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클래식 TV 런칭파티 - 가로수길, 아날로그 감성으로 물들다. [LG 클래식 TV/레트로 오디오/미니빔 TV 클래식/가수하림공연]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 가로수길, 아날로그 감성으로 물들다. [LG 클래식 TV/레트로 오디오/미니빔 TV 클래식/가수하림공연]

지난 16일, 퇴근 후 신사동 머그포래빗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발걸음하는 신사동 가로수길.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바로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현장입니다.

 

LG전자, 복고풍 디자인 '클래식 TV' 출시

 

뒤늦게 도착해서는 배는 고프고... 주섬주섬. 그래도 핑거푸드는 먹어줘야 된다며...

 

 

파티엔 역시, 핑거푸드! +_+

 

 

이 날,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의 주인공인 LG전자가 출시한 복고풍 디자인의 '클래식 TV(모델명32LN630R)'입니다.

 

 

새로 선보인 LG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인데요.

 

 

클래식도 좋지만, 그래도 리모컨은 있어야 된다며... 리모컨 역시, 클래식 TV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거기다 간결함을 강조한 북유럽식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표현했어요.

 

 

특히 크림 화이트 컬러의 화사한 색감과 가구 같은 디자인은 어느 공간 어느 가구와도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모던하면서도 우드 스타일을 정말 좋아해요. +_+ 보는 내내 내 방에 놓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LG 클래식 TV는 32형 LED TV로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LG전자의 자랑인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색 정확도가 높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합니다.

 

앞부분만 보고서 클래식 TV니 스마트폰이나 외장하드, USB 메모리 등의 주변기기와 연결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노노~

 

 

클래식 TV역시 최신 TV와 동일하게 주변기기와 연결 편의성이 뛰어나더군요.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TV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간편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콘텐츠를 TV로도 볼 수 있어요.

 

 

하림씨가 공연을 하는 동안에는 스마트폰 영상을 클래식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어요.

 

LG 클래식 TV 외에도 LG 클래식 미니빔, 레트로 오디오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림의 클래식 공연과 어우러진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의 2부. 가수 하림 등장.

 

 

오호. TV보다 실물이 더 잘생겼는데?

 

 

야외 공연인만큼 날씨가 상당히 무더워 땀을 많이 흘리시던데, 그래도 한결 같이 웃으면서 공연을 이어가시더군요.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인만큼 이 날의 주인공인 LG클래식 TV의 아날로그 감성이 가수 하림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수 하림이 부르는 노래 역시, 옛 추억을 새록 새록 떠오르게 하는 클래식 음악이었던터라 너무 좋았어요. 날이 상당히 무더웠는데도 가로수길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하림씨의 노래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 경품 추첨도 있었습니다.

 

 

우워어어어.

 

 

 

클래식TV를 타가다니... 앗! 부러워! 가수 하림씨와 인증샷까지!

 

 

 

 

LG전자 클래식 TV 출시기념 커피머신 제공

 

 

LG전자는 클래식 TV 출시기념으로 구입고객에게 깜찍한 디자인의 커피머신도 함께 제공한다고 합니다. +_+ 오홋!

 

예전 금성 TV 를 기억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인테리어를 중요시 하는 고객에게는 트렌디한 특별함을 제공할 것 같아요.

 

아, 그나저나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할 듯 한데요. 제 방에 두고픈 마음에 또 자꾸 지름신이... 워워...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6월 5일, 수요일 저녁, 퇴근하자 마자 동생과 함께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로 향했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저녁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된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누가 관객일까? 누가 아티스트일까? 클라인 쿤스트 파티

 

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하는 데이트! 평소 독특하고 색다른 이색 체험에 관심이 많은 동생과 저는 이 날,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네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장시 티켓대신 받는 이름표에는,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 다양한 단어가 적혀 있었어요. 동생은 '마차' 저는 '도마뱀'이라는 '명사'를 받았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야외 공간에도 많은 분들이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판매되고 있는 음료와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말이죠. 도란도란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좌측으로 BAR가 보였어요. 이런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음료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그나저나 이 추렁추렁한 줄의 정체는?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장효경 작가의 설치 미술인데요. 사탕이나 초콜렛을 담은 주머니가 달린 줄이랍니다. 화장실로 이동하는 공간에도 이런 줄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 독특했어요. 사탕과 초콜렛의 달콤한 냄새 때문인지 달달한 기분을 만끽하며 파티에 왔음을 실감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입구에는 Weigt-ing 라는 공간이 있었는데요. 처음 입장시 체중을 재더군요. -.- 헙; (물론, 재지 않아도 됩니다만)

 

일정 시간이 흐른후, 다시 체중을 재는데요.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에게 무려! 현금을 줍니다. 인위적이건, 물리적이건, 도의적인 방법을 이용해 차이를 내도 됩니다. 그저 체중 차이를 많이 낸다면 OK! 친구들끼리 온 관객이 많았는데 이런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클라인 쿤스트 파티를 즐기면 정말 재밌겠구나- 싶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정말 입구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물씬!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먹고 마시면서 떠들기만 하는 파티도 아니고, 조용히 둘러봐야 할 미술관도 아니고, 숨죽이고 관람하는 공연장도 아니었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미술가, 뮤지션, 연기자, 조향사, 시인, 그리고 패션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예술적 소통의 장이었어요.

