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대를 여는 새로운 LTE, 무한능력 눝! 눝이 대체 뭐길래?

데이터 시대를 여는 새로운 LTE, 무한능력 눝! 눝이 대체 뭐길래? SK텔레콤 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이름 '눝' 소개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언제부턴가 무가지나 스포츠지 신문을 보거나 독서를 하는 사람들 보다는 스마트폰으로 드라마를 보고, 모바일 메신저를 하고, 웹툰을 보고,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감상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죠.

 

와이파이가 대중화되면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면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지만, 좀 더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데이터로 접속하는 때가 많습니다. 웹서핑, 통화, 문자까지~ 그야말로 데이터로 노는 시대, 모든 것이 데이터로 가능한 데이터 전성시대가 왔습니다.

 

빨라진 LTE로 영화를 보고, 음악 듣고, 수다 떨고, 통화하는 기쁨도 잠시, 어느새 바닥난 데이터에 실망하고, 맘에 안차는 속도 때문에 답답해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요.

 

"헐... 선물 받은 데이터도 다 쓰고;"

 

 

데이터 중심 LTE 시대에 꼭 맞는 새로운 LTE 서비스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라는, 기존의 LTE를 새롭게 보는 시각에서부터 출발한 SKT LTE의 새로운 이름이 떴습니다.

 

 

 

'LTE'를 세로로 보면 '눝'이 된다? 데이터 시대를 여는 SKT LTE의 새로운 이름 'LTE 무한능력 눝'

 

저보다 먼저 SK텔레콤 광고를 접한 동생이 "그러고 보니 '눝' 맞네!" 라는 말을 해서 대체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늘 통통 튀는 광고를 선보이는 SK텔레콤. 늘 봐왔고, 친근한 LTE라는 이 글자가 '눝'이 될 줄이야…

 

 

고객이 LTE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무한 능력을 친근하게 전달한 'LTE 무한능력 눝' 광고

 

<SK텔레콤 LTE 무한능력 눝> - TV광고 '테트리스편'

 

L.T.E. 를 글자를 하나씩 떼어서 세로로 보면 새로운 글자 '눝'이 비로소 보입니다. '세로로 보니 새롭게 보인다'는 쉽고 단순하지만, 새롭고 신선한 발상에서부터 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얼굴, '눝'이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통신사들이 저마다 얘기했던 LTE는 커버리지의 확대, 데이터 속도와 같은 수평적인 인프라의 확장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SK텔레콤이 이번에 새롭게 제시한 '눝'은, 앞으로의 LTE가 위아래로 무한한 확장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말그대로 '무한능력'을 가진 서비스입니다. 데이터 중심의 LTE 시대에 대한 SK텔레콤의 새로운 시각이 곳곳에 녹아 있는 '눝'은 향후 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얼굴로서 앞으로 다양한 요금제/상품/서비스를 선보이며 활약할 예정입니다

 

'LTE 무한능력, 눝'이 선보이는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

 

현재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완성된 LTE 입체 전국망의 커버리지와 주파수 2개를 사용하는 멀티캐리어(MC) 기술을 통한 안정적인 LTE 속도를 기반으로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HD급 음성통화인 HD보이스를 선보였고, 문자와 메신저를 연동하여 문자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조인T 서비스를 상용화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데이터 중심 시대, 데이터 상품도 뭔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 SK텔레콤은 가족, 친구 간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데이터 선물하기', 다른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는 '데이터 함께 쓰기' 상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죠. 물론 LTE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LTE무제한 프로모션 상품들도 다양한 요금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SK텔레콤은 고객들이 LTE 관련 서비스들을 맘껏,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한능력'의 컨셉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곧이어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어젠 'T끼리 요금제'와 'LTE 데이터 함께쓰기'를 선보이기도 했죠.

 

꺅

 

LTE 서비스의 기본이 되는 LTE 커버리지와 속도는 계속하여 고도화 시킴은 물론, 상품과 서비스들을 더욱 다양화 하여 고객들이 LTE 데이터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무한능력'을 제공해 나간다고 하는데요. 과연 또 어떤 상품과 서비스로 놀라움을 안겨줄지 기대됩니다. ^^

 

음~ 이제 새롭게 출시될 스마트폰 뒷면의 기존 4G LTE 심볼이 새로운 LTE 시대에 맞춰 '눝'심볼로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 어떨지 궁금합니다.

