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요즘 수영에 GX, 헬스까지! 건강에 신경을 부쩍 많이 쓰고 있어요. 그리고 겸사 겸사 다이어트 삼아 음식물 섭취량도 줄이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변비도 쿨럭;; 생기더라구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괜찮은 제품이 있나 싶어 알아보다 알게 된 것이 바로 요 녀석!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입니다.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는 디톡스리바 골드(lifeshopping.net/index.php?channel=view&uid=156) 제품을 병으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저처럼 변비 있으신 분이나 술많이 드시는 분, 피로 많이 느끼시는 분, 항상 잔변감을 느끼시는 분에게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는 딱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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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원인인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선 반드시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한데요. 현대인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는 섬유가 없는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인데 이 변비로 인해 변이 몸 밖으로 나가지 않고 대장안에 쌓여 썩어서 독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차전자피가 변비에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은지라, 차전자피가 주 원료인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가 괜찮겠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수레바퀴 앞에서 처음 발견하였다고 해서 이름을 '차전초'라고 부르는 질경이는 각종 질병을 막아주는 무병장수의 산야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에서 질갱이를 차전초라 하며, 씨앗은 차전자라고 합니다.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는 식이섬유인 차전자피(질경이씨앗)와 발효홍삼이 들어 있어 숙변제거와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동의보감>에서 질경이는 기침, 감기, 기관지염 등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간기능 향상과 이뇨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피를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차전자피 식이섬유들이 장 속으로 들어가 묵혀 있던 숙변을 제거해 줌으로써 배변활동이 좋아집니다. 빠르면 하루, 만성변비이신 분들도 1~2주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하니 꾸준함이 중요할 듯 하네요.

 

저 같은 경우도 하루만에 숙변이 해결이 되더라고요.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차전자피요소가 장에서 변들이 뭉치는 것을 막아주고, 소맥, 효모, 유산균분말들이 들어 있어 장에 좋은 균들과 장의 밀어내기 운동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단,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몸이 찬 사람은 질갱이의 성질이 차고 냉해서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J

 

 

프라코루 디티엑스골드는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현재 전국 롯데마트 헬스원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식약처 승인 건강기능 식품

(디톡스 제품으로 최초승인)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는 1회 계량컵에 9ml (5.5g)을 덜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한 알 크기가 상당히 작고 1회 계량컵에 덜어 한 입에 털어 물과 함께 마셨는데 어떤 향이 난다거나 어떤 맛이 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무색무맛으로 훨씬 먹기 수월했습니다.  

 

변비엔 역시 차전자피! 변비가 고민이라면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추천

 

1.    초기: 1일 1회 ~ 2회 (약 1개월 분)

2.    중기: 1일 1회 (1개월 분)

3.    완성기: 3개월 이상부터 사용자가 판단하여 조절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참고 ::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제품 성분>

차전자피 (식이섬유 85%이상), 발효소맥혼합분말(소맥분, 알로에 추출물), 식물혼합분말-BL101(참깨박분말, 건강분말), 효모추출물-SR101 유근피발효분말, 효모추출분말, 갈근분말,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분해추출물 분말, 상황버섯발효홍삼, 밀크시슬추출분말, 알긴산나트륨,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프라코루 디티엑스 골드 (PLACORU DTX GOLD) 주요원료>

1.특허번호 제 0378037호 발효소맥혼합분말

-점질성 다당류 다량 생성하게 하여 장 운동 촉진

2.특허번호 제 0562385호 효모추출물-SR101

-신경전달물질(호르몬), 장내 스트레스 및 긴장을 완화

3.특허번호 제 0940344호 유산균추출분말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분해추출물)

- 유산균 균체를 가수분해 시켜 장내 유산균을 증식

4.특허번호 제 0945586호 상황버섯발효홍삼

- 상황버섯균사체를 활용하여 홍삼을 발효, 장의 면연력증진 및 정상세포의 증식을 강화

 

 

아로마 전신풀코스 제대로 힐링! @풋앤비타 분당야탑점 [풋앤비타 / 분당 마사지 / 야탑 마사지 / 분당 마사지추천]

아로마 전신풀코스 제대로 힐링! @풋앤비타 분당야탑점 [풋앤비타 / 분당 마사지 / 야탑 마사지 / 분당 마사지추천]

풋앤비타 분당야탑점에서 아로마 전신마사지 풀코스를 받고 왔어요. 전신 마사지 풀코스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풋앤비타 분당야탑점은 분당 마사지 전문점으로 커플끼리 가기도 좋고, 임산부에게도 추천하는 곳이랍니다.

 

 

블로거 버섯공주이기 이전에 평범한 직장인인 저는 어느덧 직장생활 10년차 -.- 이런 저런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어 보기도 했고 여전히 –ing 중이기도 합니다. 제 스스로를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라 평가해 왔지만, 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받는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변해 가는 듯 하더라고요.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데 있어 제겐 아로마가 효과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아로마 향초를 피우기도 하고, 아로마 목욕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풋앤비타 분당야탑점에서 받은 아로마 마사지도 강추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사지'라고 하면 뭔가 어두컴컴하고 칙칙한 느낌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깨끗하고 깔끔한 믿을 수 있는 마사지 샵을 찾고 있다면! 풋앤비타를 추천해요. 퇴근 후, 저녁 9시로 예약 방문했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운영을 하니 퇴근 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일단, 입구에서부터 뭔가 깔끔. 공기가 뭔가 신선한 느낌이 들어 보니 곳곳에 뽀글이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다름 아닌 산소발생기더라고요. +_+ 오홋. 설악산보다 더 많은 산소를 함유하고 있는 고농도 산소공간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서비스 목록을 쭉- 보고 제가 선택한 것은 전신 아로마 스페셜. 100분간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 VIP 스페셜도 있고 눈에 띄는 서비스가 정말 많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 옆에 커플이 있었는데, 커플마사지를 받으러 온 것 같았어요. 매월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듯 한데, 아무래도 커플 이벤트로 미리 전신스페셜을 예약하고 온 듯 해요. 오호! 정말 괜찮다! 커플에게 좋은 듯! +_+

 

 

다음엔 나도. 커플로. +_+

 

 

일단 전신 아로마 마사지를 선택한만큼 아로마 오일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순환계, 근골격계, 커플용, 다이어트, 신경계로 나뉘어 오일이 각각 나뉘어져 있더라고요. 입구에서부터 오일이 즐비해 있었는데, 바로 요거였군요!

 

 

곧 여름이 다가오니... 제가 선택한 오일은 휘트니스 바디오일! 다이어트용이랍니다. 셀룰라이트 분해를 통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일단 오일을 선택하고. 탈의실로 고고!

 

 

열쇠를 받고 탈의실에 가서 준비된 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여성분들은 상의 속옷까지 탈의하고 상의 입는거 아시죠?

 

 

탈의실 내부에는 거울과 티슈, 드라이기, 빗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마사지 후까지 배려한거죠. ^^ 건의함도 눈에 띄네요.

 

 

옷을 갈아 입고 입구로 안내 받아 나왔습니다. 커플 곰돌이 인형이 인상적이었던. 입구쪽엔 족욕을 위한 공간이죠.

 

 

이 곳에서 먼저 아로마 족욕을 받고 전신 마사지를 받기 위해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받은 아로마 전신풀코스는 어깨, 등, 다리-발, 팔-손은 물론이고, 복부, 두피까지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풀 코스 였습니다. 

 

10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더군요. +_+ 

 

받는 내내 '시원하다' '좋다' '편안하다' 라는 생각만 맴돌고 그간 받았던 이런 저런 스트레스는 내려놓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손님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마사지를 받으러 온 분도 있더라고요.

