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건조한 사무실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우먼화장품, 건성피부 화장품 비블리아 추천

  20,30대 건조한 사무실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우먼화장품, 건성피부 화장품 비블리아 추천

한겨울 칼바람에 혹사 당하는 피부를 구원할 한 겨울 수분 3총사 - 고농축 수분앰플, 비타민앰플, 수분크림

 

제 피부는 상당한 건성입니다. 네. 그런 줄로만 알았죠. 그런데 알고 보니 단순 건성 피부가 아닌, 민감성에 건성 피부더러고요. 건성 피부엔 수분크림이 좋다고들 하죠? 네. 그래서 수분, 보습에 신경을 써서 각종 크림을 마구마구 발라 줬더니 아니나 다를까 하얀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꽤나 고생을 했어요.


이런 기능성 화장품이 좋대- 라고 피부에 덕지덕지 바른다고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그 뒤로 화장품을 선택할 땐 꽤나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에요. 피부에 좋다는 여러 화장품을 동시에 쓰는 것보다 제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별하여 몇 개만 사용하는 것이 좋겠더라고요.


20,30대 건조한 사무실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우먼화장품, 건성피부 화장품 비블리아 추천


비블리아-미팅용 앰플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체험해 봤어요.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80ml) + 울트라 아쿠아 앰플(10ml) + 바이탈 앰플(10ml) 구성이에요. 판매가는 141,5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닌데요. 




지금 비블리아 홈페이지(http://www.vievlia.com)에서는 20% 할인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아쿠아 앰플 구매 시 바이탈 앰플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 '비블리아' 조금은 생소한 브랜드죠? 국내 최초 직장여성에 특화된 코스메틱 브랜드 입니다.

 

도착! 두둥! 핫핑크 박스에 담겨 온 비블리아 화장품! 핫핑크 색상의 "메이크업 가출 금지 박스"에 담겨 왔어요.

  

직장생활 10년차 직장인. 처음 회사 입사할 때만 해도 20대 초반으로 파릇파릇 예쁘기만(응?) 했는데 -_-; 어느새 푸석푸석한 피부가 고민인 30대에 접어 들었더라고요. 20대와 30대는 달라- 라고 하기엔 사무실 핑계를 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겨울엔 사무실 히터, 여름엔 에어컨 바람, 하루종일 있다시피 하는 사무실이 무척 건조하다 보니 제 피부는 하루가 다르게 메말라 가더라고요. 이게 다가 아니죠? 야근에 늦은 시각 회식에 다음날 또 이른 미팅에… 수면 부족에 좀처럼 회복할 시간이 없는 제 피부.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 : 고보습, 고영양을 한 번에! 고갈된 피부에너지를 채워주는 고농축 수분 & 세라마이드 크림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은 데일리 케어에 꼭 필요한 수분과 영양 성분이 피부에 착 흡수되어 피부 능력이 개선됩니다.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피부가 완성되더라고요.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의 역할을 아시나요? 세라마이드는 상처 입은 피부장벽 개선을 도와주고 피부 속 수분 보유력을 강화 시켜 줍니다.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조로 인한 가려움, 자극도 완화시켜주죠.


20,30대 건조한 사무실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우먼화장품, 건성피부 화장품 비블리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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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 지는 피부인지라 이것저것 크림을 잔뜩 발랐었는데, 제게 필요한 것이 바로 세라마이드 였더라고요. 고보습 세라마이드 크림인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을 바르게 되면 피부 속 수분 통로가 생성되고 보호막 형성으로 수분 손실이 줄어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어요.


20,30대 건조한 사무실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우먼화장품, 건성피부 화장품 비블리아 추천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과 더불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앰플!!! 피부 고민 별, 컨디션 별 믹싱용 앰플을 선택해 함께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각각 10ml 의 용량인 바이탈 앰플과 아쿠아 앰플입니다.

  


왼쪽 사진은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만 올린 컷이고, 오른쪽 사진은 두 앰플을 함께 올린 컷이에요. 이렇게 액티베이스 크림과 앰플을 믹싱해 얼굴에 발라 주면 된답니다. 



