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맞춤정장 <엠제이옴므(MJ.HOMME)>, 잠실맞춤정장, 송파맞춤양복 추천

송파맞춤정장 <엠제이옴므>, 잠실맞춤정장, 송파맞춤양복 추천 

송파 <엠제이옴므>

도로명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12길 29 

구 주소 :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05-4호

전화번호 : 02-416-0558



잠실 신천역 골목에 위치한 엠제이옴므. 맞춤양복, 와이셔츠, 구두에 이르기까지... 

 


30년 경력의 수제정장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곳, 송파맞춤정장 하기 좋은 곳, 엠제이옴므 소개해 드립니다.


신랑이 키가 184 정도인 반면, 팔다리는 평균보다 길고 덩치는 작은 편이다 보니 기성복 맞춰 구매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엠제이옴므는 아무래도 맞춤정장, 맞춤양복전문점인만큼 기성복과 달리 각 고객의 체형에 맞춰 제작 가능하다는 점이 좋죠.



송파에 거주하고 있기에 송파맞춤양복 전문점을 찾다 보니 알게 된 엠제이옴므 인데요. 이 곳, 엠제이옴므는 소재부터 봉재, 납품까지 전과정이 차별화 되어 유명인들이 단골인 곳이더라고요

 


엠제이옴므는 이태리풍의 감각적 맞춤양복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신랑의 맞춤셔츠를 하기 위해 방문한 엠제이옴므. 



다양한 색상과 원단이 제공되고 있어 어떤 색상, 어떤 원단으로 할 지 심사 숙고 했네요. 그 끝에 선택한 OX(옥스포드) 면 100% 로 선택. 색상도 좀 더 밝은 블루 계열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면 100% 이다 보니 구김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지만, 겨울철이라 원단이 조금이나마 두꺼운 게 나을 것 같아 옥스포드로 선택했네요. 


이렇게 원단을 선택한 뒤, 사이즈 측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랜 경력의 대표님이 직접 체촌해 주셨는데요. 맞춤정장이나 맞춤예복에 있어서 체형에 따른 정확한 체촌, 가봉, 검품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그 첫 단추인 정확한 체촌을 위해 직접 30년 이상 경력의 대표님이 직접 체촌해 주시니 믿을만하다는... +_+ 


체촌이 끝나고 맞춤셔츠 단추 및 카라 디자인을 선택했어요. 



마지막으로 맞춤셔츠 소매 끝단을 선택했습니다. 


신랑과 제가 방문했을 때도 이미 맞춤셔츠를 주문한 많은 손님들의 맞춤셔츠가 포장되어 있더라고요. 맞춤양복 손님도 많고요. 



건물 외관은 신식이 아닐지 모르나, 오랜 경력만큼이나 건물도 오래 되어 노후되었을지언정, 그 실력이나 노련미는 정말 최고!


잠실맞춤정장 엠제이옴므(MJ. HOMME)에서는 양복 상, 하 한벌을 20만원대에서 70만원대까지 맞춤으로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잠실, 송파맞춤양복 찾으시는 분들은 30년 노하우를 담고 있는 엠제이옴므를 찾아 보세요!   


송파 <엠제이옴므>

도로명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12길 29 

구 주소 :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05-4호

전화번호 : 02-416-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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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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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 팔다리가 긴 신랑을 위한 맞춤셔츠, 맞춤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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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 팔다리가 긴 신랑을 위한 맞춤셔츠, 맞춤정장

결혼식을 앞두고 신랑 결혼예복을 맞춰주면서 처음으로 "아, 이래서 맞춤정장을 선호하는구나." 라는 걸 느껴봤는데요. 그 전에는 한번도 맞춤정장이나 맞춤셔츠를 경험해 보지 못하다가 상대적으로 큰 키에 팔, 다리가 긴 신랑인지라 맞춤정장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슈트발에 어찌나 감탄했는지 몰라요. 평소에도 멋진 신랑이지만, 맞춤정장을 입은 신랑의 멋진 모습에 두 번, 세 번 더 반했답니다.

