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W800BT 헤드폰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제품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브리츠 W800BT 헤드폰입니다.  브리츠 W800BT는 블루투스 4.0 칩셋이 적용된 프리미엄 블루투스 유무선 헤드폰입니다. 




사운드 전문가를 통해 조율된 40mm 대구경 네오디뮴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다양한 장르에서 풍부한 중저음과 개방된 고음의 사운드를 발휘합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레드 색상이 있는데, 제가 선택한 헤드폰 색상은?!




짜잔! 강렬하죠? 진한 레드 색상의 헤드폰입니다. 



브리츠 W800BT 헤드폰 제품 구성은 헤드폰, USB충전케이블, 3.5mm 스테레오 케이블, 사용자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디오 입력단자, 볼륨올림/다음 곡 이동 버튼, 볼륨 내림/이전 곡 이동버튼이 있습니다. 상태표시등, 멀티기능버튼(음악재생, 일시정지), 마이크, 충전단자가 보입니다. 




USB충전케이블을 연결해 충전시에는 빨간 불빛이 들어와요. 




무선과 유선 연결을 모두 지원해 블루투스 무선 연결은 물론, 3.5mm 스테레오 케이블을 이용해 휴대폰 또는 MP3 플레이어, 컴퓨터, 노트북 등을 직접 연결하여 사용 가능 합니다. 블루투스 연결 상태에서 3.5mm 스테레오 케이블 입력을 하면, 블루투스 모드는 해제되니 참고하세요. 






전원이 OFF된 상태에서 멀티기능 버튼을 약 5초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전원 ON 상태를 지나서 LED 상태 지시등이 레드 색상과 블루 색상으로 점멸합니다. 연결하고자 하는 블루투스 기기에서 기기 검색. 블루투스 기기에서 검색된 기기에서 W800BT를 선택합니다. 페어링 완료시 LED 상태 지시등이 블루 색상으로 천천히 점멸합니다. 이제 연결된 기기에서 음악 재생! 

최적의 디자인과 소재를 통해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충전식 리튬 배터리로 최대 35시간 사용가능하며 배터리가 방전된 후에도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400mA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한번 충전으로 약 35시간 사용(대기시간 : 약 800시간)이 가능합니다. 



고감도 마이크가 탑재되어 음악 감상 중 전화가 걸려올 경우 멀티 기능 버튼으로 전화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이어컵에 위치한 고감도 마이크로 노이즈 없는 깨끗한 음성통화가 가능하며 통화가 종료되면 재생중이던 음악을 이어 들을 수 있어요. 

전화 받기, 종료는 멀티 기능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요. 음악 감상 중 받기 싫은 전화가 왔다면? 멀티 기능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화 응답 거절이 가능합니다. 




직접 착용해 봤는데요. 일단 빨간 색상의 헤드폰이다 보니 피부가 좀 더 하얗게 보이는 착시 효과가 +_+ 개인적으로 레드 색상을 선호합니다. (화장하지 않아도 화장한 듯한 효과가 있어요. 하하)

부드러운 가죽 이어패드와 헤드밴드는 정말 편안하더라고요. 헤드밴드와 이어패드의 쿠션이 적당한 압력과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헤드폰 길이도 조정이 가능해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조절해 사용 가능합니다. 


- 본 포스팅은 PC사랑 기자단활동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게임을 할 때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그래픽사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게임 승패를 가르는 데도 사운드를 무시할 수 없는 듯해요. 상대 적이 어디에서 접근하는지 재빨리 사운드로 캐치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넥슨 마비노기영웅전 게임 중


오늘 소개해 드리는 헤드폰은 바로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게이밍 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입니다.


Somic E95X Gaming Headphone, Black

Somic E95X Gaming Headphone, Black 


사실 소믹테크놀러지 라는 브랜드가 상당히 생소했는데요. 중국 브랜드더라고요. 중국? 에이... 하기에는 요즘 중국 제품이 워낙 뛰어난지라... 더 이상 과거의 중국산 제품을 떠올리면 큰 코 다쳐요! 그리고 주위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소믹 브랜드를 잘 알더라고요. 마우스를 비롯한 각종 게이밍 제품을 많이 구매했다고도 이야기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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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믹테크놀러지(www.somic.co.kr)가 이번에는 리얼 5.2채널 게이밍 헤드셋 ‘E95X’ 를 출시했습니다. 소믹 E95 V2012의 후속작인 E95X는 5.2채널을 지원해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데요. 


