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플렉스(G Flex) 구매 고민중이라면 G Flex 스타일 팩으로 예약 판매 혜택 누리자!

LG 지플렉스(G Flex) 구매 고민중이라면 지플렉스 스타일 팩으로 예약 판매 혜택 누리자!

LG 지플렉스(G Flex)를 직접 만져본 후기를 앞서 포스팅(LG G 플렉스(Flex), 휘어진 스마트폰?! 그게 전부가 아니야! LG G 플렉스 후기)에서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LG G 플렉스'는 LG그룹 핵심 역량이 결집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세계최대 크기의 스마트폰용 커브드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커브드 배터리, 셀프 힐링 백 커버 등을 탑재했습니다. 또 사용자를 배려해 상하로 휘어진 최적의 커브드 디자인을 채택했고, 'Q씨어터', '듀얼 윈도우', '스윙 잠금화면' 등 진정한 커브드를 느낄 수 있는 사용자 경험도 제공하죠.

 

LG G플렉스(G Flex)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온 후, 지플렉스 판매 가격이 얼마일지, 그리고 언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지 궁금했는데요. 두둥! 상하로 휘어진 진정한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가 지난 11/8부터 11/12까지 이통 3사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합니다.

 

 

으헙. 안타깝게도 SKT는 이미 지난 일요일까지 예약 판매가 끝난 상태고. 

 

KT와 LG유플러스는 8일부터 12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됩니다.

 

KT LG G플렉스(G Flex) 예약 판매  >>

 

LG유플러스 LG G플렉스(G Flex) 예약 판매 >>

 

예약접수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LG모바일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lgmobile.co.kr/microsite/LGGFlex/reservation/reservation.jsp)를 참고하세요.

 

개인적으로 LG G Flex의 셀프힐링 기능을 보고 그야 말로 '헉' 소리를 질렀는데요. 셀프힐링 백커버 실험 영상도 가져왔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실제 가까이에서 본 제 입장에선 정말 +_+ 신기했어요.

 

* LG G Flex 셀프힐링 백커버 실험 영상

 

 

그리고 이번 LG G 플렉스 예약 판매를 통해 누리는 혜택이 꽤나 쏠쏠하더군요. 어느 통신사를 통해 예약을 하건! 

 

예약판매 기간 동안 'LG G 플렉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케이스 2종('퀵윈도우 케이스(QuickWindow Case)', '베스트 커버(Vest Case)')과 스마트폰용 이동식 저장 메모리 OTG(16GB)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LG전자는 상하로 휘어진 진정한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에 맞춤옷, 퀵윈도우 케이스.

 

 

'G 플렉스'에 밀착된 곡선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 폴리오(Polycarbonate Folio)를 사용해 얼룩과 오염을 덜 타며, 디스플레이와 메탈릭 패턴을 보호하는 기능이 뛰어납니다. 

 

 

 

 

 

퀵윈도우TM 케이스 기존 기능인 커버를 열지 않고 시계, 날씨, 음악 듣기, 전화 받기, 메시지 확인 및 알람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미니 윈도우로 조작할 수 있고요.

 

베스트형 범퍼 케이스는 가장 손상이 많은 스마트폰 양 끝을 보호해주는 기능을 살려 설계됐습니다. 내구성을 살리면서도 전체 그립감을 유지시켜줍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예판 선물! 이동식 저장 메모리 OTG(16GB)!

 

 

OTG는 번거롭게 케이블, 젠더 없이도 스마트폰하고 USB 메모리를 바로 연결해주는 USB입니다. 스마트폰용 USB가 포함이 된 이유는 G플렉스가 곡선형태의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서 SD카드를 미지원하기 때문인데요. SD카드를 미지원 하는만큼 이번 예판 때 스마트폰용 USB로 용량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LG G플렉스(G Flex) 이통 3사에 대한 본격적인 물량 공급은 12일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 어우. 누가 LG G플렉스를 먼저 손에 쥐게 될지. 참 부럽습니다. +_+

 

LG G플렉스(G Flex)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 이번 예약판매 스타일팩 3종 세트로 더 구매욕구가 상승할 것 같네요. +_+

 

* 'G 플렉스' 소개 영상

 

 

LG G플렉스(G Flex) 스펙

크기

160.5* 81.6* 7.9~8.7 mm

무게

177g

색상

Titan Silver

네트워크

LTE-A / LTE / HSPA+ / GSM

칩셋

2.26 Ghz Quad Core (MSM 8974)

GPU : Adreno 330, 450Mhz

디스플레이

6인치 HD (1280 x 720), Curved 플라스틱 OLED(Real RGB)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500mAh /일체형

메모리

2GB LP DDR3 RAM

32GB eMMc (Micro SD 미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연결성

BT 4.0

USB 3.0 Compatible Wi-Fi 802.11 a, b, g, n ac

NFC

기타

TDMB / Hi-Fi 24bit / 192KHz 음원 재생

출하가

999,900원

 

LG G 플렉스(Flex), 휘어진 스마트폰?! 그게 전부가 아니야! LG G 플렉스 후기

LG G 플렉스(Flex), 휘어진 스마트폰?! 그게 전부가 아니야! LG G 플렉스 후기

휘어진 스마트폰? 휘어지는 스마트폰? LG전자의 첫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Flex)'의 정체가 궁금해 LG 트윈타워로 향했습니다. 

 

 

예쁜 언니들(언니 맞아?)을 보자 마자 카메라부터 마구마구 들이대고. 으흥. 예뻐!