바이탈앰플 : 매일 업무로 지친 피부에 바이탈 앰플로 에너지 업! 고농도 비타민 앰플

아쿠아 앰플 : 촉촉한 피부를 위한 수분폭탄 앰플 입니다.

 


특히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이 PH약산성 화장품이라는 점이에요. PH는 잘 아시겠지만, 산성과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수치죠. 0~14까지 지수 중 7미만은 산성, 7이상은 알칼리성으로 나타나는데요. 건강한 피부의 PH는 5.0~6.0 사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하죠. 그런 점에서 화장품도 잘 선택해야 되는데요. 비블리아 화장품은 PH 약산성 제품으로 피부가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유,수분 밸런스를 컨트롤 해 줍니다.


 

수분과 영양 모두 놓치기 아깝다면?


  


그야말로 기초화장 단계는 줄이면서 기능은 더한! 제겐 너무 잘 맞는 화장품이었어요. 



전 주로 오전에는 아쿠아앰플을 믹싱해서 발랐고, 잠들기 전엔 자는 동안 좀 더 피부가 영양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바이탈앰플을 믹싱해 사용했어요. 전 날 좀 무리했거나 피부가 영 좋지 않다 싶을 땐 베이스 프로페셔널 벨벳 액티베이스 크림에 아쿠아앰플과 바이탈앰플을 함께 섞어 사용했습니다.


제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할 땐 오돌토돌... 사춘기도 아니고 트러블이 올라오는데요. 비블리아 화장품을 사용하기 2주전, 그런 트러블로 애 먹고 있었는데 비블리아 화장품은 저랑 잘 맞았나봐요. 올라왔던 트러블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아, 지금 브랜드 비블리아 신규 가입하면 전상품에 적용 가능한 5천원 할인쿠폰도 증정중이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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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 체험공간! 블로고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보습 브랜드 세라비(CeraVe) 핸드크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세라비 핸드크림 추천

뷰티쁠(http://www.beautypl.co.kr) 품평단으로 체험하게 된 <세라비 핸드크림> 입니다.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세라비 핸드크림! 직접 사용해 보니


여름이 언제 다녀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순식간에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그리고 쌀쌀해진 날씨만큼이나 건조함이 밀려 들어왔네요. 여름엔 습해서 찜찜하기만 했는데 말이죠. 건조해진 날씨, 이럴 때면 특히 신경써야 하는 피부 관리. 특히, 30대에 접어 들고 나서부터는 건조함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건조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건조한 성격의 제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응?) 하하. 


그리고 그런 만큼 가뜩이나 건조한 제 피부는 더 푸석푸석 건조함의 절정에 달하는 느낌이랄까요. 저처럼 건조한 피부로 고민인 분들이라면 핸드크림도 건조함을 최대한 커버할 수 있는 핸드케어 제품을 찾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세라비 핸드크림>은 거칠고 건조해진 손을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고 산뜻하게 케어하는 핸드 크림 입니다. 브랜드 <세라비> 가 조금은 생소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세라비? 

미국의 스킨케어 제품 연구원들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피부 보호막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피부 손상의 원인이 피부 보호막의 주요한 성분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다는 것에 주목한거죠. 이를 바탕으로 저명한 피부 전문가들과 파트너쉽을 맺어 2005년에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세라비(CeraVe)랍니다. 세라비(CeraVe)미국 피부 전문가로부터 제품력을 인정 받았을 뿐 아니라,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다양한 Beauty Industry Award 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세라비 핸드크림! 손을 씻은 후, 하루에 2~3번 정도 얇게 펴발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세라비 핸드크림! 직접 사용해 보니


종이 케이스를 벗기면 튜브 형태의 <세라비 핸드크림> 본품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핸드크림 용량은 85g으로 용량도, 사이즈도 적당해 핸드백에 넣어 다니기에도 좋아요. 핸드크림 사용기한이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어 좋았어요. 



세라비 핸드크림을 사용하면서 오래된 핸드크림은 모두 정리했답니다. 


