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개선,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어요

내집마련이 목표라면 '디딤돌대출'에 대해 한번 쯤 들어보셨을거에요. 기존에는 디딤돌대출에 대한 실거주 요건이 없었는데, 실거주 요건이 강화된다고 보도자료가 나왔네요.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개선,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어요


부동산 정책이 점점 실거주를 위한 정책으로 바뀌고 있네요. 디딤돌대출을 받고 갭투자 하던 분들도 많았는데 말이죠.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대출이 실거주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28일부터 실거주 의무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디딤돌대출 이용자는 대출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대출을 통해 구입한 주택에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하여야 한다.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내 전입하지 않거나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경우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게 되어 디딤돌대출의 대출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디딤돌대출 실거주 의무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디딤돌대출 이용자에게 실거주 하도록 권고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을 통해 디딤돌대출은 실거주자를 위한 제도임을 홍보해 왔다. 

더불어 이번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1개월 이내에 전입세대열람표를 제출받아 전입 여부를 확인하며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후 표본조사를 통해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개선,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어요

아울러 대출실행 후 기존 임차인의 퇴거 지연, 집 수리 등 1개월 이내 전입이 어려운 경우 사유서를 제출하면 추가로 2개월 전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질병치료, 다른 시도로의 근무지 이전 등 불가피하게 실거주를 하지 못하는 사유가 매매계약 이후 발생하면 실거주 적용 예외 사유로 인정해 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거주 의무제도 도입으로 투기 목적의 디딤돌대출 이용자를 차단하고, 디딤돌대출이 거주 목적의 실수요자에게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딤돌 대출은 연소득 6천만원 이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연소득 7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하는 주택도시기금 대출 입니다. 대출 실행일 이후 1개월 이내 대출 대상 주택에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하는 요건이 추가 되었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개선,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어요



불안한 미래와 돈 걱정 고민! 금융소비자특별강연회 '생존형 자산관리, 똑소리 나는 재무설계 비법'에 참여하세요!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버섯은 직장생활 10년차, 뭐 어쩌다 보니 IT회사에 재무기획부에 소속되어 1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보니 지인들이

 

"어떻게 하면 자산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좀 잘했다고 소문날까?"
"어떻게 하면 돈 관리를 잘할까? 언제쯤 내 집 마련을 할까?"

 

와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음… 회사의 재무관리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서 개인의 재무설계나 자산관리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닌데도 말이죠.

 

"저도 그게 궁금한데, 제가 회사 재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 재무설계사는 아니라서요." (대략 난감)



 

>> 여기서 잠깐! 재무설계가 뭐길래?

재무설계(Financial Planning)란 자신이 바라는 삶을 실현시키기 위해 현재의 재무상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생애 단계별 목표를 수립하여 소득·지출·저축·투자·보험 등에 대한 실행계획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재무설계를 하면 취업·결혼·주택마련·자녀교육·노후생활·상속 등의 인생목표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교통사고·질병·각종재해 등 뜻하지 않은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머나먼 인생의 여정에서 개인이나 가정이 참다운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경제적 주춧돌을 놓아주는 것이 재무설계입니다. 


재무설계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인생 전반에 걸친 틀을 짜고 실행계획을 세우는 종합재무설계를 의미하며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특정한 목표관리가 필요한 경우 은퇴·보험·투자·부동산·장기간병 상속·세금·교육설계 등의 개별 재무설계가 활용되기도 합니다.




회사 업무의 연장선으로 재무관리와 관련하여 교육을 받기도 하고, 여의도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거래소를 방문하는 때가 많은데요. 업무가 이쪽 분야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유용한 재무 컨퍼런스에 대한 정보는 빨리 접하게 되는 듯 합니다. 회사 업무를 떠나 제 개인적으로도 재무 관련 교육은 주말에 진행되는 게 있으면 꼭 시간을 내어 듣고자 합니다. 회사의 재무도 중요하지만, 제 개인의 재무도 정말 정말 중요하거든요. (하하하하)



막연하게 돈을 아껴야 잘 산다? 노노! 어떻게 돈을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는 게 제 생각입니다.

 

대학생일 땐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버는 돈으로 조금씩이나마 좀 더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에 맡겨 꾸준히 돈을 불리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요즘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그런 재미 마저 사라졌습니다. 이처럼 우울한 저성장 저금리 시대,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한데요.

 

한국FP협회와 네이버 경제M이 함께 하는 '생존형 자산관리, 똑소리 나는 재무설계 강연회'가 12월에 예정되어 있더라고요. 


