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6L LG 제습기(LD-068DSP) 사용기입니다. 습기, 곰팡이 제거 문제로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LG 제습기 입니다. ^^

 

>> 이전 글 다시 보기

'꺼짐예약 기능'으로 제습기 가동 시킨 후 외출하자 - 꺼짐 예약 기능 

 

제 방 한 벽을 차지하고 있는 붙박이장. 사실, 이 붙박이장을 열어보는 횟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겨울옷이 가득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바로 옆에 욕실이 붙어 있다 보니 습기가 차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 뿐인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베란다와 이어진 창가 쪽으로는 습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아 방 안 공기도 눅눅해 지는 것 같아요. 옷장엔 제습제를 잔뜩 넣어두곤 했는데 실내 공기는 제습제로는 해결되지 않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의 LG전자 LG 제습기가 생긴 후, 출근 하기 전 매일 아침 하는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는 건데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에 아무도 없어도 제습기가 알아서 자동제습에 꺼짐 예약까지 되니 부담이 없더라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꺼짐 예약 버튼을 누름에 따라 표시없음(10시간)>>2시간>>4시간>>8시간>>표시없음(10시간) 순으로 설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남은 시간이 4시간 또는 2시간으로 점등이 됩니다. 선택한 시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된답니다.

 

물통이 가득 차면, 물통 비움 표시까지 뜨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 LG 제습기는 사용방법이 간편합니다.

 

운전선택, 풍향선택, 의료건조, 꺼짐예약 기능까지...

 

그저 제습기 상단에 나와 있는 조절 버튼을 원하는 대로 꾹꾹 누르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그리고 조절한 것에 대한 표시부가 조절 버튼 상단 위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확인 가능하고요. 설명서가 별도로 필요 없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작동가능합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실수로 제습기 꺼짐 예약을 하지 않고 외출 하더라도 자동으로 10시간이 경과하면 운전이 정지됩니다. 빨래를 건조하기 위해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더라도 최대 10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 되니 제습기를 켜 두고 며칠간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이 없을 듯 하네요. ^^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으로 돌아와 할 일은 그저 물통 뚜껑을 분리해 채워진 물을 비워주는 일이 전부에요.

 

습도 설정으로 집 안 최적의 컨디션 유지 - 자동제습

 

LG 가정용 제습기(LD-068DSP)는 6kg 중량으로 일반 제습기에 비해 가벼운 편입니다.

 

가정용 제습기(LD-068DSP)

 

그래서 신발장이 위치한 현관, 빨래를 말리기 위한 베란다, 항상 습기와 곰팡이로 고민인 뒷베란다, 붙박이장이 위치한 제 방과 드레스룸까지... 가뿐하게 옮겨 가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땐 주로 의료건조 기능을 이용하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비오는 날 현관 앞에선 강력 제습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력 제습' 기능은 정말 순식간에 보송보송해 지는 것을 제대로 느끼겠더라고요. +_+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그리고 평상시 집안에 있을 땐 자동제습 기능을 이용해 항상 보송보송한 집안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대학생 때 반지하에서 자취를 하며 습기와 곰팡이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터라 제습기의 유용함을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집 안 습도가 높으면 기분도 우울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 그야말로 불쾌지수 급상승!

 

평소 LG 제습기의 '자동제습' 기능으로 집 안 습도를 알아서 조절해 주니 그게 참 마음에 듭니다. 늘 보송보송한 공기를 만끽 하며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가 생기기 전엔 여기 저기 제습제가 많이 있었는데요. 습기가 많은 여름철, 장마철이 되면 제습제 치우는게 그야말로 일이더군요. 분리수거를 해야 되다 보니 찢으랴, 버리랴, 분리하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제습제 성분도 유해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항상 고무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끼고 처리했습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일단, 제습기가 생긴 이후로는 번거롭기만 했던 제습제 치우는 일이 없어 너무 좋네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는 그저 물통 비움 표시가 뜨면 하단의 물통 뚜껑을 분리해 화장실에 물만 따라 버리면 되니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를 사용하고 난 위, 다음 작업이 너무 간단하고 쉬워져서 제습기를 더 애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제습제를 사용할 때와 LG 제습기를 이용할 때의 물 비워내는 번거로움 차이가 확연하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 안 공기가 눅눅하다- 습하다- 불쾌하다- 는 느낌이 든다면, 집 안에 가정용 제습기를 장만해 이용해 보세요. 사이즈도 다양하고 색상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로 집 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거에요. ^^ 개인적으로는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LG 제습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 매일 빨기 힘든 운동화, 구두 관리까지 쉽네! [LG 제습기/가정용제습기추천]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 매일 빨기 힘든 운동화, 구두 관리까지 쉽네! [LG 제습기/가정용제습기추천]

