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야후! 당신이 원하는대로, 당신이 바라던대로!

종종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하곤 하는데 얼마전부터 뭔가 확 바뀐 느낌의 홈페이지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군요. +_+ 뭐지? 뭔가 상당히 간결해 진 듯 하기도 하고...

야후! 홈페이지가 싹 바뀌었더라구요. 중점적으로 변화를 꾀한 부분이 바로 좌측의 서비스인데요.
크게 좌측 서비스의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 상단은 야후 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하단은 야후 외에서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를 마이메뉴로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배치할 수 있는 것. +_+ 오호. 그런데 단순히 메뉴를 배치하고 클릭하여 사이트가 이동하는 형식이라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할텐데 이게 조그만 창으로 뜨면서 퀵뷰 형식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퀵뷰가 뭔지 소개해 드릴게요.

야후! 안에 또 다른 사이트를 집어 넣다? 퀵뷰!

야후! 홈페이지가 바뀐 후, 뭔가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 싶어 천천히 훑어 봤는데 좌측의 마이메뉴가 눈에 확 띄더군요. 으흐흐. 이거 뭔가요? 사이트를 등록하니 퀵뷰라고 해서 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아도 바로 한눈에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고, 따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연계되어 있어 로그인이 되어 페이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_+

마이메뉴로 시범삼아 간단하게 몇 개의 외부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선 퀵뷰를 클릭해 보았는데요.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중의 하나인 올블로그를 퀵 뷰로 보니 이렇게 간략하게 한눈에 보여주더군요. +_+
영화를 예매할 때면 찾게 되는 맥스 무비 또한 퀵뷰를 통해 보니 이렇게 바로 영화 순위와 함께 바로 예매 할 수 있도록 뜨더군요. 그리고 위드블로그 또한 제가 추가 해 봤는데 원활하게 외부 사이트를 잘 불러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즐겨 찾기 사이트를 컴퓨터에 등록시켜 놓고 제 컴퓨터가 아닌 다른 이의 컴퓨터나 외부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즐겨 찾기 해 둔 사이트가 워낙 많다 보니 뭐였더라? 를 되내이게 되는데 야후! 사이트 내에 즐겨 찾기 할 사이트를 추가 해 두고 바로바로 클릭 한번을 통해 새로운 글이 있는지 없는지 퀵뷰로 확인이 가능하니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여러 창을 한꺼번에 띄어 놓을 필요가 없어지겠는데요? +_+ 

한번의 로그인으로 연결된 외부 사이트까지 간편하게!!!

야후! 마이메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의 경우, 바로 한번의 로그인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곰TV, 다음 아고라 베스트, G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외부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네요. 이 사이트들은 옆의 +버튼을 눌러 마이메뉴에 추가하는 것만으로 야후 사이트와 연동되어 별도의 사이트별 로그인 필요 없이 야후 사이트 내에서 편하게 이용가능하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_+ 역시 열 번의 설명 보다는 한 번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죠?  

연동 가능한 외부 사이트

트위터가 눈에 쏙 들어오니까 트위터를 추가해 볼까요?
트위터 옆의 + 버튼을 누르니 마이메뉴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본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본인 계정과 비번 입력 후, Allow 클릭!

트위터 계정에 연결중이라는 문구가 뜨면서, 야후! 연결 성공을 알리네요. 
짜잔! 트위터 연동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제 이 이후로는 별도 트위터에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처음 야후 사이트에 로그인 하는 것만으로 트위터 계정으로도 자동 로그인이 되어 퀵뷰를 통해 바로바로 원하는 메시지를 보다 빨리 주고 받을 수 있고,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마이메뉴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 외에 '설정'을 통해 본인이 추가하고 싶은 사이트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답니다. 버섯공주세계정복, 제 블로그를 추가해 볼까요?
URL입력과 지정 이름만 넣고 추가하면 끝! 간단하죠?
짜잔!
제 블로그를 추가하고서 퀵뷰로 확인한 모습입니다.
오홋. 제 블로그가 퀵뷰로 보여지니 이렇게 간략하게 보여지는군요. +_+
이 외에도 싹 바뀐 야후! 사이트는 다양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페이지 옵션의 색상 선택에서부터 첫 페이지 정렬 방식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변경도 가능하구요.  
공용 PC가 아니라면 한번 자동 로그인에 체크하여 등록해 놓으면 2주간은 유지된다고 하니 자동 로그인 설정으로 이용하면 더욱 편리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야후 해당 서비를 이용하는 방법을 타이거 JK가 소개해 주었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마스터를 위한 야후!폼나게 즐기기 by Tiger JK @ Yahoo! Video