 

눝치기 타자게임 경연 이벤트

 

SK텔레콤 '눝' 공식 웹가 모바일페이지(www.skt-lte.co.kr)에서 '눝치기 타자게임' 경연 이벤트를 4월 16일까지 진행합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고객 순으로 2명에게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갤럭시S4', 198명에게 피자 세트를, 참가자 2천명에게는 에너지 드링크를 제공한다고 해요.

 

 

저도 냉큼 응모! 많은 거 바라지 않아요. 열심히 도전해서 피자만이라도... 쿨럭;

 

 

SK텔레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사용하지 않고 날리는 잔여 데이터, 이젠 애인에게 선물하자![SK텔레콤/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t끼리 데이터 선물하는방법]

SK텔레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사용하지 않고 날리는 잔여 데이터, 이젠 애인에게 선물하자![SK텔레콤/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t끼리 데이터 선물하는방법]

"오빠, 혹시 먼저 도착하면 SNS나 카톡으로 보내지 말고 문자 보내줘."
"왜?"
"나 기본 제공 데이터 무료 사용량 다 썼어." ㅠ_ㅠ
"헐… 난 아직 많이 남았는데… 알겠어. 전화나 문자 할게."

 

LTE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남자친구와 저. 저는 LTE 34요금제에 가입해 이용 중인데 어째서인지 늘 기본 제공 데이터 사용량을 먼저 소진하더군요.

▲ 늘 기본 제공 데이터 사용량을 먼저 소진

 

나름 지하철을 비롯해 여기저기 T 와이파이존이 많이 있다 보니 데이터를 소진할 때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한 번 LTE 속도나 안정성을 체감하고 나니 와이파이를 잘 켜지 않게 되더라고요. 역시, LTE라며... ㅡ.ㅡ

 

데이터 사용량을 소진하고 나면 늘 남자친구에게 빌 붙듯이 핫스팟을 켜 달라고 조르곤 했습니다.

 

"아, 어차피 난 한 달 안에 기본 데이터 사용량 다 못쓰는 때가 많은데, 너한테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네."

 

72요금제를 사용중인 남자친구는 데이터 기본 제공량이 9GB이다 보니 한 달 안에 다 소진 못하는 때가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 72요금제, 데이터 기본 제공량이 9GB

 

남은 데이터 사용량을 선물 해 주고, 선물 받을 수 있다면 정말 획기적일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출시했습니다.

 

▲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최초 출시

 

네! SK텔레콤에서 말이죠.

 

데이터를 가족ㆍ친구와 나눠쓰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최초 출시

 

LTE 스마트폰 고객이 쓰고 남은 자신의 데이터 일부를 가족,친구,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SK텔레콤을 통해 지난 2월 1일 출시되었습니다.

 

▲ SK텔레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나름 SK텔레콤의 장기 고객으로 SK텔레콤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KT의 '데이터 이월'을 보고 있자니, 내심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KT를 이용중인 직장 동료의 이야기를 보니 매월 데이터 사용량이 비슷하고, 매월 남는 잔여량도 비슷하다 보니 실제 혜택을 보고 있다는 느낌은 크게 받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SK텔레콤의 '데이터 선물하기'는 KT의 '데이터 이월' 보다 오히려 더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인 것 같아요.

