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과 노트북의 절묘한 조화, 태블릿 PC 추천 MS Surface 2 (서피스 2) 후기 [서피스2 런칭 행사]

태블릿 PC MS Surface 2 (서피스 2) 런칭 행사에서 만난 서피스2 후기  

태블릿 PC 추천 서피스 2

 

지난 3월 14일, 달달한 화이트데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로 향했습니다.

 

 

바로 MS Surface 2 Launch 오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어떻게 해야 태블릿을 좀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란 고민에서 개발되었다는 MS 서피스2.

 

서피스2는 MS가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직접 개발한 태블릿PC 입니다. 2013년 5월 한국에 공식 출시된 서피스RT의 차기 제품이기도 하죠.

 

 

 

런칭 행사에서 보고 사용해 본 서피스2 사용 후기를 간략하게 공유하려 합니다.

 

 

태블릿 PC 추천 - 전작 대비 더 얇아진 MS 서피스 2

 

MS 서피스 2는 680g 미만의 무게와 단 8.9mm의 두께, 뛰어난 내구성과 보안,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합니다.

 

 

볼펜 한자루를 놓고 두께를 비교하기도 하고 무게감을 느껴보기도 했는데요. 확실히 기존 서피스보다 더 얇고 괜찮아 보이네요. 기본 제공되는 킥스탠드 및 엑세서리로 제공되는 키보드 커버가 있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ffice 2013 RT(터치에 최적화 된 Outlook, Word, Excel, PowerPoint, OneNote 포함) 그리고 Windows Store에서 이용 가능한 수 만종의 App으로 모든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태블릿으로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2013을 사용하면서 원노트를 가장 만족스럽게 이용하는 중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2 RT는 NVIDIA의 테그라4 CPU와 1920*1080 해상도의 풀 HD LED 디스플레이, 각도 조정 가능한 받침대가 특징입니다.

 

 

그리고 서피스 2는 다양한 포트를 지원합니다.

 

 

풀 사이즈 USB 3.0으로 사진을 가져오고 파일을 전송하거나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microSD 카드 슬롯으로 모든 영화와 음악을 휴대할 수 있습니다. HD 비디오 출력을 사용하여 대형 화면에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서피스2 RT'는 최신 운영체제(OS)인 윈도우 8.1이 기본 탑재되었습니다. 

 

 

서피스 2를 구매하시면 전 세계 8개 국가, 지역 휴대 전화 및 60여 개 국가, 지역 유선 전화에 사용 가능한 1년 무료 음성 통화 사용권과 전 세계 핫스팟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Skype WiFi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 200GB를 2년 동안 무료 이용 가능한 사용권이 함께 제공됩니다.

 

 

최신 터치 커버와 타이핑 커버에는 백라이트 기능이 지원됩니다. 백라이팅을 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서피스 키보드 타이핑감이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던 터치커버2는 기존 80개의 센서를 1092개까지 늘려 타이핑 정확성이 향상됐습니다.

 

 

커버 자체에 키압도 인식할 수 있어 키보드 전체를 트랙패드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16:9 화면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면 분할 기능과 사용 이력 추적이 가능한 자녀 보호 기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서피스 2는 향상된 성능뿐 아니라 기존에 조절이 불가능했던 킥스탠드가 2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져,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 가지 각도로 사용할 수 있는 킥스탠드가 있어 사용자에들은 필요에 따라 편안한 각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상 혹은 무릎 위에서 편안한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2는 생산성은 물론, 요리, 스포츠, 학습, 여행 등 다양한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해 줄 디바이스로 태블릿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을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태블릿 PC 추천 - 서피스2 RT 구매처와 가격은?

 

Surface 2는 기본적으로 Microsoft Office 2013 RT와 함께 제공됩니다. 터치 최적화 버전 아웃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및 원노트를 사용하여 서피스의 용도를 여가용에서 작업용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2 RT는 전국 주요 하이마트 매장에서 55만9,000원(32GB 모델)에 판매됩니다.

 

 

전국의 주요 하이마트 100개 매장과 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서피스2 RT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6만원 상당의 블루투스 마우스를 1000대 한정으로 증정한다고 해요. 4월 이후에는 380여개의 전 지점으로 구입처를 확대한다고 하니 구매 고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태블릿 PC 추천

 

 

 

서피스2 사러 하이마트로 가요~ (광고 따라하기) 크크.

 

*MS Surface 온라인구매처 http://bit.ly/1ficU5j

MS Surfac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rfa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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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1:9 미디어데이, 울랄라세션 프리뷰 스테이지 만난 감동적인 현장

LG 21:9 미디어데이, 울랄라세션 프리뷰 스테이지 만난 감동적인 현장 [21:9 시네뷰/LG전자/시네뷰모니터]

LG전자는 세계최초로 21:9 화면비율의 디스플레이 제품 브랜드 'LG 21:9 시네뷰' 런칭을 기념하여, 5:9 비율만큼 넓어진 제품의 특장점을 극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5인조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왜 이제서야 올리는거냐-) 대략, 운전면허에 멘붕이 와서... (응?) 간소화된 운전면허시험으로 인한 멘붕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하도록 하고요. 스읍...

 

 

LG 시네뷰 미디어데이 현장입니다.

 

 

울랄라세션 본 공연에 앞서 지하2층 갤러리에서 열렸는데요. LG전자 관계자분들은 물론, 주요 대학교수들과 인텔 코리아, 카카오톡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HD컨텐츠와 윈도우 비스타 운영 체제의 등장으로 16:10 비율의 디스플레이 기준이었던 것이 풀HD 컨텐츠가 보급되면서 16:9 비율이 주류로 떠올랐고, 이제는 가로 스크롤 형식의 윈도우8 메트로(모던) UI와 21:9 영화 컨텐츠를 볼 수 있는 21:9 화면 비율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영화를 시청할 때도 영화관의 스크린과 동일한 21:9 화면 비율과 동일하게 볼 수 있으니 더 시청할 때 몰입감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PPT 자료를 만들 때에도 최신 파워포인트 2013만 써보더라도 21:9 비율로 만들곤 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나날이 21:9 화면 비율에 대한 구매 의사는 커지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저도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기도 하고요.

 

 

들어오자 마자 전시된 모니터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심상찮습니다. 흔히 보던 16:9 사이즈가 아닌거죠. 오호. 21:9 시네뷰에선 우측에 카카오톡을 띄워 놓은 상태에서도 시원시원한 화면을 그대로 즐길 수 있네요. 신영역 5:9 플로스존 효과죠.

 

폰과 모니터를 연결하더라도 비례가 맞지 않아 듀얼로 쓰질 못하니 폰과 모니터를 연결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하는데... 시네뷰는 폰과 모니터를 연결해서 이용하더라도 어색함이 없습니다.

 

 

집에서 쓰던 모니터를 보다가 시네뷰를 보고 나니 우리집 모니터가 터무니 없이 작게 보입니다. 멀티미디어와 멀티태스킹에 강한 모니터는 물론이며, 일체형PC, 소형TV에 이르기까지...

 

'LG 21:9 시네뷰' 제품군은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의 새로운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29형 스크린을 갖췄습니다.

 

 

21:9 화면(2560 x 1080)은 16:9 풀HD 화면비(1920 x 1080) 대비 1.3배, 5:4 화면비(1280 x 1024) 대비 2배 많은 정보를 표시해 줍니다. 또 클릭 한번으로 화면을 최대 4개로 나눌 수 있는 '화면 분할' 기능으로 멀티태스킹 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요.

 

 

기존의 16:9가 아닌 21:9 시네뷰를 채택함으로써 어떤 점이 좋아지는지, 어떤 점이 차별화 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TV를 보다가 채널검색할 때면 화면의 반쯤이 상실되는데요. -.-

 

대략, 제가 TV에 몰입하고 있을 때 옆에서 동생이 채널 검색을 하면 짜증이 절로 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TV 화면 하단이 잠식되어 버리니 말이죠. 21:9 시네뷰 TV는 화면 가림 없이 채널 검색 및 메뉴 조작이 가능하니 어찌보면 소소한 부분인데도 참 마음에 듭니다. 16:9 모니터와 21:9 모니터, TV 등이 함께 비교 전시되어 있어 더 비교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영화를 볼 때면 상하단이 잘려 나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21:9 시네뷰에선 그런 잘림 현상이 없죠. 화면 가득 영상을 고스란히 볼 수 있어요.

 

 

회사에서 제 업무가 업무인만큼 -.- 주식창을 띄우고, 워드 화면과 메일창만 띄워도 한 모니터론 부족해 모니터 2개를 연결해 쓰고 있는데요. 와. 21:9 시네뷰 하나면 모니터2개를 연결한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TV로 오늘의 뉴스를 보면서 친구와 카톡을 하고, 손연재의 멋진 공연 영상을 띄워 놓아도 21:9 시네뷰는 충분하네요.

 

 

일체형 PC V960. 집에 일체형 PC가 있긴 하지만, 확실히 21:9 와이드 화면이 좋더라고요. +_+ 집에 있는 일체형 PC는 와이드 화면이 아니라 아쉬워요... ㅠㅠ

 

 

요즘 모니터! 하면 대부분 16:9 화면을 떠올리게 되고 대중화 되어 있는데요. 실제 사용자 측면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떠올려 보면 확실히 16:9 화면 비율보다 21:9 화면비율이 더 선호도가 높지 않나 싶어요. 엔터테이너를 즐기는 분들 뿐만 아니라, 업무를 주로 하는 직장인들을 생각해 보더라도 말이죠.

 

 

16:9 비율에서 보이지 않던 게임 상 화면이 21:9 비율에서는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21:9 화면 비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지 않아도 일반 모니터에 비해 좌우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해 게임 플레이에 유리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 외 최근 대부분의 카메라가 파노라마 사진을 지원하고, 동영상 녹화 역시, 21:9 시네뷰가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뒤이어 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나고 울랄라세션의 프리뷰 스테이지를 보았습니다. 역시, 울랄라세션... 노래 정말 잘합니다. +_+

 

 

 

 

울랄라세션의 미니앨범 발매 프리뷰 스테이지에서 세로 9m 가로 4m의 대형 21:9 화면비의 모니터 무대 프레임을 선보여 놀랬습니다. 특히 대형 21:9 모니터 무대 프레임의 5:9 영역을 제품의 특장점인 멀티태스킹을 표현하기 위해 무대 퍼포먼스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했어요. 더불어 21시 9분에 21:9 모니터 무대 프레임의 전원 버튼을 누르면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PC, 모니터, TV등 최신 전자제품의 화면비율이 16:9이기 때문에 세상에 없던5:9 영역에 임윤택의 활동 당시의 모습을 3D 홀로그램으로 완벽히 재현해 내 채워줌으로써, 울랄라세션 모든 멤버들이 함께 하는 공연 모습을 21:9의 화면비율로 선보였습니다. 마치 임윤택 가수가 부활한 듯 3D 홀로그램 연출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감탄 하느라 정작 사진으로 찍진 못했네요.