야후!의 새로운 모델 타이거 JK와 뽀글머리 강아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너무 귀엽잖아요. ㅠ_ㅠ 아, 키우고 싶다...

새로워진 야후!와의 첫만남 by Tiger JK (메이킹필름) @ Yahoo! Video

>>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kr.yahoo.com/
>>새로운 야후! 이벤트 바로가기 : http://kr.promotion.yahoo.com/newyahoo/

지금 야후! 홈페이지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한번 가셔서 이벤트에도 응모해 보세요! +_+ 제발 걸려라! 놋북! 내꺼! (이러고 있고)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야후!에서는 편리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큰 방향성에서 홈페이지 개편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SNS가 대세인 요즘 포탈 사이트 또한 발빠르게 그에 맞춰 변화하는 듯 하네요.

새롭게 태어난 야후! 지금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고 한번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해 보세요. ^^

제 블로그도 즐겨찾기에 쏙! 잊지 마시구요. 호홋!

[상품리뷰] 기분 좋아지는 귀여운 만쥬상 핸드폰 홀더


딱딱하기만한 사무실 책상 위,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 녀석 때문이죠. 만쥬상 핸드폰 홀더입니다-
이름붙이기 좋아하는 전 또 만두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만두야-

제 폰의 벨소리를 들어 본 기억이- 너무 오래되어서 어떤 벨소리인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항상 폰을 진동으로 해 두기 때문이죠. 모두가 함께 쓰는 사무실이고, 각자가 업무에 집중 해서 일하고 있는데 시끄럽게 벨이 울리는 건 좀 아니다- 싶었기 때문이죠.
문제는, 그런 진동으로 설정해 둔 폰을 책상위에 올려 두었을 때 '드르르-' 울리면 제가 화들짝 놀라곤 한다는게 문제죠.

핸드폰 홀더는 그런 저에게 꼭 필요했었는데 말이죠.
만쥬상과의 만남이 참 반갑기만 합니다.

크기도 적당-


비행기를 타고 있어요- 우울 할 때 만두 얼굴 보면 힘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마치 괜찮아- 힘내- 화이팅! 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만 같거든요.
(또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하하)

옆으로 돌려 봐도- 귀엽고-

정면으로 봐도 너무 이뻐요-


깜찍 깜찍- 귀여운 아이-
옆으로 봐도 앞으로 봐도 정말 이쁘죠? 자자, 이제 핸드폰 홀더인만큼 제 역할을 톡톡히 잘 해 내는지 확인해 봐야겠죠?

롤리팝-을 쏙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쏙



실은 이 폰은 동생폰인데 말이죠-

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정작 저 폰은 제 폰이 아닌데 말이죠- 저렇게 잘 어울리면 어떡하나요- 흑-

핸드폰홀더는 보통 책상 위에 올려두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만쥬상 핸드폰 홀더는 흡착식 고리가 달려 있어 벽면이나 거울에 흡착이 가능하답니다.

흡착식 고리도 있어요-



KTF 에버- 일명 백지영 총맞은 폰이라고들 하죠-


사무실 제 책상 위- 드디어 제 폰을 쏙- 넣어봤습니다.
흑- 동생의 롤리팝을 넣었을 때의 멋진 샷은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만쥬상은 귀엽게 찡긋 웃고 있습니다. 하하.

봐도 봐도 너무 기분 좋아지는 만쥬상- 저에겐, 만두- 하하-

남자친구와 데이트 하기로 약속했어요-
빨리 벨이 울리기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