 

꼭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풋앤비타 분당야탑점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3-1 영진빌딩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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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풋앤비타 분당야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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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당신, 동안피부를 원한다면 피부 피로 해소는 필수! 비오템, 항산화 케어 '스킨어제틱'라인 3종 출시 [안티에이징 화장품/항산화 에센스/수퍼푸드]

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당신, 동안피부를 원한다면 피부 피로 해소는 필수! 비오템, 항산화 케어 '스킨어제틱'라인 3종 출시 [안티에이징 화장품/항산화 에센스/수퍼푸드]

건강한 몸을 위한 10대 수퍼푸드, 이젠 바른다?!

 

개인적으로 건강에 신경 쓰기 위해 음식을 많이 가려 먹고 있는 요즘입니다.

 

특히, 방울토마토는 씻어서 바로 먹으면 되기 때문에 간편해서 즐겨 먹고 있어요. 큰 토마토는 아침대용으로 두유와 함께 갈아 마시고 있고요. 토마토는 영양뿐 아니라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토마토의 이 빨간색인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며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위암 초기 전 단계인 제게는 꼭 필요한 건강식품이죠.

 

 

몸에 좋다는 건 가급적 잘 챙겨 먹으려고 하고 인스턴트 음식은 자제하려고 하고 있어요. 데이트를 할 때면 남자친구가 저보다 되려 더 걱정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좋아라하는 라면과는 아주 먼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 안녕~ 라면~

 

 

그리고 슈퍼푸드를 꼽는 각종 차트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브로콜리! 브로콜리 두 세송이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죠.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한다고 해요.

 

요즘 부쩍 식습관을 바꾸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려는 건 예상보다 나쁜 건강검진 결과가 그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피부가 푸석푸석해 진 것 같아 과일과 야채류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특히, 항산화에 좋다는 10대 수퍼푸드 위주로 말이죠.

 

으흐흐. 이전에도 소개드린 바 있지만 10대 수퍼푸드를 대신해 나온 종합비타민제인 H.O.P.E.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어요.

 

 

그나저나 대세가 수퍼푸드인가요? 먹는 슈퍼푸드에 이어 세계적인 스킨 케어 브랜드 비오템(www.biotherm.co.kr)에서 항산화 케어 제품 '스킨어제틱' 라인 제품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유럽여행을 하며 곳곳에 약국이 있었는데요. 사실, 파리 약국에서 비오템은 꼭 사야지... 하다가 놓쳐버렸어요. 흑흑. 비오템 '스킨어제틱'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수퍼 푸드인 브로콜리와 토마토, 그리고 바닷속 녹색식물 클로렐라의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것입니다.

 

비오템 '스킨어제틱' 라인은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 '클로렐라 아이크림''피부 피로개선 마스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는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킨어제틱 에센스'를 리뉴얼한 제품이라고 해요.


때린 데 또 때리면 더욱 아프듯, 피로도 누적되는 것이 무서운데요. 어쩌다 한 번 피로 물질이 쌓이는 것은 금세 회복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누적되면 회복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피부 손상이 영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의 항산화 케어가 중요하죠.

 

 

비오템의 원산지인 프랑스. 프랑스에 갔을 때 약국에서 구입해 왔음 더 좋았을텐데... 흑흑.

 

하나. 브로콜리 항산화+ 플러스 에센스 50ml

 

'스킨어제틱' 라인 제품 3종 중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제품입니다. 브로콜리 농축 파우더를 활성화시켜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산화 에센스인데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수퍼 푸드로 손꼽히는 브로콜리!

 

항산화 효과의 핵심 성분인 설포라판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에 대응, 피부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2012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비오템 스킨·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에는 1백50개의 어린 브로콜리 성분 외에 척박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비축하여 필요 시 발산하는 미생물 알테미아S가 더해져 더욱 효과적으로 피로의 흔적을 지워준다고 해요.

*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추출한 알테미아 S는 척박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비축하여 필요 시 발산하는 신비의 미생물입니다.

 

 

탁월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피로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보다 맑고 생기 있게 가꾸는 데 효과적입니다. 

 

피부 피로에 대항하기 위한 최고의 성분 브로콜리의 불안정한 특성 때문에 비오템 생물학자들은 브로콜리 추출물을 캡슐에 분리시킨 후, 제품을 바르기 바로 직전에 혼합하여 사용하는 사용 직전 활성화 방법’을 개발해냈습니다.

 

 

그래서 사용법이 좀 독특해요. +_+

 

비오템 스킨·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

50ml 9만원

 

둘.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 크림 15ml

 

눈가 피부는 얼굴 피부 중 가장 연약한 부위인 데다 하루에 수천 번 움직이기 때문에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피로가 쌓이면 눈가는 이를 가장 먼저 인지하고 주름, 다크서클, 부기와 같이 피로함을 겉으로 표출하게 된다고 해요.

즉 피로의 흔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이 바로 눈가라는 말! 따라서 뛰어난 피로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지닌 아이 제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클로렐라 추출물과 하록실, 아데노신 성분이 들어 있어 피로로 인해 생기는 다크서클, 아이 백, 주름, 눈가 붓기 처진 눈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아래 성분이 눈가에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카페인- 수분축적 감소
 항산화 비타민 E: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보호
 콩 단백질: 피부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시켜 에너지 부여
 순수 플랭크톤 PTP: 눈가에 영양을 공급하고, 스트레스와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진정

 

사용법은 일반 아이크림과 동일합니다. 소량을 덜어내어 네 번째 손가락으로 흡수될 때까지 톡톡 두드리며 펴 발라줍니다.

 

• 클로렐라 추출물 : 눈가 피로 개선, 탄력 있고 건강한 눈가 완성
• 하록실 : 다크서클 -20%** 완화
• 아데노신 : 잔주름 및 탄력 강화
• 카페인 : 수분 축적 감소로 아이백 및 붓기 완화
• 피토 바이탈 C 및 비타민 E : 눈가 피로 해소 및 항산화 효과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 크림

15ml 6만3천원

 

셋.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 7ml x 8pcs


매일매일 낮 동안의 피로를 풀어준다 해도 바쁜 주중을 보내고 난 금요일 밤의 피부는 예민하고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일 수 밖에 없죠. 그래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마스크 같은 스페셜 케어로 얼굴에 쌓인 5일간의 피부 피로 흔적을 날려보내는게 좋은데요.

 

비오템 '피부 피로개선 마스크'는 토마토, 오렌지, 포도, 석류 등에서 추출한 폴리페놀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활성산소 발생을 방지하고 피부 손상을 개선하여 피부 피로 개선을 도와줍니다. 주말을 이용해 마스크를 하면 한결 나은 피부상태로 월요일에 출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귀찮은 건 참 싫어라 하는데,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는 저녁에 얼굴과 목까지 충분히 발라준 뒤 10분 후 화장솜으로 닦아내되 건성 피부라면 그대로 흡수시켜도 좋다고 해요. 으하핫. 전 그냥 바르고 흡수시키면 될 듯 해요.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

7ml x 8pcs 2만9천원

 

반복되는 말이지만, 같은 얼굴이라도 평소보다 칙칙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는 피부에 쌓인 피로 때문!!! 제가 딱 그렇거든요. ㅠ_ㅠ (거기다 새벽 3시 이후에나 잠드는 나쁜 습관도 있고요;)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 누적은 피부를 더욱 거칠어지게 하는데요. (요즘 스트레스도 상승곡선입니다)

 

스킨어제틱 라인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 누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톤이 맑아지고 푸석한 피부가 개선되어 더욱 생기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탐나는 제품이네요. ^^

 

 

 

10대 슈퍼푸드가 유해산소를 막아준다? H.O.P.E.슈퍼푸드 [H.O.P.E.슈퍼푸드/건강식품/CJ제일제당/CJ오쇼핑]

 

지난 포스팅(스승의 날, 부부의 날에 딱인 선물! 항산화 식물 영양소 H.O.P.E. 슈퍼푸드)에 이어지는 CJ 제일 제당의 H.O.P.E. 사용기입니다.