<세라비 핸드크림>은 보습에 피부 보습 케어에 중점을 둔 제대로 된 핸드크림이에요. 진한 향을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세라비 핸드크림>의 무향에 당황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세라비 핸드크림>은 무색, 무향, 무자극 성분이 인상적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핸드크림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 같아 핸드크림으로 최고점을 주고 싶더라고요. 


세라비 핸드크림은 그리 무거운 제형도, 그렇다고 상당히 가벼운 제형도 아니에요. 굳이 꼽자면 가볍다기 보다는 리치한 느낌. 무거운 느낌인데요. 손등에 바르자 마자 곧 흡수되는 것을 보니 마음에 들었어요. 찐득함이 남지도 않고요. 

  


세라비 핸드크림은 건강한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세라마이드,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산) 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여 거칠고 건조해진 손을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고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세라비 핸드크림>의 주요 포인트!!!


1. 피부 지질층의 주요 성분인 <세라마이드>로 피부 수분 손실을 방지

2.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흡수력>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3. <무색>, <무향>, <무자극 성분>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보습 브랜드 세라비(CeraVe) 핸드크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세라비 핸드크림 추천


직장인으로서 하루 상당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게 되는데, 사무직이다 보니 PC 앞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시간이 또 어마어마하죠. 푸석 푸석해진 손등과 손가락 마디마디, 손에도 이렇게 각질이 일어나나 싶게- 핸드 케어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핸드크림의 향을 맡아 보고, 단순히 향에 의존해 핸드크림을 구매하곤 했는데 세라비 핸드크림의 주요 성분을 확인하고 나니 역시, 핸드크림은 '향' 보다는 '보습' 을 중심으로 확인 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뷰티쁠 품평단으로 무료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모공 속 더러움까지 깨끗하게!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스킨79클렌징오일/SKIN79스마트클리어딥클렌징오일/클렌징오일추천]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버섯. 오늘의 리뷰 제품은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만나본 스킨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이랍니다. +_+

150ml의 용량으로 적은 용량은 아니죠.

원산지 : 한국
용량 : 150ml
가격 : 1만6천원 >> 1만2천8백원

전 2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당당히 BB크림만을 바르고 다니고 있어요.
이 당당함이란… -_-;;; (실은, 당당함이 아닌 뻔뻔함이죠) 그래도 아는 사람들만 알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화장을 연하게 했네-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흐흥. 특히, 남자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이전 화장품이나 미용제품을 소개할 때도 여러 번 언급해 드렸었지만 제 피부가 민감성인데다 건성이다 보니 짙은 화장은 자제 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가끔 특별한 자리를 갈 때면 화장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그럴 때마다 제 고민은 클렌징이랍니다.

화장을 하면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 보다는 그나마(-_-) 예뻐 보이니 좋긴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바로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으면 바로 다음날, 화장품의 잔여물이 피부에 침투하여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든요.

그 뿐인가요. 조금만 피곤하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_-; 제 표정은 숨길 수 있다 하더라도 피부는 고스란히 드러내더군요. 푸석푸석.

스킨 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을 쓰기 전, 제가 사용하고 있던 클렌징 제품도 클렌징 크림이 아닌, 클렌징 오일이랍니다. 클렌징 크림은 티슈로 닦아 내면서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엔 맞지 않답니다.

나만의 스킨 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 사용방법 :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손바닥에 펌핑해 얼굴에 가볍게 펴 발라 메이크업을 녹여내듯 문지르며 지워주면 되는데요. 지나치게 손가락에 힘을 주기 보다는 가볍게 롤링한다는 느낌으로 지워주면 된답니다.

어느 정도 얼굴 전체적으로 문질러 줬다면 물에 가볍게 한 번 손가락을 묻혀 다시금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지워줍니다.

그 과정에서 투명한 오일이 약간 뿌옇게 변하면서 훨씬 더 부드럽게 지워진답니다. 하얀 에멀전을 바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아래는 얼굴에서 세안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기 힘들어 제 팔목에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을 발라 그 과정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통 이렇게 하고 미온수로 헹구어내는데 화장이 두껍거나 진할 경우에는 한번 더 폼으로 세안해 주는 것도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클렌징 오일로 세안을 한 후, 달걀 비누가 있어서 달걀 비누로 다시 가볍게 세안한답니다. 그리고 가볍게만 타올로 물기를 흡수시킨 후,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등을 발라요.