 

 

이렇게 공연 중간중간 5:9 신영역을 활용한 이벤트가 있었어요. 눈치 채셨나요? 우측에 가사가 나오죠? 이 또한 21:9 시네뷰 효과를 보여준 것이랍니다.

 

 

'Memory' Viewpoint : 사람

이 노래는 솔직히 먼저 떠나 보낸 임윤택 형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입니다. 가사에 모든 것이 담겨 있어서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먼저 떠나간 사람에 대한 감정을 슬픔으로만 표현하고 싶지 않아서,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심플한 멜로디를 통해 따뜻한 느낌을 전달하려고 했죠. 힘들었던 건 사실이지만 잘 견뎌내고 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구요...

 

이번 프리뷰 스테이지 전 과정은 네이버 뮤직을 통해 생중계 되기도 했습니다.

 

 

공연을 보며 시네뷰의 장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으니 이래저래 참 좋더라고요. 으흣. 앞으로도 이렇게 문화예술공연과 접목된 행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음. 모니터, TV, 일체형 PC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16:9가 아닌, 21:9 시네뷰가 대세가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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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일체형PC V325, 한 달 간 사용해 보니 [LG전자/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윈도우8 PC 추천]

LG전자 일체형PC V325, 한 달 간 사용해 보니 LG전자, LG 일체형PC V325, 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윈도우8 출시 소식에 맞춰,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를 윈도우8으로 업그레이드 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기존 사용하고 있던 윈도우7 에 비해 윈도우8 이 가볍고 더 빠르더군요. 꼭 SSD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다만, 기존 컴퓨터가 터치를 지원하고 있지 않다 보니 윈도우8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터치를 지원하는 LG전자 일체형PC V325를 만나고 나서야 윈도우8의 장점을 제대로 느낀 것 같네요.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다양한 게임을 즐기느라 정신 없어요.

 

터치 기반의 일체형PC V325를 한 달 간 이용해 보니 터치PC와 윈도우8의 만남은 최상의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지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사용후기 5번째 이야기입니다. ^^

 

 

윈도우8은 어렵다? 쉬운 윈도우8 사용법

 

이제는 익숙하실 윈도우8 시작화면입니다.

 

 

설치된 앱이 타일형식으로 정렬되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시작화면이 터치를 지원하는 PC라면 참 요긴하답니다. 직관적이다 보니 터치 한번으로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시킬 수 있죠.

 

기존 윈도우에 익숙하다면, 데스크톱 파일을 누르면 데스크톱 모드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데스크톱에서 키보드의 윈도우 버튼을 누르거나 참 메뉴의 윈도우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작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윈도우의 참(Charm) 메뉴는 검색, 공유, 시작, 장치,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메뉴입니다. 손가락을 화면 오른쪽 끝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면 참 메뉴가 짜잔! 시작화면과 데스크톱의 파일 및 폴더 등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요.

 

 

그나저나 대체 '시작' 버튼은 어디에?!

 

네. 아시겠지만 윈도우8은 이전에 사용되던 윈도우 시작버튼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 화면이 적용되었습니다. 윈도우8을 처음 접하면 시작 버튼이 없어 헤매게 됩니다.

 

저 역시, 기존 윈도우 화면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처음엔 윈도우8 이 사용하기 어색하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윈도우8엔 시작버튼이 없다 보니 불편한데요. 공공연히 시작 버튼 만드는 방법이 돌고 있는데요. LG전자 일체형PC V325를 구입하면 시작 버튼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 LG 이지스타터로 이전 윈도우의 시작 메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가 보이지 않는다면, LG Update Center를 실행해 설치 가능한 목록을 확인하고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를 실행하면 이처럼 기존 사용하던 시작버튼과 유사한 형태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익숙함이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시작 버튼 하나 없어졌는데 아둥바둥. +_+ 그럴 땐 LG 이지스타터를 이용하세요.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하다 보면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버뜨! 설사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LG Recovery Center를 통해 윈도우8 복원 기능을 이용해 시스템을 복구하거나 제품 구매 시점(공장 초기화)으로 복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생소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다양한 방법, 쉬운 방법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으니 보다 안심이 됩니다. ^^

 

일체형PC 메모리 확장, 교체도 수월해

 

기존 일체형PC 단점을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메모리 확장이나 교체가 불편하다는 점이죠. 그런데 LG전자 V325는 그러한 단점을 제대로 보완한 일체형PC 입니다.

 

일체형PC 전원선을 제거하고 PC 본체 바닥면에 있는 메모리 덮개를 분리합니다. 메모리 슬롯에 화살표 방향으로 메모리를 삽입한 후 아래쪽 방향으로 누르면 메모리가 '찰칵' 소리와 함께 장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장착 후, 메모리 덮개만 닫으면 끝! 

 

 

기존 데스크탑 메모리 한번 교체하려고 하면 드라이버로 나사 풀고 조이는데만 꽤 많은 시간을 소요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이제는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네요.

 

 

일체형PC 단점을 잘 보완하면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V325를 사용하면서 참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분명,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시리즈에 비해 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볍다는 장점 때문에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도 짧아졌어요. 터치까지 지원되는 V325의 조합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니다. ^^

 

일체형PC 터치가 지원되는 V325 시리즈, 이번에 PC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터치가 지원되는 윈도우8 올인원PC V325는 어떨까요? ^^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윈도우8 일체형PC V325와 함께한 책상인테리어의 놀라운 변화 [책상인테리어/일체형 컴퓨터 추천/LG전자/LG 일체형 PC V325/V325-UH50K]

윈도우8 일체형PC V325와 함께한 책상인테리어의 놀라운 변화[책상인테리어/일체형 컴퓨터 추천/ LG전자/LG 일체형 PC V325/V325-UH50K]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지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리뷰 4번째 이야기입니다. ^^

 

 

이리 저리 엉킨 선과 먼지, 나름 깔끔 떤다고 컴퓨터 책상까지 장만해 덩치 큰 PC 본체를 숨겨 보기도 하고 너저분한 선을 정리해 묶어 봐도 영 눈에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절로 한숨이 나오는데요. 수북한 먼지는 어쩔거냐며;;; 기존 사용하고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의 처참한 실상입니다.

 

 

특히, 사진 촬영이 잦다 보니 사진기의 SD카드를 자주 이용하고 스마트폰 충전을 위해 PC와 USB 연결이 잦은 편인데, 허리 숙여 무거운 PC 본체를 꺼내어 USB 포트 찾는 것도 일입니다. ㅠ_ㅠ

 

 

나름 책상인테리어를 위해 덩치 큰 본체를 컴퓨터 책상 아래로 숨겨놨더니 컴퓨터 본체 USB 포트 찾는 것도, SD 카드 하나, 케이블 선 하나 연결 하는 것도 일이 되어 버렸어요. 흑흑.

 

"아이고, 허리야!"

 

이럴 땐 과감히 하나를 포기해야 합니다. 여러 입력 단자, USB 포트 이용의 편리함을 위해 덩치 큰 PC 본체를 책상 위에 올려 놓거나 그래도 예쁜 책상인테리어를 고집하며 책상 아래로 꼭꼭 숨기거나. -_-; 두둥. 당신의 선택은? (아, 어렵다;;;) 전 둘 다 포기 하기 싫은데 말이죠. 쿨럭;

 

봄맞이 인테리어, 일체형PC 하나면 우리 집 베란다가 나만의 카페로 변신!

 

요즘 카페에 가면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문서 작업을 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숍 내에서도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일체형PC를 설치해 보다 편하게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윈도우8과 일체형PC의 만남도 놀라운데 터치 지원되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라면 카페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커피 향 때문인지, 아늑한 분위기 때문인지, 혹은 듣기 좋은 음악 때문인지. 카페에 가면 공부가 그리 잘되고, 뭔가를 몰입해서 작업하는 것도 잘됩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들고, 책을 들고 카페를 찾나봐요. 저 역시 그런 분위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동생과 저는 겨울 동안 창고로(응?) 이용하다시피 한 베란다를 카페 못지 않은 휴식 공간으로 변신시키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식탁을 베란다로 빼내고 그 위에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일체형 컴퓨터를 짜잔! 만약 이 위에 기존 사용하던 덩치 큰 데스크탑 PC 본체와 모니터, 유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 두었다면 절대 이 느낌이 나지 않았겠죠?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어요. 무엇보다 모니터 하나 올려 놓을 공간만 차지한다는 점이 제일이죠. ^^

 

일체형PC V325, 더 이상 케이블 연결선이 필요없는 이유 - 블루투스 4.0 & 스마트쉐어 & WiDi Ready

 

 

LG 일체형PC 상단 벽면의 사진은 옵티머스G 프로와 포켓포토 포포를 이용해 출력한 사진입니다. 이 중 몇몇 여행 사진은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바로 포켓포토 포포로 출력한 사진입니다.

 

 

데스크탑 컴퓨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일단 프린터와 컴퓨터를 연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케이블 연결선부터 찾게 되는데요. 버뜨!

 

 

LG 일체형 컴퓨터 V325는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기 때문에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연결 할 수 있어요. 

 

블루투스 4.0은 기존 2.0 버전에 비해 24Mpbs의 전송속도를 지원해 기존 3Mpbs에 머물던 전송속도 대비 최대 8배 가량 빠르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용량 1.5G의 게임을 약 1분 2초 반에 다른 기기로 전송이 가능할 정도니 그야말로 최강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전송이죠.

 

 

소비전력은 줄이고 빠른 속도의 무선통신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4.0, 블루투스를 실행시키면 윈도우8이 탑재된만큼 알아서 척척 연결시켜 주니 너무 편했어요.

 

 

 

블루투스 외에 SmartShare(스마트쉐어) 기능으로 DLNA를 이용해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의 비디오, 사진, 음악 등의 미디어 컨텐츠를 쉽게 탐색하고 재생할 수 있습니다.

 

 

1300만 화소의 옵티머스G 프로로 찍어두었던 사진을 고스란히 스마트쉐어를 이용해 바로 LG 일체형PC 23인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어요. 캬! 색감 좋고! 화질 좋고!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가 빛을 발하는군요.

 

혼자 엘지 옵쥐프로 화질과 엘지 일체형PC 화질을 보며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역시, 화질은 LG! +_+

 

 

이처럼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캠코더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음악은 물론이고 풀HD 영화도 OK! 마침, 초고화질 HD 늑대소년을 스마트폰에 소장해 두고 있던 게 있어 스마트쉐어 기능을 이용해 영화 '늑대소년'을 봤어요.

