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굿즈 <작가 피크닉 매트> 어린왕자 피크닉 매트

인터파크에서 국내도서, 외국도서 4만원 이상 구입시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어요. 





신랑과 함께 양재역 시민의 숲에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이 피크닉 매트와 함께 말이죠. 



 어린왕자, 셰익스피어, 별헤는 밤 등 작가 피크닉 매트가 있는데 제가 받은 <작가 피크닉 매트>는 어린왕자 입니다. 짙은 브라운 색상으로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에요.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구요. 



일단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스타일인 것 같아요. 이물질이 묻었을 때도 소재 자체가 털털 털어내면 가볍게 떨어지는 재질이라 편하더라고요. 



초등학생인 어린 친구가 앉았을 때도 넉넉한 사이즈! :)


가족과 함께 간단하게 나들이 갈 때 가볍게 챙겨갈 수 있는 피크닉 매트네요. 유후~ 



- 본 포스팅은 <인터파크도서 활자중독 1기> 서평단 활동으로 굿즈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인터파크 활자중독 1기 굿즈 사은품 북박스(치즈인더트랩) & 하루키 명문장 노트

짝짝짝! 


인터파크 도서 활자중독 활자단 1기로 선정되어 열심히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를 들락날락 거리며 책 보는 재미에 들려 있는 버섯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책이 아닌, 굿즈 사은품 입니다. 


굿즈 사은품 - 인터파크 기프트몰 북박스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스트랩! 책인 줄 알았죠? 인터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북박스(치즈인더트랩) 입니다.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로 tvN에서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치즈인더트랩 북박스는 인터파크 기프트몰에서 4,500 gift 로 장만할 수 있더라고요.



북박스라고 설명하기 전에는 이게 북박스 인 줄 모르겠더라고요. 책과 뒤섞여 있으니... 그냥 책이려니... 하게 되는! 



그냥 책과 섞여 있으니 책인 줄 알 것 같은?! 그야말로 딱 책의 형태를 띄고 있죠? 



앞면도. 뒷면도. +_+ 



하지만 이렇게 속을 열어보면! 딱 북박스에요. 속이 비어있는 박스 형태랍니다. 



책상 위 어지럽게 굴러 다니고 있던 각종 펜을 넣어 둘 수도 있고요. 악세사리함으로도 이용 가능해요. 심플하면서도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드네요. ^^


하루키 굿즈 - 무라카미 하루키(Haruki Murakami), 하루키 명문장 노트


앞서 소개해 드린 북박스와 함께 온 심플 노트에요. 



무라카미 하루키! 대표작 상실의 시대가 절로 생각나네요. 그러나! 최근 무라카미 하루키(Haruki Murakami)의 신작이 나왔죠. 바로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인터파크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행사도서를 구매하면 하루키 굿즈를 받으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론 하루키 명문장 노트와 연필 세트를 받으면 참 이쁘겠다- 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세트!!! 랄까요. 하하.



노트를 펼쳐보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또 다른 대표 소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속 명문장이 책 페이지수와 함께 나와 있어요.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책 정보





- 본 포스팅은 <인터파크도서 활자중독 1기> 서평단 활동으로 굿즈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