오늘 포스팅은 이전 포스팅에 이어지는 6L LG제습기(LD-068DSP) 사용기입니다. 6L의 LG제습기는 소용량으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방 하나 정도의 크기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죠. ^^

 

>> 이전 글 다시 보기

 

요즘 날씨 변화가 심상찮습니다. 하루 바짝 더웠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비가 확 쏟아져 내리기도 하고요.

 

 

추적 추적 내리는 비를 보고 있자니 이제 정말 여름인가- 싶기도 하네요. 장마철도 곧 다가오겠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당히 무더운 여름이 될 듯 한데요. 여름을 앞두고 '제습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습기'? '에어컨'이 아니라?! 에어컨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여름 가전이지만 요즘 제습기가 한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벗어나기! 여름철 에어컨이 부담스럽다면 제습기! 제습기 효과 살펴보니

 

엘지 제습기, 위니아 제습기, 삼성 제습기, 웅진 제습기, 노비타 제습기 등 여러 업체에서 경쟁하듯 쏟아 내고 있는 제습기. 작년까지만 해도 제습기가 이렇게 여러 업체에서 만들어 낼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그만큼 제습기 시장이 커졌고,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아직 제습기가 생소한 분들이 있을텐데요. 제습기에 어떤 효과가 있길래 이토록 인기를 끄는 걸까요?

 

 

제습기는 공기 중의 수분을 빨아들여 습도와 기온이 높은 여름철, 장마철에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공기 중의 수분이 높으면 높을수록 불쾌지수가 올라가죠. -.- 단순 기온이 높아서 더운게 아니라, 높은 기온과 더불어 공기 중의 높은 수분 지수로 인해 더위를 더 많이 체감하게 되는데요. 실제 상대 습도를 5% 낮추면 실내온도 역시 1도 내려간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해요. 

 

으~ 피부에 느껴지는 그 끈적끈적함. 어우~ 밤에 잠을 못자요~

 

제습기는 에어컨보다 저렴한 가격이면서 여름을 쾌적하게 날 수 있다는 점에서 구매욕구를 마구마구 불러 일으킵니다. 저렴한 가격에 에어컨, 빨래, 건조기를 대체할 수 있는 필수 가전이죠. 제습기는 방식에 따라 ‘압축기’, ‘데시칸트’, ‘하이브리드’, ‘콘덴스’ 등으로 나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제습기(LD-068DSP)는 이 가운데 '데시칸트 방식'인데요. '데시칸트 방식'은 수분을 기화 시켜 건조한 공기를 내뿜어 주는 방식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부온도에 구애 받지 않고, 한 겨울에도 일정한 제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은 물론이고 4계절 내내 쓰기에 좋아요.

 

 

비가 오지 않는 날엔 일반 제습기로 방 안에 놓아두고 쓰고, 비가 오는 날엔 빨래를 널어두고 빨래 건조기를 대신해 베란다에 놓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습기를 들고 이 곳, 저 곳을 옮겨 다니며 쓰고 있는 소형 제습기, LG 제습기(LD-068DSP)는 그만큼 사이즈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이동성이 좋아요.

 

부피카 크면 -_-;; 꽤나 끙끙 거리며 이동시켜야 겠지만 말이죠.

