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미라크 한달 간 사용해 보니 [미라크 사용후기/스카이 미라크폰/미라크 옵티머스원 비교]

한 달 가까이 미라크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사용해 본 스카이 미라크.
스카이 미라크 체험단 활동은 끝났지만 그간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몇 가지 기능을 추가로 더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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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위젯으로 원하는 사이트로 단번에 고고씽!

스카이 스마트폰이라면 탑재하고 있는 스카이(SKY) 위젯!
다양한 위젯이 탑재되어 있지만 스마트폰을 웹서핑의 용도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제게는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컴퓨터로 웹서핑을 즐길 때도 항상 먼저 찾게 되는 곳은 다름 아닌 제가 즐겨찾기 해 둔 사이트!
모바일상이라고 해도 크게 다를 게 없죠. 스카이 미라크의 이 북마크 위젯을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서 언제든지 터치 한 번으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답니다. 

인터넷을 실행 시킨 후, 주소를 입력하고 찾아갈 필요도 없이 바로 홈화면에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터치 한번에 갈 수 있다니!!! 
북마크 삭제나 수정, 추가 또한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하답니다. 실수로 북마크 위젯을 삭제 하더라도 홈화면의 위젯 설정에서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을 추가하면 된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텍스트 문서까지 문서 뷰어로!  

미라크를 USB로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초록빛의 안드로이드 녀석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 때, USB 저장소로 사용한다고 하면 주황빛의 안드로이드로 바뀌면서 USB 저장소 사용중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미라크가 폰이 아닌,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거죠.

인터넷 카페를 통해 종종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놉시스와 대본을 다운로드 받아 고스란히 미라크폰에 넣어봤습니다.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별도의 폴더 지정 필요 없이 넣어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Reading 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파일을 넣어봤어요. 워드 파일 2개와 텍스트 파일 하나입니다.
.txt 파일이건 .doc 파일이건 별도의 변환 없이 그대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넣은 문서(한글, 텍스트, PDF, 워드, PPT, 엑셀, 압축, 이미지 파일 등)는 미라크의 문서뷰어를 통해 볼 수 있답니다.   
화면 확대는 확대 버튼을 누른 후 세로모드에서는 스크롤바를 이용하며, 가로모드에서는 버튼을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라크폰은 멀티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멀티터치를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답니다. 
별도의 USB 필요 없이 바로 미라크폰으로 파일을 옮기고 USB 저장소로 또 폰으로 옮기기도 하며 활용 가능하기에 참 여러모로 요긴한 듯 합니다. 영어 숙어 모음집이나 영어 소설과 같은 텍스트 문서와 PDF 파일을 넣어 출퇴근 할 때 수시로 보곤 한답니다. 

특히, 단어찾기를 눌러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데 이 때, 검색된 단어는 일반 문서와 색상이 다르게 표시가 된답니다. 이동하고자 하는 페이지로 이동도 간편하고, 찾고자 하는 단어 검색도 수월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회사 문서도 별도 USB에 넣지 않고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미라크폰을 USB 삼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SNS매니저 :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미라크에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앱이 기본 탑재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스카이 스마트폰에만 탑재되어 있는 유용한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SNS 매니저인데요.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 SNS 매니저가 상당히 유용하답니다.
저 또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터라 스카이 미라크를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트위터(@ok_mushroom)와 미투데이(@mushroom) 계정을 추가했답니다. 
처음 실행시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 하면 OK!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SNS 매니저 한 화면에 보여진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단 아이콘을 꾹~ 눌러 주면(버튼 색깔이 주황색으로 바뀜)바로 해당 트위터나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간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실시간으로 한 화면에 모아볼 수 있으니 정말 요긴하더라구요.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비교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둘 다 직접 사용해 보고 있는 터라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는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켤 때의 속도 비교입니다.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다가 미라크를 사용하며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 전원을 켤 때의 속도와 전원을 켠 후, 바로 다음 작업을 가능하도록 하는 구동력이 빠르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제 3자로 보고 계시던 어머니 왈, "스카이가 훨씬 빠르네" 아무말 없이 녹화하고 있었는데 녹음되어 버렸어요;; 킁.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VS 옵티머스원 비교
옵티머스원과 비교시 미라크 터치감이 다소 떨어짐. 옵티머스원 터치감이 좀 더 좋음. 
(업그레이드 후, 미라크 터치감이 좀 더 나아짐 / 미라크 구입시 업그레이드 필수)
미라크 500만 화소. 옵티머스원 320만 화소.(미라크 전면 카메라 있음. 옵원 없음.)
내장메모리 미라크 500MB. 옵티머스원 575MB (4G 외장 메모리 둘 다 기본 제공)
전원 켤 때나 전원 켠 후, 다음 작업 실행 시 구동력 부분에서 미라크가 앞섬.
옵티머스원 3G LMS, MMS 문자 수신 장애 발생. 기프트콘 수신 불가.
(해결책 : 다이얼 화면에서 *147359*682* 를 눌러 번호 등록 메시지가 뜨고 재부팅 된 후, 사용가능 - KT 기준 / 일부 단말기 지원X)

둘 다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장단점이 뚜렷한데요.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기프트콘이 수신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터라 -_-;; 주관적으로 두 스마트폰 중 택하라면 미라크의 편을 들어주고 싶어지는데요. 흐흐; 문자 두 스마트폰의 각기 다른 매력,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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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앨범 위젯] 벅스, 좋아하는 음악을 친구들과 쉽게 나누기!

좋아하는 음악, 너와 함께 듣고 싶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에서 연동가능한 벅스(BUGS)와 함께하세요.

이 노래 들어봐! 진짜 좋아!

취미가 뭐니?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음악감상을 빼놓지 않고 언급하곤 했습니다. 요즘에도 출퇴근 길 자연스레 이어폰을 꺼내어 스마트폰에 담긴 음악을 흥얼흥얼 듣곤 합니다. 집으로 와서도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자연스레 음악 플레이어를 켜곤 하는데요.

최근 음악 포털 '벅스'의 변화가 이슈더군요.
대세가 SNS라고들 합니다. 실제 최근 기사에 따르면 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는 국내 가입자수가 200만을 넘었고, 페이스북은 170만, 미투데이는 300만으로 SNS의 특성인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이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은 다소 시들해 진 것처럼 보이는 싸이월드만 놓고 보더라도 그 가입자 수는 25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덜덜.

이처럼 SNS가 급속히 확산되어 가는 가운데 네오위즈인터넷이 운영하고 있는 음악포털 벅스가 국내 음악 사이트 중 유일하게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SNS 연동이 가능하도록 하여 앞서 나가고 있어 이에 대한 관련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노래 들어봤어?"
"아니. 누구 노래야?"
"박효신이랑 성시경, 김형중 뭐 여러 가수들이 함께 부른건데... 들어봐. 진짜 좋아."

...

"너 예전에 좋다고 말했던 그 곡 제목이 뭐 였지?"
"내가 좋다고 했던 곡?"
"왜 예전에 너가 나한테 추천해줬던 노래 있잖아."
"아. 그거! 앗. 뭐였더라... -_-;;"
 
더 이상 뭐였더라... 하지 않아도 벅스 웹페이지, 모바일 페이지, 벅스 플레이어를 통해 바로바로 공유하고 싶은 곡이 있으면 버튼 한번으로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이르기까지. 간단하게 버튼 한번 꾹 눌러 주고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끝!