 

 

HDMI 케이블도 지원하기 때문에 HDMI 케이블을 직접 연결해서 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스마트쉐어를 이용해서도 풀HD영상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다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_+

 

으흠~ 이제 케이블은 서랍에 고이고이 모셔둬도 되겠는걸요? 아, 그나저나 송중기는 봐도 봐도 멋있군요! >.<

 

 

베란다에 일체형PC를 내어 놓으니 독립된 공간으로 나만의 작은 서재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집안에 또 다른 커피숍이 생긴 것처럼 기분이 좋더라고요.

 

 

나름 저만의 아지트라고 우기고 싶었는데, 동생이 자꾸 탐을 냅니다. 공부할 맛 난다면서 말이죠.

 

 

일체형 PC가 슬림한데다 전원 선 하나로 작동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책상 위나 뒤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 위 공간을 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거기다 화면도 23인치로 큼직하다 보니 창을 여러개 띄워두어도 작업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

 

 

카페베네나 스타벅스 등 유명 브랜드 커피숍 부럽지 않은 또 다른 나만의 휴식 공간, 나만의 작은 서재가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일체형PC V325, 슬림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USB3.0 급속 충전 포트, 슈퍼슬림 ODD, SD카드 슬롯  

 

처음 LG전자 일체형PC를 보고선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가 되었다고는 하는데 워낙 슬림하다 보니 필요한 슬롯이나 포트, CD/DVD롬이 빠진게 아닌가 싶어 하나하나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누구나 슬림하면서도 스탈리쉬한 LG 일체형 PC를 보면 저처럼 의문을 가지고 하나하나 확인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충전하기도 하고, 외장하드로 자료를 옮겨 보관하기도 하다 보니  저에겐 USB 포트가 적어도 3개 이상은 필요 했습니다. 

 

 

이렇게나 슬림한데 USB 포트가 많을 것 같진 않다- 라고 생각하고 살펴보니 후면에 (USB 2.0) 4개, 측면에 (USB 3.0) 2개나 있더군요. 슬림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올인원PC입니다. 오히려 기존 사용하던 뚱뚱한 PC 본체보다 올인원PC V325가 연결 포트는 더 많네요.

 

 

특히, 측면의 USB 포트 중 가장 전면에 위치한 번개 표시! USB 3.0 급속 충전 포트입니다.

 

USB 3.0포트의 급속 충전 포트는 배터리 충전 규격을 준수한 제품이라면 PC가 꺼져 있거나 최대절전모드 상태에서도 USB를 통해 각종 기기들의 충전이 가능해요. 스마트폰, 태블릿, PMP, 카메라... USB로 충전하는 기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 그런 추세에 걸맞는 기능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자세히 리뷰하겠지만, LG 일체형PC에는 LG 네트워크 쉐어 기능도 있는데요. 내장된 무선랜을 AP로 변환하여 무선공유기처럼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무선공유기가 집에 없어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없는 분들에겐 요 LG 네트워크 쉐어 기능 역시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컴퓨터,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면서 컴퓨터는 나날이 더 복잡해 지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LG전자 일체형PC는 좀 더 사용자 입장에 맞춰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앞으로의 제품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LG전자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리뷰는 계속됩니다. 쭉-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HDTV가 모니터 속에 쏙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사용해 보니 [LG전자/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윈도우8 PC 추천]

HDTV가 모니터 속에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LG전자 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윈도우8 운용체제에 PC와 TV, 모니터를 본체 하나로 구성한 올인원PC V325는 23인치 화면에 독립형 HDTV튜너(그냥 TV 튜너 아니죠! 무려 HDTV 튜너!) 를 지니고 있으며 인텔의 3세대 ‘코어 i5’를 프로세서로 탑재했습니다.

 

 

이토록 슬림하고 잘빠진 디자인에 독립형 HDTV튜너가 탑재된 올인원PC를 보고 있자니, PC와 TV에 대한 로망이 무척이나 컸던 자취생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룸에서 자취생활을 했던 대학생 시절, "난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돼. TV가 있으면 레포트 쓰는데 방해되니까." 라고 큰소리 뻥뻥치며 TV 없이 4년을 보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종종 친구네 집에 가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면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더군요. 그 땐 지루할 법한 TV CF 조차 무척이나 재미있었어요. 

 

PC 부팅 없이 HD TV를 켤 수 있는 일체형PC V325

 

처음엔 컴퓨터만 있으면 된다며 큰소리 뻥뻥 쳤지만, 컴퓨터로 TV를 보기 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했었습니다.

 

방법 하나, TV 수신카드 구입하기.

TV 수신카드를 구입해 TV를 보려고 하니 당시 TV수신카드가 결코 낮은 가격이 아닌데다 결정적으로 PC 전원을 켜야만 TV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방법 둘, TV 겸용 모니터.

PC 전원을 켜지 않고 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 보니 TV 겸용 모니터도 있었는데, TV를 보기 위해 멀쩡한 모니터를 처분하고 TV 겸용 모니터를 구입한다는 게 영 꺼림직하더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TV 겸용 모니터는 웨만한 본체보다 전기세를 많이 잡아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GG! -.-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일체형PC V325 시리즈를 비롯해 LG V720, V320 시리즈는 일반 TV와 동일하게 TV 전원만 켜면 TV를 볼 수 있습니다.

 

 

벽면 콘센트에 LG 일체형PC V325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TV 동축 케이블 연결만 하면 TV를 볼 준비 끝!

 

 

가까운 거리에선 모니터 하단의 TV 전원을 가볍게 터치해 주면 되고, 먼 거리에선 리모컨으로 TV전원 ON!

 

 

동생은 '아이리스2'를 보고 전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즐겨 보는데요. 예전엔 거실에서 TV 한 대로 '이거 볼거야', '저거 볼거야' 라며 으르렁 거렸는데 일체형PC V325가 있으니 그야말로 TV가 한 대 더 생긴 기분입니다.

 

 

거기다 일반 아날로그 TV 방송이 아니라 HD 영상이 나오니 디지털 TV를 시청하기 위한 별도의 셋톱 박스가 필요 없습니다.

 

PIP 기능에 주목! 컴퓨터와 TV를 한 화면에! 일체형PC V325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TV를 보고 싶은데 종종 마무리가 덜 된 업무로 인해 TV를 보지 못하고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은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는데 마음은 TV앞으로 가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아아... ㅠ_ㅠ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도 TV에서 재미있는 프로가 방영되고 있는 시간대엔 TV가 보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이곤 합니다.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동시에 할 수 없는 그 아쉬움을 이제는 LG 일체형PC V325가 달래주고 있어요. 제 블로그 포스팅 우측 하단의 화면 보이시죠?

 

 

LG 일체형 PC V325의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입니다. PC가 동작 중일 때 PIP 버튼을 누르면 PC 사용중에도 HDTV 화면을 한 화면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의 PIP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말이죠.

 

 

23인치의 큰 화면이라 TV보며 문서작업을 하거나 웹 서핑을 하기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컴퓨터 사용 중 뜨는 이  TV 화면의 크기를 '가장 작게' '작게' '보통' '가장 크게' 4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위치도 우측 상단, 좌측 상단, 우측 하단, 좌측 하단 4단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PIP 기본 설정은 우측 하단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위치에,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로 TV 화면을 띄울 수 있는 거죠. 개인적으로 전 우측 하단이 편하더라고요. ^^ 

 

일체형 PC V325 누워서 봐도 앉아서 봐도 옆에서 봐도 OK! Full HD IPS패널 LED 디스플레이니까!

 

자고로 TV는 누워서 봐야 제 맛! (응?)

 

 

요즘 처럼 날씨가 쌀쌀한 날엔 컴퓨터 책상 위에 앉아서 뭔가를 하기 보다 따뜻한 방바닥에 자꾸 드러눕고만 싶습니다.

 

HDTV가 모니터 속에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LG전자 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쿨럭; 누워서 TV를 즐기기 위해선 자고로 광시야각 모니터여야 가능하죠.

 

 

TN패널의 LCD 모니터는 눕기는 커녕, 옆으로 조금만 벗어나도 색이 왜곡되어 화면을 볼 수 없습니다. -.- 일반 모니터로는 대부분 화면을 보고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할테니 굳이 광시야각 모니터를 필요로 하지 않겠지만, 자고로! TV 겸용으로 이용하려 한다면 꼭 모니터가 IPS 패널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하네요.

 

특히,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밑이나 화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도 TN패널보다는 IPS 패널을 더 추천합니다. TN패널(LCD모니터)은 밑이나 옆면으로 일정 각도 이상에서는 화면의 왜곡현상이 심하니 말이죠.

 

▲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전자 엑스피온 V325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전자 엑스피온 V325는 상하좌우 최대 178도 시야각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23인치의 화면을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컬러와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종 영화, 동영상, 사진 감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시청시 보다 생생하게 또렷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에너지스타 (Energy Star) - LG전자 엑스피온 V325

 

다만, 이런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보니 전기세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설정에서 필요에 따라 절전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요. 리모컨 최상단 우측에 '절전모드' 버튼이 있어 버튼 한 번으로 절전모드로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절전모드 단계를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체형 PC V325는 PC와 HD TV를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지출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원룸에서 혼자 사는 분들에게, 그리고 공간효율성을 우선순위에 두는 분에게 딱인 제품인 것 같네요. ^^

 

+ 덧) 지금 LG전자 일체형 PC 제품을 구입하면 잉크젯 복합기를 득템할 수 있어요. 혹, 일체형 PC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PC 교체 시기는 지금! ^^ 이벤트 페이지 고고!(클릭)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졸업선물, 입학선물로 딱! 윈도우8 컴퓨터 일체형 PC V325 추천! [LG전자/LG전자 일체형PC V325/V325-UH50K/V325 후기/윈도우8]

졸업선물, 입학선물로 딱! 일체형 PC를 찾고 있다면, V325 추천! [LG전자/LG 일체형 PC V325/V325-UH50K]

"언니, 내 생일 선물은 약속한 대로 일체형 PC!"

 

설 연휴 마지막 날. 동생과 함께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동생의 뒤늦은 졸업 선물 겸 생일 선물을 고르기 위해서였는데요.

 

 

남자친구와 데이트 하느라, 직장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의 생일 선물은 매해 생략하고 넘어가다 올해는 단단히 걸렸습니다. -_-; 동생 졸업까지 걸려 버렸으니 말입니다.

