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매니아라면 향긋한 커피온바바와 함께 [할리스커피, 커피온바바]

커피 좋아하시나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커피 없는 하루는 상상 할 수 없다!' 싶을 만큼 커피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_+ 물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 그 횟수를 줄임과 동시에 가급적 아메리카노를 선호하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커피와 개인적으로 참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_+

선덕여왕 비담역의 김남길을 보며 멋있다고 꺅꺅 소리 지르던 때가 바로 엊그제인데 선덕여왕도 끝나버리고, +_+ 그런데! 광고를 통해 그 당시의 비담역을 떠올리게 하는 김남길을 만날 수 있었죠. 바로 커피온 바바 광고를 통해서 말입니다.

"오래된 커피는 커피도 아니다"

아, 목소리도 멋있고! +_+
한번 쯤 이 광고를 보신 적이 있을거에요. 볼 때마다 '김남길 참 멋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더불어 '오래된 커피는 커피도 아니다' 라는 그 멘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즐기는 제겐 그저 잠깐 즐기는 커피 한 잔이라도 꼼꼼히 확인하고 마시는 편이거든요. 회사가 기존 도심에서 외곽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커피 전문점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지라 갓 로스팅한 향긋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면 정말 서글퍼 지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ㅠ_ㅠ
이젠 커피숍을 찾아 가지 않아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신선함을 추구하고, 그 신선함에 자신있어 하는 <커피온 바바>를 만났습니다. 꺅! 하루 종일 원 없이 마셔도 좋을 만큼의 충분한 양의 커피! (물론, 그렇다고 하루만에 다 마시면 큰일 나겠죠? -_-;;) 
– '아! 이보다 행복할 순 없다구요!'
 
그래도 커피 매니아인 제겐 그래도 부족해 보이는 양이군요. (응?)

"흔들어 드세요!"

총 3가지 맛이 제 품에 안겼습니다.

요즘 즐겨 마시고 있는 아메리카노, 그리고 언제 마셔도 향긋한 바닐라라떼, 스트레스 좀 받는다 싶을 때면 그러한 울적함을 한번에 날려주는 달콤한 카페쇼콜라까지!  
여기서 잠깐! 커피의 유래를 아시나요?

본래 커피는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되어 이슬람지역에서만 음용되었는데 1650년경 인도승려였던 바바부단( Baba Budan)이 메카로 성지순례를 갔다가 커피 원두 7알을 몰래 숨겨와 인도에 전파한 것이 오늘날 커피가 전세계로 전파된 유래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커피계의 문익점이군요)

"아, 훈훈해!"

그럼 광고 속에 등장하는 김남길(Baba) 덕분에 지금 제가 이렇게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된거네요. 하하.

바바(김남길)가 커피계의 문익점이구나!

커피온 바바는 100% 최상급 아라비아 원두를 갓 볶아 분쇄한 후 추출하여 신선한 커피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게 만든 것이 포인트!
 


"할리스 Coffee on Baba"

바바가 가져온 7알의 원두로 전세계 커피가 전파된 것처럼 할리스 커피온 바바 또한 커피 맛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제대로 된 커피맛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인데요.

개인적으로 3가지 맛을 모두 보았지만 커피향을 제대로 만끽 하고 싶으시다면 아메리카노를 적극 추천합니다.

바닐라라떼와 카페쇼콜라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맞춰 마시기 참 좋죠.
기분 울적한 날, 달콤한 카페쇼콜라 한 캔 원샷 하면 기분 최고! +_+  
 

프리미엄 커피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위해서 제품 용기 디자인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듯 합니다.

맛별로 각 제품의 특색이 드러날 수 있도록 색상도 다르게 디자인 했네요. 매일 출근길 가방에 하나씩 쏙쏙 챙겨가는 즐거움을 만끽 하고 있습니다. ^^*
커피매니아라면,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커피온바바와 함께 향긋한 커피향에 취해 보세요!!!

맛도 좋고, 향기도 좋고!

 

[맛있는 후식/과일빙수/팥 듬뿍/삼성역] 스위트카페에서 저렴하게


여기가 어디?

바로 삼성역 인근(1번 & 2번 출구)에 위치한  스위트카페 삼성점입니다.
삼성역 인근에는 스타벅스를 비롯하여 할리스커피, 이디야커피, 탐앤탐스, 엔젤리너스 등등 수많은 커피 전문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1번 & 2번 출구 인근) 

회사가 이쪽이다 보니 주위를 많이 배회하곤 합니다. 

전 학생일 때도 입에 대지 않던 커피를 직장인이 되고 나니 일상처럼 하루에 3잔 이상씩은 꼭 마시는 듯 합니다. (사내 자판기 커피 포함) 덜덜덜... 
이거 커피 중독인가요? 

남자친구는 이제 막 커피에 맛들인 저와 달리 커피를 전혀 마시지 못합니다. 

삼성역 인근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후식으로 간단하게 뭔가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왜 항상 만날 때마다 할 말이 그리도 많은 건지... 

그래서 찾은 곳입니다. 

1. 커피는 안된다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누구 때문에...)
2. 오래 앉아 편히 이야기를 나누며 머물 수 있어야 한다 (시끄럽지 않았으면 좋겠다)
3. 저렴해야 한다 (이왕이면 양 많고 저렴하면 더 좋고)




일반 커피전문점과 유사한 인테리어인 듯 합니다.
소파가 너무 편안해서 맘 편히 앉아 과일빙수 하나 시켜 놓고 열심히 이야기의 시동을 걸었죠.

좀처럼 삼성역 인근은 후식 하나 먹으려 해도 가격이... 덜덜덜...
나름 저렴하고 맛있게 먹은 듯 해요.
전 개인적으로 듬뿍 올려진 팥이 너무너무 좋아요. 하하하.

메뉴 중에 옛날 빙수도 있던데, 그것도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주문한 과일빙수는 배가 너무 불러 작은 사이즈로 시켰는데요.
큰 사이즈는 8,000원 정도 하더군요.

키위, 딸기를 비롯한 과일과 아이스크림, 듬뿍올려진 팥과 초코시럽- 아웅- 또 먹고 싶어

5,500원으로 둘이서 랄라라-


5,500원.

커피전문점의 커피 한 잔 값으로 둘이서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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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스위트카페 삼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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