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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141

  1. 2012.02.13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보다가 민망해진 이유 (31)
  2. 2012.02.07 졸업을 앞둔 동생, 라식수술을 결심한 이유 들어보니[플라세럼플러스라섹/라식/라시스서울밝은안과강남점] (14)
  3. 2011.09.22 버섯공주의 1주일간 이모저모, 감기몸살인줄 알았는데 신우신염?! (12)
  4. 2011.08.29 두렵기만 했던 라식수술, 4개월이 지난 지금은 (16)
  5. 2011.08.19 [푸념] 아픈 것도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16)
  6. 2011.08.12 여자 혼자 사는 자취방에 몰래 들어온 범인, 알고보니 (25)
  7. 2011.07.11 7월의 어느날, 할아버지를 떠나 보내며 (8)
  8. 2011.06.11 지하철 우측보행 전면시행 한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13)
  9. 2011.05.25 라식수술 1주일 후, 좌우시력 1.5?!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라식수술 경험담] (8)
  10. 2011.05.20 단 하루, 정밀검사와 라식수술까지 OK! 라식수술, 그 후의 뒷이야기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강남라식수술] (8)
  11. 2011.05.17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에서 라식 수술 했어요![라식/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 (23)
  12. 2011.05.14 고도근시 벗어나기! 라식 수술 전 51가지 정밀검사를 마치고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 (13)
  13. 2011.04.09 직장동료에게 인사를 하다가 놀란 이유 (3)
  14. 2011.04.05 앞만 보며 달려온 나, 잠시 되돌아 보니 (36)
  15. 2011.02.24 블로그의 재미, 나를 웃고 울게 만드는 댓글 (29)
  16. 2011.01.26 푸마 꼬까신 신고 서울경마공원 데이트 RS 100 LE (13)
  17. 2010.12.23 붐비는 지하철, 하이힐에 제대로 찍히다 (41)
  18. 2010.12.10 지하철 여학생의 작은 행동에 움찔한 사연 (33)
  19. 2010.11.05 삭제하려던 메일 한 통 덕분에 일본 여행을 가다 (47)
  20. 2010.11.02 웹상의 ‘ㅋㅋㅋ’와 ‘ㅎㅎㅎ’ 읽기에 대한 고찰 (124)
  21. 2010.10.26 지하철 안, 치마를 들춘 아저씨의 변명 (119)
  22. 2010.10.22 기운 빠지게 하는 불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89)
  23. 2010.10.21 풍선껌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동생의 미소 (28)
  24. 2010.10.10 마녀사냥은 연예계에만? 일상 속에도 벌어진다 (8)
  25. 2010.09.21 공중 화장실에서 30분 동안 갇혀 있었던 이유 (42)
  26. 2010.09.15 건강검진, 받는 것뿐만 아니라 결과 확인도 중요! (30)
  27. 2010.09.13 섣부른 판단이 굴욕을 부르다 (17)
  28. 2010.09.03 100만원에 하룻밤 제안, "미친거 아냐?" (19)
  29. 2010.08.26 여자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면 ‘실수’, 남자는? (58)
  30. 2010.08.24 기업이 개인블로그 글 무단 도용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