나날이 실시간 교류, 소통이 중요해 지고 있는 듯 합니다.
벅스 웹페이지 우측을 보면 실시간 아티스트 한마디라고 하여 방문자들이 아티스트 페이지를 통해 남기는 댓글이나 한마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부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_+

벅스 웹페이지로 로그인 해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곡을 싸이월드 친구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공유하기의 해당 SNS 버튼을 누르면 계정 로그인 화면이 뜨고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페이지가 연결된답니다.  

마침 SNS 공유 이벤트가 진행중이어서 겸사겸사 저도 참여해 보았습니다. 이벤트는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벅스 사이트(www.bugs.co.kr) 또는 벅스 플레이어4에 로그인을 해 앨범, 아티스트, 곡, 차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SNS(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선택하고, 계정 입력 후 콘텐츠를 스크랩 또는 링크(URL)를 공유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는 방식이랍니다. 어렵지 않죠? 경품으로는 JBL 아이폰 전용 스피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디즈니 미키 가습기 등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트위터 혹은 싸이월드, 미투데이, 페이스북 아마 하나 쯤은 이용하고 있는 SNS 일텐데요. 간단하게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고 빵빵한 경품도 타가는 기회를 얻어 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 스타와 팬의 실시간 만남

벅스는 앞서 소개드린 SNS 연동 서비스 뿐만 아니라 스타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시켜 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벅스 웹페이지로 접속하는 팬과 실시간 교류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랍니다.  

지난 12월 2일, 언터쳐블 스타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답니다.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멤버들이 바로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 주었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새로웠습니다. 시청만을 할 목적이라면 '한줄보기'로 놓고 시청을 하면 되고, 직접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 보고 교류하고 싶다면 '채팅하기'로 놓고 '쓰기'를 누르면 바로 바로 진행자에게 한마디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답니다.    
'한줄보기'와 '채팅하기'로  버튼이 나뉘어 제공되고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 화면을 택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언터쳐블의 팬들은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갖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스타들과의 만남이 이어질텐데 어떤 스타들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_+

제가 좋아하는 박효신! 휘성! 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고 싶어요!

벅스 트위터와 실시간으로 교류하기!

개인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벅스 또한 예외는 아니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벅스 트위터 (http://twitter.com/Bugs_play) 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신곡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벅스 트위터(@Bugs_play)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앨범 소식이 솔깃한데 그 와중에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벅스기자단 4기 모집 문구가 있어 냉큼 데리고 왔습니다.  
20세 이상의 모든 남, 녀는 지원이 가능하니 관심 가지고 참여하셔도 좋을 듯 해요.

내 앨범 위젯으로 만들어 어디서나 쉽게 설치!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에 손쉽게 위젯 설치도 가능!

당장 제가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보더라도 사이드바 위젯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벅스 내 앨범 위젯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Christmas Time, 똑같다면, 그남자, 모해, 나타나, 그여자, 결별,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을 담아 버섯공주 앨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측 사이드바에 벅스 위젯 보이시죠? ^^ 
내 앨범 URL만 알고 있으면 자신이 만든 앨범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등에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답니다.  
저도 위젯을 설치하고 이벤트(http://v.daum.net/벅스)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벅스의 SNS 기능을 이용해 친구들과 좋아하는 음악을 나누기도 하고 나만의 앨범 위젯을 만들어 공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벅스 바로가기
(클릭)

새로워진 야후! 당신이 원하는대로, 당신이 바라던대로!

종종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하곤 하는데 얼마전부터 뭔가 확 바뀐 느낌의 홈페이지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군요. +_+ 뭐지? 뭔가 상당히 간결해 진 듯 하기도 하고...

야후! 홈페이지가 싹 바뀌었더라구요. 중점적으로 변화를 꾀한 부분이 바로 좌측의 서비스인데요.
크게 좌측 서비스의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 상단은 야후 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하단은 야후 외에서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를 마이메뉴로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배치할 수 있는 것. +_+ 오호. 그런데 단순히 메뉴를 배치하고 클릭하여 사이트가 이동하는 형식이라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할텐데 이게 조그만 창으로 뜨면서 퀵뷰 형식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퀵뷰가 뭔지 소개해 드릴게요.

야후! 안에 또 다른 사이트를 집어 넣다? 퀵뷰!

야후! 홈페이지가 바뀐 후, 뭔가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 싶어 천천히 훑어 봤는데 좌측의 마이메뉴가 눈에 확 띄더군요. 으흐흐. 이거 뭔가요? 사이트를 등록하니 퀵뷰라고 해서 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아도 바로 한눈에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고, 따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연계되어 있어 로그인이 되어 페이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_+

마이메뉴로 시범삼아 간단하게 몇 개의 외부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선 퀵뷰를 클릭해 보았는데요.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중의 하나인 올블로그를 퀵 뷰로 보니 이렇게 간략하게 한눈에 보여주더군요. +_+
영화를 예매할 때면 찾게 되는 맥스 무비 또한 퀵뷰를 통해 보니 이렇게 바로 영화 순위와 함께 바로 예매 할 수 있도록 뜨더군요. 그리고 위드블로그 또한 제가 추가 해 봤는데 원활하게 외부 사이트를 잘 불러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즐겨 찾기 사이트를 컴퓨터에 등록시켜 놓고 제 컴퓨터가 아닌 다른 이의 컴퓨터나 외부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즐겨 찾기 해 둔 사이트가 워낙 많다 보니 뭐였더라? 를 되내이게 되는데 야후! 사이트 내에 즐겨 찾기 할 사이트를 추가 해 두고 바로바로 클릭 한번을 통해 새로운 글이 있는지 없는지 퀵뷰로 확인이 가능하니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여러 창을 한꺼번에 띄어 놓을 필요가 없어지겠는데요? +_+ 

한번의 로그인으로 연결된 외부 사이트까지 간편하게!!!

야후! 마이메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의 경우, 바로 한번의 로그인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곰TV, 다음 아고라 베스트, G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외부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네요. 이 사이트들은 옆의 +버튼을 눌러 마이메뉴에 추가하는 것만으로 야후 사이트와 연동되어 별도의 사이트별 로그인 필요 없이 야후 사이트 내에서 편하게 이용가능하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_+ 역시 열 번의 설명 보다는 한 번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죠?  

연동 가능한 외부 사이트

트위터가 눈에 쏙 들어오니까 트위터를 추가해 볼까요?
트위터 옆의 + 버튼을 누르니 마이메뉴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본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본인 계정과 비번 입력 후, Allow 클릭!

트위터 계정에 연결중이라는 문구가 뜨면서, 야후! 연결 성공을 알리네요. 
짜잔! 트위터 연동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제 이 이후로는 별도 트위터에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처음 야후 사이트에 로그인 하는 것만으로 트위터 계정으로도 자동 로그인이 되어 퀵뷰를 통해 바로바로 원하는 메시지를 보다 빨리 주고 받을 수 있고,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마이메뉴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 외에 '설정'을 통해 본인이 추가하고 싶은 사이트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답니다. 버섯공주세계정복, 제 블로그를 추가해 볼까요?
URL입력과 지정 이름만 넣고 추가하면 끝! 간단하죠?
짜잔!
제 블로그를 추가하고서 퀵뷰로 확인한 모습입니다.
오홋. 제 블로그가 퀵뷰로 보여지니 이렇게 간략하게 보여지는군요. +_+
이 외에도 싹 바뀐 야후! 사이트는 다양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페이지 옵션의 색상 선택에서부터 첫 페이지 정렬 방식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변경도 가능하구요.  
공용 PC가 아니라면 한번 자동 로그인에 체크하여 등록해 놓으면 2주간은 유지된다고 하니 자동 로그인 설정으로 이용하면 더욱 편리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야후 해당 서비를 이용하는 방법을 타이거 JK가 소개해 주었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마스터를 위한 야후!폼나게 즐기기 by Tiger JK @ Yahoo! Video

야후!의 새로운 모델 타이거 JK와 뽀글머리 강아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너무 귀엽잖아요. ㅠ_ㅠ 아, 키우고 싶다...

