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가까운 회사 동생이 유아용 카시트에서 이제 주니어용 카시트로 넘어가려고 한다며, 브랜드 평판 좋은 카시트 직구로 추천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카시트 구매비용이 저렴한 편이 아니다 보니 아이의 성장에 맞춰서 그때 그때마다 카시트를 바꿔주기란 쉽지 않은데요. 아이의 성장에 맞게 변경 가능한 카시트를 찾아봤습니다. 역시, 카시트는 직구로 사야 저렴하죠. 하하.

신생아 카시트를 알아 본게 바로 엊그제인데 우리 아가도 이제 곧 돌이고 아가 몸무게도 13KG를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주니어 카시트를 구매해야 되는데요. 나의 소중한 아기가 쓰는 카시트라는 생각에 정말 알아준다는 브랜드 제품은 다 알아봤습니다.

아! 신생아 때도 카시트를 쓰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아기가 어릴수록 카시트는 더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잘 몰라서 안고 차를 타곤 했는데요. 만약의 상황엔 아기가 엄마의 에어백 역할을 해서 엄마의 충격까지 고스란히 아기가 다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덜덜.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는 차로 잠깐 이동할 때도 번거롭더라도 꼭 카시트를 장착했답니다. 신생아니 앉을수도 없는데 무슨 카시트냐고 하지만,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바구니형 카시트가 있어요. 뒤보기로 설치하고, 운전자 뒷좌석에 설치하는게 좋죠. (운전자가 사고가 나면 반사적으로 자신이 안전한 방향으로 방향을 튼다고 해요.)

잠깐! 왜 후방장착을 할까?
생후 12개월 미만의 아이는 후방장착이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는데요. 아이가 어릴 수록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몸이 쏠리면서 머리와 척추를 다칠 위험이 높아져요. 아무래도 후방장착을 하면 충격을 받아도 등받이와 밀착되고 넓은 면적으로 충격이 분산돼 정면 장착 보다 안전하다고 해요.

바구니형 카시트는 손잡이가 있어 들고 다닐 수 있고 간이침대나 흔들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어 요긴하게 잘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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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은 해외 직구를 해도 국내 AS가 가능하지만, 카시트는 해외 직구를 하면 국내 AS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왜 직구를 선호할까요? 일단 카시트는 사용하면서 마모가 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을 수 있어요. 아기 옷이나 놀이기구, 장난감 등은 지인으로부터 다 물려 받았는데 카시트는 중고로 사거나 받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인데요. '안전'이 1순위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신생아부터 18Kg까지 사용 가능하다... 라고 되어 있어도 마모가 되거나 균열이 생기면 과감하게 교체해 주는 게 좋아요. '안전' 과 직결이 되니 말이죠.

AS도 새 제품과 동일하게 정말 잘 해준다면 모를까. 영 찝찝할 것 같아 차라리 직구로 저렴하게 사고 차라리 또 이후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직구로 구매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유아용 카시트에서 주니어 카시트로 기변하는 단계. 요즘 웬만한 카시트는 다 독일과 프랑스 제품이 많더라고요.

일단 카시트 선택시, 벨트형 카시트보다는 ISOFIX(아이소픽스) 방식을 선호합니다. ISOFIX 방식은 카시트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부분을 규격에 맞게 제작해 장착하기 쉽고 기존 안전벨트 방식보다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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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가 원터치 방식으로 등각도 조절이 되면서 ISOFIX 제품이라 눈여겨 봤어요.


>> 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 바로가기

그리고 헤드레스트 확인. 가장 중요한 머리 보호. 작은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에 따라 헤드레스트를 조절해 사고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하죠. 

그리고 사고시 아이의 머리를 지켜줄 수 있도록 헤드 부분이 깊숙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엄마들 사이에 가장 유명한 브랜드 카시트 제품 리스트 입니다.

브라이텍스,
싸이벡스 솔루션 큐픽스 플러스,
레카로 몬자노바,
콩코드 트랜스포머 XT...

마지막까지 브라이텍스콩코드 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콩코드 트랜스포머 주니어 카시트는 헤드레스트와 측면 보호대를 아이 성장상태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생후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KG에서 36KG까지) 콩코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주니어 카시트 중 하나인데요. 중국에서도 월 평균 4천대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입물량 7천대를 판매했다고 해요.
핫하죠?

베페(베이비페어)에서도 콩코드코리아를 보고 반가워 했던 기억이...

일반 차량에 장착된 안전벨트를 사용해 아이를 고정시켜주는 주니어 카시트. 벨트가 걸리는 부분이 그냥 빠지지 않도록 안전장치 버튼이 하나 더 달려 있어 마음에 들더라고요. 

콩코드 트랜스포머 XT는 ISOFIX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요. 차량에 안전하게 장착되면 그린색, 아니라면 붉은색. 눈으로 바르게 장착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 가능해서 좋아요.

원터치 원핸드 각도조절 기능 탑재로 등받이 각도 조절을 20도 조절 가능한데, 원터치로 된다는 점이 그리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XT, T, X-BAG이 있는데 제일 신상이자, 제일 럭셔리한 XT로 선택. 하하.

그래서 전 큐텐에서 2017 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 ISOFIX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제가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카시트 직구 리스트 공유합니다. 제 개인 선호도가 많이 반영된 카시트 순위 이기도 합니다. ^^; 

ISOFIX 장착이 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론 브라이택스 애드버케이트 클릭타이트 컨버터블 카시트 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도 대폭 낮춰서 직구 할 수 있구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카시트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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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택스 이 제품은 ISOFIX 제품이 아닌, 벨트로 장착하는 타입의 카시트입니다. 벨트로 장착하는 제품 중엔 브라이택스 애드버게이트 클릭타이트 카시트가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배송비와 관부가세 포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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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벡스 2017년 최신형 큐3픽스 유아 카시트입니다. 독일에서 발송되는 해외직배송 상품으로 무료배송이자 관부가세 포함이네요. 쿠폰가로 사면 저렴해요. 개인적으로 맨하탄 그레이 색상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독일 내 입고 지연으로 2~3주 가량 배송기간이 소요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물론, 다른 색상은 1주 정도 소요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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