피부 친화적인 식물성 오일 때문인지 사용 후에도 마사지한 피부처럼 당김이 덜한 것 같아요.
이 식물성 오일은 풍부한 영양 공급 및 보습 효과로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답니다. 그 외 에코마일드 콤플렉스(스트레스로부터 피부 보호, 진정 효과, 트러블 케어 효과), 레반 추출물, 모링가오일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은 단순히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오래된 각질과 블랙헤드로 막혀 있는 모공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케어 해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색소, 파라벤, 광물성 오일 프리로 피부 부담 요소들을 배제하여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져 있는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깨끗한 피부를 위해 단 한 번에 관리하는 딥 클렌징 오일이죠. 확실히 피부는 신경을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요.

또 하나의 소식!

http://www.skin79.com/EVENT/event_page.asp?idx=123

지금 스킨79 홈페이지로 가 보시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딥 클렌징 오일과 더불어 클렌징 젤의 무료 체험단을 선정하고 있더라구요. 3월 17일까지 진행되더라구요. 각각 25명씩 50명을 뽑고 있어요. 클렌징에 관심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쪼르르 달려가 보세요.
(개인적으로 클렌징 오일을 직접 사용해 본터라 클렌징 폼보다는 클렌징 젤이, 클렌징 젤보다는 클렌징 오일이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견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_+)

안티에이징이 대세! 로레알 파리 유스코드(Youth Code)크림 2주 사용기 [유스코드/피부재생/안티에이징크림 추천]

아, 2011년이 되면서 어느덧 한 살을 또 먹어 버렸어요. 정말 먹고 싶지 않았는데 +_+
으으응… 한 때는 꽤나 파릇파릇한 느낌이 가득했는데 이제 부쩍 10대나 20대 초반의 친구들 옆에 서면 옆에 더 이상 서 있고 싶지 않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나름 피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나름 안티에이징과 피부 재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일단, 제 피부는 민감성이라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 하더라도 제 피부에 맞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굉장히 심각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기한답니다. 얼마 전, 무척이나 유명한 고가의 화장품을 선물 받고 신나서 발랐다가 얼굴이 발칵 뒤집어 지기도 했었습니다. ㅠ_ㅠ

농담 삼아 "내 피부는 저렴한 화장품만 먹히나 봐" 라는 농담까지 했었는데 실로 가격이나 브랜드보다도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종종 화장품 리뷰어를 신청하여 화장품을 받곤 하지만 그때도 늘 신경을 쓰는 것은 화장품 성분이나 제 피부에 부작용이 있진 않을지를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심을 갖게 되는 안티에이징! 10대에는 자외선 차단에만 신경을 썼고, 20대에 접어들어서는 자외선 차단과 수분 충전에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아이크림도 신경 써서 바르면서 말이죠. 그러고 보면 정말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사용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유스 코드(YOUTH CODE) 출시 소식을 접했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죠. 로레알파리에서 유스 코드(YOUTH CODE)라는 안티에이징크림을 선보였더군요.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트리트먼트 제품은 10년의 연구 끝에 안티에이징의 암호를 해독하여 등장한 유전자화장품인데요.  

과학적이며 심층적인 연구 끝에 등장한 화장품인데다 그 효과 또한 입증되었기에 더욱 믿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유전자화장품라 불리는 게 아니네요.  

피부 노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피부재생 능력과 속도를 향상시키는 최첨단 유전 공학 스킨케어,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라인 중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유스코드 리주비네이팅 크림이랍니다.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 로레알파리의 유스코드 크림은 50ml 용량이고 시중가 5만원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짜잔!

이렇게 안티에이징에 부쩍 관심을 갖는 절 보면 정말 나이가 먹긴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YOUTH CODE

뚜껑을 열자 마자 보이는 YOUTH CODE크림이 마치 생크림을 보는 것 같더군요.