 

<6월 5일 클라인쿤스트파티에 '헌 옷'을 가져오세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었는데요. 패션디자이너가 우리가 가져간 헌옷을 재료로,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리폼을 하기 때문인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작업하는 과정은 전부 오픈되어 이 또한 하나의 퍼포먼스가 되어 관람이 가능했어요. 방구석에서 빛을 못 보던 헌 옷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2층엔 액션페인팅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누가 관객인지, 누가 아티스트인지. 그 경계가 정말 모호하더군요. 동생과 저도 붓을 들고 열심히 끄적끄적 그려보았습니다.

 

이처럼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장르 간 콜라보레이션과 관객참여를 컨셉으로 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모든 프로그램이 각자의 개성과 의미를 갖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는데요! 그중에서도 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LG전자 포켓포토와 함께한 <티노의 아뜰리에> 입니다!

 

파티 현장을 폰으로 찍고 포포로 바로 뽑다! 포켓포토 <티노의 아뜰리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vol.8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그리고 LG전자 포켓포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한쪽에선 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또 다른 한쪽에선 폰으로 찍은 사진 중 어떤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 한쪽에선 포켓포토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출력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티노의 아뜰리에' 는?
 

<티노의 아뜰리에>에서 티노는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 ‘Sabatino Cersosimo’ 입니다! <티노의 아뜰리에>는 이 티노가 베를린에서 보내준 멋진 작품과 함께 티노가 서울에 있는 우리에게 보내는 사진과 메시지로 채워진 방이에요. 사진과 메모는 서울과 베를린의 스카이라인을 섞어 만든 아웃라인 안에 채워지게 됩니다. 티노 뿐만 아니라 그 방을 방문한 관객들의 사진과 메모가 더해져, 티노의 아뜰리에는 ‘우리의 방’으로, ‘우리의 밤하늘’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찍은 사진과 메모는 고스란히 베를린으로 배송되어 티노가 받아보게 됩니다.

 

디지털과 소통을 동시에 외치는 이 시대에서, 보다 온기 있는 소통의 방식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티노의 아뜰리에>. 우리는 이제 훨씬 ‘스마트’한 방법으로 사진을 보고, 메모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도 종이 끝에서 느껴지는 감촉과 그 향기에 들뜨곤 합니다. 우리는 티노의 얼굴을 본 적도 목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티노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티노는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면서 말이죠.
 

“우린 지금 여기 플래툰에서 이렇게 신나! 티노, 넌 뭐 하고 있어?”

 

한참이 지나서야 저와 동생도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는데요. LG전자 포켓포토, POPO가 눈에 띄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마음이 급해졌어요. 티노에게  빨리 우리의 소식을 멋지게 전해야 한다며!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Artist - Sabatino Ceressimo

다양한 볼펜과 형광펜, 테이프, 헝겊, 가위, 메모지 등이 준비되어 있어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꾸며서 한쪽 벽면을 채울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뜬금없이 메모지엔 버섯을 그려보며... 티노에게 '내가 바로 버섯일세...' 인사라도 건네보려고 말이죠. 많은 방문객들이 붙여 놓았듯이 저도 저 벽면 어딘가에 고이 붙여 놓았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괜히 제가 아티스트가 된 것 같아 어깨가 으쓱 하더라고요. 제 작품을 붙이고 나서야 여유를 가지고 어떤 사진이 붙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 보았는데요.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 작품이더라고요.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렇게 포켓포토로 뽑아 벽면에 붙이기만 해도 예술작품이 된다는 생각에 '예술'이라는게 그리 멀지많은 않은, 일상 속에 항상 존재하는... 그리 어렵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제 방 한쪽 벽면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리라-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현장을 담은 동영상>>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이 포스트는 LG전자 더블로거 7기 활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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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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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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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기본 포함된 센세이션XL, 감성을 담아내다 [HTC센세이션XL(SensationXL)/센세이션XL사용기/KT3G스마트폰]

[HTC센세이션XL/HTC Sensation XL/KT스마트폰/비츠바이닥터드레]

HTC 센세이션XL을 1주일 가량 사용해 보며 느낀 점은 "아! 정말 감성적인 스마트폰이구나!" 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주로 음악듣기, 영화감상, 웹서핑, 사진촬영 등을 주로 하는데요. 센세이션XL은 이러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최대한 살려준 스마트폰이라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번들로 포함되어 제공되는 것도 그렇고,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카메라임에도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것도 그렇고요. 센세이션 시리즈라면 단연 돋보이는 센스UI도 빼놓을 수 없죠.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지는 센세이션XL사용기입니다. 