Somic E95X Gaming Headphone

 

IT동아를 통해 체험해 본 제품으로 소믹테크놀로지 E95X의 국내 판매 가격은 12만 5,000원입니다. 


게임을 위한 헤드폰인만큼 게이밍 헤드셋은 기본적으로 생동감 있는 사운드, 뛰어난 퀄리티와 성능이 보장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게이밍 헤드셋 E95X는 5.2채널의 생동감 있는 사운드로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하며 뛰어난 퀄리티와 성능이 보장된 제품입니다. 직접 게임을 하며 사용하기 전까지는 생소한 브랜드인데다 외관도 생각보다 투박하여 그리 호감이 가지는 않았던 게 사실이에요. (먼 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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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헤드셋 E95X의 내장된 고성능 IC 칩은 정밀한 분석으로 게임상 정확한 사운드 발생 지점을 알려 주고 선명한 스테레오 사운드와 넓은 음역대를 지원해 더욱 생생한 게이밍 사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독일 2세대 VIB 진동 유닛은 소믹 오디오 컨트롤러를 통해 왼쪽과 오른쪽 유닛의 진동을 서로 달리하는 비동기식 진동 기술로 더욱 생동감있는 진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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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헤드셋 E95X의 외관으르 살펴볼까요? 게이밍 헤드셋 E95X 헤드밴드 상단에는 SOMIC 로고가 크게 박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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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귀에 닿는 부분 이어쿠션, 머리 벤드 부위 안쪽은 엠보싱처리 되어 있어 착용감이 꽤 좋아요. 장시간 게임을 하더라도 머리나 귀에 무리가 가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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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용 귀마개로도 딱이겠다 싶을만큼의 귀를 완전히 덮는 이어패드. 지능형 듀얼헤드빔, 헤드밴드는 양쪽 와이어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아주 부드럽게 조절이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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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머리를 누르지도 않고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정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색상으로 봐서는 메탈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전 오히려 겉보기에는 고급스러워 보이되, 실 사용감은 플라스틱이다 보니 가벼워 무리가 가지 않아 좋더라고요. 


게이밍 헤드셋 특성상, 외관이 멋지고 있어 보이면 좋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나, 착용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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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SOMIC 로고가 보이구요. 사용자의 머리 모양에 따라 자동조절되는 지능형 서스펜션 듀얼빔 디자인으로 압력을 줄여 편안함과 가벼움을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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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에는 다양한 컨트롤을 위한 리모컨이 달려 있어요.


먼저 다이얼 방식의 볼륨 버튼을 볼 수 있고요. 편하게 돌려 음량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 하단으로 마이크 버튼이 있는데요. 마이크를 활성화하거니 비활성화하거나 이 또한 쉽게 버튼식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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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브우퍼(Sub), 센터(Center), 베이스(Bass) 다이얼이 있어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세밀한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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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버튼을 이용해 기본적으로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되, 이퀄라이저, 목소리의 선명함 등 아주 세밀한 헤드셋 설정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절 가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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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실상 별도 소프트웨어까지 손대지 않아도 물리적 버튼을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조절 가능하도록 한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볼륨 컨트롤 유닛에 있는 LED 스위치를 켜면 위와 같이 양쪽 옆이 발광되면서 멋들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마이크를 켜게 되면 마이크 끝 부분도 LED가 켜지게 됩니다. 360도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유연한 마이크는 사용자의 입 가까이에 위치시킬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헤드셋 안쪽으로 넣어둘 수 있습니다.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게임에 이렇게 집중해도 되나 싶게 게임에 푹 빠져 게임을 했어요. 막귀인 저와 달리, 게임 회사에 다니고 있어 예민한 동생 역시 엄지 척! 할 정도의 사운드면, 꽤나 많은 분들이 만족할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게이밍 헤드셋 E95X는 5.2채널의 생동감 있는 사운드는 절로 게임에 몰입하게 하고 진정한 게임의 맛을 느끼게 하여 만족감을 높여 주는 것 같아요.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귀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게임 헤드셋 뭐가 좋을까? 게이밍 진동헤드폰 소믹(Somic) E95X 5.2채널 사용기