 

매일 빨기 힘든 운동화, 구두 관리도 제습기로 수월하게!

 

장말철이면 제습제를 대량 구매해 쌓아놓곤 했는데, 이제 제습제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드레스룸 앞에 제습기를 두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제습기는 장마철 빨래가 마르지 않아 걱정인 때에도 딱이지만, 옷 외에 매일 빨기 힘든 운동화와 구두 관리에도 딱이에요. 비 오는 날, 비에 젖은 신발을 그대로 방치하면 아무리 좋은 신발도 금방 상하게 되죠. 그래서 나름 관리한답시고 드라이기로 말려 보기도 하고, 신문지를 넣어보기도 하고 -.-

 

아악! 이럴 시간 없다고!

 

LG 제습기가 생긴 이후로는 제습기 덕분에 빨기 힘든 운동화나 건조 시키기 힘든 부츠 관리가 손쉬워졌습니다.

 

 

현관에 제습기를 두고 신발장만 열어두면 끝! 등산화부터 샌들, 부츠, 운동화 등... 일일이 관리하기 힘든 수많은 신발들을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퇴근 하고 돌아오자 마자 제습기를 틀어 놓고 비에 젖은 신발을 말리니 금새 말랐어요.

 

최근 LG베스트샵을 가서 보다 보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이즈보다 더 큰 사이즈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13L 제습기(LD-138DER)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LG전자 제습기는 국내 제습기 중 유일하게 ‘신발건조’ 전용 Y자호스가 구비되어 있어 장마철 비에 젖은 신발이나 세탁 후 건조가 필요한 운동화를 발끝까지 빠르게 말릴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6L 형엔 해당 신발건조 전용 Y자호스가 구비되어 있진 않습니다. 아쉬움을 달래고...

 

Y자형 호스가 있는 모델의 LG 제습기를 구매하면 신발도 좀 더 강력하게 건조 시킬 수 있을 듯 하네요. 2013년형 LG 제습기가 13종으로 다양한 용량을 갖추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제습기를 선택해 구매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올 여름, 200~300만원의 에어컨 구매가 망설여진다면, 선풍기와 제습기의 조합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신발 관리 기능은 덤이고 말이죠.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LG전자bestshop 강남본점
도움말 Daum 지도

옷장, 옷방 속 습기 제거! LG전자 신모델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LG 제습기/곰팡이,습기제거/제습기 추천]

옷장, 옷방 속 습기 제거! LG전자 신모델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LG 제습기/곰팡이,습기제거/제습기 추천]

평소 빨래를 하고 베란다에 널어두는 편인데요. 두꺼운 이불에서부터 매일 사용하는 수건에 이르기까지 줄지어서 있는 빨래 앞에 항상 놓여져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습기입니다.

 

 

흰 색상에 핑크 색상의 띠를 두르고 있는 아담한(32 x 48.6 x 20 cm) 이 녀석은 LG전자에서 이번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모델 6L 제습기입니다. 소용량으로 원룸이나 방 하나 정도의 크기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죠. 그나저나 제습기 디자인 너무 예쁘다며! +_+ 감탄!

 

전 베란다에 두고 빨래를 말리는데 LG 제습기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정말 편하고 좋더군요. 사실, 가정용 제습기로 이렇게 아담한 사이즈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ㅡ.ㅡ

 

둔탁한 디자인의 산업용 제습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한 때 싱글로 반지하 원룸에 지내면서 습기와 곰팡이로 어마어마하게 고생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알았더라면 진작 가정용 제습기를 구매했을 텐데 말이죠. 습기와 곰팡이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가라앉질 않고, 늘 달고 살았던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했던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어질어질 합니다.