 

"오빠, 나 또 데이터 기본 제공량 다 썼어."
"기다려봐. 선물해 줄게."
"와! 고마워. 오늘 저녁은 내가 쏠게!" ^^ 

 

지난해 12월 LTE 스마트폰에서 남는 데이터를 태블릿을 비롯한 다른 단말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LTE 데이터 함께 쓰기(Multi Device Sharing)' 서비스를 도입해 남자친구가 아이패드와 스마트폰 두 회선의 데이터를 적절히 나눠서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었는데요. 으흣. 여기에 저도 숟가락을 올려 놓게 되었네요. >.<

 

 

'LTE 데이터 함께 쓰기(Multi Device Sharing)' 서비스에 이어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Multi Person Sharing)' 서비스가 생겼으니 말이죠. 데이터 선물하기 대상자를 보면 데이터를 선물하는 고객이 기본적으로 LTE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반면, 선물받는 상대방은 LTE 요금제가 아닌 3G 요금제를 이용중이더라도 데이터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즉, 남자친구가 LTE 요금제이고, 선물 받는 제가 3G 요금제여도 데이터를 선물 받을 수 있는 거죠.

 

* 선물하기 고객

LTE 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가입 고객

* 선물받는 고객

LTE 계열: LTE 34/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LTE 팅 34/42, LTE 골든에이지 15/34

3G 계열: 올인원 34/44, 올인원커플 44, 올인원특수 34/44, 올인원 팅 34/44, 손사랑 & 소리사랑 34, 맞춤형, 실버스마트 15 가입 고객

 

LTE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는 최대 2GB(선물 1회 당 최대 1GB, 월 2회 가능)까지 데이터를 무료로 선물할 수 있습니다. 

 

tworld(티월드) T끼리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

 

정리해 보자면, 데이터가 남는 남자친구는 선물하기를 통해 데이터가 부족한 저에게 잔여 데이터를 공유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선물받은 저는 추가 요금부담없이 데이터 혜택이 늘어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

 

▲ http://www.tworld.co.kr/

 

자, 그럼 어떻게 선물하는걸까요?

 

사실 상대방의 핸드폰 번호를 알고 있다면 선물하기와 선물받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는 온라인 T world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모바일 T world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월드 홈페이지에선 충전/선물 하위 메뉴에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선물 받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 후 조회하면, 데이터 선물이 가능한 대상자인지 확인해 줍니다.

 

 

선물 받는 이의 기본데이터 잔여량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이에게 데이터를 선물하면 무용지물이잖아요. +_+ 사전에 상대방의 기본 데이터 잔여량을 확인하고 선물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네요. 선물하기는 1회 당 최소 100MB ~ 최대 1GB까지 가능한데요. 100MB 단위로 용량 선택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는 데이터 제공자의 최소 데이터 이용 보장을 위해 선물 이후 잔여 데이터가 500MB 이상인 경우, 데이터 기본제공량의 최대 50%까지 선물하기가 가능합니다. 

 

 

선물할 데이터량을 선택후,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 선물 SMS 인증번호를 문자로 받을 수 있어요.

 

 

선물하기가 성공하고 나면 선물한 이에게도 선물하기 성공 문자 메시지가, 선물 받은 이에게도 누구에게 몇 MB의 데이터를 선물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물론, 이렇게 선물받은 내역이나 선물 보낸 내역은 온라인 T world 웹사이트나 모바일 T world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데이터 선물하기를 통해 선물 받은 데이터는 가입한 요금제의 기본 제공 데이터보다 먼저 소진된다는 점에서 마음에 쏙 드는 것 같아요.

 

▲ 선물 받은 데이터는 기본 제공 데이터보다 먼저 소진

 

그렇다 보니 선물 받은 데이터 외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500MB 이상이라면 자신의 데이터를 또 다른 상대방에게 선물해 줄 수 있습니다. 갇혀 있던 데이터가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절실한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으니 이제는 오고 가는 데이터 속에 싹트는 우정, 싹트는 사랑이라고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만, 이런 좋은 서비스가 자칫 빵 셔틀에 이어 데이터 셔틀로 학교 폭력 등에 오용될까 봐 걱정이 되었는데요. SK텔레콤에서 먼저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로 자칫 학교 폭력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만 19세 미만 청소년 고객은 '선물받기'만 가능하고, '선물하기'는 불가능하게 해 두었네요. ^^ 센스 있죠?

 

 

SKT 데이터 선물하는방법, 그리 어렵지 않으니 남는 데이터 쓰지 않은 채 소진하지 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가족에게, 가까운 직장 동료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더 큰 인기를 얻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