새로워진 야후!와의 첫만남 by Tiger JK (메이킹필름) @ Yahoo! Video

>>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kr.yahoo.com/
>>새로운 야후! 이벤트 바로가기 : http://kr.promotion.yahoo.com/newyahoo/

지금 야후! 홈페이지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한번 가셔서 이벤트에도 응모해 보세요! +_+ 제발 걸려라! 놋북! 내꺼! (이러고 있고)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야후!에서는 편리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큰 방향성에서 홈페이지 개편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SNS가 대세인 요즘 포탈 사이트 또한 발빠르게 그에 맞춰 변화하는 듯 하네요.

새롭게 태어난 야후! 지금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고 한번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해 보세요. ^^

제 블로그도 즐겨찾기에 쏙! 잊지 마시구요. 호홋!

트위터로 첫사랑을 만난 친구, 알고 보니

제가 블로그와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그런 좋은 분들과 인연을 오래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J

♪팔로미~♬팔로미~나를 따라 팔로미~

트위터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멘션을 보고 알튀(RT)를 날리며 소소한 일상 속 재미를 찾고 있습니다. (RT는 한 사람이 언급한 내용을 그대로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더 널리 퍼뜨려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보다 보면 충격적인 뉴스에서부터 배꼽 잡고 깔깔 거리며 웃어야 하는 소식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트위터로 접할 수 있다 보니 그 재미가 상당합니다. 거기다 뉴스로 뜨기 전에 트위터로 접하는 하는 소식이 빠르다는 것을 나날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 뿐 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라는 매개체를 두고 접속하다 보니 다양한 방면으로 뛰어난 역량을 지니신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죠. 캬~

그런데 막상 지인 중 트위터를 하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트위터가 대중화 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트위터는 '어렵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쉽게 발을 들여 놓으려 하지 않더군요.

그런 제 친구들 중 한 명이 트위터에 관심을 보여 마침 솔로인데다 외롭다고 외롭다고~ 노래를 부르기에 기본적인 몇 가지만 알려주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팔로(follow)하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다 보면 외로움도 싹 사라질거라며 트위터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일단 트위터의 세계에 발을 넣어봐!" 라고 친구 등을 떠민 셈이죠. (제대로 알려주진 않고) 쩝.

그렇게 등 떠밀다시피 트위터의 세계에 들어오게 하고선 5개월 정도 지났나 봅니다. 갑자기, 그 고향 친구에게 다급한 목소리로 연락이 왔습니다.

"나 찾았어!"
"무슨 말이야?"
"트위터! 트위터에서!"
"헉! 설마…!"
"응! 어떡해. 완전 떨려."
"어떻게 찾았어?"
"너가 RT한 사람 중에 있었어!"
"엥?"

세상이 아무리 좁다, 좁다, 하지만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을까요? 소름 쫘악- 평소 좋은 글이나 재미있는 글이 있으면 혼자 낄낄거리며 보다가 RT를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곤 하는데 하필 그렇게 우연히 제가 RT한 사람 중에 그 사람이 있었던 거죠.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연동이 되다 보니 마음만 먹으면 찾고자 하는 인물에 대한 기본 프로필 확인에서부터 지금 현재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는지 조차 파악이 되죠.

'자유로운 연애 중' 은 뭘까? +_+

덜덜. 마침 그 분은 페이스북을 트위터와 연동을 시켜 둬 친구가 급 흥분해서는 여자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더군요. 트위터 연애당까지 가입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낸 친구. (어째 이 친구, 스토커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_-;;)


트위터. 한번 그 사람이 누구인지 조금의 힌트로 알게 되면 정말 그 사람이 언제 어느 때에 무슨 일이 있었고, 어디에 있었는지 조차 파악이 되는 무시무시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덜덜. '미니홈피 저리 가라' 수준인데요? 하하.
(아직은 이를 이용한 범죄는 없는 듯 하니 다행이지만 괜히 겁부터 나는건 제가 겁쟁이어서 그런거죠? 겁쟁이야~ 겁쟁이야~두리두리두바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친구에게 다시 찾아온 우연이 다시 쭉 이어나갈 수 있을지는 말이죠. (우연이라기엔 너무 필연 같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망설이고 있네요 : 누가 조언 좀~)

그나저나 너무 신기하네요. 어쩌면 저를 팔로하고 제가 팔로잉 하는 그 많은 사람들 중 또 다른 숨겨진 인연이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왠지 기대되는데요?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 중에서도 알고 봤더니 같은 직장 동료, 혹은 이웃 주민, 혹은 학교 동창이더라... 하는 일도 꼭 불가능하지만은 않겠네요? +_+ 정말 세상 넓은 듯 하면서도 참 좁습니다.  

토픽미(topicme) : 보고 싶은 정보, 골라 보고 골라 담자

메타블로그의 하나인
"토픽미"(http://topicme.com)에 대해 소개 할까 합니다. 이미 기존 존재하고 있는 메타블로그도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전 그러한 사이트를 최대한 빠지지 않고 가입하는 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 노출 시킬 수 있는 가장 탁월한 공간이라는 생각 때문이죠.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땐 메타블로그의 개념에 대해서도 상당히 생소하여 꽤나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토픽미 첫 화면

기존의 메타블로그를 돌아보면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다음블로거뉴스 등 다양한 사이트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초반엔 다들 그 메타블로그 안에서 글을 등록하고 교류하는 정도로 그쳤다면 나날이 SNS 서비스와 연계하여 보다 적극적인 성격의 메타블로그로 변모하는 듯 합니다. 토픽미 또한 SNS와 연계하여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본인 블로그의 정보를 링크시켜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웹사이트를 링크를 걸어 공유하는 것이기에 매체 제한 없이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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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을 하고 난 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요것!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이미지를 등록하는 것이죠. "사랑해" 라는 이미지를 콕 박아 넣었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사랑'에 대한 주제의 글을 많이 등록하게 될 것 같아 '요거 괜찮겠다'하는 생각으로 선택했어요.

이미지 등록, 홈페이지 등록은 필수!

최대 1MB의 JPG, GIF, PNG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답니다. 꼭 회원가입하시고 나면 마이 토픽미로 가셔서 사진 등록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또 하나! 홈페이지 정보입니다.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기타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때 누군가가 저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른 등록글과 함께 저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에 대한 정보가 떠 직접적으로 컨택가능하도록 도와준답니다. 전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를 등록해서 3가지가 보이네요.  
 

글 등록하기 전 토픽 만들기


로그인 한 상태에서 우측 상단을 보면 '토픽만들기'가 보입니다. 이 토픽만들기를 선택 하면 '마이토픽미'라고 하여 새로운 토픽을 만들 수 있는 창이 열립니다. 토픽명과 적당한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토픽만들기를 완료하면 됩니다. 전 "지금은 연애중" 이라는 토픽명을 만들고 연애, 사랑과 관련된 글을 모아 등록하려 합니다.

글을 등록하기 전, 이처럼 자신의 토픽을 만들어 그 토픽에 맞춰 글을 등록해도 좋고, 이미 기존에 만들어진 토픽을 확인 후, 그 토픽에 글을 등록하고 싶다면 바로 글 등록으로 넘어가도 된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하기

글을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직접 링크를 기재하여 등록하는 방법2) 토픽미 북마클릿을 이용하여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어느 방법으로 글을 등록해도 토픽미에 글을 담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토픽미 북마클릿을 '즐겨찾기 모음'에 추가해 두고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요긴하더군요. 

