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바빠지다 보니 집안일에는 신경을 못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혼이다 보니 집에 계시는 어머니께서 집안일을 거의 도맡아 하시다시피 하는데요. 전 그저 주말에만 잠깐 도와드리는 정도네요. 연세도 있으신데 집안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타깝기도 합니다.

 

믹시에서 아래와 같이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어요. 저도 어머니가 생각나서 냉큼 신청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응모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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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2.09.05 14:43 신고

    이거.... 제가 필요한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