 

H.O.P.E. 슈퍼푸드H.O.P.E. 슈퍼푸드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5가지 컬러의 슈퍼푸드(토마토, 블루베리, 브로콜리, 견과류, 귀리)를 1일 1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우리 몸은 약 10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세포도 태어나서 자라면서 우리 몸 속에서 맡은 일을 하고, 결국 나이가 들면 세포도 병이 들어 죽게 된다고 하죠. 하지만 건강하고 젊은 세포도 공격 당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고열량, 고지방,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튀긴 음식 등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 안의 세포를 파괴시키는 '유해산소'가 과잉 생산되기 때문인데요.

 

산화력이 강한 유해산소가 일정량 이상 몸에 축적되면 정상적인 세포를 산화시켜 제기능을 할 수 없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천식, 고혈압, 알레르기, 망막증, 동맥경화, 동맥염, 노화, 간경변증, 백내장, 황반퇴화 등 각종 만성질환을 일으킵니다. (덜덜...)

 

사실, 유해 산소는 우리 몸이 숨 쉴 때마다 호흡과 대사과정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물질이기 때문에 생기지 않도록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대요. (흑흑...) 먹거리 섭취 시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유해물질이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유해 산소가 이 물질을 녹이게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우리 몸에 있어서는 필요하면서도 해가 되는 정말 골치 아픈 물질 입니다.

 

이 유해산소를 막는 항산화 영양소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비타민'이 대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천연 슈퍼푸드를 함께 복용해야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O.P.E. 슈퍼푸드

 

슈퍼푸드란=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가진 10가지 식품으로 미국 타임지가 2002년 선정했습니다.

H.O.P.E. 슈퍼푸드

 

항산화 영양소는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형형색색의 과일과 채소 속에 들어 있는 식물 고유의 물질로,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는 블루베리, 토마토, 시금치, 브로콜리, 녹차, 레드와인, 마늘, 견과류, 연어, 귀리 등이 있습니다. 슈퍼푸드에 대해선 저도 신문을 통해 접한 적이 있는지라 낯선 단어는 아닌 것 같아요.

 

어머니를 위해 어버이날 선물로 안겨드렸던 CJ 제일 제당의 H.O.P.E.!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CJ 제일제당의 H.O.P.E.는 항산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슈퍼푸드인 토마토, 블루베리, 브로콜리, 귀리, 견과류 등에서 추출한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았습니다.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천연 비타민 C, 셀레륨 원료와 5가지 슈퍼푸드를 1일 1포로 간편하게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 먹는다고는 하지만 하루 필요량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적은데... 세포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은 바로 유해 산소를 해독하는 항산화 기능을 높여야 한다고 해서, 선택한 CJ 제일 제당의 H.O.P.E.!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는 풍부한 천연 항산화 영양소와 더불어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다홍색, 보라색, 초록색, 흰색, 갈색 등 5가지 고운 색을 가진 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슈퍼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리며 주부들 사이에선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해요.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바쁜 생활 속에서 슈퍼푸드를 챙겨 먹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기 때문에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영양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죠? 저희는 온 가족이 함께 챙겨먹고 있어요.

 

요즘은 오메가3와 함께 복용하고 있는데요. H.O.P.E.는 슈퍼 항산화 식물영양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다른 종합비타민 또는 오메가3와 함께 드셔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건강식품추천

 

오는 5월 24일(목) 오후 8시 35분에는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보다 경제적인 가격과 패키지로 H.O.P.E. 슈퍼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할인쿠폰이나 일부 할인되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니 눈여겨 보고 있다가 구매하려고요.

 

H.O.P.E. 슈퍼푸드 건강식품추천

 

H.O.P.E.:

미리 주문 사이트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7656304&chn_cd=30001001&shop_id=2012041348&search_value)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건강식품추천

 

아, 그러고 보니 5월 21일(월)은 부부의 날이자 성년의 날이죠? 부부의 날, 성년의 날을 맞아 구매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

 

 

추석에 온 남자친구의 황당문자, 이유를 알고나니

즐거운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오늘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전 추석 특집 영화를 비롯해 각종 채널의 예능 프로그램을 보기도 하고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일은 출근해야 하는 날이네요. ㅠ_ㅠ 이럴 땐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끙;

어느덧 추석연휴 끝!


어제 가족과 함께 추석 음식을 만들고 있던 와중,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넌 아프지 마."

 

평소 늘 "밥 먹었어?" 혹은 "뭐해?" 로 시작하던 남자친구의 문자이건만 뜬금없이 앞뒤 말 없이 아프지 말라는 문자가 오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아프지 마"


남자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그러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추석 연휴, 명절 음식 만드느라 고생하겠구나 싶어 아프지 말라고 보낸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절이면 여자들이 명절 음식 만드느라, 차례상 준비하느라 분주해 지니 말이죠. '명절증후군'이라는 용어도 이제 더 이상 생소하지도 않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조심하겠다고. 알겠다고. 고맙다고. 답장을 보내려던 찰라, 남자친구에게 또 연달아 문자가 왔습니다. 

 

"우울증도 조심해야 돼. 치매도."

 

엥? 우울증? ㅡ.ㅡ ...치매?! 날 뭘로 보고... 난 아직 젊어!

음식을 준비하느라 육체적으로 적지 않은 노동을 하는 셈이니 아프지 말라는 건 이해가 되지만 우울증과 치매를 조심하라는 건 대체 뭔 말이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 보았습니다. 

지금 온 가족이 요양원에 와 있다고 하더군요.

요양원에 할머니가 계신데 몸은 (육체적으로는) 건강하시지만 할머니의 치매로 인해 가족이 많이 힘들어 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힘들어하시는 분은 다름 아닌 할아버지이며, 그런 할아버지를 곁에서 보는 아버지도 힘들어 하시니 아들인 남자친구 입장에서도 무척 속상했나 봅니다.

과한 스트레스는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이 우울증이 심해지면 치매를 동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모두 별개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고, 우울증은 우울증이고, 치매는 치매인 줄;;;


치매는 무조건 '뇌혈관 질환'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쿨럭;

지금까지 전 스트레스가 과하면 그것이 곧 우울증이 될 수 있고, 우울증이 심해지면 치매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거죠. 

"스트레스 받으면 절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꼭 풀어야 돼. 풀 수 없으면 나한테라도 말해."
평소 진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남자친구가 무슨 걱정거리 없냐. 스트레스 받는 건 없냐. 우울증 조심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먼저 하더군요.

흔히, 추석 연휴라고 하면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송편을 빚는 모습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그 또한 가족이 모두 건강할 때에 가능한 모습인 듯 합니다.  

 

"넌 절대 아프지 마."
"응.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 오빠도 아프지 마."

 

남자친구가 "아프지 마." 라는 문자를 보낸 결정적 계기는 할아버지의 마지막 말씀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내가 너네 할머니의 마음을 일찍 헤아려 주지 못한 게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다. 즐거워야 할 추석에 너희들을 이런 자리에 모이게 해서 미안하다. 너희들도 건강 잘 챙겨라."
 
 

LG전자 Healthcare 바이러스 프로 체험단 모집! [바이러스 프로 LAP-A10BW, LAP-B10BW]

LG전자 Healthcare 바이러스 프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바이러스 프로 LAP-A10BW, LAP-B10BW 인데요.


유해물질을 직접 찾아가 제거하는 신개념 공기제균기랍니다.


'나노 플라즈마 이온(NPI, Nano Plasma Ion)' 기술은 고전압으로 마이너스(-), 플러스(+) 이온을 다량 생성해 각종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 등 유해물질의 단백질 구조를 파괴하고 무해물질로 전환해준다고 해요. 이온 발생량이 1cc당 최대 60만개로 업계 최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_+ 우와!

 


사이즈가 상당히 작죠? 3평 정도 공간에 적합하다고 해요.


어머니가 갑상선암 제거 수술을 받으신 이후, 면역력이 많이 약해지신터라 공기제균기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LG전자 Healthcare 바이러스 프로가 눈에 띄네요. 헬스케어 바이러스 프로는 대장균, 녹농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폐렴균 및 홍콩독감균 등을 99%이상 제거해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 등에서 살균력을 인증 받은 제품이에요.
 