 

닥터드레 번들 이어폰, 비츠바이드레 이어폰이 기본으로 포함되다

 

HTC 센세이션 XL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번들 이어폰과 달리 오디오 브랜드로 유명한 비츠 오디오의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urBeats)'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된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은 비츠바이닥터드레 웹사이트에서 $99.95에 판매되고 있는iBeats(아이비츠)의 번들형입니다. 국내에서 정품이 149,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beatsbydre.com/products/Products.aspx?pid=B5933&cat=2

 

 

전 닥터드레 이어폰이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듣자마자 감탄을 내뱉었는데요. 실제 기존 아이비츠 사용자들 사이에선 유어비츠가 아이비츠보다 음질이 뛰어나다고 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폰에는 리모콘이 달려 있어 전화기능, 일시정지, 다음곡, 이전곡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음감 부분에서 저음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정말 직접 1주일 간 사용해 보니 음감이 확실히 저음에서 강하더라고요. 효과음, 코러스 등이 섬세하게 잘 들려 신기하기도 했어요. (제가 비싼 이어폰은 써보질 않아서... 킁;;) 클럽 무대 한가운데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쿵쿵! 울리는 느낌이 가요를 듣기에 좋았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이어폰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쏙 들었던! 이어폰을 담아서 다닐 수 있는 전용 가죽 파우치입니다.


이어폰 파우치 마저 가죽이라니! 화이트와 실버의 센세이션 XL, 화이트와 레드의 이어폰, 블랙과 레드의 이어폰 케이스까지! 캬! 디자인과 스타일 모든 것이 고급스러움 그 자체군요.


더불어 아이비츠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하게 디자인의 고정 클립, 기본 장착 포함 5가지 사이즈의 표준 몬스터 디자인 실리콘 이어 팁이 제공되고 있어요. +_+



꺄! 사용자의 귓구멍 사이즈를 배려해 주셨군요. (응? 말하고나니 표현이…) 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인이어 이어폰을 사용한 적이 있지만, 제 귓구멍 사이즈에 비해 실리콘이 커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ㅠ_ㅠ 제 귓구멍이 비정상적으로 작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쿨럭; 사람마다 귓구멍 사이즈는 동일하지 않잖아요! 으흐흐.


사용하기 쉽다!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센세이션XL


센세이션 XL은 화면이 큰 만큼(4.7인치) 영화를 보기에도 좋았고, 닥터드레이어폰과 더불어 비츠 오디오 기술로 음악을 듣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PC에서 받은 음악이나 영화를 폰에 넣기 위해 사용하는 PC마다 USB 드라이버나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인식한다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 USB 연결시 기본 형식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어요.


이렇게 PC와 연결되면 본인이 담고자 하는 영화나 음악 등 모든 파일을 마음껏 담을 수 있죠. 멀티미디어 재생 뿐만 아니라 재생 전 단계도 사용자 편의에 잘 맞춰져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영상 촬영(사진촬영 및 캠코더)에 있어서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활용해 첫눈이 오던 한밤중의 사진을 찍어 보기도 했고요.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퇴근길, HTC 센세이션 XL로 담아 보기도 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아무리 화소수가 높은 폰카라 하더라도 렌즈 밝기가 어두워 일반 사진기에 비해 사진을 촬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센세이션 XL은 800만화소 F2.2렌즈를 탑재한 만큼 어두운 곳에서도 폰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담아 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센세이션 XL에서는 메모 앱도 추가되었는데요.


HTC 태블릿인 플라이어에 제공되던 기능으로 에버노트 연동, 녹음과 메모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타임마크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듣고 있던 박효신 노래를 파일로 첨부하고, 관련 메모를 남기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바로 첨부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퇴근길 지하철에서 끄적였던 내용을 집으로 돌아와 PC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고,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음성으로 녹음하거나 사진 파일을 첨부해 폰에 저장해 두었다가 PC에서 또 수정하고. 알고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았던 스마트한 기능을 센세이션 XL에서 기본 앱으로 제공하고 있다 보니 애용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하는 것이 제가 평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이죠. 아래는 평소 사용하듯 센세이션XL을 이용해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음. 아무래도 사양을 많이 따지신다면, 듀얼코어가 아닌 1.5GHz 스냅드래곤 싱글코어라는 점과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기본 16GB)이 다소 아쉽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만큼 전체적인 움직임이 꽤 좋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HTC는 2012년 1분기에 센세이션 XL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상태입니다. 오호! +_+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음악감상 기능인 것을 감안한다면 센세이션XL은 현명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덧) 센세이션 XL은 3G로 출시된 스마트폰이며 출고가는 73만원입니다. KT올레샵에서 요금제별 실제 구매가를 확인하세요. http://bit.ly/siCU7G



"이 포스팅은 HTC 센세이션XL 체험단으로 진행이 된 포스팅입니다."

