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141

  1. 2010.08.18 나이가 들수록,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35)
  2. 2010.08.12 돈과 능력 밖에 가진 게 없다는 남자 (23)
  3. 2010.08.06 여름철, 동물이 더위를 피하는 법 (13)
  4. 2010.08.03 지하철, 사람들이 날 보고 놀란 이유 (44)
  5. 2010.07.17 “몰랐어? 이것도 영수증이야” 어이없는 주차영수증 (40)
  6. 2010.07.07 성추행 당하는 여자 도와줬더니 “왠 참견?” (117)
  7. 2010.06.27 “이대로 납치되는 건가?” 택시 안에서 생긴 황당사건 (35)
  8. 2010.06.20 "매일 이것만큼은 포기 못해!" 지키고 싶은 약속 3가지 (24)
  9. 2010.06.17 "쳐다만 봤을 뿐" 이것도 성추행일까? (48)
  10. 2010.06.09 자전거를 구입한지 3일만에 잃어버린 이유 (25)
  11. 2010.06.05 근무시간에 딴 짓 하던 직원, 알고 보니 (18)
  12. 2010.05.27 순대, 어디에 찍어 드세요? 소금? 초고추장? 막장? (20)
  13. 2010.05.21 감동적이면서 재미있었던 강철의 연금술사(鋼の錬金術師) :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7)
  14. 2010.05.17 아낌없이 주는 나무, 친구의 의미를 돌아보니 (5)
  15. 2010.04.24 블로그 덕분에 TV 속 주인공이 되다! (21)
  16. 2010.04.23 오가는 욕설, 과연 누구를 위한 욕설인가? (4)
  17. 2010.04.16 초보블로거, 파워블로거를 만나다 (39)
  18. 2010.04.09 설마했던 개인정보 유출, 내 돈이 사라졌다 (50)
  19. 2010.04.01 만우절에 사랑 고백을 받은 친구, 알고 보니 (10)
  20. 2010.03.30 자살로 생마감한 최진영, 남겨진 아이들과 어머니는 어떡하라고 (10)
  21. 2010.03.26 300원을 주고 산 병아리가 애완닭이 되기까지 (48)
  22. 2010.03.18 직장인이 되고나니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껴 (19)
  23. 2010.03.16 과연 스타일 하나로 사람이 달라 보일 수 있을까? (20)
  24. 2010.03.02 소매치기 현장을 직접 목격하다! (27)
  25. 2010.03.02 “공부랑 일만 하다 뒈지겠네” 어리게만 보았던 동생의 수첩에는 (12)
  26. 2010.02.17 [강북구 수유동] 시츄 여아를 찾습니다- (21)
  27. 2010.02.08 첫 아르바이트를 통해 만난 평생 잊지 못할 사장님 (16)
  28. 2010.02.04 이사를 앞두고 - 깐깐하게 이사준비하는 법 (5)
  29. 2010.01.28 장염으로 2Kg이 빠졌다는 친구의 말에 부러워했던 나 (6)
  30. 2010.01.26 출근길에 만난 미니스커트의 여자, 알고 보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