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이 대세! 로레알 파리 유스코드(Youth Code)크림 2주 사용기 [유스코드/피부재생/안티에이징크림 추천]

아, 2011년이 되면서 어느덧 한 살을 또 먹어 버렸어요. 정말 먹고 싶지 않았는데 +_+
으으응… 한 때는 꽤나 파릇파릇한 느낌이 가득했는데 이제 부쩍 10대나 20대 초반의 친구들 옆에 서면 옆에 더 이상 서 있고 싶지 않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나름 피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나름 안티에이징과 피부 재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일단, 제 피부는 민감성이라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 하더라도 제 피부에 맞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굉장히 심각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기한답니다. 얼마 전, 무척이나 유명한 고가의 화장품을 선물 받고 신나서 발랐다가 얼굴이 발칵 뒤집어 지기도 했었습니다. ㅠ_ㅠ

농담 삼아 "내 피부는 저렴한 화장품만 먹히나 봐" 라는 농담까지 했었는데 실로 가격이나 브랜드보다도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종종 화장품 리뷰어를 신청하여 화장품을 받곤 하지만 그때도 늘 신경을 쓰는 것은 화장품 성분이나 제 피부에 부작용이 있진 않을지를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심을 갖게 되는 안티에이징! 10대에는 자외선 차단에만 신경을 썼고, 20대에 접어들어서는 자외선 차단과 수분 충전에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아이크림도 신경 써서 바르면서 말이죠. 그러고 보면 정말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사용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유스 코드(YOUTH CODE) 출시 소식을 접했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죠. 로레알파리에서 유스 코드(YOUTH CODE)라는 안티에이징크림을 선보였더군요.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트리트먼트 제품은 10년의 연구 끝에 안티에이징의 암호를 해독하여 등장한 유전자화장품인데요.  

과학적이며 심층적인 연구 끝에 등장한 화장품인데다 그 효과 또한 입증되었기에 더욱 믿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유전자화장품라 불리는 게 아니네요.  

피부 노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피부재생 능력과 속도를 향상시키는 최첨단 유전 공학 스킨케어,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라인 중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유스코드 리주비네이팅 크림이랍니다.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 로레알파리의 유스코드 크림은 50ml 용량이고 시중가 5만원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짜잔!

이렇게 안티에이징에 부쩍 관심을 갖는 절 보면 정말 나이가 먹긴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YOUTH CODE

뚜껑을 열자 마자 보이는 YOUTH CODE크림이 마치 생크림을 보는 것 같더군요.

실제 손 끝에 닿자 마자 생크림과 다를 바 없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쫀쫀한 느낌은 거의 없어요. 수분감이 많고 오히려 너무 부드럽다고나 할까요? 

수분이 오일입자에 둘러 싸인 Water in Oil 처방이 되어 있어 벨벳과 같은 사용감을 제공하는 감각적인 텍스처를 지니게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출근하기 전 아침, 퇴근하고 돌아오자 마자 저녁에! 하루에 두 번, 그렇게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목에도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요. 목 주름의 변화도 4주 후에 사진으로 그 변화를 남겨 소개하도록 할게요.

일단, 2주간 사용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는 피부결이 좋아졌다는 점과 피부톤이 밝아진 점입니다.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전보다 후 사진이 좀 더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_+ 
조명이 그늘져서 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확실히 전보다 후가 피부톤이 전반적으로 밝아진 것 같아요. 언젠간 자체 발광 할거라는 야부진 꿈을 가지고... (이런 실언을...!)

실제 54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로레알파리 유스코드의 효과를 입증하였는데요? 그 중 더욱 빛나는 피부에 가장 많은 투표율이 나오기도 했네요. 저도 그 중 한사람이 된 건가요? +_+
 

거기다 눈에 띄는 깊은 주름이 없다 보니 주름 개선은 잘 모르겠다- 싶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눈과 볼로 이어지는 움푹 패인 부분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_+ 

젊은 피부는 자극 후 6시간 만에 재생이 이루어지지만 노화된 피부는 30시간 이후에 재생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이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제 곧 30대. 긴장감 늦추지 말고 안티에이징에 신경 써야 겠습니다. 피부는 공들일수록 분명 그 결과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 

지금까지 간단한 2주간의 체험기였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남은 2주간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좀 더 눈에 띄는 주름개선과 피부재생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럼 또 2주 후에 뵐게요. :)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

회사로 출퇴근을 하면서 회사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근을 하는데 늘 제 손에는 긴 소매의 옷을 하나 챙겨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왠 긴소매람?" 이라는 시각으로 쳐다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로 사무실 안은 너무 춥고, 버스나 지하철도 간혹 너무 추워 벌벌 떨기도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또 너무나도 무더운 날씨로 땀을 뻘뻘 흘리기도 하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몸이 녹초가 되는 듯 하고 금새 피곤을 느끼긱도 하며 피부는 나날이 푸석해 집니다. 부쩍 여름철만 되면 무더운 날씨로 인한 땀 배출과 에어컨으로 인한 찬 바람으로 인한 피부의 건조함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레 피부가 수분을 잃어 가더군요.

따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닐까- 고민하던 찰라,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빠르고 강력한 보습 공급으로 피부 수분갈증을 빠르게 해소해 주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젤 포뮬러 크림입니다.

총 50ml의 용량이구요. 반짝반짝 상당히 고급스러운 용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크림이기도 합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에는 스패츌러 겸용 부스팅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기초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된답니다.
크림이 완전히 흡수된 후 제품설명서에 나와 있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용하면 제품의 효능을 상승시키며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하여 매끈하고 생기있는 라인으로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패츌러를 단순히 크림을 덜어내는 용도로만 쓸 게 아니네요. :)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오일프리타입이라 찐득거림이 없고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 강합니다. 다음날 아침 그 촉촉함이 고스란히 남아 화장도 더 잘 받는 것 같더군요.

