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도전하는 평론가 허지웅 G3 CF 영상 속 독설, "짧지만 강렬하네!"

연애의 발견 연기 도전하는 평론가 허지웅 G3 CF 영상 속 독설, "짧지만 강렬하네!"

허지웅이 엘지 G3 CF 로 작품사진 찍는 법과 독특한 셀카 찍는 법을 공개했네요.

 

 

 

 

자,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감도 좋은 카메라와 밝은 렌즈가 필요하고, 적당한 조명과 그 노출에 맞는 셔터 스피드,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삼각대가 필요…

 

끄응;;;;

 

 

"야, 너 뭐하니? 그냥 찍어!"

 

G3의 레이저 오토 포커스!

 

 

OIS+ 카메라!

 

 

G3 카메라는 어두워도 흔들려도 작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G3 장점을 허지웅 특유의 무뚝뚝하면서도 시크한 말투로 잘 살렸네요.

 

<허지웅이 소개하는 LG G3 카메라 영상> 

 

 

앞서 포스팅(최신 스마트폰 LG G3 로 작품사진 찍는 법? 그냥 찍어! LG G3로 직접 사진 찍어 보니 [LG G3 후기 / LG G3 카메라 촬영 사진])에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G3 카메라 결과물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결과물도 결과물이지만, 누구나 손쉽게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게 정말 큰 매력이죠. (저처럼 손떨림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 카메라에 진입한 후, 원하는 대상을 손가락으로 터치! 끝!

 

 

빠른 속도로 포커스가 맞춰지면서 바로 사진이 촬영되죠. G3 셀피 카메라로 찍는 셀카 역시, 빼놓을 수 없죠. 제스처로 셀카를 손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G3 전면 카메라를 향하여 손바닥을 펴면 카메라가 손바닥을 가이드 박스 안에 인식합니다. 이 때 주먹을 쥐면 3초 뒤에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됩니다. 3초 라는 텀이 있으니 좀 더 예쁜 표정, 자연스러운 자세로 찍을 수 있어요!

 

 

G3 셀피 카메라의 장점을 허지웅이 잘 살렸네요.  

 

허지웅이 보여주는 G3 카메라와 더불어 노크코드 영상도 있는데요.

 

<허지웅이 소개하는 LG G3 노크코드 영상> 

 

처음엔 일상 속 쉽게 접하게 되는 다양한 비밀번호, 암호 설정에 대한 다양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홍채인식, 지문인식, 다이얼 버튼 등... 허지웅 특유의 독설 말투,

 

"야, 그냥 노크해!"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노크코드 입력으로 화면켜짐과 잠금해제를 동시에 한다는 점.

 

 

그리고 노크코드는 8만 6천개 이상의 패턴조합으로 좀 더 보안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지독하게 씹는 독설만 접하다가 영상 속 나오는 허지웅을 보니 조금은 낯설기도 합니다.

 

 

"똑똑, 아! 똑똑하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전을 한다고 하죠. 허지웅의 연기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눈길 사로잡는 시리우스 안드로이안 캠페인

얼마 전, SKY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에 다녀온 글에 대해 포스팅 한 바 있습니다.

2010/04/15 - [나누다/이벤트/행사] -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오다

그 동안 스카이는 시리우스 제품 및 구체적 마케팅 전략은 비공개로 하고 시리우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이미지, 티징 광고(TV CM)를 공개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극대화해 왔습니다.

저 또한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티징 광고(TV CM)를 보여줘 그 광고를 보고서야 "아, 저게 시리우스 광고였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누구나 한번쯤 보신 적 있을 거에요. 다만, 그것이 시리우스폰 광고였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셨을 듯 하네요. +_+ (아냐, 난 보자마자 알았어! 하시는 분 손!)


다른 광고 사이에 또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하는 이러한 광고를 타이인(tie-in)광고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시도 되는 광고라고 하네요. 시리우스라는 제품이름도 없고, 제품이 등장하지도 않는 티저광고의 일종으로 5초 가량 보여지는 그 효과가 상당히 큰 듯 합니다.

이렇게 현대자동차 산타페 광고 도중에 시리우스폰 광고를 노출시키기도 했고, 잼밴드폰 광고 도중에도 동일한 시리우스폰 광고를 노출시키기도 했습니다.

스카이 시리우스 캠페인 리뷰 '안드로이안 캠페인'은 <우주의 능력을 빌리다>라는 컨셉 아래 보다 완전하고 자유로운 소통과 문화 창조가 가능한 가상의 우주 공간 '안드로이드계'를 설정하고, 각 행성들의 특별한 능력을 스카이 스마트폰이 실현한다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카이의 '안드로이안 캠페인'이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광고에 등장하는 여자분이 너무 섹시한 나머지 초점이 폰에 맞춰 지기 보다는 여자분에게 맞춰 지는 부작용도 있지만 말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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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마트폰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창조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었는데요. 실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나 마케팅을 보면 실로 상당히 문화창조자라 할만하다 싶기도 합니다. 보통은 TV나 라디오, 잡지를 비롯한 각종매체로 일방적인 CF. 지면광고 정도로 그치는데 이번 스카이 시리우스의 경우 CGV 극장광고 속, 코엑스 메가박스, 잠실 야구경기장, 강남대로 옥외 광고 등에 우주 생명체가 지구에 신호를 보내는 듯 한 스와핑 형식의 티징광고를 운영하였는가 하면 지금도 안드로이안스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안드로이안 스토리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어를 활용한 이벤트도 상당히 이색적이었습니다. 처음 봤을 땐 아랍어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새로운 언어로서 시리우스 출시 이후 안드로이어 번역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시리우스 사용자 간 안드로이어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하네요. (왠지 애플리케이션 돌리는 게 귀찮아 애플리케이션 없이 통째로 안드로이어를 외워서 사용하는 분들도 나올 것 같은 예감;)

메신저 대화명 안드로이어로 바꾸기

저도 냉큼 바꿨어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안드로이안(시리우스폰 1명)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지도 모르니 말이죠. ^^ (아님, 기프티콘이라도...+_+)

www.androia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