 

 

예쁜 모델 언니들 손에 들린 'LG G 플렉스(Flex)'는 6인치 G시리즈로, 좌우가 아닌 상하로 휘어진 진정한 커브드 디자인을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LG G 플렉스'가 상하로 휘어질 수 있는 이유는 결정적으로 커브드 배터리 때문인데요.

 

 

커브드 배터리는 기존 일반 배터리의 최대 용량 수준인 3,500mAh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LG화학의 특허 기술인 '스택앤폴딩(Stack & Folding)' 구조를 적용해 구부릴 때 받는 물리적 스트레스를 줄여 성능과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해요.

 

 

 

'LG G2'의 후면키를 'LG G 플렉스'에도 탑재했습니다. 또 LG G2와 마찬가지로 전면과 테두리에 버튼이 없어 외관 디자인이 매끈합니다. 

 

커브드... 라고 하니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말 그대로 '휘어진' 스마트폰이 생각납니다. 

 

이 날, 만져보고 돌아온 후. 생각이 바뀌더군요. 단순히 '휘어진'이라고 표현하기엔 너무 아깝더라고요.

 

 

일단, 휘어진... 이 맞긴 하지만, 휘어지기도 합니다. 

 

 

자체가 일정 부분 탄성을 가지고 있더군요.

 

 

꾹 누르면 이렇게 LG G 플렉스가 펴지기도 합니다. 이 정도의 탄성을 지니고 있다 보니 툭하면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제게는 LG G 플렉스 등장이 반갑습니다.

 

 

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왠만큼 떨어뜨려도 끄떡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파박! 제가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두세번 떨어뜨린 경험이 있습니다. 액정 교체에서부터 메인 모드 교체에 이르기까지... ㅠ_ㅠ 그래서인지 더 탄성을 지닌 이번 지플렉스가 반가워요.

 

 

좌우가 아닌, 상하로 휘어진? 휘어지는? 커브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이유

 

많이들 궁금해 하실 듯 합니다.

 

"대체 휘어진 스마트폰을 왜 만드는 거야?"

 

곡면 올레드 TV가 LG전자와 삼성전자에 출시되기도 했고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곡면 올레드 TV처럼 휘어진 형태로 동영상을 가로 화면으로 놓고 보면 동영상이나 및 게임 을 할 때의 몰입감을 향상시켜 줍니다. 동영상을 볼 때 폰을 세로로 놓고 보진 않으니, LG전자의 상하 커브드가 결국, 가로로 동영상을 보는 소비자 입장에선 더 맞는 디자인 같아요.

 

 

'LG G 플렉스'가 상하로 휘어져 있어 가로 방향으로 돌리면 마치 IMAX 영화관의 스크린을 보는 듯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어요. 게임을 할 때도 더욱 몰입할 수 있어 박진감 넘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통화할 때도 LG G 플렉스(Flex)가 상하로 휘어져 있다 보니 통화를 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얼굴 가까이 댔을 때, 스피커와 마이크의 위치가 귀, 입에 가까워지면서 상대방 목소리가 더 또렷하게 들리고 제가 이야기를 할 때도 발신음량을 더 높이는 효과가 있죠.

 

그리고 위아래 길게 휘어진 디자인은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 바닥에서 어느 정도 떠있기 때문에,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가 접촉면의 방해 없이 더욱 또렷하고 맑은 음량을 제공합니다. 거기다 LG G2에 이어 최고 음질의 사운드를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도록 하이파이 사운드(Hi-Fi Sound)를 채택했습니다.

 

이런 LG G 플렉스의 가로로 사용할 때, 세로로 사용할 때를 감안해 상하로 휘어진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LG G 플렉스(Flex), 더 이상 흠집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대세인지라 저 역시,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데요. 큰 화면은 참 좋은데. -.- 제 손에서 놓쳐서 액정을 날린 스마트폰만 꽤 됩니다. 버스 안에서 의도치 않게, 때론 길에서 뛰다가; 왜 뛰었을까- 뒤늦은 자책을 해 보지만 이미 수리비는 10만원 넘게… 청구될 뿐이고!

 

이번 LG G 플렉스는 단순히 휘어진 스마트폰이 아니라, 그만큼의 탄성도가 높은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LG G 플렉스'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외부 충격에도 잘 깨지지 않아 내구성이 더욱 강화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LG G 플렉스를 더 예뻐하게 되네요.

 

그래! 이제 더 이상 액정 깨져서 우는 일은 없도록 하자 ㅠ_ㅠ

 

전면 뿐만 아니라 'LG G 플렉스'의 후면 커버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셀프 힐링'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이 기술은 영화 'X맨'의 주인공인 울버린이 특유의 세포재생 능력을 발휘에 상처를 치유하듯이, 스마트폰 커버에 생긴 가벼운 흠집을 3분 정도 이내에 없앨 수 있는 건데요.

 

"에이! 뻥 치지 말고! 휴대폰에 기스난 걸 어떻게 없애?"

 

헐.

 

직접 눈 앞에서 시연을 해 주셔서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아직 편집 중이니 동영상과 사진은 나중에 추가하기로 하고...)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_+

 

같은 강도의 세기로 기존 스마트폰 커버와 LG G 플렉스 커버를 긁었습니다. 으악. 제 폰에 흠집이 나는 것 마냥 보면서 소리를 질렀어요. 기스가 난 후, 3분 정도 제 손으로 꾹 눌러주니 신기하게 흠집이 사라졌습니다.