즐겨찾기 모음에 추가를 하면 일반적인 즐겨찾기와 달리 상단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아 수월하게 클릭 한번으로 나누고 싶은 글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 방법 또한 상당히 쉽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 바로 가기(클릭+)

자신의 브라우저에 맞춰 설치 방법을 확인 후 따라 클릭 몇 번만 하시면 끝! 특히, 파이어폭스, 사파리, 구글크롬의 경우는 드래그앤드랍 한번이면 끝!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인 익스플로어 8 기준 설치 방법과 북마클릿을 활용해 토픽미에 글을 담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트위터로 글 보내기

이처럼 토픽미 북마클릿을 활용하면 정말 수월하죠. 동영상 소개에서는 트위터로 보내지 않았는데 트위터로도 발송 가능합니다.

[내 댓글을 트위터에 보냅니다] 체크를 한 후, 트위터 팝업 창에 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Allow를 클릭하면 토픽미 등록과 동시에 트위터에도 발송이 된답니다.

토픽미 등록과 동시에 트위터에

이렇게 등록된 글은 트위터와 토픽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죠. 링크를 활용하여 공유하는 것이니 트위터나 토픽미를 통한 블로그 방문객이 늘어나겠죠? :)
마음에 드는 토픽이 있으면 그 토픽을 구독할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등록된 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독할 수도 있죠. 댓글로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이 때 댓글을 달 때도 마찬가지로 트위터로도 발송 가능하답니다. 그럼, 트위터를 통한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겠죠? :) 

글 4개에 댓글이 달렸음을 알려줍니다

글 2개에 댓글이 달렸음을 알려줍니다

제 글에 대해 댓글이 달리면 마이 토픽미 우측으로 숫자가 뜨는게 보입니다. 동그라미 4, 동그라미 2, 이 숫자가 바로 댓글이 달린 글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서로 댓글을 달아주기도 하고 의견을 교류하고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토픽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어나겠죠? ^^

아직은 구독자가 4명이네요

글을 마치면서

처음 글을 시작하면서 메타블로그의 하나라고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거대한 하나의 '뉴스 매체'라고 느껴집니다. 블로그에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뉴스 링크를 걸어와도 좋고, 블로그가 아니라 하더라도 어떠한 웹페이지든 마음껏 링크를 걸어 관련 주제에 대한 정보를 모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동생이 제가 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더니 과제를 할 때 유용한 자료를 한 곳에 수집해야 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전공 과제나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해야 할 때면 일일이 워드나 한글 파일에 링크를 정리하느라 급급했는데 토픽미 하나만 있으면 굳이 일일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북마클릿 버튼 한번으로 톡톡 수집이 될테니 말이죠. 활용하는 이에 따라 200% 효과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인 듯 합니다.

아직, 토픽미 시작 전이라면 지금 토픽미 시작해 보세요. :)

http://topicme.com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의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을 볼 때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없는 대목이 종종 나와 빵빵 터집니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저러는 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먹기 전 사진기부터 꺼내 든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맛집을 찾아 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하고픈 욕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 오르는걸요. 한 때 미니홈피에 열을 올렸던 때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지금보다 덜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대한 열기가 블로그로 옮겨 붙으면서 미니홈피 때만큼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고, 간직하고픈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_+

스마트폰, 시리우스폰이 제게 왔던 그 날, 솔직히 시리우스폰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 보기였습니다. 어떠한 말보다 사진 몇 장 더 보여 드리는게 좋겠죠?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 : 사진 그리고...

우선, 아래 사진은 모두 시리우스폰으로 촬영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_+

(무보정 사진입니다. 오리지날 시리우스폰 촬영 사진! 사진 해상도 설정 : 800*400 / 중간해상도로 설정)


개통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 바로 사진 찍기! 요령 없이 그저 카메라 버튼 하나 눌렀을 뿐인데... 뭐랄까. 제가 의도한 초점 그대로 딱 맞춰 촬영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밖으로 나가 촬영해 볼까요?
우선 전체 사진에서 줌을 당겨 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은 동일한 거리를 유지하고 줌만을 당겨 촬영했습니다.
녹색의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빨강색의 소화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줌 없음

줌 1단계

줌 3단계

줌 최대(6단계)

줌을 저렇게 당겼는데도 이미지 깨짐이 거의 없네요. 신기신기.

그리고 제가 제일 잘 활용하는 컷입니다. 바로 아웃포커싱!
아래 사진은 절대 DSLR로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인지 맞춰 보세요. +_+

뒤쪽의 나무에 초점

앞쪽의 나무에 초점

아웃포커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부분에 초점이 가면서 나머지 배경은 흐릿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을 요렇게 찍으면 무척이나 예뻐 보이죠. +_+ 꺅!
그렇다고 제 얼굴을 걸어 보여 드릴 수도 없고... (응?)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 때문에 DSLR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던터라... (아웃포커싱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올해 구입한 똑딱이 디카도 아웃포커스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사모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그럴싸하게 낼 수 있을 뿐이죠.

* 외장메모리를 장착해야만 촬영이 가능하며, 모든 사진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셀카 촬영 모드

우선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무보정이고 사이즈만 가로 촬영 사진의 경우, 800에서 600으로 조절한 사진입니다.

저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아요.
(응?)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컴퓨터로 전송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USB를 연결하자 마자 마운트를 통해 바로 피카사 업로드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웹에 동기화 기능을 통해 바로 웹에 업로드

그리고 이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시리우스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려고 하는데 USB 연결잭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굳이 연결잭 필요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길 수 있으니 말이죠.

갤러리 실행시키기

어떤 이미지를 보낼까?

메일? 블루투스? 웹앨범?


개인적으로 이 한 포스팅으로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을 담아내기 역부족입니다. 하악하악!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했지만 시리우스폰으로 다양한 SN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는데요. (이게 안되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없죠. -_-;)

트위터 하다가 블로그 RSS 구독 등록한 블로그 글 확인하다가 트위터로 사진도 날려보고!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그 역시 지루해져 버렸다면 멜론에 바로 접속을!

역시 와이파이가 접속된 지역이라면 무료로 마음껏 다운로드 및 감상이 가능하죠.
음악 듣기도 싫다면? -_-;;; 게임이 최고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세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두 가지 대표적 게임! 이 외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어플 추천해 주세요!
Nomal 기준 최고 스코어가 180,831입니다. -_- 가야 할 길이 멀군요.

시리우스폰의 나쁜 점 : 감압식이 나쁠까?

개인적으로 시리우스폰을 이용하면서 나쁜 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눈을 번뜩이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옴니아2와 자꾸 비교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리우스폰의 빠(응?)라면 빠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는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사무실 내 FMC 구축에 발맞춰 회사에서 지급해 준 폰입니다.

요금제 또한 마음 같아선 남자친구와 '커플 요금제'를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정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죠. 일단 사무실 전체가 무선인터넷 환경이다 보니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활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옴니아2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왜?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깔수록 버벅이고, 한번 터치하고 나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저를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요. 후- 나름 참을성 좋은 편인데...
아이폰과 옴니아2 뭐가 좋아요? 라고 물으면 정말 옴니아2에겐 미안하지만 아이폰에 두손 번쩍 들 정도입니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그 감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죠.