 

동생이 매해 본인의 방에 따로 놓을 작은 TV나 윈도우8 데스크탑 PC를 교체 해 달라고 조르곤 했는데요. 말이 작은 TV지, 작은 TV라 해도 가격이 낮은 편이 아니다 보니 작은 TV를 살 바에 TV겸 PC제품이 나을 것 같은데 동생이 그래픽 성능을 따지다 보니 TV 겸 PC여도 고려해야 할 게 많더군요.

 

 

그래서 동생에게 꼭 맞는 윈도우8 PC를 알아보기 위해 강남구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LG베스트샵 강남본점으로 향했습니다.

 

 

가히 원스톱 명품관이라 할 만큼 84인치 울트라(Ultra) HD TV를 비롯해 '옵티머스 G', 세계 최대 용량 '디오스 V9100' 냉장고,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LG-VIKING' 등 눈길을 사로 잡는 제품이 많더라고요.

 

 

잠시, 윈도우8 PC를 살펴 보러 왔다는 것을 잊을 정도로!

 

사실, 미리 점 찍어 둔 윈도우8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지난 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12)' LG전자 부스에서 만났던 LG 일체형 PC가 생각나서 말이죠.

 

 

바로 V325!

 

그런데 베스트샵 NEW PRODUCT로 LG 일체형 PC V325를 내세웠더라고요. 오! 그래! 그래! 이거야! +_+

 

 

TV 겸 PC라고 하면 보통 저사양의 컴퓨터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그래픽 성능도 좀 떨어질 거라 생각하게 되고요.

 

 

하지만, LG전자 일체형 PC 'V325(모델명 V325-UH50K)'는 CPU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아이비브리지), 메모리 8GB, 엔비디아 지포스 GT640M 그래픽카드, DVD 멀티 등 화려한 사양을 자랑하고 있어요. 윈도우8까지 탑재! 디자인도 화이트 테두리와 블랙 베젤이 조화된 보더리스 디자인으로 상당히 깔끔하죠?

 

 

LG전자 일체형PC 'V325(모델명 V325-UH50K)'는 상위모델인 'V720'보다 보급형이지만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있어 윈도우8에 더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사실, LG전자 더블로거로 LG전자 일체형PC 'V325(모델명 V325-UH50K)'를 한달 가량 체험할 기회가 주어집니다만, 마침 윈도우8 PC 교체를 고려하고 있었던 터라 동생과 함께 더 면밀히 살펴 보기 위해 베스트샵을 찾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체형 PC를 구매하기 전 고려할 사항

 

윈도우8 일체형 PC를 구매하기 전 고려할 사항을 몇 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윈도우8 일체형 PC를 구입하시기 전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1) PC 부팅 없이 TV가 켜지는가? 

 

일체형 PC는 PC와 TV의 기능을 함께 지니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그 이유로 일체형 PC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고요. 저 역시, 그런 이유로 한 때 TV겸용 모니터를 구입한 적이 있고, 오늘날의 일체형 PC까지는 아니지만 TV 겸용 기능의 PC를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자취할 땐 정말 TV기능이 지원되는 PC가 탐나더라고요. 

 

그런데 구입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PC 부팅을 해야만 TV가 나온다는 사실을 말이죠. 덜덜. 전기세가... ㅠ_ㅠ 전기세 지로용지를 보고 눈물을 머금었던 기억이 나네요. PC 부팅 없이 TV가 켜지는지는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LG전자 일체형PC V325는 PC 부팅 없이 TV가 켜지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독립형 HDTV 튜너를 탑재해 PC부팅 없이도 고화질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모니터와 본체 전원을 분리해 TV만 시청시엔 PC를 켜지 않아도 되니 전기세 절약은 당연하죠!

 

리모컨으로 손쉽게 TV 감상을! 리모컨도 LG전자 TV와 같은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라 마치 23인치형 세컨드 TV를 들여놓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2) 간결한가? 필요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가?   

 

예전에야 PC 본체 선 따로, PC 모니터 선 따로, 키보드 선 따로, 마우스 선 따로, 스피커 선 따로, 따로따로... -.- 헙; 제 컴퓨터 책상 뒷편이 어수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나름 선을 정리한답시고 이리저리 묶어 보고 정리하기도 했지만 이러다가 합선되지는 않을지 불안하기도 했는데요.

 

 

LG전자 일체형PC V325는 고작 전원선 하나로 끝!

 

 

이렇다 보니 슬림하고 간결해서 좋긴 한데, 혹 꼭 필요한 기능이나 외부 입력 단자까지 다 빠진 건 아닌지 초조하더군요.

 

슬림해 보여도 HD 웹캠 (720p)을 탑재하고 있고 Super Multi DVD (Slot Loading 방식)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본체 측면엔 USB 3.0 2개(충전용 USB 1개 포함), Headphone out, Mic-in, 4-in-1 카드리더(SD, SDHC, SDXC, MMC) 까지 위치해 있고요.

 

 

전 노트북과 일체형 PC를 연결해 노트북 화면을 일체형 PC에 띄워서 보기도 하지만 일체형 PC를 좀 더 큰 대형 TV에 연결해서 보기도 하기 때문에 IN단자와 OUT단자가 모두 필요했는데요. V325 후면에 외부 입력(HDMI) IN, OUT 단자가 모두 위치해 있었습니다. 

 

후면에 USB 2.0도 4개나 더 위치해 있습니다. +_+ 헐... 총 6개의 USB단자가; 일체형 PC를 구입하기 전,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나 외부 입력 단자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3) 터치 기능이 필요할까? 3D기능이 필요할까? 

 

동생과 일체형 PC를 둘러 보며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터치 기능이 필요한가 그렇지 않은가, 3D 기능이 필요한가, 그렇지 않은가 였습니다. 그에 맞춰 일체형 PC를 선택해야 하니 말이죠. 그래서 가급적 PC를 구입하기 전, LG전자 베스트샵에 직접 찾아가 직원분에게 설명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역시,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 직원분에게 동생에게 어떤 제품이 더 적합한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터치 기능이 필요하다면, LG V325! 터치 기능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LG V320! 생생한 3D 체험을 하고 싶다면, LG V720!

 

LG전자 일체형PC 'V325(모델명 V325-UH50K)'는 상위모델인 'V720'보다 보급형이지만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있어 윈도8에 더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V720의 경우 화면크기가 27인치형으로 V325의 23인치형보다 더 크고 베젤이 얇은 '시네마 스크린'을 탑재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사양은 비슷한 듯 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일체형 PC가 V325(터치지원)이고, 좌측에 위치해 있는 일체형 PC가 V320(터치미지원)인데요. 윈도우 8 기반의 PC인만큼 터치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면 V325를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아이가 있는 가정집에서도 터치 기반의 V325를 많이 구입한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플래쉬 게임을 즐기고 교육 컨텐츠를 터치로 보다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으니 말이죠.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 직원분에게 LG전자 일체형 PC V325 설명을 들으며 더 관심을 갖게 된 듯 합니다.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 - LG전자 일체형 PC V325>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시야각에 제한이 없고 밝기와 색감도 PC와 TV를 모두 활용하기에 충분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디자인이나 디스플레이 성능면에서 최고점을 매기고 싶어지는 LG전자 일체형PC V325 입니다. ^^

 

PC 교체 시기는 지금! 2013 LG PC 아카데미 페스티벌

 

알고 계시나요?

 

"2013 LG PC 아카데미 페스티벌-설레는 새출발! LG PC로 시작하다!"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LG PC 아카데미 행사 모델을 구입하면 이어폰, 무선 마우스, 복합기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답니다.

 

 

자고로, 이런 시즌에 PC를 교체해야 덤으로 얻는 게 많죠. +_+ 저 역시, 일부러 매해 이 아카데미 시즌에 맞춰 노트북이나 PC를 구입합니다. 으흐흐.

 

앞으로 한달 가량 LG전자 일체형 PC V325를 본격 체험해 보면서 상세한 사용기를 소개하도록 할게요. ^^ 기대해 주세요!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이 열렸습니다. +_+ 

 

 

제가 평소 관심 있어 하는 분야라, 놓칠 수 없다며 냉큼! 달려갔습니다. 입장을 위해 등록신청서도 작성하고요.

 

 

LG전자는 이번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상상 그 이상의 기술,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전시회 슬로건으로 올레드TV, UD TV, '옵티머스 G' 및 '옵티머스 Vu: II' 스마트폰, 차세대 PC 제품군, 신개념 고효율 가전 등을 공개했습니다.

 

 

본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고... 한 번에 모~두 소개하긴 어려우니 조금씩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어마어마한 규모에 압도당하다 

 

 

LG전자 부스는 1,352제곱미터(㎡)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스였어요. 규모에 한 번 놀라고 전시장 중앙에 마련된 3D멀티비전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이 멀티비전은 55형 3D 사이니지 제품 49개를 이어 붙인 가로 8.5미터, 세로 4.8미터의 대형 3D 멀티비전이라고 하네요. 입구에서부터 곳곳에 가볍고 눈이 편안한 시네마3D 안경 3만개를 전시장에 마련해 두어 최신 기기의 3D영상을 좀 더 수월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3D 안경도 고객맞춤형! 더 가벼워지고 더 세련되어졌다!

 

 

부스를 돌다 보니 3D 안경이라고 다 똑같은 디자인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기존 원래 있었던 선글라스 형태의 일반 안경과 더불어 안경 착용자를 위한 클립형 형태의 3D 안경.

 

 

가장 익숙한 3D 안경의 형태입니다. 그냥 3D TV를 볼 수 있다- 는 정도의 3D TV 악세사리 수준이었는데요.

 

 

이제는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 디자인도 더 형태와 디자인이 좀 더 다양해지고 세련되어 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요 뽀로로 3D 안경이 눈에 쏙 들어올 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 한참 광고 중인 소녀시대의 3D TV에 깔맞춤형! 레드 3D 안경! 개인적으로 소녀시대 레드 3D 안경 갖고 파요! 

 

 

직접 착용해 봤는데 기존 3D 안경에 비해 확실히 가볍더라고요.  일단 예쁘니까! +_+ 

 

 

3D 안경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지만, 리모컨의 변화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휠과 음성인식 기술 탑재, 매직 리모컨

 

스마트TV 존에서는 휠(Wheel)과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한 매직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TV 서비스도 공개했습니다.

 

 

매직 리모컨은 기존 적외선 리모컨과 달리 블루투스로 접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 리모컨을 작동시켜도 작동이 잘 된답니다. 매직 리모컨과 일반 리모컨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어 비교해 봤는데 일단 그립감에서도 꽤 차이가 날 것 같죠?

 

 

 

더불어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니 스마트TV로 뭔가를 검색하고자 할 때 용이합니다.

 

 

더욱 이 매직리모컨이 탐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너무나도 편한 자세로 3D 안경을 끼고 3D TV 앞에서 애니팡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죠. 

 

 

+_+ 하악! 나도나도!  

