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뛰어난 커버력, SKIN79 바이탈 비비크림[비비크림/스킨79바이탈비비크림]

[비비크림/SKIN79 바이탈 비비크림/SKIN79 비비크림추천]


BB크림을 사랑하는 뇨자, 버섯공주입니다. +_+ 20대 후반이 되도록 (이제 곧 서른;;) 비비크림을 극하게 아끼고 사랑하여(응?) 출근할 때도 비비크림에 립글로스만 바르고 있습니다.

 

이 무슨 자신감인지…

 

그런데 비비크림에 립글로스 색상만 바꿔 바를 뿐인데 화장한 줄 알더군요. 그만큼 비비크림의 위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비비크림을 애용하기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화장품을 소개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제 피부가 건성이다 보니 피부 보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일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니 피부가 너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택한 것이 비비크림이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간편하기도 하고 촉촉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비비크림도 스킨79 제품인데 이번에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도 스킨79 제품이네요.


비비크림을 바르기 전, 항상 스킨, 에센스, 로션, 수분크림 순으로 충분히 수분 공급에 신경을 쓴 후, 바르는 듯 합니다. 비비크림을 바르고 끝! 하면 안되고 원래는 잡티와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도 덧발라 주는 게 좋은데요. 솔직히 ㅡ.ㅡ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지- 하면서도 선크림을 챙겨 바르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나온 스킨79의 바이탈BB크림은 보다 자외선 차단지수를 높여서 태양 아래에서도 큰 걱정 없이 활동 할 수 있을 듯 해요. 무려
SPF50+ PA+++ 이네요. +_+

케이스 겉면에는 전성분이 표시되어 있어요.
 


주요 성분 위주로 그 기능을 살펴보면, 주름개선에 도움이 되는 아데노신, 피부미백에 도움이 되는 알부틴, 피부활력과 브라이트닝을 위한 바이탈-브이 컴플렉스, 피부유연과 진정을 위한 캐모마일 꽃 추출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비크림을 사용하면 간혹 당긴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에코오일 MX(브라질 넛 씨 오일, 로즈마리 잎 오일, 해바라기 씨 오일)가 성분으로 포함되어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효과가 탁월합니다.


5가지 비타민 복합 영양성분으로 피부를 보다 생기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벗겨 내니 겉 케이스와 동일한 오렌지 색상의 본품을 볼 수 있어요. SKIN79정품인증 마크도 눈에 띄네요.


적정량을 펌핑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펌핑 타입으로 되어 있어요. 

 


가벼운 발림성과 동시에 밀착력이 느껴지는 크림제형입니다. 그간 사용하던 비비크림과 비슷한 제형이에요. 향도 상쾌한 향이라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SKIN79 바이탈 비비크림 사용전후 비교


좌측이 생얼, 우측이 비비크림을 사용한 후입니다. 전후의 차이가 확 나죠?
 


얼굴 전체에 소량씩 도포하여 골고루 펴 발라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된답니다. 
 
별도의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납니다. 좀 더 클로즈업해서 살펴 보면 더 차이가 도드라져요.



역시, 비비크림을 살짝 바르고서 생얼인척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응?) 소량씩 천천히 꼼꼼히 바르면 좀 더 생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처럼 건조해서 잔주름이 많거나 ㅠ_ㅠ 모공이 넓거나 탄력이 없는 피부일수록 스킨79 바이탈 비비크림이 제격인 것 같아요.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하고 바이탈 비비크림 득템하자!

 
제가 소개해 드린 바이탈 비비크림에 관심 있으시다면,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스킨79 바이탈 비비크림 런칭 이벤트로 QR코드를 찍고 참여하는 간단한 이벤트에요. 이미 정답은 아셨으리라 생각되네요.


위 QR코드를 찍으면 바이탈 비비크림 런칭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된답니다. 아래 화면이 제가 캡쳐한 제 폰 화면인데요.
정답은 뻔하죠? 바이탈!

 

"정답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정답을 택한 후, 연락처만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 된답니다. 정답을 맞춘 분들 중 총 100명에게 SKIN79 바이탈 비비크림 정품을 준다고 합니다.  

이미 득템했음에도 또 득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