 

강동구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 

주소 :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997 2층

전화번호 : 02-47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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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해드리는 곳은 강동구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 입니다. 제이케이옴므는 천호 직영점과 분당 직영점을 운영중인데요. 신랑과 함께 간 이 곳은 천호점입니다. 천호점은 확장 이전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실속 있는 맞춤정장 전문점 <제이케이옴므>.



천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건물 2층에 위치한 <제이케이옴므> 를 보실 수 있어요. 평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일요일, 공휴일에는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영업을 해요. 매주 수요일은 휴무 랍니다. 



신랑과 함께 맞춤셔츠를 맞추기 위해 방문했는데, 결혼 예복을 맞추고 찾아가려는 예비 부부 손님도 있었고, 남성분도 한 분 계셨는데 맞춤 정장을 맞추러 오셨더라고요. 제일모직 원단 맞춤정장 구입시 결혼식 탈부착 턱시도 공단 라벨 무료 제작, 맞춤셔츠와 넥타이 한 장 무료 증정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어요. 


맞춤정장 두벌 11만원 할인이벤트도 있구요. 그 외에 각종 할인 이벤트가 진행중인지라... 눈이 번쩍!!!



"신랑아, 그래도 이번에는 계획한 대로 맞춤셔츠 하나만 맞추고 가자."



대량으로 생산되는 기성복과 달리 단 한 사람의 고객을 위한 맞춤정장은 대개 가격이 비싼 편이죠. 



천호동과 정자동에서 5년 이상 맞춤양복으로 신뢰를 얻고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제이케이 옴므(JK. homme)>는 고가의 제일모직 원단을 유통마진 없이 확보해 맞춤정장의 이런 약점을 극복했습니다. 그러한 가격경쟁력 때문인지 고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제이케이옴므> 상담 자리에 앉아 맞춤셔츠 원단, 디자인을 골랐어요. 맞춤셔츠는 재질과 디자인에 따라 적게는 7만 5천원에서 많게는 11만원까지 가격이 구성되어 있어요. 




셔츠 원단과 디자인을 고른 후, 칼라와 커프스 등의 세부적인 디자인까지 선택했습니다. 세세하게 어떤 점이 다른지, 어떻게 들어가는지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여러 손님을 동시에 맞이하는게 아니라 1:1 로 집중해서 상담해 주시니 더욱 좋더라고요. 



자, 이제 치수를 잴 시간!


정장의 경우 유행은 타지만 디자인이 다양하지 않아 얼마나 몸에 잘 맞게 만드느냐가 관건입니다. 



맞춤양복은 웬만하면 몸에 잘 맞지만 제이케이 옴므(JK. homme)의 피팅감을 잊지 못하는 손님이 많다고 해요. 좋은 원단과 20년 이상 양복을 만들어 온 숙련된 전문가의 솜씨로 핏 좋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기 때문에 백화점 브랜드 기성복보다 선호하는 단골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해요. 체격이 커도 추가요금 없이 제작 가능합니다.



춤셔츠를 위한 사이즈를 모두 재고, 세세한 디자인까지 확인 한 후, 제품 수령시 가져와야 되는 교환증을 명함과 함께 주셨어요. 



이 날, 신랑과 맞춤셔츠를 함께 맞췄지만 제이케이 옴므(JK. homme)는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고객을 위해 셔츠와 넥타이를 제안하는 것은 기본이고 천연가죽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살아있는 수제화까지 맞출 수 있어요. 



수제화는 발볼이 넓거나 발이 너무 크거나 작아도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 신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


<제이케이옴므> 는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와 더불어 1:1로 맞춤 상담을 제대로 해 주시니 더욱 믿고 맡길 수 있는 맞춤정장 전문점 같아요. 

 

  

강동구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 

주소 :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997 2층

전화번호 : 02-47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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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456 2층 | 제이케이옴므 천호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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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정장 차림에 두근거린 이유

 

"달라 보여!"
"응. 진짜 달라 보인다."
"은근 멋있어 보이지 않아?"
"그러게."

 

늘 올 블랙의 정장을 입던 직장 동료가 캐주얼 복장으로 등장했습니다. 브라운 색상의 면바지에 흰 색 티셔츠, 그리고 니트 가디건을 입은 모습이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매일 같이 얼굴 도장을 찍는 직장 동료들이건만, 새삼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음… 낯설게…, 정확히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해야 할 듯 하네요.