 

체험관에서 미리 만난 옵티머스뷰2

 

옵티머스 G 앞에 있는 아리따운 모델! +_+

 

 

같이 사진 찍으실 분... 같이 사진 찍으세요... 하는데 감히 쉽게 엄두 내지 못했습니다.

 

 

찍고는 싶고, 찍으려니 굴욕적일 것 같고... 한 분이 옆에 서서 찍는데, 아... 모델은 정말 사람이 아니므니다;

 

 

'옵티머스 G'는 세계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기반 위에 'Q슬라이드', '라이브 줌(Live Zooming)',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Dual screen Dual play)', '안전지킴이'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UX를 탑재해 눈길을 끌고 있죠.

 

 

옵티머스 G는 제 포스팅에서도 여러번 소개해 드렸고, 많은 미디어로 접해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이미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옵티머스 G'와 함께 '옵티머스 Vu: II'를 선보였는데요. 옵티머스 뷰2 체험관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옵티머스 Vu: Ⅱ'는 높은 가독성과 최적의 텍스트 입력으로 호평받은 전작의 4:3 화면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면서 화면이 시원하고 넓게 보이는 듯 해요.  

 

 

 

요즘 대세는 화이트인가요? 화이트 색상이 더 예뻐 보이네요.

 

 

'옵티머스 Vu: II' 역시, 옵티머스G에 탑재되어 있던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2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주는 'Q슬라이드(QSlide)', 사용자가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할 경우 스마트폰이 친구나 가족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해 주는 '안전지킴이'와 더불어 'Q리모트(QRemote)',  44개의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해 최대 64개 언어로 빠르게 번역해주는 'Q트랜스레이터(QTranslator)', 등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저도 펜으로 끄적여 봤어요.

 

아이폰보다 얇은 올레드TV

 

LG전자는 두께가 단 4밀리미터(㎜)에 불과한 세계 최대 55형(139.7㎝) 올레드TV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제품 11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와요.

 

 

올레드TV는 처음으로 접했는데요. 화질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이폰과 함께 그 두께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치해 두었는데요.

헙;;; 그냥 뭐 조금 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폰과 두께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니 정말 종이처럼 얇구나! 싶더라고요.

 

 

 

얇은 두께도 놀랍지만 10킬로그램(㎏)의 가벼운 무게 역시 놀랍습니다. 이 정도의 시야각이 확보가 되면서 선명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죠? 얇기며, 두께며, 선명함에 시야각까지... 정말 집에 고이 모셔가고 싶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정말 가격대만 맞아 떨어지면 한 대 들여 놓고 싶어요.

 

스마트폰 속 사진, 이제 바로 찍고 바로 출력한다, LG 포켓포토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과 더불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더라고요.

 

 

저도 갖고 싶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고, 기다림 없이 바로 뽑는 'LG 포켓포토'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내 폰에 담긴 사진은 물론, 친구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남자친구와 커플 사진 찍고 출력하고픈 욕망이 마구마구!

 

 

가격도 10만원대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2013년형 차세대 PC,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 결합한 하이브리드PC 돋보여

 

LG전자의 2013년형 차세대 LG PC 제품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먼저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PC 'H160'는 태블릿PC로 사용하다가 오토 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 노트북으로 전환되는 제품입니다.

 

 

11.6형 크기에 키보드 포함 약 1킬로그램(㎏)의 가벼운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더라고요. 오는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지름신을 불러 오는 제품인 것 같아요.

 

LG전자는 최신 윈도우8(Windows8) OS에 최적화시킨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PC 신제품 'V325'도 선보였습니다.

 

 

선명한 화질의 IPS 패널과 PC 부팅이 필요 없는 독립형 TV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요즘 같은 현대시대에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울트라북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13.6밀리미터(㎜) 초슬림 두께에 편리한 최신 OS 전용키를 적용한 2013년형 차세대 울트라북 'Z360'도 전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신개념 가전

 

LG전자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 'DD모터' 등 독자 기술 및 신개념 기능으로, 제품 성능 및 사용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대용량 고효율 가전 제품을 대거 소개했습니다.

김태희 냉장고로 유명한 세계 최대 910리터(ℓ) 용량 '디오스 V9100' 냉장고 및 565리터(ℓ) 초대용량 '디오스 김치톡톡 K9100' 김치냉장고를 선보였습니다.

 

 

 

냉장고 안 미니냉장고 '매직 스페이스'를 탑재한 '5도어' 구조를 적용했고, 사용자가 '매직 스페이스'를 자주 사용할 경우 전기료 절감 효과가 크다고 해요.

 

 

그 외에도 세계 유일 '6모션' 기술로 섬세한 손빨래 효과를 구현한 19킬로그램(kg) 대용량 드럼세탁기, 모서리 청소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세계 최초 '사각형' 로봇청소기.

 

 

온풍 기능으로 겨울에도 활용도 높은 '온풍 에어워셔' 등 신개념 기능을 자랑하는 혁신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었어요.

 

 

침실이나 캠핑장 이미지를 구성해 TV 없이 방송을 즐기는 '미니빔 TV' 체험룸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어요. 오늘은 나열식으로 짤막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도록 할게요. ^^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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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 AllShare! 무선으로 즐기는 멀티미디어![삼성스마트TV모니터/T27B750/모니터추천]

[삼성전자/스마트 TV모니터TB750(T27B750)/TV모니터/모니터추천]

삼성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삼성스마트 TV모니터 리뷰 다시 보기 >>
 

제1편 : 내 책상 위에 스마트 TV, 스마트 TV모니터 TB750 

제2편 : 삼성 스마트 TV모니터로 더 크게 즐기자! 이젠 충전도 모니터가 하는 시대! 삼성스마트TV모니터TB750

제3편 : 삼성스마트 TV모니터, TV를 보며 SNS를 즐기다!

 

앞서 스마트 TV모니터를 이용해 MHL기능을 이용하는 법을 소개해 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엔 MHL기능과 유사한 듯 하지만, 확연히 다른 AllShare 기능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바람둥이를 통해 살펴본 MHL VS AllShare

 

MHL은 일단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케이블을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결하여 보이는 화면을 그대로 출력하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앞서 포스팅(내 책상 위에 스마트 TV, 스마트 TV 모니터 TB750)으로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스마트폰을 대형화면으로 좀 더 실감난 게임을 즐기거나 폰에 담아 놓았던 동영상을 고스란히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기능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한번 연결하면 스마트폰으로 다른 기능을 동시에 이용하지 못한다는 점이죠. 예를 들어 바람둥이 A군이 B양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스마트폰을 삼성 스마트TV모니터와 MHL기능으로 연결해 영화를 보다가 숨겨둔 애인 B양, C양, D양에게 문자 10통이 온다고 한들, MHL기능을 실행 중일 땐 문자 확인 금지입니다. 혹여 A양의 "문자 왔네? 문자 확인해봐." 라는 말에 별 생각 없이 문자를 확인하는 순간, 삼성 스마트TV모니터 27인치 화면에 크고 선명하게 그 문자 내용이 고스란히 보여질 테니 말이죠.

 

 

그야말로 바람둥이 A군의 숨겨둔 애인이 문자와 함께 적나라하게 큰 화면에 파바바바박! 뜨는 거죠. (아이, 고소해. 응?)

 

그런데 말이죠. 만약 AllShare 기능을 활용해 A군이 영화를 보고 있었다면 어떨까요?

 

 

일단, AllShare는 MHL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네. '유선'이 아닌 '무선'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MHL은 스마트폰 화면을 고스란히 출력해 주지만 AllShare는 스마트폰과 모니터 화면이 다르게 출력됩니다.

 

 

바람둥이 A군과 같은 상황에서는 MHL기능보다는 AllShare 기능이 더 유용한 기능일지 모릅니다. A양과 함께 스마트폰에 저장된 영화를 보면서도 스마트폰의 문자를 몰래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죠. 유선보다는 무선(Wireless)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는 아무래도 MHL기능보다는 AllShare 기능이 더 요긴할 듯 합니다. 적어도 멀티미디어(영화나 음악 등)를 실행시키려 한다면 말이죠.

 

출퇴근하면서 보기 위해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아 뒀던 영화.

 

 

TV를 보고 있던 동생이 제 스마트폰 속 영화 목록을 우연히 본 동생이 재밌겠다며 보여달라고 합니다. -_-; 이 영화를 다 보겠다고?

 

영화보라고 동생에게 폰을 쥐어주면 그새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오거나 카톡이 오면 어쩌지?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영화 보여줘! 보여줘!"
"안돼! 나 남자친구한테 연락 올 지도 모른담 말이야."
"치사해!"

 

그 와중에 문득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의 AllShare 기능이 떠올랐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 AllShare앱을 실행시키고, 마찬가지로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에서도 AllShare를 실행시키면 됩니다.

 

 

AllShare를 실행시키자, 삼성 스마트 TV모니터에서 새로운 장치가 검색되었음을 알려옵니다. 오호! +_+ 인식 한번 빠르군요. 유선이라면 선 연결하는데만 한참 걸렸을텐데 말이죠. 역시, 무선이 빠르고 편하네요. 

 

 

스마트폰과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에 각각 AllShare 기능만 작동중이라면 모니터에서 공유된 폰에 있는 영상이나 사진, 음악 등을 가져와 볼 수도 있고, 반대로 폰에서 직접 모니터로 영상이나 사진, 음악 등을 선택해 송출할 수도 있습니다.

 

동생에게 스마트폰, AllShare를 켜뒀으니 보고 싶은 걸로 봐! 라고 이야기 하고선 전 제 방에 들어와 남자친구와 열심히 문자를 주고 받거나 카톡을 하는 거죠. 물론, 요즘 푹 빠져 있는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게임을 즐겨도 됩니다.

 

AllShare를 실행시켜 놓고 자리를 뜨면 동생이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의 기본 구성품인 리모컨을 이용해 조정할 수도 있고요. 제 폰이 하나의 리모컨이 되어 자유자재로 조정도 가능합니다.

 

 

동일한 스마트폰과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이 동일한 무선랜을 사용하고 있다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건 그와는 상관없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모니터에 장착되어 있는 스피커가 1W-3W인 반면,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은 7W 스피커 2개가 장착 되어 있으니 영화 감상하기에도 음악을 즐기기에도 충분합니다.

 

 

여기서 잠깐! 삼성 스마트 TV모니터를 통해 AllShare 기능을 활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리모콘 대신 폰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AllShare 기능 덕분에 PC와 연결해 사용하던 외장하드도 삼성 스마트TV모니터와 직접 연결해 영화를 보기도 하고 영상을 녹화해 보기도 합니다. 이 기능 역시, AllShare Play에서 가능하고요.