옴니아2 유저이면서 전 옴니아2의 안티였습니다. -_-;;; 미안해... 옴니아2...
그러던 중,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감압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려하느냐. 이미 옴니아2로 감압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혀 버렸기 때문이죠. 버벅임. 터치 한번 하고 나서 기다리는 것에 지칠대로 지쳐 버린 거죠. "난 여길 터치했는데 넌 왜 저길 반응하는 것이냐!"라며 말입니다.
거기다 옴니아2는 수시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 일종의 찌꺼기 제거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도구 옵션에 들어가 수시로 쿠키와 임시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인거죠.

그리고 아이폰 유저는 이해하지 못할, 손톱으로 콩콩 찌르기 수준의 터치를 발휘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는 손톱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그 이유는 옴니아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_-;

시리우스도 감압식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헉!' 했습니다. 옴니아와 다를 바 없겠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정전식이 대세인데, 감압식이라니! 두둥!
하지만, 실제 사용하고 나서 그 생각은 180도로 뒤집어 졌습니다. '감압식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니구나, 감압식이라고 해서 감도가 나쁜게 아니구나' 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 시리우스외에도 감압식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진 않을 듯 합니다. 시리우스가 저의 편견을 깨뜨려줬으니 말입니다.

옴니아2 유저만 저희 회사에 몇 백명이 되다 보니(회사에서 지급받은 폰이죠)그들 사이에서 시리우스폰은 거의 우상입니다. 옴니아2에 지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도 시리우스를 만져 보곤 '감압식은 터치감이 좋지 않다- '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 직접 사용해 보시곤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실제 며칠 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래서 시리우스폰의 나쁜점은? 감압식이다- 라고 하려 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끄응-
나쁜점 찾기는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시리우스폰만의 개성있는 광고에 이어 새로운 발상의 자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한동안 시리우스폰을 사용하면서 SD카드 인식에 실패 했다는 문구가 떠서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버뜨!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군요. 
보통 업그레이드라 함은 USB로 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떠올립니다만, 시리우스폰은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제가 작은 제목을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이라고 했습니다만,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독특한 점 = 타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또 기존 사용한 대표적 스마트폰 옴니아2와의 비교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어플 다운로드 받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T STORE! 쩝.
아이튠즈를 접하다가 티스토어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횡- 하다는 느낌. 헌데 요즘 시리우스를 이용하면서 "후- 뭘 다운로드 받지"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 스테이션


하나, 티스토어. 일단 SKT 이니 티스토어 이용은 옴니아2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죠.
둘, 안드로이드 마켓. 처음 시리우스를 만질 때만 해도 어플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넓어지면서 어플리케이션 또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아이튠즈만큼 큰 시장이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 SKY스테이션. 시리우스폰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겠다고 한 공간이죠. 와이파이만 연결된 상태라면 이 SKY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바로 시리우스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야 돼!" 라며 컴퓨터와 연결할 USB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가 선보이는 <Androian 번역기> , <Androian 약속잡기>, <Androian 서클>, <Androian 길찾기>, <Androian 거짓말 탐지기> 등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재미와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하죠. 현재까진 <What’s 시리우스>와 <Androian 번역기> 어플리케이션만 나온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어플이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응?)

마지막으로 <Androian 번역기>는 한글을 안드로이어, 안드로이어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역기를 실행시키고 텍스트박스에 문자를 입력하면 안드로이어 번역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흐흐. 제가 실행한 번역기를 끝으로 다소 긴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아, 마무리에 앞서 어제 63빌딩에서 '판타스틱'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공연명 그대로 판타스틱하더군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앵콜 공연에서 촬영을 허락해 줘서 촬영을 했는데요.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해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있어 공개합니다. 

동영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곧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판타스틱' 공연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총 3가지 동영상입니다. 밝은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여드릴텐데 아쉽네요. 모두 실내이며 공연장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어둡습니다. 핀 조명으로 인해 일부 무대만 심하게 밝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첫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앵콜 공연.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밝아짐과 동시에 눈앞에 후덜덜한 여인네가 등장. "뒷태가 참 예쁘다!" :) 마지막 부분, 비보이의 복근에 눈을 다시 반짝이게 되는... =_=

두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인사하는 배우가 총 몇 명인가? 마지막 인사하는 여자와 남자는 무슨 사이인가? -_-; (줄리엣과 로미오와 같은 사이랍니다) 

세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비보이가 과연 몇 바퀴를 도는가? 이건 뭐 세고 싶지 않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63시티
도움말 Daum 지도

시리우스 사용기 2탄 : 시리우스폰, SNS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다시피 시리우스에는 다양한 SNS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니홈피를 연동시켜 컴퓨터에서 미니홈피를 관리하듯 시리우스폰을 이용해 이리저리 활용했던 것처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 SNS의 대표적인 2가지 서비스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2가지 서비스에 모두 가입하여 활용하고 있지만 트위터를 좀 더 즐겨하는 편입니다.

시리우스

이모티콘

적극 활용하기


문자를 보낼 때도 요긴하게 쓰는 시리우스의 이모티콘, 역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때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씁니다.  
이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미니홈피 등 다양한 SN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떠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별 고민을 다하죠?) 
기본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트위터 접속 방법이야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딱 넣으면 바로 쓩- 들어가니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이용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 다 사용하는 경우엔?
한번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다시 또 트위터 들어가고? 헙;;
"난 미투데이도 하고 트위터도 다 하는걸? 그럴 때마다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그래야 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화면에 두 창을 동시에 띄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_-;; 쩝-

거기다 트위터 계정이 2개라면? 미투데이 계정도 2개라면? PC에서는 보다 수월하게 접속할 수 있겠지만 폰에서 계정을 왔다 갔다 하며 SNS 서비스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며 확인하기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버뜨!!! 시리우스 폰에는 SNS 매니저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끝!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2개의 계정, 3개의 계정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정을 더 추가하여 이 SNS 매니저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버섯공주' 트위터 아이디와 '버섯왕자' 트위터 아이디 2개를 만들어 접속한다 하더라도 SNS 매니저 하나를 띄워 놓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셈이죠.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여(트위터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트위터 아이콘을,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 본인의 계정을 추가합니다. 역시, 2개든 3개든 본인의 보유 계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계정을 추가하면 최신 정보를 단말에 저장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정보 단말 저장중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 연동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투데이 계정도 연동하면 끝!
아! 여기서 짚고 넘어가기! 트위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반면, 미투데이의 경우는 아이디와 me2API 사용자 키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me2API는 본인의 미투데이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투데이 환경설정 접속!


2) 외부연동의 api 사용자키 확인!

이렇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 SNS 매니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두 가지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그럼, 아까 언급해 드렸던 추가 계정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볼까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계정 추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상단의 + 클릭!

클릭하여 -로 바뀌고 나면 하단 계정선택 클릭


제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모두 추가 계정이 없는지라, 화면상으로 하나의 계정만 보여지죠? 두 개의 계정이 있다면 계정 변경 클릭시 두개의 계정이 보이게 되고 확인하고자 하는 계정을 택하시면 됩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멀티 계정을 지원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시리우스폰으로 트위터를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투데이의 경우에도 웹사이트 미투데이와 동일한 기능을 고스란히 옮겨왔기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미투데이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미투데이 하다가~
다양한 기본 SNS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폰, 그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대표적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저를 배려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 




혼자 보기 아까운 블로그, 쇼핑사이트, 뉴스 모두 마이픽업 북마클릿으로 간편하게 공유하자

얼마전,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 점에 대해 2010/03/09 - [리뷰가 좋다/유용한 웹사이트] - 트위터, 대체 뭐가 그리도 좋길래?! 왜 하는걸까? 라는 글을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트위터는 여러모로 블로그와 더불어 영향력 있는 소셜 서비스로 사용하면 할 수록 그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죠.