뭔가 싶어 보다 보니 매년 FP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1번째 컨퍼런스인 FP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이더라고요. 


있는 듯 없는 초저금리에 속이 타시는 분

천정이 없는 전세값에 골치가 아프신 분

제2의 월급통장이 되어줄 수익형 부동산을 찾고 계신 분

노후가 불안하고 걱정되시는 분


한국FP협회와 네이버 경제M이 마련한

‘생존형 자산관리, 똑소리 나는 재무설계 강연회’에서 궁금증을 다 해결해 드린다고 하는데요.


2015금융소비자특별강연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국FP협회와 네이버 경제M이 마련한 '생존형 자산관리, 똑소리 나는 재무설계 강연회'!

 

일시: 2015년 12월 5일(토)

시간: 오후 2시 ~ 6시

장소: 삼성동 COEX 아셈홀

참가비: 무료

 

 

<강연회 구성>


1강의 - 14 : 00~ 14 : 50

 

 

불황을 이겨내는 생존형 자산관리 비법

- 가정 경제부터 나라 경제까지,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가자(경제의 맥을 짚어야 돈의 맥을 찾는다)

- 있는 듯 없는 초저금리, 깐깐하고 영악하게 투자하는 법

 

 

경제와 시장의 법칙을 읽어야 돈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는데요.

우울한 저성장 저금리 시대, 정철진 경제전문가와 함께 돈을 관리하는 원칙과 방법을 파헤쳐보는 시간입니다.

 

 

2강의 - 15 : 00~ 15 : 50

 

 

부동산, 혼란의 시장 해답을 찾아서

- 내년 집값, 전세값, 월세, 강세 이어질까

- 전세민의 고민, 집 살까 vs 월세로 갈까

- 수익형 부동산 투자, 잘 고르는 법과 실패 면하는 법

 

 

안명숙 우리은행 고객자문센터장과 함께 전세민의 내집마련 고민부터 수익형 부동산 투자까지,

초저금리 시대의 부동산 투자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3강의 - 16 : 00~ 16 : 50

 

 

자신만의 게임을 시작하라성공적인 재무설계를 위한 3가지 투자 습관

- 보고 싶은 것을 보지 말고 보이는 대로 보라

- 제대로 질문해야 해답을 얻는다

- 왜 우리는 투자를 미루는가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함께 재무설계, 자산관리를 할 때 흔히 저지르는 3가지 실수에 대해

실수를 면하고 성공적인 재무설계에 바짝 다가서는 3가지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재무상담 - 17 : 00~ 18 : 50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듣는 현장 재무 상담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직접 참여하시고 상담까지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융소비자특별강연회 신청방법 : http://www.fpkorea.com/2014/life_plan/life_plan.asp

*선착순 마감

문의 : 3276-7637, 7635

 

 

12월 5일, 삼성동 COEX 아셈홀에서 무료로 자산관리 비법을 얻어 가세요!!!


 

문의전화 : 02)3276-7637,7632

한국FP협회 : http://www.fpkorea.com/

 


  • - 위 콘텐츠는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상사 눈치 보며 주식거래? 이제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주식거래하자! [T stock(티스탁)/주식거래/증권서비스어플추천]

[T stock(티스탁)/티스톡/빠른주식거래/주식거래전문어플/증권서비스어플추천]

T store, T map, 11번가, 멜론 등 SK텔레콤이기에 누릴 수 있는 혜택!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모두 다운로드 받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금청구서도 스마트청구서 앱을 미리 깔아 두어 청구서가 오는 즉시, 바로 이 스마트청구서를 통해 확인하고 사용량이나 4개월간 납부 금액을 비교하며 통신비를 관리하고 있어요.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지만, 길을 종종 헤매는 (길치인) 저를 위해 T map 어플도 설치하고요. 모바일 T world 어플 또한 빼놓을 수 없죠.




그리고 이번엔 SK플래닛(www.skplanet.co.kr)의 스마트폰 기반 증권정보 및 트레이딩 서비스 'T stock(티스탁)'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이 어플이 신년 맞이 대박 어플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_+ 실제 제 주위에 주식으로 대박이 난 사람들이 몇몇 있거든요. (물론, 쪽박인 분들도 있습니다만...응?)

대학생 때부터 나라 시장상황을 잘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주식 1주 정도는 보유하면서 체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수십번씩 들었는데요. 대학생 때는 들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확실히 주식을 하다 보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젠 제가 후배들에게 모든 시황을 알 수는 없어도 적어도 그 날, 그 날의 코스피 지수 정도는 알아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하나 봅니다. 