실제 손 끝에 닿자 마자 생크림과 다를 바 없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쫀쫀한 느낌은 거의 없어요. 수분감이 많고 오히려 너무 부드럽다고나 할까요? 

수분이 오일입자에 둘러 싸인 Water in Oil 처방이 되어 있어 벨벳과 같은 사용감을 제공하는 감각적인 텍스처를 지니게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출근하기 전 아침, 퇴근하고 돌아오자 마자 저녁에! 하루에 두 번, 그렇게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목에도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요. 목 주름의 변화도 4주 후에 사진으로 그 변화를 남겨 소개하도록 할게요.

일단, 2주간 사용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는 피부결이 좋아졌다는 점과 피부톤이 밝아진 점입니다.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전보다 후 사진이 좀 더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_+ 
조명이 그늘져서 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확실히 전보다 후가 피부톤이 전반적으로 밝아진 것 같아요. 언젠간 자체 발광 할거라는 야부진 꿈을 가지고... (이런 실언을...!)

실제 54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로레알파리 유스코드의 효과를 입증하였는데요? 그 중 더욱 빛나는 피부에 가장 많은 투표율이 나오기도 했네요. 저도 그 중 한사람이 된 건가요? +_+
 

거기다 눈에 띄는 깊은 주름이 없다 보니 주름 개선은 잘 모르겠다- 싶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눈과 볼로 이어지는 움푹 패인 부분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_+ 

젊은 피부는 자극 후 6시간 만에 재생이 이루어지지만 노화된 피부는 30시간 이후에 재생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이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제 곧 30대. 긴장감 늦추지 말고 안티에이징에 신경 써야 겠습니다. 피부는 공들일수록 분명 그 결과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 

지금까지 간단한 2주간의 체험기였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남은 2주간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좀 더 눈에 띄는 주름개선과 피부재생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럼 또 2주 후에 뵐게요. :)

내가 우유를 사랑하게 된 3가지 이유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같이 마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유!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하세요?" 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정말 우유를 달고 산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답니다. 어렸을 땐, 어머니의 강제(응?)로 마셨고 중학생이 되고 나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제가 먼저 챙겨 마셨던 것 같아요.


"뭘 먹고 그렇게 키가 큰 거니?" 

어렸을 때부터 키가 작지 않은 편이라 늘 반에서 번호를 매길 때면 키 순으로 정렬 하다 보니 전 항상 끝자리에 있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종종 듣게 되는 "뭘 먹고 그렇게 키가 큰 거니?" 라는 말을 들을 때면 늘 "우유!" 라고 대답했던 것 같아요. 정말 우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우유 하나는 매일 매일 마셨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제 키(169cm)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 여자로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라고 생각하며 말이죠. (키도 적당히 크니까 살만 빼면 정말 예쁠 거라며 우기고 있습니다-_- 이런;;;) 
 
우유를 마시면 키가 쑥쑥 크는 이유는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양질의 단백질이 성장 촉진의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와 더불어 뼈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칼슘 뿐만 아니라 성장 촉진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2 또한 우유에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도 집안 냉장고 문만 열면 항상 우유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답니다. 저지방 우유부터 칼슘 우유, 일반 우유까지!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우유 사랑은 나이가 든 지금까지 지속되어 덕분에 온 가족이 매일 매일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있네요.
카레를 만들 때도 우유를 넣으면 좀 더 부드러워지고 고소해 지기 때문에 우유를 꼭 챙겨 넣고 있답니다. 아마 직접적으로 마시는 하루 한 잔의 우유 외에 음식을 통해 먹게 되는 우유량도 상당할 거라 예상됩니다.  

하루 우유 권장량은 성인의 경우 400ml, 어린이나 임산부는 600ml, 청소년은 800ml 정도랍니다. 우유는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원활히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어머니 덕분에 우유를 즐겨 마시게 되었으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의 습관처럼 마신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제가 후에 가정을 꾸리게 된다고 하더라도 우유는 늘 냉장고에 가득가득 채워 놓고 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듣기 좋은 말 "피부가 곱네요" 

어렸을 때부터 즐겨 들은 말이 "피부 참 곱다!" 라는 말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 말을 들을 때 마다 제 마음 속엔 어머니를 향한 충심(忠心)이 자라고 있죠.