그리고 지금 제가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이픽업 북마클릿’은 트위터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유용한 소셜 서비스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마이픽업 북마클릿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시죠? 트위터는 별도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소개해 드리는 이 마이픽업 북마클릿 또한 별도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을 뿐더러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 없답니다. (트위터에만 가입되어 있다면 누구나 OK) 
이 서비스 자체가 좋은 콘텐츠(홈페이지)를 발견 시 해당 콘텐츠를 트위터로 보다 쉽게 알리도록 하는 것이니 말이죠.

마이픽업 북마클릿, 어떻게 설치하지? (회원가입 필요 없어요!)


우선 설치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아래  설치하기 그림에 마우스 커서를 댄 후, 우측 버튼을  눌렀을 때 뜨는 메뉴의 '즐겨찾기에 추가'만 클릭하면 끝!

myPickup ToolBar 추가

http://estorylab.com/39 해당 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차례대로 해보죠!
위 상단 설치하기 이미지에서 마우스를 갖다 대신 후 일반적인 '클릭'이 아닌 '우측 버튼'을 눌러 '즐겨찾기에 추가'를 클릭해 줍니다.


그럼 '보안 경고' 팝업창이 뜨는데요. 이 때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예' 를 선택합니다.

그럼 이렇게 '즐겨찾기 추가' 팝업창이 다시 한번 더 뜹니다. 이 때 '위치지정'을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즐겨찾기 폴더에 넣지 마시고 '즐겨찾기 모음' 폴더로 지정해 주면 보다 편리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짜잔. 이처럼 상단 즐겨 찾기 옆에 바로가기로 추가가 된 것을 볼 수 있죠?
참 쉽죠? ^ㅡ^


설치 방법도 시웠지만 활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우연히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트위터를 통해 알리고 싶은 내용의 기사를 발견했거나 마음에 드는 정보가 담긴 블로그 포스팅을 발견했거나 유용한 쇼핑 정보를 얻었다거나 이외 다양한 알리고 싶은 콘텐츠를 마주하게 되면 바로 상단에 즐겨찾기해 둔 마이픽업툴을 클릭만 해주면 된답니다. 하지만, 트위터에 능숙하지 않은 초보자 분들이 이러한 마이픽업툴을 설치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면 글자수 제한이라는 엄청난 한계에 부딪히고 맙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웹서핑을 하다 IT 관련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아이패드 국내에도 벌써 1000대' 아이팟에 이어 아이패드도 성공할 것이냐, 실패할 것이냐 왈가왈부 말이 많았습니다만, 아이패드의 열풍이 나날이 거세지고 있네요. 
이 뉴스를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만약, 마이픽업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이 뉴스 URL을 전달하기 위해 상단의 URL을 복사하여 트위터로 붙여 넣기 하여 전달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트위터는 기본적으로 글자수 제한이 있습니다. (140자 이상의 장문은 발송할 수 없답니다)
그러하기에 유영한 웹사이트를 발견하고 공유하려고 해도 사이트 URL주소만 전달하는데에만 글자수를 가득 채워버리니 말이죠. 여기서 마이픽업을 활용하면 장문의 URL주소를 단번에 줄여 주니 글자수 제한으로 고민할 필요는 없어지죠. 

상단의 마이픽업 툴을 클릭!!

즐겨찾기로 추가 해 두었던 마이픽업을 클릭하면 팝업창 형태로 뜹니다. 그럼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하단에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기재하면 됩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해 둔 URL은 자동으로 생성이 된답니다. 바로 상단의 길고 긴 URL을 줄여 준거죠.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자수를 줄인 주소 또한 줄이기 전의 주소와 동일한 홈페이지 주소로 이동한답니다. 이처럼 짧은 글자수로 줄이면서도 원하는 URL을 고스란히 링크 걸어 이동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죠. 
트위터에 발송이 되고 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타임라인에 뜨는 것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이 서비스는 1) 블로그 하단에 위젯 형태로 직접 삽입하는 방식과 2) 즐겨찾기에 삽입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알려드린 방법은 컴퓨터 상에서 즐겨찾기로 삽입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렸구요. 제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블로그로 삽입된 마이픽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마찬가지로 즐겨찾기로 추가 했을 때와 기능은 동일하되, 다만 블로그에 설치가 되어 있다 보니 해당 포스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할 때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얼마전, 포스팅했던 글에 대해 2010/04/09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설마했던 개인정보 유출, 내 돈이 사라졌다 하단의 마이픽업을 활용하여 트위터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용법은 동일하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나누고자 하는 내용을 기재, 카테고리를 선정 후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됩니다.

마이픽업, 그럼 내 블로그엔 어떻게 설치하지?

참고로 티스토리에 제가 설치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붉은 색으로 표기된 부분만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자세한 설치 방법은 http://estorylab.com/18 이스토리랩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세요.

<!---- 블로그 내용 트위터로 보내는 위젯 시작---->
<div align=center>
<script src="http://2u.lc/packer/js/rt.js/default"></script>
<script>
  var fn = 'default';
  var username = 'ok_mushroom'; 
  var hosturl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var url = hosturl+('[##_article_rep_link_##]');
  var title = '[##_article_rep_title_##]';
  _rt(fn, username, url, title);
</script>
</div>
<!---- 블로그 내용 트위터로 보내는 위젯 끝---->

이웃의 블로그의 유용한 글을 발견하면 바로 트위터를 통해 알리자!

러브드웹님의 블로그 하단에도 마이픽업 위젯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트위터 알리기'를 클릭하여 뜨는 팝업창에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카테고리를 선택 후 업데이트만 누르면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RT되어 뜨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거나 충격적이거나! 뭐든지 나누고 싶은 소중한 콘텐츠를 마이픽업 북마클릿을 통해 나눠보세요!

덧붙임) 지금 @mypickup 팔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http://event.2u.lc/ 해당 사이트를 통해 팔로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와 더불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당첨을 노려 보세요!



트위터, 대체 뭐가 그리도 좋길래?! 왜 하는걸까?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옴니아2 - 트위터 접속 화면


요즘 한참 트위터의 재미에 빠져 블로그에 다소 소홀해 지는 듯 합니다. (그러면 안돼! 라며 이를 악물고 있지만 말이죠)

트위터를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 반면, 반대로 트위터에 대해 아직 생소하거나 사용하면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기도 합니다. 트위터를 시작한지 이제 얼마 되지 않은 제가 그간 트위터를 이용하며 얻은 소소한 기쁨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 트위터를 통해 얻는 강력한 정보력! 누구보다 먼저 접하는 빠르고 다양한 정보.

트위터는 일단 실시간으로 쌍방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죠. 순간 땅이 우르릉- 거리는 것 같아 '이거 지진 아니야?' 하는 동안 이미 트위터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도 동일한 세기의 지진이 감지되었습니다' '이미 기상청 홈페이지가 폭주되어 다운되었습니다' '기상청에서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와 같은 실시간 정보가 반짝 거리며 올라 옵니다.
기사화 되기 전부터 트위터에서는 떠들썩 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트위터들이 만들어 내는 정보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 소식 또한 본격적인 기사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했네요. 곧이어 기사화된 링크를 확인하긴 했지만 말이죠.

둘째, 트위터와 블로그는 별개다?! 아니, 더욱 밀접한 교류를 가능하게 한다.