'코스피가 뭐에요? 마시는 음료수에요?' 라고 묻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ㅠㅠ
 
그리고 제 업무상 종합주가지수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다 보니 괜찮은 증권서비스 어플을 찾아 보았는데요. 그러다 보니 T stock(티스탁)이 눈에 띄었습니다. T stock(티스탁)의 가장 좋은 점은 별도 로그인 필요 없이 관심종목 시세를 조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간편함을 지향하고 있는 T stock(티스탁)은 로그인이 필요없이 관심 종목 시세를 조회할 수 있고, 화면 편집으로 나만의 메인 화면을 구성할 수 있어요.

직접 원하는 정보만을 설정해서 이용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조건으로 종목을 검색해, '나만의 종목'을 추천 받을 수도 있어요. 

시원시원한 화면이 인상적이죠?


그래서인지 T stock(티스탁)은 1일 접속자수 20만명, 월 거래액 1조원의 국내 최대 증권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하여 누적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와아 +_+



T stock(티스탁)은 안드로이드폰에 깔아 종전부터 이용해 오던 서비스였는데, 제 폰을 아이폰4S로 바꾸면서 재설치했어요.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아이폰에서도,
사용자에게 친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사용자환경(UI) 덕분에 핵심 증권정보를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제공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자주 보는 화면은 '시장동향'입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기업분석 서비스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한 눈에 쏘옥! 직관적으로!

주식 투자를 할 땐 무작정 카더라 통신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꼼꼼히 기업분석을 한 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분석을 보는 것이 어렵다면 적어도 투자의견 컨센선스 정도는 참고하셔야 되겠죠?


그래프와 도표가 간결하면서도 깔끔해서 작은 아이폰 화면에서도 사용하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T stock은 지난해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과 제휴서비스를 오픈한 것을 비롯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다 11개 증권사와의 연계를 통해 주문이 바로 가능하고, 증권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기도 해요.


그래서일까요.

T stock(티스탁)은 2011년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앱을 선정해 시상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11'에서 '기술 이노베이션'과 '증권정보분야'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소지한 아이폰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지만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위젯 설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더 요긴할 것 같아요.



홈화면에서 위젯을 통해 바로바로 주식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말이죠. 오. 직장 상사 눈치 보며 PC로 주식거래 하는 일은 이제 없겠군요. +_+ 이제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주식거래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소개해 드린 T stock은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이용이 가능하고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




+ 덧) 지금 T stock은 누적다운로드 수 100만 돌파를 기념해 신규 고객 및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경품지급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요. 복터지는 2012년, T stock과 함께!!! 참고하세요. ^^

 

 

LH공사 서울서초지구 보금자리주택, 토지임대부분양주택이 주목되는 이유 [서울서초보금자리주택/LH공사/보금자리청약정보]

[LH공사/서울서초지구/보금자리주택/서초보금자리지구A5블록분양정보] 

요즘 부쩍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많이 들립니다. 결혼 시즌인가봐요. +_+ 제 주위에도 결혼에 맞춰 내 집 마련 꿈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간 열심히 저축한 청약저축으로 LH공사의 보금자리주택을 알아보기도 하고요.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LH공사의 보금자리 주택에 관심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관심이 많은 1인이기도 하고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7일, 서울 서초 A4·5블록 보금자리주택지구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늘 포스팅에 주목! ^^

 

 

이번 서울서초 지구는 3가지 유형의 주택으로 각각 1) 10년 임대주택 202가구, 2) 분납임대주택 222가구, 3)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358가구로 총 782호를 분양합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10년 임대주택과, 분남 임대주택, 거기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라니?!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1) 10년 임대주택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납부하며 10년간 임대하고 10년 후 분양 전환하는 주택입니다. 목돈에 대한 부담 없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10년 후 분양전환을 통해 내 집 마련을 하거나 분양권을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10년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1, 59㎡ 규모로 보증금 4천500만~4천600만원, 월 임대료는 55만~59만원정도입니다.   


2) 분납임대주택
은 임대기간 10년동안 집 값을 납부시기에 맞춰 분할납부하고, 임대기간 종류 후에 소유권을 취득하는 주택이랍니다.


전용 74, 84㎡로 초기분납금은 7천235만~8천386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73만2천~84만8천원입니다.

 

초기 자금이 부족하거나 목돈이 없는 무주택자에게 유리한 유형입니다. 또 임대료 50%까지 보증금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주자 선택에 따라 월 임대료 부담을 낮출 수도 있어요.