 

 

외장하드에 들어 있는 MKV 파일을 별도의 변환 필요 없이 모니터로 바로 볼 수 있다니!!! 절로 감탄이 나오더군요.

 

 

좋구나아!!!

 

 

AllShare 기능을 이용해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 속 영화나 음악, 사진 등을 연결해 이용해 보세요. AllShare 기능을 이용해 외장하드 속 고화질 HD 영상도 PC가 아닌 모니터로 바로 연결해서 감상해 보세요. ^^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TB750(T27B750) AllShare

 

삼성스마트 TV모니터, TV를 보며 SNS를 즐기다! [삼성스마트 TV모니터/TB750/모니터추천/스마트허브]

[삼성전자/스마트 TV모니터(T27B750)/TV모니터/모니터추천]

삼성스마트TV모니터 TB750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삼성스마트TV모니터(T27B750) 리뷰 다시 보기 >>


제1편 : 내 책상 위에 스마트 TV, 스마트 TV 모니터 TB750 [모니터 추천,T27B750]

제2편 : 삼성스마트TV모니터로 더 크게 즐기자! 이젠 충전도 모니터가 하는 시대! 삼성스마트TV모니터TB750

 

한 때, 컴퓨터를 하겠다며 컴퓨터 앞에 앉아선 보지도 않는 TV를 켜 놓은 모습에 동생을 크게 나무란 경험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둘 중 택해!"

 

TV이건 PC이건 두 제품 모두 전력 소모가 많은 전자제품이다 보니 동생의 행동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전기세 어쩔거냐고!) 그런데 저 역시, 동생을 나무랄 입장은 아니더군요. 저 또한 TV를 보다가 재미가 없다며 PC 앞에 앉기도 하고, PC를 켜 놓은 채 TV앞에 앉기도 했으니 말이죠.

 

 

TV와 PC 사이에서 갈등하던 저희 자매에겐 이번 삼성 스마트 TV모니터(T27B750)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42인치의 TV와 27인치 삼성 스마트 TV모니터(T27B750)를 나란히 놓아 봤는데요. 42인치에 뒤지지 않는 오로라가 느껴집니다. +_+ 오홋! 

 

 

스마트 TV모니터(T27B750)인만큼, PC를 연결하지 않고 TV를 보기 위해 안테나만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테나 입력 단자에 TV 케이블을 연결해서 말이죠.

 

 

삼성 스마트 TV모니터 하나를 켜는 것만으로 TV를 볼 수도 있고, PC와 연결되어 있지 않음에도 'PC+모니터'의 역할을 겸하기 때문에 간단한 웹서핑이나 SNS를 즐기기는데도 훨씬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전기세 걱정도 그렇고요) 개인적으로 자취생들에겐 정말 Must Have Item 인 것 같아요. +_+

 

캬! 화질 좋고! 거기다 스마트 TV모니터(T27B750) 아니랠까봐, 알아서 현재 방영중인 프로그램명을 비롯해, 시간 별 프로그램까지 쭉 보여주네요.

 

 

한눈에 각 채널별, 시간대별로 방송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약관리도 가능합니다. 

 

 

USB로 외장하드를 연결해 TV 방송 녹화도 가능하고요. (더 이상 녹화하기 위해 비디오 찾을 일 없어요!)

 

삼성 스마트 TV모니터를 사용하며 하나하나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어머! 이것도 되네?" "이것도 돼?!" "우와!" 라며 말이죠.

 

삼성 스마트TV 모니터로 싸이질 하기?!

 

스마트폰이나 PC로만 접속하던 싸이월드를 스마트 TV모니터를 이용해 보니 또 새롭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한결 이용하기도 수월하고요. 포토도 더 큰 화면으로 즐기고, 댓글도 더 큰 화면으로 남기고! +_+

 

 

 

 

스마트 TV모니터를 더 스마트하게! 스마트검색!

 

TV를 보다가 스마트 TV모니터의 스마트한 기능을 즐기는 방법은 리모컨 버튼 한번이면 OK! 좌측 상단에 TV가 축소되어 보이죠? TV를 보면서 삼성 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TV를 보다가 샤이니 신곡을 듣고선 샤이니 신곡 뮤비가 나왔는지 궁금해 바로 검색해 봤습니다. 스마트검색! 뿅!

 

 

신곡 뮤비가 공개됐다는 지식인 답변과 공개 하루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돌파했다는 실시간 검색 결과를 보고선 유튜브로 들어가 냉큼 검색해서 봤다죠. +_+ 샤이니 이번 신곡 좋구나!

 

 

이처럼 찾고자 하는 것은 바로바로 스마트 검색을 이용해 찾을 수 있고, 유튜브도 PC나 스마트폰에서 이용했던 것처럼 검색어를 넣어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작은 모니터가 아닌 27인치의 큰 화면에서 즐기니 너무 좋더군요. +_+  (큰 화면에서 즐기는 HD 동영상은 정말 황홀 그 자체!)

 

 

삼성 스마트TV모니터, TV와 SNS를 한 화면에서 즐긴다!

 

삼성 스마트 TV모니터를 이용해 인기가요를 보며 트위터와 페북을 하며 놀았습니다.

 

 

 

좌측 상단의 Social TV라고 쓰여져 있는게 인상적이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친구들의 글을 TV를 보면서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_+

 

 페이스북과 트위터만 설정했지만, 구글토크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토크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겐 요긴할 듯 하네요.

 

 

앞에서 소개해 드렸던 싸이월드나 페이스북 등의 서비스 계정은 첫번 째 이용시 등록을 하면 매번 로그인할 필요 없이 바로 해당 서비스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무척 간편합니다. 

 

 

오늘은 스마트 허브 속 스마트검색과 기본적인 소셜 앱을 설치해 TV를 보며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아직 소개해 드리지 못한 기능이 많이 남아 있어요. (헉; 너무 많아;)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소개드릴게요. 쓩~

 

 

 

내 책상 위에 스마트 TV, 스마트 TV 모니터 TB750 [모니터 추천,T27B750]

내 책상 위에 스마트 TV, 스마트 TV 모니터 TB750 [모니터 추천,T27B750]
개봉기/프리뷰 – 모니터의 개념을 바꾸다, 삼성 스마트 TV 모니터 TB750 

밤 늦게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웬 큼지막한 박스 하나가 저를 반겼습니다. 옷! +_+ 



"오! 드디어 왔구나!"


네! 이것은! 이것은! 삼성 스마트 TV 모니터 TB750입니다. 스마트TV모니터는 처음 접해 보네요. 삼성스마트TV모니터를 한 달 가량 체험해 볼 수 있는기회가 생겼습니다.


"일단 빨리 뜯어 보자!"



성급하게 개봉 하기 시작했습니다. 상단에 놓여 있는 삼성스마트TV모니터가 가장 눈에 띄었고, 리모컨과 간편설치가이드를 비롯한 각종 액세서리 및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리모컨(배터리포함), 간편설치가이드, 매뉴얼CD
케이블 : DVI to HDMI, USB cable, Stereo Cable, MHL cable, RF cable, Power Cable

제품 구성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정말 많은 케이블 선이 구성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 말은 즉, 그만큼 많은 기능을 탑재한 모니터임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고요.


스마트TV모니터는 모니터 기술을 감각적인 비대칭 슬림 디자인으로 완성한 미려한 스타일로 직선과 곡선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며 블랙 & 화이트의 매칭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입니다. 

스마트TV모니터를 PC에 연결하지 않고 전원만 꽂으면 알아서 척척 설정 화면으로 넘어가고, WiFi 설정까지 해 주더군요.

그리고 스마트허브에 처음 들어오니 서비스 업데이트까지 자동으로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과거엔 모니터 한 번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것저것 드라이버 CD 깔고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하고 정말 바빴는데 말이죠.   

 
스마트TV모니터인만큼 TV수신 기능도 있는데요.

과거 TV모니터는 안테나 케이블 연결을 지원했는데, 이젠 시대가 바뀌었군요. 셋톱박스를 이용해서도 시청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고 완전 마음에 들어요!  


 

손 안에 모바일을 대화면으로, MHL



MHL기능이라고 하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 하자면, 폰 화면을 고스란히 모니터로 옮겨 놓는 기능이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와. 게임기 새로 산 거야? 어라? 아니네. 폰이네?"
"응. 스마트폰과 스마트TV모니터를 MHL 케이블로 연결하면 이렇게 놀 수 있지."


MHL을 위한 별도의 복잡한 설정을 필요로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폰과 TV를 MHL 케이블로 연결하고 외부입력만 바꿔주면 되니 말이죠.


폰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수많은 게임 어플을 큰 화면에서 즐기는 재미! 제 폰에 있는 게임만 MHL기능을 이용해 보여드렸지만 마찬가지로 폰 속에 있는 각종 영화,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고스란히 스마트TV모니터로 볼 수 있는거죠.


모니터 뒷면을 살짝 돌려 보면 익숙한 USB 포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아슬아슬 8% 남은 스마트폰을 모니터 뒷면 USB로 연결하면 충전이 됩니다.  


"우와. 신기하다. 그나저나 아까 폰 충전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어?"
"응. 지금 폰 충전중이야. 이렇게 스마트TV모니터에 연결해서."



11M 거리까지 WiDi 무선 연결




"버섯대리, 이전에 만들었던 회의 자료 있지? 그거 USB에 담아서 갖고 여기 회의실로 와볼래?"
"파일은 WiDi로 먼저 전송해 드릴게요." 


회사에서 업무를 위해 울트라북으로 교체를 하고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울트라북을 비롯, 최근에 출시된 노트북은 대부분 WiDi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삼성스마트TV모니터에도 WiDi가 탑재되어 있어 최대 11M 거리까지 자유롭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회의실에 설치된 삼성스마트TV모니터에 WiDi로 PT 파일을 슝! 동영상을 슝! 사진을 슝!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누워서 봐도 정면에서 보듯 생생한 화질! 매직 앵글

 

"자취생이어서 TV가 없으니 PC모니터로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 까진 좋은데, 모니터로 보고 있자니 누워서 볼 수도 없고. 그게 제일 아쉬워."
"괜찮아. 이젠 누워서 볼 수 있어. 매직앵글~"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생활을 하던 때 2년 남짓 자취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자취방에 TV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 TV모니터를 TV를 시청한 기억이 있는데요. 매번 아쉬웠던 것이 집에서 TV를 볼 때처럼 편하게 누워서 볼 수 없다는 점이 어찌 그리 아쉽던지요. ㅠ_ㅠ

모니터도 TV처럼 여러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삼성스마트TV모니터는 그 아쉬움을 제대로 해결했습니다.