블로그에 하루하루 꼬박꼬박 글을 업데이트 하고 싶은 저의 바람과 달리 실로 그렇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직장인이니까 바빠서- 라는 건 그저 핑계일 뿐이라는 것 또한 제가 잘 압니다. (끄응-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보통 블로그와 트위터를 별개로 놓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의외로 블로그와 트위터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매체라 생각됩니다. 트위터로 나눈 이야기를 구체화 시켜 블로그에 글을 쓰는가 하면 블로그의 글을 요약하여 트위터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고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거님들이 계시는데요. 그 중 IT 분야에 있어서는 손꼽히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lovedweb님이신데요. 이 분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인터넷과 컴퓨터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헌데, 바로 이 분이 트위터를 하고 계셔서 냉큼 팔로! 했었답니다. 실로 이렇게 팔로 하고 나서 교류하며 얻는 것 또한 상당합니다. 또한 단순한 블로거의 관계를 넘어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궁금한 사항은 바로 질문하기도 하고, (워낙 전문가이시다 보니) 바로 답변 받기도 하며 도움을 얻을 수 있더군요.
참고로, 제가 궁금해 했던 윈도7에서 스타크래프트 시작 화면이 깨지는 현상에 대한 해결 방법도 러브드웹님이 블로그를 통해 해법을 알려 주셨더군요.

트위터를 통해 하루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음은 물론,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한 글에 대해서도 팔로 하는 분들에게 쉽게 링크를 걸어 안내해 줌으로써 쉽게 해당 글로 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의외로 트위터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객수가 많아 놀랬습니다. +_+

셋째, 트위터를 통해 얻는 쏠쏠한 이벤트 정보와 상품.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낯설게 느끼시지는 않으시죠? 다양한 메타블로그를 비롯하여 기업블로그 등을 통해 이벤트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스크랩 이벤트부터 댓글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시간 날 때 마다 틈틈이 참여하고 있답니다. 트위터 또한 마찬가지로 개인 트위터 뿐만 아니라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접할 수 있답니다.

블로그처럼 질문에 대한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Reply하는 이벤트가 있는가 하면 단순히 RT 만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 또한 상당합니다. RT 한번으로 이벤트에 참가하고 경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까지! 꽤나 쏠쏠하죠? 실제 제가 @Emartmall_ com님을 통해 통통한 새우를 받기도 했고


@mstock_ebiz, @kakaoagit, @ollehkt 님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마신 커피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i_Shader님을 통해 알게 된 리딤코드까지!

트위터를 통해 정보도 쌓고, 인맥도 쌓고, 경품도 쌓고(응?)- 이렇게 다양한 이점이 많은 트위터. 아직 시작하지 못하셨나요? 함께 해요! ^^

@ok_mushroom 버섯공주였습니다. +_+



아직 트위터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
망설임은 이제 그만! 함께 팔로우 파티를 열어요! ^_^

[메타블로그/올블로그/루비] 루비서비스, 메타블로그와 트위터가 만나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 제 블로그에만 글을 끄적이곤 했습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메타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여기저기 기웃 거리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검색어를 통한 유입 뿐만 아니라 메타블로그를 통해 유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더군요. (올블로그, 위드블로그,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미즈블로그, 등등)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은 여러 메타사이트가 있습니다만, 그 중 올블로그의 루비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마 아래 캡쳐 이미지에 익숙하신 분들이 있으실테고, 낯선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http://www.allblog.net/

바로 올블로그 하단을 통해 본인의 블로그 글을 홍보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죠. 이렇게 올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제 블로그의 글을 연동시켜 등록하곤 했는데, 올블로그에서 새롭게 루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올블로그 메인 화면에서 상단 'RUBY를 만나보세요!'를 클릭하여 접속할 수도 있고 올블로그 중앙에 위치한 'RUBY 메인 바로 가기'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주소창에 http://ruby.allblog.net/board/ 을 기입하여 접속도 가능하죠.

1. 기본 설정 - 루비서비스 설정하기

어느 사이트든 가입을 하여 뭔가를 찾기 전에 본인의 설정 확인은 필수죠! 기본정보를 통해 본인의 프로필 사진을 등록하고, 닉네임과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블로그 관리를 통해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하고, 가장 생소하게 생각하실 법도 한 공유설정을 통해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연결하는 거죠.

해당 루비 서비스가 타 메타블로그와 차별화되는 서비스가 바로 이 공유 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하고 계시다면 꼭 연동하여 설정하셔서 사용해 보세요. 저는 트위터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트위터를 연동시켜 봤습니다. 간단하게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연동이 가능하답니다.  

트위터 인증 완료

제 트위터를 살짝...(응? 아니, 공개적으로)
알려드리자면, http://twitter.com/ok_mushroom 이랍니다.

자, 이렇게 트위터를 공유 설정을 통해 연결을 시켜 두면, 새로운 글을 루비에 등록할 때 함께 업로드 되어 공유된답니다. 트위터에도, 페이스북에도, 미투데이에도 말이에요.
전 트위터만 연결을 시켜 뒀으니 제 트위터를 통해 제가 올리는 글이 공유되겠죠?  

2. 루비를 통해 글 올리기

루비 메인 화면 좌측을 보면 아직은 7개로 적은 카테고리이지만 카테고리가 나뉘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등록할 글의 카테고리가 어디에 속하는지 가늠한 후,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합니다. 전 '이야기'에 등록시켜 볼게요.
제가 등록한 블로그 중 해당 블로그인 '버섯공주세계정복'을 택하고 제가 등록하고자 하는 글을 선택했습니다. RSS 기능으로 자동으로 수집되어 블로그에 등록된 글을 불러 오기 때문에 기존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글을 등록하듯 편하게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체크박스가 하나 보이시죠? [트위터로 보내기] 본인의 글을 연동시켜 둔 트위터로 보낼 것이냐 아니냐를 체크하는 거랍니다. 전 트위터로 해당글을 송고하고 싶으니 체크를 합니다. (체크하지 않을 시에는 루비에만 등록된답니다)
공란엔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듯 200자 이내로 자유롭게 하고픈 말을 기재하면 됩니다. 전 해당글에 대한 요약 멘션을 기재했습니다. 그리고 확인버튼 꾹!
트위터 인증 완료라는 팝업창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니 아래와 같이 루비에 업데이트된 제 글을 확인할 수 있네요. 그럼, 트위터에도 잘 전송이 되었을까요?  
제가 해당 글 외에 다른 한 건을 더 보냈는데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트위터에도 잘 송고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 이상한 주소는 뭐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기존의 글 주소를 축약시켜 준 주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글이 기재된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3. 루비를 통해 교류하다


제가 글을 등록한 후, 다음날 루비에 접속해 보니 받은 메세지에 숫자가 떠서 클릭을 해 보니 돌이아빠님께서 저에게 답변을 달아 주신 것이더군요.

루비는 이처럼 제가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을 받은 메세지로 전달을 해 주기 때문에 굳이 해당글로 다시 가서 확인하지 않아도 받은 메세지를 통해 누구에게서 어떤 댓글을 받았는지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루비에 등록된 제 글을 직접 확인해 보니 돌이아빠님 외에 주성치님께도 댓글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서 드는 궁금증. 돌이아빠님의 댓글은 '@받은 메세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왜 주성치님에게는 받은 메세지로 알려주지 않은걸까요?
눈치 채셨나요? 이 부분에서 트위터와 정말 흡사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해당 기능에 대해 올블로그 공지사항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만, 바로 @다른블로거의 닉네임을 써서 기재할 경우 해당 블로거의 '@받은 메세지'로 바로  보내진다는거죠. 주성치님의 댓글엔 보시다시피 '@버섯공주'를 기재하지 않아 제게로 받은 메세지를 통해 알림을 받지 못한 것이고 돌이아빠님은 '@버섯공주'를 댓글을 달 때 기재했기 때문에 제가 알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던거죠.   
저도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제가 쓴 댓글을 통해 두 분은 메세지를 받게 되시겠죠. 왜냐구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주성치, @돌이아빠 를 기재해서 댓글을 달았기 때문이죠. 댓글 창에 바로 @해당 블로거 닉네임 으로 기재해도 되지만, 댓글을 달고자 하는 글의 우측에 위치한 조그만 화살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해당 블로거 닉네임'이 앞쪽에 기재되기도 한답니다.
그럼 바로 이어서 하고픈말을 기재하면 되죠.
루비서비스는 '기존의 메타블로그 성격 + 트위터의 블로거 상호교류'를 접목시킨 서비스라 생각됩니다.
아마 앞으로 기존의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도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이 SNS를 접목시킨 서비스를 지향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보다 많은 글과 보다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게 되고 반대로 나눌 수 있게 되겠네요.