왜냐구요? 어렸을 때부터 아침이면 집으로 배달되어 온 우유를 컵에 부어 늘 챙겨 주시는 어머니의 말씀, "우유 마시면 키도 쑥쑥 크고 피부가 예뻐진단다." 그 말씀을 거의 믿는 둥, 마는 둥 하며 처음엔 마시기 싫었던 우유를 반강제적으로 마셨는데 피부가 희다, 피부가 곱다는 말을 들을 때면 자연스레 입이 귀에 걸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의상 내뱉는 것 같은 "예쁘시네요." 와 같은 말 보다 "피부가 진짜 하얗다. 피부가 너무 곱다." 라는 말을 좋아하게 되는 듯 합니다.

요즘에도 이른 아침, 출근할 때면 우유 한 잔씩 꼭 챙겨 마시고 있어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집을 나서야 하다 보니 너무 이른 시각이라 밥이 먹히지도 않고 가볍게 우유 한잔을 곁들여 마시고 있는데 한 잔 가득 마시고 나면 속도 든든하고 몸이 무겁지 않아 좋더라구요.
저녁에 운동을 하고 돌아와 너무 허기짐을 느낄 때에도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있답니다. 잠들기 전에 저지방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니 불면증으로 고생할 때도 마시니 잠도 잘 오고 좋더라구요.

단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도 치아 상태는 "양호"?

우유는 충치 예방에 제1식품으로 매우 좋답니다. 알고 계셨나요?

버섯의 치아 상태는?

그래서 제 치아가 상당히 건강한 편이랍니다. (응?)  그것과 우유가 무슨 상관?!
 

개인적으로 전 단 음식이나 단것을 상당히 좋아한답니다. 정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핫초코에 생크림 가득! 꺅! +_+ 그런 단 것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정말 신기할 정도로 제 치아는 건강하답니다. 충치가 남들에 비해 2배, 3배는 많이 생겨야 될 것 같은데도 말이죠. 점심시간이면 양치질을 부지런히 하러 가는 동기들에 비해 -_-;; 그다지 부지런히 양치질을 하는 것도 아닌데 건강검진을 받을 때면 검사결과가 늘 양호여서 신기할 정도입니다. +_+ 신기신기. 어쨌든, 치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충치는 치아의 무기 성분이 녹아 나오고 유기 성분이 용해되어 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입 속에 항상 존재하는 수많은 세균 중에서 몇 종류의 연쇄구균이 음식물 찌꺼기에 작용하여 산을 산출시키고 무기성분을 파괴하여 충치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충치를 예방하려면 우유를 적당히 섭취하여 충분한 양의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을 공급함으로써 좋은 치아를 형성시켜야 하며, 이를 잘 닦고 음식물에 주의하는 것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입속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녹아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필요한데 우유 속의 단백질인 카제인은 입속을 빨리 중성화시켜 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에나멜층에 강하게 밀착하여 막형태의 벽을 만들어 무기질이 녹아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만약 녹아 나온 에나멜층이 있더라도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 등의 무기질이 입속 연쇄구균의 증익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음. 그런 점을 볼 때 어쩌면, 저의 건강한 치아는 우유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양치질은 3.3.3. 이라지만,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으니... -_-;;)

아하하하. -_-;;;
나름 재미있게 저의 우유사랑을 어필하고자 해봤는데 버섯공주 안티가 꽤 늘어날 듯 합니다. ㅠ_ㅠ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우유는 그만큼 몸에 좋다!'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 덧) 이렇게 몸에 좋은 우유, 그래도 안챙겨마실껴?!

채소값은 나날이 고공행진! 섭취 부족한 야채, 하루야채로 대신하자![하루야채/100%유기농/야채음료]

요즘 부쩍 채소값이 금값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고가로 느껴졌던 유기농 채소나 가을이면 비수기를 맞곤 했던 과채음료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가까운 식당에만 가도 이전엔 가득가득 주시곤 하시던 채소류를 잘 내어놓지 않으시더라구요.