"일단 한번 들어보세요!" 라는 멘트로 마무리 해야 될 것 같아요. 기존 헤드폰에 대한 인식이 머리는 꽉 조이니 머리가 아프고, 귀도 아파서 별로- 라는 생각이 컸는데, 게이밍 헤드셋 E95X가 그 이미지를 많이 바꿔준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에서 제품을 무상 대여 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LG전자가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800)'를 출시했습니다. 

 

 

동생이 기어코 빼앗아간 -_-;;;

 

 

'LG 톤 플러스(HBS-800)'는 지난 2010년 첫 출시 후 200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LG 톤 시리즈(HBS-700/730)'의 세 번째 제품입니다.

 

 

LG 톤 시리즈 HBS-730을 제가 사용하고 있고, LG 톤 시리즈HBS-700을 동생이 사용하고 있었어요. 700이건 이후 출시한 730이건 둘 다 마음에 쏙 들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HBS-800 을 보는 순간, 동생과 쟁탈전을 벌이느라 혼났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스펙 

 

 

이번 쟁탈전의 승자는 동생 -_-; 아놔... 너무나도 논리정연하게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쿨럭;

 

 

화이트 색상이 기존 사용하고 있었던 HBS-700이고, 블랙 색상이 이번 LG전자가 출시한 HBS-800입니다. 얼핏 봐도 한결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게 보이시죠? 

 

 

일단 광택이 좔좔좔... 고급스러움이 좔좔좔... 일단 겉으로 드러나던 이어셋을 깔끔하게 숨겨 놓았네요. 들어서 보거나 뒤집어서 보아야만 헤드셋이라는 것을 눈치채겠는걸요? 자석이 적용되어 있어 손쉽게 이어셋을 보관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목에 걸었을 때에도 아는 사람들만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임을 알아본다는 점. 그냥 봐선 좀 독특한 액세서리인 줄 알더라고요. -.-

 

 

전작과 달리 재생버튼과 통화 버튼을 볼록하게 처리함으로써 목에 건 상태에서도 수월하게 조작이 가능해요. 그리고 버튼 재질 역시, 상당히 고급스러워졌죠?

 

 

이번 'LG 톤 플러스'는 '3D 넥 비하인드(3D Neck Behind)' 디자인을 적용했어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렇게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보면 목 부분이 휘어져 있는게 보일거에요.

 

 

전작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그 차이가 보이죠?

 

 

'3D 넥 비하인드'는 목 뒤의 곡선과 제품 프레임을 일치시켜 마치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디자인입니다.

 

 

 

'LG 톤 플러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형태 변화 걱정도 끝!

 

유선 헤드셋만 사용하다 처음 무선 헤드셋, 톤 플러스를 만났을 때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이렇게 편할 수가!!!

 

 

네. '톤 플러스(TONE +)'시리즈는 블루투스 연결 방식 입니다. 톤 플러스의 전원을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만 켜주면 끝! 쉽게 연결이 됩니다. 최초 한 번 연결시켜 주고 나면 그 이후로는 자동으로 재연결되기 때문에 정말 편해요.

 

충전을 하는 동안에는 빨간색 LED가 켜지고, ANC 기능이 켜져 있으면 LED가 보라색으로 켜져 있어요.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려면 복잡하지 않을까? 네. 전혀 복잡하지 않아요. 손가락으로 버튼 한번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 한 번 켜주면 되니 말이죠.

 

 

보통 노래를 듣더라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래만 듣고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검색을 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죠. 가방을 들고 있거나 장을 보는 날이면 무선 헤드셋의 매력에 더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이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는게 아니다 보니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한번 이 무선의 자유로움에 익숙해 지고 나면 다시 유선이어폰 쓰기란 정말 쉽지 않죠.