두드릴수록 더 촉촉해지네-ㅁ-

나름 적은 양이라고 살짝 덜었는데도 펴바르면서 촉촉하게 퍼지는 수분으로 인해 '내가 너무 많이 덜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저장고인 진피와 보습막을 생성하는 표피간 상호기능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는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프랑스 전문 회사와 함께 분석, 공동연구하여 오휘의 독자적인 재조합 핵심성분을 탄생시켰으며 피부보습 조절의 핵심인자를 하이드라 포뮬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피부 본연의 수분조절 기능을 강화하여 피부가 최적의 수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에서 기존의 다른 수분 크림과의 차별점이 느껴집니다.
웬만한 수분크림을 발라도 조금만 피곤하면 다음날 푸석푸석해 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바이탈젤크림을 추천합니다.

봄, 가을, 겨울의 경우, 눈에 띄게 느껴지는 건조함과 수분 상실로 인해 스스로 피부 수분의 중요성을 느끼고 먼저 수분크림을 꼭꼭 챙겨 바르게 되지만, 땀이 많은 여름철, 수분크림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인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높은 온도와 끈적임이 싫어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기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처럼 산뜻한 느낌의 수분크림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바이탈젤크림은 바른 후, 정말 빨리 스며들고 산뜻한 향 때문에 마음에 쏙 들더군요. 기초 손질을 끝내고 맨 마지막에 바이탈젤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고 있습니다.
손예진 피부처럼 촉촉함이 가득찬 피부를 꿈꾸며 말이죠. :)

+ 덧) 오휘 트위터(http://twitter.com/ohui_)를 방문하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SK2/스킨파워크림/스킨시그니처] "나도 이제 늙었나봐" 피부가 예전 같지 않아


스물일곱.

많다면 많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 나이.
보는 시각에 따라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어른들이 보시기엔 아직 어려서 좋겠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니 신이 나서 싱긋 웃어 보이지만, 반대로 어린 친구들을 보게 될 때면 나이가 조금이라도 더 어려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으니 말이죠.

20대 후반, 그런 모호한 경계선에 서 있는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평생 이 얼굴로 주름 없이 살아 갈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하하)

안티에이징 고민, 점차 한 해가 거듭되어 갈수록 괜히 나이가 먹는게 아니구나 싶어집니다.
친구를 만나면 종종 "내 피부가 왜 이렇게 나빠진 건지 알 수가 없어" 라는 투정어린 말을 내뱉기도 합니다만, 네-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지금 내 피부는...

1. 건조한 사무실 내 장시간 모니터 앞 업무 
2. 물을 수시적으로 마시지 않는 습관
    (하루에 두 컵 정도 마시면 많이 마시는 편인 아주 나쁜 습관)
3. 출퇴근시 자외선 노출 및 먼지에 노출
4. 자신에게 맞지 않은 화장품 사용으로 인한 피부의 피로
5. 피부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음식 과다 섭취
    (빵, 커피, 라면 등)
6. 짧은 수면 시간 및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


 
짜잔-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체험단을 신청하여 받은 SK2 스킨 시그니처(기능성화장품)을 샘플입니다.


처음 뚜껑을 열어 보곤, 상당히 고농축된 크림이라는 느낌이 상당했습니다만, 그런 만큼 끈적임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만 끈적임 없이 얇게 발리는 느낌이 정말 좋더군요. 
더불어 색달랐던 것은 무향이라는 점입니다. 진한 향도 물론 좋지만, 특히 이런 기능성 제품은 대부분 잠들기 직전에 바르게 되는데 민감한 분들에게는(제가 그렇습니다) 그 향이 깊은 수면을 방해하는데다 그 향으로 인해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왠지 스킨파워 크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발라서 그런지 왠지 바르자 마자 피부에 힘이 생기는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한참 관리를 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스킨, 수분크림, 아이크림 외에는 특별히 관리하지 않았습니다만, 탄력없이 건조하게 쳐지는 제 피부 상태를 봤을 때 이 스킨파워 크림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싶네요.  

골고루 적당량을 덜어 펴발라 봤습니다.


펴바르기 전,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들죠?

바른 후입니다. 촉촉함이 느껴지시나요?




유일하게 즐겨보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역할을 맡고 있는 고현정씨를 볼 때면 역시, 피부가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옷이나 헤어스타일도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도 하지만 가장 기본이자 가장 두드라지는 것은 역시! 피부인 듯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피부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세안을 하고 난 후, 곧바로 스킨을 바르며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가 많이 건조해진데다 힘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더군요.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니) 눈가가 사뭇 어두워지고 입가에도 주름이 늘어나는 듯 한데요.

피부 근본의 두 가지 힘이라고 하는 저항력과 회복력을 키워주는 SK2 스킨파워 크림, 스킨 시그니처 크림.


                                                 

아직은 사용한지 이제 이틀째 입니다만, 윤기, 탄력, 매끄러움을 기준으로 제 피부의 변화를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보다 탄력있는 피부로 자신있게 거닐고 싶습니다.

아, 부끄부끄. 민망한 생얼입니다.


좀 더 사용 후, 피부 변화를 지켜 본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

+ 덧붙임.
지금 SK2 홈페이지에서 스킨파워 트레이닝 이벤트와 더불어 스킨파워 크림 샘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K2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이벤트에 응모해 보세요!
^^

SK2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