 

"아, 역시, 난 정장 차림의 남자보다는 캐주얼 차림의 남자가 더 끌리는 것 같아."
"왜?"
"정장 차림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 정장은 그냥 회사 유니폼 입은 것 같아. 매력을 못 느끼겠어."

 

지금으로부터 6년 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제게 슈트를 입은 남자가 주는 느낌은 '나이 많아 보임' '갑갑해 보임' '회사 유니폼 입은 것 같음' '무매력' '은갈치(은색정장) 혹은 흑제비(블랙정장)' 가 전부였습니다.

 

장미꽃다발을 들고 있는 슈트입은 남자???


어느 한 책에서 읽은 '슈트 입은 남자가 장미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은 여자의 로망이지.'라는 글귀가 당시 제겐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말이죠.

 

블랙 슈트 입은 남자친구의 모습에 눈에 하트 뿅뿅!

 

저의 고향친구이자 가장 가까운 절친이 결혼을 하게 되어 남자친구와 함께 결혼식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깔끔하게 정장을 입는 게 나을 것 같네."
"아. 그럴래? 그게 나으려나?" (정장 입은 모습이라; 난 정장 싫은데;)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늘 남자친구의 캐주얼 차림의 모습만 봐왔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결혼식날,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블랙 슈트를 입은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
"왜? 이상해?"
"아니. 그게 아니라…"

 

직장에서 늘 봐왔던 정장 차림이건만, 넓은 어깨와 긴 다리가 유독 돋보이는 슈트 차림의 남자친구를 보고 있으니 절로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군요.

 

'이상하다. 나 정장 입은 남자 안 좋아하는데.'

 

함께 결혼식장으로 향하면서도 힐끗힐끗 남자친구의 뒤 태를 훔쳐보기도 하고 괜히 남자친구의 어깨에 손을 올려 보기도 했습니다. 혼자 내심 므흣해 하기도 하면 말이죠.

 

"왜 자꾸 웃어? 나랑 정장이 안 어울려?"
"크크크.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너무 멋있어서."
"에이, 거짓말. 멋있다고 하면서 왜 자꾸 웃어?"
"아니. 진짜 너무 멋있어서 그래. 멋있어서 웃음이 나와."

 

회사에서 흔히 보는 정장 차림이건만, 남자친구가 입으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정확히는 늘 캐주얼 차림의 남자친구만 보다가 블랙 슈트를 입은 다른 모습에 반한 건지도 모릅니다.

 

이동욱의 슈트 간지! +_+


친구들과 어울려 이상형을 이야기 할 때면 헤어 스타일은 어때야 하고, 옷은 어떤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6년 전, 내가 그리던 이상형>>

"내가 꿈꾸는 이상형은 캐주얼 차림의 스포츠 머리가 잘어울리는 남자야."
"아, 그래? 난 오히려 슈트가 잘어울리는 남자가 좋던데."
"슈트는 아저씨 같아 보여서 싫어."


헤어스타일, 옷을 입는 스타일을 한정 지어 놓고 그 스타일이 아니면 내가 바라는 이상형이 아니라고 늘 제쳐 놓곤 했었는데 정작 남자친구가 정장을 입은 모습을 보고 나니 이상형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고, 원하는 스타일 또한 얼마든지 바뀔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내가 그리는 이상형>>

"넌 어떤 남자 스타일 좋아해?"
"난 내 남자친구가 같은 스타일 좋아해."
"엥?"
"예전엔 헤어스타일은 스포츠, 옷은 캐주얼을 원했는데 막상 겪어 보니, 어떤 스타일이건 남자친구가 하니까 멋있어 보이더라구."


그리고 직장 동료의 슈트를 입은 모습만 보다가 평상복이나 캐주얼 복장에 색다른 매력을 느낀 것처럼, 남자친구의 평상시 옷차림이 아닌 슈트 차림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조개라고 해서 모두 같은 모양의 조개가 있는 건 아니거든!


늘 익숙한 남자친구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은 평소와 다른 그의 스타일에서 두근거림과 떨림을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두근두근. ^^ 

+ 덧) 여자의 변신이 무죄이듯, 남자의 변신도 무죄입니다. 으흐흐.