 

 

전 스마트폰을 사랑하지만, 케이스는 씌우지 않고 가방에 뒹굴게 가지고 다녔다가 기스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차 키에 긁히고, 가방 안에 있는 여러 소품에 긁히고. -.-

 

도대체 이 녀석 정체가 뭐길래 흠집이 몇 분 내에 없어지지? 라고 생각했는데 LG전자가 후면 커버에 스크래치 방지 필름을 입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후훗. (진작 입혀주지ㅠㅠ)

 

'LG G 플렉스'를 구입하면 처음 구입한 것처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겠네요. 더 이상 생활 기스 안녕인건가-

 

LG G 플렉스(Flex), 새롭게 탑재한 UX 

 

 

*** '듀얼 윈도우(Dual Window)'

 

6인치 대화면을 2개의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멀티태스킹이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특히 위아래로 공간을 구분해서 한 곳의 정보를 다른 곳으로 옮길 때 매우 유용해요. 

 

백 키(Back key)를 2초 정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열리는데요.

 

 

아래로 보고 싶은 어플을 터치해 아래로 드래그. 위에서 보고 싶은 어플을 또 터치 드래그. 메일을 보낼 때 바로 터치해 첨부할 수 있으니 그것도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메일을 작성하면서 다른 창의 갤러리에서 사진을 옮겨 첨부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로 기사를 보다가, 기사 내용에 있는 동영상 링크를 클릭하면, 기존 뉴스 창 외에 별도의 동영상 창이 뜨기도 합니다.

 

 

 

*** '차징 모드(Charging Mode)'

 

'차징 모드(Charging Mode)' 도 인상적인데요. 배터리를 충전하는 동안 어느 정도 배터리가 충전됐는지를 물이 차오르는 효과를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캬. 어두운 곳에서 보니 더 예쁘더라고요.

 

 

 

'설정'에서 화면보호기 선택을 충전중으로 선택하면 충전중일 때 이렇게 예쁜 이미지가 +_+

 

*** '스윙 잠금화면(Swing Lockscreen)'

 

스마트폰의 기울기에 따라 잠금화면이 움직입니다.

 

 

하늘과 바다가 같이 나온 화면의 경우, 하늘 방향 혹은 아래 방향으로 스마트폰을 움직이면 각각 하늘 혹은 바다가 화면 가득히 보입니다.

 

화면잠금을 해제하는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 터치효과도 달라요. 하늘 부근에 손가락을 대면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현상이 나타나고, 바다에 대면 물결이 일게 됩니다.

 

 

낮과 밤이 바뀌면 잠금화면의 테마도 자동으로 바뀌고, 구름이 많거나 비가 오는 등의 날씨 변화도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실시간으로 잠금화면에 나타난다고 해요. 화면잠금을 해제하는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 터치효과가 달라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마치 마법에 걸린듯, 몽환적인 느낌이 들기도 +_+

 

'Q씨어터(QTheater)' 이 기능은 잠금화면에서 곧바로 갤러리, 비디오 플레이어, 유튜브 등을 볼 수 있는 앱으로 연결해줍니다.

 

"열려라! Q씨어터!"

 

 

잠금화면 상태에서 양손의 손가락을 사용해 휘어진 곡면을 따라 화면을 좌우 각각으로 동시에 열면 극장의 커튼이 서서히 열리는 듯한 효과와 함께 멀티미디어 앱들이 나타납니다.

 

 

으흥. 너무 예뻐서... 환호성을 질렀어요.

 

 

이 외에 같은 전화번호가 여러 차례 전화가 걸려오면 후면 LED 램프와 전면 인디케이터 램프에 빨간 불이 들어와 시급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어전트 콜 얼랏(Urgent Call Alert)' 기능. 사진 촬영 시 타이머를 설정하면 사진 찍힐 때가 임박했을 때 LED가 깜박거리는 '카메라 타이머(Camera Timer)' 기능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LG G2'의 UX를 계승한 '노크온(KnockOn)', '게스트 모드(Guest Mode)'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LG G 플렉스(Flex) '페이스 디텍션 인디케이터' 기능으로 이제 후면 카메라로도 자유롭게 셀카를 즐기자!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후면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후면 카메라 화질이 전면 카메라보다 우수한 편이죠.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 하지만 셀카를 즐겨 하는 제겐 -.- 전면 카메라 화소수가 그리 아쉬울 수가 없습니다.

 

 

좋은 화질의 셀카를 얻기 위해 후면 카메라 촬영을 선호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얼굴이 다 들어오긴 한건지- 어떤 건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맞은 편에 거울이 있다면 모를까-

 

 

그런데 LG G 플렉스(Flex)는 후면 카메라로 셀카 촬영하는 저를 위한 기능이 추가 되었네요.

 

 

후면 카메라로 셀카(셀프 카메라) 촬영 시 얼굴 인식 결과에 따라 후면 LED 램프 색깔이 변한다. 화면에 피사체인 사람의 얼굴이 모두 들어오지 않아 포커스가 맞지 않으면 노란색 램프가 깜빡이고, 포커스가 잘 맞으면 녹색 램프가 깜빡입니다.

 

 

이렇게 찐~~한 녹색불이 들어오면 베스트! 이럴 때 찰칵 찍어주는 센스!

 

 

 

 

'LG G2'에 이어 퀵윈도우TM 케이스(QuickWindowTM Case)도 볼 수 있었습니다.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커브드 스마트폰에 꼭 맞게 휘어져 있어요. 'G 플렉스'에 밀착된 곡선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 폴리오(Polycarbonate Folio)를 사용했어요. 얼룩과 오염을 덜 타며, 플라스틱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와 메탈릭 패턴을 보호하는 기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퀵윈도우TM 케이스는 커버를 열지 않고 시계, 날씨, 음악 듣기, 전화 받기, 메시지 확인 및 알람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미니 윈도우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헉헉.