센세이션XL, 스타일리쉬 그 자체! HTC 센세이션XL을 만져보니 [HTC/센세이션XL(Sensation XL)사용기/KT스마트폰]

[HTC센세이션XL/HTC Sensation XL/KT스마트폰/비츠바이닥터드레]

짠! 제가 출시 이후, 계속 눈독 들이고 있던 HTC 센세이션xl (Sensation XL)입니다.


지난 HTC 센세이션 XL (Sensation XL) 런칭파티 참여 포스팅(HTC Sensation XL, 남다른 스타일, 남다른 음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다)을 통해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9.9mm 슬림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 덕분에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예쁘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HTC의 신작이죠.
 


네모진 스마트폰만 보다가, 한 가지 색상의 올 블랙 혹은 올 화이트 스마트폰만 보다가 요 녀석을 보니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_+ 으흐흥. 블링블링 은빛 뒷태는 정말 최고!

구성품을 간단하게 보여드리자면, HTC 센세이션 xl과 더불어 충전기, USB 연결잭,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 이어폰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어폰도 마음에 쏙 들지만, 이어폰 케이스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_+ 본품 못지 않은 번들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으핫.

화이트와 레드의 조합이 잘 어울리죠?

 

HTC 센세이션XL의 큰 화면이 와닿으시나요? 센세이션XL은 4.7인치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요. 베가 LTE도 4.5인치의 화면을 탑재하고 있어 꽤 크다고 생각했는데 HTC 센세이션XL과 비교하니 4.7인치가 정말 크긴 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WVGA (480X800) LCD 디스플레이로 최근에 나오느 스마트폰에 비해 해상도가 조금 떨어지지 않나- 싶은데, 실제 화면을 켜고 비교를 하니 그 차이를 잘 못느끼겠더라고요.


좌측에서부터 아이폰4S, 센세이션XL, 베가 LTE 순이에요. 그러고 보니 모두 화이트네요. 화이트가 대세! +_+ (응?)

센세이션XL이 잘 빠진게 베가 LTE에 비해 2인치 가량 화면이 커졌음에도 전체적인 크기가 베가 LTE보다 작더라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큰 화면임에도 그립감이 더 좋았어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은 홈버튼 하나, 스카이 베가 LTE는 메뉴키, 홈키, 이전키로 총 3개의 버튼, HTC 센세이션XL은 홈키, 메뉴키, 이전키, 검색키로 총 4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센세이션XL을 만질 때는 4개의 버튼에 익숙하지 않아 조작이 쉽지 않았는데 이내 곧 익숙해지더라고요. 


조작에 곧 익숙해지면서 HTC 센세이션XL만의 특별한 UI를 만끽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츠 오디오 기술과 프리미엄 헤드폰 지원으로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 XL은 비츠 오디오 기술과 프리미엄 헤드폰 지원으로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FM라디오를 들으며 출근하고 있어요. +_+

HTC 센세이션 XL의 기본 번들 이어폰인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Beats by Dr. Dre urBeats)역시, 올 블랙이나 올 화이트를 벗어나 강렬한 레드와 실버, 화이트가 더해졌어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 이어폰(헤드폰)에 대해서 좀 알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비츠 일렉트로닉스(Beats Electronics)를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수영선수 박태환이 애용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하죠.
프리미엄 번들 이어폰과 더불어 센세이션xl에는 비츠 오디오 튜닝이 장착되어 음악 감상시에 차별화된 음량을 제공하고 있어요.


>> 기본으로 포함된 비츠바이드레 이어폰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할게요.

BIS센서가 탑재된 800만화소 F2.2렌즈로 더욱 깨끗한 화질을!

 
HTC 센세이션XL은 전면부 130만 화소, 후면부 8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결정적으로 듀얼LED 플래시에 이면조사형(BIS) 이미지 센서가 적용되어 있다는 점과 조리개가 2.2로 상당히 밝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_+

실내에서 사진을 자주 찍는 분들에겐 요 밝은 렌즈 탑재가 상당히 요긴하죠. 그래서 타 스마트폰에 비해 좀 더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밝게 촬영되다 보니 어둠속에서도 무리없이 잘 찍히더라고요. 퇴근 후, 이미 어둑어둑해져 있을 때 눈이 쌓인 모습을 촬영했는데도 고스란히 잘 담겨서 좋아라- 했습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눈 덮힌 야경을 잔뜩 찍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살짝 보여드릴게요.