서울 서초보금자리지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최초 공급



그리고 서울 서초보금자리지구에 최초로 공급되는 3)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입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란?

주택건설사업 시행자는 토지소유권을, 주택 수분양자는 주택 및 공공복리시설 등에 대한 구분소유권을 각각 갖고, 임대기간 동안 지상권 설정하는 방식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건물은 입주자에게 분양하고, 토지는 입주자에게 40년간 임대하는 주택입니다. 4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고, 40년 후에도 LH의 동의를 받아 계속 거주 또는 재건축이 가능하죠.


전용 59, 84㎡로 건물의 분양가는 1억4천470만~2억460만원, 토지부문의 월 임대료는 31만9천~45만2천원입니다. 역시 보증금을 늘려 월 임대료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오. 1억대로 강남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건가요? +_+ 서울 서초지구는 강남 아파트라는 입지요건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청약률도 상당히 높을 거라 생각됩니다. 강남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부터,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 서울의 가장 번화가이자 중심가다 보니 말이죠. 주위 일반 아파트의 경우, 평당 2,900만원을 호가하는데 말이죠. 덜덜덜...

이러한 입지적 조건과 가격적인 면 못지 않게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의 구조를 팜플렛을 통해 보니 또 눈이 휘둥그레 해 집니다.
 
59A : 발코니 확장형



59B : 발코니 확장형과 비확장형으로 제공


84A : 발코니 확장형


84B : 발코니 확장형과 비확장형으로 제공


특히, 이번 공급 주택에서는 첨단생활시스템과 보안시스템이 돋보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기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대기전력차단스위치와 차량출입통제시스템(오! 이제 보금자리 주택에도!), 주방TV폰, 비상콜, 홈네트워크시스템, 지상파 디지털방송 및 무궁화위성방송 수신시스템인 TV수신시스템이 설치됩니다.    



실별로 온도조절을 할 수 있는 온도조절기(이제 밸브 안녕)나 세대환기시스템, 레인지후드, 공용욕실의 비데, 가스쿡탑도 기본이고요.
 

 

보금자리주택이면서 왠만한 고급 아파트 부럽지 않네요. +_+

드레스룸에 기본 설치된 의류수납장도 깔끔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금회 분양하는 서울서초지구 A4블록, A5블록의 청약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각 유형별 임대조건, 청약 자격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본인에게 맞는 주택을 선택해야 할 듯 하네요.

 

유의사항! >> 공공임대 주택(10년임대, 분납임대)의 경우 기타특별공급을 제외한 모든 공급구분에게 자산기준이 적용되고,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경우 전매제한 5년, 거주의무 5년이 적용되니 참고하시고요.

 

3호선, 수서역 하차 6번출구 버스로 환승 2정거장


공급 물량은 서울시·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에게 우선공급
하고, 청약신청은 7일(월)~14(월)에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myhome.LH.or.kr)이나 LH 더그린 홍보관(강남구 자곡동 370)에서 접수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 잘 소개되어 있네요


자세한 사항은 LH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거나 LH홈페이지(www.LH.or.kr) 입주자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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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 서초보금자리주택A5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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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연습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밑줄을 긋기도 하고, 출퇴근 길에 보기 위해 다이어리에 메모하기도 한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깨닫게 되는 새로운 지식의 양이 많아 어디서 어떻게 메모를 해야 할지 막막했다. 지금 읽지 않으면 이 책의 진가가 100% 발휘 되기 힘들 듯 하다. 아니, 더 정확히 꼬집어 말하자면 지금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내려가는 연습 - 10점
유영만 지음/위즈덤하우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현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과 현 시점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할 지를 사례를 들어 보여주고 구체적으로 차근차근 명시해서 보여준다. 정확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명시한 사례와 이해를 도와주는 적정한 비유가 그렇게 마음에 쏙 들 수가 없다.

 

취직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현재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기업 임원진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 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CH1. 빙하기가 들이닥쳤다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에 대해 직설적으로 역설하고 있다. 종전과는 확연히 현재의 경제 상황이 다름을 직시하고 관점을 바꿀 것을 언급하고 있다.