처음엔 매직 앵글 기능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냥 모니터 잘 빠졌군- 이라고만 생각했죠. (응?) 그런데 살짝 밀어보니 앞뒤로 조절이 가능하더라고요. 우와아!

"삼성스마트TV모니터라면, 나도 이제 누워서 영화 볼 수 있는거임!"




TV와 SNS를 동시에! 풍성한 애플리케이션까지! 스마트 허브

 

"직장에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니 뱃살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
"응. 그래서 운동해야 돼."
"근데, 시간이 없어. 헬스장 가기 귀찮기도 하고."
"스마트TV모니터에 있는 스마트허브 피트니스 이용하면 되잖아."
"아!"


삼성스마트TV모니터의 스마트허브 안엔 다양한 어플과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싸이, 유튜브, 티빙 등은 물론이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트니스를 실행시키면 각 개인별 프로필을 만들고, 좀 더 편리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포스팅도 기능편으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할게요.


삼성스마트TV에 탑재된 앱에 대한 정보는 '삼성 앱스 TV'에서도 확인 할 수 있어요.



처음엔 삼성스마트TV모니터라고 하여 삼성스마트TV의 축소판으로 단순히 와이파이 접속 가능하고 웹 서핑을 할 수 있는 모니터라 생각했는데, 삼성스마트TV 못지 않은 기능이 고스란히 탑재된, 그야말로 내 책상위의 스마트TV더군요.

오늘 가볍게 언급해 드렸던 각 기능에 대한 포스팅은 매주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 :) 



 

울트라북과 함께한 직장인의 하루! 이젠 노트북이 아닌 울트라북이 대세?[울트라북/LG 엑스노트z330]

[울트라북/LG전자울트라북/울트라북추천/엑스노트z330사용후기/울트라북리뷰] 


"헉! 뭐야? 왜 이렇게 빨라?"


모임자리에서 꺼낸 울트라북에 모두들 '뭐야?' 라며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놀라고 빠른 부팅속도에 또 한번 놀라고!



요즘 도시바, 레노버, 아수스, 에이서, HP 등 을 비롯하여 울트라북 경쟁시대라 할 만큼 다양한 울트라북을 출시했는데요. 지금 보시는 울트라북은 LG전자의 LG 엑스노트 Z330입니다. Z330은 2세대Core i7 탑재 모델과 2세대Core i5 탑재 모델이 있는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2세대Core i7 탑재 모델(Z330-GE55K)입니다. 오오오오! +_+

실은 저희 집 데스크탑 또한 i7을 탑재하여 울트라북과 뭐 큰 차이가 있겠어... 했는데, 부팅 속도 부터 확연히 다르더군요. 후덜덜...LG 엑스노트 Z330은 자체기술 '슈퍼 스피드 테크'적용하여 9.9초로 '한국 기네스 기록원'서 최단 시간으로 인증받은 울트라북이에요.

 
부팅 속도 잠깐 보실까요?
  


정말 빠르죠?

일반 노트북에 비해 3배 이상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하고 있어요.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울트라북을 갖고 놀기도 하지만, 회사 업무로도 이용하고 있는데요. 성능 좋고, 속도 빠르고!


'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성격 급한 직딩에게 울트라북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울트라북? 인텔 울트라북이 뭘까?


울트라북이라고 하니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일반 노트북에 비해 좀 더 얇고 가벼운 넷북?'이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더라고요. 울트라북은 외관적으로 좀 더 얇고 가벼운 것도 사실이지만, 넷북과의 가장 큰 차이라면 바로! 성능!이죠.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잡은 노트북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유리 테이블 상판 위에 올려놓고 촬영했는데 울트라북의 두께가 정말 얇긴 얇네요.


구체적으로 보자면 울트라북은 인텔이 제시한 플랫폼으로 아래 요건을 충족하면 울트라북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13인치 대 이하는 두께 18mm 이하 
▲14인치 대 이상은 두께 21mm 이하 
▲인텔 2세대 코어i 시리즈 프로세서 탑재 
▲배터리 지속시간 5시간 유지 등의 기준을 만족하는 노트북. 


감이 좀 오시나요?




얇고 가벼운 외관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오랜 배터리 사용시간을 만족해야만 인텔 울트라북 자격요건이 주어지는거죠. 점점 가벼운 건 기본이 되는 듯 하고, 성능은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는 당신! 이젠 울트라북이 대세!


울트라북을 구매하기 위해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일반 노트북을 처분한다던 직장 동료의 말에 '그렇게 울트라북이 좋아?' 라고 되묻곤 했는데 몇 일간 울트라북을 직접 사용해 보니 왜 울트라북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아요. 

전 울트라북에 대해 잘 몰랐던터라 노트북과 넷북 사이에서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살까... 아님, 노트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넷북을 살까... 라며 말이죠. 


넷북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으나 업무로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하기도 하고 파워포인트, 엑셀, 데이터 량이 많은 엑세스 등 여러 문서 작업을 동시에 하다 보니 성능 부분이 신경쓰이기도 하더라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직딩 분들에겐 울트라북이 딱인 것 같습니다.  

엑스노트 Z330 울트라북은 케이스까지 고급스럽죠? +_+



LG울트라북은 '블레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노트북 전체 두께가 14.7mm로 얇습니다. 완전! 초슬림 디자인!
 


화면 테두리 폭을 기존보다 8mm 줄인 '내로우 베젤' 기술을 적용해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12인치 대 크기와 무게도 일반 넷북보다 가벼운 1.21kg으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외부 미팅이 있어 두툼한 노트북을 챙겨 나갈 때만 해도 그 무게와 둔탁한 디자인으로 식겁(응?) 했는데 울트라북은 울트라북 케이스 디자인부터 세련된데다 무척 가벼워 외부 미팅도 힘겹지 않네요.


제가 업무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파워포인트나 엑셀, 포토샵 기능에 있어서도 울트라북의 우수한 성능 덕분에 버벅임 없이 동시에 여러 문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측면의 HDMI 단자가 있어 외부 화면 출력도 어렵지 않고요. 배터리 지속시간도 6시간 이상이며, USB 3.0 포트 및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 Ready)를 탑재해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였습니다.


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지역에선 스마트폰의 핫스팟 기능을 이용해 무선 인터넷을 즐겼습니다.   


특히, 인텔 2세대 코어i7 프로세서와 SATA3 방식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Solid State Drive) 저장장치를 탑재해 멀티태스킹 성능을 20% 향상시켰고 응용 프로그램 로딩시간도 단축시켰습니다.

디자인 좋고, 성능 좋고, 배터리 지속시간 좋고... 아쉬운 점이라면 만만찮은 가격대라고나 할까요. ㅠ_ㅠ 가격은 170만~260만원 대입니다. 


노트북으로 기본적인 웹서핑이나 간단한 문서 작업만 한다면 울트라북보다는 가벼운 노트북이나 넷북을 추천하고 싶지만, 데이터량이 많은 문서 작업이나 포토샵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 작업이 많은 분들이라면 울트라북을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덧) 쉬는 시간, 마우스 없이 스타2하기! -_-;;





[주요제품사양]

구분

Z330-GE55K

Z330-GE30K

Display

(해상도)

13.3" HD LED 백-라이트디스플레이(1366x768)

Processor

2세대Core i7 2637M 1.7GHz

2세대Core i5 2467M 1.6GHz

(터보부스트2.8GHz,

4MB Cache)

(터보부스트2.3GHz,

3MB Cache)

System Memory

4GB

Graphics

인텔HD 그래픽스3000

Storage

SSD 256GB (SATA3 6Gbps)

SSD 120GB (SATA3 6Gbps)

인텔RST(Rapid Start Tech.)

7초이내Resume

Comm.

무선

인텔802.11bgn 1x2 (최대150Mbps)

WiDi

인텔WiDi (Wireless Display) Ready

 BT

3.0 + HS (High speed)

슬롯/ USB

MicroSD/ USB 3.0

Operation System

Windows7 Home Premium (64bit) - 국문/ 영문선택형

크기/ 무게

315 x 215 x 14.7 mm / 1.21 Kg

처음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편리하게![LG전자/X-NOTE(엑스노트)/P420-KE40K]

LG전자 X-note P420을 사용한 1주일 남짓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는 정도였고, 실제 집에서 노트북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내 생애 첫 노트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기존 데스크탑을 사용하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할 때 크게 느끼는 불편함은 아무래도 키보드와 다소 작은 화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P420 모델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그간 타사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많이 잊은 듯 합니다. 키 간 간격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깔끔한 자판 타입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14인치 와이드한 큰 화면 또한 그간 느꼈던 노트북의 답답함을 잊게 해 주더군요. 다소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인해 스크롤 압박을 느꼈던 것은 비단 저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      

크고 선명한 화질 덕분에 온라인 게임은 원없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성능이 그만큼 따라 주고, 화면이 넓으니 게임을 즐기기에 딱이더군요. 으흣.

처음 X-NOTE를 열었을 당시 웹캠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웹캠이 위치하기엔 베젤이 상당히 얇았기 때문이죠. 

P420, 얇아도 있을 건 다 있네! 재미있는 웹캠!

기본 설치된 프로그램 중 CyberLink YouCam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웹캠이 없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며 보다 보니 정말 좌측 구석에 웹캠이 있더군요! 헉!    

130만 화소의 웹캠. 굳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바로 웹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으흣.  거기다 기본 탑재된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재밌더라구요.

단순히 웹캠으로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꾸미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구구절절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해요.  

SNS가 대세인만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메일 등으로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어요. 촬영된 스냅샷으로 바탕화면 적용도 바로 가능하구요.  

왠 강아지야? 싶으시겠지만, 이 강아지도 그냥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랍니다. 눈을 깜빡이기도 하고 고개를 움직이기도 해요. 이 외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찍어 그리기 툴이나 도장 툴을 이용해 꾸밀 수도 있구요.

우측 화면을 통해 기본 설정을 비롯해 자유그리기 비디오개선 등 다양한 부분을 바로 조정 할 수 있어요. 노트북을 처음 접하거나 웹캠을 처음 접하더라도 수월하게 조정할 수 있게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설정 화면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캠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만 놀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실은 화상영어를 등록해 놓은 상태라, 웹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노트북을 보니 더욱 탐이 납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설정 기능이 마음에 쏙!

1주일 남짓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낀 LG노트북 P420에 대한 느낌은 '직관적' 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를 상당히 많이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LG Smart Indicator가 있어 정말 편하더라구요.