두통을 유발하는 오존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담배 냄새 제거 등의 탈취 기능도 겸비했어요. 집이 낮은 층수이다 보니 종종 베란다 창문을 열어 두면 바깥에서 태우는 담배 냄새가 밀려 들어오곤 했는데 요고 요고 끌리네요.

움직이는 무드조명이 동작상황을 표시하고 펄 화이트 컬러와 터치버튼 방식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네요. 소비전력은 최저 1.9 와트로 월 전기료는 7백원 미만이고 해요.

체험단 모집 이벤트는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된답니다. 관심 있으신 이웃블로거님들은 어서어서 참여해 보세요!

핫요가웰리스 신사점 1주일 체험기[핫요가/핫요가전문점/핫요가웰리스]

신사동에 위치한 핫요가 전문점인 핫요가 웰리스에 1주일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체험해 보았습니다. 지난 금요일이 첫 방문이었는데요. 단순히 제가 보고 느낀 점 위주로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핫요가 웰리스는 신사역 8번 출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핫요가 웰리스는 체인점인데 제가 간 곳은 신사점이었어요.

핫요가 웰리스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hotyogawellness.co.kr/

위치적인 면에 있어서 지하철을 이용해 신사역에 내려 8번 출구로 나와 2분 남짓만 걸으면 바로 찾을 수 있더라구요.


간판도 크고 거리적으로도 역과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접근성 면에서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해당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자 마자 우측으로 데스크가 보이고 좌측으로 대기실과 상담실이 보였어요.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요가 수업이 진행중인 스튜디오, 좌측으로 샤워실이 위치해 있었어요.
핫요가 전문점은 처음이었어요. 일반 휘트니스센터에서 운영하는 핫요가 클래스엔 참여 한 경험이 있지만 말이죠.
핫요가를 위한 다양한 복장을 대여하고 있더군요. 대여하여 이용할 수도 있지만 매일 대여하기엔 -.-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쌓이면 부담이 되니 대부분 직접 요가복을 준비하여 오더군요. 저 또한 요가복을 개별적으로 준비해 왔어요. 요가복만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수건이나 비누, 샴푸, 린스 등은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신발장에 신발을 벗어 넣었어요.
신발장과 개인락카가 나뉘어져 있답니다. 오픈된 신발장이 아니다 보니 신발 분실의 위험이 없을 듯 하네요.
앞서 언급했듯이 우측으로는 스튜디오, 좌측으로는 샤워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조금 아쉬웠던 점이 샤워시설인데요. 샤워실이 그렇게 크고 넓은 편은 아니었어요. 제가 한 쪽 벽면만을 촬영했습니다만, 샤워부스가 10개 정도 설치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좌측으로 5개, 우측으로 5개가 벽면으로 위치해 있었어요.  

자, 이제 스튜디오로 가 볼까요?

핫요가는 잘 아시겠지만 스튜디오의 온도를 인도 현지의 온도인 36~38도에 맞추고 있답니다. 고온에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다른 요가에 비해 쉽게 근육이 이완되어 근육과 관절의 상해를 예방할 수 있고 많은 땀을 배출하기 때문에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죠.

핫요가는 공복에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식사는 가급적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 중간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물통을 꼭 지참하여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살포시 요가 스튜디오를 들어섰는데요. 역시 핫요가라 그런지 후끈한 열기가 확 느껴지더군요.  외부는 좁은 편이었는데 수업을 하는 내부는 상당히 넓은 편이더군요. 거기다 금요일, 마지막 타임이다 보니 사람이 적어 너무 좋았어요. 으흐흐.  

전 요가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어요. +_+ 화요일, 목요일에 있는 필라테스도 상당히 기대되더군요. 핫요가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1시간 수업 받았을 뿐인데 정말 온 몸이 나른해 지더군요. 한 시간 동안 러닝머신을 뛴 것 그 이상으로 몸이 나른해 지더라구요. 힘들어서 피곤이 밀려오는 나른함이 아닌 막 자고 일어난 듯한 기분인데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_+ 하하. 요가가 여성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죠. 

핫요가는 전체적인 몸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데다 노폐물이 땀과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신사점 시간표

다만, 요가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데 억지로 하다 보면 오히려 몸을 좋게 하려다 더 나쁘게 만들 수 있으니 신체적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을 땐 무리하게 클래스에 참여하기 보다는 강사 선생님과 꼭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핫요가 웰리스는 신사점, 약수점, 신촌점, 가양점, 노원점, 평촌점이 있어요. 참고하세요.

http://www.hotyogawellness.co.kr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핫요가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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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유를 사랑하게 된 3가지 이유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같이 마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유!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하세요?" 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정말 우유를 달고 산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답니다. 어렸을 땐, 어머니의 강제(응?)로 마셨고 중학생이 되고 나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제가 먼저 챙겨 마셨던 것 같아요.


"뭘 먹고 그렇게 키가 큰 거니?" 

어렸을 때부터 키가 작지 않은 편이라 늘 반에서 번호를 매길 때면 키 순으로 정렬 하다 보니 전 항상 끝자리에 있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종종 듣게 되는 "뭘 먹고 그렇게 키가 큰 거니?" 라는 말을 들을 때면 늘 "우유!" 라고 대답했던 것 같아요. 정말 우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우유 하나는 매일 매일 마셨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제 키(169cm)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 여자로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라고 생각하며 말이죠. (키도 적당히 크니까 살만 빼면 정말 예쁠 거라며 우기고 있습니다-_- 이런;;;) 
 
우유를 마시면 키가 쑥쑥 크는 이유는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양질의 단백질이 성장 촉진의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와 더불어 뼈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칼슘 뿐만 아니라 성장 촉진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2 또한 우유에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도 집안 냉장고 문만 열면 항상 우유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답니다. 저지방 우유부터 칼슘 우유, 일반 우유까지!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우유 사랑은 나이가 든 지금까지 지속되어 덕분에 온 가족이 매일 매일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있네요.
카레를 만들 때도 우유를 넣으면 좀 더 부드러워지고 고소해 지기 때문에 우유를 꼭 챙겨 넣고 있답니다. 아마 직접적으로 마시는 하루 한 잔의 우유 외에 음식을 통해 먹게 되는 우유량도 상당할 거라 예상됩니다.  

하루 우유 권장량은 성인의 경우 400ml, 어린이나 임산부는 600ml, 청소년은 800ml 정도랍니다. 우유는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원활히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어머니 덕분에 우유를 즐겨 마시게 되었으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의 습관처럼 마신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제가 후에 가정을 꾸리게 된다고 하더라도 우유는 늘 냉장고에 가득가득 채워 놓고 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듣기 좋은 말 "피부가 곱네요" 

어렸을 때부터 즐겨 들은 말이 "피부 참 곱다!" 라는 말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 말을 들을 때 마다 제 마음 속엔 어머니를 향한 충심(忠心)이 자라고 있죠.

왜냐구요? 어렸을 때부터 아침이면 집으로 배달되어 온 우유를 컵에 부어 늘 챙겨 주시는 어머니의 말씀, "우유 마시면 키도 쑥쑥 크고 피부가 예뻐진단다." 그 말씀을 거의 믿는 둥, 마는 둥 하며 처음엔 마시기 싫었던 우유를 반강제적으로 마셨는데 피부가 희다, 피부가 곱다는 말을 들을 때면 자연스레 입이 귀에 걸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의상 내뱉는 것 같은 "예쁘시네요." 와 같은 말 보다 "피부가 진짜 하얗다. 피부가 너무 곱다." 라는 말을 좋아하게 되는 듯 합니다.

요즘에도 이른 아침, 출근할 때면 우유 한 잔씩 꼭 챙겨 마시고 있어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집을 나서야 하다 보니 너무 이른 시각이라 밥이 먹히지도 않고 가볍게 우유 한잔을 곁들여 마시고 있는데 한 잔 가득 마시고 나면 속도 든든하고 몸이 무겁지 않아 좋더라구요.
저녁에 운동을 하고 돌아와 너무 허기짐을 느낄 때에도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있답니다. 잠들기 전에 저지방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니 불면증으로 고생할 때도 마시니 잠도 잘 오고 좋더라구요.