남자친구와 늘 단골처럼 저렴한 가격 대비 맛있는 삼겹살을 팔던 한 삼겹살 집에 갔다가 이전과 달리 상추 6장과 깻잎 6장만 주는 것을 보고 '헉!' 했었는데 말이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함께 늘 올려 놓고 구워 먹던 버섯이나 마늘, 김치 조차 이전처럼 넉넉하게 주지 않더군요. 후덜덜. 요즘 괜히 '김치'를 두고 '금치'라고 부르는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나마 평소 자주 섭취하는 유일한 채소인 김치 마저 쉽게 접할 수 없다 보니 -_-; 하루 야채 권장량인 350g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그나마 다행히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가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간단히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든 하루야채로 섭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전 포스팅으로 고고씽! 
(이전글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하루야채를 마시며 두드러진 가장 큰 변화는 하루 한번 비워내기 힘들었던 거의 고질병처럼 느껴졌던 변비가 해소 되었다는 점입니다.
좀처럼 하루에 한번씩 속을 비워 내지 못했는데, 요즘 부쩍 화장실에 꼬박꼬박 알람이라도 맞춰 놓은 듯 같은 시각마다 화장실로 향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꾸준히 섭취하는 하루야채 덕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 A350

하루야채 시리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야채 A350입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100% 유기 야채가 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데 말이죠.

실은 하루야채 A350 외에 같은 라인으로 하루야채 B, 하루야채 C가 있습니다만, 제가 마신 제품은 모두 하루야채 A350이랍니다. 

하루야채 A350은 짙은 주황빛이 그저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을 주기까지 합니다. 실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녹황색 야채의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몸에 생기를 주는 성분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는데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 지방, 착향료가 일체 첨가되어 있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순수 야채로만 이루어진 야채 음료죠. 와우!!! +_+ 
하루야채를 강추하는 분들을 보면 육류 섭취가 많고 야채를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현대인. (아, 자취할 때까지만 해도 육류 먹기 정말 힘들었는데 -_-) 그리고 인스턴트로 끼니를 대체하거나 인스턴트 없인 못살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분들. (한 때의 제 모습이군요 -_-) 그리고 일시적으로 장이 좋지 않아 변비가 심하거나 섬유질 섭취가 터무니 없이 부족해 거의 만성 변비에 걸리신 분들. 칼로리 과다 섭취를 하시는 분들.
얼마전 하루야채 식단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관련 포스팅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제가 매일 매일 저녁마다 운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저녁은 회식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안먹다시피 하고 있는데요. (저녁을 먹고 운동하니 몸이 무거워서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소량으로 저녁을 일찍 먹고 운동하는 것이 좋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터라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작성한 식단표를 작성해서 쭉 돌아보니 야채 섭취가 터무니 없이 적더군요. 회식이라도 하는 날엔 평소 먹지 않던 저녁을 마구 먹게 되니 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회식 자리. 이 날, 오랜만에 분당에 위치한 '드마리스'라는 뷔페를 찾았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고 웬만한 씨푸드 뷔페 이상으로 잘 되어 있더라구요. 뭐 그러면서 자연스레 입에 주섬주섬 넣다 보니 너무 많이 먹은거 있죠? -_- 헙; 

냉큼 집에서 챙겨왔던 하루야채를 꺼내 집으로 돌아오며 마신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육류 섭취나 과식하는 분들이 야채를 음료로 섭취하고 싶어도 특유의 100% 진한 야채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쵸?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하루야채와는 다른, 100% 야채와 과일로 이루어진 하루야채!!! 두둥!
퍼플, 옐로우, 레드로 세 가지 색상, 세 가지 맛으로 기존 하루야채보다 과일이 함유되어 더 달콤하고 더 상큼한 맛을 안겨준답니다.

인공첨가물 무첨가!

풍부한 식이섬유 7500mg 함유!