 

오늘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럴만도 한 것이 단순히 휜 스마트폰이려니. 하고 갔다가 탄성이 있는 스마트폰에(여기서 이미... 넉다운) 기존 스마트폰과 색다른 UX를 보는데 넋이 빠졌... ;;

 

스마트폰 화면이 커졌다, 작아졌다- 두께가 더 얇아지고- 색상이 더 다양해지고- 매번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어찌보면 뻔한 변화만 보다가 이번 LG G 플렉스를 보면서 좀 신선한 충격을 받았네요. 한 포스팅에 다 소개하기 너무 어려워요. 헉헉;;;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상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LG G Flex 스펙

크기

160.5* 81.6* 7.9~8.7 mm

무게

177g

색상

Titan Silver

네트워크

LTE-A / LTE / HSPA+ / GSM

칩셋

2.26 Ghz Quad Core (MSM 8974)

GPU : Adreno 330, 450Mhz

디스플레이

6인치 HD (1280 x 720), Curved 플라스틱 OLED(Real RGB)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500mAh /일체형

메모리

2GB LP DDR3 RAM

32GB eMMc (Micro SD 미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연결성

BT 4.0

USB 3.0 Compatible Wi-Fi 802.11 a, b, g, n ac

NFC

기타

TDMB / Hi-Fi 24bit / 192KHz 음원 재생

출하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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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LTE, DSLR 부럽지 않은 고화질에 깜짝 놀라다! [LG전자/LG옵티머스LTE(LG-SU640)사용기/옵티머스LTE카메라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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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팅에 첨부되어 있는 모든 사진은 LG전자 옵티머스 LTE폰으로 직접 촬영한 컷이며, 일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은 원본 사진임을 밝힙니다. 으흥 +_+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라 하는 저입니다. +_+ (찍히는 것보다 찍는 것이 좋아요;; 이러고)

 

 

그렇다 보니 DSLR 욕심을 내고선 캐논 550D가 출시 소식을 듣자 마자 당시 제 월급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여 냉큼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지고 다니며 찍는 시간은 ㅡ.ㅡ;; 바쁜 직장인이라는 핑계를 대며 촬영하러 나가는 시간보다 집 엔에 고이 모셔두는 시간이 더 많은 듯 합니다.

 

부피가 그 첫 번째 이유이고, 무게가 그 두 번째 이유입니다. (어이; 그럴거면 왜 산거야;;) ㅡ.ㅡ

"대체 DSLR 왜 산거임?"


항상 DSLR을 소지하고 다니진 못하지만 햇살 좋은 날 길을 걷다가 문득 셀카를 찍고 싶어지는 때가 있고, 길에 핀 꽃 한 송이를 보고선 한 컷 찍고 싶어지는 욕구를 느끼는 때가 많습니다.

 

DSLR의 부피와 무게로 인해 (들고 나오지 않아) 담지 못하는 순간을 옵티머스LTE가 대신 담아 주고 있답니다. 늘 소지해 다니는 핸드폰(스마트폰).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웬만한 컴팩트 디카 이상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 또한 훌륭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요.
 


기본 8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 Full HD 영상 촬영 가능, AF(자동초점기능), 얼굴인식, BIS 센서 등이 탑재되어 있고요.

+_+

 

으흥! 전면 카메라도 있으니 셀카 찍기 너무 편해요. 제가 차마 민망하여 공개하지 못하는 제 셀카 컷도 여러 장입니다.


옵티머스LTE, 어두운 곳에서도흔들림 없이 촬영한다


옵티머스LTE폰의 BIS센스는 빛이 약한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좀 더 빛을 많이 받아 들여 좀 더 나은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가능케 합니다.


어둡더라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니 상당히 좋죠.

 

이전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일체 분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옵티머스LTE는 어두운 곳에서도 좀 더 선명하게 촬영을 해 주더라고요.

최근 남자친구와 노래방에 갔다가 정밀채점을 해 주는 노래방 기계를 보고 '헉' 했습니다. ㅡ.ㅡ 정밀채점 점수만 보면 음치에 박치 같아요. 쿨럭; 


아시다시피 노래방 내부는 상당히 어두운데다 조명이 현란해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기란 쉽지 않은데요. 옵티머스 LTE로 점수가 뜨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찍었는데 너무 잘 찍힌 것 같아요. 


한밤 중에 탄천을 거닐다 조명에 비친 탄천을 찍었는데 한밤 중에 촬영한 컷임에도 흔들림없이 상당히 잘 찍혔어요.


어두운 와인바에서 촛불 하나에 의존하여 촬영해 보기도 하고요.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어두워 사진으로 담아내기 어려운데 옵티머스LTE가 좀 더 밝게 담아내는 것 같아요. 
 


다시 봐도 또 먹고 싶은! +_+ 전 고르곤졸라 피자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으흐흥-

 

옵티머스LTE가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만큼, 맑은 날씨가 아닌 다소 우중충한 흐린 날씨에도 선명함을 잃지 않으면서 그 분위기를 잘 담아 내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카메라도 이젠 아웃포커싱을! AF기능으로 감성 담아내기!