단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도 치아 상태는 "양호"?

우유는 충치 예방에 제1식품으로 매우 좋답니다. 알고 계셨나요?

버섯의 치아 상태는?

그래서 제 치아가 상당히 건강한 편이랍니다. (응?)  그것과 우유가 무슨 상관?!
 

개인적으로 전 단 음식이나 단것을 상당히 좋아한답니다. 정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핫초코에 생크림 가득! 꺅! +_+ 그런 단 것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정말 신기할 정도로 제 치아는 건강하답니다. 충치가 남들에 비해 2배, 3배는 많이 생겨야 될 것 같은데도 말이죠. 점심시간이면 양치질을 부지런히 하러 가는 동기들에 비해 -_-;; 그다지 부지런히 양치질을 하는 것도 아닌데 건강검진을 받을 때면 검사결과가 늘 양호여서 신기할 정도입니다. +_+ 신기신기. 어쨌든, 치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충치는 치아의 무기 성분이 녹아 나오고 유기 성분이 용해되어 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입 속에 항상 존재하는 수많은 세균 중에서 몇 종류의 연쇄구균이 음식물 찌꺼기에 작용하여 산을 산출시키고 무기성분을 파괴하여 충치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충치를 예방하려면 우유를 적당히 섭취하여 충분한 양의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을 공급함으로써 좋은 치아를 형성시켜야 하며, 이를 잘 닦고 음식물에 주의하는 것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입속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녹아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필요한데 우유 속의 단백질인 카제인은 입속을 빨리 중성화시켜 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에나멜층에 강하게 밀착하여 막형태의 벽을 만들어 무기질이 녹아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만약 녹아 나온 에나멜층이 있더라도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 등의 무기질이 입속 연쇄구균의 증익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음. 그런 점을 볼 때 어쩌면, 저의 건강한 치아는 우유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양치질은 3.3.3. 이라지만,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으니... -_-;;)

아하하하. -_-;;;
나름 재미있게 저의 우유사랑을 어필하고자 해봤는데 버섯공주 안티가 꽤 늘어날 듯 합니다. ㅠ_ㅠ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우유는 그만큼 몸에 좋다!'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 덧) 이렇게 몸에 좋은 우유, 그래도 안챙겨마실껴?!

채소값은 나날이 고공행진! 섭취 부족한 야채, 하루야채로 대신하자![하루야채/100%유기농/야채음료]

요즘 부쩍 채소값이 금값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고가로 느껴졌던 유기농 채소나 가을이면 비수기를 맞곤 했던 과채음료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가까운 식당에만 가도 이전엔 가득가득 주시곤 하시던 채소류를 잘 내어놓지 않으시더라구요.

남자친구와 늘 단골처럼 저렴한 가격 대비 맛있는 삼겹살을 팔던 한 삼겹살 집에 갔다가 이전과 달리 상추 6장과 깻잎 6장만 주는 것을 보고 '헉!' 했었는데 말이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함께 늘 올려 놓고 구워 먹던 버섯이나 마늘, 김치 조차 이전처럼 넉넉하게 주지 않더군요. 후덜덜. 요즘 괜히 '김치'를 두고 '금치'라고 부르는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나마 평소 자주 섭취하는 유일한 채소인 김치 마저 쉽게 접할 수 없다 보니 -_-; 하루 야채 권장량인 350g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그나마 다행히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가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간단히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든 하루야채로 섭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전 포스팅으로 고고씽! 
(이전글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하루야채를 마시며 두드러진 가장 큰 변화는 하루 한번 비워내기 힘들었던 거의 고질병처럼 느껴졌던 변비가 해소 되었다는 점입니다.
좀처럼 하루에 한번씩 속을 비워 내지 못했는데, 요즘 부쩍 화장실에 꼬박꼬박 알람이라도 맞춰 놓은 듯 같은 시각마다 화장실로 향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꾸준히 섭취하는 하루야채 덕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 A350

하루야채 시리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야채 A350입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100% 유기 야채가 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데 말이죠.

실은 하루야채 A350 외에 같은 라인으로 하루야채 B, 하루야채 C가 있습니다만, 제가 마신 제품은 모두 하루야채 A350이랍니다. 

하루야채 A350은 짙은 주황빛이 그저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을 주기까지 합니다. 실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녹황색 야채의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몸에 생기를 주는 성분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는데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 지방, 착향료가 일체 첨가되어 있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순수 야채로만 이루어진 야채 음료죠. 와우!!! +_+ 
하루야채를 강추하는 분들을 보면 육류 섭취가 많고 야채를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현대인. (아, 자취할 때까지만 해도 육류 먹기 정말 힘들었는데 -_-) 그리고 인스턴트로 끼니를 대체하거나 인스턴트 없인 못살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분들. (한 때의 제 모습이군요 -_-) 그리고 일시적으로 장이 좋지 않아 변비가 심하거나 섬유질 섭취가 터무니 없이 부족해 거의 만성 변비에 걸리신 분들. 칼로리 과다 섭취를 하시는 분들.
얼마전 하루야채 식단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관련 포스팅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제가 매일 매일 저녁마다 운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저녁은 회식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안먹다시피 하고 있는데요. (저녁을 먹고 운동하니 몸이 무거워서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소량으로 저녁을 일찍 먹고 운동하는 것이 좋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터라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작성한 식단표를 작성해서 쭉 돌아보니 야채 섭취가 터무니 없이 적더군요. 회식이라도 하는 날엔 평소 먹지 않던 저녁을 마구 먹게 되니 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회식 자리. 이 날, 오랜만에 분당에 위치한 '드마리스'라는 뷔페를 찾았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고 웬만한 씨푸드 뷔페 이상으로 잘 되어 있더라구요. 뭐 그러면서 자연스레 입에 주섬주섬 넣다 보니 너무 많이 먹은거 있죠? -_- 헙; 

냉큼 집에서 챙겨왔던 하루야채를 꺼내 집으로 돌아오며 마신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육류 섭취나 과식하는 분들이 야채를 음료로 섭취하고 싶어도 특유의 100% 진한 야채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쵸?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하루야채와는 다른, 100% 야채와 과일로 이루어진 하루야채!!! 두둥!
퍼플, 옐로우, 레드로 세 가지 색상, 세 가지 맛으로 기존 하루야채보다 과일이 함유되어 더 달콤하고 더 상큼한 맛을 안겨준답니다.

인공첨가물 무첨가!

풍부한 식이섬유 7500mg 함유!

원재료 : 백포도, 레몬, 딸기, 사과, 빨간당근, 체리, 토마토, 호박, 호박고구마, 레드비트

하루야채 제품이 모두다 그러하듯 하루야채 뒷면엔 원재료를 이미지와 함께 빼곡하게 당당하게 공개해 놓았답니다. 최대한 원재료를 작은 글씨로 새겨 넣다시피 하는 음료수와는 조금 주는 느낌이 다르기도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순수 야채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음료수이니 말입니다. :)
하루야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체험단도 이제 끝나가는데 빨리 끝나기 전에 연장 신청해야 겠어요. 야채값이 너무 비싸 이제 야채 먹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하루에 하나씩! 하루야채로 가뿐하게 하루 필요 야채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

+덧)
얼마전 리폼 전시회를 보고 와서는 하루야채 음료 빈 통으로도 뭔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로 재활용 처리 하지 못하고 하나씩 하나씩 모아 어느덧 꽤 많이 모였네요. 흠; 뭘 만들죠? 끙-  

건강검진, 받는 것뿐만 아니라 결과 확인도 중요!