파노라마 기능을 비롯해 촬영시 좌측 상단 효과 설정을 통해 비네트, 점, 왜곡 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점점이 찍힌 제 얼굴은 점 효과를 주고 촬영해서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절대 픽셀이 깨진게 아니라는...)

간단하게 HTC 센세이션 XL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단말기 구매금액은 73만원으로 KT를 통해 출시됩니다. LTE에 대해 아직 갈증을 느끼고 계신 분들은 3G 스마트폰을 찾고 계실텐데요. KT를 통해 출시되는 HTC 센세이션XL은 3G 전용 스마트폰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

 

  

<HTC 센세이션 XL 기본스펙>

1.5 GHz Scorpion,Adreno 205GPU,퀄컴MSM8255

4.7인치 TFT 정전식 터치스크린(800 x 480)

안드로이드2.3(진저브레드)

RAM : 768 MB

내장메모리 : 16GB

카메라 : 800만화소(후면),130만화소(전면)

HSDPA : 14.4 Mbps (3G 스마트폰) 까지 지원

블루투스 : 3.0 (A2DP)

1600 mAh 배터리

132.5(L) x 70.7(W) x 9.9(H) mm

162.5 g

 


+ 덧) 꺄아아아아! 소지섭 TV 광고 빨리 나와랏! +_+

(개인적으로 소지섭씨는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HTC Sensation XL, 남다른 스타일, 남다른 음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다 [센세이션xl/HTCSensationXL런칭파티/바비킴/부가킹즈]

[HTC Sensation XL/센세이션XL/HTC/HTC Sensation XL런치파티]

지난 목요일 밤, 남자친구와 후끈한 열기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HTC가 신사동 머니라운지에서 HTC Sensation XL의 국내 런칭을 기념하는 'HTC Sensation XL Launching Party'를 진행한다기에 냉큼 다녀왔죠. 파티 좋아라~~ 하는 제가 빠질 수 없죠. 으흐흥.


이 날, 초청받은 신사동 머니라운지 입구에서부터 오늘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보자마자 '예쁘다'를 남발했습니다. 제가 '예쁘다'를 남발할수록 남자친구가 옆에서 움찔 움찔 하더라고요. 


이 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초청되어 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어요. -.-
 

제가 HTC Sensation XL에 푹 빠져 있는 동안 유독 한 곳으로 잔뜩 몰린 사람들...


이유가 뭔고 하니 HTC Sensation XL의 광고 모델인 '소지섭'씨가 와 있어서 그런거더라구요. 그제서야 입구에서 본 HTC Sensation XL 광고가 생각나더라고요.

"뭐야? 누구야? 뭐 땜에 저렇게 몰려 있는거야?"
"소지섭인 거 같아."
"소지섭?"
"눈 앞을 바로 지나갔는데, 진짜 잘생겼어!"


남자친구가 소지섭을 코 앞에서 봤다며 급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 눈에도 잘 생겨 보이나 봅니다. (응? 당연한건가?)
 


등장하기도 전에 웅성거려 이슈가 되었던 Surprising Guest 소지섭씨가 무대인사를 했고,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잠시 숨을 돌렸어요.
 

이 날, 칵테일쇼, DJing 공연과 함께 바비킴&부가킹즈, 버벌진트의 흥겨운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단연 압도적이었던 바비킴의 라이브 무대


이 날, 전 DSLR을 챙겨갔지만 해당 공연장에는 기존 HTC 스마트폰 고객으로 소지하고 있던 HTC 센세이션으로 직접 촬영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기존 HTC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고해상도로 어두운 곳에서 촬영이 되다 보니 말이죠. HTC 폰을 꺼내 자유롭게 촬영하는 분들을 보니 '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번 출시되는 HTC 센세이션 xl 또한 종전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 향상시켰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이 그것인데요. f/2.2 렌즈와 후면조사식(BSI, backside-illuminated) 센서, 듀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클럽에서도 마음껏 촬영할 수 있는거죠. 덜덜. 부럽... 갖고 싶...

부럽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기로 하고 이 날, 공연의 열기를 느껴보도록 할까요. 
 
짠! '나는 가수다'에서 익숙하게 보는 얼굴, 바비킴입니다. 곡 중간중간 멘트를 하시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무대 한 가운데 있는 이 봉은 뭡니까?"