한 때, 웬만한 똑딱이로는 표현되지 않는 '아웃포커싱 효과'에 매료되어 DSLR을 지르고 싶다! 를 여러번 외쳤었죠. 특히, 인물 컷에서 아웃포커싱이 주는 효과는 상당합니다. 인물은 선명하지만 배경은 날려 버리는 +_+ 더 멋스러운 사진을 연출해 주니 말이죠.

일반 풍경이나 사물을 찍을 때도 아웃포커싱을 준 사진과 그렇지 않은 사진의 느낌은 사뭇다릅니다.


옵티머스LTE를 꺼내 카메라를 실행하면 자동초점을 잡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만, AF기능으로 원하는 곳에 초점을 두고 촬영을 하면 멋스러운 사진을 연출 할 수 있어요. 저와 같은 사진 초보도 말이죠.
 


자, 위 사진은 어디에 초점을 맞췄을까요? 맞춰보세요.

너무 어렵나요? 그럼, 아래 사진의 좌우 컷을 보면 확연히 느끼실 것 같네요. 옵티머스LTE폰 카메라로 동일한 사물을 촬영한 컷이에요.



하나는 초점을 꽃에, 하나는 초점을 의자에 두고 촬영했어요. 그 차이가 보이시나요?

개인적으로 아래컷은 제가 찍었지만 너무 분위기 있다며 좋아라 하고 있어요. LG옵티머스LTE, 카메라 성능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LTE 하나로 웬만한 똑딱이 디카 그 이상의 화질과 성능으로 마음껏 일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



 

 

옵티머스LTE IPS디스플레이 VS AMOLED디스플레이, 승자는? [LG전자/옵티머스LTE/LTE폰추천]

[LG전자/옵티머스LTE리뷰/스마트폰추천/LTE폰추천] 옵티머스 LTE,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에 또 한번 놀라다
LG전자 옵티머스 LTE(LG-SU640)는 제가 좋아하는 정재형과 유희열이 TV CF 모델로 발탁되어 요즘 한참 TV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광고를 한번쯤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옵티머스 LTE는 4.5인치의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이 인상적입니다.

 

 

과연 얼마나 또렷한 화질을 제공할지 궁금증을 안고서 옵티머스LTE전원을 켰습니다. 전원을 켤 때부터 옵티머스 LTE(LG-SU640)의 빛나는 선명함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마치 우주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것 마냥 들뜨기까지 했습니다.
 


>> 옵티머스 LTE(LG-SU640) 전원 켜는 모습

 

옵티머스 LTE(LG-SU640)의 화면 해상도는 1,280X720에 해당하는데요. 경쟁 제품인 삼성전자 갤럭시S2 LTE의 해상도가 800X480이라고 하니 옵티머스 LTE의 해상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1,280 x 720은 요즘 인터넷 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720p급 HD 동영상과 완전히 동일한 해상도인데다, 화면 가로세로 비율 역시 시중에서 판매되는 HD급 TV나 모니터와 같은 16 : 9 비율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1,280 x 720 해상도에 HD 화질 표현이 가능한 'IPS 트루(True) HD 디스플레이'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단연 옵티머스LTE의 화질은 최고입니다.  


해상도와 PPI가 높을 수록 선명한 화질 구현, 옵티머스 LTE는?


일반적으로 해상도와 PPI가 높을수록 선명한 화질을 구현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옵티머스 LTE의 해상도는 말할 것도 없고 PPI 또한 329PPI로써, 일반 LCD나 AMOLED와 비교해 3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델명 화면 크기 해상도 PPI
옵티머스 LTE 4.5인치 1,280×720 329
갤럭시SⅡ 4.3인치 800×480 216
갤럭시 노트 5.3인치 1,280×800 285
아이폰4 3.5인치 960×640 326


IPS와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영상이 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웹 서핑을 자주 하는 제겐 디스플레이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평소 인터넷 기사나 블로그 접속의 횟수가 잦다 보니 말이죠. 


제가 종전 사용하던 3.7형(9.3cm) W-VGA AMOLED를 채용한 스카이 베가와 옵티머스 LTE를 직접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스마트폰 모두 밝기를 최대로 설정하여 비교했어요.


아모레드 VS IPS 디스플레이, 나란히 비교하기


먼저 제 블로그 모바일 화면입니다. 흰 바탕의 색상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왼쪽의 옵티머스 LTE가 보다 선명한 흰색에 가깝게 표현해 주고 있죠.  

어느 쪽이 진짜 흰색?

확연한 밝기 차이


확대를 해 보았습니다.

오른쪽(옵티머스LTE)과 왼쪽(베가)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단순히 화면의 크기로 인해 느끼는 착시가 아니라 색상 차이를 주의있게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길치인 제가 자주 이용하는 구글 맵 실행시에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명동역을 서치한 화면입니다. 화면의 크기 차이로 인해 일단 한 화면에 옵티머스LTE가 좀 더 많이 보여주고 있는 듯 한데요. 하나씩 크게 비교해 보도록 하죠.


확대하고 축소를 자주 하는 지도에서 그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나더라고요. 아, 이게 바로 IPS와 AMOLED의 차이구나! 싶더라고요. 


위 아래로 비교하기 어려우니 나란히 좌우로 놓고 비교해 볼까요? 색상의 선명함 뿐만 아니라 가독성에 있어서도 좌우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훼미리마트'라는 글자의 '훼' 한 글자를 보더라도 뭉개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IPS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옵티머스LTE는 깨끗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연한 좌우 디스플레이 차이


명동역의 '쎄븐칼라빌딩' 이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을 또 확대해 보았는데요.