건강을 위한 주기적 건강검진의 필요성이야 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프겠죠? 이미 잘 알고 있으니 말입니다. 헌데,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어떠한 부분에 이상이 있다는 결과를 받고 나서도 "에이, 이거 다 병원에서 돈 벌려고 하는 꼼수야!" 라고 외치고 있진 않나요? 제가 바로 얼마 전까지 "이 정도 수치는 괜찮아!" 혹은 "그저 소견이 이렇다는 거니까 괜찮아!" 라고 제 스스로가 의사가 되어 제멋대로 해석한 채, 의사의 소견을 무시하기도 했습니다. (헙;;;)

얼마 전, 저희 가족이 오랜만에 모두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당장 들어가는 건강검진 비용이야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혹시' 하는 생각에 아직 20대 초반인 여동생과 50대 중반을 훌쩍 넘기신 어머니를 모시고 건강검진을 받은 건데요.

건강검진 결과, 저와 동생은 크게 이상이 있는 부분이 없었지만 어머니의 경우, 갑상선 초음파를 받으며 갑성선 주위에 두 개의 혹이 보이는데 좀 더 세밀하게 검사를 받아야 될 것 같다는 의사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하- 그 때 만약 '별 것 아니겠지' 라고 그냥 넘겼더라면 어떻게 됐을지 아찔하기만 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오영실씨 또한 갑상선암으로 투병한적이 있죠. 갑상선은 목의 앞쪽 피부 바로 아래 나비 모양으로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곳에서 생긴 종양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나뉘어진답니다. 어머니의 경우, 두 개의 종양 중 하나는 양성, 하나는 악성 종양 판정을 받았어요. 이 악성 종양이 바로 갑상선 암이라 부르는 녀석이죠.

그렇게 어머니는 갑상선암 1기로 확진 받았습니다. ㅠ_ㅠ 갑상선암의 정확한 원인이 없는데 주로 중년의 여성들에게서 흔히 발견된다고 하네요. 요즘엔 나이 구분 없이 -_-;;; 갑상선 암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놀랬습니다. 제 주위에 이토록 갑상선암 환자분이 많았다니!

다행히 갑상선암 초기인지라 수술하고 수술 후, 주의를 기울이면 괜찮다고 하네요. 그래도 암이라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가족 모두가 크게 놀란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갑상선 암은 암 중에서도 예후가 좋은 암이라고 하니 다행이네요.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좀처럼 낫질 않는다고 목이 자꾸 부어 있는 것 같다고 말씀 하실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좋았을 텐데 너무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나 봅니다.

뻔히 건강검진을 받고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이 정도 수치는 미비한 수치여서 굳이 세부검진 받을 필요 없어!" 혹은 "병원에서 약 팔려고 그러는 거야!" 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요즘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제가 나서서 꼭 세부적으로 검사 다시 한번 받아 보세요! 라고 이야기 하고 다니네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받는 건강검진. 건강검진을 받는 것 못지 않게 그 결과를 좀 더 면밀히 검토하고 전문 의사의 소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잘하는 대학병원을 알아보고선 내년 3월로 수술 일정을 잡았답니다.

건강검진, 수시로 받고 계시죠? 꼭 건강하실 때 건강 미리 미리 챙기세요!

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

다이어트 실패하지 않는 5가지 비법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오늘로써 13일째입니다. 내일이 드디어 2주가 되는 날이군요. 1주일만에 4kg을 감량하여 꽤나 쏠쏠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어제(12일 째) 체중을 확인해 보니 5.6kg을 감량하였더군요.  확실히 초반에 비해서는 체중이 덜 빠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빠지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마음을 다스리려 합니다. 단기간 다이어트로 2주간 노력했지만, 앞으로도 쭉 다이어트는 계속 될 겁니다. +_+ 고고씽!
그리고 지난 화요일, 체지방 검사를 했는데요. 혹여 체지방이 아닌 근육량이 줄어 들지는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감량된 체중 모두 체지방에서 소모된 것이더군요. 꺅! 함께 운동했던 다른 분은 체중은 동일한데 신기하게도 체지방이 줄어들고 그만큼 근육량이 늘어났더군요. 신기하게도 말이죠. 역시,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 그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감동 받은 것은 복부지방 감소와 내장지방 감소... 덜덜. 제 몸에 내장지방이 그리 있을 줄은. 덜덜...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트레이너 선생님을 통해 들었던, 혹은 직접 겪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합니다. ^ㅡ^ 
 

  •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이 우선!

    제가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시도한 적이 있었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이유가 바로 식단 조절 실패입니다. 운동은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열심히 했었죠. 1주일 중 3일 이상을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한 적이 있지만 체중이 좀처럼 줄어 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2달에 걸쳐 3kg을 감량했었던 것 같네요. 헌데, 지금은 1주일만에 4kg을 감량했으니.

    무슨 차이인가 했더니, 바로 식단 조절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회식 자리에 가선 안주빨을 세우기도 하였고 운동하니까 조금만 더 먹어도 괜찮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안일하게 식단 조절을 한 것이 오히려 몸에는 치명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꾼다면 운동이 먼저가 아니라 식단 조절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 유산소 운동 못지 않게 근력 운동이 중요!

    근육량이 많은 분들에 비해 근육량이 적은 분들일수록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근력운동입니다.
    제가 꿈꾸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 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근력운동은 필수적이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기계로 하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도 많지만 맨손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런지나 스쿼트만 병행 하시더라도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몸짱 아줌마의 런지 자세


    제가 그런 경우였으니 말이죠. 어렸을 땐, 마냥 빼빼 마른 몸매를 이상향으로 꼽았는데 어찌된 것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제가 꿈꾸는 몸매의 이상향이 바뀌더군요. 글래머스하면서도 건강하게 잘 빠진 몸매를 꿈꾸게 되더군요. +_+
    빠질 때 빠지더라도 빠져선 안 되는 부위까지 빠지면 대략 난감! 그래서 신경을 쓰는 것이 근력 운동입니다.

     

  • 하루하루 체중의 변화를 민감하게 체크!

    이전 다이어트를 할 때는 1주일 단위로 몸무게를 체크하곤 했었습니다만, ('좀 더 빠지면 재야지' 하는 마음이 앞섰었죠) 이번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 전, 운동 후의 몸무게를 수시로 체크하고 하루하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하루하루 몸무게 변화를 확인하고 기재하다 보니 제 몸에 긴장하게 되더군요.

    매일 매일 체중의 변화를 체크하는 대신! 주의해야 할 점은 어느 일정 시점에서 몸무게의 변화가 더디거나 정체기에 있다 하더라도 금새 포기하거나 지쳐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 고비만 넘기면 다시 몸무게에 변화가 있을 테니 말이죠.

     

  • 예쁜 옷을 입고 운동하면 더 예뻐진다!

    휘트니스 센터에 놓여져 있는 헐렁헐렁한 운동복을 입는 것과 자신의 몸에 피트 되는 예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것이 뭐가 다를까- 싶지만 그 느낌이 확연히 다른 듯 합니다. 나날이 예뻐지는 자신의 모습도 보게 되는…(응?)
    과학적으로 입증된 결과는 아니지만, 엄연히 그 차이는 존재하는 듯 합니다.
    = 60kg 에서 45kg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슈퍼모델이 된 송다은 씨의 경험담이기도 합니다.

    송다은씨의 몸매는 가히 환상적!


    그래도 마음속에 드는 하나의 생각 "살 더 빠지면 예쁜 옷 입고 운동할래"

     

  • 원푸드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적은 양을 먹어야 한다며 방울토마토만 고집하여 먹거나 포도만 먹거나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만, 실은 저 또한 그렇게 해 봤었죠;; 헌데, 이렇게 할 경우 정말 평생 그렇게 먹을 것이 아니라면 애초에 시작 자체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로 단기간 체중 조절이 가능할지 모르나 일반식으로 돌아오는 순간부터 요요현상은 순식간에 나타나니 말입니다.

    방울토마토로 하루하루 버티며 다이어트를 할 당시엔 정말 현기증이 날 정도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운동하기도 힘들었구요. 지금 섭취하고 있는 닭가슴살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 브로콜리, 오이 등을 적당히 나눠 먹으니 속도 든든하고 운동하기 한결 좋습니다.