 

 

헤드셋 충전 역시, 별도의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고 스마트폰 케이블로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보니 무척 편리합니다. 물론, HBS-800 을 구매하면 여분의 이어러버와 사용자 설명서, 제품 보증서와 함께 USB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구성품

 

 

(그러나! 스마트폰 USB 케이블이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꺼내어 따로 따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스마트폰 케이블만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과 톤 플러스 헤드셋 충전이 가능한거죠. 완충을 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한 번 충전을 하게 되면 음악 재생 최대 10시간, 통화 최대 10시간, 대기 최대 500시간... 어마어마하죠?

 

배터리 상태는 볼륨 다운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배터리가 보통입니다',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배터리 전원이 부족하면 스피커를 통해 배터리 부족을 알리는 음성 안내를 받을 수 있죠.

  

 

'LG 톤 플러스'는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JBL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음질을 확보했습니다.

 

 

또 '톤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주변 소음제거 기술 'ANC(Ambient Noise Cancellation)'를 적용했습니다.

 

 

'ANC'는 고급 헤드셋에만 장착되는 기술로 주변 소음을 차단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소란스러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더욱 용이합니다. 버스, 기차역, 또는 공항에서 주변 소음을 95% 가량 줄여준다고 합니다.

 

 

 

'LG 톤 플러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IT기기와 연결 가능하며, 다중 접속(Multi-connection)기능을 적용해 2개의 블루투스 기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존 톤 플러스와 동일하게 HD 음성통화가 가능한 VoLTE를 지원하고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LG BT Reader Plus 어플리케이션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문자를 수신하면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을 들을 수 있어요!!!

 

상황적으로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해, 문자가 왔다는 알림을 받고 폰을 꺼내 확인하기 힘들다면! 요 음성 안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린 블랙 색상 외에 화이트 색상도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 색상, 두 가지 종류이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듯 해요.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가격은 12만 9천원입니다.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개인적으로 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 '음악감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건 웹서핑을 하건 기본적으로 항상 음악은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함께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며 주위를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겸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폰을 구매하면서 함께 들어 있는 번들 이어폰을 항상 이용했었는데요. 음질에 대한 아쉬움과 유선 이어폰이다 보니 폰과 연결된 선으로 인해 움직임의 한계가 있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은 정말 색달랐어요. +_+

 

 

다만, 블루투스 헤드셋인만큼 뚝-뚝- 끊기진 않을까. 음질이 나쁘진 않을까-염려했는데, 그런 염려를 완전히 불식시켜 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애용하고 있고 완전 좋아라- 하는 헤드셋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LG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출시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이면서 유선이어폰처럼 심플하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목걸이형 이어폰보다 심플하고 작은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이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성냥갑 크기(35.9 mm × 50.2 mm × 19.2 mm)에 불과할 정도로 정말 작은데요.

 

 

LG전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물론, 'TV 사운드싱크 와이어리스(SoundSync Wireless)' 기능으로 '2013년형 LG 스마트TV'와도 무선연결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 이제 TV까지 무선으로 연결해 버리네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호환성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G-Class 앰프'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잡음과 음 왜곡을 최소화 시켜 원음 그대로의 소리를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BTS1'은 블루투스 3.0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무선 통화 및 오디오 감상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8 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로 배터리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동일하다 보니 굳이 이 케이블을 이용하지는 않게 되네요.

 

 

기존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충전하다가-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빨간불이 들어왔죠? 지금은 충전중-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후면에 클립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옷깃에 고정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운전 중일 땐 안전벨트에 고정하기도 하고요. 

 

 

남성분들은 정장 넥타이 등에 고정할 수 있으니 휴대도 용이한 것 같아요.

 

 

블랙 색상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 이어폰과 유사한 디자인이라 착용했을 때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알려주지 않는 한, 잘 모를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성능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목걸이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요 녀석,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추천합니다. ^^ 

 

>>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