IPS 옵티머스 LTE는 글자가 뭉개지거나 깨져 보이는 현상이 없는 반면, 아모레드는 어느 정도 확대를 하면 글자가 뭉개져 알아보기 힘들었습니다.
 

4.5인치 IPS-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옵티머스LTE. 설사 옵티머스 LTE가 4.5인치가 아닌, 좀 더 적은 3.7인치의 디스플레이로 나왔다 하더라도 아모레드 디스플레이와 비교해 보면 같은 결과를 얻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순히 화면이 크다고 해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거나 더 선명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차이로 인한 것임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4.5인치 IPS-HD(1,280×720) 디스플레이, 500니트, 329PPI. 이 모든 조합이 옵티머스 LTE를 디스플레이 최강자로써 더욱 빛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그 동안 LG전자가 스마트폰으로 경쟁 제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대응이 늦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발 앞서 주목받는 LTE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 : 옵티머스 LTE(LG-SU640) 스펙>>
 
무게 135g
색상 Black, White
디스플레이 4.5Inch HD(1280x720) AH-IPS LCD
CPU LGU+ : MDM9600 + MSM8660 / SKT :MDM9200+ APQ8060 (1.5 GHz Dual Core) 
메모리 1GB RAM(DDR2), 내장 4GB eMMC
운영체제 Android Platform Ver 2.3(Gingerbread)
GPS A-GPS
Browser 인터넷 브라우저(플래시 지원)
Wi-Fi 지원함(802.11b/g/n)
터치 방식 정전식(멀티터치 지원)
카메라 화소 800만 화소(AF-자동 초점)  
촬영 모드 촬영 모드(일반 촬영, 연속 촬영, 파노라마), 장면 모드(일반, 인물화, 풍경, 스포츠, 노을), 화이트 밸런스(자동, 백열등, 맑은 날, 형광등, 흐린 날), 필터(없음, 모노, 세피아, 네거티브)
동영상 최대 Full HD 1080P(1920X108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구 분 표준형 (1830mAh)
연속통화시간 SKT, LG U+ 공통 약 2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SKT : 약 140시간 이상
LG U+ : 약 180시간 이상
모바일 TV TDMB
블루투스 지원함(V3.0)
외장메모리 microSDHC 32GB 지원(기본 구성품에 16GB 외장 메모리 포함)
통신 규격 SKT : LTE(SVLTE), HSPA+ / LG U+ : LTE(CSFB), HSPA+, CDMA
멀티태스킹 안드로이드 기본 지원

 

옵티머스LTE출시, 옵티머스LTE의 빠른 속도와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놀라다![LG전자/LG옵티머스LTE/옵티머스LTE런칭쇼케이스]

[옵티머스LTE/LTE폰/LG전자스마트폰/4G스마트폰]
지난 10일, 서울 중구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LG전자 '옵티머스 LTE(LG-SU640, LU6200)' 발표회 현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그랜드 하얏트호텔 리젠시 룸에서 진행된 옵티머스 LTE 쇼케이스는 다른 때보다 기자나 블로거의 관심이 더 컸던 자리였습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도 취재 열기가 무척 뜨거웠고요.

 


 
그럴만도 한 것이 이번 발표회는 LG전자와 LG 디스플레이와의 전략적 협업으로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HD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것 같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옵티머스 LTE는 11.43㎝ HD 디스플레이로 초고해상도 콘텐츠를 어려움 없이 재현해 내고 특히 OELD(탄소유기체 액정표시장치) 디스플레이에 비해 해상도와 밝기, 에너지효율 면에서 뛰어난 것이 대표적 장점입니다.

정확한 색상을 구현해 내고 있는가? 이건 무슨 색?


앗! 눈에 띄는 늘씬한 모델! +_+ (저 모델 이름 알았는데 까먹었어요 -.- 누구인지 아시면 댓글 좀;) 모델이 서 있는 벽면에 쓰여 있는 "당신의 LTE, True HD입니까?" 라고 묻는 질문이 심상찮은데요.


이 모델 앞에 놓여져 있는 두 대의 스마트폰. 하나는 LG 옵티머스 LTE이고, 다른 하나는 타사의 스마트폰이더군요. 
 

나란히 놓여져 모델을 촬영하고 있는 이 두 스마트폰의 가장 큰 차이는 디스플레이. 
타사 스마트폰은 AMOLED 디스플레이가, LG 옵티머스 LTE에는 IPS 트루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죠. 문제는 색상 차이. 

모델이 서 있는 배경은 분명 흰색인데 AMO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흰색보다는 하늘색에 가까운 색으로 구현이 되더라고요. 이전엔 몰랐는데 나란히 놓고 보니 색상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 


위의 사진만 봐도 어느 쪽이 좀 더 정확한 색상을 구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시겠죠? 

'IPS True HD' 디스플레이 비교시연관도 함께 운영되어 해상도, 선명도, 소비전력, 색정확성, 잔상여부 등을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타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웹서핑을 자주 하는 나에겐 딱! 가독성이 좋아



평소 웹서핑을 하며 인터넷 기사를 즐겨보는 제겐 가독성이 매우 중요한데요. 아몰레드에 비해 IPS는 같은 화면에서 좀 더 선명하게 보여지니 한 화면에서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IPS True HD' 디스플레이는 자연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지원하고,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대비 해상도, 선명도 등이 월등 초고해상도 콘텐츠를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이 외에도 '당신의 LTE, True HD입니까?'라는 주제로 '옵티머스 LTE'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해 다운로드, HD 영상통화, 라이브 스트리밍, 네트워크 게임, HD TV 등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쪽에선 연기자들이 공연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쪼르르 가서 지켜보니 각각 3가지 컨셉으로 LG옵티머스 LTE의 장점을 보여주더라고요. 이 공연은 실시간으로 촬영되어 중앙의 대형 화면에 송출되어 보여졌습니다.
 