    역시, 원푸드를 고집하기 보다는 야채와 두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나 사과, 삶은 달걀 흰자와 같이 단백질과 섬유질 함량이 많은 식품군으로 다양한 영양소로 식단을 짜고 섭취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기! 같이 동참하실래요? ^^

다이어트 1주일만에 4키로 감량한 비법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어느새 1주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간단하게나마 1주일 간의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한 결과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아직 2주는 되지 않았으니 중간 점검이라고나 할까요?

앞자리는 살포시 비공개 처리를…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독하다' 싶을 만큼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1주일 동안 4kg~4.5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그래프로 살짝 변환해 보았는데, 가로축이 다이어트 일수가 되고 세로축이 체중입니다. 애초 몸무게 *7.5kg 에서 *3.3kg으로 몸무게가 줄어 들었습니다.

체중을 하루하루 재어보았는데요. 또한 하루 한번 재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운동 전 몸무게를 확인 하고, 운동 후 몸무게를 확인하면서 꾸준히 기재했습니다. 이전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 많이 한 뒤에 체중 변화가 있을 것 같으면 그때 체중계 위에 올라갈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마음 가짐이 오히려 다이어트를 하는데 저를 느슨하게 만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독하게 하루하루 운동 전 후까지 체크해 가며 체중 감량 및 체중 유지에 힘썼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첫날에는 운동 전이나 운동후나 체중 감량에 큰 변화가 없었어요. 헌데, 시간이 흐를수록 운동 전 후의 체중 변화가 눈에 띄게 보이더군요. 일정 기간이 넘어서자 운동을 하면 기본 0.3kg~0.5kg이 감량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량된 체중을 다음날 운동전 체중을 달기 전까지 유지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하루 40분 유산소운동(러닝머신)+1시간 근력운동으로 구성하기도 했고, 30분 유산소 운동(러닝머신)+1시간 요가 혹은 주카리핏투플라이로 구성하여 운동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날은 50분 유산소 운동만 하는 때도 있었구요. 적어도 하루 50분 이상은 꾸준히 운동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체중 감량에는 역시 유산소 운동이 최고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 체력을 보강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이미 몸 속에 있는 지방을 태우는데는 유산소 운동이 최고!  

4일 째 되는 날이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습니다. 또 그런 만큼 체중 변화도 크게 나타나지 않아 조금 실망했던 때이기도 한데요. 이 시기를 잘 넘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밀가루 음식을 먹지 않은 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과자, 라면, 피자…(꺅! 쓰다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그만 써야겠어요.) +_+

1주일 동안 4kg 감량이 적다면 적은 몸무게의 변화이고, 많다면 많은 변화인데요. 일단 무엇보다 몸이 너무 가벼워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흐뭇-

오늘 체지방을 재는데요. 1주일간 체지방 변화도 어떨지 궁금합니다. 저 체중이 정말 지방이 연소된 것인지, 혹은 단순 수분이나 기타 부분의 감량인지 확인 가능하겠죠? 
2주에 최대 몇 kg 까지 감량할 수 있을지 제 스스로도 무척이나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고 난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과 체중 관리를 잘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_+

+덧) 주중 저녁이면 남자친구를 만나 데이트 하며 맛집을 찾아 다니기에 바빴는데, 그러한 낙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네요. ㅠ_ㅠ

장염으로 2Kg이 빠졌다는 친구의 말에 부러워했던 나

부디, 제 블로그에 오셔서 이 글을 읽으시는 시각이 식사 시간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혹시, 뭔가를 지금 드시고 계시다면 이 글은 잠시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

오전 8시 30분까지 출근해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 5년 차입니다. 이른 아침, 분주하게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려는 순간, 알 수 없는 복통으로 인해 화장실을 여러번 들락날락 거렸습니다. 
(실로, 이럴 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어느 덧, 시각을 보니 지금 급하게 달려 나가면 운 좋게 지각을 면할 수 있겠더군요. 그렇게 바쁘게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서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도 배 속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꾸루룩- 거리는 소리와 함께 '난 지금 이 안에서는 갑갑해서 더 이상 못견디겠으니 세상의 빛을 보게 해 달라' 라며 시위가 한창입니다. 지금 내리면 지각이 확실한데, '어쩔 수 없다-' 는 생각에 시위를 제압하지 못하고 냉큼 내려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빛을 봤으니 후련할 지 모르나, 그렇게 다시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도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왜 10분 늦었냐- 라는 이유로 손가락질 하거나 한 마디 하실 분은 없는데도 직장생활 5년차에도 불안하고 초조한 건 어쩔 수 없는거죠. 끄응-

헌데, 이 들은 한번으로 만족 할 수 없었나 봅니다. 그렇게 회사로 향하기 까지 세 번을 중간 중간, 역에서 내려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이려니- 하고 출근을 하고 업무를 하는 동안에도 복통은 더욱 심해져 왔습니다. 순간, 제 머릿속을 지나가는 한 음식. 전날 밤에 먹은 낙지볶음과 아이스크림. 
매운 음식에 약한 편인데 낙지볶음을 너무 맛있게 먹은 게 탈이 난 모양입니다. 

먹을 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신경성 장염인가? 이런 건 다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참아보자- 라며 외부 손님을 맞이하며 업무 이야기를 나누고 점심으로 손님이 적극 추천해 주는 평소에 결코 즐겨 먹지 않는 생태탕을 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행히 외부 손님을 그렇게 보내고 회사로 올라오자 마자 쏟아 내기에 바빴습니다. 위로, 그리고 아래로. 속이 이미 매워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생태탕으로 한 번 더 자극을 준 셈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회사로 나와선 다시 생글생글 웃고 있으니 어느 누구도 제가 아프다는 것을 가늠하지 못했었나 봅니다. 아파서 병원에 가야 된다고 하니 '에이- 거짓말' 이라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그리 얄미울 수가 없습니다. 병원에 가기 위해 병원을 예약하려고 하니 지금은 점심 시간이기에 2시 30분이 되어야 한다는 간호사의 이야기를 듣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반차를 내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걷는 것도 힘겨울만큼 다리가 후들거리더군요. (정확히는 걸을 때마다 쏟아져 나올 것만 같아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_-^)

그렇게 1시간을 병원 점심시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다 의사 선생님을 만나 진찰을 받아 보니 장염이 의심되지만 정확한 검사를 위해 X-ray촬영과 혈액검사를 권유하셨고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복통을 덜어주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한 링거를 맞는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한번도 수술이나 입원 경험이 없는 지라, 링거 주사를 보자 마자 기겁하고 말았습니다. 일반 주사와 달리 바늘이 제 몸 속에 꽂혀 링거액이 다 내려갈 때까지 달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의외로 공포스럽더군요. 

하지만, 그보다 더욱 공포스러운 멘트가 있었으니...
바로 오로지 흰죽과 물만 먹으라는 의사 선생님의 멘트입니다.

오늘로 네 그릇째 흰죽-


검사결과는 세균성 장염. 이미 혈액 속에는 평균 백혈구 수치의 두 배 가량이 세균과 혈투를 벌이고 있더군요.

집으로 돌아오면서도 어떻게 지하철을 타고 돌아왔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왜 뜬금없이 눈이 오는 건지 말입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자고 또 자고, 물마시고 또 쏟아 내고, 죽 먹고 약먹고, 자고, 또 물마시고, 쏟아 내고.

다이어트에 한참 열을 올리던 시기, 장염으로 2Kg이 쏙- 빠졌다는 친구의 말에 웃으며 "정말? 우와- 나도 장염 걸리고 싶다" 는 농담을 했던 제 자신이 참 창피하더군요. 이 와중에 옆에서 동생은 맛있게 끓인 된장찌개와 밥을 먹고선 후식으로 과일을 곁들이고 있네요. (동생인가, 웬수인가-)
평소 같으면 정말 냉큼 참지 못하고 달려 들었겠지만, 장염의 효과인가요? 저렇게 맛있는 음식을 보고도 전혀 식욕을 자극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제 인생에 이런 날이 올 줄은)

흰죽을 벗 삼은지 이틀 째, 이렇게 시간은 흘러 갑니다. 끄응-
"건강할 때 잘 챙겨라" 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오늘따라 더욱 마음에 와닿습니다. 