(저도 궁금했어요. 덜덜)


Let me go! Tic Tac Toe!!! ♬

혼자 보기 아까워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 날의 공연을 동영상으로나마 마음껏 즐겨 보세요. Let me go! Tic Tac Toe!!! ♬

최강 사운드 + 감각적인 디자인 = HTC 센세이션XL


이 날 파티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소개해 볼까요?

HTC Sensation XL은 비츠(Beats)의 오디오 기술을 탑재한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라인업 중 하나로 최적화된 음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앞면, 옆면 뿐만 아니라, 뒷면 또한 너무 세련되게 잘 빠졌어요.


9.9mm의 알루미늄 슬림 디자인은 차별화된 세련미를 선사해 주는 듯 해요.

은은한 화이트와 매치되는 실버 컬러로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 익숙한 스마트폰 색상인 화이트와 블랙을 벗어나서 그런지,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저만 예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_+ 으흥.


최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센세이션 XL도 대세(응?)에 따라 4.7인치 크기 WVGA(해상도 480x800) 와이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어요.

화면이 크지만 두께가 얇아서인지 여자인 제 손에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는 HTC 센세이션 xl을 보자 마자 노래를 들으며 웹서핑 하기 바쁘더라고요. 비츠 오디오 튜닝은 가수의 음성을 또렷하게 하고 중저음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해줍니다.
 

기본 제공되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은 '센세이션 XL'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이어폰이라고 해요. (20만원 상당의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공짜? +_+)

이어폰은 스타일리시한 레드 와이어와 5가지 맞춤형 크기의 이어버드(Earbud) 인데요. 특히, 외부소음을 차단하는 인 이어(In-ear) 방식에 핸즈프리 기능이 탑재된 일체형 컨트롤 버튼이 있어, 간편하게 음악감상과 전화통화가 가능해요.

이 날, 런칭 행사장이 상당히 시끄러웠는데도 인이어 방식인만큼 귀에 꽂으니 외부 소리가 일체 들리지 않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센세이션 xl의 기본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1.5Ghz 프로세서, 16GB(어플 및 파일 저장 공간) 내장 메모리, 768MB RAM, 1,6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어요.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3.0버전(진저브레드)를 탑재했지만, 2012년 1분기 내에 4.0버전(아이스크림 샌드위치)으로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요. 
 


또한 '센세이션 XL'에는 HTC 독자 UX(User Experience)인 HTC 센스 3.5 버전이 탑재되었습니다. 센세이션은 평소 이 독특한 UI 땜에 더욱 탐이 나는 제품이기도 했는데, 이번엔 더욱 강화된
음질향상 기능과 큰 화면으로 또 한번의 지름신을 부르는 듯 해요.

뭐, 성능은 둘째 치더라도 외관 하나만큼은 두말할 것 업이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예뻐요. +_+ 꺄아!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지라 그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지 못했는데, 실물이 더 예뻐요.


앞서 HTC 센세이션 XL의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그 외에도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Panorama)' 기능이 있어 여행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을 손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한 번의 터치로 5회 연속촬영하는 기능, 영상 촬영 시 2배속 느리게 촬영하는 '슬로 모션(Slow motion)'기능, 셔터 딜레이 없이 사진/영상을 촬영하는 기능 등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가격인데 ㅡ.ㅡ 정작 가격은 미정이네요.
가격적인 면만 좀 잘 맞으면 +_+

HTC 센세이션 XL을 직접 만져 보고 싶으시다면 HTC 센세이션 xl 홈페이지를 참고해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체험존에서 Sensation XL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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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아시아 최초 브랜드파티의 후끈한 열기, 그 현장을 다녀오다![HTC 센세이션 스마트폰 런칭파티/HTC 브랜드데이 후기]

지난 금요일, 무척이나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퇴근 후 라식 정기 검진이 있어 강남역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를 들렸습니다. 약 10분 남짓 검사를 마치고 향한 곳은 HTC 센세이션 행사가 진행되는 삼성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Kring!!!

지금까지 다양한 런칭파티나 행사장에 초대되어 참석해 보았지만, 규모가 꽤 크더군요. +_+ 수많은 셀러브리티를 비롯하여 HTC 카페 회원들, 블로거,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정말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DJ KOO(구준엽),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와 슈퍼스타 K2 출신의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장재인을 볼 수 있었어요.  

늘 행사장에 갈 때면 부르는 님이 있죠. 바로 남자친구. 하핫.

"오늘은 무슨 행사야?"
"HTC라고 알아?"
"오! 알지! 스마트폰? 새로 출시된 거 있어?"
"아시아에서는 최초! 한국에서 첫 번째로 브랜드파티를 한대! HTC 센세이션!"
"우와! 볼거리가 많겠는 걸? 기대된다!"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를 비롯한 빠방한 가수들이 나온대!" 