 

위기는 우리에게 세 번 물었다. 충분한지, 괜찮은지,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럴 때마다 우리는 목을 빳빳하게 세우고 대답했다. ‘끄떡없다.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이다.

p. 28


위기는 보통 세 번의 예고를 거쳐 다가온다고 한다. 이미 현 우리나라의 극에 달한 경제 상황도 세 번의 예고를 받고서 진행되어 온 결과라며 날카롭게 지적한다. 현 어려운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더불어 굳어진 취업의 문턱을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젊은 인재 대다수가 주변의 친구, 동료 정도를 경쟁자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큰 착각이라 말하고 있다. 세계의 인재들과 경쟁하라는 말이 상당히 설득력 있고 인상적이었다. 실제 대다수의 기업의 각종 업무가 해외 아웃소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희생자가 되는 것이 남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젊은 당신이 경쟁해야 할 상대는 주변의 친구들이 아니라,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의 인재들이다.

p.50


Chapter 1에서는 현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을 알려주고 있으며 지금까지와는 그 상황이 사뭇 다르기에 그에 따른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CH2. 이제는 내려가라

경제빙하기는 내면 성숙의 시간, 베스트셀러는 반드시 읽어라, ::

이 두 파트는 읽고 또 읽으면서 정말 맞아, 맞아, 공감하고 마음속 깊이 와 닿았던 부분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는 파트이기도 했다. 현 경제빙하기 시점 내면 성숙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러기엔 책이 빠질 수 없음을 언급하고 있다.

 

독서는 남에게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람이 많으면 독서 저변 확대에도 방해가 된다. 책을 읽는 행위를 거창한 무엇인가로 포장하려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하철에서 가볍게 본 책에서도 일생일대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진정한 독서가들은 책을 가리지 않는다. 어떤 책에서든 배울 것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p.147


 

정말 그러하다. 위험에 처할수록 그에 맞는 가장 적정한 내면 성숙에 있어 책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 , , 책을 통해 습득하는 지식의 소중함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의 모든 파트를 그대로 옮기지 못함이 사뭇 아쉽다. 꼭 읽어 보라고 강조하고 싶다.

 

CH3. 낮은 곳에서 다시 시작하라

 

닌텐도는 화투를 만들던 업체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난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안 사실이다. 1889년 교토에서 창업해 100년이 넘도록 화투를 만들었다. 원래의 회사 이름이 닌텐도골패라니. 게임과는 무관한 호텔업과 택시회사, 유아용품까지 뛰어들었다가 모두 실패했다. 휴대용 액정게임기와 오락실용 게임사업 등 현대적 게임으로 잠시 성공을 구가하기도 했지만 곧이어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미국의 ‘X-Box’의 등장으로 닌텐도가 밀려나게 되었다. 하지만 닌텐도의 뿌리는 깊었다. 바닥에서 다시 시작했다. 남들과 다른 관점으로 게임 시장을 바라보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닌텐도 DS 와 닌텐도 Wii를 발표했다.

하지만 닌텐도는 교만하지 않는다.

 

닌텐도의 기업문화를 예를 들어 언급하며, 잡초처럼 질기고 강하게 살아남겠다고 스스로에게 맹세하고 최악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난초가 되지 말고 잡초가 되기를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세를 낮춰야 기회가 보인다 부분에서는 취직을 준비하고 있는 인재들을 위해 펀치를 가격하고 있다. 실로, TOEIC이며 자격증이며, 학점이며 실제 필요한 일명 스펙 준비에 전념하고 있는 현 상황을 꼬집어 언급하며 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이며 크게 볼 줄 아는 시각과 여러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조화로움이라 이야기 한다.

 

많이 아는 사람만을 원한다면 면접이 필요 없다. 필기시험만 치르고 그 순위로 채용하면 된다.

p.191


 

그렇지 않은가. 단순히 많이 알고, 똑똑한 사람을 원한다면 어느 회사나 면접이 필요 없다.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말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 말한다. 걸림돌과 디딤돌은 동전의 양면이다. 한계는 피해야 할 걸림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할 디딤돌이다.

p. 214


 

이 책을 통해 깨달은 바를 글로 다 표현하려고 하니 담아둘 것은 너무 많은데 다 쏟아내려니 어디까지 쏟아내어야 할 지 모르겠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위기라고 언론에서 언급하고 있고, 실제 이 위기의 터널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위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었고 지금은 단념과 포기라는 어려운 긍정을 해야 하는 시기라고. 그래야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언급하고 있다.

 

항상 오르는 것에만 익숙해져 있는 우리. 항상 빨리 빨리에만 익숙해져 있는 우리.

이제는 진정 변화가 필요하다. ‘내려감이 때론 올라감이 될 수 있음을. ‘걸림돌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이제는 우리가 변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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