여러 번 들어도 지나침이 없는 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난 건강하니까 신종플루 따위 걱정 안돼!" 이건 대체 어디서 오는 자신감?!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이 되던 때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대학생이 되면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도 꼭 꼭 챙겨먹고 지각하지 않고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그리고 전액 장학금으로 학비 부담 없이 다녀야지.

지방에서 대학생활로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하며 참 야무진 꿈을 꾸었던 것 같습니다. 
하하. 
막상 현실은. 두둥-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 4년차, 지금의 나는. 
두둥-

여전히 저의 아침밥은. 

네-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ㅠ_ㅠ (요리 잘하는 신랑을 만나야 겠습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 중)
 

뭐- 이것도 나름 맛있긴 합니다만...


오늘 제가 하고픈 말은 '저 아침 굶습니다-' 이게 포인트가 아니라, 잠시 '건강'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장진영씨의 죽음은 다소 충격이었습니다.
조금 노골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평소 몸매 관리에 철저한 분이셨고 운동도 즐겨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건강하신 분이...? 라는 의문점과 함께 금전적인 여유가 일반인에 비해서는 충분할텐데 왜 건강검진을 제대로 주기적으로 받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에이... 설마... 내가... 라는 생각에 반전을 던지는 사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난 아닐거라는 생각. 난 괜찮을 거라는 생각.

SS501의 김현중씨의 신종플루 확진 소식 또한 충격이었습니다. (현재는 타미플루 복용 후 호전되고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본인의 건강은 어느 누구도 호언장담할 수 없으며 그 책임 또한 어느 누군가가 대신 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론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무서움을 알리고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것은 좋지 않다고 방송 하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신종플루는 생각보다 무서운 것이 아니기에 지나친 공포감 조성은 나쁘며 공포감 조성으로 인한 학교 휴교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도 하기도 합니다.

지나친 공포감 조성도 나쁘겠지만, 전 오히려 조심하지 않는 것 보다는 이렇든 저렇든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며 조심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시적으로 손을 씻고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이 이야기를 뜬금없이 블로그의 소재로 잡아 이야기 하는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야, 그렇게 무서워 할 필요 없어. 신종플루가 그렇게 흔한 줄 아니?"
"흔하든 흔하지 않든 조심하는게 좋지."
"괜찮아. 우린 건강한 20대여서 걸려도 소소한 감기 처럼 앓고 지나간대."
"넌 건강해서 스쳐 지나가는 감기 정도로 앓을지 모르지만 너가 안고 가져간 신종플루 인플루엔자는 나이가 들고 연약해진 너의 부모님과 너의 직장 동료, 상사에게도 옮길지 몰라."
"아. 가족에게도 옮기는 구나."
"뭐야- 설마 몰랐던 거니? =_="


친구와 저녁 식사를 먹으러 가던 중, 제가 손을 씻고 저녁을 먹자는 말에 굉장히 당황해 하더군요. 뭔가 그렇게 오버할 필요는 없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버라면 오버겠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을 미리 대비하고 주의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난 건강하니까 괜찮아" 라는 생각과 "난 해당 사항 없어" 라는 생각으로 인해 한번 더 주의를 기울 일 수 있는 것을 소홀히 넘어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포털(http://www.korea.kr)

모두가 조금만 더 신경을 기울여 조심했으면 합니다. 본인의 건강, 우리 스스로가 챙깁시다! ^^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덧붙임 )
저도 이제 아침마다 부지런하게 아침밥과 비타민C나 과일을 챙겨먹으며 면역력을 키워야겠어요. 하하.
(이거 또 작심삼일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갑작스런 어머니의 마비증상, 갱년기, "꼭" 챙겨드리세요

제 업무 특성상, 컴퓨터와 한시도 떨어져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니터를 향해 한없이 고개를 내밀게 되는데 말이죠. 이 습관이 업무가 끝나고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가서도 지속됩니다. 제 모습을 옆에서 보신 어머니는 늘 말씀하시죠
 


“목 집어넣어

“아주 그냥 모니터로 들어 가는 구만."



C
자형이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일자형 목이 될 거라고 주의를 기울이라고 신신당부 하십니다.
목디스크의 정확한 명칭은 경추 수핵 탈출증이라고 하네요.
진료과로는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가 있습니다

하하. 목을 길게 내밀고 있는 타조가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죠?


 

정확히 의학용어를 알지 못해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생각하기에는 디스크라고 하면 뭔가 뼈에 문제가 생긴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 이것이 디스크죠. 이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나와서 신경근이나 척수를 누르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1년 가까이 목 디스크로 인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1년 전,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마비 증상으로 온 식구가 깜짝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몰랐었죠. 

1년 전 당시엔 장거리 이사를 하게 된데다 무리하게 몸을 많이 움직이셨는데 이사한 바로 다음날 많이 힘들어 하시더군요.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침대 위에서 좀처럼 일어나시질 못하시더군요
.

나중엔 팔이 저리고, 다리까지 저려 오는 증상을 겪으셨고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그때까지도 목디스크의 증상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죠. 부랴부랴 가까운 병원을 찾아 MRI 외에 다양한 검사를 한 결과, 목디스크 판정을 받았습니다
.
동네 조그만 병원인데다 상당히 시설도 낙후되어 있던 터라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마비 증상까지 나타나니 더욱 두렵더군요
.

잘 알려진 허리 디스크. 또 그만큼 허리 디스크 전문 병원은 많은데 비해, 목 디스크 전문 병원 은 찾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척추로 인해 고생하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실 듯한 우리들병원, 자생한방병원, 광혜병원. 그러고 보니 가보지 않은 곳이 없네요. (병원비가 어마어마합니다. )

여러 곳을 알아보고 다니며 느꼈지만, 아주 극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수술은 아무래도 꺼려지게 되더군요. 절대 수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후의 방법 = 수술   

척추를 한방으로 치료를 하건, 양방으로 치료를 하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꾸준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거죠. 자칫 병원 광고가 될 수 있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지금은 상당히 호전된 상태입니다만, 아직 양 손엔 무거운 것을 들지 못하십니다. 재활치료를 주기적으로 받고 계시는데 참 안쓰러운 마음뿐 이더군요. 좀 더 일찍 검사 받고 일찍 치료를 받았더라면.

특히, 어머니의 갱년기를 미리 알고 준비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후회가 됩니다.
 

갱년기면 한창 몸이 약해져 있는 상태인데 그때 마침 무리하게 이사를 한 것은 물론, 이것저것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 하시느라 무리가 간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병원에서는 그와 더불어 이미 퇴행성이 의심되는 만큼 고개를 숙여 장시간 동안 일을 했었던 어머니의 직업과 연관되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말이죠.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만큼이나 무섭습니다.
건강할 때 지키고 보호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간단한 체조만으로도 지킬 수 있습니다.  

주로 모니터를 응시하거나 책을 보거나 TV를 보거나 적어도 1시간 이상 길게는 3시간 이상을 같은 한 자세로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학생 때는 참 의젓하다며 칭찬을 많이 듣곤 했습니다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이 얼마나 척추에는 무리가 가는지 알 것 같습니다. =_=

허리 뿐만 아니라 매우 중요한 목. 주기적으로 목과 어깨의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해줘야 합니다. 틈틈이 고개를 좌우로 돌려주세요. 항상 허리를 꼿꼿이 세우는 것만큼이나 목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겠어요. 목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나이가 들어 퇴행성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수분은 몸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 아시죠?

항상 머릿속으로는 물, , , 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또한 잘 마시지 않게 되네요
.



더불어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척추건강 123캠페인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
박지성 척추체조라고도 하는데요. 1 2 3분씩이어서 123캠페인이네요.


123
캠페인을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123.jase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