오피스 컨셉, 북카페 컨셉, 거실 컨셉으로 크게 나눠 LG 옵티머스 LTE의 장점을 짧은 공연을 통해 보여주니 이해하기 훨씬 쉬웠던 것 같습니다. 남녀탐구생활처럼 역할극을 하니 더 재미있기도 했어요. 

우선 오피스 컨셉입니다. 미팅도 가야 되고, 회의도 해야 되는 상황. 결국, 영상통화로 회의를 진행하는데요. 한 사람은 LTE폰, 한 사람은 타사 폰.
 

3시간 동안 영상 통화를 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는데도 LTE폰을 가진 이의 폰은 멀쩡한 반면, LG LTE폰이 아닌 이는 금방 닳는 배터리로 인해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을 연출해 주었더라고요.

 

그리고 재미있게 봤던 북카페 컨셉.


남자친구가 약속 시간보다 늦게 와 토라진 여자친구를 달래기 위해 3G 일반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화를 다운로드하지만 오히려 더 속터지는 속도로 애를 먹고... 정작 여자친구가 가진 LTE폰으로 영화 다운로드 받아 보는 장면을 연출해 주었습니다.
 


LTE폰이라면 갖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장점. 속도면을 부각시켜 주었더라고요.

그리고 거실 컨셉, 자매가 소파에 앉아서 폰으로 쇼핑몰을 보며 신발을 사려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타사 폰은 샛노란색으로 보이고 LTE폰은 파스텔 톤으로 보여 동생이 완전 노란 오렌지 색이어서 예쁘다고 사자고 이야기를 하지만 LTE폰으로 보는 언니는 이게 무슨 오렌지 색이냐, 파스텔색인데... 라며 티격태격 하는 상황을 보여줬어요.


이 날 행사는 '옵티머스 LTE'의 TV CF 모델인 정재형과 유희열의 사회로 진행되었어요. 사진만 봐도 '오홍홍홍-' 하고 웃는 정재형씨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두 사람 모두 제가 격하게 좋아하는 +_+ 님들이에요!

 


사진만 봐도 '오홍홍홍-' 하고 웃는 정재형씨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지면모델인 배우 민효린이 나와 옵티머스 LTE를 직접 소개, 체험하면서 생생하고 선명한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지금껏 LG전자 LG옵티머스 시리즈를 사용하며 매번 뭔가 뭔가 하나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이번 LG 옵티머스 LTE는 속도는 기본,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장착함으로써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좀 더 정확한 건 직접 장시간 체험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앞으로 기대되는 LTE폰입니다.

 

 


<<참고 : 옵티머스 LTE 스펙 공개>> 

형태

크기

132.9 X 67.9 X 10.4 mm

무게

135g

색상

Black, White

디스플레이

4.5Inch HD(1280x720) AH-IPS LCD

CPU

LGU+ : MDM9600 + MSM8660 / SKT :MDM9200+ APQ8060 (1.5 GHz Dual Core)

메모리

1GB RAM(DDR2), 내장 4GB eMMC

운영체제

Android Platform Ver 2.3(Gingerbread)

GPS

A-GPS

Browser

인터넷 브라우저(플래시 지원)

Wi-Fi

지원함(802.11b/g/n)

터치 방식

정전식(멀티터치 지원)

카메라

화소

800만 화소(AF-자동 초점)

촬영 모드

촬영 모드(일반 촬영, 연속 촬영, 파노라마), 장면 모드(일반, 인물화, 풍경, 스포츠, 노을), 화이트 밸런스(자동, 백열등, 맑은 날, 형광등, 흐린 날), 필터(없음, 모노, 세피아, 네거티브)

동영상

최대 Full HD 1080P(1920X108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구 분

표준형 (1830mAh)

연속통화시간

SKT, LG U+ 공통 약 2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SKT : 140시간 이상

LG U+ : 180시간 이상

모바일 TV

TDMB

블루투스

지원함(V3.0)

외장메모리

microSDHC 32GB 지원(기본 구성품에 16GB 외장 메모리 포함)

통신 규격

SKT : LTE(SVLTE), HSPA+ / LG U+ : LTE(CSFB), HSPA+, CDMA

멀티태스킹

안드로이드 기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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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피니아 3D 스마트 TV를 주목하는 이유 [LG전자/스마트TV/3D시네마TV 추천]

제가 LG전자 더 블로거 4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이전(2011/01/28 - [나누다/행사/축제] - LG THE BLOGer 4기 선정! 발대식 현장에선 무슨 일이?)에 전해 드린 바 있는데요. +_+ 드디어 본격적인 더 블로거 4기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요일 저녁 퇴근과 동시에 쪼르르 달려간 곳은 바로 LG전자 서초 R&D 캠퍼스 이벤트홀 (1F)이랍니다.

이 날, TV진화의 정점에 있다고 할 수 있는 LG전자의 '스마트 TV'와 '3D TV' 신제품 소개가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스마트 TV와 시네마 3D TV 모두 끌리지만 특히나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차세대 3D TV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스마트 TV에 대해 소개를 잠깐 해 드리자면,  

+_+ 으흥. 어쩜 CF에서도 이렇게 멋있는 거니!