입구에서부터 파란색, 붉은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불빛이 눈길을 끕니다.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오가는 분들이 무슨 행사를 이리 크게 하나 궁금하신지 쳐다 보시더라구요.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Welcome to HTC Lifestyle Party!!! 예에! 언제나 파티는 즐거워! 입구에 들어서니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끕니다.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두근두근.
그나저나 왜 이렇게 눈이 휘둥그레 해질만한 셀러브리티가 눈길을 끄는지 말이죠. 패션, 뮤직 아티스트는 물론이며 멀티미디어 트랜드 리더 등 정말 최상위 A Class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느낌이 팍 들더군요. +_+ 박한별도 왔다던데 (여자면서 여자에 관심이 더 많이 가요) 못봐서 아쉽네요. 약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대규모 파티인만큼 1, 2층이 북적북적!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오. 멋있다!

"어딜 보는 거야?"
"우와. 저 분 모델 같지 않아?"
"응. 모델 같네." (흥)
"아. 다시 보니 별로네. 오빠가 훨씬 멋있다." (워워)

8시부터 시작된 이 날의 행사는 밤 12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HTC 센세이션
한 쪽에선 그야말로 파티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귀와 눈을 즐겁게 하고, 다른 한 쪽에선 이번에 런칭한 HTC 센세이션을 비롯한 HTC의 태블릿 PC인 익스프레스 체험공간이 있었어요.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은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동시에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는데다 WVGA디스플레이 대비 약 35% 세밀한 4.3인치 qHD(960 * 540픽셀) 디스플레이, 8백만 화소 듀얼플래시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스마트폰의 결정체로 평가 받고 있죠.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특히, Extreme Soud라고 하죠. HTC 사운드 시스템인 SRS WOW 시스템으로 생생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최고의 이어폰이라 불리는 닥터드레 헤드폰과 함께 들으니 정말 예술이더군요. +_+

HTC 센세이션

오. SK텔레콤이 갤럭시S2도 그렇지만, 옵티머스2X에 이어서 센세이션까지. +_+ 듀얼코어폰 라인업이 정말 빵빵하네요.
HTC 센세이션(Sensation)은 65.4(가로) x 126.1(세로) x 11.3(두께)mm의 사이즈를 지니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독특한 뒷면이 눈길을 끄네요. +_+

HTC 센세이션

센세이션 구매 시 국산폰과 동일한 수준의 AS지원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HTC의 70개 AS센터 이 외에도 SK텔레콤의 34개 AS센터를 통해 '프리미엄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HTC를 아끼는 팬들 입장에선 요고 요고 끌리는데요? HTC 태블릿 PC인 익스프레스와 마찬가지로 HTC Sense 3.0을 적용하고 있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HTC 태블릿 PC인 HTC 익스프레스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인기가 많아 체험하는데 한참 기다렸어요. +_+ 익스프레스는 3W 태블릿이라는 점에서 솔깃했어요.

HTC익스프레스
3W는 3세대 이동통신(WCDMA), 무선랜(Wi-Fi), 와이브로(Wibro) 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의미한답니다. 아, 태플릿 PC +_+ 갖고 싶다!
HTC익스프레스

핑거푸드로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 (말은 간단하게 요기를… 이라고 표현하고 실로 먹기는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 쿨럭; 다이어트 한다더니!!! 자, 다시 내일부터 파이팅! 끙;;) 쭈욱 둘러 보았어요.

HTC

꺄아! HTC로고 화이트 초콜릿이다!

HTC

이런 건 먹어줘야 돼!

한참 HTC 체험존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것저것 맛보고 있는 사이, 환호성이 들리며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리더군요.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와 구준엽, 장재인이 등장했어요. 정말 열기가 후끈! 

 

 

클론의 구준엽? +_+ 아니죠. 이젠 DJ KOO라고 불러주세용!

 

그리고 장재인!

개인적으로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이 아닌가 싶어요.

1등에겐 무려 HTC의 고향인 대만 3박4일 투어! 2등에겐 바로 이 날 출시된 HTC 센세이션을 비롯하여 HTC 익스프레스 증정 등 다양한 상품 추첨을 하였어요.
개인적으로 50만원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어 환호성을 지르던 한 여성분이 기억에 남네요. 한참 웃었어요.

행운을 몰고 다니는 남자친구도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었답니다. (저와 남자친구가 각자 10만원씩 나눠 가졌어요. +_+ 아이, 좋아라!) 밤 12시까지 진행된 이 날의 행사, HTC 센세이션도 체험해 보고 여러모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 덧) SKT 전용으로 출시된 ‘센세이션’은 2년 약정으로 올인원55 요금제를 적용시 9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Special K] 방심하기 쉬운 겨울에도 효과적인 스페셜K - 다이어트 본격 돌입

다이어트 하려고 마음 먹었을 때 본격적인 운동과 식단 조절이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마음만 앞서고 머물러 있다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딱 좋죠.