4. 운영진과 공개적으로 의견을 교류하다

기존의 1:1 문의나 운영진 이메일을 통해 건의 사항을 올리거나 문의 사항을 올리던 시대도 곧 끝이 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바로 루비서비스의 실시간 피드백 게시판 때문이죠. 메타블로그 사이트 특성상, 다양한 블로거의 글이 몇 초 단위로 등록되고 많은 이가 접속하고 또 공유되게 되는데요.
운영진에게는 미안한 말일 수도 있지만, 메타블로그의 성격상 메타블로그는 다수의 블로거의 운집체인만큼 블로거 의견의 중요성이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루비는 이런 시점에서 일방적인 1:1 문답식, 혹은 비공개 진행을 넘어 공개적으로 블로거들과의 의견 교류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두었더군요. 피드백 카테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그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말이에요. 실시간으로 운영진의 댓글이 달리기도 하고, 하나의 의견에 또 하나의 의견이 줄줄이 달리는 형식으로 말이에요.
공개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의견교류를 하고 그 의견을 기준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루비서비스의 의지가 보이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카테고리 부분에 있어서나 다른 여타 부분에 있어 아쉬운 점도 없지 않을 듯 한데, 카테고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된다고 하니 올블로그의 운영진을 믿고 좀 더 기대해 봐야 겠네요.

블로거와 운영진이 오픈된 상태에서 의견을 교류한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은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트위터/SKT/모바일트위팅] 트위터를 폰으로 즐기다

하나. 트위터를 아시나요?

트위터는 이미 작은 블로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대세에 따라 냉큼 가입은 했습니다만, 좀처럼 생소한 서비스이다 보니 쉽게 적응이 되지 않더군요.

 
다소 생소한데다 어렵기만 한 트위터 :: 근데 왜 하지?

제가 현재 following 하고 있는 분들 중 이외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CNN, 김연아 선수 등이 있습니다. (브리트니스피어스도 있다는;;) 가까운 블로그 이웃분들과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다양한 글을 써 주시는 각 분야의 전문인들도 있구요. Following 버튼 클릭 한번으로 본인이 듣고 싶은 이의 이야기를 보다 손쉽게 들을 수 있으니 상당히 편한 툴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외수 선생님의 Following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공감되는 말을 자주 해 주시기 때문이죠.

바로 2시간 전 이외수 선생님께서 올리신 따끈한 소식




아, 그래도 난 도통 트위터가 뭔지 이해가 안돼, 잘 모르겠어, 하시는 분들은 마키디어님의 글을 보시면 보다 이해하기 수월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트위터 사용법 - 트위터의 기초적인 기능 소개 : http://markidea.net/784


둘. SKT라면 모바일 트위팅으로 즐기자

자, 그럼 소개하려고 했던 모바일 트위팅을 소개해 드리죠.
SKT 회원이라면 부가기능 신청 페이지로 가시면 쉽게 신청 가능합니다.


일단 트위터(http://twitter.com)에는 가입이 되어 있어야겠죠? 트위터에 가입되어 있다면, 트위팅 페이지로 고고! http://tweeting.tworld.co.kr 


주의 하셔야 할  것은 트위터에 가입할 당시의 메일 주소/트위터 로그인시 사용하는 메일주소를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Username 을 사용한다는거죠. 


(제 블로그와 동일한 Username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안타깝게도...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mushroomprinces로 끝나더군요. 마지막 s 는 어디에...=.=)

이렇게 username을 기재하고 비밀번호는 동일하게 한 후, 입장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폰 번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본인의 폰번호(SKT 사용자만 가능)를 넣고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하면, 트위팅으로부터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번호 받기를 누르자 마자 거의 동시에 도착하더군요.  

트위팅 인증번호


인증번호를 기재한 후, 확인을 누르니 인증되었음 알리는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폰이 바뀌거나 다른 폰으로 바꾸고 싶을 경우, 다시 인증받고자 하는 폰으로 재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인증을 하고 나니, 스타벅스 카페라떼 100% 당첨 팝업창이 뜨네요.
Follower가 5명이면 익일 지급된다고 하네요. =.=


자, 이제 트위팅도 가입했으니, 직접 폰으로 이용해 봐야 겠죠? 음. 택배로 도착한 워크맨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에 소개해 볼까요? 모바일 트위팅 글/사진 등록방법은 문자방식과 NATE 접속 방식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 입장에선 문자 방식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데이터정액제 요금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 문자방식(SMS/MMS) : 수신번호 *1234로 글 또는 폰사진 전송
  • NATE 접속 방식 :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을 클릭
  • 카메라 필요 없이 폰카로 해당 워크맨을 찰칵!


    폰으로 촬영한 워크맨 사진을 첨부하여 트위터로 보내보겠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면 MMS전송이 되고, 사진을 첨부하지 않고 일반으로 보낼시는 기본 SMS로 발송이 됩니다. SMS냐 MMS냐에 따라 과금이 달리 되니 그 점은 고려하셔야겠죠?)


    이용 요금

    데이터통화료

    -포토/텍스트 1kb 9.1
    *
    안심데이터 및 데이터존프리 가입시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

    문자 글등록
    건당 비용

    -SMS 전송료 20
    -
    텍스트(1,000)MMS 전송료 30
    -
    사진첨부 MMS 전송료 100(저처럼 전송하는 경우입니다)
    *2009
    1231일까지는 문자 등록시 정보이용료 추가없이 건당 전송료만 부과



    이제 받는이의 번호를 *1234로 넣고, 전송버튼만 누르면 끝!


    전송하자마자 제 트위터에도 해당 글이 떴네요. (저를 Following 하는 분들의 트위터에도 제 글이 보여진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여 보냈는데 그럼, 첨부된 이미지는 어디로?! 바로 http://twitpic.com/v542h에 등록되었답니다. 링크를 클릭하니 아래와 같이 폰으로 찍은 사진이 보이네요.


    그리고 엔크린위젯리뷰글보러가기 라고 하여 제가 설정한 링크가 하이퍼링크가 걸려서 뜨기 때문에 바로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간답니다.


    셋. FOLLOW ME, 트위터 버튼으로 보다 많은 친구 사귀기

    제 블로그 우측 사이드바 부분을 보시면 날아가는 새가 보이실겁니다. "이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트위터 버튼이구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요. 이처럼 블로그에 트위터 버튼이나 배너를 넣어 본인의 트위터를 공유하여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http://twitterbuttons.com/ 해당 페이지로 가면 다양한 트위터 버튼을 만들 수 있답니다.

    http://twitterbuttons.com/


    본인의 트위터 계정만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 주기 때문에 쉽게 트위터 버튼을 생성할 수 있답니다. 짜잔. 아래처럼 말이에요.
     
    트위터, 시작이 어려워 멈칫 거리고 계셨다면 이번에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