거실에 있다가 안방으로 이동했다가,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 가볍게 들고 이리저리 이동을 하게 되죠. 잠들기 전에도 가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적으로 방마다 조명의 높낮이가 다르고 밝기가 다릅니다. 여기서 신경써야 할 점은! 바로 노트북의 화면 밝기 입니다. 주위 조명에 따라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정하지 않고 화면을 보게 될 경우, 눈에 무리가 간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소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밝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오래 보게 되면 안압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시력 나빠지는 건 물론이구요.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밝기에 따라 화면을 일정부분 조절해 줍니다. LG노트북 엑스노트는 LG Smart Indicator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단번에 조절 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Fan 설정, 무선네트워크, 볼륨, 무선네트워크나 외부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Indicator 위젯을 통해 바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LG Smart Care와 LG Smart Recovery 등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기능이 있어요. LG Smart Care는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 문제를 진단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답니다.

이 화면에서 Indicator 설정을 비롯하여 전화, 원격, 채팅 상담을 지원하는 PC 상담 도우미, 기타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윈도우7 설정 화면에 익숙하지 않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이라 잘 다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LG Smart Care를 실행시켜 기본적인 기능 부분에서도 손쉽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답니다.
 
또한 LG Smart Recovery는 시스템 설정 및 파일을 포함한 시스템 파티션의 백업 복사본을 만들어 주며, 시스템 복원 CD/DVD 없이 시스템 파티션을 손쉽게 복원 할 수 있어요.

시스템 백업이나 문제 발생시 시스템을 복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컴퓨터 사용에 서툴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반납해야 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네요. ㅠ_ㅠ

이 노트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LG전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lge.co.kr/cokr/product/main/catalog/LgeFrontProductDetailCmd.laf?prdid=eprd126473  

아, 마침 지금 기간이 시네마 3D팡팡페스티벌 기간인데다 이 행사 기간 중 해당 모델을 구매하면 기본 사은품 외에 추가 사은품을 득템할 수 있다고 하니 +_+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행사 가간 내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참고하세요!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만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LG전자 엑스노트 P420[LG전자 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노트북 추천]

P420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좋으면 무게가 나를 괴롭히고, 무게가 가벼우면 성능이 딸리고. 무게와 성능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별로이고. ㅠ_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트북 구매를 망설였다가 무게와 성능, 디자인까지 매력적인 제품이 없어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환한 화이트 색상의 슬림하고 잘 빠진 LG전자 엑스노트 P420은 실제 사용하면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만족감을 준 노트북인 것 같아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이 좋으니 다양한 RPG게임을 실행시켜 즐기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엑스노트 P420 외관 및 디자인에 대한 소개(2011/04/13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에 이어 두 번째 노트북 리뷰 포스팅 입니다.

얼마 전, 동생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DVD를 구매했다며 '레지던트 이블'을 보여주더군요.

캬. 지금은 X-note가 있으니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당시엔 DVD 플레이어가 없어 제 방의 데스크탑로 봤습니다. 데스크탑과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다 보니 동생도 저도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정자세로 영화를 봤습니다. ㅠ_ㅠ 자고로 영화는 대형 화면으로 보되,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봐야 제 맛인데 말이죠. 크흐흐.

너무 안타까웠어요. DVD 플레이어가 있거나 혹은 PC와 TV의 거리가 가까우면 별 고민 없이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보면 될 일이었는데 말이죠. 거실의 43인치 화면을 두고 제 방의 23인치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으니 마구마구 답답해져 오는 그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와중에 LG X-note의 등장 하나로 다소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었네요. 노트북이 이동성이 좋으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대형 TV와 연결하여 볼 수도 있고 침대에 누워 편하게 노트북으로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화면이 기존 넷북에 비해 크고 선명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HDMI로 TV와 직접 연결하여 즐기거나! DLNA로 무선으로 즐기거나!

DVD 플레이어를 사야 하냐는 고민을 무색하게 만든 LG 엑스노트의 등장! 슬림한 Slim Super Multi (Dual-Layer)에 DVD를 넣어 실행시켰습니다.

DVD를 구매하고도 제대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없었던 비애를 오늘에야 씻어내는 군요.

이제 거실에 TV가 있건, 안방에 TV가 있건 가뿐하게 노트북을 들고 이동해서 TV와 HDMI케이블을 연결하면 고화질의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냉큼 LG X-note와 TV를 HDMI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해 봤습니다.

잠깐!
평소 DVD나 CD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굳이 이 무거운 ODD를 장착한 채, 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럴 땐 ODD를 제거하고 Weight Saver를 장착하면 좀 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그리고

실은 이처럼 HDMI단자를 이용해 TV와 유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DLNA 인증 마크만 있다면 무선으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DLNA? 그게 뭐길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홈네트워크 기술(DLNA)인증을 받아 DLNA 인증을 받은 다른 제품들과 컨텐츠 호환이 가능하답니다.

DLNA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TV를 연결해서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저희 집 TV는 최신 TV가 아니다 보니 DLNA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최근에 출시된 TV는 DLNA 기능을 대부분 탑재하고 있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DLNA 기능을 탑재한 IT기기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마침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DLNA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X-NOTE와 연결해 봤어요. 옵티머스 2X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Smart Share가 DLNA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이랍니다.   

Smart Share를 실행시키자 연결 가능한 기기들이 뜹니다. LG-PC가 LG전자 X-note랍니다.

연결이 된 후, PC화면으로 들어오면 미디어센터로 연결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_+ LG-SU660이 제가 연결한 옵티머스2X랍니다.  

로딩 시간이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불편함도 없이 바로 뜨더라구요. 노트북과 옵티머스2X의 성능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사진 공유 OK!

음악공유 OK!

이처럼 옵티머스2X(스마트폰)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X-NOTE P420(노트북)으로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노트북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답니다. +_+ 쌍방향으로 호환 가능하다는 점이 DLNA 기능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 장소로 향하면서 지하철에선 옵티머스2X로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커피숍에서 만나자 마자 노트북으로 DLNA 기능을 이용해 영화를 더 큰 화면으로 함께 보기. 남자친구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도, 제 폰에 있는 이미지도 손쉽게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이제 무거운 연결잭이나 케이블선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네요.

나날이 IT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

송중기 노트북 X-NOTE리뷰 - P420-(KE40K)

짜잔!

노트북이 생긴 이후, 줄곧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

화이트 색상이 화사하게 눈에 들어오는 너무 예쁜 노트북이죠? LG전자의 XNOTE P420-(KE40K)이랍니다. P420은 P210의 후속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우수하면서도 이전 모델에서 아쉬웠던 그래픽 등의 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한 모델인데요. 일명 송중기 노트북으로도 불리기도 한답니다.

'어라? 왠 노트북이에요?' 라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LG전자 더블로거로 1주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야호! 비록 1주일간의 체험이지만 제겐 너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출퇴근 시간만 2시간 남짓으로 상당히 긴 시간인데 노트북이 생겼으니 이제 시간 제약 없이 웹서핑을 즐기고 블로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IT기기 욕심이 많아 지금 집에 있는 컴퓨터도 작년 구매한 데스크탑인데요.

나름 최신 사양으로 구매한다고 이것 저것 알아보다 질렀습니다만, -_-;; 집에 있는 시간 보다 회사나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니 딱히 이용하는 시간이 ㅠ_ㅠ

거기다 기존 회사에서 사용하던 노트북과 자꾸 비교가 됩니다. 검정색상의 두툼한 노트북만 보다가 이런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얇은 노트북이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1주일간 사용해 보다가 혹 해서 지름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_+

1주일간 사용해 보며 XNOTE P420에 대한 매력을 차근 차근 3회로 나누어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만남으로 P420의 매력적인 외관과 스펙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컬러조합!

일단 박스에서 노트북을 꺼내자 마자 화사한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외관 디자인이니 눈에 쏙 들어왔어요. 노트북을 열어 보니 대조적인 검정 색상을 자판과 화면부에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조약돌 모양의 버튼과 예쁜 폰트가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 예쁘다!

Full Size 86 Key (Pebble type)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신경 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 하나 놀란 부분이 바로 웹캠인데요. 노트북 화면 하단 좌측으로 웹캠이 위치해 있답니다.  

전 처음에 얼핏 보고도 뭔지 쉽게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보통 컴퓨터의 웹캠이라고 하면 상단 중앙의 위치를 떠올리니 말이죠. 거기다 P420시리즈의 베젤이 상당히 얇다 보니 웹캠은 당연히 탑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넘기려 했던 것 같습니다.  

착각은 자유!

130만화소 웹캠 탑재

얇고 가벼워서 이것 저것 다 뺐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웹캠(130만화소)도 센스있게 탑재했군요. 

오. 정말 남자친구와 화상 채팅해도 되겠어요! 웹캠의 재미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시원시원한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LG전자는 큰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화면은 키우되 전체 크기를 최소화 하였답니다. '엑스노트 P420시리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및 효율적 안테나 설계 등 혁신적 기술을 집결해 일반 노트북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대폭 줄였어요.

 

내로우 베젤? 내로우 베젤은 디스플레이 패널 주변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베젤 두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기술을 말한답니다.

1366X765의 HD 해상도 LCD로 인터넷 검색, 오피스 이용 시 일반 노트북 화면과 동일하게 화면 잘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특히, LED 백-라이트로 더욱 선명하게 영화/사진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이러한 14인치 HD LED LCD를 탑재하고도 가로 333mm 세로 221mm 두께 25.9mm(최대 31.5mm)의 크기를 구현해 13인치급 노트북 보다 훨씬 작고 얇아요. 이렇게 작고 얇으면서 일반 12인치급 노트북 수준인 1.88 킬로그램의 초경량 제품이에요. +_+ 우와!

음. 그나저나 이렇게 외관만 예쁘면 뭐해요~ 역시, 컴퓨터 본연의 기능인 성능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침, 얼마 전, LG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에서 스타크래프트2 게임을 하고 득템한 스타2 KIT을 실행시켜 보기로 했어요.

헙. 노트북이 너무 얇아 DVD ROM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고급스러운 슬림 ODD를 적용해 눈치 못챘습니다. +_+

 

거기다 그래픽도 지포스 GT 520(NVIDIA® GeForce™ GT 520M)을 탑재하고 있어요. RPG게임을 즐기는데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종종 하다 보니 나름 그래픽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오.

이 얇은 노트북이 성능까지 이렇게 좋으니. 정말 혹 합니다. LG전자 엑스노트는 인텔의 2세대 코어 i5 2540M 2.6GHz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프로세서 대비 약 20% 향상된 성능을 구현합니다. 이 외에도 윈도우7 홈 프리미엄(64비트) 운영체제를 적용, 최대 8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답니다.

P420-KE60K
2세대 인텔® 코어™ i5-254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3.3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640GB / 메모리 : 6GB DDR3 1333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KE4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4GB DDR3 1333(4GB x 1)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GE2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2GB DDR3 1333(2GB x 1)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3000(Shared) / 색상 : 화이트

상세한 스펙은 모델별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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