총지휘하고 있는 인물이다. 오늘날 금융서비스 마케팅에서 가장 존경 받는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보통 책을 선정할 때 가장 주의 하는 것은 지은이이다. 특히, 번역서를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번역서를 읽기 보다는 원서를 읽어 직접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 때문이다. (나의 이 생각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실로 번역서를 읽으면서 이게 도통 무슨 말인지 고개를 갸우뚱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다소 번역서이기에 조금은 저자가 의도하는 직접적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접했다는 것은 숨기고 싶지 않다.

  

이 책의 지은이는 30년간 마케팅 분야에서 선구자로 활동했기에, 그의 노하우와 능력에 대해서는 누구도 쉽게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관련된 이미지와 도표가 삽입되어 보다 읽기 수월하며 적절한 여백이 있어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

 

5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성공마케팅전략, 광고의 미학, 마케팅 프로그램, 홍보의 재발견, 야무진 마케터를 위한 제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권에 관계없이 사람들은 질문을 보면 답을 알고 싶어한다. 이런 심리를 활자 광고에 활용하면 독자의 관심을 높일 있다. 이제 당신이 제작하는 홍보자료의 90퍼센트를 Q&A 형식으로 바꾸어보라. 독자 반응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P. 120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잡지 1위가 <피플>지라고 한다. 단순히 그게 왜? 라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저자는 인기 있는 <피플>지가 사용하는 전략을 홍보 책자나 자료 등 마케팅 활동에 적용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항상 실제 인물의 사진을 쓰고, 캡션을 다는 것 또한 필수. 문구는 간결하게, 모든 페이지에 충분한 여백을 두는 것이 그 예이다.

 

이와 같이 저자는 모든 것에 있어 그냥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어쩌면, 그래서 책 제목 또한 [[아이디어를 훔쳐라]]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다.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부분(홍보)부터 먼저 읽었다. 대부분이 광고 분야에 치중이 되어 있는 듯 하다. (내 입장에선 다소 아쉬운) 실무에 적합하게 쓰여져 있기에, 마케팅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겐 매우 유용한 책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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