 

세탁 후 실내에서 건조시킬 시 제습기 미사용 대비 시간 70% 단축

 

제습기를 사용하기 전엔 몰랐는데, 막상 제습기를 이용해 보니 제습기를 사용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건조 시간 차이가 꽤 많이 나더군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 하루 입고 벗는 겉옷과 속옷, 양말, 스타킹 등 하루 빨래감을 보고 있자면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전 -_-;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세먼지 알레르기가 있다 보니(쿨럭;)요즘처럼 황사가 있거나 노란 송홧가루가 날리는 시기엔 창문을 열어두질 못합니다. 그렇다 보니 봄철이면 창문을 닫아 놓은 채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시키는데요. 잠깐이라도 야외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빨래감이 수북~ 빨래 말리는데 있어선 여간 답답한 게 아니죠. ㅠ_ㅠ

 

 

빨래가 워낙 많다 보니 실내 건조용 빨랫대만 해도 3대나 된다는;; LG 제습기가 생기고 나선 빨래가 밀리는 걱정이 줄어 들었습니다. 4시간이 지나도 마르지 않던 빨래감들이 거의 1시간 30분 정도면 건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취출구(바람이 나오는 부분)를 빨래 방향으로 놓으면 더 좋답니다.

 

전 주로 풍향을 상하로 놓고 의류건조 모드를 택합니다. 송풍량 '강'의 제습운전이랍니다. 단기간 빠른 건조가 필요할 경우엔 '의류건조' 버튼을 한번 더 눌러 쾌속운전 모드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취출구로 나오는 바람에 손을 대니 살짝 따뜻하더라고요.

 

 

 

제습시간도 2시간, 4시간, 8시간, 10시간(기본)으로 예약 설정 가능합니다.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 옷 방 습기를 빠르게 제거

 

드레스룸으로 쓰고 있는 방은 늘 수많은 옷이 널부러져 있어요. ㅡ.ㅡ 옷장은 물론이거니와 드레스룸 내에도 따로 제습제를 두고서 쓰고 있는데 습기 제거가 쉽지 않더군요.

 

 

제습제를 구입하는 것도 일이거니와 제습제 사용 후, 물이 가득찬 제습제를 폐기하는 것 또한 일입니다.

 

빨래를 건조시킬 때도 LG 제습기를 쓰지만,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이나 드레스룸의 습기를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 LG 제습기를 쓰고 있습니다. 무게가 가벼워 이동도 수월합니다.

 

 

측면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으쌰! 여자분들도 단번에 이동 가능하다는! 혼자 사시는 여성분이라면 이보다 더 큰 용량도 있지만 무게를 감안해 6리터 제습기를 추천하고 싶네요. 

 

드레스룸에 2시간을 돌렸을 뿐인데 그새 이만큼의 물이 가득차 있더군요. 제습제는 일회용인지라 한 번 물이 가득차면 버릴 수 밖에 없지만, 제습기는 이렇게 제습한 물이 담기는 물통이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물을 비워낼 수 있으니 좋네요. 

 

 

투명창을 통해 물통의 물 높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물통을 편리하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배수가 간편합니다. 물통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작동을 정지하고, 상단 램프가 켜져 물통을 비울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매일 빨래를 할 수도 없고… 전 날 입었던 옷에서 쾌쾌한 냄새가 난다면? 대략 난감; 그럴 때에도 LG제습기의 의류 건조 기능으로 땀과 비에 젖은 옷도 보송보송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 옷방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해서 상쾌하게 옷을 보관할 수 있으니 딱이죠. 그리고 방의 공기와 습기를 흡입하는 흡입구 부분에 항균필터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해 주고 있어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응?)

 

이번 주는 구름이 많고 비가 오네요. 제습기 풀 가동 모드로 들어가야 겠어요. ^^

 

한참 반지하에서 혼자 자취하던 때엔 보송보송한 실내가 어찌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늘 눅눅함을 안고 살았으니 말이죠. 습기는 곧 곰팡이의 주 원인이기도 하고, 곰팡이는 사람의 피부에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습기 때문에 고민은 되지만 큰 용량의 제습기가 부담스럽다면 작은 용량의 제습기를 필요한 방에 배치시켜 이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원룸이나 혼자 살고 있는 싱글분이라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전자 6리터 가정용 제습기(LD-068DSP)를 추천합니다. ^^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마음에 쏙 드네요.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