아마 TV를 통해 원빈이 나오는 LG INFINIA 스마트 TV CF를 보신 적이 있으실 거에요.

"원빈의 '매직모션 리모콘', 스마트TV를 자유롭게 하리라"

캬! 스마트TV에 최적화된 '매직모션 리모콘'를 전면에 부각하여 쉽고 편리한 사용자 편의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는데요. '매직모션 리모콘'을 사용해 영화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컨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최대 특징이랍니다.

LG전자 스마트 TV, 사용자가 사용하기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TV는 기존 일반TV와 달리 실시간 방송 외에도 영화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 수많은 컨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입력장치의 채택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LG전자의 스마트TV 전용 '매직모션 리모콘'은 한 기능을 사용키 위해 10회 가까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스마트TV 리모콘과 달리 각종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의 클릭'으로 실행하고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랍니다.
손에 들고 사용하는 무선 마우스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도 기존 사용하는 TV 리모콘으로는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매직모션 리모콘을 만져 보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스마트 TV에 딱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PC나 스마트폰 등에 있는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TV로 불러와 볼 수 있는데요. (뭐 그다지 놀라울 일은 아닌데, 제가 놀란 이유는?) 
눈치 채셨나요? 컴퓨터에 저장된 똑같은 영화 파일을 불러왔는데 한 쪽은 일반 폴더 형식으로 보여지고 LG전자 스마트 TV는 관련 정보와 이미지까지 검색하여 불러 와 준답니다.

좀 더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자자, 이제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LG전자의 시네마 3D TV를 소개할게요. 제가 이렇게 급흥분하는 것은 이전 한 극장에서 아바타를 3D로 보다가 콧대가 부러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_-;; 힘들게 영화를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죠. 끙. 다시는 3D로 안본다! 를 외치고 나왔던 것 같아요. 콧대가 시뻘개진 기억이 ㅠ_ㅠ 

기존 셔터 방식 안경

알고 봤더니 극장마다 3D를 상영하는 방식(편광식VS셔터식)이 다른 것이더군요. 그래서 3D 극장을 택할 때도 잘 알아보고 가라고 했던 것 같아요. 그 땐, 편광식이니 셔터식이니 하는 것을 전혀 몰랐으니 말이죠.  

깜박거림 없애 눈에 편안한 차세대 시네마3D TV

기존 3D TV를 보며 느낀 것은 ▲어지럽다 ▲ 다소 3D화면이 어둡고 선명하지 않다 ▲ 3D 안경이 너무 무겁고 불편하다 는 것인데요.

LG전자에서 이번에 내놓은 전략제품인 시네마 3D TV는 기존의 셔터방식이 아니라 편광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응? 셔터? 편광? 그게 뭐길래?

가볍고, 배터리가 필요 없고, 가격이 저렴한 3D 안경 = 편광 안경(차세대 3D TV)

선글라스처럼 생겼죠? 실제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무겁다 VS 가볍다

일단, 편광안경 방식은 셔터안경 방식 대비 3D 영상이 두 배 가까이 밝고, 소비 전력도 낮다는 점과 TV 앞 어느 곳, 어떤 자세에서도 선명한 3D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실제 극장에서 3D 안경을 끼고 남자친구 어깨에 살짝 기대려고 했다가 화면이 보이지 않아 정자세로 본 기억이 있습니다. -_-;;

시네마 3D TV는 180도의 시야각으로 TV 앞 어느 곳에서도 동일하게 선명한 3D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3D TV와 안경이 신호를 주고 받을 필요가 없어 소파에 기대거나 눕는 등 어떤 자세에서도 3D 영상이 어두워지지 않고 편안한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LG전자의 시네마3D(CIMENA 3DTM) TV라면 이제 3D TV도 누워서 볼 수 있어요! 흐흥. 저만 이 소식을 기뻐하는 건 아니겠죠?
정자세로 TV 장시간 보는 건 너무 힘들다구요! +_+

기존 셔터 방식 안경

셔터안경 방식 3D TV의 경우 안경을 충전해, 안경 전원을 켜고, TV와 신호를 맞춘 후, 바른 자세로 시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LG전자 시네마 3D TV는 안경만 쓰면 바로 3D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게 또한 전자식 셔터 3D 안경의 3분의 1 수준인 10그램(g)대에 불과해 코와 귀가 아프지 않답니다. 안경을 기는 사람들을 위해 클립형 3D 안경도 나왔더라구요. 오호! 정말 실용적인데요?

클립형 3D 안경

시네마 3D TV 첫 시리즈(모델명:55/47/42 LW5700)의 가격(벽걸이/스탠드 포함)은 55인치 440만원, 47인치 290만원, 42인치 220만원으로 책정됐다고 합니다. 다소 후덜덜한 가격으로 느껴지긴 하지만... 시네마 3D TV 구입 고객에게 2개의 3D 안경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출시 기념 마케팅의 일환으로 안경 착용자를 위한 클립형과 어린이용 등 4개로 구성된 '가족용 3D 안경 세트'를 기획해 모두 6개의 3D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해요. 실질적으로 3D 안경 구입비 부담을 없앤 셈이죠.

고객지향의 3D TV, 스마트 TV 등 전략 제품 차별화로 세계 TV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LG전자, 세계 시장에서의 큰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_+ 외화 많이 벌어 오세요! (응?)

+ 덧) 이 악물고 다이어트 중입니다. 3일 동안 금식을 했는데요. 하필, 이 날의 저녁은 -_-;; 끙; 고문이 따로 없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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