원재료 : 백포도, 레몬, 딸기, 사과, 빨간당근, 체리, 토마토, 호박, 호박고구마, 레드비트

하루야채 제품이 모두다 그러하듯 하루야채 뒷면엔 원재료를 이미지와 함께 빼곡하게 당당하게 공개해 놓았답니다. 최대한 원재료를 작은 글씨로 새겨 넣다시피 하는 음료수와는 조금 주는 느낌이 다르기도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순수 야채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음료수이니 말입니다. :)
하루야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체험단도 이제 끝나가는데 빨리 끝나기 전에 연장 신청해야 겠어요. 야채값이 너무 비싸 이제 야채 먹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하루에 하나씩! 하루야채로 가뿐하게 하루 필요 야채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

+덧)
얼마전 리폼 전시회를 보고 와서는 하루야채 음료 빈 통으로도 뭔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로 재활용 처리 하지 못하고 하나씩 하나씩 모아 어느덧 꽤 많이 모였네요. 흠; 뭘 만들죠? 끙-  

특허 받은 유산균? 변비로 고민이라면 슈퍼100 브런치!

2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끝나고 평상식으로 돌아와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2주간의 타이트한 생활이 몸무게를 급작스럽게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2주간의 기간동안 한 것처럼 평생 하라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 밖에 없네요. 그만큼 힘들게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평소에 먹던 식사량보다는 절반 가량을 줄여 배가 조금 찬다는 느낌이 들기 전 수저를 먼저 내려 놓는 정도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기간 동안 식사량이 줄어 든데다 일반식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확실히 장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인지 음식물 흡수나 섭취 부분이 좀 힘들더군요.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긴다는 말도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그러던 중 한국야구르트의 신제품 슈퍼 100 브런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짜잔!
이른 아침, '딩동' 하는 소리에 나가 보니 야구르트 아주머니께서 건네 주시는 슈퍼 100 브런치! +_+ 우유만 이렇게 방문 판매로 주문해 마시다가 떠먹는 요구르트를 또 이렇게 받으니 느낌이 또 남다릅니다.  

http://shop.yakult.co.kr

무슬리의 씹히는 맛과 사과의 아삭한 맛이 조화를 이룬 이번 제품은 변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식이섬유 2000mg과 특허 받은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요거트가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이나 열량 걱정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솔직히 이 적은 양으로 든든함을 주기엔;;; 한없이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원유외에 입안 가득 씹히는 맛이 가득한 무슬리가 들어 있어 같은 양임에도 훨씬 더 속을 든든하게 해 준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계속 찾게 되는 것이 뭔가 씹을 거리를 찾게 된다는 점인데요. 

이런 분에게 추천!

다이어트 중이어서 열량 문제로 마땅한 간식 거리를 찾지 못한 분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출근길 아침이면 항상 우유나 요구르트, 떠먹는 요구르트 제품을 하나씩 챙기게 되는데요.
슈퍼100 브런치로 출근길 바쁜 아침을 대신해 챙겨 먹었는데 그 동안 움크리고 있었던 장이 활발해진 기분입니다.
스위스의 청정 곡물로 그대로 말려 만든 5가지 무슬리(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국내산 사과로 만들어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여, 실제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는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하여 압착한 생식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이 즐기는 건강 음식이랍니다.

변비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저...저도 예외라고는 하지 않을게요 +_+)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니 사무직군에 있는 대다수 분들이 변비를 앓더군요. 섬유질이 적은 평소 음식, 식습관 문제도 빼놓을 수 없죠.

변비로 즐겨 먹고 있는 건자두와 슈퍼100브런치를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변비 타파! 얍! +_+

특허받은 유산균! 슈퍼100 브런치

제가 이렇게 슈퍼100 브런치와 건자두로 변비 씨름을 하고 있는 동안 변비 걱정 없는 동생은 여유있게 브런치와 치즈스틱을 곁들여 먹고 있더군요. (아, 얄미워!)
유산균 과학을 바탕으로 한 웰빙 식품, 슈퍼100 브런치와 함께 담백한 무슬리와 상쾌한 사과, 풍부한 유산균을 마음껏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슈퍼100 브런치의 핵심포인트

스위스에서 온 건강식 무슬리 5곡이 들어 있는 건강한 간식 브런치를 챙기세요~

http://yakultblo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