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개인적으로 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 '음악감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건 웹서핑을 하건 기본적으로 항상 음악은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함께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며 주위를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겸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폰을 구매하면서 함께 들어 있는 번들 이어폰을 항상 이용했었는데요. 음질에 대한 아쉬움과 유선 이어폰이다 보니 폰과 연결된 선으로 인해 움직임의 한계가 있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은 정말 색달랐어요. +_+

 

 

다만, 블루투스 헤드셋인만큼 뚝-뚝- 끊기진 않을까. 음질이 나쁘진 않을까-염려했는데, 그런 염려를 완전히 불식시켜 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애용하고 있고 완전 좋아라- 하는 헤드셋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LG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출시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이면서 유선이어폰처럼 심플하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목걸이형 이어폰보다 심플하고 작은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이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성냥갑 크기(35.9 mm × 50.2 mm × 19.2 mm)에 불과할 정도로 정말 작은데요.

 

 

LG전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물론, 'TV 사운드싱크 와이어리스(SoundSync Wireless)' 기능으로 '2013년형 LG 스마트TV'와도 무선연결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 이제 TV까지 무선으로 연결해 버리네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호환성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G-Class 앰프'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잡음과 음 왜곡을 최소화 시켜 원음 그대로의 소리를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BTS1'은 블루투스 3.0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무선 통화 및 오디오 감상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8 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로 배터리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동일하다 보니 굳이 이 케이블을 이용하지는 않게 되네요.

 

 

기존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충전하다가-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빨간불이 들어왔죠? 지금은 충전중-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후면에 클립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옷깃에 고정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운전 중일 땐 안전벨트에 고정하기도 하고요. 

 

 

남성분들은 정장 넥타이 등에 고정할 수 있으니 휴대도 용이한 것 같아요.

 

 

블랙 색상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 이어폰과 유사한 디자인이라 착용했을 때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알려주지 않는 한, 잘 모를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성능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목걸이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요 녀석,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추천합니다. ^^ 

 

>>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