'다이어트'라고 하면 상당히 아픈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름 아닌, 요요현상이죠.


직장생활을 하면서 10kg 이상이 갑작스럽게 늘어나 상당히 충격을 먹었습니다. 오히려 대학생 때보다 적게 먹는 듯 한데 대체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양은 적었을지 모르나, 문제는 칼로리였습니다. 지금은 야근을 하지 않지만, 초반 야근을 하던 때에는 저녁 늦게 기름진 음식을 먹기도 하고 야근 하고 곧장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치킨에 맥주를 마셔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 술은 마시지 않더라도 치킨을 옆에서 주워 먹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먹고 집으로 돌아가 운동을 하느냐? 아뇨- 집으로 들어가면 잠들기에 바쁘죠. 다음날 일찍 출근해야 하니 말입니다. 살이 찌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생활을 지속해 왔으니 10kg 늘어난 것이 그다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리곤 3개월간 하루 2시간씩 수영과 재즈댄스를 하여 10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아침은 먹지 않고 점심은 반공기, 저녁 안먹기-

"이제 됐다!" 를 외치며 1개월 수영을 그만두고 식사만 지속적으로 적게 먹었는데 급격히 몸무게가 돌아오더군요. 결국 원위치로 돌아온 몸무게.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거야! 내일부터 진짜 할거야! 오늘까지만 먹고! 이제 이런 멘트도 지겹습니다. -.-

사실 직장 동료 사이에서 스페셜 K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광고 때문인지, 아님 실제 경험이 그러했기 때문인지 다이어트식품추천으로 스페셜 K를 많이 언급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지방 함량은 한끼에 겨우 0.2g이라고 하니, 거기다 영양분은 골고루? 분명 일반 씨리얼과 다를 게 없어 보이는데 체중조절용이라는 문구가 더욱 솔깃하게 합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이제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도 들지만, 제일 무서워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요요현상' 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 했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는 것을 멈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을 항상 굶고 출근하는데다 점심과 저녁을 다소 폭식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하여 아침을 굶기 보다는 저지방 우유와 스페셜 K로 아침을 대신하고,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가볍게 혹은 스페셜 K로 정했습니다.

반드시 저지방 우유와 함께

이른 아침, 출근하기 전 챙겨 먹는 스페셜 K. 아침을 스페셜 K로 챙겨먹고 난 이후, 변비로 한동안 고생했었는데 (앗- 부끄) 요즘엔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히 해결되어 무척 기쁩니다.
제 목표는 스페셜 K가 단순 아침 대용이 아니라 체중감량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정확한 1회 제공량(종이컵 기준 1컵 정도)과 저지방 우유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LOW FAT

반드시 저지방우유로!


스페셜 K가 일반 씨리얼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추측하건데,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크기가 매우 작고 단 맛이 전혀 없는 텁텁한 맛이 강하겠군요.

삐- 틀렸습니다.

스페셜 K를 뜯는 순간 큼지막한 크기에 놀랬습니다.

두께 또한 일반 씨리얼에 비해 두껍습니다.

크기가 크네

두께도 두껍네


더 놀라운 것은 맛! 조금도 단맛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씹을 수록 고소하고 달콤하더군요. 요즘 스페셜 K의 맛에 길들여 진 건지, 아님 원래 이렇게 맛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 무색해 질만큼 상당히 맛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즐겁습니다.

스페셜 K먹으려면 일찍 일어나야 돼- 라면서 말이죠.
아침과 저녁을 스페셜 K를 먹고, 점심은 도시락으로!

정말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짜잔-

제 도시락입니다

요즘 회사에 도시락을 싸서 들고 갑니다. 점심 때면 저를 비롯하여 마음이 맞는 직장 동료끼리 도시락을 싸와 나눠 먹고 있습니다.

씹을 수록 맛있는 현미밥


고추와 가지, 피망과 양파, 마늘, 브로콜리~ 정말 몸매관리푸드가 따로 없죠? 저녁엔 운동 1시간!

월드짐 잠실클럽


연말파티모임을 앞두고 돌입한 다이어트!
1주일 동안 3Kg을 감량했습니다. 이번엔 왠지 예감이 좋은걸요? ^^ 한 달 기준 요요없이 4Kg만 감량하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어쩌면 그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지도 모르겠네요.



+덧붙임) 스페셜 K 체험팩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해 보세요. ^^
 

http://www.special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